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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설, 추석, 한가위, 중추절과 차례 상차리는 방법 감춰진 진실찾기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지방마다 시대마다 달랐다. 지금도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대해서 설왕설래한다.

그런데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는 정도가 있을까? 우리민족 고유의 가장 큰 3대 명절(설,대보름,추석)인 추석을 "추석은 우리것이 아니(였)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로 부터 돌이 날라올지도 모르겠다.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서 차례의 유래등 감춰진 진실을 찾아 보려 한다.

설마 추석이 우리것이 아니라니 좋은밥 먹고 헛소리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이다. 그리고 추석의 유래에 대해서 장황설을 늘여놓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나 추석의 유래를 보면 우리것이 아닌것을 설령 우리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에 깊숙히 스며들었으니 우리 민족의 고유의 명절이 된것이 아닌가 이야기를 할것이다.

당연히 현재의 <추석>은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겠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이한 제례문화이다.

 
하지만 정확한 유래를 알고 있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추석>은 <중추절>, <한가위(가베)>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추석>과 <중추절>과 <한가위>는 서로 성격이 조금씩 다르다.
 
1번째, 한가위 유래 (추수감사제와 놀이성격)
 
삼국사기에 나오는 한가위에 관한 기록은 신라유리왕 9년(서기 32년)에 7월 중순에 6부의 아녀자를 양편으로 나누어 한달 동안 길삼을 하게하고 8월 15일 이를 판단하여 진편이 이긴편에 음식과 술을 대접하는데서 이를 (가배=가위)라 한데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이때 조상에 감사하고 하늘과 땅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제의 성격이고 조상에 감사하는 제사는 후대에 생긴 것이다.
 
2번째, 중추절 유래 ( 승전기념일 + 한가위 )
 
<예기>의 <맹추>,<중추>,<계추> 중에서 가을의 한가운데 있는 중추절에서 이름을 빌려왔겠지만, 이름만 중추이고 실제는 신라의 고유의 한가위인 가베를 중국식 작명법에 의해서 기록한것 뿐이다.<중추>와 중추절은 서로 다른다. 단지, 중추란 한자화된 용어의 차용에 불과하고 중추절은 카니발 성격의 축제이다.
 
중국의 역사학자 슝베이도 중추절은 신라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근거로 중추절은 당나라에 유학한 일본의 구법승려 <엔닌의 일기>에서 그 유래를 찾는다.
 
엔닌이 장보고가 산동성에 세운 <법화원>에 몇년 동안 기거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깁니다. <신라인은 음력 8월 15일 떡과 음식을 만들어 이웃과 나눠먹고 가무를 즐긴다. 이는 중국에 없는 풍속이다.> 신라 노인이 말하길. "수백년전에 발해와 전쟁을 하였는데 이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서>,<구당서>,<신당서>의 기록에도 신라는 8월15일날 왕앞에서 활쏘고, 말타고, 노래와 춤을 즐겼다고 한다. 이 당시 중추절은 한가위의 풍습과 전승기념일을 합한 행사가 된다.
 
전승기념일이다 라는 있는 근거를 2009/09/26 - [역사이야기] - 중국 중추절은 신라 진평왕의 고구려 승전기념일?  글에서 <삼국사기>를 근거로 중추절은 진평왕의 603년 8월 대고구려 북한산성전쟁이나 668년 가을 고구려의 멸망을 기념하는 전승기념일이라고 주장했다.    

SBS 사극 <연개소문>에서도 고구려가 신라의 <북한산성>을 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게 공교롭게도 603년 음력 8월이고, 진평왕이 직접 북한산성에 진주하여 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왕이 직접 전장에 나아가서 싸우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사건으로 당시 수와 전쟁에서 이긴 동북아의 패자 고구려를 신라 왕이 직접 통솔하여 물리 쳤다고 하는 의미에서 신라에게는 대단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삼한일통을 한시기도 668년 가을이다.  이때의 승리를 기념해서 축제를 벌리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때까지 신라로써는 한가위와 전승기념일이 충첩된 날이니 즐겨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3번째, 추석 유래 [춘조일(春朝日), 추석월(秋夕月)] ( 한가위 + 중추절 + 유교제례 )
 
위에 중추절과 중추는 다른 의미라고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형식과 내용면에서 추석은 추석제의 미미한 변형이다.
 
네이버 통합검색 화면에는 다음과 같이 추석관련 자료를 보여주고 있다. 추석의 유래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추석은 중국의 유교경전인 <예기>에 천자는 이른봄에 태양에 제사를 지내고, 가을에는 저녁 달에 제사를 지낸다해서 비롯되었다. 동지는 태양이 낮은 고도에서 점차 크게 떠올라 시작을 알리는 시기이고 가을 중추에 뜨는 달이 가장 높이 크게 보이는 시기이기 때문에 <춘조일>, <추석월>같은 유래가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예전 <네이버> 백과사전(두산백과사전)에서 <추석>의 유래를 검색하면 <예기>의 <조춘일>,<추석월>에서 유래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달처럼 해처럼 번쩍이는 레슬러 <조춘>선생을 기념하는 날도 아니고 실제는 <춘조일>의 오기이다. 글쓴이도 오랫동안 관심이 없어서 무관심하게 지나갔지만 <조춘일>, <추석월>인줄 알았다. 그래서 추석에 관한 여러가지 자료를 조사할일이 있어서 이곳 저곳 찾다보니 <조춘일>이 <춘조일>의 오기라는 것을 알았다. 
 
네이버에 올려진 백과사전이 잘못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 사실은 알고 오래전에 수정할려다가 포기하고 말았다.

 


이유는 예전에 솔거에 관한 자료를 찾다가 솔거의 활동시기가 <진흥왕>시기(540년이후)라고 기록되어 있어서 꼼꼼히 솔거는 <진흥왕>시기 사람이 아니고, 신라의 황금기인 경덕왕(8세기)때 활동한 사람이며, 솔거의 작품인 황룡사 <노송도>와 단속사 <유마상도>, 분황사 <천수관음보살도> 등 잘못이 있으니 수정하였으면 한다고 자세하게 논거를 제시하여 보냈지만 근 한달이 지난후에 솔거관련 기록들은 수정도 하지 않은체 <솔거>라는 항목만 수정을 하고 고맙다는 말도 없었다. 
 
솔거 관련글을 자세히 보실려면   2009/08/02 - [역사이야기] - 덕만에서 솔거까지 역사상식을 깬다
글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렇다면 현재 추석은 3가지의 유래중에서 어디에 가깝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은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추석의 유래 중 <예기>를 인용하지 않고 있다. 있는 사실을 감추고 유래를 단지 국내에서 찾으려는 또다른 역사왜곡 사례이다.
 
<한가위>나 <중추절>의 행사와 놀이문화는 잊혀지고 단지, 제사(차례)의식만이 남아 있다. 그리고 <한가위>라는 말을 쓰기는 하지만 <추석>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또한 추석이 민족의 3대명절인 <설>,<단오>,<추석>에 진입한 시기를 보면 조선시대 중종?이후 일이다. 
  
조선시대의 추석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추석에 관한 기록은 모두 왕이 조상에 대한 제사기록이다.
 
조선왕조실록 세종 조에 보면 아침에 추석제를 지낸후 저녁 밤늦게까지 대신들과 왕족들을 불러 술마시고, 흥겹게 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연산군때에도 추석제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다. 연산군은 자신의 친모인 <윤씨>에게 추석제사를 지내려하나 신하들의 반대가 극심했다. 하지만 효자였던 연산군은 신하들의 만류를 물리치고 <윤씨>의 사당을 세우고 추석제사를 강행한다.

<추석제>를 지낸것은 조선시대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삼국사기 권제32 (잡지 제1)  제사/신라 종묘의 제도에 <추석제>가 있었다고 흔적이 있다. 

37대 선덕왕이후 일년에 여섯 번 5묘에 제사지냈으니, 곧 정월 2일·5일, 5월 5일, 7월 상순, 8월 1일·15일이었다.

그러니 삼국시대부터 신라왕실에서는 추석제사를 지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추석제를 지키는 것은 김춘추가 당에 구원요청하고 신라의 관제와 복식을 당나라식으로 바꾼 이후부터 일것으로 추측된다. 이때 지낸 제사의 형식은 <유교>형식의 제사일것 이다.
 
또한, 삼국사기 권제32 (잡지 제1)  제사/백제 편에 책부원귀를 인용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백제는 매년 네 철의 가운뎃 달[四仲之月]에 왕이 하늘과 오제(五帝)의 신에게 제사지냈다. 그 시조 구태(仇台)의 묘(廟)를 나라의 도성에 세우고 일년에 네 번 제사지냈다.』

고대의 <추석제>는 민간 백성들은 지낼수 없는 황제나 제왕들만이 지내는 제사였기 때문에 왕실에서만 지냈고 민가에 까지는 널리 퍼지지 않았을 것이다. 추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추석제는 기회가 된다면 따로 글을 쓰도록 하겠다. 
  
조상은 사라진 차례와 제사, 르레상스가 필요한 시점이다. 
  


차례를 지냄에 있어서 상차림에 관한 이야기들이 설왕설래 한다. 그 근거는 <예기>일 수 밖에 없는데 <예기>을 보면 제사는 조상을 기리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너무 많은 제사를 하지 말고, 겸약하고 겸손하게 지내라"라고 하였다.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조상이 평상시 좋아하던것으로 하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은 <홍동백서>,<좌포우혜> 등 조상과는 무관한 형식과 절차 만이 남아 있다. 조상이 왼손잡이던 오른손잡이던 상관하지 않고 숫가락을 놓아야 한다. 왼손잡이가 귀신이 되면 갑자기 오른손잡이로 변하나? 또한, 조상이 살아생전 좋아하던 음식과는 전혀 상관하지도 않고 있다.
 
소주를 좋아하면 소주를,  탁주를 좋아하면 탁주를, 양주를 좋아하면 양주를 올리면 되는 것이 아닐가?. 바나나를 좋아하면 바나나, 파인애애플이면 어떤가?
 
제사상에 복숭아를 올리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귀신이 털달린 과일을 좋아라 하지않는다고 해서 죄악시하고, 매운음식과 고추는 귀신을 쫓아내는 벽사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해서 고추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음식으로 올려야 한다.
 
실제로 고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는 임진왜란 전후라고 전해진다. 유입경로는 명/청이나 일본 양쪽으로 어느쪽이 앞선 시기인지는 아직 확실치는 않다. 조상이 매운음식을 즐기던 즐기지 않던 상관없이 귀신은 고추가루 싫어한다는 믿기지도 않는 낭설에 따라야 한다. 만약, 예기를 만들기 이전에 고추가루가 있었다면 당연히 고추가루가 들어간 음식이 제사상에 올려졌을 지도 모른다. 과일중에 붉은색 과일을 올리는 것을 보면 충분히 그랬을 것이다.
 
제사나 차례의 주체인 조상을 생각하는 마음과 조상은 사라지고  단지 제사 형식에 치우치고 있다. 제사 형식과 차례를 규정한 <예기>는 조상이 평상시 좋아라 하는것으로 하라고 했는데도 말이다. 제사나 차례도 중세유럽의 <르레상스>운동처럼 본류를 찾는 운동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시대에 따라 민속도, 명절도, 내용도 달라져야.. 
 
현재의 추석은 과거 우리가 알고 있는 한가위나 중추절과 다른 의미이고 <추석>,<한가위>,<중추절>은 서로 믹스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것뿐이다. 현재의 추석이 다른 어떠한 민족도 하지 않는 아주 특이한 고유성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현재의 추석이 고래부터 한민족의 고유의 명절이라고 하기에는 내용도 바뀌고 성격도 바뀐 다양한 문화가 접목이 되어 있어서 문제가 있다.
 
고려시대에는 부처탄신일, 팔관회가 국가의 중대축제였고, 조선시대에는 유교적인 단오, 한식, 추석, 공자탄신일 등이 중대 행사였다. 현재는 단오, 한식 보다는 실제와는 다르지만 예수의 탄신일이라고 알려진 크리스마스가 중대한 명절 풍습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먼훗날 크리스마스가 우리민족의 중요한 명절로 토착화될 때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고유의 민족의 행사라고 모두들 이야기를 할것이다. 그때 무슨 소리 크리스마스는 우리의 고유의 명절이 아니고 유대교의 선지자중 일인인 예수라는 인물의 생일을 기념하는 날에서 유래된것이야 그리고 산타크로스는 예수의 탄생과는 전혀 관계없는 북유럽의 신화에서 나온인물이고, 산타와 산타의 붉은 복장은 코카콜라가 자신들의 상품을 선전하기 위해서 만든 허구야 한다면 벼락 맞을 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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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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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2010.09.1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런!! 이렇게 내공쌓인 글을 이리 방치 하다니...
    다음이 실수 하고 있군요 ㅋㅋ
    근데 어쩜 사람들이 자극적이거나 달달한 이야기만 좋아하는 것 같으니
    다음도 당연 거기에 영합하는걸지도... 아닌가 그리 선도하는건가?? 에효

    그럼에도 이렇게 새로운 글 내 놓으라고 조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2. Favicon of https://peter0317.tistory.com BlogIcon 제로드™ 2010.09.18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꼼하고 열심히 자료를 찾아서 글을 쓰시네요~. 즐거운 추석 되시길..

  3.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09.18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명절 즐거이 지내세요.

  4. 2010.09.22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2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6. Favicon of http://inoline.com BlogIcon 2012.01.07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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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Jordyn 2012.04.04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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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extratime.isa-geek.com BlogIcon 빅토리아 2012.04.06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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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zonda.is-very-evil.org BlogIcon Aaliyah 2012.05.0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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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onlyme.hobby-site.org BlogIcon Arianna 2012.05.11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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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해서 눈 속에 덮혀 있다. 그런데 이번 강릉 빙상장은 경기를 보는

  13. Favicon of http://blogskinny.com/ BlogIcon Berrong 2012.09.0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땅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제의 성격이고 조상에 감사하는 제사는 후대에 생긴 것이다.

  14. Favicon of http://www.frankolenko.com/blog/view/9430/what-supplies-to-enter-case-of-an-em..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guide 2012.11.2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어쩜 사람들이 자극적이거나 달달한 이야기만 좋아하는 것 같으니
    다음도 당연 거기에 영합하는걸지도... 아닌가 그리 선도하는건가?? 에효

  15. Favicon of http://mysbi.tk/blogs/viewstory/168 BlogIcon water canister camping 2012.12.04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사기에 나오는 한가위에 관한 기록은 신라유리왕 9년(서기 32년)에 7월 중순에 6부의 아녀자를 양편으로 나누어 한달 동안 길삼을 하게하고 8월 15일 이를 판단하여 진편이 이긴편에 음식과 술을 대접하는데서 이를 (가배=가위)라 한데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김연아는 프리에서 레미제라블을 선보이고 복귀전 무대를 마무리했다. 김연아 우승은 별다른 이변이 없었다. 단지 프리에서 김연아는 겉보기 2번의 실수를 하였을 뿐이다.  

 

연아는 복귀전 무대로 독일 NRW 트로피를 선택했고, 20개월만의 첫 출전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세계선수권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28점을 넘기는데 집중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자신의 복귀전에서 긴장감없이 치르려 했지만 시합전에 긴장을 해서 긴장속에서 기술 수행에 집중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김연아는 쇼트 뱀파이어의 키스 72.27점으로 자신의 복귀전을 무사히 치렸다. 김연아 쇼트 72.27점은 자신의 최고기록중 5위에 해당하는 점수였고 이번 시즌 최고기록 이고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34.85점는 역대 최고 점수였다.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는 뱀파이어에 물린 여인이 뱀파이어가 되어 가는 과정을 서정적이면서 역정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무사히 맞쳤다. 전 세계 언론은 김연아가 완벽히 돌아왔다고 하였지만, 김연아의 모습은 김연아가 이야기한 것 처럼 70~80%에 해당하여 아직 김연아의 완전한 모습은 아니였다.

 

김연아는 항상 자신의 것에 포장을 할지를 모른다.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객관화하여 자신을 돌아보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손자 병법에는 자신을 알고 남을 알면 100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했다. 김연아의 모습은 전략가의 모습이지 않을까?

 

김연아는 쇼트에서 뱀파이어에 물리는 여인의 상징을 의상으로도 잘 보여주었다.

 

김연아는 프리 프로그램을 공개하기전에 공개연습에서 레미제라블의 모습을 선보였고, 프로그램은 올림픽때나 그 전에 보여주었던 것과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레미제라블 의상은 프랑스의 소녀의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수수하면서도 포인트를 준 의상은 레미제라블의 여주인공의 환생처럼 보였다.

 

 

 

 

김연아의 의상은 심플하면서도 언제나 이슈화 될 만큼 패션니스타의 모습이다. 김연아의 의상은 항상 여싱 의상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고, 유행을 선도한다.

 

김연아는 트리플럿츠 트리플토룹에서 두번째 점프가 쇼트에서와 같이 회전오버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인지 랜딩 이후가 매끄럽게 빠지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원인은 이전보다 체력훈련이 많아 회전력이 강화되었던 것이 아닐까한다?

 

 

김연아는 더블악셀+더블토+더블룹에서 더블악셀을 싱글악셀 +싱글토+ 싱글토로 처리했다.

 

김연아는 트리플 살코+더블토에서 트리플 살코를 성공하고 더블토에서 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나머지 요소를 잘 마무리 했다.

 

김연아는 키스앤크라이존에 들어와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 웃음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nrw 프로토콜 : http://www.lev-nrw.org/lev2008/docs/event/1189/index.htm

 

김연아는 눈에 띄는 2번의 실수를 하였지만, 기술점 60.82점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69.52점으로  129.34점을 기록해 쇼트 72.27점을 합한 총점에서 201.61점으로 시즌최고 베스트를 갈아치우고 김연아가 사라진 후 전혀 나오지 않았던 200점을 김연아 자신이 돌파하였다.

프로그램 구성점수 69.52점도 쇼트 34.85점에 이어서 시즌 베스트다.
  
김연아의 200점 돌파 의미는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연기가 아니고 아직 시작단계에 있고 보완해야할 것이 많은 상태에서 이뤄졌다는 점이다. 쇼트에서 스핀은 모두 레벨 3였고, 프리에서는 더블악셀+더블토+더블룹을 싱글악셀+싱글토+싱글토룹으로 실패했고, 트리플 살코+더블토룹에서 넘어져 3.1점을 손해보았고, 마지막 스핀에서 레벨1를 받는등 크고 작은 실수가 있었음에도 이뤄진 것이다.

그러니 김연아가 완전체가 되었을 때 김연아의 기술점을 예측한다면 최소 12~14점은 더 올릴수 있다는 뜻이고 이에 따라 올라갈수 있는 PCS까지를 감안하면 기록은 상상하기가 힘들정도이다.

언론에서 김연아의 라이벌 만들기에 심열을 기울리고 있지만, 김연아의 라이벌은 김연아 자신이고 김연아가 그동안 연기한 작품들이다.

