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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홍준표를 지지하고 표를 주는 세력이다.

 

그러니 당연히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자기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될 것도 없다. 한마디로 때 늦은 반발이 된다. 다른 말로는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중단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지난 지방 선거에서 경남은 홍준표에게 지지를 했고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홍준표 지지율이 하락해서 48%이고 반대가 50%라고 하지만, 홍준표 지지율 48%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불어도 투표장에 가서 닥치고 홍준표에 표를 찍어 주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홍준표 지지율에서 반대로 나온 사람들 다수는 어떨까?

 

물론, 무상급식(의무급식)을 찬성하는 사람중에서 홍준표에 표를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의무급식을 찬성하면서도 홍준표에 표를 준사람이나 지방선거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홍준표가 괴물이 되는 것을 방임한 책임이 있고 그래서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때 늦은 후회 여파는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 것이다. 현재 괴물 홍준표는 경남의 자업자득이지만 의무급식에 찬성하고 홍준표에 반대한 사람들이 방임하고 방조한 사람들로 부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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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파 2015.03.21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억지 소리로 헛소리 하는 이 인간은 도대체 누구야?

  2. BlogIcon 정회선 2015.03.2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는세금을누구보다많이내는데왜복지를받으면안돼죠? 특정부자빼고 지원하면되겠네요

  3. BlogIcon 도토리 2015.04.0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펴는 꼬라지하곤 ㅉ ㅉ
    이잡것은 민주사회에있어 선거라는것의 포괄적 함축적 불문율을 제입맛에 맛는것만 골라서 재단해냈네. 홍지사의 잘잘못을떠나 의도하는바가 정대치못하구만. 그냥 매도를위한 개글이야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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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득 분위별 소득 분포는 실제 재벌들은 포함되지 않는 가구 소득을 시계열로 정리하고 중간값과 분위별 소득을 나타낸 것이다. 이 정보 또한 매년 갱신되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지역마다 소득은 다양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일괄적으로 몇%라고 정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같은 경상남도 지역내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고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다면 이 또한 불공정한 사회가 아닌가 말이다.

 

 

 

더욱 문제는 홍준표 식 무상 급식을 하려면 소득을 학교에 알려주어야 한다. 본인이 무상 급식 대상인지 아니면 반값을 내야하는 지 아니면 급식값을 내야하는지 가족의 소득을 증명하고 소명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재산은 있지만 근로소득이 없는 부모를 둔 자식은 무상급식을 받고 재산은 없지만 근로소득이 있다는 것 만으로 무상급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또한 반대되는 상황도 발생한다. 홍준표는 이 모든 상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건강보험료 부가도 투병하지 못한데 급식에서는 말을 해 무엇하겠는가?

 

 

더군다나 소득이란 일정할 수가 없다. 요즘시대에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황이고 소득 대박을 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언제 짤릴지 모르는 가구수다. 그러니 그 때 마다 소득을 증명해야 한다. 그래야 홍준표식 완벽한 차별급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생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집중해야 하는데 부수적인 학생들 가구소득에 신경을 써야하고 밥그릇 체크를 해야한다. 언제부터 선생들이 학생 밥그릇 숫자를 체크해야 하는가? 학생들이 밥먹으러만 학교가는 것도 아니지만, 선생들이나 학생들이 가구소득을 증명하러 학교가는 것도 아니다.

 

더불어 그 가구 소득 금액이 진짜인지 아니면 가짜인지를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더불어 학교에서는 다시금 해당 자가 급식을 받는지 아니면 돈도 내지 않고 급식을 받는지 체크해야 하는 인력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전 근대적인 상황으로 변한다는 뜻이다. 학교를 다시 정글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재벌집 자식이라도 충분히 급식을 받는 것은 당연한 복지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다면 누가 세금을 내려 하겠는가? 재벌집 자식이 무상으로 급식을 받는 게 걱정이라면 재벌들이 세금을 정확히 내는 시스템을 만들고 부족하다면 부자감세를 철회해야 한다.

 

급식비 수만원의 문제가 아니라 수십억 수백억을 세금으로 낸다면 급식을 무료로 받는다고 뭐라고 할 사람 한 사람도 없다. 세금 낭비가 있는지 살피는 게 경상남도 도지사라는 도백이 할 일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상도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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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하차 커플 논란 막장 임성한이어 신혜윤 막장예능 창조라 할 수 있을까?

 

우결 하차 커플 논란 김소은 제외된 이유는 욕하면서 보는 예능 만들기?

 

우결하차커플 데스노트는 존재하나?

뉴스엔에 따르면 우결 하차 커플 데스노트가 존재하는 듯 하기도 하다. 

