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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베이비카라 소진 남같지 않은 이유

 

베이비 카라 소진으로 알려진 소진은 DSP 소속 가수 지망생으로 5년동안 있었다고 한다.

 

베이비카라를 뽑는 오디션에 출연한 베이비카라 소진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고 소진인 베이비카라에서 탈락 후 베이비 카라 소진에서 원소속사 DSP 미디어에 소속되었다가 1개월 전에 계약이 해지 되었다.

 

베이비카라 소진보다 못한 또는 소진 만큼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수많은 지망생이 있는 곳이 연예계 쪽이다.

 

어쨌든, 그 후 베이비 카라 소진은 우울증에 걸렸고 자신을 추수리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했다. 자살을 하는 것은 자신의 생을 포기하는 마지막 단계에 자신을 극복하지 못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소진의 부모님의 소진이 가수가 되는 것에 반대를 했다고 한다. 그러니 더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고 아이돌 멤버가 되지 못하자 결국은 자신의 마지막 끈을 놓은 것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어 남은자의 몫으로 남는다. 특히 반대했던 부모의 마음은 오죽했겠는가?

 

소진이 하고자 하는 연예계에 활동할 수 있도록 더 지원 하지 못했던 후회와 좀더 일찍이 더욱 강력하게 반대를 하여4 일반적인 소녀, 아가씨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거나 가슴에 자식을 묻었을 부모님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

 

글쓴이(갓쉰동)에게는 조카들 중 한 명인 똑똑한 아들이 스포츠 관련해서 일을 하고 싶다는 것에 반대를 하자. 조카는 부모의 가슴에 상처만 남겨 놓고 끊을 놓아 버렸다.

 

남은 사촌 네 부부는 자신들이 잘못이라고 후회를 하지만 남은 조카들 때문에 법적인 부부생활을 영위할 뿐 남남처럼 지내고 있다.

 

또 한 명은 드라마.영화 작가가 되겠다며 글 관련 학과를 들어가서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글로서 삶을 영위하기에는 난감하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또 다른 한 명은 배우가 되겠다 어릴 적부터 배우학원과 가수학원 등을 다니지만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부모가 있다. 노래와 춤과 배우는 그나마 자신의 적성에 맞고 스스로 즐겨하고 있으니 다행이다. 이번에 배우학교에 들어가 새내기 되었으니 그의 앞날도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하나같이 일반적인 돈벌이는 되지 않는 3D업종 들 뿐이다. 하지만 해당 분야들은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이지만 끈기가 없으면 존재 자체가 무의미 할 만큼 자신의 자존감 조차 버려야 험난 한 길을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글쓴이가 기껏 해 줄 말은 질긴 놈이 이긴다는 말을 해줄 뿐이다. 1년에 적성에 맞지 않거나 끊기가 없어서 또는 외부의 반대로 관두거나 생활전선에 문제가 발생해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10년을 버틴다면 최소한 빛을 볼 수 있는 직종이 연예계라고 이야기를 해준다. 다른 곳과는 다르게 10년 이상 무명배우는 극히 드물다. 최소한 끈질기게 남은 10년차 무명 배우들은 극소수로 줄어 들기 때문이다.

 

김연아 1만 시간을 투자했다고 말을 해주며 너도 김연아 같이는 못할 지라도 최소한 노력이라도 해보라고 말하다.

 

본인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좋다면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면서 끈질긴 놈을 이길 수 없다고 말 해준다. 이 직종은 실력이 없어서 뜨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 꼭 예쁠 필요도 업고 멋질 필요도 없다. 그 들은 극히 일부 일 뿐이고 배우의 본질에 충실하고 주인공을 돋보이게 해준다는 심정으로 배우를 한다면 기회는 언제든지 있다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고 있다.

 

   

 

 

물론, 부모들도 그렇게 기대를 하고는 있지 않다. 단지 자식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야지 부모가 원하는 삶은 처음은 안정적으로 나을 지 모르지만 후에 후회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방치하듯 뜻하는 대로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좋았지 않았을까? 어쩌면 소진의 부모님은 소진을 너무 사랑해서 소진이 가는 길이 가시밭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만류하다 관망하는 상태에 있었지 않았을까?

 

물론, 말려도 후회하고 지지해도 후회하는 삶이 대다수의 부모의 삶이지만 말이다..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들 이라면 남겨진 부모 형제들이 어떻게 자신이 죽을 만큼 힘든 것보다도 몇 십 배 몇 백배 힘들게 살아갈지 생각을 하고 부모, 형제라면 후회하지 않게 살아가도록 도와주고 꼭 주인공이 아니어도 본인이 삶의 주인공이고 실패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실패하지 않는 삶은 그 어디에도 없다. 김연아 조차도 수 십만 수 백만 번을 넘어지고 현재의 김연아가 존재했을 뿐이다. 단지 대한민국에서도 금 수저를 입에 물고 나온 절대 극소수는 몇 명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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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자 2015.02.2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다.. 맘이 너무 아파

슈퍼스타K4(슈스케4) 우승자가 결정되었다. 다름 아닌 슈퍼스타K4(슈스케4) 논란 속에 있던 로이킴이 우승했다. 슈스케4 결승은 딕펑스와 로이킴으로 결정되었다.
 

인터넷 사전투표에서 50 50으로 표차이는 16표에 불과할 만큼 노래 실력에 비해서 우열을 점칠 수 없었다.

 

단순히 노래만으로 비교한다면 딕펑스가 우승해야 한다. 하지만, 슈퍼스타K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가 아니라 노래도 하는 스타를 뽑는 대회다. 그러니 스타성을 가진 사람이 우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의미로 로이킴이 우승할 가능성이 어느때 보다 높다. 물론, 로이킴의 실력을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오히려 로이킴 얼굴이 로이킴이 가지고 있는 끼를 덮은 것 일지도 모른다.
얼굴 예쁜/잘생긴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는 말을 듣기가 힘든것 처럼 말이다. 

슈퍼스타 K4 결승전을 앞두고 탑12가 결승전에 앞서 TOP2의 숙소를 방문했다. 그런데 그동안 이지혜가 탈락할 때 욕설 논란을 일으켰던 뒷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왜쳐가 아닌 소리질러처럼 외쳐라는 것이다.


2012/10/13 - [TV&ETC/오디션] -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 태도논란 천일동안 탈락 핵심찌른 한마디
 

글쓴이(갓쉰동)의 생각에도 욕 보다는 소리를 치라는 뜻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한번 밉보인 이지혜는 탈락의 순간까지도 잘 탈락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같다.

 

 

승철 TOP6에서 허니지와 딕펑스의 탈락을 두고 음 이탈을 한 정준영이 탈락했어야 한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문자투표에 대해서 언급을 하며 모든 논란에서 자신들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듯 하고 있다.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실제 가장 잘못한 사람은 이승철과 심사위원이였다. 심사위원 들이 슈퍼세이브로 살려놓은 딕펑스의 경우 윤건과 윤미래 2위를 주었지만, 이승철은 딕펑스에 5위를 주었다. 그런 이승철이 허니지 대신 정준영이 탈락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체가 멘탈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정준영은 사전투표에서 15%를 받아 허니지, 딕펑스에 비해서 50%이상 앞서고 있었다. 심사위원이 정준영을 탈락시키려면 심사위원 개인당 최소 17%이상 높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하지만, 10%는 커녕 총점에서 7.3%에 불과했다.

사전 투표제도를 도입한 이유는 한순간의 잘못으로 인해서 탈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이는 심사위원의 슈퍼세이브와 같은 제도의 일환이고 단한번의 실수가 아닌 지속적인 흐름을 보겠다는 점이다. 슈스케에서  정준영은 음 이탈 이후 사전투표에서 계속적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글쓴이(갓쉰동)은 시스템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슈스케의 문제점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비판적이였다. 하지만, 최소한 시스템의 문제점을 정확히 비판하지 이승철처럼 뜬구름잡기식 비난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심사위원들이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 못한다는 점에서 우려스러울 뿐이다.

허니지의 경우 이승철 1위를 주었지만, 윤미래와 윤건은 5, 6위를 주었다. 이승철은 같은 심사위원이 윤미래와 윤건을 디스 해버린 것이다.

 

더군다나 음이탈을 그렇게 많이 한 정준영에게 이승철 1위 허니지 92점에 불과 6점 적은 86점이란 고점수를 주었다.

반면에 윤미래 1김정환에게 95점을 주고 7위인 정준영에게 87점을 주어 8점차가 났다. 윤건의 경우 홍대광에서 1 96점을 주고 정준영에게는 86점을 주어 10점 차이였다.

 

1등과 6점차이인 이승철, 8점차이인 윤미래, 10점차이인 윤건 중에서 누가 딕펑스를 탈락하게 하였겠는가?

 

탈락시킨 딕펑스와 차이를 보면 더욱 이승철이 얼마나 잘못된 심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윤미래 93(2), 윤건 95(2) 딕펑스 탈락의 일등공신인 이승철 89(5)를 주었다.

 

탈략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정준영과 딕펑스 차이를 보면 이승철이 얼마나 유체이탈화법을 구사하는 지 알 수 있다.

딕펑스와 단지 3점차이 밖에 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시 6위였던 유승우의 경우 이승철 88 6위를 주었다. 정준영 86점과 달랑 2점차이었다.

 

유승우의 경우 윤미래나 윤건은 92~3점을 주어 2위를 주어지만 이승철만 6위를 주었다. 3명의 심사위원 중 가장 이상한 발심사를 하고 있던 이승철이 할 말은 아니다.

 

누가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일까? 오히려 시청자보다 못한 이승철이 시청자나 사전투표를 비난해서는 안된다. 한마디로 딕펑스를 탈락 시킨 1등 공신이 이승철이었다.


슈스케결승전은 자유곡과 자작곡으로 편성되었다. 갑자기 선택된 이유는 슈스케만이 알 일이지만, 특정한 누군가를 스타만들어 밀어주기 위한 꼼수같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딕펑스 노는 게 남는 거야
윤건 95점 이승철 90점 윤미래 94점 279점


로이킴 누구를 위한 삶인가?
윤건 96이승철 93 윤미래 95점 284


로이킴 스쳐간다
윤건 96점 이승철 93점 윤미래 93점 282점

딕펑스 나비

윤건 92점 이승철 98점 윤미래 97점 287점

심사위원의 점수차이는 없었다. 이는 곳 이승철이 믿을 수 없다고 말한 문자투표로 슈퍼스타K4의 우승자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좋게 말해서 우열을 가릴수 없다는 말이 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한쪽이 치고나갈 수 없을 만큼 그만 그만 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히려 딕펑스를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딕펑스에게는 위안이 되지 않았을까?

그동안 슈스케는 로이킴을 김상우라는 이름까지 바꾸어 스타로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고 그 결실을 맺으려하고 있다. 사실 스타를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다. 스타로 만들어지는 자신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아우라가 있어야 한다. 실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오래 갈수가 없다. 로이킴은 근소한 차이로 딕펑스를 이기고 우승했다.  

그런데 요즘은 언플로 스타를 쉽게 만들수 있다는 점도 확인 되고 있다. 그만큼  대중은 깨어있는 것 같지만, 어리석은면도 많이 있다. 실은 어리적다기 보다는 관심이 없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만큼 현대인은 바쁘다. 문제는 대중의 약점인 바쁨과 무관심을 이용한 언플이 문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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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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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이번주 특히 고음시 심하게 망가지는거 어케 못함???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3.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이번주 특히 고음시 심하게 망가지는거 어케 못함???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4. ㄲㄲ 2012.11.2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를 정성껏 써놓으셨네요

  5. 이런사람 2012.11.2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 꼭 있다. 현실부정 하는 사람들
    사람들이 다 좋다는데 혼자가 아니면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는 처절한 찌질이
    이글 쓰는건 연예인들이 노출해서 조회수 올리는거랑 똑같다
    주인장
    말은 바로하시오 노란속이 아니라 화제속이었오

  6. ㅇㅇ 2012.11.24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7. 파랑새 2012.11.25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잡소리를 길게도 써 놨네!!!!!!

  8. 2012.11.25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그럼 정준영이 그렇게 실수를 많이 하고도 5억을 정준영이 타야 된다는 거 말 하고 싶은거냐!
    미친거 아냐! 정준영 음정불안하고 고음불가이고! 노래 도중에 음이탈하고! 가사를 그렇게 많이 틀렸는데!
    뭐가 문제라고 시끄럽게 문제 일으키냐!
    심사위원이 아무 점수를 줘도 시청자 문자 투표가 워낙 비율이 높아서 아무 문제가 안된다!
    좀 외골수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좀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살아라!
    좋은게 좋은거다!

  9. 문자투표 2012.11.25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의미한 글을 두고 쓸데없는 말이라고 하죠!
    그렇게 할 일 없고! 심심하면 이승철님 처럼 봉사 활동 하는데 도와주던가요!
    애란원, 신애원, 이든아이빌, 심장병 어린이 돕기 등등...... 고아원 경로원 , 미혼모 시설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봉사하러 다니시는 이승철님입니다!
    해외 빈민국가에 직접 가서 200개 학교 건립 하시느라고 애쓰시는 분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도 아프리카 학교 건립을 위해 기부콘서트로 이승철님 천부적인 가수로써 재능을 아끼지 않고 기부를 위해 사용합니다!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하루도 아니고 12월 21~24일 장장 4일씩이나 쉬지 않고 한번의 콘서트할때마다 가수로써 소중한 성대 목청을 수십곡을 부르고 무대를 이리저리 뛰면서 흔들림 없이 가창력을 보이시져~
    그렇게 어렵게 힘들게 수익이 나면 그 돈을 아프리카 가난하고 아프고 힘든 이들에게 기부하십니다!
    당신같은 인간에게 그런 가치없는 말 듣고 있을분 아닙니다!
    아무대나 쓸데없는 말 써서 말 만들지 마십시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이승철님 욕하면 팬으로써 화나고 속상합니다!