타 선수가 있다면 김연아의 라이벌은 라이벌을 만들어야 하는 ISU와 일본연맹과 미국과 러시아의 피겨강국들이다. 

김연아가 빙판위에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아우라가 다르다고 한다. 김연아가 빙판위에서 움직는 모습만 보아도 피겨를 모르는 무뇌한 이더라도 김연아가 다른 선수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메시나 마이클조던의 모습만 봐도 타 선수와 차별화 되어 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김연아 프리 레미제라블 동영상 : http://youtu.be/Ye0u0lM9IP4

김연아의 복귀는 화려한 외출로 끝났다.

김연아는 지금까지 출전한 대회에서 등위를 벗어난 적이 없다. 80년대 이후 유일한 선수다.

김연아는 쇼트에서 5위를 한적도 있고 7위를 한 적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김연아가 시니어에 올라와 프리에서 크린한 경기가 올림픽이 유일했다는 사실을 잠시 잊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밴쿠버 올림픽에서 ISU와 일본연맹이 김연아의 기록을 보고 꼼수를 부린 의혹도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김연아가 시니어에 올라와 프리 최하 등수가 시니어 데뷔무대인 2006~2007시즌에서 기록한 2번의 4위가 유일하다.  더군다나 김연아는 출전대회 쇼트나 프리 중 언제나 1위를 꼭한다는 점이다.

김연아가 실수하지 않고 컴피를 한다면 어떠한 기록을 세우고 어떠한 모습일까?하는 기대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직까지 김연아의 크린한 모습은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유일하니 말이다.

글쓴이(갓쉰동)은 항상 김연아에 대해서 김연아가 최고 4번이상 실수하지 않는다면 현역어떠한 선수가 인생 최고의 연기를 하더라도 김연아를 이길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만큼 김연아는 김연아 만의 레벨에서 따로 있는 것이다. 오죽하면 김연아는 100미터를 8초에 뛰는 선수같다는 말을 할까?

김연아는 화려한 외출을 마무리했지만, ISU와 일본연맹은 김연아 복귀무대에 맞추어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제 또다시 피겨에는 김연아의 바람이 분다.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설레는 바람이 ISU와 일본연맹은견제의 바람이..


독일은 피겨여제인 카타리나 비트를 배출한 국가답게 김연아에게 가장 호의적이고 정확한 중계를 하기로 유명했다. 김연아가 부당한 대우를 받을때 마다 자신들이 부당하 대우를 받는 듯 이야기를 하여고, 가장 먼저 김연아의 가치를 알아보고 김연아가 피겨의 기준이 될것이라고 공공연히 말하였다.

NRW 공식 홈페이지에는 KIM Yuna(Kor) 대신 김연아의 별명인 Queen를 타이틀로 바꾸어 경의를 표하기도 하였다.

독일 피겨협회와 nrw대회 주최측은 피겨여제 김연아를 맞이하여 극진한 대회 준비를 하였다. 중계방송이나 기록, 티켓 등 다방면으로 신경을 쓰고 있었다.  그중에 백미는 선수소개 말미마다 안내방송에서 제일 먼저 한국말 멘트 "반갑습니다"가 울려퍼졌다. 그 다음이 영어 댕큐였다. 이것도 김연아로 인한 피겨에 부는 새바람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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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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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 2012.12.10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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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jongsoo623.tistory.com BlogIcon +자작나무+ 2012.12.1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나이에 세계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습니다

  3. dd 2012.12.1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아나운서 ㅎㅎㅎ 안녕하세요~한국말 인상깊었어요

  4. BlogIcon 티스토리 운영자 2012.12.10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김연아'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 해드렸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daum.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2.12.10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을 QUEEN 이라고 하다니 ..대단하지만 당연한듯한 쎈쓰입니다 ^^

  6. Favicon of https://jagto.tistory.com BlogIcon 작토 2012.12.11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에릭 봉파르에서 프리연기 클린 하지 않았나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랬던 것 같아서 궁금해서요...

  7. love 2012.12.13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자랑스럽다
    마음속 깊이 우러나오는 존경심....

  8. k 2012.12.1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며칠 너무나 자랑스러운 우리의 보물 김연아를 열심히 검색하며 흐믓해 하고 있는 틈새에 잊지 않고 끼어들어 물흐려놓는 손**

  9. Favicon of http://standardchartered-goodstory.com/ BlogIcon goodstory 2012.12.14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김연아 선수의 아름다운 연기를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역시 김연아라는 말이 나옵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extravirgin-oliveoil.net BlogIcon extra virgin olive oil 2012.12.17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워킹 데이는 관련 기업들의 정보공유 및 인적 교류를 위해 국내를 대표하는 SNS기업

  11. tracking 2013.01.08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연아선수 시니어에서 미스사이공으로 COR에서 클린해서 133점 기록 갖고 있죠. 프리 클린이 그만큼 잘 없기는 하지만 없는 건 아닌거 같아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sivla.com BlogIcon elektronik sigara 2013.04.1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김연아 선수의 아름다운 연기를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역시 김연아라는 말이 나옵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carloanswithbadcreditguide.com/ BlogIcon bLOG 2013.09.05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 선수가된다는 것은 할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긴 과정을 통해 지금은 성과를 얻을 수있을 건데요,하지만 스케이팅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것을 연습하고 배우고 계속 정신은 지금까지 자신의 경력을 지원합니다.

  14. Favicon of http://www.playangrybirdsgogameonline.com/mutilate-a-doll-3.html BlogIcon blog 2015.10.30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정말 도움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5. Favicon of http://www.playangrybirdsgogameonline.com/mutilate-a-doll-3.html BlogIcon blog 2015.10.3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http://www.playangrybirdsgogameonline.com/mutilate-a-doll-3.html

글쓴이(갓쉰동)은 김연아가 독일대회 NRW트로피 대회에 참가하기 전까지 묵언수언을 하듯 조용히 지냈다. 이유는 빙판은 항상 미끄럽고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침묵을 깨고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는 아니더라도 18개월의 침묵을 깰만큼 화려한 복귀 무대를 가졌다. 김연아는 아이스쇼에서조차 글쓴이가 예측한 이상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김연아의 경기나 아이스쇼는 닥치고 그냥 보고 느낀다.

신혜숙코치와 류종현 코치를 쌍두마차로 하여 복귀 선언후 훈련에 집중했다. NRW트로피 시니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처음 공개되는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로 기술점수(TES) 37.42점과 예술점수(PCS) 34.85점을 받아 72.27점을 기록했다.

72.27점은 올시즌 최고점수이고 김연아 개인으로 7번째 70점대 기록이고, 상위 5번째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왜 세계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갈구하는지를 보여준 대회였다. 김연아는 김연아 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외계에서온 지구인의 친구라는 별명이 허언이 아니였다.
 
김연아의 트리플 럿츠+트리플 토 콤비네이션에서 이전보다 트리플 럿츠의 높이가 높고, 트리플 토의 회전이 더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김연아가 얼마나 체력훈련에 집중했는지 알 수가 있다.

오히려 김연아 훈련량을 줄이라고 해줄 만큼 김연아의 근육들은 피겨에 필요한 살아있는 생선처럼  파닥파닥 뛰어났다.
 
독일 NRW트로피 대회는 김연아를 위한 김연아의 대회였다. 지연중계지만 중계가 되었고 세계의 모든 이목은 NRW트로피로 집중이 되었다. 더군다나 스폰서는 대한민국의 삼성과 E1, 그리고 프로스펙스였다.


글쓴이가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에 ISU가 인정하는 대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글 말미에 왜 ISU인정대회가 필요한지 기술하였다. 만약, 국내에 ISU 인정 대회가 있다면 김연아는 멀리 독일로 날아갈 이유가 없었다.

또한 이호정이나 김진서도 독일로 갈 이유도 없었다. 선수들에게 외국에 참가하는 것 만으로도 부담이 된다. 테니스에서 포인트가 주어지는 각종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도 보다 상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하는 수단과 외국선수들을 국내로 불러들일 수 있는 다각적인 효과가 있다.
 
더군다나 국내에서 국제심판들을 불러다 보다 많은 국내선수들이 참가하여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가 있으니 말이다.

독일은 김연아로 인해서 피겨복이 터졌고, 러시아는 ISU의 꼼수로 인해서 그랑프리파이널을 B급으로 전락시켰다.

아마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곳은 독일NRW트로피에서 기초점 28점을 기록하지 못했을 때를 대비해서 예비 엔트리 등록한 체코가 아닐까?
 
김연아의 복귀전은 예상보다 안정적인 복귀였고 18개월 경기 공백은 여왕에게는 아무런 해를 미치지 않았다.코스트륨과 뱀파이어의 키스는 너무나 러브리하다.



독일 nrw 쇼트 뱀파이어의 키스 동영상 바로보기 http://youtu.be/wuZN9NJpPXo

 


부제) 김연아 복귀전,ISU꼼수 아사다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라이벌만들기 밑밥뿌렸다


김연아 복귀전이 임박했다. 전세계는 김연아 복귀에 초미의 관심을 보여주고 있고, ISU는 발빠르게 김연아 복귀전에 맞추어 라이벌 만들기에 혈안이 되었다.

김연아 라이벌로 러시아는 자국의 어런선수들을 내세우고 있지만, 대다수는 신체변화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고, 미국도 자국의 선수들을 대항마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가장 손빠르게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에 들어간 쪽은 일본연맹과 ISU다.


김연아 복귀 선언 후 ISU가 한일 이라고는 김연아를 대항할 라이벌 만들기였다.

김연아 라이벌로 내세운 존재는 다름아닌 밴쿠버에서 김연아 대항마로 만든 아사다 마오다.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 복귀전에 임박한 러시아에서 한발 앞서 그랑프리 파이널을 진행하고 있고 아사다 마오는 2012~13시즌 최고 점수인 196.80점의 고득점을 부여했다. 
 


아사다 마오 점프는 기본적으로 치팅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회전수 부족과 럿츠의 경우는 롱엣지까지 받았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기초점 55.78점에 가산점(GOE)이  포함 63.45점을 받았고, 프로그램구성점수(PCS)는 66.39점을 받았다. 아사다 마오는 언제나 그렇듯이 기술점수보다는 PCS가 높다. 이번 그랑프리 파이널도 마찬가지였다.
 

김연아의 뱀파이어의 키스의 한장면이다. 의상과 뱀파이어가 김연아에게 키스를하고 김연아고 뱀파이어가 되는 과정인데 김연아는 목에 피가 흐르는 듯하고 의상에도 피가 떨어지는 듯한 표현을 하였다. 김연아를 표현력의 여왕이라고 하는 이유다. 

아사다 마오가 따라오지 못할 경지라는 뜻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기술에도 완벽한 교과서다 그래서 김연아를 토털 패키지라고 한다. 그런데 기술의 아사다 마오는 어찌 된것이 기술점수보다는 PCS가 항상 높다는 것이다. 하지만, 누구도 아사다마오를 표현력의 아사다마오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단지 버프의 여왕이라고 할 뿐이다. 

 
이전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부터 ISU는 끊임없이 아사다마오를 끌어올리는 꼼수를 썼지만  ISU의 계략은 실패로 돌아갔다.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의 리라이벌로 만들려던 계획에서 아사다 마오는 스스로 기회를 차버린 것이다..

김연아 복귀로 해외언론들은 김연아가 돈과 국가빨로 이뤄진 피겨판에서 정의를 세워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부제 ) 피겨 정의 김연아 조연은 아사다 마오?

아사다 마오는 피겨 정의로 상징되는 김연아의 악역으로써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조연배우이긴 하다. 돈발, 국가발, 심판발에 아사다마오는 치팅이라는 무기까지 장착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김연아에게 정의를 갈구하는 것은 문제이지 않을까? 김연아는 변방의 힘없는 피겨선수일뿐이다.

김연아가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3위이내에 든 미끄러운 빙판에서 이루기 어렵다는 피겨의 살아있는 교과서에 레전드이지만, 그동안 수 없이 많은 메달을 빼앗겨야 했다.
 


김연아 복귀가 달갑지 않았던 이유는 정치보다 썩은 스포츠에서 장미를 피운 김연아의 눈물겨운 노력을 알 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전세계 스포츠 팬들과 언론은 알고 있지만, 대한민국으로 눈을 돌리면 듣보잡 언론들로부터 무시를 당하기 일수다. 김연아가 짊어진 짐을 보면 김연아가 왜 그런 진흙탕속에서 헤매여야 하는지 알수가 없다.  현실은 항상 정의가 이기는게 아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igureskating&no=1260353&page=1&recommend=1&recommend=1&bbs=

김연아의 라이벌로 만들려는 ISU와 일본의 대항마 아사다 마오의 현재를 보도록 하자.

아사다 마오는 6차 NHK 그랑프리 프리에서 트리플 점프 3개만을 성공하고 스즈키 아키고에 이어 2위를 하고 종합 1위를 하였다. 스즈키 아키코와의 점수차이는 0.05점이였다.

스즈키 아키코의 점수도 문제가 많이 있었지만, 아사다 마오의 점수는 세계 언론에서도 문제를 제기할 만큼 형펀이 없었다.

사실 일본이나 NHK에서 벌어지는 대회는 일본 선수를 띄우기 위에서 기획된 대회라고 할 수 있다. 자국에서 벌어지는 대회일 경우 자국 선수가 홈 어드밴티지가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일본에서 벌어지는 대회의 경우는 그 심각함이 도를 넘었다. 은퇴한 심판은 돈을 주는 국가 연맹에 충성한다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지만, 바뀔 가능성은 전무하다.

아사다 마오가 성공한 점프는 트리플토, 트리플 플립, 트리플 룹이다. 그런데 아래에서 자세히 기술하겠지만, 아사다 마오의 점프는 처음 부터 치팅으로 시작해서 치팅으로 끝난다.


왜 ISU와 일본연맹은 아사다마오에 연연하고 끈을 놓지 못하고 있을까? 일본에서 아사다 마오를 빼고 나면 세계에 내놓을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 일본 피겨의 한계가 아사다 마오다.

위의 프로토콜에서 보면 성공한 점프를 보더라도 3Lo의 경우는 회전수 부족판정을 받아야 하고 더블악섹에 이은 트리플 토(3T)의 경우도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3Lo<+2Lo<+2Lo<< 가 아사다 마오가 받을 프로토콜이 되어야 하는게 양심적인 저지가 할 판정이다.

문제는 잘못된 점프에서 가산점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특히 (e)롱 반정을 받은 2Lz의 경우 GOE 에서 -1~-2가 되어야 하지만, 0점을 준 심판도 있고, 2Lo의 경우 +2점을 준 심판도 있다.

프리 7개의 점프 수행 과제중 단순히 성공한 점프가 3개 이지만, 실제 성공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점프는 단 하나도 없다. 더군다나 실패한 점프에서 가산점까지 받아갔다. 오죽하면 아사다 마오는 빙판에서 넘어지지 않는다면 가산점을 받는다고 했을까?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넘어지더라도 PCS에서 보상을 해주는 특별한 선수다. 전세계 유일하게 실패에도 보상을 해주는 선수가 아닐까? 9.0점의 PCS를 준 심판은 어쩌면 ISU를 향한 고도의 디스가 아닐까 할 정도로 심했다. 그렇다고 해서 ISU나 일본연맹이 바뀔 가능성은 없다.

ISU를 움직이는 힘은 일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국에서 언론이 아무리 빨아주고 돈으로 ISU를 지배하더라도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최근 휴잭맨은 영화 레미제라블을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그리고 김연아를 향해 김연아 짱이라면 미래에 김연아를 아이스뮤지컬 레미제라블쇼에 출연시키고 싶다며 한국 인들을 향해 김연아 사랑을 선보였다.

휴잭맨이 김연아짱이라고 한 것은 김연아를 이용해서 영화 레미제라블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더라도 이는 양쪽이 손해를 보지 않는 윈윈하는 홍보효과를 노릴 수 있다.

하지만, 어떤이도 아사다 마오를 향해 아사다 마오짱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자신이 손해를 볼테니 말이다.

아래는 3차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가 우승했을때의 한국언론과 일본언론이 아사다 마오 우승에 대해서 어떠한 내용으로 기사를 송고했을까? 한심할 정도로 한국 언론의 보도는 격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이야 자국선수이니 빤다고 해도 한국 언론이 아사다마오를 빨 이유가 없다.

아사다마오가 우승했다. ISU 그랑프리 시리즈 3차 중국 대회에서 아사다마오가 우승했는데 일본 언론은 아사다 마오가 기술이 아닌 표현력으로 우승했다고 한다.

 

대단한 일본 언론이다. 아사다마오 우승이 표현력이 좋아서 우승했다니 말이다. 역시 포장술은 일본에서 배워야 할 까보다. 언플의 극치를 보여준다.

물론, 한국에도 아사다마오 보다 더 심한 언플을 하는 김연아 대항마도 있다. 이름과 나이만 팩트이고 모든 팩트는 거짓말이여서 찾아봐야 하는 유일무이한 손연재 말이다.

최소한 아사다 마오는 언플이던 상관없이 ISU와 일본이 밀어서 순위가 상승했던 선수기록에는 오류가 없다.

 

어쨌든, 아사다마오 우승은 오히려 부끄러워 해야 한다. 아사다 마오는 한 때 트리플 악셀로 언플을 했었다. 악셀 점프는 앞으로 뛰어 뒤로 착지하는 피겨의 점프 중 하나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점프 메커니즘은 모두 치팅(거짓) 밖에 없다. 오죽하면 아사다 마오 코치 중 한명은 아사다 마오는 싱글점프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고 했겠는가?

 

언플한 트리플 악셀도 앞을 보고 뛰지 않고 뒤로 뛴다. 아사다 마오가 뒤로 뛰어도 된 이유는 ISU에 대한 일본의 지배력 때문이다. 대충 뛰어도 인정 받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두 눈 뜨고 봐줄 상태가 아니여서 ISU 심판진은 회전수 부족에 대한 언더로테이션(<), 다운그레이드(<<) 등을 도입해서 시도점프의 70% 점수를 주고, GOE백터를 대폭 축소시켜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다수를 보호 해주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사다 마오는 언더/다운 도 받지 못할 만큼 점프력과 회전력의 한계에 도달했다.

 

아무리 밀어줘도 안 되는 아사다 마오는 어쩔 수 없이 트리플악셀을 봉인 할 수 밖에 없다. 그럼 아사다 마오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치팅 점프와 밀어주고 싶을 만큼 느린 스핀 밖에 없다. 아사다 마오가 우승한 중국 대회의 프로토콜을 보면 성공한 점프는 쇼트, 프리 합쳐 달랑 3개밖에 없다. 피겨에서 쇼트와 프리에서 뛸수 있는 점프수는 10개다. 하지만, 트리플 룹(3Lo: 5.1) 점프와 트리플 살코 (3S: 4.2) 2종만 뛰었다.