 

막장드라마의 특징은 욕하면서 본다는 점이다.

 

특히 젊은 층이 아닌 대다수의 말없는 장년 여성층은 드라마에 홀릭되어 등장하는 인물에 인격을 부여하고 실제 존재하는 인물로 치환한다.

 

그리고 드라마에 등장하는 악역이나 선한역에 대해서 감정이입을 한다.

 

그래서 젊은 층에서는 막장이라면 처다도 안보는 드라마가 실제 시청률 조사기관에서 나온 시청률로 보면 의외로 시청률이 상종가를 친다.

 

대통령 박근혜 지지율이 30%가 되도 높다고 생각하는 젊은 층 다수가 말없는 노인층 다수를 이기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들은 말이나 글로서 표현 하지 않는다. 다만 꾸준히 시청을 할 뿐이다. 한마디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도 막장이 인기가 있는 이유가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는 막장 리얼리티 가상 연예 프로가 생겼다.

 

다름 아닌 우리결혼 했어요가 막장 드라마를 롤모델로 새롭게 시도하는 연예 막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우결(우리결혼했어요)은 시작부터 논란이 있었지만, 현재도 김소은 손호준의 연애설로 홍역을 치리고 있었다.

 

 그래서 최근 김소은 송재림 커필이 우결 하차 커플 1호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우결(우리결혼했어요) 선혜윤 피디는 김소은 열애설에도 김소은 송재림 커플의 하차는 없다고 이야기를 했고 여타 우결 하차 커플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우결에서 김소은 송재림 커플은 하차하지 않고 생존 했고, 남궁민 홍진영 커플 , 홍종현 유라 커플이 유탄을 맞아 우결 하차 커플 대열이 합류 했다.

 

뉴스엔 에서는 2 16일 단독 보도로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이 우결 하차 커플이 될것이라며 단독 보도 했지만 이때 우결 선혜윤 피디와 MBC 관계자는 하차를 논의도 한적 없고 사실무근이라면 하차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2 26일 뉴스엔 보도와 같이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이 하차 되고 새롭게 예원 측에서 "우결 미팅은 한 상태지만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며 우결 합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일단 불을 지피고 있다.

 

MBC 우결 측의 대응이 궁금하다. 대체적으로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발표하지 않았는데 예원 측이 일단 치고 나왔으니 이를 확인도 부인도 못하는 어정쩡한 상황이 된 것 이다.

 

최근 우결은 여러가지 분란 열애설로 사면초가 상태에 있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결 하차가 아닌 우결폐지를 주장하고 있지만, 우결은 시청률 5%에 불과하지만 매니아 층을 대상으로 굳건히 버터고 있다.

 

 

 

이제 김소은도 남았고 불쌍한 캐릭으로 전락한 송재림을 보는 재미가 있으니 드라마 막장 커플을 보는 듯이 이들이 방송에 어떠한 반응을 하는지 궁금해 하면서 보지 않을까?

 

막장 드라마의 최고봉은 누가 뭐라고 해도 임성한이다. 임성한은 막장이라고 하면 더욱 막장스런 코드를 넣어서 시청자에게 그래 나 막장드라마를 쓴다. 하지만, 너희들은 욕하면서도 내 막장 드라마에 홀릭 되어 있지 않느냐? 라며 더욱더 막장 스러워 진다. 어느 순간에는 그래 막장도 드라마 인데 한장로 인정하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우결은 리얼리티 연예 예능 프로를 만들어 냈지만, 사극에서 리얼리티를 충실히 따르고 역사적 고증을 했다는 사극치고 막장사극 아닌 것이 없었다.

 

사극 작가군을 보면 임성한은 애교 수준에 가깝다. 등장하지 말아야 할 인물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고 시대에 맞지 않는 의복은 예사고 관계되지 될 수 없는 인물들이 관계를 가지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단지 시청자가 역사를 모르니 막장을 해도 막장스럽지 않은 것 뿐이다.

 

반면에 임성한은 현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단지 있을 법한 개연성을 바탕으로 출연한 배우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죽여버리는 것 뿐이다. 사실 임성한 작품은 자신이 창조주이니 죽이거나 , 죽은 자를 살리거나 임성한 고유 영역인 것은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예능프로에서 출연자를 죽이고 살리고는 해당 피디의 고유의 권한이니 뭐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기는 하지만, 시청자의 권리는 욕을 하면서 보던, 홀릭되서 보던 막장이라 말하던, 채널을 바꾸던 이 또는 시청자 권리에 속한다.