  10. ㅜㅡ 2012.11.25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자가 병신이냐
    정준영 노래가 실력도 안되는데 넘 많이 올라갔어
    억지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이네
    글이나 삭제 해라 말도 안되는 억지네 억지야

  11. qwert 2012.11.2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글을 올리니까 정준영이 욕먹는거예요..ㅜㅡㅜ 이러지 마세요..ㅜㅡㅜ서로의 팬들이 있는데..응원하는 사람이 욕먹으면 얼마나 기분이 안좋겠어요..ㅜㅡㅜ

  12. tg 2012.11.2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13. 공주 2012.11.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한 건 당신이야
    이 사회에 얼마나 문제가 많은데 이럴 시간 있으면 당신네 식구나 더 챙겨라

  14. 2012.11.26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승철 팬입니다
    당신이 정준영 좋아하는 만큼 저는 이승철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런 말 만들어서 억지 부리면 .....
    저 역시 이승철님 팬으로써 속상하고 맘 아픕니다
    매너를 지키고 앞으로는 각자 팬으로써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가 잘 되길 비는 게 진짜 팬 같네요

  15. 324234 2012.12.08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ㅄ ㅈㄹ ㅇㅂ 한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넌 상대적으로 보고 점수주냐? 이승철은 자기나름대로 그냥 객관적으로 점수준거고 누가 떨어지고 안떨어지고 계산해서 준게 아니란거지 ㅄ아 그러니까 점수가 상관이 없는거지 하지만 그렇게 노래부르고 올라가니까 황당한거고 시청자도 개당황했다 인기빨로 너무가서 -_-;;;;;;

  16. Favicon of http://www.articletrader.com/profile/jumprosel-339080.html BlogIcon Rosel 2013.03.1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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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

  19.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great-singapore-sale-2013/ BlogIcon sneak a peek at this web-site 2014.03.22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20. Favicon of http://www.jualobattelatbulan.com BlogIcon Obat Telat Bulan 2016.02.10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이 사이트에 게시 된 기사 및 정보를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의 멋진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계속.

  21. BlogIcon Obat Penggugur 2016.02.10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진중권은 자신이 듣보잡이라고 하는 변희재의 꼬임에 넘어가 데스메치인 사망유희에 참가했다. 처음부터 참가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진중권의 특유의 오지랖신공과 변희재에게 갚아야 할 빚때문에 참가를 결정한 것 같다. 변희재가 노린 진중권의 오지랖신공과 법적인 해방 양수겹장 낚시 덕분이다.

하지만, 죽이는 스킬은 없었고, 자신이 스스로 죽어가고 있다. 보는 관객에게는 씁씁한 개그만이 남았다.

처음부터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건에 대해서 취하하겠다는 낚시에 걸리지만 않았더라도 봉변은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진중권은 오래전부터 듣보잡들과 토론을 즐겼다.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개망신을 당한 적은 없었다.

진중권의 장점은 팩트에 있지 않았다. 명분에 앞서서 토론을 하였고, 남이 주어진 팩트의 빈틈을 잘 캐취하여 순발력이 있게 언어유희를 발휘하는데 있었다.

그런데 진중권은 사망유희에 나와서 팩트를 강조하고 있다. 팩트란 진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단지 진실을 찾기 위한 하나의 장치이고 소도구에 불과했다.

진중권이 변희재와 사망유희 1차 토론회가 끝나고 변희재가 준비를 많이 했고, 자신이 팩트에 뒤졌다고 했지만, 실제는 진중권이 변희재가 팩트라고 가져온 팩트의 약점을 간파하지 못했다. 정보는 널려 있다.

변희재가 노력(?)해서 찾았다고 생각한 팩트라는 것도 변희재의 것이 아니다. 이미 공개되는 순간 변희재, 진중권 공동자료가 된다. 진중권이 써야할 자료를 변희재가 찾아준 꼴이다.

이전 진중권이였다면 변희재의 수고로움이 내심 감사했을 것이다. 변희재 니가 고생이 많다. 고마워하고 말이다.

이전 진중권은 자신이 자료를 찾기보다는 남이 찾아놓은 자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감각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진중권에게는 자신의 장점이 사라져 가고 있다. 그 이유는 진중권 자신만이 알 수 있겠지만, 예전처럼 토론보다는 토론이 불가능(?)한 트위터에 빠져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진중권 사망유희 시작은 자칭 보수대표논객인 변희재가 첫판을 장식함으로서 보수논객들 수준이 낮다는 점을 변희재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다. 2차전에 나온 황장수의 경우 토론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우기기만 반복했다.
 


실제 황장수가 보여준 모습은 자칭 보수논객들의 현주소다 이래도 우기고, 저래도 우기고, 한마디로 벽창호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변희재는 진중권의 트위터 반응에 트위터로 대응하면서 "진중권 제정신 아니에요"라며 사망유희를 더이상 진행할수 없으니 사망유희 토론중단을 선언하는 강수를 두었다. 변희재가 안철수 따라하기를 하는 건가? 


진중권이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선언하고 나온것도 어쩌면 당연할 수는 있다. 하지만, 예전 날선 진중권이였다면 오히려 황장수보다 더 심하게 몰아붙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부터 진중권의 날선 칼날 같은 입술은 녹이쓴 부억칼 보다 못해진것도 사실이다.

 

오죽하면 진중권이 패배를 선언한 변희재의 토론은 다시 붙어보자고 뒷담화를 했겠는가?

 


글쓴이가 진중권의 사망유희 첫 번째 편을 보고

2012/11/12 - [이슈앤] -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에 고의패배를 한 것이 아니냐고 하는 이유였다. 질수 없는 싸움에 그것도 너무나 뻔한 팩트 왜곡을 진중권 답지 못하게 물러나 버렸으니 진중권이 고의패배로 변희재를 듣보잡이 아닌 보수대표논객으로 인증해준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 했다.
 

사망유희 2탄 황장수 진중권 편은 유희는 있었지만, 사망은 없는 아주 보기 드문 개그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사회자 이상호의 책임이 크다. 사회자가 그 자리에 있는 것은 황장수같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싸우팅 스타일 농객을 걸러내고 절절히 제재를 가했어야 했다.

황장수가 보여준 신공은 취권으로 어떠한 질문이 나오던 똑같은 답이 나오는 무한 반복 스타일이다. 같이 술취해도 짜증나는 스타일은 하던말 또하고 하던 말 또하는 스타일이다.

어쨌든, 변희재만한 보수논객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니 변희재는 듣보잡에서 해방되었지만, 변희재가 보수논객에서 최강자의 반열에 있는 것이 아닌가를 황장수가 증명해주었으니 변희재에게는 잃어버릴 것도 없었다. 다만, 변희재는 자신이 살자고 보수논객(?) 전체가 쓰레기라는 것을 증명했으니 적게는 변희재의 승리지만, 크게는 자칭보수들의 한계만 또다시 증명한 꼴이 되었다.

 
2012/11/12 - [이슈앤] -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2012/11/19 - [이슈앤/선거] - 문재인안철수공동선언 안철수 여전한 소탐대실?
2012/11/14 - [이슈앤/선거] - 안철수 단일화협상 중단 정권연장 지지자로 국민 협박마라 -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2012/11/12 - [이슈앤/선거] - 권영세 안철수 자기 지지율 낮추는데 돈살포? 소가 웃을 일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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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2.11.19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변듣보씨의 자폭수단....

    이 양반 왜 이래?? ㄱ-=

  2. 안단테화이팅 2012.11.1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젯밤, 사망유희 2탄 황장수와의 토론배틀에서..
    초장에 잘 나가던 중궈이.. 에궁~ 어찌하면 좋으니??
    공중파 TV토론에 초청하믄 안될 정도의 인격이얌-_-;;
    사정기관에서 확인한 내용은 없고 무슨 자료가 전부 신문 쪼가리냐?!
    황장수가 주장하는 바는,
    안철수 딸아이가 호화로운 유학 생활을 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 딸은 그렇게 하믄서 지가 쓴 책엔 그러면 안 된다 한 걸 지적한 거고..
    안철수의 이중성을 지적하고 자격을 토론하자 한 건데 말얌..
    힘들어도 좀 들어주고 발언시간에 차분히 논평했다면 좋았을껄ㅉㅉ

    • 2012.11.1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진중권의 말은 이것에 대한 해명은 안철수에게 맡겨야 한다는 거지요...
      그럼 이것에 대한 해명을 진중권이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에 대한 해명의 평가를 진중권이 할 수 있다면 모르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1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권Free 상업목적(X)출처명기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4. gktnemf 2012.11.19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가 하수라서 졌다는건,정말 찌질하수들의 변명이죠.......
    고수는 고수한테만 고수라는....이런것도 논리입니까.....그냥 억지아닌가요.....

  5. 뭔소리여 2012.11.20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장수가 보수논객이란 개소리는 처음듣네. 황장수 진보다. 글쓴이 알아서 수정해라. 쓸거면 좀 알아보고 쓰던가

  6. 2012.11.20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보고 해명을 맡길꺼면
    NLL 2차 토론 말고 문후보에게 집적 맡겨봅시다

  7. 2012.11.21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2.11.2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토실 2012.12.2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의 위선 혹은 기망 등 그의 실체를 알 수 있는 사건이 다음 <아고라>에 있습니다. "공지영은 왜 거짓말하나 - 공지영 피소사건의 전말 (2차공판 1월 28일)"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앞으로의 법정공방이 흥미진진!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219408

부제) 슈스케4 탈락자 정준영, 이승철 디스때문? 지속적 세뇌 결과일뿐 - 곡대로 간 정준영, 김광석 아닌 로이킴의 자연스런 모습 보여준 싸울줄 알았다.

정준영은 가사실수를 하였지만,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누구도 알지 못했다. 다만 이승철만 알고 있었다. 그곳도 단어하나가 말이다.

이승철은 정확히 어느부분이 틀렸다는 말을 하지 않고 두리뭉실 가사가 틀렸다며 실시간 문자투표하는 사람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듯 했다. 이승철은 예전에 가사가 틀렸더라도 별반 문제를 삼지 않았다.

오히려 위기관리 능력이 있다며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였던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정준영과 로이킴의 라이벌 미션에서 말이다. 오죽하면 이들의 심사는 추후하게 되었을까?

그런데 왜 이번에는 정준영이 가사실수를 언급했을까? 자신의 곡이기 때문에 아니면 자신만이 알수 있는 실수를 발견해서 그랬을까? 그것은 이승철 만이 알 수 있다. 다만 그동안 이승철이 정준영을 대하는 행동으로 유추할 수 있을 뿐이다.

오뚜기 정준영은 잊었니, 첫사랑을 선택했다. 정준영 탈락은 어느정도 사전에 예측되었다.

로이킴은 힐링이 필요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택했다. 

딕펑스는 떠나지마, 빅걸을 선택했다. 

오히려 첫번째 곡들 보다는 자유곡으로 선택한 두번째 곡들이 자신들이 색깔을 자연스럽게 보여준 것 같다. 역시 심사를 당하면 긴장을 하게 되니 곡에 뭍어 나는 것 같다. 
 
슈퍼스타K4 탈락자 TOP3 미션은 심사위원들이 선택하고 심사위원들이 멘토를 한 노래로 경합를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슈퍼스타K4(슈스케4)가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다. 이승철은 슈스케4가 이전 출연자에 비해서 가장 수준이 높다고 말했지만 그 누구도 슈스케4가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탈락자도 슈퍼위크부터 그 어느 때 보다 논란이 많았다. 우여곡절 끝에 탈락위기에 놓여 있던 딕펑스가 슈퍼세이브를 통해서 올라오고, 정준영은 위기를 극복하며 오뚝기처럼 실시간 문자투표로 탈락위기를 넘겨왔다.

그동안 정준영의 경우 10대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서 올라왔다.

 

노래 실력만으로 만 볼 때 딕펑스가 우승할 확률이 높고,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한 딕펑스로 볼때, 사전 투표에서 알 수 있듯이 처참한 실패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히 결승에 진출할 것 같다.

 

문제는 정준영이다. 정준영은 딕펑스에 10%포인트 떨어져서 60%가 반영하는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최소 2%이상 높아야 한다 정준영이 탈락 일순위다. 정준영도 시작 전에 자신이 탈락할 가능성이 제일 높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실제 탑 4부터는 사전투표가 무의미 해지고 있고, 논란이 있던 심사위원들이 변별력 없는 점수도 의미를 조금 찾기는 했지만, 실시간 현장에서 누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가에 따라 결정 된다.

지금 한참 대선에선 야권 단일화 후보를 결정하는 후보단일화 협상을 하고 있다. 누가 더 많은 실시간 문자투표에 의해서 당락이 결정된다. 개인의 판단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이 집단되 되어 표가 되고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다. 

단 3명의 심사위원 들도 의견이 다른데 수만명 수십만 수백만이 의견이 일치할 수가 있겠는가. 슈스케도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아무리 부정한다고 해도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견이 그렇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고 싶다면 사전투표나 실시간 문자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표로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여론조사나 선거도 마찬가지다.

 

사전투표에서 딕평스가 38% 1, 로이킴이 34% 2, 준영 28% 3위를 하였다.

 

 

사전 투표

윤건

이승철

윤미래

점수

 

로이킴

힐링이 필요해

34%

98(1)

90(2)

95(2)

283(2)

 

정준영

잊었니

28%

94(3)

85(3)

93(3)

272(3)

 13P

딕펑스

떠나지마

38%

94(3)

95(1)

96(1)

285(1)

 

 

10%P

4점차

10점차

3점차

 

 

 

로이킴은 윤건의 힐링이 필요해를 선택했다. 시작은 어떻게 로이킴이 TOP3에 올라왔지?하는 의문이 들게 하였다. 후반에 하이키에서는 음이 불안해지고 있다. 열심히는 한다는 느낌은 있지만, 노래를 잘 불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인 것이 아닌가?

 

이승철은 윤건의 원곡보다 좋았다. 가사도 많고, 잔잔해서 경연장에서는 불리한 데 너무 좋았다. 반전이었다. 90

심사평과 맞지 않는 점수? 이승철은 심사위원보다는 정치를 하는 것이?