 

일본 언론이라고 아사다 마오가 뛴 10번의 점프 중 트리플 점프가 달랑 2종류에 3번 만 성공했다는 사실을 모를까? 당연히 알고 있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가 겉보기에는 성공한 것 같지만, 플립, 럿츠, 토룹, 살코, 룹점프는 악셀점프 식으로 앞으로 뛴다는 사실을 미시적이고 분석적이란 일본이 모를 수가 없다. 그런데도 일본 언론은 아사다 마오 우승에 의미를 부여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찾은 단어가 표현력이다. 

 

실제 PCS는 기술과 연동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에게 만은 예외 규정이 있다.

 

아사다 마오가 우승한 이유는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때문이다. 아사다 마오는 점프를 치팅으로 대충 뛰어 랜딩만 해도 GOE가 높다. 점프가 망가지면 PCS가 오르는 PCS공주로 유명하다. 이를 아사다마오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점프가 망가지면 스핀이나 스텝 점수가 오르고 스핀과 스텝까지 망가지면 PCS가 폭풍처럼 오른다.

 

반면에 연아는 점프나 스핀에 미스가 있으면 폭풍처럼 PCS가 깍인다. 기술요소와 PCS는 연동될 수밖에 없다. 김연아의 점수가 가장 이상적인 것이다. 문제는 PCS가 아사다 마오의 예처럼 피겨 강대국 소속의 선수에게는 예외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이다.

특히 아사다 마오의 경우는 유일무이 할 정도다. 아사다 마오의 경우 오죽하면 10초 이상 빙판에서 어떠한 짓을 하지 않더라도 PCS가 오르고 세계선수권자가 되었을까?

 

트리플플립+더블룹(3F<+2Lo) 회전수 부족인 언더로테이션을 받았다. 하지만, 감점을 해야는데 0점을 준 심판도 있고, 단지 -1점만 한 심판도 있다. 아사다 마오가 스핀을 잘하는 편이 아니다 싯스핀에서 주저앉아 돌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가산점은 스핀순이들이 받는 가산점 만큼 받고 있다.

아사다 마오가 하는 스텝은 잘하는 축에 속하지 않는다. 그런데 스텝 레벨 4에 가산점만 2.1점 만점에 1.6점이나 받았다. 룹점프는 위에서 언급했으니 논하지 않겠다.

 

아사다 마오의 기초점은 27.71점에 GOE 4.12을 받아 31.83점을 받았다. PCS 31.06점을 받아 최고점을 받았다. 이 정도는 애교 수준이다. 


 

프리에서 아사다 마오는 기술 수행에서 트리플 룹, 트리플 살코 점프만 성공하고 무너졌지만 PCS 64.34점을 얻었다.



아사다 마오는 기술 기초점 50.27점에 GOE 4.26점을 얻어 기술점 54.53을 기록했다. 하지만, PCS 64.34점으로 1위를 하였다.


http://www.isuresults.com/results/gpchn2012/CAT002RS.HTM

 

 

ISU 3차 중국 그랑프리 아사다 마오

 

BV

GOE

TES

%

PCS

%

점수

쇼트

27.71

4.12

31.83

50.6

31.06

49.4

62.89

프리

50.27

4.26

54.53

45.9

64.34

54.1

118.87

77.98

8.38

86.36

47.5

95.40

52.5

181.76

 

일본 언론이 PCS만 쇼트 1, 프리 1위를 하였으니 표현력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기술의 마오가 표현력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 프리 합계 181.86점을 얻어 러시아 역전 우승을 하였다. 기술점수는 쇼트 31.83점 프리 54.53점으로 86.36이고 PCS 31.06+ 64.34 = 95.40이다.


기술점 86.36점보다 9.04점이나 높다. 일반적으로 기술점(TES) PCS보다 높다. 설령 PCS가 높다고 해도 아사다 마오 만큼 편차가 크지 않다.

 

그런데도 김연아의 경우 기술점(TES) PCS보다 월등히 높았다. 표현력의 김연아가 무색해지는 상황이다.


 

김연아의 경우 기술과 표현력에서 압도적이라 토털패키지라고 했다. 그런데 기술에 비해서 월등한 PCS를 받고 있는 일본에서 조차 표현력의 김연아, 기술의 아사다 마오라고 언플을 했겠나? 실제는 기술의 김연아, 표현력의 김연아 였지만 말이다.

 

ISU가 아사다 마오를 살려주는 이유는 일본 때문이기도 하지만, 복귀한 김연아의 대항마로 아사다마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억지로라도 라이벌 모드를 작동해야 이슈가 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손연재김연아에 기생해서 거짓 언플 한다면 아사다 마오는 이전부터 김연아와 억지 라이벌로 이슈화 하였다. 아사다 마오의 존재는 김연아 때문에 필요한 것이다.
 

2010/06/09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한국언론에서도 마찬가지로 아사다 마오 우승 기사가 메인을 장식하고 국내에서는 포스트 김연아를 두고 라이벌전이 벌어지고 있는 랑킹전에 관심을 가진 언론은 극히 드물었다.

고양 어울림 누리에서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회장배 랭킹전에서 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던 97년생 동갑나기 라이벌 김해진박소연의 대결에서 박소연 147.33점으로 김해진 137.55점을 이기고 1위를 하였고. 최휘는 3위를 하였다.
 

http://www.skating.or.kr/league/news.htm?section=view&tb_gubun=notice&Ctg=&page=1&idx=9518

박소연김해진은 도쿄에서 벌어지는 1차적으로 4대륙 대회 출전권을 획득하였고, 오래 전 4대륙 대회에서 요구하는 최소점도 뛰어 넘었다. 하지만, 박소연은 나이제한에 걸려 4대륙에는 출전할 수 없다.

 

김해진박소연을 비롯한 97년생 들이 주도하고 있는 피겨대회다. 하지만, 이들 다수는 각종 부상에 시달리고 있고, 체형변화에 따른 성장통도 같이 겪고 있다. 이를 이겨내는 선수들이 소치 이후 차세대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여자의 경우 13세 이상 시니어 부에 출전한 선수만 29명이다. 남자의 경우도 라이벌전이 전입가경이다. 김진서와 김민석 이준형 중에서 김진서가 한발 앞거 가고는 있지만, 예전에 한 두명에 불과한 남자 피겨 선수층이 10명까지 늘고 있다. 
 


이번 회장배는 예년에 비해 출전선수들이 많이 늘었다. 또한 97년생을 위협하는 차세대 주자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부상과 성장통이다.

곽민정의 경우 부상으로 대회 신청를 한 후 시합을 포기했다.
적절한 체력적 안배를 하지 않는다면 부상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대한민국 빙상장은 너무나 춥다. 그리고 아직 변변한 피겨전용 연습링크 조차 없다.

 

현재 대한빙상연맹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서 30억을 피겨에 투자계획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올림픽 개최국에 부여되었던 자동출전권이 평창동계올림픽부터 사라져서 아이스댄싱과 페어 종목에서 대한민국 선수를 볼 수 없을 지 모른다.

투자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남의 잔치가 될 공산이 크다. 그렇더라도 부족하지만 빙상연맹이 투자를 시작했다는 사실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2012/12/10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레미제라블 ,화려한외출 피겨 공기를 바꾸다 - nrw트로피

2011/09/24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키드 김해진 세계 JrGP 3위와 성장통, 손연재 올림픽 진출과 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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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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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d 2012.11.28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하네요 하필 평창때 자동출전권을 ㅠㅠ 피겨 보러갈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대한민국 빙상장이 너무 추워서 언제 연아가 자비로 난방해준적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연아가 계획했던 피겨전용 연습장도 시에서 허가를 안해줘 안됬고...
    여러모로 피겨는 힘드네요...

    아사다마오는 코치를 여러번 짤랐죠 자기 맘에 안들면
    발목힘을 길러야 된다고한 프랑스 코치였나? 그분도 짜르고
    야마다코치도 가고 지금 스즈키아키코 코치가 그랬죠...싱글 점프부터 배워야한다고 하니까
    그 코치의 경쟁관계에 있는 사토코치한테 갔죠 ㅋㅋㅋ
    참 여러모로 훈련 안 할려는 의지가 강하죠 코치를 짜르면서까지 ㅋㅋ

  3. Favicon of http://www.wisdomteethremoval.com BlogIcon wisdom teeth extraction 2012.12.0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빙상장이 너무 추워서 언제 연아가 자비로 난방해준적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4. 낚시블로그 2012.12.08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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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www.kaminscheibe.de/ BlogIcon kaminglas 2013.04.1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진선수는 도쿄 사대륙 대회 가능하고, 소연선수는 생일이 늦어서 못 나가요~
    휘선수도 안 되구요.
    해진, 연준선수가 나가고, 호정선수가 쇼트 최저점을 비급대회에서 채워오면 나갈 수 있구, 그렇지 않으면 둘이 나가요^^

  7. Favicon of http://www.inet-dsl-anbieter.de BlogIcon DSL Anbieter 2013.04.16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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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 너무 많은 좋은 기사 감사 사랑하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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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재선이 확실해 지고 있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개표가 다 끝나기도 전에 오마바 재선을 선언했다.


롬니는 오바마 재선을 확인하는 전화를 걸어 패배인정했다. 
 

미국의 대선은 아주 특이한 선거제도를 가지고 있다. 일명 독식법이다.

한국의 국회의원 선거와 유사하다. 무조건 한표라도 앞선 지역㈜는 선거인단을 독식하는 것이다. 국회의원에서 1표라도 앞서면 국회의원 빼지를 다는 것 처럼 말이다.

 

미국도 한국처럼 지역주의가 팽패하지는 않지만 일정하게 중부와 동서부로 나눠져 있다. 동서부는 진보적인 색채를 띄고 농촌지역인 중부와 남부는 공화당의 보수색채를 가지고 있다.

롬니는 공화당 지지자를 자극하는 보호무역, 국수주의적인 정책으로 과반의 지지를 얻었다고 알려졌지만, 진보적인 색채가 강한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에서 패배를 했다.

미국의 선거는 가장 무식한 선거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지금 처럼 오바마가 과반수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미국식 민주주의의 함정이라고 할 수 있다.

 

 

오바마 재선으로 세계는 기존의 미국의 세계전략의 기본틀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렇지마, 미국이 경제사정과 중국의 부상으로 약간의 변경은 불가피해 졌다. 그렇다면 한반도에는 어떠한 변화가 생길까?

 

오바마로 인해서 변경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이지만, 오바마가 재선을 함으로서 자신의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수 오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기도 한다. 잃을 것이 없다는 생각은 무리수를 두기도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문제는 오바마가  대통령을 그만 두었을 때의 여론 상황이다.

 

설령 밋 롬니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별다른 영향은 없을 것이다. 이보다 더 나쁠수는 없기 때문이다.

실제 한반도 정세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미국의 힘이 아닌 한국의 대선이다. 한국의 대선 결과에 따라 한반도에 해빙의 무드가 조성 되거나 그렇지 않고 북한을 철저히 이용하고 대결무드를 조성해야 하는 세력이 집권했을 때 다시 동토의 땅으로 대한민국은 대륙 국가가 아닌 섬나라로 고착과 될 수도 있다.

 


이명박 이후 한반도의 기온은 동토의 시베리아 땅 보다도 차게 식었다. 요즘 시베리아도 온난화로 따스해졌다고 하는데 말이다.

 

새누리당에서는 잃어버린 10년을 주창했지만, 이명박은 대한민국을 70년대로 후퇴시켜버렸다. 그리고 나머지 5년을 또다시 5년을 넘겨준다면 60년대로 회귀할 지도 모른다.

새누리당에게 북한은 자신의 표를 건네 주는 든든한 후원자와 같다. 북한만 언급하고 저놈 빨갱이라면 표를 줄 사람들이 널려있으니 말이다. 자신들의 착실한 표를 버릴 만큼 새누리당이 우매하지 않다.

 

문제는 새누리당 이명박 근혜의 이기주의로 인해서 한반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한발도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대륙으로 열려있는 관문인 북한의 장애는 대중국 무역과 유라시아 대륙과의 단절로 인해 막대한 물류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이는 한국이 도약해야 할 새로운 발판을 스스로 없애는 우을 범하는 것이다. 한국이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발판은 단절된 대륙을 연결하는 것이다.

 

오바마가 재선을 하던 밋 롬니가 되던 한국에 미칠 영향력에 비해서 한국 대선에서 박근혜가 되느냐 문재인,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느냐가 한국의 미래의 블루오션이 되느냐 레드오션이 되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다.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서라도 한국 대선에서 경제적으로 한단계 레벨업 할 것인가 결정될 테니 말이다. 실제 오바마가 처음 대통령이 되었을 때 한국에는 해빙무드가 조성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측했었다.

 

하지만, 글쓴이(갓쉰동)은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내다 봤다. 오히려 이명박으로 인해서 한국은 고단한 삶에 처할 것이고 한반도에는 냉기류가 형성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지금도 오바마 재선이 된던 밋 롬니가 되던 별다른 영향력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한국민 보다는 미국민을 우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일은 한국민이 안보를 바탕으로 평화와 협력의 시대로 갈것인가? 아니면 안보도 등한시하면서 말로면 평화를 부르짖으며 대결구도로 자신들의 정치생명을 연장할 세력을 선택할  것인가? 선택에 따라  레드오션, 블루오션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영토인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중국에 빼앗낀 것만으로도 새누리당은 더 이상 집권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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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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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wtflorida.com BlogIcon Taxi Orlando 2012.11.07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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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hillinghypnotherapy.co.uk/personality-test/ BlogIcon how it has helped 2012.11.0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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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inet-dsl-anbieter.de BlogIcon DSL Anbieter 2013.04.16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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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www.ausleihmarkt.de/ BlogIcon mieten 2013.05.03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서라도 한국 대선에서 경제적으로 한단계 레벨업 할 것인가 결정될 테니 말이다. 실제 오바마가 처음 대통령이 되었을 때 한국에는 해빙무드가 조성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측했었다.

  5. Favicon of http://marijuanaforeveryone.tumblr.com BlogIcon marijuana 2013.05.17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당신은 좋은 작가 이고,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사랑
    <>URL = http://marijuanaforeveryone.tumblr.com ] Marijuana.com <>/ URL ]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가 12월 11일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GPF)로 종료되었다.


그런데 그랑프리  스포츠 카테고리 실시간 검색어에서 김연아 세계랭킹 1위가 상위를 차지했다.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예방주사로 오래전에  2010/11/18 - [스포츠] - 김연아 예고된 불합리한 피겨 랭킹 추락은 어디까지? 기사를 발기자에 속지말라고  송고 했었다.

사실 지속적으로 컴피티션(대회)에 참가하는 선수가 랭킹을 쌓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고 해서 실질적인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1위 최고와는 다른 문제이다. 그런데 ISU 세계랭킹를 산정하는 시스템에는 결정적인 결함을 몇가지 가지고 있다.
 


우리의 발기자들은 김연아가 당연히 예측된 세계랭킹이 하락할 때 “김연아 세계랭킹 추락“ 4대륙이나 동계 아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추락에 날개가 없다. 등 무엇이 문제인가 식으로 대대적으로 보도를 할 것이 명확해 보인다.

 

어떠한 랭킹시스템도 적립식 포인트 인 것은 맞다. 그런데 ISU 피겨 랭킹은 참가한 대회에서 랭킹을 다 적립하지 못한다. 김연아가 2009시즌에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올림픽 등 메이저 대회 등 5개 대회만 참가했지만, 3개 대회만이 랭킹 포인트에 반영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ISU 랭킹에 반영되지 않는 일본 랭킹전, ISU 도쿄월드 팀 트로피, ISU 랭킹에 반영되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에 참여했지만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고, 사대륙, 올림픽, 세계선수권 등 5개 대회에  참가했고, 그중 포인트가 반영 대회는 4개 였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ISU Communication 1629 의해서 결정된다.


메이저대회인 올림픽, 세계선수권, 4대륙/유럽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얻은 1개 대회의 포인트만 반영하고, 그랑프리는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2만 반영한다. 주니어도 마찬가지로 반영한다. 단지, 주니어는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10위까지 포인트가 주어지고, 시니어는 8위까지, 파이널은 주니어는 8위까지, 시니어는 6위까지만 반영한다.


그리고 각국의 국내 대회는 당연히 제외하고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와 유니버시아드나 동계 아시안게임, 등 랭킹 포인트가 좋은 2개 대회만이 반영된다.


그래서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와 올림픽 대회의 성적 중 올림픽만이 반영되었고, 그랑프리 시리즈와 파이널 중 가장 높은 그랑프리 파이널과 그랑프리 시리즈 1개 대회가 반영된 것이다.


문제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게임 중에서 누구나 올림픽 게임이 포인트가 높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매년 열리는 세계선수권이나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이나 랭킹 포인트는 1,200점으로 같다. 미셸콴은 세계선수권대회를 5번 우승했다. 하지만, 미셸콴은 세계선수권 5번 우승보다 올림픽 우승이 더 값지다고 말하고 있다. 그만큼 올림픽은 선수들에게는 꿈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 동일한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ISU 랭킹 시스템에서 가장 불합리한 점이다. 최소한 세계선수권이 1,200점이라면 올림픽은 2,000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피겨 랭킹 포인트
순위 올림픽 월드 Eur/4C GPF GP gp 포인드 Jr 월드 Jr GPF Jr GP/Etc
1 1,200 1,200 840 800 400 15 500 350 250
2 1,080 1,080 756 720 360 13 450 315 225
3 972 972 680 648 324 11 405 284 203
4 875 875 612 583 292 9 365 255 182
5 787 787 551 525 262 7 328 230 164
6 709 709 496 472 236 5 295 207 148
7 638 638 446 213 4 266 186 133
8 574 574 402 191 3 239 167 120
9 517 517 362 215 108
10 465 465 325 194 97
11 418 418 293 174  
12 377 377 264 157  
13 339 339 237 141  
14 305 305 214 127  
15 275 275 192       114    

위의 표처럼 각 대회마다 랭킹 포인트가 다르다. 랭킹 포인트는 각대회 포인트에서 우승자를 100%반영하고 순위가 내려갈수록 상위 선수의 90%가 반영되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2위는 1위의 90%, 3위는 2위의 90%를 반영하는 식이다. 이처럼 계속적으로 10등은 9등의 90%를 반영한다.
 


어쨌든, 2009/2010 시즌만 계산할 경우 올림픽 금메달인 김연아와 세계선수권 금메달인 아사다 마오는 랭킹 포인트에서 최대 1,200점으로 같은 포인트를 받았다. 세계선수권 2위(1,080점)이 반영 안 되었다.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400점) 합계 800점에서 한 대회만 반영되어 400점이 사라졌다.


김연아는 대회에서 참여한 포인트 중 세계선수권 2위(1,080점), 그랑프리 시리즈 1위(400점)이 합계 1,480점이 누락 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올림픽 2위(1,080점)과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은 한국 전주 4대륙 대회에서 1위(840) 포인트가 반영되지 않아 합계 1,920점이 누락되었다.


그러니 세계 랭킹 2위인 스즈키 아키코 선수의 경우 메이저 대회에서 김연아나 안도미키나 아사다 마오에 비해서 좋은 성적을 얻지를 못했지만,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최대 2009시즌과 2010시즌 합계 500점을 추가로 얻을 수 있었다.