 

어쨌든 우결은 보는 사람 입장에 따라 새로운 막장 리얼리티 표방 연애 예능 장르를 만들어 냈었다고 할 수 있다.

 

김소은 열애설이 나자 김소은을 하차시키자고 하는 사람들이 논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드라마에서 악역을 맡은 배우는 현실에서도 악역인가? 물론, 어떤 유명한 감독은 실제 성향과 성격이 악한 사람이 악역을 잘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고, 수 많은 시청자는 드라마의 주인공에 홀릭되어 드라마가 끝나더라도 연기자에 홀릭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사랑과 전쟁에 나오는 연기자들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시청자들로 부터 끊임없는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드라마의 배역과 연애의 배역은 단지 만들어진 캐릭터이니 현실과는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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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선후보사퇴로 결말된 단일화의 협상과정의 지루한 공방 속에 나온 아름다운 양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선의 최대 반전을 안철수 스스로 만들어 냈다.

안철수는 대선후보 사퇴 기자회견 전까지도 후보등록을 위한 서류를 직접 만들어 언플하는 벼랑끝 전술을 구사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안철수 몸으로 정치혁신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개인 안철수에게는 안타깝지만 단일화를 원하는 국민들에게는 안철수의 결단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정치 현상을 만들어 냈다고 할 수 있다.

단일화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문재인 보다는 안철수가 뒤집어 쓸 상황이였다. 권력을 쉬이 내려 놓을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안철수는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고 전선을 돌리는 신의 한수를 두었다.

안철수 긴급기자회견 내용을 요약하면 정권교체를 위해서 백의종군하겠다

단일화 대립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며 국민에게 더 많은 상처를 주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문재인과 안철수 중에서 양보를 하는 상황이다. 이제 후보직을 내려 놓겠다.

새로운 정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에게 약속을 지키는 것이 더 소중하다.

단일 후보는 문재인 후보다. 단일화 과정의 불협화음은 저에게 주고 문재인 후보에게는 성원을 보내 달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를 갈망한다고 발표했다. 안철수는 후보사퇴 기자회견 내내 울먹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문재인은 트위터에 "안후보님과 안후보님을 지지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미안합니다"는 짤막한 말을 남겼다.

 


단일화과정의 지루하고 짜증스럽기까지한 협상 과정과 사건들은 다음 아래의 글들이다.

그동안 안철수측이 보여준 모습은 구태스럽다고 할 수 있다. 안철수 문제인지 안철수 측근의 문제인지 계속적으로 스스로 지지율을 까먹은 행동을 했다.

안철수 보다는 측근들의 과잉 층성(?)이 문제가 아니였을까? 후보사퇴 긴급기자회견은 측근들과 협의과정없이 스스로 결단한 것이 아닌가 한다.


부제)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막장정치 협박이 안철수 말한 혁신?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위한 서류를 만들기 위해 직접 종로경찰서를 찾아 범죄기록 등을 발급 받았다.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은 당연한 듯 보인다.

하지만,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과정에서 보인 안철수 측은 그동안 행태를 보면 단순한 당연한 수순이 아닌 문재인 측에 대한 공개적인 협박 정치의 전형이다.

사실 후보등록 준비를 위해서 후보가 직접 나서는 경우는 없다. 다만, 후보등록 서류가 다 갖춰진 후 후보 등록을 위해서 선관위를 찾는 경우는 있지만 말이다.

그러니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과정을 공개적으로 언론에 노출하는 행위가 구태스런 압박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안철수는 정치혁신을 부르짖으며 대선에 나섰다. 하지만,  안철수가 보여준 모습은 구태스런 정치권도 하지 않는 구태의 혁신이다.

단일화 과정에서도 안철수는 어떤한 양보를 보여준적이 없다. 그저 자신의 주장만을 무한 반복하거나 이전 주장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안으로 협박하는 행위였을 뿐이다.
 


문재인은 야권 단일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의 요구를 수용하여 여론조사에서 적합도50% + 가상대결 50%를 전격 수용했다. 이 수용안은 문재인보다 안철수가 유리한 방법이다.

그러자 안철수 측은 문재인의 일방적인 수용이라며 의미가 없다며 박선숙은 기자회견을 가지며 국민을 협박하는 최후 통첩을 하였다.

박선숙이 마지막 통첩안  이라는 지지율 50% + 가상대결 50%는 안철수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안이다.  한마디로 안철수 측은 양보가 아닌 자신에게 절대적인 유리한 안을 던저 놓고 받을려먼 받고 말려면 말라고 장사치도 하지 않는 공갈협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을 장식한 것이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과정 실시간 언플로 화룡점정을 찍은 것이다.