 

윤미래는 진지한 모습과 보컬이 좋았다. 너무 좋았고, 너무 좋았고, 심사를 하는 건지 방청객인지 모르겠다. 95

윤건은 이제는 얼굴 때문에 음악성이 가리는 것이 아니라 음악성 때문에 얼굴이 가리는 것 같다. 너무 좋았다. 98

 

윤건은 이승철이나 윤미래에 비해서 확실히 심사위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탈락자와 승급해야 하는 자를 확실히 구분 하니 말이다. 그렇더라도 변별력 없기는 마찬가지이지만 말이다. 단지, 심사와 노래실력은 동일하지 않는다. 수준이 떨어지는 심사위원 사이에서 돋보이는 군계일학이다.

 

 

정준영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정준영은 탑 4에서 응급실로 인해서 점차로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것 같다. 노래가 점점 자연스러워 지고 있다.

 

윤미래정준영의 노래중에서 지금이 가장 편하게 들었고, 지금보다 계속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점점 좋아져 좋았다. 93

 

윤건은 잘 보았다. 최고의 보컬리스트의 노래를 일주일 만에 현장에서 너무 잘했다. 락스타일과 잘 조화시켰다. 생방송에서 멜로디 전달력이 좋아졌고 남성들이 노래방에서 많이 따라부를 것 같다. 94

 

이승철 라이브에서 너무 편하게 보였고, 고음에서 힘빼고 잘 불렀다. 자연스럽고 좋았다. 발전된 모습이였다. 다만 가사가 틀려서 85점을 주었다. 이승철에게는 정준영이 있는게 아니고 딕펑스가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이승철이 준 점수에게 가장 변별력 있는 심사였다. 그래서 이승철의 현재 모습은 이승철이 정준영을 떨어트리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한 것으로 비쳐진다.

슈퍼세이브를 발동할 때 딕펑스에게 5위를 주어 떨어져도 된다는 심사를 한 이승철은 어디로 간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승철이 이번 심사평이나 점수가 비난이나 비판을 받더라도 이의제기를 할 수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이라는 뜻이다.


그동안 꾸준히 정준영의 심사위원들로 부터 비토를 당했고 대중을 상대로 프로파간다로 정준영을 디스했다. 그 이전 탈락자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정준영 때문에 자신이 지지했던 출전자가 떨어졌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많았다. 
 


딕펑스는 윤미래의 떠나지마를 선택했다. 처음 시작은 너무 음을 변주하여 뭐지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초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보컬에 신경쓰는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딕펑스의 장점이 점점 묻히고 있다.

딕펑스는 팀일 때 강점이 있지 보컬에는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승부수를 띄운 것 같은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자유로움이 사라진 딕펑스를 시청자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윤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모습에 좋았고, 슈스케에서 딕펑스라는 장르가 생긴 것 같다며 극찬했다. 하지만, 정준영과 같은 94

 

이승철은 이 물건은 빨리 데뷰해서 그룹이 무엇인지 보고 싶다. 음악적 기초와 창의력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고 자라는 그룹에 본이 될 것 같다. 95

 

윤미래는 위로 올라가면 내려오지 마라며 96점을 주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윤건이나 윤미래의 심사는 심사위원의 자격상실이다. 그 동안 이승철이 변별력도 없이 심사를 했는데 이번 TOP3에서 만은 팀당 5점 차이를 주어서 가장 변별력 있게 심사를 했다. 다만 이승철정준영을 디스해 버린 것은 아쉽다.

 

일단 사전 투표와 심사위원의 순위가 일치하였다. 그래서 가장 불리한 것은 정준영이다. 특히 심사위원에서도 10%이상 차이가 나서 현장투표가 아니라면 정준영 탈락이 확실시 된다. 심사위원인 이승철의 정준영 디스로 인해서 1등 딕펑스와 13점 차이가 나게 되었다.

 

두번째 미션은 자신들이 불러보고 싶은 노래를 선택했다.
 
 

정준영은 첫사랑의 헤어짐을 노래하겠다며 첫사랑을 선택했지만, 첫 번째 미션에 비해서 임팩트는 없었다. 그러나 확실히 정준영은 힘을 빼는 방법을 알게 된 것이 아닌가? 정준영은 TOP3에서 자신이 탈락할 것을 예감한 것이 아닐까?

 

딕평스는 디카의 빅걸을 선택했다. 그 동안 경연을 위한 무대였다면 딕펑스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준 무대가 아닐까?

 

로이킴은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선택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노래가 있고 개인차가 있으나 글쓴이(갓쉰동)이 들은 그동안의 로이킴의 노래들이 억지로 만들어 부르는 듯 들리는 노래였다면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는 로이킴으로 부터 들은 노래 중에서 가장 자연스런 로이킴의 노래가 아니였나 한다.

다들 미션2가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어서 좋았는데 심사위원들이 평가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더블심사를 했어야 하지 않을까? 더블 심사를 했다면 다른 곡들을 들고왔을 것이고 자연스런 모습이 사라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든다.

정준영은 사전투표와 심사위원의 점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반면에 로이킴은 싸움을 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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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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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은주 2012.11.1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2. 황은주 2012.11.1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3. 개인의 사설 2012.11.17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다지 공감 안되는 이야기를 , 억지로 갖다 붙이는 것이, 개인적인 사설로 보임...

    뭔가 불만 가득한 사설... 주저리 주저리... 이리저리 끼워 맞추고, 옳다 하나, 그리 타당해 보이진 않는.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 보고 감.

  4. 상록수 2012.11.1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 이용한 것은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준영이가 윤건을 차라리 만났다면 더 좋았을 것 같구요 점수를 그렇게 낮게 준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구요 순수한 음악세계에서 정준영은 최고 입니다

  5. ㄴㅇㄹㄴㅇㄹ 2012.11.24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배운 사람이 쓴 글은 아니네요. 질 낮음.

  6. 324234 2012.12.08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 발광을해라 노래 들을줄은 아냐? 정준영보다 로이킴과 딕펑스가 가창력과 실력이 훨씬 안정적이다. 무슨 개족보도없는걸로 드립치기는 지가 전문가인줄알고 쇼를해요 ㅋㅋㅋㅋㅋ 정준영은 이미 이승철의 노래를 소화할수도 없는 실력이야 어떻게 이승철이 정준영을 맡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볼때 이승철은 딕펑스 아니면 로이킴을 선택하려고 했다가 양보한거같던데 ... 선택해서 디스? 어디서 개솔을 하냐 ㅋㅋㅋㅋ

  7. 123 2012.12.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하루만에 정준영 보컬을 저정도 키워놓은게 이승철이 대단한거지 -_-;; 그리고 정준영이 락커락커하는데 정준영은 락커 답안나와. 감성이 좋아보이던데 감성을 살려야지 고음도안되는게 락커가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로이킴이 힐링이 필요해가 왜 3위에 왔는지 모르겠다? 귀가없냐? 다른노래 비교해봐라 노래를 테크닉만 보지말고 감성 전달력 여러가지 느낌이 더중요한데 무족보가 씨부리니 답없다

  8. 324234 2012.12.08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은 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까냐? 처음 도입부부터 어색하게 말꼬이는데 이승철이 호흡가르쳐 주는부분봐라 그런호흡을 가진사람이 부르는 노래를 정준영이 하니 당연히 하기가 힘든거지 -_-;; 고음올라갈때는 음색이 확바껴버려서 노래자체가 어색해져 버리더만 -_-;; 노래를 많이 들어보고 와서 평을해 나대지 말고

  9. Favicon of http://www.chinareplica.org/11/air-jordan-9-retail-price-online.html BlogIcon air 2015.05.05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꿈꾸는 삶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민주당쪽에서 후보양보를 요구했고, 이중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이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다. 정말로 정권교체를 이뤄볼려는 마음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누구나 정권교체를 위한 야망이 있다.

그런데 정말 정권교체 야망은 안철수 쪽이 없는 것 아닌가? 어짜피 자기들 아니면 정권교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이다.

안철수 지지자중에 상당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새누리당 박근혜 찍겠다고 하는 지지자들이 더 많다. 이는 안철수가 정권교체의지가 있더라도 안철수 지지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권교체보다 정권연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을 가지고 단일화를 해봐야 아무소용이 없다. 단지 그들에게는 새누리당 정권 연장은 아닐지라고 새누리당이나 안철수 정권이나 다른점이 없기 때문이다. 과연 이를 두고 정권교체라고 말을 할 수 있는가?

국민의 대다수는 반새누리당이지 안철수 지지자 일부 층에 있는 정권교체보다 새누리당 연장도 불사하겠다는 세력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이다. 그들을 담보로 협박하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라고 할 수 없다. 다른말로 하면 인질정치라고 한다.

안철수 아니면 누가 정권잡던 상관하지 않겠다. 오히려 연장하는데 투표하겠다고 협박하는 지지자를 가진 안철수가 민주당에게 정권교체에 반대하느냐고 묻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치열하게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을 하려는 모습이 나쁜것은 아니다. 당연히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을 내거는 것은 상식이고 이를 관철시키려하는 것은 양진영에 속한 대표들이 할일이다.

하지만, 단일화 요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아름다운 단일화 닥치고 단일화다.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에서 정치개혁을 입에 달고 있지만 자신 스스로 인질협박 구태정치다.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더 통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지지자를 가지고 단일화를 지지하는 국민을 협박하지 마라. 어짜피 단일화 되면 안철수아니면 새누리당 찬성하는 지지자가 새누리당 정권연장 찬성으로 가던 상관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다수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그들을 캐스팅 보트가 아닌 상수로 보고 단일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대다수는 문재인이기 때문에 안철수이기 때문에 단일화에 지지하는게 아니다. 문재인이던 안철수던 박근혜보다 낫다. 새누리당  박근혜아니면 된다는 입장이다. 그것이 이기는 단일화다.

부제: 안철수 리얼미터 충돌 이면보기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안철수 펀드 출시 총액은 18대 대선 선거비용의  1/2인 280이다. 안철수 펀드 출시 후 문재인 펀드보다 빠른 속도로 채워가고 있다. 어쩌면 오늘내로 280억을 채우지 않을까?

그런데 안철수의 전략은 바람직한 방향인가? 글쓴이(갓쉰동) 생각에는 어느정도 좋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고 방향성도 좋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이슈화 하는 과정에서 펀드 가입을 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감성팔이(?)를 할 수 있다.

이미 노무현이 16대 대선에서 노란돼지로 꼬꼬마들의 돈으로 선거를 치른 경험이 있다. 물론, 꼬꼬마들의 돈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지속적인 언론의 관심으로 이슈화하고 지지자들을 결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너무빠른 속도다. 이는 너무 빨라도 안되지만 특정한 소수에 의해서 펀드 총액이 달성되는 것은 더더욱 안되는 상황이다. 천명이 한걸음이 필요하지 10명의 천 걸음은 안철수가 지향하는 다수의 소통에도 좋은 것은 아니다.

돈많은 안철수가 자신의 돈으로 대선을 치르지 않는 이유는 안철수 지지자들과 동행하려는 전략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이슈화를 하기 위한 방편이다.

문재인 펀드나 안철수 펀드도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지만, 문재인은 한발 더 나아가 안철수가 펀드를 계획하자 자신들이 계획했던 펀드를 뒤로 미루는 양보의 미덕으로 큰형님의 통큰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안철수의 약점은 부산대 강연에서도 알수 있듯이 팬덤이라고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지지자들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서는 글 말미에 여론조사단일화에 대해서 언급하기로 하겠다.

펀드는 적극적인 지지자를 양성하는 동인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약 오천명이 50억 정도를 모금해 1인당 100만원 이상이라는 거금이라는 점이다. 주머니를 아름아름 꺼내는 돈이 아닌 뭉치돈이 펀드로 조성이 되고 있어 지지자들의 결집 이벤트와는 괴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펀드 조성 의도가 왜곡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럴바에 안철수 개인돈으로 하는  것도 차별성도 없다. 펀드가입 최고금액 제한을 두어야 했지 않았을까?

이런 와중에 안철수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충돌하고 있다.

 

항상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민감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여론조사 문항에 따라 지지률에 차이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흐름이다. 지속적으로 같은 문항으로 조사를 한다면 문항의 민감성은 떨어지고 추세를 알 수 있다.

 

현재 여론조사는 과학적이면서도 가장 비과학적이다. 그래서 과학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내 놓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여전히 과학을 가장한 비과학의 영역이다.

대상은 영혼이 없고 생각이 없는 주사위가 아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는 심리학적이 해석까지 포함되어야 한다.

 

가장 여론조사에 믿을게 못되는 게 유기물질이고 생각하는 동물 사람을 대상으로 95%의 신뢰수준와 오차범위+/-를 설정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이는 자신들이 한 여론조사를 과학의 포장을 입힌 코스프레하면서 빠져나갈 공간을 마련하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 조사에서도 전화하는 방식에 문제점이 있다. 여론조사에서 전화를 걸어서 통화가 되는 통화율이 있고, 통화된 사람에서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응답률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론조사 자체에 대해서 응답하지 않는다.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돈도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시간까지 빼앗기면서 여론조사에 임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정치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 중에서도 말이다.

 

특히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응답을 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견해가 잘못 이용 되거나 자기를 이용하려는 정치세력의 꼬임에 빠지지 않고 속지 않겠다는 기제와 혹시 자신의 정치 정체성을 밝혔을 때 불이익이 돌아올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다. 그만큼 한국 정치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응답률이 10%라는 의미는 투표로 환산하면 투표율이 10%밖에 안 되고 대선 투표율 70%인 것을 감안하면 60%는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다는 뜻이다. 1,000명을 여론조사를 할 때 응답률 10%는 만명과 통화가 성공했고 여론조사에 응한다는 답을 하고 실제 여론조사에 참여한 사람을 뜻한다. 전화를 받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되면 수 만 통의 전화벨이 울려야 한다.

 

통화만 되었다면, 일반전화의 경우 30원의 통화료가 부가된다고 해도 최소 30만원의 기본경비가 들어간다. 인건비 등 최소 500 만원의 경비가 들어간다. 이보다 적은 비용으로 여론조사를 행했다면 여론조사에 꼼수가 동원되었다고 보면 된다.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화번호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 뺑뺑이를 돌렸거나 가라일 가능성이 있다.