2010시즌 시작 전 랭킹 6위 밑에 있던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세계 랭킹 포인트에 관심이 있어서 수술을 해야하는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여 랭킹 포인트를 적립하여 랭킹 3위까지 진입하였다.


1위 김연아(4,024점)와 6위 아사다 마오(3,275점)와의 랭킹 포인트 차이는 749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랭킹 포인트를 얻을 대회는 많이 있다. 만약, 아사다 마오가 749점을 남은 대회에서 추가한다면 김연아보다 높은 랭킹이 된다.


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 선수의 경우 179점만 얻으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대만 사대륙 대회에서 꼴등해도 김연아 보다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즈키 아키코를 비롯한 랭킹 10위권 내에 선수들이 남은 대회 참가만으로도 김연아를 앞설 수 있다는 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까지 김연아는 세계 랭킹 10위 밖으로 벗어날 수도 있다. 또한,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더라도 세계랭킹 1위 복귀는 불가능 하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의 발기자들만 제외하고 세계 누구도 김연아가 세계랭킹 1위가 아니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김연아는 피겨역사상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라고 다들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ISU의 불합리한 랭킹 시스템을 조정하고 좀 더 합리적인 랭킹시스템은 일주일 마다 업데이트 되는 ICEnetwork의 랭킹 시스템이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지 않은 2010년 12월 6일 기준 랭킹은 1위 김연아, 2위 안도미키, 3위 아사다마오, 4위 스즈키 아키코, 5위 캐롤리나 코스트너, 6위 조애니 로셰트, 7위 레이첼 플랫, 8위 무라카미 카나코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는 2010년 12월 13일(미국기준)이 되면 랭킹은 요동치게 되어 있다. 발기자들은 이를 기준으로 또다시 요상한 기사를 송고할 것이 뻔하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발기자들에 놀아나지 말자는 뜻에서 이다.


그렇더라도 ISU랭킹이나 ICEnetwork 랭킹에서던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전이나 이후에 세계 랭킹 1위를 복귀 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피겨 랭킹 171명 중에 한국의 선수는 김연아를 포함해 단지 6명이 있고, 그중에 은퇴한 선수도 있다. 반면에 일본은 171명 중 22명이 있다. 그중에 상위 50명중에 8명이 있고 랭킹 30위 권안에 6명이나 포진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은 김연아를 포함해서 45위 김나영, 48위 곽민정이 있다. 김연아를 빼고 나면 대한민국은 피겨 변방도 이런 변방국가가 없다.

김연아처럼 세계 최강은 랭킹에 상관이 없지만, 중하위권에서 랭킹이 중요한 이유는 상위랭커만 참여하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수 있는가 여부이다. 최소 20위권이 되어야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에 초대될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6명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2번씩 12번 참가했고, 그중에 6명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3명이 진출했다. 반면에 한국은 3개의 초대권 중에 곽민정이 2개 대회만 참가했을 뿐이다.

아시안 게임에서 펜싱은 펜싱에 주어진 메달의 다수를 한국이 차지했다. 그 이유는 펜싱협회에서 국제대회에 선수들을 참가시키고 경험을 쌓도록 하였고,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 피겨 강국의 코치들을 받아 들여 선수를 양산했기 때문이다.  피겨는 국제 대회 경험이 중요하고, 보다 많은 대회에 참가하여 심판들의 눈도장을 받아야하는 정치스포츠다. 그리고 랭킹 포인트를 쌓아야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다.



지금 한국 피겨가 해야할 일은 김연아가 훈련장이 없어 망명정부처럼 외국에서 1인 왕국으로 훈련하는것도 문제지만, 김연아를 이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훈련하고 국제대회에서 경험을 쌓고 랭킹포인트를 쌓는 일이다. 그럴려면 최우선으로 할일은 훈련하기 위해서 메뚜기처럼 이리 저리 훈련장 구걸을 위해서 길에서 버리는 시간을 줄일수 있는 훈련장의 확보이다.

더 나가 테니스 처럼 챌린저 대회를 국내개최해서 선수들이 랭킹포인트를 쌓고, 메이저 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강심장으로 만드는 일이다. 발기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건 이런쪽이지 너무나 뻔한 랭킹를 가지고 장난을 치면 안된다. 정말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춘다면 발기자가 될수도 없었겠지만 말이다. 

최소한 발기자가 듣보잡 변방국 한국에서 나온 세계 1위인 김연아 죽이기를 감행하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김연아가 없을 때 라도 깔 수 있는 대체선수를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그만 둔다고 할까봐 두려워 여왕폐하 만세(여왕폐하 영원하소서)라며 계속남아 있기를 바라고, 미셸콴은 김연아가 어디까지 발전할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세계 언론과는 다르게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관두었을 때 먹이감이 사라져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발기자에게는 먹이감이 많을 수록 좋지 않을까? 물론, 철새처럼 다른곳으로 날아가면 되겠지만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먹이감이 많이 생기도록 발기자들은 피겨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파이를 키워야 먹거리도 늘어난는 다는 건 발기자가 아니더라도 상식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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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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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3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스포츠 기자들보다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여주십니다. 여러모로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일주일 되십시오

  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12.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리한 분석 참으로 멋지십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나는 한 주 되세요.

  3. 아리아리 2010.12.1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사이트 좀 혼잡스러워 보이는데... 님 기자분이세요? 정말로 훌륭하십니다.. 발기자들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4. 디딤돌 2010.12.1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 관한 포스팅은 한국 스포츠기자들의 실력을 뛰어 넘어 그들이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포스팅이 한국 피겨의 토양을 갈아엎는 이슈가 되도록 힘을 실어봅니다. 모두가 피겨를 사랑하고 관련단체가 후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있게 쓰스길 응원합니다.

  5. 뛰뛰 2010.12.13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중 ISU ranking 산정 방법에 오류가 있습니다.
    표의 모든 점수를 합산하는 것이 아니고 챕피언싶은 상위 2개 , 그랑프리와 기타대회는 상위 4개만 합산합니다. 그래서 스즈끼선수가 4대륙에서 6위이내에 들어야 김연아선수를 이길 수 있습니다.
    안도나 코스트너선수는 우승하더라도 연아선수를 이길 수 없습니다.

  6.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7. 플륫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8. 피겨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9. 안나 2010.12.13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랭킹산정방식은 위에분 말씀이 맞습니다..연아선수는 세계선수권전까지 10위권 밖으로 나갈일은 없을것입니다..스즈키가 4대륙나가서 6위안에 들고 코스트너가 유로 챔피언 되고 그외 잡다한 대회 나가서 우승해야 비로서 연아선수가 3위가 됩니다..마오나 미키가 4대륙우승해도 연아선수를 따라잡을순 없습니다..최악의 경우 3위입니다..동계아시안게임은 포인트가 아주 적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 산정은 저의 계산이 맞고,,유럽/4대륙, 세계선수권,올림픽 중 최고 점만 선택합니다. 그랑프리는 최고점 2개, 나머지 대회도 최고점 2개, 10위까지는 떨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아사다 마오가 4대륙에 나와서 우승하면 김연아도 보다 점수가 높습니다.. 4대륙 우승 포인트는 840점이기때문에..

  10. zorro 2010.12.14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갓쉰동님의 랭킹산정 방식 이해가 잘못된 것으로 압니다. 세계선수권대회와 4대륙같은 챔피언십대회는 지난 3년간의 출전대회 성적 중 가장 높은 점수 2개만 반영됩니다. 아사다 마오의 경우 현재 올해 초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점수 1200점과 09년도 세계선수권대회 4위 성적의 70%에 해당되는 680점이 반영된 상태죠. 마오가 내년 4대륙에 나가 우승하면 840점을 획득하는데, 상위 2개 대회만 반영된다고 했으므로, 09년도 세선 4위 포인트보다 높아 반영됩니다. 이때 840점이 그대로 반영되는 게 아니고 840점에서 680점을 뺀 차익만이 반영되는 것이죠. 즉 160점만이 올라가게 됩니다. 현재 3275점이니까 여기에 160점 보태봐야 3435점밖에 안됩니다. 올해는 김연아 선수 랭킹 죽었다 깨어나도 앞지르지 못하는 것이죠. 스즈키 앞지르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표에 있는 시즌 베스트를 확인 해주셈.. 그리고, ISU Communication 1629 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남의 말씀처럼 3시즌 최고 2개만을 올린다면 시즌별로 나눌수가 없지요.. 3년을 기준으로 하지요.. isu와 icenetwork를 혼용하신것 같기도 하구요. 님의 설명은..

      동계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가 랭킹포인트가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찾아봐야 겠군요..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조로님이 알려주어서 ㄳ 그건 저도 잘 모르겠음.. ㅋㅋ

  11. zorro 2010.12.14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대회는 ISU 랭킹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대회입니다. 확실합니다. ISU 랭킹포인트로 인정되는 대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선수권, 4대륙, 그랑프리 파이널과 시리즈대회, 유럽에서 개최되는 ISU 공인 국제대회(독일 네벨혼, 핀란디아컵, 칼 메모리얼 클래식, 트리글라브, 메라노컵 등)
    그래서 일본이 지난 07년 동계아시안게임에 1진대표인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를 내보내지 않고 1.5진 격인 나가노 유카리, 수구리 후미에를 내보낸 게 다 그런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랭킹포인트에도 올라가지 않는데 아시안게임이다 유니버시아드대회다 무리하게 출전해서 세계선수권대회 앞두고 몸관리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고요.

  12. zorro 2010.12.1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3시즌 중 최고 2개만을 반영한다는 의미는 일단 2010-2011시즌, 2009-2010 시즌은 랭킹포인트의 100%가 계산돼 총합에 반영되며 2008-2009시즌은 70%만이 총합에 반영됩니다. 올 시즌 챔피언십대회인 세계선수권과 4대륙(유로)은 아직 열리지 않아 현재 어느 선수든 2009-2010 시즌의 포인트 100%와 2008-2009 시즌 포인트의 70%만이 총합에 반영된 상태죠. 내년에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포인트를 받게 되면 이것이 09-10 시즌의 100%와 08-09 시즌의 70%와 비교했을 때 몇번째로 높은가를 따지게 됩니다. 만약 내년도에 받을 점수가 지난 두 시즌과 비교해 가장 낮은 점수가 나오게 되면 총합엔 아예 반영되지 못하는 원리입니다. 그리고 같은 시즌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 점수가 랭킹포인트에 모두 반영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4대륙에서 1등하면 840점, 세선에서 1등이면 1200점입니다. 그래서 세선 점수가 4대륙을 앞지른 선수의 경우엔 4대륙에서 얻은 포인트가 실익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4대륙은 묻히는 거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2011시즌, 2009-2010시즌 100%, 2008-2009시즌 70%까지는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또한, 올시즌 세계,유로/4대륙 이 열리지 않아서 미반영된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4대륙 세계선수권 대회엣 출전한 포인트를 이것이 07-10시즌의 100%와 08-09시즌의 70%와 비교해 상위몇번째로 높은가로 따지는게 아니고 해당하는 시즌 (2010/2011시즌) 유럽/사대륙, 세계선수권중 상위만을 반영한답니다. 그러니 세계선수권 대회전까지는 유럽/사대륙 만이 상위겠지요.. 세계선수권은 하지 않았으니..

      09/10시즌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가 똑같은 점수 1,200점을 받은 이유는 김연아는 올림픽 1위 1,200점이고, 아사다는 세게선수권 1,200점이 같기 때문이다.. 아사다는 4대륙에 참여해서 840점을 얻었지만, 올림픽 1,080, 세계 1,200, 4대륙중 최고점 1,200만 반영되었지요..

      http://isu.sportcentric.net/db//files/serve.php?id=1949
      iSU 랭킹 산정 커뮤니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말씀이 맞을려면 2010시즌 김연아의 베스트 점수에는 09/10시즌의 두번째인 세계선수권 1080점이 10시즌에 반영이 되어야 했겠지요?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시즌제이지 시즌을 넘나들수는 없습니다... 표와 커미뮤티 사이트를 확인부탁드립니다... ^___^

  13. Favicon of http://www.uggsmartboots.com/ BlogIcon ugg boots uk 2010.12.1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14. 갓쉰동님 2010.12.16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mmunication No. 1629 에 보면
    2.3.1에
    ISU Championships and Olympic Winter Games: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
    the best two results by points over a period
    not longer than 2 completed seasons plus the current season;
    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갓쉰동님은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까지는 이헤하신 듯 합니다.
    월드,4대륙/유로,올림픽은:
    해당 시즌에 얻은 점수 중 최고점 하나를 그시즌 결과로 반영한다는 내용이지요.
    근데, 그다음 내용은 이해 못 하신듯 합니다.
    현재 시즌과 끝난 전 2시즌 결과에서 얻어진 점수 중 높은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랑프리가 끝난 현재 시점에서는 모든선수가 08/09,09/10시즌 둘 다 반영 되고 있지요.
    4대륙/유로가 끝나서 point를 얻은 시점에서는 4대륙/유로,09/10,08/09(70%) 중에서
    높은 것 2개만 Ranking point에 쓰입니다. 지난 시즌이나 지지난 시즌에 얻은 point가
    없는(시즈니 등) 사람은 이번시즌에 얻은 point가 모두 Ranking point에 더해 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예를 들면 아사다 선수가 4대륙에서 우승해 840point를 얻었다면
    840 , 1200, 613(875의 70%) 셋 중에서 높은 840과 1200만 반영 됩니다.
    그래서 Ranking point 증가분은 3275 - 613 + 840 = 3502 가 될 것입니다.
    이번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선수는 262,191의 point를 얻었지만 Ranking point는 변화가
    없습니다. 작년,재작년point를 넘지 못해서지요.
    김연아 선수가 월드우승하면 Ranking point는 1200 - 840 = 360 point 상승하겠지요.
    계산기가 필요하십니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계산은 icenetwork이 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2007시즌의 것을 대체하겠지만요..

      표나, ,1629의 내용에서 베스트는 시즌에 4대륙,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수만 시즌에 반영합니다.. 올림픽이 있을경우 올림픽 중 가장 높은것을 반영하구요..

      그랑프리 시리즈와 기타 ISU인정 대회에서 상위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김연아가 월드 우승하면 그냥 1200점이추가 됩니다.. 이미 그전시즌은 다 반영끝났거든요..

      님의 예를 스즈키 아키코나 선수들의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ISU 랭킹은 차점이 올라가지 않습니당... 김연아 월드 우승하면 1,200점 그냥추가입니다..

      님의 견해라면 2010시즌에 모든 선수의 베스트 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시즌 시작전 0.이니 2009시즌, 2008시즌 중에 있는 점수가 0점보다 커서 2010시즌에 반영된다는 말씀과 동일한 말씀이니 말이지요... 그런데 어떤 누구도 2010시즌 월드/올림픽/유럽,4대륙 부분은 0점입니다...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 아찌 2010.12.1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님은 전가의 보도처럼 ISU Communication 1629나 논외의 icenetwork ranking system을
      들먹이지 마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http://blog.daum.net/sadprince57/586)에 있으니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기를 감히 권해 드리며 아울러 나같은 사람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글쓴이'로서 명확히 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고로 저는 '갓쉰동'님의 랭킹계산을 '발계산'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저 위에서 자랑한 예방주사 글에서 안도나 스즈끼 중 하나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랭킹1위가 된다고 확언했지만 '갓쉰동'님의 계산이 엉터리라는 것만 확인됐을 뿐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엉터리 계산 맞습니당.. 잘못된 계산이지요..지적ㄳ..

      그런데 ISU 랭킹 룰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고.. 랭킹은 그것을 기준으로 하는 거지요.. 제가 계산이 틀렸다고.. IUS 랭킹 룰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그런데 왜 제가 해맑은 아찌의 글을 봐야하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쉽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2개,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4개, 기타 대회 카테고리 3시즌 중 상위 4개까지를 합해 총점을 낸다.

      왜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이부분을 이야기하는지 몰랐는데 해맑은 아찌의 글에서 보고 이야기를 한것이군요..

      해맑은 아찌 2.부분에 이미 시즌별로 한다는 대전제가 있잖아요..

      그러니 해맑은 아찌가 표현을 잘못해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각시즌에 베스트(선수권,올림픽,4대륙/유럽)의 시즌 최고점이 시즌 최고점이 됩니다.

      그랑프리와 인정대회는 매시즌 최고 2개만 반영된다는 것이구요.

      이전 3번째 시즌은 70%만 반영되는 것이구요..

      제말과 다른 점이 없는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이렇게 되는 겁니다. 즉, 예로 든 두 선수 모두 그랑프리 카테고리에 숫자는 5개, 6개가 있지만 상위 4개만 반영되므로 일부 점수가 그 시기에 관계없이 빠지는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겁니다. 대전제 매시즌이란 단서가 있다는 거지요..

      또한, 해맑은아찌의 문제는 4대륙에 일본의 선수들이 참여한 부분을 간과했어요.. 안도미키나 스즈키 아키코가 참가하면 랭킹은 바뀝니다.. 세계선수권의 결과에 따라 랭킹이 변동될수 있지만, 말이지요. <무조건> 김연아가 1위가 될려면 스즈키 아키코가 ISU가 인정하는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단서조항이 따릅니다. 그렇다면 님은 이를 간과한 해맑은 아찌를 발계산을 했다고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겠습니까?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라고 감히 권한다고해서 읽어봤는데요.
      3번에 대한 설명부분에서 차감부분은 2부분에 대한 부연설명일 뿐입니다.. 이미 2부분에 3번은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오히려 3번이 님처럼 오해의 소지가 생긴다는 것 말고는요.. 그러니 이미 계산이 끝난 08/09시즌에 점수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사람이 생기는 겁니다..

      해맑은 아찌도 이미 지난 시즌은 계산끝난부분이라고 글 앞부분에 언급하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취지와 내용도 같은데 뭐가 문제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 쉽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2개 부분은 해맑은 아찌의 실수입니다.. 그리고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4개부분도 설명부족이구요..

      저는 그렇다고 해서 해맑은 아찌가 발기술을 했다고 말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전체적인 취지와 내용은 사실이기때문에요..

    • 아찌 2010.12.1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ISU 랭킹 룰이 랭킹산정의 기준임을 모르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만 내용을 잘 못 이해하고 계시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 제기하시는 분들께 ISU Communication 1629를 참고하라, 다시 확인하라며 ISU Communication 1629를 많이 들먹거리시기에 부정적인 의미로 '전가의 보도'라는 말을 쓴 것은 사실입니다. 틀렸다면 얼른 빼지요.
      룰을 잘 못 이해하셨다고 했으니 또 반박하시겠지요. 그 근거는 바로 님이 쓰신 '예방주사'글이지요. 계산기가 틀렸다면 계산기도 아니니 입력하신 님의 잘못이겠지요. 그 입력 잘못이 바로 잘 못된 룰 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추론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예방주사'내용을 애 써 인용해 둔 이유입니다.(반박까지 예상해 가며 글을 써야 하니 글쓰기는 참 어렵구나.)
      그리고 제가 댓글에서 계산이 틀렸다고 해서 랭킹 룰이 잘 못되었다고 말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룰 이해를 잘 못한 예로 인용한 님의 확언이 틀렸다는 제 말이 그렇게 들렸습니까? 님의 말과 ISU Communication 1629가 같은 것입니까?
      듣기, 읽기, 쓰기가 모두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합니다.
      ISU Communication 1629가 랭킹산정에 있어 전가의 보도임은 두 말하면 잔소리지요. 아무리 전들 그걸 모르겠습니까?
      그렇다고 '잘 못 이해하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까지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다는 뜻이 문맥상 느껴지셨다면 그건 맞습니다.
      그 칼은 ISU Communication 1629라는 문자로 포장되었을 뿐 가짜임이 분명하며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으니까요.