안철수가 생각하는 건 자신이 아니면 문재인은 절대로 대선후보가 될 수도 없고 대통령도 할 수 없다는 점을 밝힌 협박이다.

안철수는 이명박에 이어서 새누리당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손해 볼것도 없고 오히려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도 보다 낫다고 선언한 측면이다.

실제 안철수 지지자의 다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단일화 후보를 지지하지 않고 박근혜로 건너갈 준비를 한 세력이 태반이다.

단일화에서 안철수 지지자 상당수가 박근혜에게 날아가는 것은 상수이다. 단일화는 상수는 변수가 될 수가 없다.

글쓴이(갓쉰동)은 그래서 단일화 과정에서 안철수의 협박식 정치에 대해서 박근혜로 떠나는 상수로 협박하지 말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2012/11/14 - [이슈앤/선거] - 안철수 단일화협상 중단 정권연장 지지자로 국민 협박마라 -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또한 안철수 지지기반이라고 하는 20~30세대는 투표율이 낮기로 유명하다. 이들의 지지율을 근거로 단일화해봐야 투표율과 지지율이 싱크로율이 낮기 때문에 박근혜에게 대통령을 넘겨주기 쉽다. 

안철수의 지지기반은 단일화에 보탬도 되지 않는 허수가 다수다 그러니 어짜피 떠날 상수로 협박하지 말라고 할 수 밖에 없다.

현재 안철수가 보여준 언플행동은 막장정치에서도 하지 않는다. 안철수는 자신이 몸소 보여준 행위가 정치 혁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이는 혁신이 아닌 구태혁신이라면 모를까


부제) 문재인 중재안 수용, 안철수캠프기자회견 협박 웃고있는 박근혜

문재인은 안철수가 주장하는 가상대결과 적합도 합한 단일화를 지지하는 시민단체 중재안을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단일화 과정의 또다른 진전이다. 

하지만, 안철수 측은 합의할 필요도 없는 문재인의 일방적인 통보라는 반응이다.

문재인 중재안 핵심은 적합도 50%와 가상대결 50%를 합산하는 것이다. 그래도 여전히 안철수가 유리한 안인 것은 사실이다. 또다시  문재인이 양보한 듯 보인다.

문재인이 중재안을 받아들인 이유는 자신이 승리할 자신도 있다는 판단이지만, 정치적 감각이 안철수 보다는 뛰어나다는 반증이다.

 단일화 과정에서 끝없이 문재인은 양보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고, 안철수는 한발도 물러서지 않는 강수만 두었다.

문재인의 가상대결50%와 적합도 50%에 대해서 안철수캠프기자회견에서 박선숙은 가상대결50%와 지지율50%로 하자는 최후 통첩(?) 같은 협박 식 역제안 했다.

지지율에서 미미하게 문재인이 앞서고 있지만, 적합도에 비해서는 안철수와 차이가 없다. 이래저래 안철수에 더 유리한 방안이다.

단일화 과정에서 여론조사 방식에 대한 안의 변화다.

문재인은 적합도 < 안철수는 가상대결
문재인은 지지율 << 안철수는 가상대결
문재인은 가상대결+적합도 <<< 안철수는 가상대결+지지율 

안철수의 똥고집(?)과 자신에게 절대적인 유리한 것만 요구하고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

겉보기에 안철수가 이기는 것 같지만, 정치적 게임에서는 지면서 이기는 길이 있다. 단 이는 현재의 기준일 뿐이다.

어쨌든 문재인은 안철수의 제안에 긴급기자 회견을 예고 했고, 문재인 측은 안철수 측 제안을 진지하게 숙고하겠다는 답변을 내 놨다.

문재인 측 우상호는 안철수 측 역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자세한 부분 협상팀에서 논의 필요하다고 했다.


단일화 과정도 단일화 여론조사에 반영된다는 것을 안철수측이 알았다면 좋았을 것이다. 실제 안철수가 대선에 나온 이유는 박근혜도 싫고 문재인도 싫다는 것 아니였나?
 
다만 박근혜보다는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게 낫다는 생각과 문재인이라면 자신이 이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문제는 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지지율이나 가상대결이나 모두 허수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나타난 세대별 지지율이 대선에서 투표율로 반영이 되지 않아 싱크로율이 낮다. 이를 보정할 장치가 필요하다.

글쓴이(갓쉰동)이 역선택을 막을 방법은 없지만, 지지자들이 열심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해서 박근혜의 역선택을 조금이라도 억제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세대별 투표율의 허수는 막을 방법이 없다.