 

더욱 웃기는 현상은 랜덤이던 남.여 구분 없이 전화를 걸고 채워나가는 방식이다. 사과가 큰사과는 큰사과대로 작은 사과는 작은 사과대로 컨베이어 밸트에서 처럼 분류가 되고 색깔과 당도에 따라 분류가 되는 방식이다. 처음에는 20대던 30대던 채워질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채워지는 확률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남녀동수에 년 령 대 별 10%가 있다고 가정하고, 1000명 조사에서 999명이 채워지고 마지막 40대 남성 1명을 채워야 할 때 40 1명을 찾기 위해서 전화를 몇 번을 걸어야 여론조사에 응할까?

 

확률적으로 남녀 확률 1/2, 세대별 40대 일 경우 1/5 이 된다. 10번을 걸어야 통화가 가능하고, 여론조사 응답할 확률 1/10까지 계산하면 마지막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100번의 전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에서 단순히 전화통화률, 전화 응답률을 제외한 불필요한 전화비용이 들어간다. 이는 응답률에 포함되지 않고 버려지는 99명이 있다는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999번째의 사람에게는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없을까?

 

과연 지금 여론조사 기관들이 수학을 기반으로 통계학적 유의미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을까? 자선사업가들이 아니라면 할 수 없다. 이론적인 여론조사와 실제 여론조사가 틀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수학 통계학적으로 95% 신뢰도에 +/-오차범위라는 말이 얼마나 수학과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대다수가 페이퍼 당원이기는 하지만, 각 정당들 주장에 의하면 새누리당 당원의 숫자가 300~400 만 명이고 민주당의 당원은 200~300만 명이고 그 외 정당의 당원이 수십 만 명이다. 여론조사에 응한 10% 응답률의 사람들은 정당에 속한 당원들이거나 적극적인 지지 층일 가능성이 높다. 한마디로 여론조사는 각 정당 소속원이나 적극적인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여론조사로 보면 된다.

 

2012년 대선에 투표할 총 선거인은 약 4,000만 명이다. 각 정당 소속원만 해도 500~800만 명이다. 최소 전 인구의 10~20%는 정당에 속한 사람이란 뜻이 된다. 물론, 각 정당의 주장대로 라면 말이다. 적게 잡아도 투표권이 있는 4,000만명의 약 10% 는 각 정당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여론조사 응답률과 비슷한 비율이지 않는가? 당연히 이들이 여론조사에 절대다수를 차지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여론조사를 하고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뻘 짓을 해도 전 인구의 30% 지역을 장악한 기반으로 40%대 콘크리트 지지율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여론조사에서 이를 깨는 방법은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지들끼리 여론결과가 발생하지 않고 민심과 괴리가 줄어드는 여론조사가 되는 것이다.

 

단일화를 여론조사로 했을 때 한나라당 지지자나 당원들이 자신들이 쉽게 이길 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지지하는 역선택을 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 후보로 만만하다고 생각한 문재인안철수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를 막을 필터링 장치는 현존하는 여론조사 방식으로는 없다. 1%의 총수 지분으로 그룹을 장악하듯 5~10%도 안 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장악하고 민심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절대 다수 90% 투표권 자들이 여론조사에 참여하여 지들끼리 여론조사에 자신들 지분만큼 1/10 ~ 1/15 만 반영되게 하려면 말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래야 표의 왜곡현상이 줄어든다. 그렇지 않으면 세력을 가지고 있는 자가 승리를 할 뿐만 아니라 전혀 관계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고 쉬운 상대를 고르는 개입을 할 것이 자명하다.

 


여론조사 단일화가 얼마나 위험하지를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모르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안철수 캠프는 특히 심하다. 문재인이 통크게 단일화에 임하고 있을까? 그리고 왜 문재인안철수보다 단일화 지지에서 높게 나오고 있을까? 고민해보기 바란다.

 

이는 안철수의 때 늦은 단일화 협상이 실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단일화가 늦어질수록 국민참여경선은 물 건너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쨌든 단일화가 되고 나면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90%의 일반 시민에 의해서 대통령이 결정된다.

문재인으로서는 국민참여경선 보다 단일화 여론조사가 더 쉽게 단일화 후보가 될 수 있다.  아무리 당원이나 새누리당에서 적극 개입하려 시도하거나 적극적인 정치참여자라고 해도 국민참여 경선은 자기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여론조사는 단지 전화를 받고 다이얼 버튼만 누르면 된다. 

 

그래서 안철수가 때 늦게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와 문안을 가지고 충돌하는 이유 중 새누리당에서 여론조사기관을 돈으로 매수했다는 말에 자신은 여론조사기관과 무관하다는 액션이 하나 있고, 또 다른 이유는 정말 문안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일화 적합도나 지지도 문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어떤 문안으로 단일화 여론조사를 하던 오직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역선택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박근혜의 상대를 선택하는 여론조사가 될 테니 말이다.

 

문재인의 통큰 정치 숨은 뜻은 꼼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쉬운 해답이다. 이는 문재인의 꼼수가 아닌 안철수가 정치감각이 없다는 반증이다. 안철수는 백신을 만든 프로그램어 출신이다. 이를 몰랐을 수가 없다.

 

최소한 프로그램어라면 모든 경우의 수와 일반적인 사용자가 아닌 기발한 착상으로 스트레스 버닝/부하 테스트를 하는 사람들의 변수와 프로그램간에 충돌과 버그에 대비해서 로직을 설계하고 프로세서를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백신프로그램 로직은 여타 프로그램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안철수가 논리적인 감각이 떨어졌을 수 도 있다.

 

안철수가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보다 빨리 국민경선을 통해서 단일화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는 권력의지도 없었다. 어쩌면 안철수는 캠프에 합류한 사람과 지지자와  생각이 다르게 박원순 시장 때처럼 문재인의 불쏘시개가 되려고 처음부터 의도하고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적극적인 참여만이 역선택을 최소화 하는 마지막 수다. 문제는 안철수에게는 없는 게 있다.

 

안철수 부산대 강연이 급작스런 일정으로 아무리 홍보가 부족하고, 부산대의 사정으로 현수막이나 대자보도 걸지 못했으며 시험기간이라고 해도 준비한 3천 석을 1/10도 채우지 못한 이유가 들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3천 석이 아닌 300석 규모로 장소를 섭외하고 만들었어야 한다.

안철수나 그 캠프가 얼마나 정치권에 자신의 발언을 눈하나 깜짝이지 않고 바꿔버리고, 공갈협박을 하고, 없는 거짓말를 사실처럼 퍼트려 마타도어를 하는 등 돌발변수가 많은데 아마추어같이 생각하고 주먹구구식인지 여실히 들어난다.

 

새누리당의 역선택도 문제지만, 사실 안철수가 이기는 단일화라는 말에 함의된 중의적인 해석을 빼고 본선경쟁력 우위로 대통령 후보가 된다고 해도 여론조사처럼 투표율과 연동될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입으로만 투표하는 사람들이 젊은 20~30대 계층이기 때문이다. 

20대의 투표율을 올리고  그나마 유지한 건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투표하는 군인들과 특수직종을 빼고 나면 정말 부끄러울 정도의 투표율이다. 이는 오히려 본선경쟁력의 환상을 심어주고 패배하는 지름길이다. 새누리당이라고 이런 사실을 모를까?

새누리당이 왜 젊은이를 위한 정책을 전시용으로 내 놓고,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에 전시용도 아닌 겉다리 상품으로 전시를 할까? 이들은 자신들의 지지층과는 하등 상관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이들위한 정책이 새누리당 지지기반을 좀먹기 때문이다. 

투표시간연장 반대와 경제민주화를 포기한 이유도 투표도 안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은 선택과 집중을 택한 것이다.

반면에 투표도 하지 않고, 돈만 들어가는 세력에 헛심만 쓰는 쪽은 항상 진보/개혁세력이다.


마찬가지로 안철수를 지지하는 기반은 반새누리당 보다는 반 문재인, 반민주당 성향이 강하다. 민주당으로 단일화 되었을 때 박근혜를 지지하겠다는 이탈층 사람들이 문재인쪽보다 더 많다.

어쨌든, 왜 여론조사에서 뒤지고 있던 노무현이 정몽준과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 0.1%만 앞서도 단일화 후보로 하자고 합의 했을까? 정몽준과 안철수에겐 없고, 노무현에게는 있는 노무현을 지지했던 정치집단 이외, 노무현이 만만해 역선택한 한나라당 지지자 이외 적극적으로 정치개혁을 열망한 노사모나 노빠들을 안철수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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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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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더빌트 2012.11.1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친노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이고 중립적이었던 갓쉰동님까지 친노 문재인이 제일 낫다고 할만큼 세상이 미쳐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문재인만한 인사조차도 배출을 못하는 진보와 야권의 무능함이 문제인가요?



    갓쉰동님도 지적하였고 저도 누차 동의하였지만, 여론조사는 처음부터 고려대상이지 절대적 기준이 아니었어요...


    문제는 안철수로 대변되는 이 사회현상을 친노 세력들은 받아줄 수 있는 포용력과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노무현에 대한 비판과 직설적 표현조차도 전부 처벌이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런 무리들이 정치를 잘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5년간 무슨 일이 갓쉰동님 주변에 일어났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 경험을 저도 겪어서인지, 이거 진짜 이렇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노 문재인도 친박 박근혜도 모두다 자격미달이에요...



    안철수의 어설픔과 아마추어리즘이 비판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대통령 자리를 경험으로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답니까?


    박원순 서울시장도 정치나 행정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분명한 지향점이나 마인드가 있다면 얘기가 다르지 않겠어요...


    지금의 한국 정치에서 기성 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이번 기회에 정리하지 않으면, 저것들은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고 자기들 멋대로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안철수의 존재만으로도 정치개혁이네 뭐네 하면서 수선을 떠는 저 군상들을 보면서 이런 글이 나올 수 있다니 그저 놀랍습니다...

    한국사회에 대한 일말의 감정도 없게끔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요...



    간단하게 말해서, tv토론을 통한 각자의 차별화, 그리고 여론조사와 모바일경선과 기타 방법을 모두 쓸 여지와 시간이 없어진 부분이 안철수의 정치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무소속 안철수의 지지세를 날로 먹고 업어서 대선을 치르겠다는 문재인 캠프의 안이한 전략과 맞물려서 일어난 일입니다...


    안철수가 시간을 끌며 버틴 이유는 결국 하나에요...


    무소속 후보가 가진 최대의 장점인 정치혁신과 변화의 열망을 통해서 새누리당과 민통당의 틈바구니를 열겠다는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갓쉰동님의 분석은 결과론적인 측면인 셈인데, 안철수가 아예 정치권에 오지 않고 계속해서 미온적 스탠스를 보였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작성한 글 링크시키고 갑니다!!!^^

  2. 작은나무 2012.11.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지적입니다.민주당 쇄신 얘기는 또 쉬쉬하고 있고요 왜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했는지 민주당 정치꾼들은 아마도 절대 모를겁니다.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바로잡을수 있게된 안철수현상을 과소평가하는일이 없어야 하겠지요.젊은층의 지지없이는 기존 정치권의 구태는 고칠수없을겁니다.

  3. 바로압시다 2012.11.1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미터에서 얼마전부터 박후보 지지자에게 물은 걸 포함해서 야권단일화 후보 지지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전에는 박후보 지지자를 제외한 걸 전면에 내세웠죠. 아무 설명도 없이 그러면 당연히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이러니 안캠프에서 항의를 하죠.
    한달전에는 안후보 이름앞에 무소속이란 말을 갖다 붙였죠. 이것은 사실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정당 있는 후보부터 이름이 나오다 보니까 안후보는 뒤에서 몇 번째에 간신히 나옵니다. 이런 경우 지지율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이것도 아무 설명없이 바꼈습니다.
    지지율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비판을 하시려면 사실을 아시고나 합시다.
    비록 여론조사기관들이 못 미덥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은 일관성이라도 있는데 리얼미터는 말 그대로 널뛰기 하면서 문항을 아무 설명없이 변경시킵니다. 앞으로 지지율로 비판하시려면 다른 조사기관을 들고 나오세요.

  4.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company/press-releases/the-total-office-is-award.. BlogIcon Leed Certificate 2012.11.1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5. 호랑이 2012.11.14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뿐사람들.(종북놈들)

  6.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이익을 위해 싸우면 국민은 어디로 간단 말인가...
    잘보고 갑니다 ㅋ

  7. Polarbear 2012.11.1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안철수 지지자들이 문재인으로 단일화되면 박근혜 찍을거라고?
    이젠 논리를 그런 식으로까지 펴시네요. 막장으로 가자 이거죠.
    어디 길거리 지나가는 안철수 지지자들 붙들고 물어보시는게 좋을텐데.

    자기들 편 안 되니까 박근혜 뽑을 거라는 개소릴 하시는데.
    안철수 지지자들의 기본적인 성향부터 알고 말하시는게 좋을 듯.
    단일화가 문재인으로 되면 투표 포기한다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새누리당으로 찍는다는 사람 수는 오히려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이건 뭐... 지들 의견에 찬성 안 한다고 대놓고 빨갱이니 종북이니 부르는 새누리당과 다를 게 뭡니까??
    그러면서 이중적인 태도라니... 쯧쯧쯧.
    (혹시 이런 마인드가 민주당 내에서도 돌고 있는 생각이라면 정말 큰일날 소리 아닙니까?)

  8. 쿨캣 2012.11.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원래 문죄인빠들이 점령했는데 다음블로거들도 다들 끼리끼리 노나보네요 ㅋㅋ
    손연재, 김연아 등등의 이슈에 대해서는 옳은말 많이 해서 이 블로그 은근 많이 와서 눈팅했는데
    다음블로거 답게 문죄인빠셨구나 ㅋㅋ
    새눌당을 국민들이 싫어하는거 맞아요. 근데 민주당을 더 싫어하는건 모르시나봐요? 새눌당은 수구에 부패한 정당이라면 민주당은 수구+부패+무능까지 겸비한 당이죠ㅉㅉㅉ 하긴 다음에만 있으면 문죄인은 이미 대통령이더라구요 ㅎ 네이버, 네이트만 하더라도 문죄인 욕하는 사람이 절대다수.