      하나 더, 제가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어 보시라고 강요한 적은 없고, 다만 랭킹산정계산법으로 왈가왈부들 하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있기에 제 딴엔 정중(?)하게 한번 읽어 보시라고 권했을 뿐인데, 왜 봐야하느냐고 반문하시니 제가 쓴 글에 대한 정확한 반문이 아니어서 황당하지만 권하기라도 한 저의 책임이 있으니 대답하죠.
      그 글 보지 마세요. 권한 것도 취소하지요.(이미 보셨지만...)
      권하는 것과 강요하는 것은 다른 것이고 권유는 받아들이든 말든(이럴 경우 '던'이 아니고 '든'이지요) 권유 받은 이의 자유의사에 달린 것이므로, '왜 봐야 되느냐'고 강요했을 경우에나 성립할 수 있는 반문은 그래서 권유에 대한 것으로는 적절치 않고(틀린 것이라고 하고 싶지만 양보합니다)감정표현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정표현은 다르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님도 다른 님들께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등의 표현은 쓰시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이건 정중하지도 않고 일방적인 요구이기 때문에 님이 제게 한 반문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제대로 갖춰져 있습니다. 이른바 부메랑이지요.
      내가 듣기 싫은 말은 남도 듣기 싫은 것입니다.
      '발계산'이란 말이 듣기 싫으신 모양이죠? 님이 남발하시는 '발기자'는 어떻고요.
      저는 '발기자'라도 되고 싶기는 할망정 기자 자체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찌님 저는 해맑은 아찌의 글이 오해를 불렀다고 했는데요. .왜 아찌의 잘못된 글을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룰은 룰북에 따르는 거지요..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저 아찌글 잘 안읽는사람입니다..정확히 하면 우연히 읽는글 말고는 일부러 가서 읽은적이 없어요..

      룰이해를 했어요.. 그건 단순한 실수에 지나지 않는겁니다.. 단순 실수가 룰이해를 못해다고 하는 건 님의 생각이구요..

      님은 여전히 잘못된 룰을 가지고 저에게 강요를 하는 겁니다.. 그건 아찌한테가서 따지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그걸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제가 룰을 잘못이해한적이 없어요.. 시즌을 넘다들수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아찌가 설명을 이상하게 한거지요..

      그리고 듣기 읽기 쓰기가 다 중요하다고 했는데 님은 듣기 읽기도 쓰기도 안되시는 분이 남의 쓰기 내용을 가지고 왈가불가할 입장은 아니거든요..

      그러니 이만 하지요.. 별로 영양가 없으신분 같은데요..

      룰북이 전가의 보도지 아찌의 해설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거든요.. 그쪽가서 이야기 하셈.. 그래서 그만하자고 한건데 님은 이해를 못한것 같아요.. 그리고 님이 그 아찌가 아니라면 아찌의 필명은 조심해서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게 그사람에 대한 예의거든요..

    • 아찌 2010.12.20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제가 '해맑은 아찌'님이 아닌 것을 확실히 밝혀 둡니다.
      '아찌'는 어린아이가 어른을 부르는 말로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화 된 단어가 아닌가요.
      어쨌든 '해맑은 아찌'와 '아찌'를 구분 못하는 님을 보니 그 분께 '예의'에 어긋난 이름을 사용한 것을 깨닫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댓글에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 이야기를 하다가 '아찌'라고 이름을 단 저의 무신경을 후회하며, 그 분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님의 이 말은 어떠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님, 블로그에 많은 글 ‘송고’(?, 웃고 싶어라)하시는 '갓쉰동'님 맞습니까? 이런 글을 써 놓고 바로 몇 줄 밑에 '아찌' 필명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한 '예의' 운운할 만큼 '갓쉰동'님이 닭대가리라고 믿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를 포함해서 누군들 닭대가리가 쓴 글을 읽고 싶겠어요. 그래서 의심을 해 봅니다. 그러나 이왕 쓰던 글이니 님이 닭대가리든 아니든 계속하지요.
      님의 충고대로 '아찌'라는 이름은 조심해서 쓰겠습니다. 아니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의 두 번과 이번 댓글 말고 쓴 일도 없고, 님이 그만 두자고 하니 더 쓸 일도 없을 테니까요.
      그만 두자는 말 나온 김에 말하지요. 저 위에 님이 '갓쉰동님'님과 주고받은 댓글 중에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라며 일방적으로 말한 것은 보입니다만, 님이 저한테 그만 두자고 말한 적 없거든요. 글 참 쉽게 쓰시네요. 잘 쓴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나오는대로 씨부린다는 것과는 비슷합니다만.
      솔직히 님은 지금 누구와 이야기 하는 줄도 모르고 있지요? 이게 '예의'인가요. 정신 차리세요. 전 ‘갓쉰동님’ 님이 아니랍니다. 그러면 또 '아찌'가 '갓쉰동님'이다라고 할 거죠? 웃겨주세요.
      그리고 위 댓글에서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라는데, 부메랑 쳐 맞으세요. '왜 내가 가서 이야기해야 하나요?' 저는 그분의 그 글에서 오류를 찾지 않은 사람입니다. 찾은 사람이 하든지 말든지 하는 거지. 제가 님의 심부름꾼입니까? 참 무례하고 무개념으로 글 쓰시는 분이군요.

      또 님은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 줄도 모를 뿐 아니라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랭킹 룰의 내용에 대해서 말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님과 룰의 내용 가지고 이야기할 생각이 없었거든요.
      실토하지요. 저 랭킹 룰 모릅니다. 주워들은 것도 없고 아는 거라곤 그 블로그 글 정도입니다. 또 ISU Communication 1629를 이해하고 님과 이야기 할 만큼 영어 안 됩니다.
      뻔 하잖아요. 룰 내용 가지고 이야기하다 보면 몇 번이고 ISU Communication 1629 참조하라고 할 텐데, 왜 룰 내용에 대해서 님과 이야기하려 하겠어요. 하고 싶지 않은 실토까지 했으니 반증이 되나요?
      그러니 님의 댓글들처럼 랭킹 룰과 관련내용은 저한테 중언부언 할 필요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한 말 요약 해 드리지요.(아이고 힘들어라!)
      첫째, 모 블로그 글 한번 읽어 보시라는 권유, 둘째, 님의 '발계산' 믿지 않는다. 이게 답니다. 이해되세요?

      그리고 다시 한 번 확실히 해 둡니다. 모 블로그 글 읽어 보시라고 권유는 했지만 강요(참 강조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 그래서 한 번 더 '강요')한 적은 없다는 것과 '발계산'과 관련해서 저는 님의 랭킹 룰에 대한 이해부족이라고 추론했고, 님은 이해 못한 게 아니라 '단순실수'라고 합니다. 그 '예방주사' 글이 무슨 글이었습니까?
      연아 선수 랭킹 떨어 질것에 대비한 글이라면서요. 연아 선수 랭킹변동이 주제 아닙니까? 님이 ‘단순실수’로 계산한 주제를 전제로 글을 쓰는 무책임한 분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보다 '잘못 된 계산'이 글 쓰신 분의 변명으론 차원이 높지 않을까요?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는 말도 되지 않으니...
      그렇다면 ‘단순실수’, 그게 뭘까요? 계산기, 암산, 필산의 실수? 글쎄요.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입력의 기초는 랭킹 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것이 '단순실수'가 아니라 룰을 잘 못 이해한데서 비롯된 입력 잘못 즉 '잘못된 계산'이라고 추론했다는 겁니다. 뭐 무리가 있나요?

      님이 다른 분한테 한 그만두자는 얘기를 저에게 했다고 하고, 위 글에서도 그만 두자고 하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도 그만 둘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님의 ‘영양가‘ 유무가 판단기준이 아니라 님의 저 위 댓글을 보고 님이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님의 두 글을 붙일게요.
      스스로 비교해 보시고(말든지) 놀라지 마세요.(놀라든지). 둘 다 님이 쓴 글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 놀라는 효과가 더 빠르고 강렬할 것입니다.(강요 아님)
      << '예방주사'글의 내용>>
      "2위인 스즈키 아키코나 3위인 안도미키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유력하다. 만약, 이들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이들중에 랭킹 1위가 나온다."
      << 저 위 댓글의 내용>>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 이렇게 친절하게 두 글을 붙여놔도 내가 무섭다고 한 이유를 님은 당연히 모를 것입니다. 설명할게요.
      - 기준시점이 윗글은 파이널 진출 순간이고 밑글은 파이널 종료시점인데, 약 2주간의 시차를 동일시점으로 인식하는 사람.
      - 위 시차를 알면서도(혹 몰라서일까? 아니라고도 말 못 하겠는데.) 같다고 우기는 사람의 정신상태.
      - 국어에 대한 독해력은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영어로 쓰여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는 다 이해한 것처럼 글 쓰는 미스테리한 사람.(아! 영어권에서 성장하고 국어 늦게 배운 사람은 그럴 수 있겠구나. 그런데 내 추측에 ‘갓쉰동’님은 아닐 것 같으니, 삭제 보류 - 근거를 대라면 댈 수도 있음. 난 누구처럼 쉽게 글 쓰는 사람이 아니니까.)
      어때요. 무섭죠? 편의상 사람이라고 씁니다만 사람이 아닌 말이 통하지 않는 ‘그 무엇’ 같지 않습니까?

      글이 깁니다. 그만하자니까 해야 할 말도 해야 되고, 이해력이 아주 많이 부족한 님을 상대하다 보니 설명이 길어서 그렇습니다. 물론 저의 설득력 부족도 인정하고요. 양해하시든지 마시든지. (에이. 불량 '예방주사' 때문에 시간낭비만 했네. 부작용은 없어야 될 텐데... 이런 돌팔이 단속은 왜 안 하나.)

      앞으로 '영양가' 있는 분과 노시기를 권합니다. 절대 강요 아닙니다.
      (그런데 ‘영양가’는 왜 찾지? 영양실조 걸린 '그 무엇'인가? 와~ 난 다행이다.)

  1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Chris 2012.07.3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

  18.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0. Favicon of http://www.rhccweddings.com/emergency-medical-kits-save-world/ BlogIcon hurricane lantern lamp 2012.12.0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중국 차이나뉴스닷컴에서 빙상황후 한국의 민족영웅 김연아 한국 경제발전 자극을 준다는 기사가 중국발로 송고되었다.


이 기사를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우리나라 기사들의 모습이 떠올라 얼굴이 붉어졌다.


중국은 2010년 경제침제기에 동계올림픽 출전사상 74년 만에 여자 피겨 싱글 금메달을 딴 김연아로 인해서 한국이 침체된 경제상황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경제적 불황을 타개하는 활로를 찾고, 자극을 주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한국의 기자들은 김연아의 가치를 단순히 김연아 안티를 양산하는데 사용하고, 음해하려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배아파 해야할 중국은 김연아를 한국의 영웅을 넘어서 아시아의 영웅, 세계의 영웅으로 추앙하고 있다. 김연아에 대해서 불미스런 거짓기사를 쓰는 유일한 국가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그것도 일본보다는 한국의 기자들이 김연아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또한, 김연아 관련 기사 중 사실에 입각한 내용이 전무한 실정이다. 기자의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김연아를 공격하고 있을 뿐이다.


오죽하면 팩트(있는 사실과 사건)만을 기사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하겠는가?
 


다음은 중국 차이나뉴스의 기사를 번역한 디시인사이드 피겨갤 캘러 일코는괴로웤 http://gall.dcinside.com/yeona/387447 기사이다.

'빙상여제' 김연아 한국의 '국민영웅'이 되어 경제발전을 자극하다


스포츠 스타가 광고를 찍고 공익자선활동에 참가하는 등 경계를 넘어서는 일은 이미 신선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국의 '빙상여제' 김연아처럼 경계를 넘어 한 나라의 '국민영웅'이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금년 2월 그녀는 한국에 동계올림픽 참가 74년 이래 최초의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선사했으며, 이는 한국경제를 자극할 가장 큰 호재로 작용한 소식이 되었다 - 한국의 기업 자신감지수는 7년 만에 최고로 상승했고 그녀가 광고한 제품들은 줄줄이 판매기적을 이뤄나갔다...


그녀의 고무에 힘입어, 한국의 평창시는 2018 동계올림픽 개최를 선포했으며, 한국의 수도 시울시는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최초의 아시아 도시가 되어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손님들을 맞게 된다.


이 커다란 두 국가적 행사의 주최 측은 약속이나 한 듯이 김연아를 찾아 홍보대사를 맡겼다. 또한, 그녀가 먹다 남긴 과자조차 박물관에 전시할 정도이니, 김연아가 한국인들의 마음속에 차지하는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쉽게 가늠해 볼 수 있다.


금년 2월, 한국 피겨스케이트선수 김연아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228.56점의 좋은 성적을 거둬 ISU 사상 최고의 기록을 남겼으며, 또한 23.06이라는 큰 점수차로 일본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를 쳐발라 버렸다.


그 이후 이제 겨우 스무 살의 김연아는 이미 보통의 스포츠 스타가 아니라 한국의 '국민영웅'으로 불러도 조금도 지나침이 없는 존재가 되었다.


민심을 흔들다 : 한국 기업자신감 7년 만의 최고


블룸버그의 금년 3월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의 경기장에서의 역사적 돌파는 한국경제를 자극하는 최대의 호재가 된 소식 이었다 : 한국 중앙은행은 2월 26일, 한국의 기업자신감이 7년 만에 최고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바로 김연아가 우승하기 일주일 전의 한 조사에서는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로 상승한 영향으로 한국의 소비자 자신감지수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었다. 

블룸버그는 비록 한국 국민들이 경기침체에 대해 매우 불만족스러워 했지만, 김연아가 빙상에서 보여준 빼어난 활약은 성공적으로 그들의 주의력을 옮겨놓았다고 분석했다.  싱가폴 도이치방크의 수석 아시아경제학자 티모시 컨던은 한국의 동계올림픽에서의 뛰어난 활약은 확실히 한국 국민들이 더욱 낙관적인 태도로 경제상황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경제를 촉진하다 : 국민은행 그녀를 위해 이자를 늘리다


김연아는 한국 기성세대들의 젊은이들은 쓸모없다는 고정관념을 뒤엎어버렸다.  한국의 대통령 이명박은 김연아로 대표되는 젊은 세대가 한국 미래의 희망을 짊어지고 있다고 했다.  김연아는 현재 40여개의 TV잡지광고의 히로인이고, 그녀의 이름을 내건 제품들은 모두 앞 다퉈 팔려나가는 붐을 이루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5월 출시한 김연아의 이름을 내건 핸드폰은 80일 만에 50만대 판매라는 영업기적을 이뤘고, 김연아 광고효과의 최대수혜자중 하나인 매일유업은 작년 영업이익이 129% 증가하여 172억원에 이르는 역사를 이뤘으며, 한국 최대의 상업대출은행인 국민은행은 지난 해 김연아가 우승할 시 10만 명의 저축계좌 고객에게 0.5%의 추가 이자를 지급한다고 발표했었다. 


포브스지의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의 지난해 수입은 765만 달러에 이르며 이는 세계 최고수입의 스포츠 선수 중 한명임을 의미한다.


그녀, 한국인의 올림픽개최 열정에 재점화하다


2010년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모두 6금 6은 2동의 사상최고의 성적을 이뤘다.

이 5천만 인구의 국가가 메달합계 순위 5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전 한국의 17개의 금메달은 모두 쇼트트랙에서 나온 것이었다. 


김연아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빼어나게 빛을 발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2018 동계올림픽 개최의 열정에 다시금 불을 붙였다. 서울에서 180Km 떨어진 평창시는 내년에 세 번째 동계올림픽 개최신청을 할 것임을 선포했다. 


이전 2003, 2007년의 두 번의 신청에서는 각각 캐나다 밴쿠버와 러시아 소치에 패했었다. 한국 경제무역산업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만약에 이번에 성공하게 된다면, 한국에 178억 달러의 경제효과와 23만개의 일자리 창출기회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한다. 


올림픽개최신청 조직위원회는 김연아에게 홍보대사가 되어 달라고 간절히 요청했는데, 그녀의 가세가 한국의 개최신청 성공기회를 한층 키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녀, 한국의 미래를 대표하다


그랑프리파이널, 사대륙챔피언쉽, 세계선수권대회... 김연아는 이미 피겨스케이팅의 모든 중요 국제대회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그녀의 영향력은 경기장을 넘어 국제무대에까지 이르렀다.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는 이번 달 11일부터 12일까지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데, 이는 아시아 최초의 G20 정상회의 개최도시가 되는 것이다.  G20 정상회의 손님을 맞기 위해 서울시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있는데, 심지어 7세 어린이의 숙제가 화폐와 경제관련 문제일 정도이고,  한국스포츠계의 금지옥엽 - 김연아와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맨유의 스타 박지성이 나란히 서울 G20 정상회의의 친선대사로 임명되었다.


10월 28일 서울시청 앞에는 김연아가 G20 정상회의 손님들을 환영하는 포스터가 내걸렸다. 

포스터는 20m 높이와 100m 너비는 족히 되어보였으며 김연아 곁의 구호는 이러했다.  "대한민국과 함께, 세계의 미래가 열립니다."


출처 : http://www.chinanews.com.cn/ty/2010/11-07/2639449.shtml

번역 : http://gall.dcinside.com/yeona/387447 



위의 기사에서 보듯이 중국의 기사는 자료조사에 충실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한국의 피겨 관련기사에서도 정확한 정보를 주는 기사를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김연아 기사를 연예부 기자들이 가쉽성 안티들을 양산하는 김연아 관련 기사에서 팩트가 아닌 기자의 악성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내공이 느껴지게 된다.


오래전에 글쓴이는 기자들의 성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보도자료를 주면 감사하다는 기자와 보도자료를 주면 보도자료만을 기사화하지도 않고, 은연중에 댓가를 바라는 기자들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대부분 보도자료를 주면 감사하다는 기사는 자신이 더욱더 자료를 보강해서 심층분석 기사를 쓴다.


