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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보고싶다 소재논란? 초딩 성폭력 막장비리 사극들 비할까? 보고싶다 소재논란 속에 미성년인 여중생이 남자친구가 보는 앞에서 성폭력이 당한 듯한 모습을 연출 했다. 과연 보고싶다 소재논란이 있는 미성년 성폭력 장면이 필요했는지는 작가와 연출자만 알 수 있다. 잘못된 연출은 보고싶다 소재논란처럼 자극적인 소재로 이슈화 하여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사극에서 아무런 개연성도 없이 여성들의 벗는 목욕신을 남발하고 절벽에서 물속으로 들어가 적나라하게 나신을 공개하는 것은 상습화된 노이즈 마켓팅의 일환처럼 말이다. 극에 필요한 장면이라면 직접적으로 자극하지 않고도 충분히 시청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연출 기법은 무수히 많이 있다. 신의의 경우는 전혀 자극적이지 않게 이민호와 김희선의 사랑을 그려 나갔다. 그런데 자극적인 모습이 개연성과 리얼리티가 있는가.. 더보기
타블로 학력논란으로 본 경험담 지금은 대학교의 정원이 300만이 되고, 고등학교 졸업생이 원하기만 한다면 대학을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로 넘처나는 세상이다. 부족한 정원을 채우기 위해서 외국의 위장대학생을 수입하여 적은 대학에 두고 공장으로 품을 팔려 나가는 외국인이 넘쳐 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대학이 아닌 대딩이라고 불리고 고등학교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학력과잉이다. 요즘은 외국대학에서 학위를 받거나 유명한 아이비리그를 나오지 않는다면 명함도 내 놓지 못한다. 그런데 가수가 미국의 저명한 대학을 나왔다는 이야기에 거짓이라는 풍문이 퍼지고 이를 추적하는 네티즌들이 범람을 하고 이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넘쳐나고 있다. 타블로는 학력논란으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문서를 오픈하고, 트위터에 심경고백을 하였다. .. 더보기
코마네치 김연아 비난하며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중앙일보 정치전문기사를 주로 쓰는 김진은 시사컬럼 김진의 시시각각 이란 사설 컬럼을 기사로 송고했다. 인간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가 여자 피겨스케이팅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스포츠를 보는 눈이 단순히 김연아에 편승한 듯한 내용에 불과하다. 각각의 스포츠에는 나름의 장점이 있다. 그런데 김진은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임을 증명하지를 못했다. 특히 체조 종목과 코마네치를 폄하하는 듯한 내용은 김진 기자의 을 의심스럽게 한다. 마루운동과 리듬체조가 대부분의 동작이 단순하고 연기가 순간적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해당 스포츠 전문가나 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김진이란 사람의 지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서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 임을 증명하려고 노력.. 더보기
김수로, 졍견비 아들 몰라본다는게 이상한 이유 MBC 사극 김수로(지성)에서 김수로의 친어미로 나오는 정견비(배종옥)은 자신이 죽이려한 김수로가 자신이 낳아 배가 난파되었을 때 잃어버린 친자라는 사실을 신녀인 나찰녀(김혜은)으로부터 듣지만 믿지 않았다. 허황욱(서지혜)가 정견비 몸에 있는 문신 모양을 보고, 김수로에게도 정견비의 문신과 같은 문양을 지난 청동 노리개가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석탈해에게 죽이려한 김수로를 살리기 위해서 찾아 나선다. 그리고 아진의선(이덕희)에게 김수로의 어미인 조방처(최수린)이 애를 낳다 사산을 하였을 때 난파된 장소에서 발견된 김수로를 조방처가 낳은 아들로 속이고 키웠다고 알려주며, 천관인 이비가(이효정)도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스 로마신화에는 자신의 아비를 죽이고 어미와 결혼을 한 오디프스의 이야기가 나오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