    문제인은 노무현 아바타. 실패한 노무현과 다른 정책이 전혀 없는..ㅉㅉㅉ
    구태정치가 싫어서 국민들이 안철수에게 힘들 실어주고 있고 여론조사도 문제인은 박근혜를
    이기기 힘들고 가능성 없는건 오히려 민주당측이죠. 단일화 안하면 오히려 손해보는건 문제인과 친노무리들ㅋ

    안철수야 스스로도 정치초보인거 잘알테고 이번 아니더라도 차선을 노릴수 있지만
    문제인과 놈현빠들은 이번이 아니면 기사회생 기회가 없어서 더 발악하고 조작하는듯.

    원래 정치란 자기 지지하는 사람말만 듣기 마련이고 다른세력이 말하면 귀에도 안들어오는 법이라던데
    갓쉰동 이분도 마찬가지인듯. ㅉㅉㅉ

    정동영 대선에서 700만표 차이로 대패했을때 친노들은 이미 사형선고 받은거고 올4월 총선때 캐발렸을땐 확인사살까지 당한건데 그정도면 이미 정계에서 은퇴해야지 뭔 또 권력욕에 사로잡혀 노무현 아바타를 동원해서 대선까지 나와서 물을 흐리는지 ㅉㅉㅉ

  9. 작은나무 2012.11.1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한 이유는 친노 프레임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낭 정치권의 구태 아니었던가 결코 정치권의 정당정치의 독단과 전횡을 고치려고 정치개혁 하자는건데 박근혜대세론을 안철수 후보가 무력화 시키니 또다시 정당 정치꾼들의 못된 ,어쩌면 일단 이기고보자는 정치권의 전형적인 잘못된 행태로 문재인후보도 이목희기획위원장의 인터뷰내용을 알터인데 오해로 치부하면서 단일화협상만 강조하는것 보면서 문재인도 똑같다는것 새삼스레히 느낀다.문재인 지지 취소다 협상파트너를 존중하는게 아니라 무슨 아이다루는듯한 표현부터 고쳐야 할것이다.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게 단일화 목적이 아니다.정치개혁없는 정권교체 의미없다.왜/민주당정권10년 국민의 민생에 변화없었으므로

  10. 응? 2012.11.1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난독증인가. 그래서 결국 민주당 욕한건지. 노무현 전대통령 단일화 언급하고 안철수도 같은꼴이라면서 실컷 욕한건 다시 민주당을 찍으란건지 @@ 알수가 없네

  11. 감동을주는사람 2012.11.1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인용한 여론조사 한겨레 리얼미터 단 두가지 이것에 속아 가는 국민도 있겠지만 진정 깨어있는 국민은 민주당 하는 짓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여전히 이기기 위한 구태정치적 양아치 짓만 하고 있는거 다 안다. 이런 편파적인 글을 보면 고생이 많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측은한 마음이 든다.

  12. 아마그럴걸 2012.11.1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 대다수는 별로 관심이 없다.. 나이많은 보수,진보세력은 그냥 무조건 당보고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찍는다.. 대다수 민심이 작용하는건 30-40대 민심일거고. 바로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세력의 민심이 어디로 가느냐..이게 바로 관건인데.. 안철수가 민주당 입당하고 단일화하면 이기겠지만..그게 아니면 어쨋든 당이 없는 안철수보다는 당이 있는 문재인이 되게 되있다. 셋이 나오면 어부지리로 박근혜가 되겠지만.. 실상..과거도 있고 여자인 박근혜가 될거 같진 않다.. 안철수는 당없이 혼자로선 노무현꼴날까봐 안찍어줄것이고..결론적으로 문재인이 젤 무난하므로 그냥 우리국민들은 나이드나 젊으나 걍 대부분 무난한사람을 찍을것.

새누리당 권영세안철수 측에서 여론조사 기관에 돈을 살포해 여론 조작하고 있다고 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 이유는 권영세의 말처럼 안철수 측에서 돈을 살포하고 여론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새누리당과 권영세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그 동안 꾸준히 여론조작과 세뇌공작으로 정권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 여론조사의 비과학적인 조사방식 때문이다. 단지 추이와 추계만 보고 있을 뿐이다.

 

여론조사 방식은 성별 인구비례에 따라 랜덤방식으로 조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리스트에서 축출한 전화를 걸어 성별/나이/직업을 물어본다.

이는 받는 이가 언제든지 자의적으로 속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등록되지 않는 전화는 여론조사에서 제외된다.

 

전 국민 남녀 성비는 남성 49% 여성 51% 정도이다. 이는 전체적으로 그렇다는 의미지 나이 때는 동일하지는 않다. 노인 층에서 여성비율이 급격히 늘어나고 젊은 층에서는 큰 쪽은 남성비가 59~60%. 자연스런 영아 중 남아 출생비는 109정도다.

 

이를 여론조사에서 반영하느냐면 전혀 그렇지가 않다. 이 한가지도 재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여론조사가 정확하다고 믿는다면 초등학교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한다. 직업별도 마찬가지다. 인구비에 따른 직업군을 정확히 반영할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가 않다.

 

아주 웃기는 방식은 전화를 건 순서대로 한다는 점이다. 무조건 성별/나이 대를 물어보고 채워지는 방식이다. 20대가 먼저 채워지면 다음 나이대로 넘어간다.

이건 초등 산수에서도 하지 않는 방식이다. 오죽하면 나이를 속이라는 말까지 있겠는가? 50대가 20대도 될 수 있고, 60대도 될 수가 있는 전혀 과학적이지 않는 방식일 뿐이다.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은 15% 미만인 경우가 많다. 실제 응답률은 20%미만이면 아무런 의미조차 없고 폐기처분해야 하는데 응답률을 발표하지 않고 발표한다.


 

여론조사를 재대로 보는 방법은 여론조사 방식을 알면 된다. 일반전화방식이라면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일반전화를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했구나 정도에 그치면 된다. 글쓴이(갓쉰동)의 경우 수 십 년 동안 여론 조사를 한 두번 정도 밖에 받아 본적 없다. 이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도전이다.

 

여론조사 기관은 수 십 군데이고 매주/격주 여론조사를 한다. 돈을 아끼기 위한 방편이던 여론조사를 쉽게 하기 위한 방편이던 상관없이 응답하는 사람만 골라서 여론조사를 한다는 의심을 가질 수 있다.

 

새누리당이 반대하고 있는 투표시간 연장 안에 투표 가능한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의 경우는 여론조사에도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여론조사 전문가를 지체하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지 않는 야당성향이 있다는 말을 하고 숨은 표가 있다는 말로 얼버무려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권영세가 문재인이 아닌 안철수를 겨냥해서 돈 살포했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단일화 과정과 단일화 이후에 반발세력들을 이간질 하기 위한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적전분열 책인데 오히려 새누리당과 그 지지자들의 그 동안 여론조작이 들통나는 자충수에 지나지 않는다.

 

 

권영세의 주장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 안철수의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안철수가 돈을 살포한 이유는 자신의 지지율을 낮추는데 사용했다는 것인가? 단일후보 선호도에서 문재인이 높고 안철수가 낮게 나오는 것도 안철수가 돈을 살포해서 조작한 것인가?

권영세나 새누리당은 새머리도 안 되는 머리는 굴릴까? 새머리 속아넘어가는 인간들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쪽은,

현재까지 본선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안철수가 단일화에서 문재인에 월등히 지고 있는 것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안철수를 떨어트리려는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글쓴이(갓쉰동)은 이를 새누리당이나 지지자들의 전략적 선택이고 충분히 가능한 전술이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아무리 30%가 넘는 인구의 묻지마 지지를 가진 거대 권력이지만, 어째서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여론조사만 하면 40%가 넘는 지지율을 받을까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여론조사를 보는 방법은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사람 중 정치 성향을 나타내는 사람 중에서 여론 추이가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고 말면 그뿐이다.

 

실제 여론조사로 단일화를 하겠다는 발상은 역선택 등 수 많은 난제가 있다. 그래서 신중해야 한다. 더군다나 특정 인물을 지지하는 계층의 투표율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단일화에 성공했지만, 해당 지지층의 투표율이 낮아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를 좋게 포장해서 말하면 말만 있고 행동하지 않는 비양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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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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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 BlogIcon Commercial Interior Design 2012.11.12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는 자신의 지지율을 낮추는데 사용했다는 것인가?

  2.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지하는 바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ㅋ

진중권은 자신이 듣보잡이라고 하는 변희재의 꼬임에 넘어가 데스메치인 사망유희에 참가했다. 처음부터 참가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진중권의 특유의 오지랖신공과 변희재에게 갚아야 할 빚때문에 참가를 결정한 것 같다. 변희재가 노린 진중권의 오지랖신공과 법적인 해방 양수겹장 낚시 덕분이다.

하지만, 죽이는 스킬은 없었고, 자신이 스스로 죽어가고 있다. 보는 관객에게는 씁씁한 개그만이 남았다.

처음부터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건에 대해서 취하하겠다는 낚시에 걸리지만 않았더라도 봉변은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진중권은 오래전부터 듣보잡들과 토론을 즐겼다.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개망신을 당한 적은 없었다.

진중권의 장점은 팩트에 있지 않았다. 명분에 앞서서 토론을 하였고, 남이 주어진 팩트의 빈틈을 잘 캐취하여 순발력이 있게 언어유희를 발휘하는데 있었다.

그런데 진중권은 사망유희에 나와서 팩트를 강조하고 있다. 팩트란 진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단지 진실을 찾기 위한 하나의 장치이고 소도구에 불과했다.

진중권이 변희재와 사망유희 1차 토론회가 끝나고 변희재가 준비를 많이 했고, 자신이 팩트에 뒤졌다고 했지만, 실제는 진중권이 변희재가 팩트라고 가져온 팩트의 약점을 간파하지 못했다. 정보는 널려 있다.

변희재가 노력(?)해서 찾았다고 생각한 팩트라는 것도 변희재의 것이 아니다. 이미 공개되는 순간 변희재, 진중권 공동자료가 된다. 진중권이 써야할 자료를 변희재가 찾아준 꼴이다.

이전 진중권이였다면 변희재의 수고로움이 내심 감사했을 것이다. 변희재 니가 고생이 많다. 고마워하고 말이다.

이전 진중권은 자신이 자료를 찾기보다는 남이 찾아놓은 자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감각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진중권에게는 자신의 장점이 사라져 가고 있다. 그 이유는 진중권 자신만이 알 수 있겠지만, 예전처럼 토론보다는 토론이 불가능(?)한 트위터에 빠져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진중권 사망유희 시작은 자칭 보수대표논객인 변희재가 첫판을 장식함으로서 보수논객들 수준이 낮다는 점을 변희재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다. 2차전에 나온 황장수의 경우 토론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우기기만 반복했다.
 



실제 황장수가 보여준 모습은 자칭 보수논객들의 현주소다 이래도 우기고, 저래도 우기고, 한마디로 벽창호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진중권이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선언하고 나온것도 어쩌면 당연할 수는 있다. 하지만, 예전 날선 진중권이였다면 오히려 황장수보다 더 심하게 몰아붙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부터 진중권의 날선 칼날 같은 입술은 녹이쓴 부억칼 보다 못해진것도 사실이다.
 

오죽하면 진중권이 패배를 선언한 변희재의 토론은 다시 붙어보자고 뒷담화를 했겠는가?


글쓴이가 진중권의 사망유희 첫 번째 편을 보고 .. 글 중간 부제글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에 고의패배를 한 것이 아니냐고 하는 이유였다. 질수 없는 싸움에 그것도 너무나 뻔한 팩트 왜곡을 진중권 답지 못하게 물러나 버렸으니 진중권이 고의패배로 변희재를 듣보잡이 아닌 보수대표논객으로 인증해준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 했다.

사망유희 2탄 황장수 진중권 편은 유희는 있었지만, 사망은 없는 아주 보기 드문 개그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사회자 이상호의 책임이 크다. 사회자가 그 자리에 있는 것은 황장수같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싸우팅 스타일 농객을 걸러내고 절절히 제재를 가했어야 했다.

황장수가 보여준 신공은 취권으로 어떠한 질문이 나오던 똑같은 답이 나오는 무한 반복 스타일이다. 같이 술취해도 짜증나는 스타일은 하던말 또하고 하던 말 또하는 스타일이다.

어쨌든, 변희재만한 보수논객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니 변희재는 듣보잡에서 해방되었지만, 변희재가 보수논객에서 최강자의 반열에 있는 것이 아닌가를 황장수가 증명해주었으니 변희재에게는 잃어버릴 것도 없었다. 다만, 변희재는 자신이 살자고 보수논객(?) 전체가 쓰레기라는 것을 증명했으니 적게는 변희재의 승리지만, 크게는 자칭보수들의 한계만 또다시 증명한 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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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진중권 사망유희는 변희재의 제안을 진중권이 받아들이며 성사되었다. 토론후 트위터에 진중권은 패배 인정했다.

하지만, 무언가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진중권은 변희재를 듣보잡이라고 매도하여 명예훼손으로 300만원 벌금을 물어야 했다. 또한, 변희재에 민사상 소송도 당하고 있다. 법률적으로 진중권이 명예훼손를 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진중권이 왜 변희재의 사망유희에 끌려 나왔을까? 변희재가 진중권에게 민형사 소송을 취하하겠다고 선언을 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먹이감을 줄 테니 먹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진중권은 변희재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자 히스테리컬한 반응을 보였다. 왜 거짓과 듣보잡이란 말이 명예훼손이냐는 것이다.

한두번이면 진중권의 발언에 동조를 해주고 싶지만, 진중권은 끊임없이 변희재를 듣보잡이라고 였으니 변희재가 먹이를 물어버린 것이다. 이는 변희재의 권리사항이다.


 

진중권은 이에 대해서 변희재를 무고나 명예훼손으로 맞대응했다. 이는 진중권 자체가 자신이 그 동안 견지했던 발언을 뒤집어 버린 것이다. 진중권이 자신이 그 동안 견지했던 소신을 변경한 이유는 알 수 없다.

 

황상민김연아를 거짓에 의한 허위사실을 공공연히 이야기하고 김연아 부모까지 모독했을 때 김연아황상민에게 사과하지 않는다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하였지만, 황상민은 사과하기는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김연아 측에 대해서 저주를 퍼부었다.

그리고 은근슬쩍 사과도 하지 않고 사과했는데 왜그러냐며 스승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하였다.