하지만, 댓가를 바라는 기자는 팩트도 없고, 성의도 없으며 그저 보도자료를 짜깁기수준에서 벗어나면 다행이고, 베끼거나 음해성 기사를 쓴다. 그리고 당연한 듯이 응당의 요구를 한다. 댓가를 주지 않는 기자는 보복성 기사를 써서 자신들이 힘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 과시를 한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들이 받아야할 촌지나 선물이지 언론인이 지켜야 되는 언론윤리나 직업윤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이는 김연아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고 일상화된 한국 언론의 병폐이다. 언론의 자유도 없는 중국발 기사가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환상속에 사는 한국의 발기자가 자신의 사적 자유를 만끽하는 발기사 때문에 다시한번 글쓴이를 부끄럽게 만들어 버렸다.

올림픽 때 007이나 거쉰의 김연아만 기억하시는 분은 2007년 김연아 시니어 데뷔 록산느의 탱고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빙상장에서 보이는 광고판들이 카메라에서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게 된다면 김연아가 얼마나 빠른 스피드로 스케이팅을 하면서 연기를 하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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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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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1.13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인터넷 뉴스에 빠져 살때가 있었죠.
    지금은 아예 인터넷 뉴스를 안 봅니다.
    거짓 시사, 오보된 기사에 너무 속아서...
    제발 우리나라 기자분들...
    정신좀 차리세요.

  2.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1.13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역사의식도 양심도 없는 암적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언론의 사명을 망각하고 국민 분열과 사주 이익에 혈안이 된 찌라시가 되어 버렸어요.
    우리나라 언론이 왜곡하지 말고 사실 그대로만이라도 썼으면 합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charasforeast BlogIcon 샹그릴라 2010.11.13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연아 기사를 관심있게 보다가 자꾸 가쉽성으로 흐르는 걸 보곤 클릭하는 걸 중단했답니다. 피겨 지식이 없으면, 팬들의 열정은 못 따라가더라도 기초 공부는 하고 썼음 좋겠어요. 피겨 얘긴 없고 순전히 악플성 기사들만 써대는지, 대인배 김슨생이니 그 정도로 넘어가지, 안그랬음 상처가 넘 컸을 거에요. 그래서 전 김연아 관련 기사는 해맑은 아찌님이나 갓쉰동님 등의 블로그 기사들만 본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적절한 문제제기 계속 해주실거죠? ^^

  4. korsony.com 2010.11.13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orsony.com

    엔`조`이 파/트/너 필요한 오빠만요...

    애`인`대`행 원해요/2:1까지 가능하고요!!

    장난으로 쪽찌주거나 하면 답변 안드려요~.

    21살이고요 연상 오빠만 쪽찌 주세요 !!

    닉네임:웨딩피치 쪽찌 보네주세요~

    셀카 갤러리 확인해보시고요

    (장난은 절대 사절입니다.>.< )

    korsony.com

  5. Favicon of http://dfjue.du BlogIcon 이거야원 2010.11.13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국 선수를 근거없이 비난하는 언론이 전세계 어느나라에 있을까요?.
    정말 부끄러운일 입니다. 하지만 우리언론은 반성하지 않을겁니다.
    지금까지의 방법으로 성장해 왔으니까요.
    이젠 언론이라 부르기도 부끄러운 찌라시 수준으로 전락해버린것 같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보는게 이렇게 어렵다니 참 이상한 세상에 살고 있는것 같네요.

  6. ㅁㄴㅇ 2010.11.13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터넷 기사들도 말도 안 되는 댓글들도,,,,어떻게 해야 답이 나올까요ㅜㅜㅜ
    일단 말도 안되는 자극성 제목의 인터넷 기사는 클릭 안 해 줘야 됩니다.

  7. ㅎㅎ 2010.11.14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적인 인간이 일간스포츠의 방석순이란 놈이져 근거 없이 죄 없는 김연아를 까는 기사를 보면 정말 죽여버리고 싶더라구요.

  8. 기자들이 일본 간첩질! 2010.11.14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

    하긴, 개독들이나 뉴또라이등등 친일 간첩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현실에서..
    더구나, 개독신문들이 여럿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네요!

  9. 2010.11.15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gkstlagksrjtemf 2010.11.15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난 악플을 단 주제에 멍청하게 비번을 해킹당한 쓰레기야
    난 악플을 달면서 내 삶의 희열을 느껴
    피겨는 ㅈ도 모르지만 악플을 다는게 참 씐나!!!!
    내 인생은 쓰레기니까 모두 나를 스킵하도록 해ㅎㅎㅎ

    • 아로미 2010.11.14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욕나오게 하는 인간이네 언론에서 차라리 관심꺼주었음 싶거든? 무뇌아같은 소리에 짜증 제대로 나네 당신같은 인간은 조용히 없는듯 사는게 주변 도와주는 일이지 싶소. 왜그렇게 살지? 도대체 왜그렇게 사니? 인간아...

    • 덕구 2010.12.18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심이 고픈 아이에요
      어머님 이 해킹당한 아이에게 사랑 좀 주셔요~~

  11. 연아팬 2010.11.15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중화사상쩔어서 싫고 미울때도 많지만 가끔 바른 기사쓸땐
    한국,일본보단 나아 보이고...일본은 항상 날조...날조를 베끼는 한국.
    특히 운동선수들 기사보면 마인드 컨트롤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인터넷을 안하던지.
    김연아,박태환에 대해 언론이 한는 짓을 생각하면...욕 나오죠.
    운동선수들 훈련하는거 정말 힘듭니다...조금만 성적이 안좋으면 달랑 펜하나로 사람을 매장시키죠.
    우리나라는 기자들이 암적인 존재라는거 공감합니다.

  12. 연아팬 2010.11.15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중화사상쩔어서 싫고 미울때도 많지만 가끔 바른 기사쓸땐
    한국,일본보단 나아 보이고...일본은 항상 날조...날조를 베끼는 한국.
    특히 운동선수들 기사보면 마인드 컨트롤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인터넷을 안하던지.
    김연아,박태환에 대해 언론이 한는 짓을 생각하면...욕 나오죠.
    운동선수들 훈련하는거 정말 힘듭니다...조금만 성적이 안좋으면 달랑 펜하나로 사람을 매장시키죠.
    우리나라는 기자들이 암적인 존재라는거 공감합니다.

  13. Favicon of http://dynamick.tistory.com BlogIcon dynamicK 2010.11.16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기자들 기사 쓰는게 참 않좋죠.
    박태환은 고급 헤드폰을 끼고 나왔다고 또 뭐라고 하더군요.
    자기들이 사준 것도 아니고... 내 참 ㅎㅎ

  14. Favicon of http://www.linksjewelleryin.com BlogIcon Link of London Wholesale 2010.12.16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연아 기사를 관심있게 보다가 자꾸 가쉽성으로 흐르는 걸 보곤 클릭하는 걸 중단했답니다. 피겨 지식이 없으면, 팬들의 열정은 못 따라가더라도 기초 공부는 하고 썼음 좋겠어요. 피겨 얘긴 없고 순전히 악플성 기사들만 써대는지, 대인배 김슨생이니 그 정도로 넘어가지, 안그랬음 상처가 넘 컸을 거에요. 그래서 전 김연아 관련 기사는 해맑은 아찌님이나 갓쉰동님 등의 블로그 기사들만 본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적절한 문제제기 계속 해주실거죠? ^^

  15. 덕구 2010.12.18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민간 사촌들이 많은데,외국인들은 한국하면 아직도 전쟁,북한 떠올리는 사람이 대다수거든요. 좀 안다하면 삼성핸드폰..정도? 그마저도 일본기업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 ㄷㄷㄷ;;;;

    외국선 피겨가 한물갔긴 하지만,그래도 동계올림픽은 좀 인지도가 있는지라,프라임타임에 푸른옷입은 아름다운 피겨선수가 금메달따고 태극기 딱 들어주는게 을마나 이미지업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 안타깝네요;;ㅜㅜ미국무장관이 연아선수를 언급했을 정도니까요~

    진짜 훈장받아야 마땅한데 유튜브선 일본이 만든 안티영상이 판을 치고,한국선 눈요기로만 보고,광고만 찍네 이따위로 까는 사람들보면 화나기보다 슬프더군요 ㅜㅜ
    이렇게 끈질기게;;; 지속적으로 글을 올려서 연아선수를 옹호해주시는 주인장님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읽고 갑니다

 

피겨를 모르는 사람들도 카타리나 비트나 미셸 콴 라는 이름을 들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체조를 모르는 사람들도 코마네치라는 이름을 들어 보았을 것이고, 육상의 우사인 볼트나 축구의 펠레, 마라도나, 메시, 베컴, 골프의 타이거우즈,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란 이름을 들어보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도 전세계가 알아주는 스포츠 스타를 가지게 되었다. 다름이 아닌 피겨의 김연아다.


외국에서는 김연아를 퀸연아라는 별명을 부르기 좋아한다. 김연아는 피겨의 여왕이며 여제이다.


글쓴이가 처음 카타리나 비트를 알게되고 그의 국적이 동독임을 처음 알게되었다. 동독이란 나라는 당시만 해도 그저 그런 공산권 국가이고 독일에서 분단된 국가에 지나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코마네치의 국적이 루마니아인것도 코마네치가 있었기 때문에 알게 된 국가중에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메이카를 알게된 이유도 우사인 볼트의 나라이기 때문이였다.


대한민국은 단순히 일본과 같이 경제 동물로 알려져 있고, 삼성이나 현대나 LG를 대한민국이 아닌 일본의 기업이나 중국의 기업으로 알고 있는 전세계인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이를 한번에 불식시켜 버렸다. 김연아하면 떠오르는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더 정확히 이야기 하면 남한(사우스 코리아)이지만 말이다.


일본은 서구열강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경제력은 세계 최강의 반열에 올랐고, 노벨상도 수 많은 사람들이 탔지만, 문화적인 콤플렉스는 감춰지지 않았다. 특히 스포츠에 관해서는 한없이 작은 국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일본이 선진국의 상징과 같은 스포츠에 투자를 하기 시작하였다. 동계 스포츠의 상징은 피겨이다. 그것도 여자 피겨는 동계스포츠의 꽃이고 이 종목을 제패하면 단번에 그 위상이 달라진다.


일본은 일명 폭풍작전으로 명명된 피겨스포츠 올림픽 챔피언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하였다. 수십년동안 매년 수조원에 해당하는 물량공세와 인프라 확충을 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에서 아라카와 스즈카가 금메달을 땄지만, 전세계 누구도 아라카와 스즈카를 올림픽 챔피언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이유는 전세계 피겨팬들은 아라카와 스즈카는 미국의 사샤코헨과 러시아의 이리나 슬루츠카야를 비롯한 강력한 우승후보들이 스스로 말아 먹는 후 어부지리로 금메달을 땄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일본 또한,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유일한 금메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아라카와 스즈카로서는 자신의 일생에 최고의 연기를 올림픽 무대에서 하고도 금메달답지 않는 금메달로 대접을 못 받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아사다 마오를 필두로 안도미키, 스즈키 아키코 등 세계일류의 선수들을 양성하였다. 안도미키와 아사다 마오 선수는 일본의 추쿄대학교 출신이다. 일본연맹과 추쿄대학은 피겨 전용빙상장을 가지고 있었지만, 2008년 새로운 최첨단 국제규격(60*30)의 빙상장을 만들어 아사다 마오 1인을 위한 빙상장을 만들었다.


오로라 빙상장으로 명명된 최첨단 빙상장에는 천정에 움직임 하나하나를 분석할 수 있는 첨단 카메라 36개를 설치하였고, 제빙작업을 하는 전문인력을 배치 시켰다. 추쿄대학은 이로서 2개의 피겨 전용빙상장을 가지는 학교가 되었었으며 추가로 3억엔(당시 약 30억원)을 드린 보조링크장까지 만들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피겨팬들은 일본의 인프라에 대해서 대단한 부러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일본의 두터운 선수층은 부러움을 넘어 질시에 가까운 절망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일본의 물량공세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ISU에서 막강한 영향력까지 행사하고 피겨룰를 자기(일본)에 유리하게 만드는 공작을 하고 대성공을 거두였다.


하지만, 일본은 피겨의 변방중에 변방인 한국의 김연아 1인에 의해서 처참히 무너져 내렸다.  한국은 김연아가 일본인 아사다 마오를 이기고 우승한 것에 대해서 기쁠 것이다. 하지만, 글쓴이는 기쁘지 않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우연히 굴러들어온 하늘에서 내린 천재이기 때문이다. 스포츠나 기업이나 투자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얻은 우연한 천운은 오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약, 대한민국이 일본의 1/10아니 백분의일이라도 투자를 하고 얻은 소득이라면 기쁠수도 있다. 하지만, 로또 복권처럼 우연히 찾아온 복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에 가깝다.

현재 대한민국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려고 준비중에 있고, 그 중심에 김연아가 있다. 김연아는 평창 올림픽 준비위원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은 레전드 카타리나 비트의  독일과 프랑스,  피겨여제 김연아의 한국이 개최를 두고 열띤 활동을 하고 있다.


러시아는 2007년 남미 과테말라에서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에서 러시아가 한국의 평창을 물리치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데 성공했다. 러시아가 개최지 선정에 유리할수 있었던 이유는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동계스포츠 인프라 였다. 러시아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4년 소치에서 활약할 꿈나무들을 선발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예가 최근 끝난 그랑프리 시리즈의 결과이다. 그랑프리 7차례 시리즈 중에서 러시아는 한 두개 제외하고 모든 시리즈를 싹 쓸어 담았다. 2014년 소치를 빛낼 별들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이들의 연령대가 소치에서 극강의 힘을 발휘하는 18~20세 전후가 될것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소치를 위해서 인적, 물적으로 충분한 뒷받침을 하고 있다.
 


그런데 2014년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은 그동안 어떠한 준비도 없었다. 그저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김연아에 목메고 있다. 그것도 어떠한 투자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고 김연아 스스로 돈을 벌어서 캐나다 빙상장에서 연습을 하고 올림픽 역대 최고의 연기로 완벽한 금메달을 땄을 뿐이다.


2018년 평창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은 선수들이 훈련할 공간이 없어서 메뚜기처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빙상장 투어를 하고 있다. 2018년에 활동할 선수들은 현재 8~10살 전후의 선수들이 주축이 된다. 이들이 피겨나 동계종목을 하려면 즐길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는 어디에도 이들을 받아들일 빙상장이 없다.


그래서 김연아는 대한민국 대통령과 서울시장과 경기도에 피겨를 연습할 수 있는 연습장이라도 만들어 달라는 정중한 부탁을 하였지만,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하고, 김연아에게 2014년 소치를 넘어서 2018년 평창까지 선수로 뛰어주기를 갈망하는 대한민국은 김연아가 부탁한 일본 추쿄대학의 30억 보조링크장 보다도 못한 답변이 돌아왔다. 니돈으로 후배를 양성하고 빙상장을 만들라는 것이다. 김연아는 1,700억 빙상경기장을 원한것도 아니고 수백억 대 1인용 첨단 오로라 빙상장을 원한 것도 아니다.


최소한 일본처럼 1년에 수조원씩 투자해달는 것도 아니고, 러시아처럼 인적,물적 지원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다. 단지 피겨선수들이 훈련할 600평짜리 훈련장(60*30m) 만들어 달라는 극히 소박한 소망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김연아는 서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연아가 홍보대사로 있는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한강에 수상택시를 띄어 매년 수십억의 적자를 낼지언정 많은 사람들이 여가생활을 하고 선수들이 훈련할 연습장은 서울시 부채 25조 때문에 만들어 줄 수 없다고 한다. 오세훈이 매년 길거리에서 버린 서울시 부채만으로도 무상급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G20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연아에게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격은 빙상장에서 나오지 않고 22~40조를 퍼부은 4대강에서 나온다고 빙상장은 수익성도 없다고 일언지하에 거절하면서 평창올림픽에 필수적인 훈련장인 빙상장은 니들끼리 알아서 만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왜 김연아에게 국격을 높여달라고 G20 홍보대사를 맡겼으며 2018년 평창올림픽 추진위원해 홍보대사를 임명하였을까? 평창올림픽을 유치하면 그 공로는 자신들이 가져가고 실패하면 김연아에게 뒤집어 씌울 요령이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2018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더라도 남의 나라 잔치상을 차려주는 골빈 주인이 되기 십상이다.

대한민국에서 김연아 같은 선수는 100년 만에 나올까 말까한 천재이지만, 아무런 투자도 없이 김연아 같은 선수도 나왔는데, 사실 김연아가 대한민국에서 나온 이유도 김연아의 연고지가 있는 군포근처에 과천이나 안양에 질낮은 빙상장이라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 마저도 없었다면 김연아는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 없었다.
 


4대강 물막이 보 하나를 만드는데 수천억원이 들어간다고 한다. 보 하나에서 부가가치는 0원에 지나지 않고 유지관리비용만 매년 수백억씩 낭비하는 수익성 제로가 될 것이다. 보 1개도 만들지 못할 1,000억으로 각 시도에 실내 빙상장 한 개씩 10개만 만들어도 매년 수많은 실업자를 구제하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


스포츠를 경제적인 단순 산술적인 가치로 평가할 수 없다.  그런데 스포츠는 산업으로 발전하였다. 스포츠는 산업이며 국가가 갖춰야할 사회 기본 인프라며 복지사업이다. 경기장이 딸린 과천 빙상장만 하더라도 매년 3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피겨는 선진국형 종합예술 스포츠로 고부가가치가 높은 신성장 스포츠 산업이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쌓아올린 부가가치가 5조~12조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 세계에서 김연아를 대한민국보다 반기는 이유는 김연아가 새로운 르레상스를 이루는 근거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예에서 보듯히 한국에서 조금만 투자를 한다면, 일본보다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좋은 대한민국에서 제2의 김연아, 제3의 김연아는 수없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려고 3수를 하고, 동계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딴 선수를 보유하고, G20 선진국이라고 공중파나 방송에서 불필요한 광고를 난발하는 대한민국에는 북한에도 있다는 실내 피겨전용연습장이,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3개종목 올림픽 금메달을 일군 빙상선수들이 제대로 연습할 빙상장도 없다는 사실은 국가기밀일 수밖에 없다. 평창올림픽 유치하는데 지대한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CNN : 당신이 성장했던 한국에서 연습할 땐 뭐가 어려웠나요?


연아 : 제가 어렸을 때, 한국엔 링크가 많지 않았어요. 그 링크 대부분도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죠. 지금도 선수들이 훈련하려면 아침 일찍이나 밤 늦게 밖에 사용하지 못해요.


게다가 피겨팀을 수용할 수 있는 링크도 충분하지 않아서 선수들은 매일 다른 링크에서 훈련하곤 해요. 뭣보다도 대부분의 링크는 너무 추워서 항상 큰 부상의 위험을 안고 있죠. 피겨선수 전용 링크는 없어서 전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자는) 정상적인 하루 일과를 보내기가 매우 어려웠어요. 아주 일찍 아침이나 아주 밤 늦게 훈련해야 했죠.