오직 지난 15,16,17대의 세대별 투표율과 연동해서 정량화하는 방법밖에 말이다. 잘못하다가 100%반영되는 여론조사 20대의 지지율로 안철수가 되었는데 20대 투표율이 50%대에 그친다면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긴 요원해진다. 여론조사에서 이기고 본선에서 지는 악수가 될 수가 있다.

 


어쨌든 절박함은 문재인이 크고 안철수는 절박함이 없다. 안철수 자신이 대통령이 안되고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고 아쉬울게 없다.

어짜피 여론조사에서 어떠한 안이 나와도 문재인과 안철수 측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다.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에서는 10%도 되지 않는 응답률에서 모든 칼자루는 새누리당과 박근혜지지자들이 가자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적극적인 여론조사 참여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박근혜의 선택만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지 않을려면 좀더 안철수가 적극적으로 단일화에 임했어야 한다. 그러나 안철수도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일화 방식이 최선이였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회동이 있었지만, 토론 후 이른 아침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회동이 있었지만, 결렬 되었고, 안철수는 결렬이 아니라 일시중단이고 지속적으로 회동을 하고 단일화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의 최대 결과로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회동을 최대 성과라고 했다

글쓴이(갓쉰동)은 지속적으로 단일화 협상이 중요한 것도 아니고, 여론조사 문구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왜 글쓴이가 여론조사로 단일화하는 것에 대해서 문재인과 안철수 측 지지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여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어떤 수단방법을 동원하더라도 이미 결정권은 박근혜로 넘어갔다는 뜻이다.

다만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할 역선택을 최대한 방어하는 수준에서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임하라고 하는 것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결과를 두고 설왕 설래하고 있다.

문재인측은 문재인이 토론을 잘했다고 하고 안철수측은 안철수가 잘했다고 한다. 각 진영이자 자신들이 잘했다고 말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지자 또한 마찬가지다. 판단은 시청자들이 각자 할 것이다. 지지하는 후보에 가 잘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새누리당이야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이 알맹이 없다고 맹공하는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 남의 잔치에 똥누는 것이야 정치에서 비일비재한 일이다.

그런데 무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에서 안철수가 약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전술적인 판단인지 아니면 안철수의 한계인지는 안철수만이 알수가 있다. 왜냐하면 단일화 토론의 결과를 주시하는 것은 안철수 문재인 지지자 뿐만 아니라 중간층도 있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새누리당 지지층도 있다.

숫적 우세는 중간층이 많고 그 다음이 지역 30%를 장악하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층이 있다. 그런데 여론조사에서 단일후보를 선택하는 층은 여론조사에 적극적인 새누리당 당원이나 지지층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박근혜가 쉽게 대권을 잡을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에 앞서 단일화토론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토론자와 시청자의 관점으로 이야기 했다.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단일화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문재인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집요하리 만큼 지적하고 있다.

협상팀과 안철수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협상팀이 안철수 위에서 노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도 같다. 일견 그동안의 흐름에서 잡힌 것도 사실이다.


인적청산을 하니 인적청산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면 도대체 안철수안철수 캠프에서 어떠한 존재인가를 반문하게 한다. 단지 안철수를 이용해서 정권을 잡고 좌지우지하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한 것이다.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에서 차별성보다는 일치성이 많았지만, 각론에서는 작은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대부분 커다란 대의에서는 일치를 하고 각론에서 차이점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정치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새누리당에서 지적하는 가치도 다른 두 사람이 꼼수를 부린다는 말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어져 버렸다.

단일화 토론에서 얻은 성과라면 단일화 협상팀의 무능과 문재인 안철수 단독회담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안철수가 문재인에 비해서 약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아래 글에서나 이전글에서 부터 지면서 이기는게 정치라고 했고  약자같이 보이는 후보가 이긴다고 했다. 안철수가 전략적으로 들고 나왔다면 고도의 전술적인 측면이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라면 우려스럽다.

안철수가 어떠한 포지션이던 상관없이 안철수의 약세는 선택의 키를 쥐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자나 박근혜지지자로서는 대처하기 만만치 않게 되었다. 안철수가 어렵다고 봤는데 안철수가 더 쉽게 보였으니 말이다. 한번 약세를 보이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이 정치다.

단일화 여론조사를 어떠한 방법으로 하던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세력이 박근혜와 대결할 후보를 뽑을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문구에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다. 다양한 방식의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하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최선이다.