이후 황상민의 발언이 허위라는 사실이 널리 밝혀지자. 김연아는 고소를 취하하였다. 이때 진중권은 황상민의 발언이 합리성이 있다며 김연아를 비난했다.

 

웃기는건 이 사건 이후 진중권은 변희재를 맞고소 했던 것이다. 얼마나 진중권이 사실에 입각해서 비판하지 않고 사안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지는 진즉에 판별되었다.

그런데 진중권이 김연아를 비난하는 자신의 논리를 배척하고 변희재를 맞고소했으니 진중권이 얼마나 수준이 떨어지는지는 쉬이 알 수 있는 것이다.
 

황상민이 박근혜를 생식기만 여성이고 여성으로서 한 일이 없다고 비난했다. 황상민의 박근혜 발언에는 허위사실에 의한 비난이 없다. 황상민의 발언은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합리적인 측면도 있다.

그런데 진중권은 김연아 때와 반대로 황상민을 비난하다. 그리고 김연아 사건때 황상민을 옹호했지만, 이번만은 옹호할 수 없다면서 말이다.

사실은 김연아 건은 합리성도 없고, 사실도 없었다. 황상민의 일방적인 저주만 있었을 뿐이다. 황상민의 박근혜 발언은 사실에 입각해서 합리적이기는 했지만, 논리적인 문제를 들어냈을 뿐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이를 직시하고 지적했다. 진중권이 그 동안 취한 태도는 단지 진영놀음에 빠져있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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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진중권이 변희재가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취하하겠다는 먹이를 물어 사망유희 놀이를 하고 있으니 한심할 지경이다. 진중권이 왜 애들 팔목비틀기 보다 쉬운 전투에 참전을 했는지 측은한 마음에 이해해 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베의 간결과의 토론도 마찬가지다. 간결은 이미 토론에 앞서 패하고 들어갔다. NLL이나 정수장학회 사건에서 명분을 쥐고 있는 사람은 간결에 있지 않고 방어하는 진중권에게 있었다.

이는 진중권 아니더라도 누구나 명분과 팩트싸움에서 간결을 이길 수 있다. 간결은 싸우기 전에 이미 패하고 들어간 것이다.

그런데 간결은 또하나의 패배를 감수해야 했다. 방송 토론은 간결은 해본 적도 없다. 스포츠 선수도 마찬가지이지만, 발표나 토론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은 대중앞에 서면 뇌가 크리어 된다. 그런데 생중계 토론이 가당키나 한가?

 

반면 진중권은 방송토론이 자신의 전공처럼 내공이 단련되어 있었다. 그런 진중권을 상대로 간간이 싸움에 임한 것은 자신도 모르고, 적도 모르는 토론의 기본을 망각한 것이다.

이번 사망유희도 마찬가지로 진중권과 방송토론을 하겠다고 나선 자체가 현재 보수세력이 얼마나 전략,전술이 없는지 알 수 있다.

손자병법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고 했다. 그런데 일베충이라고 하는 자칭 보수들은 어떤 지형에서 싸움을 해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 초짜들이다.

 

그런 싸움에서 거창하게 사망유희라는 데스매치 명칭을 붙힌 변희재도 개그가 뭔지는 아는 모양이다. 데스메치는 없고 진중권의 양민대량학살이 유희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물론, 소가 뒤로 가다 쥐를 잡는 수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진중권이 양민학살을 즐기는 변태는 아닐 텐데 변희재 떡밥에 넘어간 진중권의 처지가 한심하다고 해야하는지는 알 수 없다.

데스메치란 점차 고수들이 등장하지만, 자칭 고수 변희재가 첫 번째 타자로 진중권과 대결에 나서야할 처지를 보면 변희재 스스로도 보수논객들이 듣보잡임을 증명하고 있으니 참으로 우습기도 하다.
 


칼을 갈았을 변희재와 듣보잡이 무슨 하며 냉소적이였을 진중권을 보니 이해할 측면이 있다.

진중권은 토론 후 트위터에 변희재에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는 항복선언을 하였다.

그런데 언제부터 변희재가 보수대표논객이였지? 진중권이 고소고발 취소 대가로 사망유희에 참가한 이유가 진중권의 듣보잡 변희재를 보수대표논객으로 인정해주기 위한 꼼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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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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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헐... 2012.11.12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올바른 박정희빨갱이다운 블로깅이네요.

  3. 안녕하세요 2012.11.12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있는 글들은 잘 읽었습니다. 근데..어색한 맞춤법, 문장의 어법상 불필요한 단어들의 사용때문에 글들을 읽어 나가면서 몰입도가 적어지더라구요. 앞으론 그 부분에 대해 신경쓰시면서 글을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4. 잔결 2012.11.12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결이 누구예요? 여러번 나오는데 혹 간결을 잔결로?
    전체도 비약이 심한데 맞춤법같은 기본도 안돼있는 기사. 참 어이가 없네요.

  5. 중권새끼 2012.11.1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 븅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고의패배ㅋㅋ 2012.11.12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슨승리인가 인지부조화인가.....ㅋㅋㅋ하긴...이상호가 사회자로 나왔으니 변명도 못하겠고...정신'승리'가 최선의 선택이긴 하겠네....

  7. 음... 2012.11.1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잘 읽었습니다.

    보수로써 다른 보수의 글을 보니 흥미롭긴 한데..
    저도 맞춤법이나 국문법을 잘 모르지만,

    글이 좀 이상하고, 엉뚱하네요. 논리도 정확하지 않구요...

    좀 보완하셔야겠습니다.

  8. 김종태 2012.11.1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써보는 연습 좀 많이하시길..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담아내지 못하네요.

  9. Favicon of https://nissi99.tistory.com BlogIcon 아쌤수학 2012.11.12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만하더니 꼴이 참 좋네요. 인터넷은 온통 진보를 좋아하는 분들 뿐인 것 같은데, 충격이 클 것 같습니다.

  10. 변듣보 2012.11.12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바야 광고에 가려서 내용이 보이지도 않는다 ㅋㅋㅋ

  11. 오륙도 2012.11.1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화려한 언변도 팩트와 전문지식앞에선 한계라는 걸 실감한 토론이었어요. NLL에 대한 변희재씨의 논리정연한 설명 인상 깊었어요. 솔직히 진중권씨 멘붕상태 였다고 봐요

  12. Favicon of http://111com BlogIcon 팍쉰동 2012.11.13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의패배'라는 경악할만한 정신승리의 경지는 일찌기 본 적이 없군요.

  13. com 2012.11.13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토론은 진교수의 승리, 결과는 변대표의 승리. 각자 목적이 다른 토론이였음

  14. 머여 2012.11.13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의 핵심이? 연아 황교수 오가며 정신 없는 글 빨임...ㅜㅜ

  15. sailor 2012.11.15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변희재씨의 말하는걸 보면 진중권씨도 굉장히 남을 비하하는데 능력의 소유자라면..
    변희재씨는 분노를 자아내게 하는 참 대단한 능력이 있는듯합니다.
    참 힘드실 것 같습니다. 고소고발의 여왕같으세요..앞으로 기대합니다.~~

  16. 자유민주주의 2012.11.20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대망상도 병입니다

    정신병원 가보세요 이거 영상 본사람 100이면 99명은 진중권 완패 영상입니다

    고소취하의 댓가이니 뭐니 그렇게라도 위안 삼으시려구요?

    과대망상도 병이라니 역시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과대망상이 심하신가봐요?

  17. 갈매기 2012.12.03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우리나라국민이 맞는지 북한을 저렇케도 이해할려고하나 하엿턴 개판이야
    국민성이 의심되며 나라를위해 돌아가신 호국영령들이 무엇이라 하겟나

  18. ㅉㅉ 2012.12.09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님.. 팩트가 진실입니다. 같은 얘기에요. 단어 구분도 못하시는 분이라 역시 궤변이 길군요.
    토론은 말장난이 아닌 팩트 가지고 하는겁니다. 진중권이 찾을 자료 변희재가 대신 찾아줬다니 모라니
    정신 승리 쩌시네 ㅋㅋㅋㅋ 진중권은 님말씀대로 그냥 지천에 널려있는 기사만 가져와서 말장난만 칠려한거고 변희재는 기사에 논문까지 뒤져서 나왔습니다. 게다가 일반 대중들이 자세 찾아보지 않는 관련기관 데이터까지 가져와서 말이지요.

  19. 가가멜 2013.01.0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만들어 오는 자료로 팩트인양 떠들어 대는 변희재나
    구란지 아닌지 판별하지도 못하고 낚인 진중권이나

  20. Favicon of http://www.clip-film-x-porn.net BlogIcon porno 2013.02.0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나고 변희재가 준비를 많이 했고, 자신이 팩트에 뒤졌다고 했지만, 실제는 진중권이 변희재가 팩트라고 가져

  21. Favicon of http://www.successfulbankruptcy.co.uk/bankruptcy/repossession/ BlogIcon Repossession 2013.02.09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이 변희재와 사망유희 1차 토론회가 끝나고 변희재가 준비를 많이 했고, 자신이 팩트에 뒤졌다고 했지만, 실제는 진중권이 변희재가 팩트라고 가져온 팩트의 약점을 간파하지 못했다. 정보는 널려 있다.

안철수 공약이 발표되었다. 2012 11 11까지 공약을 발표하겠다는 것에 대한 실천이다.

 

안철수 공약발표에 포함된 공약집 850여개의 실천 항목 내용을 살펴보면 실천가능한 공약도  있고, 이미 실천이 진행되고 있는 공약도 있다. 물론, 실천이 가능할 까하는 의문이 제기되는 공약도 있다.

하지만, 안철수 공약발표에게 가장 중요 공약집 1장 1절은 이미 발표 했다.

 

안철수 공약의 최대공약은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합의와 단일화 실천이다.

 

안철수가 아무리 많은 공약을 발표하고 좋은 공약이 있더라도 안철수가 대선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빈 공약에 불과하다. 이는 문재인 또한 마찬가지다.

문재인이 아무리 실천가능하고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공약을 발표한다고 해서 이를 실천하려면 문재인이 대선에서 독재자의 딸 박근혜를 이기고 그 동안 대한민국을 망쳐놓은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이겨야 가능 한 것이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11일 차기정부의 7대 비전과 25개 정책과제, 171개 정책약속 및 850여개의 실천과제를 담은 공약집 `안철수의 약속'을 발표했다.

440쪽 분량의 공약집에는 혁신경제, 재벌개혁, 금융개혁, 사회통합적 일자리 등 이미 발표된 10개 정책과제와 더불어 노동정책, 사회적 경제, 문화예술, 사회복지, 보건의료, 아동청소년, 정보기술(IT), 농어업 등 지금까지 발표되지 않은 15개 분야의 정책과제가 실렸다

 

문재인이나 안철수 누가 되었던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이기는 것만이 정치개혁이고 경제개혁이 되며 민주주의가 복원이 된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을 홍어좆으로 생각하는 세력이 국민을 정말 홍어좆으로 생각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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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발목이 잡히지 않을려면 과거세력과의 단절과 복원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그들때문에 미래로 한발작도 전진할 수 없었다. 과거 세력이 미래를 이야기하고,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자신들만이 국민통합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더이상 이상한 세상은 사라져야 한다.

 


새로운 건물을 세울 때는 터파기부터 해야 하고 땅을 다져야 한다. 그런데 땅이 좋지 않고 쓰레기가 쌓여있으면 쓰레기붙터 치우고 시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작도 하기 전에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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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의 문제는 국가를 팔아먹은 과거의 세력이 애국세력을 자처하는 이상한 나라 엘리스 같은 상황을 정상국가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독도를 팔아먹은 박정희의 딸이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이고 나라를 팔아먹은 세력이 애국세력이라는 황당한 상황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

 

안철수가 되었던 문재인이 되었던 이들이 내세운 단일화 합의만큼 중요한 공약은 없다. 이를 실천하는 방법이 정치개혁이고 민주주의의 복원이 된다. 한마디로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정치에서 사리진 대한민국이 정치개혁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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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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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oustonbusservices.com/buses BlogIcon limo services 2012.11.11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재가 러시아에서 귀국하는 동안에도 공항패션으로 소속사가 언론에 노출시켰을 뿐이다<a title="limo services" href="http://www.houstonbusservices.com/services.html">limo services</a>

  2. 별미친빨갱일보네 2012.11.11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ㅋㅋㅋㅋ 박정희 딸이 독도를 팔어?지럴을 해요ㅋㅋㅋㅋ 웃겨서 말도 안나오네 야이 진보측 간결같은놈아 니머리에 뭐가 들었는진 모르겠는데, 주댕이 함부로 놀려서 국민들 선동 하지말아라.

  3. 유병강 2012.11.12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불자, 실패한 사람들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데요...
    답이 없나요?
    우리나라는 기회가 없는 나라가 맞군요. 국가,대기업은 돈벌어 잘 살고
    부족한 사람들은 죽어가는데...
    아직 멀었다 정치인들...

  4. BlogIcon 노민수 2012.11.12 0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후보지지자로서 한마디 합니다 정말이지 안철같은 부도덕 비윤리 사기 투기 탈세 온각특혜 권력과야합 사리사욕이권 권위주의 재벌주의 특권엘리트주의 학위세탁 한마디로 세탁인생 교활한위선자 쓰레기인간 이런인간이 설치는 대한민국은 참으로 많이 썩었습니다 문재인후보는 이런쓰레기 인간과 단일화를 즉각 중단하라!!

  5. 2012.11.1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길종환 2012.11.12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보니 당신은 새누리당 지지자 아니 추종자 같군요...
      밑도 끝도 없이 비판하는, 근거없는 비판...
      혹시 지령 받고 하시는건 아닌지.....?! 의심 스럽습니다
      두 사람을 분열 시키기 위해 꾸미는 이런 비열한짓 하지맙시다

  6. 살기 어려운 시민 2012.11.12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는 정치인 으로서의 수준은 아직 어린아이 수준이다
    누구나 올바른 정치관 새로운정치 의 바램은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인물이 안철수가 적임자라고 말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청치에 참여해서 정치인이 믿음성있게 국민의 입장에서 나라를 이끌어 본 정치실천 경력이 있어야 국민이 믿어준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바보입니까?
    안철수씨는 과학자로 돌아가야합니다

  7. 살기 어려운 시민 2012.11.1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는 정치인 으로서의 수준은 아직 어린아이 수준이다
    누구나 올바른 정치관 새로운정치 의 바램은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인물이 안철수가 적임자라고 말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청치에 참여해서 정치인이 믿음성있게 국민의 입장에서 나라를 이끌어 본 정치실천 경력이 있어야 국민이 믿어준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바보입니까?
    안철수씨는 과학자로 돌아가야합니다

  8. ㅋㅋㅋㅋ 2012.11.12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희가 독도를 팔았다고 ??? ㅋㅋㅋ. 독도 주변 한일 어업 구역 + 해양 조사 구역 지정을 어이없게ㅡ정한 사람이 누구더라?? 김XX인걸로 아는데?