- 김연아 CNN 인터뷰 일부 : 출처 피겨갤 -




김연아는 대한민국 국가 특 1급비밀에 해당하는 내용을 공신력 있는 CNN를 통해서 전 세계에 까발렸다. 아무리 김연아가 올림픽 금메달을 땄을지라도 이는 선진국만의 모임인 G20 의장국이며, 평창 올림픽 개최하려는 대한민국 이명박 정부에 국익에 반하고 이적행위를 한것이 분명해 보인다. 김연아에게서 G20홍보대사직과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와 서울시홍보대사에서 짤라야 하지 않을까한다.


글쓴이가 아무리 김연아를 옹호해주고 싶어도 국익에 반한 국가1급비밀을 까발려 이적행위를 한 김연아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러니 이명박 정부는 빠른 시일내에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직책을 회수하기 바란다.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분들이 많군요..은유와 반어과 역설법에 대해서 심각히 고민해보시길..  이글은 김연아를 한줄도 비판한 글이 아닙니다. 이명박 정부는 있는 사실을 밝혀도 국익에 반하고 이적행위라고 모는 몰염치가 있어서 비판한 것뿐입니다. 또한, 약속만 하고 해준것도 없는 이명박 정부가 김연아를 앞세워 정치적인 이득만 취하지 말고, 대사직을 맡겼으면 그에 걸맞는 대접을 해주던지 그렇지 않다면 대사직에서 해임을 하고 김연아를 자유롭게 놔주라는 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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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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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겨갤러 2010.10.26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풉, 여기에 난독증 환자들 많네. 아니 독해력이 그렇게 딸려서 세상살이 참 피곤하겠네. 마지막 멘트부분은 반어법으로 썼다는걸 초등학생이 봐도 알겠네. 물론 글 중간중간에 맞춤법이 잘못 된 부분이 있긴하지만, 그 정도는 실수로 그렇게 쓴것일수도 있고 말이지. 아무튼, 글 제대로 읽지 않고 괜한 사람 잡지 말자구요.

  3. 안티팬 실어. 2010.10.27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연아선수가 얼마나 피겨계에 이룬것이 많은지도 모르고 함부로 이적행위니 회수를 하라느니 이건 말을 함부로 하는듯.
    보는 사람이 많은 인기블로거면 책임있고 바른 말을 해야죠.
    진짜 인터넷 심각하네요.

  4. 지치지도 않냐 난독증 2010.10.28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팬 싫어. 다시 한번 글을 첨부터 끝까지 읽고 오길... , 아니 바로 위에 피겨갤러님의 댓글을 읽어보길...

    내 개인적인 희망도, 연아선수가 다 때려치고 (고려대도 때려쳐라) 피겨에만 전념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잘되면 지들 공, 안 되면 연아 탓을 할 사람들에게...

  5. 전지적연아시점 2010.10.29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연아라도 된양 재량해서 이런 글을 쓰는 게 우스워 보인다.
    연아가 그동안 언론이며 악플러며 시달려온 게 어떤지 충분히 짐작을 할 것인데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쓸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연아가 언제 대사직 해임해 달라고 한적이 있나?
    연아가 4대강 비판을 한 적이 있나? 연아와는 상관없는 일이다.후배양성을 위해서 빙상장건립을 얘기했을뿐인데 왜 연아를 엮어 정부비판하는데 사용하는가? 훈련장이 필요하다는 이유만 말하면 되는것이다.
    대한민국정부비판하고 연아와는 상관없다.연아가 직접 언급하지 않은 이상 앞서갈 필요가 없단 말이다.
    뻘소리지만 대한민국을 자세히 표현하면 어떻게 '남한'이 되나? 우리나라 국명은 대한민국이다.뭐가 싸우스코리아야~왜놈들이나 남한 북한 구분할때나 쓰는거지.대한민국을 줄여 한국이라 표현한다면 모를까.
    글쓴이가 한국사람인지도 의심스럽다.딱잘라 말해 이글이 연아에게 어떤 도움을 준다고 좋은 글이라고 말하는지 알수가 없다.악플이 달리면 달리겠지,대한민국 피겨의 전반적인 상황을 모르는 일반인이 봤을 때 연아를 응원하게 될 글이라는 건가? 이런 글이?? 연아안티만 양산하는 글일뿐이다..연아팬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연아시점에서 글을 쓰는 게 금기시 되어 있다는 것쯤은 알것이다.그런데도 이 글이 좋다는 것은 연아팬이 아니라는 거겠지.팬이든 아니든 간에 내 생각이 연아생각인양 하지 말고 적당히 해라는 말이다.

    • 전지적 연아시점 좋아하네 2010.10.2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어떻게 연아시점에서 쓴 글이냐!
      님이 전지적 대한민국 시점이네
      님이 뭐라 떠들어도 절대 다수 선량한
      우리 국민은 너보다 글쓴이 글에 미소짓는다.
      이 부끄럽고 민망한 님아!

    • 전지적연아시점이지 이게 2010.10.29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아가 언제 대사직 해임시켜 달라고 했냐고요?
      연아가 언제 이런 대접해달라고 했냐고요??
      연아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하며 이래라 저래라하는데 이게 연아시점 아니면 뭐임?? 연아팬이면 연아에게 피해가 갈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연아팬인 나조차도 이 글이 황당한데,안티들이 보면 더욱 신나 할것 아닌가 말이다.
      아 짜증난다 진짜..지네딴에는 연아 위한답시고 쓰잘데기 없는 글을 적어서 연아에게 악플 하나라도 달리면 책임질수나 있나..연아는 진짜 우리나라 보배인데 좀 소중히 여깁시다 제발.가꾸지는 못할 망정 재를 뿌려서야..연아의 홍보효과를 가지고 정부를 상대로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이따위 글이 무슨 연아에게 도움이 된다고 진짜 아우 짜증나네.연아가 있을 때 소중히 여겨주세요.아니 연아 욕먹여가면서 이러고 싶냐고.누가 훈련장의 필요성을 모르는 연아팬이 있나.뭐!? 이적행위?어이가 없어서 진짜 글쓴이가 뭔데 연아의 대사직을 이래라 저래라 하느냐고.연아가 홍보대사를 안 할 생각이였으면 안했겠지,홍보대사를 한 이상 연아를 믿고 지켜보는 게 팬의 입장 아님?내가 정부 비판했다고 이러는 것도 아니고 정부비판이든 4대강 비판이든 훈련장건립이든 연아를 앞세워서 자기의 주장을 하지 말란 말이다.연아가 자신이 훈련하고자 훈련장이 필요하다고 한적 있음?? 후배양성을 위해서 악플을 무릎쓰고 얘기한걸 이렇게 사태를 키워서 무슨 연아에게 도움이 된다고.이런 글을 보고나면 정부나 일반국민들이 아~~연아를 이적행위자로 안 만들기 위해 건립해야 겠구나 이러겠느냐고.연아 대접을 안 해줘서 징징대는 걸로 보이지는 않을련지 생각안 해봄?다시한번 말하는데 훈련장 건립과 연아의 대접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피겨인프라와 대한민국 피겨 미래를 위한 일이지.이걸 연아에게 책임을 떠 넘기지 말란 말이다.즉 연아가 없었더라도 필요한 일이지 연아를 끌여들여서 이러지는 말자 좀..
      이게 연아를 이용하는 게 아니면 뭐란 말임..흥분해서 대충 갈겨 씀

    • 1234 2010.10.30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지적연아시점 댁이 더 우습네요. 반어법!! 모르세요?

    • 전지적연아시점이지 이게 2010.10.30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플러들이 반어법까지 생각하고 악플답니까?
      연아에게 악플이 달릴 꺼리를 제공하지 마시라고요.
      훈련장이 필요하다는 취지에 공감 못하는 사람이 여기에 어딨겠어요? 논리전개방식이 무리수라는 거잖아요.
      역설이니 반어니 직유니 은유니 하는 것은 설명을 돕게하기 위해 사용되어야지.직접적으로 설명할 수 없으면 이런 글은 관두시길 바랍니다.이분 글제목들이 하나같이 왜 다 이 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연아를 이용한 원고료 상술인가요? 글을 자극적이게 써서 인기를 얻든 돈을 얻든 전 관심이 없지만 우리 연아를 끌어들여서 이런 짓 하는 것은 정말로 불쾌합니다.연아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사랑한다면 이런식으로 이용은 못하죠.사람이라면..어떤 대상을 비난하지 않아도 연아를 칭찬하는 글 쓰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좀 그렇게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여기에 올 일도 없겠지만요.기사제목을 악의적으로 적는 발기자와 다를 게 무어랍니까?

  6. 나그네 2010.10.29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좀 자극적이군요. 평소 갓쉰동님 글을 즐겨보는 저와 같은 독자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일부 독자들은 제목만 보고 거부감이 일어 본문을 제대로 안읽고 지나칠까봐 우려됩니다.
    그래도, 항상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시는 갓쉰동님께 감사드립니다.^^

  7. 물고매 2010.12.10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저런 의견 생각 다 옳을 수도 있고 아니다고 할수도 있지만 서로들 비방은 하지말고 편안히 읽고 나갑시다. 왜 자기 의견만 꼭 중요하다고 느끼시나요. 정부도 연아도 잘못도 잘한것도 그냥 주장이고 의견이니 넘어갈순 없나요? 위의 오리무중씨들 제발 쓸데 없는 참견으로 싸우지들 말고.....

  8. Favicon of http://backifdfdfdsfn79.tistory.com BlogIcon 의 형 제 할까 2010.12.14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한↓탄㈘생-가ⓓ차없ⅶ구Μ나!》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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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개념글 2010.12.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글....정말 잘 읽고 갑니다.......이런 보석같은 선수를.....나라에서 좀만 더 신경 써주면 얼마나 좋겟어여...이용하지말구요!!!!대한민국 인지도를 얼마나 올린 선수인데.....정말 안타깝습니다....연아양 팬으로서 할수잇다는건 이런 글로만 응원해줄수밖에 없단걸요...연아양이 행복햇음 좋겟습니다...^^

  10. 개념글 2010.12.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글....정말 잘 읽고 갑니다.......이런 보석같은 선수를.....나라에서 좀만 더 신경 써주면 얼마나 좋겟어여...이용하지말구요!!!!대한민국 인지도를 얼마나 올린 선수인데.....정말 안타깝습니다....연아양 팬으로서 할수잇다는건 이런 글로만 응원해줄수밖에 없단걸요...연아양이 행복햇음 좋겟습니다...^^

  11. 난독증은 제발좀 댓글달지마요 2011.01.2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뭔가요..정말 심각하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panerai-watches-c-118.html BlogIcon Panerai Replicas 2011.05.0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보석같은 선수를.....

  13. Favicon of http://hairjjin@nate.com BlogIcon 부탁드립니다 2011.06.28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왜 항상 이렇게 자극적으로 쓰시나요? 내용과 상관없이 전 연아 관련된 글에 이렇게 위험한 제목으로 빈번히 올리시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노출이 되지 않으면 신경도 쓰지 않겠지만 다른 사람 보라고 쓰시는 글이잖아요. 한번 생각해 봐 주세요.

  14. Sim 2011.06.28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글잘읽고가요~

  15.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LED-Waterfall-Lights.html BlogIcon LED Waterfall Lights 2011.09.02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신 분은 제작자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16. Favicon of http://www.geilekontakte.ch/jura.php BlogIcon Hausfrauensex BDSM 2011.11.14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블로그. 한 대답을 찾을 때.

  17. Favicon of http://www.domina-lady.ch/ BlogIcon Fetisch-Kontakte 2011.11.1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게 생각 해요

  1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Porn 2012.07.21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으로서 할수잇다는건 이런 글로만 응원해줄수밖에 없단걸

  19.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Rynearson 2012.08.0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않았다. 마찬가지로 코마네치의 국적이 루마니아인것도 코마네치가 있었기 때문에 알게 된 국가중

  20. Favicon of http://knows.vacau.com/blog/view/3371/holding-your-crisis-system-correctly BlogIcon survival bag essentials 2012.11.2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21. Favicon of http://www.goodbyejacque.com/?p=98 BlogIcon folding shovel army surplus 2012.12.0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체조를 모르는 사람들도 코마네치라는 이름을 들어 보았을 것이고, 육상의 우사인 볼트나 축구의 펠레, 마라도나, 메시, 베컴, 골프의 타이거우즈,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란 이름을 들어보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

이병훈 사극은 극의 전개를 추리적인 기법을 이용해서 흥미를 유발하고, 주인공이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면서 성장하는 드라마이다.


동이에서도 동이(숙빈최씨)가 미션을 수행하고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사랑을 찾고,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또한, 이병훈 사극의 똑같은 반복이 동이에서도 이뤄짐으로서 식상함을 더했다고 할수 있다. 더 나아가 이병훈 사극의 가정 커다란 특징은 역사서에 기록되지 않는 1인치를 찾아서 상상력을 발휘하는데 있다. 사실 역사서에 기록되었고, 기록이 충분하지 않다면 역사서를 작가가 찾아볼 필요도 없으니 상상력은 담보될수 있다.


이병훈 사극은 그 시대를 살아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주인공이 등장하는 시대에 어떠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타임머신으로 그 시대를 가보지 않는다며 말이다. 그래서 작가는 직접본 것 같은 시청자가 그 시대를 여행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가보지는 않았지만, 그랬을수도 있겠다는 수긍을 주는 것이다. 그것이 소설이나 드라마가 가지는 개연성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동이의 중요 등장인물은 숙종, 인현왕후, 장희빈, 인원왕후, 장희재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조선왕조 실록이 무수히 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동이가 이들과 어울려 충돌하고 관련을 가질 때는 최소한의 팩트(인물의 생몰년, 직위, 장소, 사건)등은 왜곡되거나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동이는 드라마가 갖춰야할 기본적인 개연성을 스스로 흔들어 버렸던 경우가 많았다. 인물을 창조하더라도 충분히 이유를 만들고 시청자로 하여금 수긍할 만한 이유를 만들어 주어야 하지만, 동이는 1인극에 가깝게 동이(한효주)에 집착을 하는 우를 범했다.


그러니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가 극에 몰입되기 보다는 너무 심한 것 아닌가? 라며 동이가 무슨 오지랖이 넓어서 끼지 않는 곳이 없고, 못하는 것도 없는 맥가이버 슈퍼 울트라 우먼을 만들어 버리느냐고 반감을 살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충분한 개연성과 치밀함을 무장하고 이유를 만들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일 수도 있지만, 그동안 이병훈 사극의 극의 최대 강점인 극 몰입을 하게 만드는 추리기법도 어설펐다고 할 수 밖에 없었다.


문제는 동이는 숙종시대에 있었던 일을 극에 담는데 실패했다는 것이다. 주인공의 일대기 또한, 동이에서는 제대로 볼 수도 없었다. 많은 사람은 역사와 다른 사극을 보면서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하는다는 말을 한다.


그런데 이병훈 사극 중에서 동의보감을 만든 허준의 일대기를 그린 <허준>에서 허준의 스승으로 유의태가 있다. 많은 사람들은 허준의 스승이 유의태로 알고 있다. 하지만, 허준의 스승으로 나온 유의태는 허준의 스승이 될 수가 없다.

하지만, 드라마를 본 사람들은 허준의 스승은 유의태라고 믿고 있다는 사실이다. 드라마가 잘못된 역사 상식을 만드는데 일조 했다고 할 수 있다. 그처럼 드라마는 알게 모르게 사람의 인식에 커다란 자취를 남길 수밖에 없다.


동이에서는 역사의 기록과는 다른 무수한 오류를 드라마에서 노출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동이에서 가채를 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역사왜곡이라고 말들을 하지만, 사실 당시 사대부 아낙들과 궁중의 인물들이 모두 가채를 하였다는 기록은 없다. 다만, 가채로 인해서 문제가 많았으며 영조 때 가채 금지령을 내렸지만, 정조시대까지 왕명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만이 기록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

 

그러니 동이에서 등장인물이 가채를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역사왜곡이라고 말할수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가채를 한 아낙들이 있고, 가채를 하지 않는 아낙들이 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란 뜻이다. 그래서 동이에서 모든 등장인물들이 가채를 하지 않고 등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동이처럼 선한 주인공은 가채를 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은 할 수 있지 않을가 한다.


사실 가채는 돈이 많이 들었다. 만약, 장희빈이 빈이 되고, 왕비가 되면서 선한 성정이 변하는 과정에서 가채를 이용하였다면 보다 극이 재미가 있었지 않았을 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마찬가지로 가채를 하지 않는 동이(한효주)가 백성을 생각하고, 민초들의 편에서 일을 도모하는 역으로 충분히 동이의 성정을 나타낼 수 있지 않았을 까 한다.


동이의 문제는 전혀 만나지 말아야 할 인물들이 동이에서는 서로 만나서 일을 도모하고, 사건에 등장하고, 당시 시대에는 있을수 없는 일을 스스럼 없이 극에 등장시킨것이 문제가 된다.


예를들어 숙종의 어미인 명성왕후의 죽음에 장희빈과 동이는 관여를 할 수 없었다. 명성왕후가 죽을 때 장희빈은 궁에서 쫓겨나 있는 상태였고, 동이는 너무나 어린 나이로 인해서 관여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다.


또 한 가지는 인현왕후(박하선)가 복권이 되어 왕성에 돌아온 후 장희빈은 빈으로 강등이 된다. 이때 장희재는 제주도로 유배를 떠난다. 제주로 유배를 떠난 장희재는 장희빈이 죽을 때 까지 한양 땅에 돌아오지 않았다. 장희재가 한양 땅에 입성한 때는 장희재가 죽을 때 뿐이다. 그런데 동이에서는 장희빈의 최측근에서 궁에서 출입을 하면서 모략을 세우고, 동이와 연잉군을 몰아세우고, 인현왕후를 죽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그린 것이다.


동이에서 연잉군과 태자 윤(경종)은 어릴때 부터 우애가 돈독했다는 설정을 만들고, 부모인 인현왕후에 효심이 깊었다고 그리고 있다. 끝까지 형제애를 잃지 않았다는 설정으로 인현왕후(박하선)가 죽고 난 후 태자 윤과 연잉군(영조)가 궁궐에서 몰래 빠져나와 한가위(추석) 풍등놀이 등을 즐기고, 장희빈이 연잉군이 태자를 꾀여 태자를 위태롭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연잉군과  동이(숙빈)을 없애려는 코드로 사용을 하였다.


그런데 만약, 동이에서처럼 연잉군과 태자가 궁궐밖에 나가 놀았다면, 태자와 연잉군은 커다란 문제가 생긴다. 왜냐하면 인현왕후가 죽은 날이 1701년 8월 14일로 한가위(추석)바로 전날이기 때문이다.


국모가 죽은 다음날이 추석인데, 국모가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불꽃축제와 풍등놀이를 할 수 있다는 설정과 상주가 되는 태자와 왕자가 궁을 지키지 않고, 궁 밖에서 놀았다고 한다면 당시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되니, 드라마상에서도 전혀 개연성이 없어서 버리고, 연잉군과 태자는 불효자가 되니 극중에서 그리고자 하는 영조는 파락호가 되어 버린다. 더 나아가 인륜을 저버리게 만든 동이가 영조를 교육했다는 설정이 무너져 버린다.