하지만, 지지율과 투표율과 득표율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일종의 예선은  적극적인 여론조사에 잡히는 새누리당이 결정한다. 약자라고 인식되는 후보가 지지율이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여론조사 방식에서 단일화 후보가 결정되는 순간 도전자를 고르는 것은 챔피언의 고유선택 권한이 되어 버린다. 하지만, 본질은 응답률 10%가 결정하지 않고 응답하지 않는 90%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닥치고 단일화가 승리의 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각진영은 자신들이 후보가 되어 승리자의 월계관을 쓰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 못하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안철수의 대선 본선 경쟁력에 허구가 있는 것이다 이는 문재인에게도 마찬가지다.


부제) 문재인 안철수 토론회 단일화 이기려는 욕심 보이는 순간 지는 토론?

문재인 안철수 토론회가 결정된 후 마침내 생중계로 시작되고 있다.

단일화 TV토론은 날짜와 저녁이라는 것만 정해졌고 시간대가 드라마에 의해서 뒤로 밀리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고 있다.

대선 TV 토론보다 드라마가 더 중요한 방송국이다. 대선처럼 드라마틱한 드라마도 없을 텐데말이다.

선간위(일명 선거 간섭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문재인 철수 TV토론이 우여곡절 끝에 2012년 11월 21일(수)저녁 1115으로 결정 되었다.


모든 드라마가 끝난 후
3KBS, MBC, SBS 지상3개 방송과 일부 케이블 방송에서 생중계를 한다.


단일화 협상에서 누가 우위를 점하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단일화 토론은 단일화로 가는 여정에서 하일라이트에 해당한다
.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양진영은 한번의 토론회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려 할것이다. 시청자도 문재인이나 안철수 중 누가 보다 합리적이고 합당한 대통령 후보인가를 판단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마음속에 결정한 상태에 있다. 단지, 토론회의 결과를 두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하고 지지이유를 만들어 낼것이다. 한마디로 죽을 쓰지 않는다면 별다른 대세에 지장이 없다는 뜻이다.


다만 우려스런 점은 단일화 토론이 밋밋하게 진행되어서 흥행에도 실패할까이다
. 두사람이 치열한 논리적 대결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실제 토론은 상대를 굴복시키는 작업이 아니다. 보는 시청자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이다.


토론에서 지고도 얼마든지 지지자를 결집하고 시청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 사실 대선은 이론과 논리가 판을 치고 이성 강물처럼 흐르지도 않다. 이성이 지배를 한다면 대선은 하지 않아도 이미 대통령은 결정되었을 것이니 말이다.


한마디로 감성과 이미지가 대선을 지배한다는 뜻이다
. 누가 더 사람의 감성과 감정을 자극하느냐가 판가름 날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도 마찬가지다. 누가 시청자의 이성이 아닌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가? 누가 토론에서 이기려하고 있는가? 그렇더라도 단독토론이 아닌 실제 단독 기자회견을 하는 박근혜의 토론보다야 재미기 있지 않겠나?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은 이기려하는 욕심을 부리는 자가 지는 이상한 토론처럼 보이겠지만, 상대를 이기려하는 순간 양자토론에서는 이길수 있지만, 실제 시청자에게는 질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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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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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나무바람 2012.11.24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서 잘못 아시는게 있어 알려드리자면 안후보가 종로서에 간건 언플이 아니라 범죄경력진단서는 본인이 직접 떼어야해서고 문후보님은 이미 발급받았다합니다 문후보는 당의 후보여서 방에서 발급가능했다 하구요

  4. 우연 2012.11.24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왜곡, 갖다붙이기, 자기 입맛에 맞는 해석, 글 한번 작살나게 쓰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ddd 2012.11.24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본문을 가리네요

  6. ddd 2012.11.24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본문을 가리네요

  7. 하얀자유 2012.11.2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쓰세요

  8. 하얀자유 2012.11.2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쓰세요

  9. 2012.11.25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국민 2012.11.25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에게 입단한 정치인 유명하신분들은 이제 어느 당으로 입단을 해야 합니까? 기회를 또 보아야 살길이죠?

  11. ㅁㄴ 2012.11.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자체가 지독히도 주관적인 해석으로 적은 글이라 가치가 없네요. 이 글보고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글쓴사람은 머리가 좀 나쁜듯

  12. 한마디 2012.11.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정하게 한마디 해서 당선 공략만을 보고 대통령을 뽑지 말고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력, 군사력, 향후 계획 등등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보고 거기에 맞는 당선 공략을 선택하는게 최선책이 아닐까 싶네.

    인터넷에 무슨후보 무슨후보 하면서 은근 지지하는 댓글들이 있는데 ...... 정치적 소견은 마음에서 꺼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도덕입니다.