  9. ㅋㅋㅋㅋㅋ 2012.11.12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아직도 옹호하는 쓰레기들은
    밭의 쓰레기들ㅋㅋ

  10. 김영민 2012.11.1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이런 쓰레기 같은글에 이렇게 덧글을 적는 나는 한가한 사람 ㅋ
    대한민국이 이만큼 사는게 누구덕이라고생각하는지 망쳐놓은 당은 어디인지? 생각좀 하자 좀

  11. 김영민 2012.11.12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이런 쓰레기 같은글에 이렇게 덧글을 적는 나는 한가한 사람 ㅋ
    대한민국이 이만큼 사는게 누구덕이라고생각하는지 망쳐놓은 당은 어디인지? 생각좀 하자 좀

  12. 2012.11.12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나그네 2012.11.12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철수후보가 정치를 모르기 때문에 고민을 했지만....
    정치를 누가 태어나면서 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정치를 누가 더 오래했냐를 따진다면... 그렇게 오래 정치해놓구선...
    아직도 세상은 이모양 요꼴이라는 거죠!!!!

  14. Favicon of http://mondial-cheat.com/ BlogIcon Black ops 2 Hack 2013.02.1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투를 흔들었다. 박근혜식 소통은 봉인된 봉투다. 문제는 윤창중이 봉인된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말을했

  15. Favicon of http://www.ibizatop25.com BlogIcon top djs 2013.02.19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었던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이기는 것만이 정치개혁이고 경제개혁이 되

  16. Favicon of http://www.katylimousine.com BlogIcon Katy Limo 2013.06.14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물론, 실천이 가능할 까하는 의문이 제기되는 공약도 있다.

    하지만, 안철수 공약발표에게 가장 중요한 공약집 1장 1절은 이미 발표 했다.

    안철수 공약의 최대공약은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합의와 단일화 실천이다.

    안철수가 아무리 많은 공약을 발표하고 좋은 공약이 있더라도 안철수가 대선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빈 공약에 불과하다. 이는 문재인 또한 마찬가지다.

정준영 응급실 극찬으로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의 바다는 탈락했다.

슈스케4 탈락자에서 이제 슈퍼스타K4 TOP3에  로이킴 정준영이 딕펑스와 함께 살아 남았다.

정준영 응급실은 정준영이 병원 응급실로 갔나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TOP 리뷰를 바로 보시려면

2012/11/17 - [TV&ETC/오디션] -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승철 디스당한 정준영 잊었니 곡대로 되었나?

하지만, 정준영 응급실 노래는 보는 시청자들에게 정준영의 변신을 확인하고 정준영을 향해 극찬을 받을 만 했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으로 정말 응급실에 실려간 것처럼 하루하루 연명하듯 사전투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심사위원으로 부터 악평을 들어야 했다.

홍대광이 탈락한 이유는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새로운 변신으로 인한 전략부재인 측면도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다른데 있다.

정준영이 극찬을 받은 이유는 자신의 색깔을 찾았고 새로운 삶에 부활의 날개를 달았다.

슈스케 4탈락자에서 정준영 응급실이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 바다가 탈락한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일단 정준영이 스스로 부활했다면, 심사위원 이승철이 주장하는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와는 하등 상관없다.오히려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에게 탈락 이유가 있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에 대해서 그 동안 수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첫번째 탈락자인 이지혜의 경우 노래 실력보다는 노래 외적인 성격에 의해서 시청자나 사전 투표에서 탈락한 예이다. 실제 슈퍼스타K4/슈스케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는 아니다.

가수로서의 자세와 품성까지도 심사에 포함된다. 더군다나 감성팔이 자체도 슈스케를 비롯한 모든 오디션 프로에서 필요악(?)처럼 사용되어 지기도 한다.

 

심사위원 점수가 30%가 반영되고, 사전 인터넷 투표가 10%, 실시간 문자투표가 60%가 반영되는 시스템이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 선정에는 근본적인 심사에 헛점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정확히 심사위원 점수가 30%이냐는 근본적인 의문이 있다. 실제 심사위원 점수를 보면 3%미만이였다. 그것도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해서 생긴 문제지만 말이다.

 

사전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 행위는 인기투표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단 한번의 실수로 떨어짐을 방지하는 장치와 같다.

 

하지만, 점차, 참가자가 줄어 들수록 참가자간 지지율에 차이가 사라진다. 4에서 최고 지지를 받은 로이킴은 27%였고, 꼴찌인 준영의 경우 23%였다. 이들간에 차이는 단지 15% 미만이다.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려면 30%반영시 17%만 실시간 투표에서 앞서면 된다. 실시간 투표 60%인 관계로 1/2인 9%만 높다면 정준영은 로이킴을 이기고 탑3에 진입할 수 있다. 꼴찌인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 수 있으니 나머지 딕펑스 24%홍대광 26% 경우는 더욱 쉬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심사위원 점수를 전혀 반영하지 않는 상태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그렇더라도 심사위원들은 그 동안 최고점과 최하점의 차이가 7% 언저리였다. 그러니 심사위원들은 자신의 권리를 발로 차버리고도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단지 시청자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제 7%미만의 소폭 점수차이라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 팀을 탈락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이는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는게 아니고 단지 참가자가 줄어 팀간 차이점이 사라짐으로 해서 얻어진 행운이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을 부르다 폐가망신 수준으로 떨어졌고, 간신히 기사회생했지만, 사전투표에서 연속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에 로이킴의 경우 지속적으로 슈스케에서 전략적으로 키우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슈스케는 로이킴이 처음 김상수라는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하였을 때 이름을 로이킴으로 하라고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다른 말로 슈스케가 참가자를 차별적으로 대했고, 김상수를 최소한 탑10이상으로 끌고 가겠다는 전략을 세웠다는 사실이다.

로이킴이 자신의 집안을 팔아 이슈화 했다면 정준영은 집안이 미스테리 할 만큼 이야기가 없었다. 한마디로 자신만을 팔았다. 그런데 정준영의 아버지가 외교관(?)이란 사실이 밝혀지며 이슈화 되고 있다.

더불어 시청자를 기망하는 전략을 취했을 뿐만 아니라 충분히 기망행위는 통했다. 언론 플레이는 언제나 통할 수 있다는 사례라고 해도 반론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로이킴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적절히 잘 이용한 측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로이킴은 자신에게 주어진 천재일우의 기회로 정준영이 망한 것처럼 망하지 않는다면 최소 탑2까지는 진출할 교두보는 확보했다.


국민들이 요구한 노래를 불러야 하는 미션이다. 자신의 색깔에 맞는 자신만의 노래를 불러야지 이 노래 불러주세요라는 신청곡으로 부른다는 오디션이 가능한 것인가? 그 책임은 누가 지는가? 가수가 아닌 자판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닐까? 아무리 이슈가 중요하다고 해도 말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4

딕펑스

24%(5)

95(1)

95(1)

98(1)

288(1)

 

정준영

23%(2)

90(4)

92(3)

92(2)

274(2)

 

로이킴

27%(3)

93(2)

90(4)

88(3)

271(4)

 

홍대광

26%(4)

92(3)

93(2)

88(3)

273(3)

 

 편차
(-)

27-23
15% 17%

90-95
5%

 90-95
5%

 98-88
12%

271-288
6%

 

 

 

 

 

 

 

 

 

 

 

 

 

 

 

 

 

 

 

 

 

 

 

 

첫 번째는 딕펑스의 샤프 연극이 끝난 후 처음은 너무나 평이한 편곡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딕펑스 특유의 끼를 보여준 것 같다. 하지만, 반복된 구간에서는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그렇지만, 팀원간에 조화는 왜 틱펑스가 팀으로 만들어 졌는지를 알게 해준 것 같다. 어느 한 사람이 잘한다고 잘해보이지도 않지만, 반대로 팀원 중 한 사람이 잘못해도 쉬이 뭍힐 수 있다는 장단점이 있다. 이를 딕펑스는 잘 이끌어 가는 것 같다.


윤건은 슈스케가 있는 이유가 딕펑스의 존재때문이라고 말했다. 98점
윤미래는 딕펑스의 보컬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좋았다. 95점
이승철은 인디밴드가 만든 딕펑스라며 좋았다. 95점

심사위원들이 딕펑스를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는 장면이다. 그렇지만, 실제 이전 슈퍼세이브로 살리기전 딕펑스를 탈락시키려한 사람은 다름 아닌 심사위원 이였고, 이승철이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두 번째 정준영은 이지 응급실이 선택되었다. 지금과는 다른 도입부로 정준영이 발라드 스타일도 되는가? 하는 생각을 했다. 목에 힘이 들어 가지 않는 목소리가 의외로 좋은 느낌이라고 할까? 어찌보면 정준영은 락스탈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락발라드가 정준영 스탈?

 

윤건 이전에는 낡은 락스탈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좋았다. 92점

이승철은 시청자들이 정준영을 왜 좋아하는지를 알았다. 92점
윤미래 곡 선택은 좋았다. 90점 


로이킴(김상우)는 사랑과 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를 선택했다.

무난한 출발, 중간의 쇼맨쉽은 오히려 곡에 방해가 된 것이 아닐까? 변화의 모습을 보여달라는 의도에 충실하려 하였지만, 성량과 키의 한계를 보여주었다. 반복된 속절없이 화풀이는 안한이만 못했다.

윤건은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다. 88점
이승철은 멘토링이 필요없이 자신만이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처음보다 지금이 많이 좋아지고 있고, 실력은 떨진다. 90점
윤미래 긴장없이 즐기는 것 같다. 아쉬운점은 앞으로 연출적에 신경써야.. 93점

홍대광은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홍대광의 음 색깔에 잘 어울리는 선곡이 아닐까? 그런데 이상하다. 자신의 색갈에 어울릴 것 같은 서랍속의 바다에서 홍대광은 이전에 보여준 자신만의 색을 빼버렸다. 변신이 아닌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하라는 주문에서 변신을 선택하다니..

이승철 노래는 잘한다. 93점
윤미래 임팩트가 없었다. 92점
윤건 뜨뜨 미지근하다. 악보대로 해서 아쉽다. 진화된 홍대광을 보고 싶다. 88점

위의 점수표에서 알수이 있듯이 윤미래와 이승철은 심사위원 석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는 듯 하다. 변별력 0가 아닌가? 4명에서 점수폭이 5점이라니 슈스케가 무슨 절대평가를 하는 시스템이리고 해도 문제인데 줄세우기를 하다니,

그나마 윤건만이 슈스케 시스템을 이해하는 듯 하다. 떨어트리지 말아야할 사람과 떨어져도 상관없다는 사람을 확실히 구분하고 있으니 말이다. 탈락 일순위인 딕펑스와 정준영 중에서 윤건의 기대대로 딕펑스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탈락 1순위인 정준영은 합격했고, 심사위원 최고점인 딕펑스와 사전 투표 2위인 홍대광이다. 홍대광의 전략 실패가 정준영을 합격시키고 홍대광 자신이 탈락한 것이 아닐까? 다시한번 노래 실력이 아닌 인기에 의해서 슈스케 탈락자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다.

하지만, 로이킴은 다음 사전투표에서 데미지를 입지 않을까? 과연 이를 이겨내고 정준영 처럼 살아남을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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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 2012.11.10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이네요 로이킴은 그냥 몰아주기같아요 정준영은 인기투표라쳐도 어제홍대광탈락으로 누가1위를해도 별로인듯. 로이킴이 우승자실력은안되는데 심사위원들이 완전좋아하니..

    • 뭔소리 2012.11.1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가 좋아하는애 떨어졌다고 헛소리하시네 로이킴이 심사점수 꼴찌였고만 딕펑스는 우승감으로는 밋밋하고 정준영은 실력이없고 남은 애중에 적절한애가 로이킴뿐이구만 스타성과 실력이 적절하게 조화됨

    • 신민 2012.11.1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보기엔 딕펑스가 진짜 잘 하드만...
      얼굴보고 평가하는 더러운세상~~

    • 희야 2012.11.14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로이는 새로운 시도는 칭찬받을만하나 전적으로 제작팀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노래를 들어보면 어디서 소리를 질러줘야하는지 머리로 이해하고 부르는 느낌..뭐랄까 감성적인 면에서 부족한듯해요.. 딕펑스와 정준영 결승간다에 한표

    • 언니 2012.11.1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낼 딕펑스 떨어지고 로이킴. 정준영
      결승 간다에 한 표 ~

  2. 부인 2012.11.1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 아버지 외교관 아닙니다.
    정준영은 물질적인 혜택을 많이 받고 자라지는 않은 듯 합니다.
    힘들었던 과거가 있어도 내색을 하지 않을 뿐

  3. ㅇㅇ 2012.11.1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많으시네요 진짜

  4. 최현주 2012.11.10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밤 슈스케보면서 느낀건데요....심사위원들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그전에도 그랬구요...사실 그전보다 더 못한 것 같습니다.) 언어적인 표현이 정확하지 않아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마이크를 들고 있는 오디션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준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좋았습니다..."뭐가 좋았다는 것인지..""하지만.....또 하지만..."무슨말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평가를 하려면 언어적으로 정확한 표현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5. 어휴 2012.11.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철도 이승철이지만 윤미래는 진짜 심사위원 자격 없는듯. 팬덤이 형성된 정준영을 평가하면서 두려워하는 꼴이라니...