어쨌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동이가 시청률 22%로 종영되었고 동이 종방영도 끝났다. 마지막 편은 리뷰할 건덕지도 없었다. 단지 극을 끝내고 정리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이병훈 사극은 역사의 기록과는 무관한 극을 만들 때는 충분히 재미가 있지만, 역사와 밀접한 관계되는 인물이 등장할 때는 어김없이 무리한 극이 되어 버린다. 이는 이병훈이 가지고 있는 역사관에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를 알게 되면 드라마를 만드는데 제약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한에는 이병훈 사극의 최대 한계는 동이에서 멈출 수밖에 없다. 이병훈의 말로 동이를 평가하자면 "교육적 측면에선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하고 싶을 뿐이다.

드라마 동이를 보고 있노라면, 동이는 드라마 처럼 그래야 했는데 어째서 역사의 숙빈최씨는 그러지 않았는가 질책하는 드라마 같아서 불편했다. 사실 역사의 기록상으로 동이(숙빈최씨)는 극히 운이 좋은 신데렐라 이상도 아니고, 요즘 명품을 좋아하는 평범한 인물이 재벌가에 운이 좋게 시집을 간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기 때문이다.

사실 전혀 자신과 무관하지만, 재벌가에 장가나 시집을 가는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대리만족을 할수 있으니 드라마 동이는 그나마 그 역활을 충실히 했다고 할수는 있다. 역사가 죽던 말던 말이다.

최근 중국에서 한글공정을 하고 있다는 허위적인 기사가 나왔다.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분노를 표시했다.
2010/10/12 - [이슈] - 한글공정 이외수 뿔났다고 악플러 양산하나? 이외수는 언론에 놀아나서 악플놀이에 충실했고, 이외수의 악플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었다. 사실 알고나면 발기자의 설레발에 지나지 않는 일에 지나지 않았고, 이외수는 발기자에 놀아난 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서 사실은 중국에서 한글공정은 없고 잘못된 기사라는 취지의 기사를 송고했다. 그런데 어쩐일인지 한글공정이 왜 없냐고 난리도 아닌 중국이 어쩌내 역사가 어째내라는 악플 테러를 받았다. 그렇게 역사에 충실한 사람들이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자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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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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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0.10.13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가 남긴 교훈은 귀한 마음을 품으면 귀한 사람이 된다 했습니다.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그 사람이 변화된단 소리지요.
    꼭 잊지 말아주시길..
    지금은 쉬우면서 어려운 이 말이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언젠간 당신에게 이해가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sue 2010.10.20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무엇입니까? 은근히 돌려 말씀하시는 게 지나가는 사람으로서 좀 그렇네요.
      그런 교훈을 꼭 숙빈 최씨를 통해서 전달해야 했나요? 말씀하신 귀한 마음이라는 게 역사 왜곡을 관대하게 용인해주는 마음을 말씀하신건지?

  3. Favicon of http://www.sharedshares.com BlogIcon Search Engine 2010.10.13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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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blog.daum.net/crow97-00 BlogIcon 붉은비 2010.10.14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보감]은 원작 소설이 있었고, 소설에서 이미 유의태가 허준의 스승인 것이
    핵심 요소였으니 이는 이병훈의 과오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고인이 된 소설 [동의보감]의 작가는 유의태를 '가공의 인물'로 다루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산음에 그런 이름의 유명한 의원이 있었다, 라는 불충분한 기록만을 보고요.^^
    사실 소설이나 드라마에서 다룬 허준의 에피소드 자체도 대부분 창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ㅎㅎ)

  5. 악플넘들 2010.11.08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넘들 참 답답하다...걱정 걱정이다

  6. Favicon of http://www.btscene.eu BlogIcon Torrent downloads 2011.11.25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为把时间和精力,感谢给一个很清晰的解释。我试图在第一次阅读的文件,但你的解释为别人谁想要得到第一手的了解足够的解释。继续保持如此良好的工作。

  7.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5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8.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6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담에게는 덕만이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순간이고

  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21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그 시대를 가보지 않는다며 말이다. 그래서 작가는 직접본 것 같은 시청자가 그 시대를 여행하는 느낌

  10.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Lorton 2012.08.0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우먼상은 경기 외적으로 사회적인 기여와 파급력도 수상의 조건이

  11. Favicon of http://www.free-brazzers.com/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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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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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20. Favicon of http://www.doghouseproperties.com/tails/2007_08_01_archive.html BlogIcon portable dog fence for camping 2012.12.26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랬을수도 있겠다는 수긍을 주는 것이다. 그것이 소설이나 드라마가 가지는 개연성이라고 할수 있다.

  21. Favicon of http://bulkfood555.tumblr.com/ BlogIcon emergency survival kits backpack 2013.01.05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김연아는 2010년 7월 23일~ 7월 25일 3일 동안 4회에 걸쳐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삼성 하우젠 올댓스포츠(박미희) 섬머 아이스쇼를 합니다.

김연아는 아이스쇼에 관한 인터뷰에서 배꼽인사를 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 아이스쇼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있을 겁니다. 김연아의 아름다운 모습과 우아하고 섹시한 모습을 기대하면서 아이스쇼에 가거나 아이스쇼에 가지 않지만 SBS의 금요일 8시 50분 방송을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김연아의 경기나 김연아의 갈라 연기를 기대하고 보지 않는 것이 본인들에게 좋을 겁니다. 이유는 김연아는 본인들이 기대했던 상상 이상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피겨스케이트 선수이고 해설자인 한 분은 김연아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고, 약간의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분이 김연아의 경기를 생눈으로 본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후부터 말도 필요 없이 김연아에 대해서 닥찬(닥치고 찬양)하게 되었으며, 김연아는 방송의 카메라 화면으로는 잡을 수 없는 스피드와 빙판을 장악하는 장악력이 탁월하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연아는 빙판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뿜어 나오는 힘이 기존의 여타 선수를 능가하고도 남씀니다. 미셀콴도 빙상위에서 서 있는 것만으로도 아우라를 느끼고 힘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김연아와 같이 있은 미쉘콴은 빛을 잃어 버리고 만다고 합니다. 그러니 김연아와 미쉘콴이 함께한 이번 아이스쇼는 레전드와 레전드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님들이 생각하는 기대 이상의 것을 보여줄 것이 분명하니 기대를 하지 않고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지 않는 분들이 김연아의 아이스쇼의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는가?하는 의문을 가질 겁니다. 하지만, 돈의 가치보다 많은 것을 당신은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왜 비싼 김연아의 아이스쇼만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매진이 되는지를 생각해 보시면 쉬이 알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중국에서 세계에서 김연아의 아이스쇼를 보려고 오는 피겨팬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그들은 김연아에 미쳐있을까요?


박제되어 있는 아이돌의 입만 빵긋하는 붕어쇼가 아닌 생생히 살아있고 같이 느낄 수 있고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김연아와 같은 세대에서 김연아의 경기와 김연아의 아이스쇼를 본 것만으로도 당신들은 행운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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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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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gong6587.tistory.com BlogIcon ★♣↔㉪㉪ 2010.07.2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크지만...지방이라서 ㅠㅠ

  3. 마른 장작 2010.07.23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왜 기대하지 말라고 했나 했네요.^^ 마침 지금 TV로는 아이스쇼 보는 중입니다.^^

  4. 후회막급 2010.07.24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쇼 예매하려다 주저주저한 1인!!! 어제 방송보면서 미셀콴의 여유 있는 모습, 주베르의 귀여운모습,랑베엘의 환상적인 모습....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다. 무조건 생눈으로 봐야 한다는 거슨... 진리...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7.25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눈이 정답이긴 하지요.. 하지만 다양하게 볼수 없다는 것도 문제..생눈은 ..

      생눈이 보지 못한 부분을 채워줄수 있는게 방송인뎅..

  5. ㅎㅎㅎ 2010.07.27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이번엔 생눈으로 보지 못했지만 ㅜ.ㅜ
    그래도 아이스쇼 자체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블릿프루프도 넘 좋았구요 @.@
    브리앙 쥬베르, 스테판 랑비엘의 공연도 참 좋았습니다. ㅎㅎ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남자 스케이터들에게 더 눈이 가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방상아 의원은 쥬베르를 엄청 좋아하는 듯? ㅎ

  6. Favicon of http://www.edhardysalemall.com/ BlogIcon ed hardy 2010.08.02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 자체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블릿프루프도 넘 좋았구요 @.@
    브리앙 쥬베르, 스테판 랑

  7. Favicon of http://www.eluxurywow.net/ BlogIcon louis vuitton 2010.08.02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저주저한 1인!!! 어제 방송보면서 미셀콴의 여유 있는 모습, 주베르의 귀여운모습,랑베엘의 환상적인 모습....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

  8. Favicon of http://www.edhardytrend.com/ BlogIcon ED Hardy 2010.11.18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think your opinions are reasonable.But I don't agree with you to some extent.

  9. Favicon of http://http://www.blackhairspray.com/brands/saga-gold-remy-hair.html BlogIcon saga gold 2011.07.1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쇼 예매하려다 주저주저한 1인!!! 어제 방송보면서 미셀콴의 여유 있는 모습, 주베르의 귀여운모습,랑베엘의 환상적인 모습....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다. 무조건 생눈으로 봐야 한다는 거슨... 진리...

  10. Favicon of http://www.blackhairspray.com/brands/saga.html BlogIcon saga hair 2011.07.1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쇼 예매하려다 주저주저한 1인!!! 어제 방송보면서 미셀콴의 여유 있는 모습, 주베르의 귀여운모습,랑베엘의 환상적인 모습....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다. 무조건 생눈으로 봐야 한다는 거슨... 진리...

  11. Favicon of http://www.blackhairspray.com/brands/saga.html BlogIcon saga remy 2011.07.20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

  12.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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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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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barney-gumble.mideasttravelling.net BlogIcon 안나 2012.04.0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6. Favicon of http://peppa.is-a-nurse.com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7. Favicon of http://onlyme.hobby-site.org BlogIcon Arianna 2012.05.11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8. Favicon of http://www.paws4dogs.info/ BlogIcon electric dog fence cost 2012.11.03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이는 왈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에서 살아난 것처럼 자루를 찢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주은 사람이 흔들고 있었던 것이다.

  19. Favicon of http://melaniesile.multiply.com/journal/item/927/72_Per_Hour_Survival_Kits_-_P.. BlogIcon micropur tablets 2012.11.05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김연아의 경기나 김연아의 갈라 연기를 기대하고 보지 않는 것이 본인들에게 좋을 겁니다. 이유는 김연아는 본인들이 기대했던 상상 이상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20. Favicon of http://electrogenerator.ru/gain-more-instagram-followers BlogIcon buy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

  21. Favicon of http://bankruptcy-attorneytx.com/terms-conditions/ BlogIcon See Our TOS 2014.09.0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2010년 김연아는 2010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의 참석차 귀국 회견장에서 그랑프리 시리즈는 여건상 참여가 불가능하고, 2011년 3월 일본 도코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만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패스한 이유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들이 김연아로 하여금 복귀무대를 늦추게 하였다는 것만을 짐작할 뿐이다.


그렇다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누가 왕관을 차지하여 호랑이 없는 굴에서 자신을 드러낼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나 미국의 신성인 레이첼 플랫, 미라이 나가수 과 일본의 아사다마오나 안도미키를 점칠 것이다. 또한 유럽에서는 라우라 레피스토  정도가 후보군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도 개정룰에서 가장 많은 혜택을 보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점찍을 수도 있다.


문제는 그동안의 룰개정이 아사다 마오를 위한 특화된 룰이라고 말들이 많았지만, 아사다마오는 스스로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의 기술점수나 예술점수의 표준잣대였던 김연아 빠짐으로 해서 ISU와 각국의 피겨선수들은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김연아가 빠진 대한민국은 누가 기회를 잡아 참여 할까?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김연아의 휴식시간이 길어질 때 그랑프리 참석 예비 엔트리가 발표 되었다. 그리고 기자들은 그랑프리 참석 예비엔트리만을 가지고, 김연아가 은퇴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선수생활을 할 것이라고 송고하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의 피겨선수들이 전 대회부터 가꾸어논 쿼터를 채워넣기 위한 말 그대로 예비 엔트리일 뿐이다. 엔트리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국가에 배정된 쿼터는 소멸이 된다.

러니 김연아가 예비 엔트리에 포함여부에 상관없이 은퇴의 결정은 김연아에게 있는 것이다. 이를 두고 김연아가 그랑프리에 참여하니 은퇴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는 뜻이다. 시즌 개시를 하고 참가를 할 수 없는 선수가 발생했을 때 각국가의 피켜 연맹은 예비엔트리 중에서 순번대로 참여를 시킨다. 엔트리에 포함되지 않았더라도 참가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한국은 랭킹 75위이내 2명이 들어서 김연아가 만들어놓은 2개의 쿼터와 곽민정이 만들어 놓은 1개의 쿼터가 있었다. 이는 지난 시즌 랭킹을 기준으로 할당이 된다. 김연아가 만들어 놓은 엔트리지만 선택권은 각국의 피겨연맹이 권한을 행사한다는 뜻이다. 당연히 김연아가 참석가능하면 김연아가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지난 선발대회에서 국내 랭킹은 주니어의 김해진이 1위를 하였고, 2위를 곽민정이 하였다. 그리고 3위를 주니어의 박소연이 차지였다. 그래서 올림픽 때 국내 선발전 1위였던 김해진은 나이 제한에 걸려 올림픽을 참가할 수 없었고, 후순위인 곽민정이 대신하게 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그랑프리 시리즈도 이와 같은 선발과정을 거친다.


그래서 처음 그랑프리 시리즈 참석가능 예비엔트리에 김연아, 곽민정, 김채화, 김나영, 김현정 선수 등으로 포진하고 있다.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 엔트리 변경은 해당 경기가 있기 1주일 전까지 변경이 가능하다. 그러니 김연아가 현재 참가를 포기했다고 해서 꼭 참가를 안 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도 되지만, 언제든지 1주일 전에 선수를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김연아가 포기한다고 해서 타국선수가 해당 엔트리를 먼저 채우지는 못한다. 해당 국가인 한국의 피겨연맹이 참가가능 선수를 선발하고 초청여부를 결정해서 시리즈 개최 국가의 피겨연맹에 통보하는 형식이다.
 


동계올림픽 동메달 리스트인 조애니 로셰트 선수는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에는 없다. 조애니 로셰트는 은퇴를  고민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기자들 처럼 은퇴할거냐 말거나 묻지도 않는다. 하지만, 조애니 로셰트가 원하기만 한다면 캐나다 개최 대회에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고 다른 대회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각 시리즈 배정은 전년도 랭킹에 따라 시드가 배정되는데  ISU 랭킹 1위 ~ 3위는 같은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4~6위 선수들도 같은 대회에 참여할 수 없다. 그래서 시리즈를 개최하는 국가에서는 인기도 좋고, 랭킹도 좋은 선수들을 배정받기 위해서 로비를 한다.


당연히 세계 최고이고 피겨의 아이콘인 김연아를 초청하려는 로비가 극심했지만, 이번 김연아의 보이코트로 김연아 참가 예정인  러시아, 중국 대회들은 경기운영뿐만 아니고, 광고 수입과 관중동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일정하게 랭킹을 유지한 선수를 제외한 선수들은 각 국가가 초청의 형식을 빌려서 11~12명까지 채워 초청할 수 있다. 대부분 2~3개정도로 나라에 상관없이 초청 선수를 선정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국가 피겨 연맹은 랭킹에는 들지 못했지만 자국의 선수를 초청하도록 압력을 행사하거나 로비를 한다. 그래야 세계무대에서 경기를 한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이 되고 랭킹도 올릴 수 있다. 피겨는 얼굴이 많이 알려 질수록 경기 시 점수에 반영이 된다.


이와 유사한 사례가 2008년도 러시아 시리즈에서 발생했다. 한국의 피겨팬들은 러시아에 출전하는 초청 선수가 부족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1개 시리즈만 참가 할 수 있었던 김나영선수를 초청해주도록 러시아 피겨연맹과 접촉을 시도하고, 한국빙상연맹과도 연락을 취하여 김나영 선수가 최종 엔트리 마감일에 신청서를 제출하여 출전할 수 있었다. 결과는 신통치 못했고, 경기를 참여한 김나영 선수가 참가 후에 다른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피겨팬들로 부터 좋지 않는 시선을 받았지만 말이다.


김연아가 빠진 한국은 1개의 엔트리를 확보한 곽민정이 2개의 시리즈를 참가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로 자신을 알릴 수 있었지만, 최소 2개의 대회를 참여함으로서 ISU의 심판진과 피겨팬들에게 얼굴 알리기가 가능한 것이다. 사실 김연아의 불참의사에 상관없이 곽민정은 1개의 출전과 각 시리즈 주체 예비 초청선수로 1개 대회를 출전하여 2개의 시리즈를 참가할 가능성이 높았다.


어쨌든 곽민정이 올림픽에 출전하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자신의 존재를 세계 피겨에 알리고 각인 시켰던 것처럼 김연아의 불참으로 곽민정에게는 또 다른 도전의 기회가 된 것이다. 또한, 김채화 선수에게도 기회가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기회가 왔을 때 잡는 선수가 있고 기회가 주어졌는데 잡지 못하는 선수가 있다.


곽민정은 지난 시즌 기회를 잡아 국내뿐만 아니고 세계에서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이다. 이번에도 곽민정은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다. 곽민정 선수가 선전하여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진출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되지 않을까 한다. 그렇게만 된다면 포스트 김연아의 선두주자가 되고, 김연아의 불참으로 김빠진 피겨팬들은 보는 즐거움이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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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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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http://www.blackhairspray.com/brands/saga-gold-remy-hair.html BlogIcon saga gold 2011.07.11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3. Favicon of http://http://www.blackhairspray.com/brands/saga-gold-remy-hair.html BlogIcon saga gold 2011.07.11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4. 2011.07.17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www.blackhairspray.com/brands/saga.html BlogIcon saga hair 2011.07.18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6. Favicon of http://reliablegrouparchitects.com BlogIcon 2012.01.0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7. Favicon of http://zeopools.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8. Favicon of http://dance.for-some.biz BlogIcon 모건 2012.04.04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9. Favicon of http://orange-juice.webhop.org BlogIcon 나탈리 2012.04.06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0. Favicon of http://bryan1988.getmyip.com BlogIcon 애바 2012.05.09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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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nosehair.is-gone.com BlogIcon 루시 2012.05.11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2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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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어가 예언한데로 세르비아에 지고 말았다. 점쟁이 문어는 그동안 독일에 위약과도 같은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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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BlogIcon disaster preparedness supplies home 2013.01.05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 브라질중에서 우승할 것이라고 한 펠레의 마법를 스페인과 네델란드는 피했다. 최종 남은 두 국가는 지금 당장 펠레의 입을 봉하고 싶은 심정일 것이지만, 기자들이 펠레를 그냥 두고 보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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