  13. 한마디 2012.11.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정하게 한마디 해서 당선 공략만을 보고 대통령을 뽑지 말고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력, 군사력, 향후 계획 등등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보고 거기에 맞는 당선 공략을 선택하는게 최선책이 아닐까 싶네.

    인터넷에 무슨후보 무슨후보 하면서 은근 지지하는 댓글들이 있는데 ...... 정치적 소견은 마음에서 꺼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도덕입니다.

  14. 김동욱 2012.11.28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를 씹는구나 허접한...ㅉㅉㅉ

  15. 아와 2012.12.09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글읽다가 느낀건데(솔직히 읽다 똑같은 말 계속 반복이라 짜증나서 중간에 스트롤 내렸다)
    자아도취가 너무 심하다
    글쓴이 갓쉰동이니 강조하는게 대체 몇번인지
    사건에 대한 기사가 아니라 무슨 자서전인줄 알았다
    니 생각이고 남 생각이고 뭐가 그리중하냐

  16. 아와 2012.12.09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국민농락이니 이따위 말 지껄이면서 정작 글쓴이 자신이 쓴글은 철저하게 국민편이 아닌 정권 찌끄러기 핱아먹는 소리만 끄적여놨다
    대권 중요하다 지지율 중요해 투표율 신경쓰는거 당연한데.. 이 X갸
    정작 투표하는 사람에게 그딴 지지율이고 언론플레이에 좌우되는 여론조사 따위가 중요할거 같냐

  17. 아와 2012.12.09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딴건 결국 선거 플레이 조장하는 글이잖아
    대체 언제까지 정권 선수(그게 선수지 뭐야) 들 농락플레이 응원하며 똥구멍 핱을래
    기자라면 기자답게 객관적이기라도 하던지 이건 무슨 삼류 스포츠 가쉽란처럼 교묘하게 까내리며 찌라시 글이나 올리고
    뉴스에다 올리지 말고 그냥 선거단 찾아가서 나 똘똘하니 써달라고 빌어라 그냥

  18. 아와 2012.12.09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대놓고 핱는 글도 요즘에 보기 힘든데 어떤의미 대단하십니다
    아니면 그럴만큼 글솜씨가 세련대지 못한건가요
    아무런 사심없이 들어와서 글읽다 괜히 열폭했네요
    마지막으로 진지하게 농담아니고 진심으로 말하는데 기자 아니더라도 좋은직업 많으니 희망을 잃지 마세요 화이팅

  19. DD 2013.01.19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글쓴사람 얼굴한번 보고싶다,어찌이리 편협하고 아전인수격인글을 이렇게 자신있게 쓸수있는지,,,,,,,,,,,,깡통은 용감하다더니

  20. suejin 2013.01.26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공감이 안되는 변입니다. 안철수의 정치변화에 대한 진정성은 제가 보기엔 문재인보다 훨씬 순수하고 고차적인 염원입니다. 문재인은 당의 사명에 떠밀려 여기까지 왔다면 안철수는 스스로 통찰한 문제의식으로 후보에 나선분입니다. 그리고 공약을 통해 보여준 실제 정치적 경제적 통찰력도 문제인보다 훨씬 치밀하고 장단기적으로 현실적인 구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진정으로 정치변화를 염원했고 협박이 아니라 원칙을 갖고 밀어주친 이순신같은 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문재인도 존경하지만, 안철수는 세기에 한번 나오기 힘든 인물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엔 꼭 안철수대통령을 만나고 싶습니다.

새누리당 권영세안철수 측에서 여론조사 기관에 돈을 살포해 여론 조작하고 있다고 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 이유는 권영세의 말처럼 안철수 측에서 돈을 살포하고 여론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새누리당과 권영세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그 동안 꾸준히 여론조작과 세뇌공작으로 정권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 여론조사의 비과학적인 조사방식 때문이다. 단지 추이와 추계만 보고 있을 뿐이다.

 

여론조사 방식은 성별 인구비례에 따라 랜덤방식으로 조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리스트에서 축출한 전화를 걸어 성별/나이/직업을 물어본다.

이는 받는 이가 언제든지 자의적으로 속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등록되지 않는 전화는 여론조사에서 제외된다.

 

전 국민 남녀 성비는 남성 49% 여성 51% 정도이다. 이는 전체적으로 그렇다는 의미지 나이 때는 동일하지는 않다. 노인 층에서 여성비율이 급격히 늘어나고 젊은 층에서는 큰 쪽은 남성비가 59~60%. 자연스런 영아 중 남아 출생비는 109정도다.

 

이를 여론조사에서 반영하느냐면 전혀 그렇지가 않다. 이 한가지도 재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여론조사가 정확하다고 믿는다면 초등학교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한다. 직업별도 마찬가지다. 인구비에 따른 직업군을 정확히 반영할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가 않다.