    • 민간인 2012.11.1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건이오빠가 심사 제일 잘 보는것 같아요.
      이승철은 말과 점수가 따로 놀고 윤미래는 뭐임. 그냥 짱나,
      윤건이오빠는 심사평에 맞는 점수와 자신의 평가룰에 따라 적절히 아쥬 잘 지적과 조언까지, 울트라 캡숑짱

  6. 2012.11.10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심사점수가 30퍼라 해도 진짜 정확하게 점수를 가려내는게 중요한듯함..엄연히 심사점수도 반영되는데 그걸 잘 활용하지않는다는점이 아쉬웠음...그나마 윤건이 시스템을 알고 잇는듯한...
    먼가 이번시즌 ...글쎄다...ㅡㅡ;;작년까진 좋았는데...ㅜ

  7. you 2012.11.1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옥타브 고음쳐야 잘한다고 칭찬하던 시대는 지났죠 슈스케는 노래만 주구장창부르는 참가자에게 표를 안줍니다. 이젠 자기만의 독특한 색으로 자신을 각인시킨 자에게 표심이 꽂힙니다.작년 심사위원에게 인정받지못했던 버스커가 2위까지 올랐던건 팬덤의 덕도 있었다는것을 잊지말았음 한다. 또하나, 정준영 아버지 벼슬아치아닙니다. 외교관 아니라구여 ㅋㅋㅋㅋㅋㅋ 사실도 아닌것을 사실인양 쓰지 맙시다. 홍대광이나 딕펑스 아버지어머지 직업은 화제가 안되는데 유독 이 정준영만 화제인것이 이해가 안가지만 그놈의 인기때문이라고 생각하며..이만...

슈퍼스타K4 슈스케 4 탈락자가 결정되었다. 유승우 탈락, 김정환 탈락이다. 유승우 버터플라이(Butterfly) 와 김정환은 아름다운 강산을 불렀다.

유아인은 유승우가 탈락하자 트위터에 초울트라 빅사이즈 슈터스타라며 그동안 즐거웠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유아인의 유승우 앓이라 할만 하다. 많은 사람들이 유승우 탈라게 아쉬워 했을 것이다.

진중권은 유승우의 탈락에 선거에 빗대 투표하지 않으면 유승우처럼 된다며 투표해야 만 자신이 지지하거나  원하던 사람이 당선된다는 글을 남겼다.

유승우의 탈락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유승우가 최근에 지속적으로 자신의 끼를 발산하지 못한 여파 때문이다. 그리고 심사위원의 발심사의 결과물이다. 자신들의 권리를 포기하고 타인에게 자신의 직무를 넘겼기 때문이다.

진중권 정도 되는 정치평론가라면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만, 심사위원인 유권자의 자기 권리 포기가 가져올 패닉과 발심사에 대해서 언급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현재의 슈스케가 망가진 제일 일등 공신은 일반 네티즌도 아니고 문자투표를 하는 시청자도 아니다. 심사위원 자신의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권리 10%를 허투로 사용하여 30%의 지분이 1%의 역활도 못한데서 비롯된 심사위원 참사다.

이승철은 새로운 슈퍼컷으로 심사위원들이 전원일치 반대를 하면 아무리 사전투표나 문자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해서 떨어트리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이승철 처럼 같은 심사위원 간에도 차이나는 심사를 한적이 없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탑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저-고)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허니지가 탈락했을 때 이승철은 1위를 주었다. 하지만 나머지 윤건이나 윤미래는 하위권인 5~6위을 주었다. 반대로 이승철은 딕펑스에게 5위를 주어 딕펑스가 탈락하는데 지대한 영향력을 과시한 것도 이승철이였다. 윤건과 윤미래는딕펑스에게 2위를 주었었다.

슈스케4(슈퍼스타k4) 7의 결과를 예로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온라인 사전투표던 문자투표던 상관없이 1등과 7등 간에 220%차이가 났다. 만약, 사전 투표 9%7등한 김정환유승우 23%와의 차이는 220%였다. 만약 김정환유승우와 최소한 동점이 되려면 220% 점수가 높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실현하려면 유승우45점 미만을 받아야 하고 김정환 100점 만점을 받아야 역전이나 동점을 이룰 수가 있다.

얼마나 심사위원인 이승철과 윤미래와 윤건이 한심한 심사를 했는지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일독하기 바랍니다.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2012/10/27 - [TV&ETC/오디션] - 정준영 혹평 그것만이내세상 이승철 누워서 침뺃기인 이유


스케 탑 6에서 김정환 아름다운강산 탈락은 시작전에 예측되었고, 로이킴 서울의달과 정준영 아웃사이더가 이전보다 잘 했고 유승우 버터플라이가 상대적으로 못했기 때문에 떨어졌다.

특히 지난주에 바닥을 친 정준영에게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상대적으로 잘해 보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진정한  슈스케4 탈락자는 유승우나 김정환이 아닌 슈스케 제작진과 사회를 본 김성주 그리고 심사위원 이승철, 윤미래, 윤건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특히 윤미래는 최악이였다.

김성주는 이미 결과지를 받아든 상태에서 스포일러를 남발했다. 의외의 인물이라고 말이다. 당연히 하위권인 김정환, 로이킴, 정준영 중에서 김정환은 탈락예정 1순위였으니 3위를 한 유승우 밖에 없다.

그런데도 시간만 질질 끄는 진행으로 욕을 먹고 있고, 심사위원들은 변별력도 없는 점수를 주고 있다. 이번 탑6에서는 더더욱 변별력이 사라져 버렀다. 그나마 이승철이 이전과는 다르게 점수변동폭이 컸을 뿐이다.  윤미래의 경우는 출전자 6명에서 4점차 밖에 나지 않았다.

슈퍼스타 K4 6에서 정준영은 최악의 노래를 불렀지만, 탈락 하지 않았다고 여론의 물매를 맞았다.


사전 투표에 의해서 탈락자가 결정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사전투표는 시청자의 여론과 결과는 다음차에 반연된다고 이전글에서 지적하였다.

 

실제 슈퍼스타K4의 탈락자를 결정한 것은 윤미래, 이승철, 윤건이었다.

가장 어설프게도 딕펑스를 탈락자로 결정한 이승철이 전문가와 일반인과 차이가 날 수 있는가라면서 불만을 터트렸다.
 

 


하지만, 이승철이 딕펑스를 탈락자 1순위인 5위를 주었다. 탈락자가된 허니지는 1위를 주었다. 반면에 윤미래와 윤건은 딕펑스를 2 3위를 주었고 허니지에게 5,6위를 주었다. 그래서 허니지는 탈락하였고, 이승철이 포기한 딕펑스도 탈락하였지만, 슈퍼세이브로 부활하였다.

 

지금까지 탈락자는 1~3번 순위에서 나왔다. 로이킴의 경우 사전 투포에서도 5위를 기록해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 첫앞 순서는 뒷 순서에 밀릴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뒤로 갈수록 앞 순서에 불렀던 감동이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홍대광 22%를 제외하면 탈락자는 사전투표 로이킴 4 15% 김정환 6 14%에서 나온다는 뜻이다.

 

슈퍼스타K4(슈스케4)의 미션은 자신이 가장 부르고 싶은 곡이었다.

 


첫 번째로 출전한 로이킴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들고 나왔다. 무난하게 부른 것 같지만, 허밍과 에드립에서 틀에 박힌 듯 하다. 한마디로 어색했다는 뜻이다.

 

이승철은 어수룩하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악기화 하고 있다며 90

윤미래는 소프트하지만, 계산적이다. 그리고 항상 좋은 무대를 보여준 것 같다. 93

윤건은 칭찬할 만한 무대다 째즈바에 와 있는 느낌이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어서 좋았다. 95

 

두 번째는 사전투표 22% 1위를 한 홍대광이다. 홍대광은 뜨거운 안녕을 들고 나왔다. 이전과는 다르게 우는 목소리가 아니고 밝게 진행했다. 하지만, 하이 키로 넘어갈수록 음정이 불안함을 느낄 수 있었고, 억지로 유지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이전과는 다른 모습인 것은 분명하다.

 

이승철 약점을 장점화 해서 좋았다. 하지만 음정의 디테일을 노력해 달라 85

윤미래 무대 컨섭이 아쉽고 호흡처리가 불안했지만 사람을 좋게 해주는 목소리였다. 94

윤건은 쭉쭉 뻗어가는 직구인데 다양한 리듬에는 약점이 있는 것 같다. 88

 

김정환은 첫 번째 생방송에서 Ill be there를 불러 좋은 평가를 받아 좋았다. 이번에는 신중현의 아름다운 강산를 들고 나왔다. 김정환은 기본적으로 발음에 문제가 있고 같은 노래 안에서 다양한 목소리로 변주하는 듯하다. 이는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렵다. 두세가지로 변주하는 게 의외성을 가질 수 있지만, 그 이상이면 의외성 보다는 곡에 집중할 수가 없다.

 

윤미래 지난주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안정감 있게 부른다. 계속 이대로 95

윤건 보컬의 매력은 소울한 느낌인데 라이트 느낌으로 신선했지만, 이산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 85

이승철 최악이었다. 82


딕펑스는 포미닛의 뮤직를 들고 나왔고 무대는 일렉트릭하게 장식했다.

사이키한 조명에  핸드마이크를 들고 노래해서 신선한 면을 보여주었지만, 음악에 집중할 수는 없었다.

 

윤미래 하모니가 좋았고 의외로 잘 어울렸다. 96

윤건 클럽을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테마도 좋았고 훌륭했다. 92

이승철 보컬이 리드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 92

 

중간집계로 정준영, 딕펑스 김정환이 탈락 위기라고 했지만 정준영은 아직 노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인데 딕펑스가 탈락 위기라는데 의외다. 당연히 사전 투표 1위를 한 홍대광은 꼴찌를 해도 탑4에는 무난하다. 왜냐하면 심사위원이 탈락을 시키고 싶어도 탈락이 되지 않는다.

 

정준영은 다섯 번째는 자신이 하고 싶은 노래이니 락 스타일 아웃사이더를 선택했다. 정준영이 포텐을 터트리지 못하면 김정환과 함께 탈락 1순위다. 정준영은 절대적인 여성팬심과 10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정준영은 이전 그것만이 내세상보다는 잘한 것 같다. 전반은 자신만의 끼를 발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 동안 꾸준히 심사위원들이 변화를 주라고 압력하여 위축된 것 아닐까? 지난번의 실패도 한 몫 한 것 같다. 그렇지만 애드립에서는 질러대는 사우팅은 정준영만의 매력을 보여준 것 같다.

 

윤건 예전에 먼지가 되어에서 열정과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오늘도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진지함을 봤고 멋진 무대였다. 스타성이 있고, 이미 스타다. 가수로서는 지금이 시작이다. 90

 

이승철 미워할 수 없는 남자다 대단한 존재감이고 노래 선곡 좋았고 잘 어울렸다. 최선의 다한 모습 좋았고 진실성이 좋았으며 카리스마가 있었다. 90

 

윤미래 자신감이 없어지고 매력이 없어지고 있다. 첫 모습을 보여달라 하지만 높은 점수를 주었다. 92

 

윤미래는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하지만, 자신이 이전에 어떤 점수를 주었는지를 모르고 있다. 정준영에게 준 92점은 윤미래 6명에게 준 최하점이다.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의심스럽다.

 

유승우는 자연스런 모습과 즐거운 노래는 마이선과 같은 Butterfly 버터플라이를 선택했다. 이제는 어린 모습보다는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유승우의 초반은 기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전혀 자연스럽거나 즐거운 모습은 아니였다. 후반으로 갈수록 유승우 특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밝은 모습이 나오는 듯 하다. 하지만, 목소리에서 갈라지는 듯한 탁성은 조금 거슬리는 듯 하다. 목소리 관리 실패인 듯 하다.

 

윤건 영리한 노래 선택이다. 가사가 많아 쉬이 무너질 수 있는데 새로산 신상품 같은 느낌이다. 90

이승철 유승우 팬층이 두터운 것은 좋은데 지금은 오디션인데 처음의 천재성은 사라지고 있는 것 같지만, 안정적인 무대였다. 88

 

윤미래 지금처럼 나가달라며 96점 1위를 주었지만 최하점이 정준영의 92점과는 불과 4점차이였다. 왜 그자리에 앉아 있는지 모르겠다. 심사위원이 아닌 노래에 전념하는 것이 어떨까?

 

 

슈퍼스타K 4

 

사전투표

미래

이승철

윤건

(30%)

 4

로이킴

15%(5)

93(4)

90(2)

95(2 )

278(2)

 3

홍대광

22%(1)

94(3)

85(5)

88(5)

267(5)

 1

김정환

14%(6)

95(2)

82(6)

85(6)

262(6)

 탈락

딕펑스

18%(2)

92(6)

92(1)

96(1)

280(1)

 2

정준영

15%(4)

92(6)

90(2)

90(3)

272(4)

 4

유승우

17%(1)

96(1)

88(4)

90(3)

274(3)

 탈락

 편차
(-)

14-22
157%(63.7)

92-96
4.5%

 82-92
11%

 85-96
11.5%

262-280
6.4%

 

 

 

 

 

 

 

 

 

예상이 아닌 절대적으로 홍대광, 딕펑스는 탈락하지 않는다. 엄청난 뜸들이가는 약이 아니라 독이다. 김성주가 그것을 몰랐을까? 나름대로 포텐을 터트린 로이킴 막차를 탔다. 유승우는 심사위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유승우의 실시간 투표에서 그리 만족스런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 것 같다.
 

김정환의 탈락은 누구나 예상하고 있는 사실이다. 슈스케가 점점 인기가 없어지는 이유는 탈락자를 쉽게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심사위원의 점수 30%는 실제 아무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다. 변별력도 없는데 가능하겠는가? 사전 인터넷 투표 157%(63.7%)의 변동폭을 가지고 있고, 심사위원은 달랑 합쳐서 6.4%밖에 안되는데 말이다. 60%를 반영하는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정준영이 유승우 보다 5%만 더 많이 받으면 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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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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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1.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초대장 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제 동생에게 주고 싶어서요
    smartfish@tistory.com
    으로 좀 보내주세요
    뷰온 추천 해드렸ㅅㅂ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2. 2012.11.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jimoniko2048 2012.11.0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이쁘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스마트폰 구입시엔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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