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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부인

대왕의꿈 천관녀 이세영 첫사랑 김유신 실패했을까? 결혼해서 자식까지 둔다 대왕의 꿈에서 김유신과 신관을 지키는 천관녀와의 사랑이 그려지고 있다. 천관녀는 비형랑이 전쟁고아를 주어서 기른것으로 회상한다. 그리고 신분의 벽때문에 김유신을 멀리한다. 하지만, 김유신은 죽도록 천관녀를 사랑하겠노라며 천관녀를 흔들다. 그리고 천관녀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자신이 신관을 떠나면 술을 따르고 술을 따르는 기녀가 될 것인데 그래도 자신을 사랑하느냐고 묻는다. 김유신의 첫사랑(?) 천관녀와의 사랑은 너무나도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천관녀가 이름일까? 미안한 이야기 지만 천관녀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하늘을 보고 천문을 연구하며 왕에게 보고하는 요즘의 천문대나 기상청에서 근무하는 직무를 수행하는 관리인 천관의 딸이라는 뜻이지 천관녀가 이름이 될 수 없다. 이를 재대로 분석한 박창화는 화랑.. 더보기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