 

아주 웃기는 방식은 전화를 건 순서대로 한다는 점이다. 무조건 성별/나이 대를 물어보고 채워지는 방식이다. 20대가 먼저 채워지면 다음 나이대로 넘어간다.

이건 초등 산수에서도 하지 않는 방식이다. 오죽하면 나이를 속이라는 말까지 있겠는가? 50대가 20대도 될 수 있고, 60대도 될 수가 있는 전혀 과학적이지 않는 방식일 뿐이다.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은 15% 미만인 경우가 많다. 실제 응답률은 20%미만이면 아무런 의미조차 없고 폐기처분해야 하는데 응답률을 발표하지 않고 발표한다.


 

여론조사를 재대로 보는 방법은 여론조사 방식을 알면 된다. 일반전화방식이라면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일반전화를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했구나 정도에 그치면 된다. 글쓴이(갓쉰동)의 경우 수 십 년 동안 여론 조사를 한 두번 정도 밖에 받아 본적 없다. 이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도전이다.

 

여론조사 기관은 수 십 군데이고 매주/격주 여론조사를 한다. 돈을 아끼기 위한 방편이던 여론조사를 쉽게 하기 위한 방편이던 상관없이 응답하는 사람만 골라서 여론조사를 한다는 의심을 가질 수 있다.

 

새누리당이 반대하고 있는 투표시간 연장 안에 투표 가능한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의 경우는 여론조사에도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여론조사 전문가를 지체하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지 않는 야당성향이 있다는 말을 하고 숨은 표가 있다는 말로 얼버무려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권영세가 문재인이 아닌 안철수를 겨냥해서 돈 살포했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단일화 과정과 단일화 이후에 반발세력들을 이간질 하기 위한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적전분열 책인데 오히려 새누리당과 그 지지자들의 그 동안 여론조작이 들통나는 자충수에 지나지 않는다.

 

 

권영세의 주장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 안철수의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안철수가 돈을 살포한 이유는 자신의 지지율을 낮추는데 사용했다는 것인가? 단일후보 선호도에서 문재인이 높고 안철수가 낮게 나오는 것도 안철수가 돈을 살포해서 조작한 것인가?

권영세나 새누리당은 새머리도 안 되는 머리는 굴릴까? 새머리 속아넘어가는 인간들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쪽은,

현재까지 본선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안철수가 단일화에서 문재인에 월등히 지고 있는 것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안철수를 떨어트리려는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글쓴이(갓쉰동)은 이를 새누리당이나 지지자들의 전략적 선택이고 충분히 가능한 전술이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아무리 30%가 넘는 인구의 묻지마 지지를 가진 거대 권력이지만, 어째서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여론조사만 하면 40%가 넘는 지지율을 받을까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여론조사를 보는 방법은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사람 중 정치 성향을 나타내는 사람 중에서 여론 추이가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고 말면 그뿐이다.

 

실제 여론조사로 단일화를 하겠다는 발상은 역선택 등 수 많은 난제가 있다. 그래서 신중해야 한다. 더군다나 특정 인물을 지지하는 계층의 투표율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단일화에 성공했지만, 해당 지지층의 투표율이 낮아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를 좋게 포장해서 말하면 말만 있고 행동하지 않는 비양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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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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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 BlogIcon Commercial Interior Design 2012.11.12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는 자신의 지지율을 낮추는데 사용했다는 것인가?

  2.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지하는 바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ㅋ

드라마 선덕여왕 44회에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을 그리는 듯 하고, 드라마 제작자도 공공연히 언론에 유포를 하는듯 하다. 하지만,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될 수도 없다. 한마디로 칠숙(안길강)과 석품(홍경인)이 세종(독고영재)을 죽이는 암살범으로 독박을 쓰거나 미실의 명령에 의해서 631년 진평왕 말년 미실의 복수혈전으로 칠숙이 난을 일으키는 구도로 이끌어 가는 듯하다. 

드라마 선덕여왕 식으로 극을 이끌어 가게 된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까?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의 지기삼사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지기삼사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선덕여왕(덕만:이요원)이 공주시절인 진평왕 시기 당나라 태종(이세민)이 신라에 주었다는 모란꽃과 모란씨 서되에 관한 일화을 기억하시리라 믿는다.

덕만이 공주시절 모란꽃 병풍에서, 나비와 벌이 없는 것을 보니 "모란꽃은 향기가 없는 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실지로 심어보니 향기가 없어서 덕만의 <예지력>과 <지혜>가 있음 알고, 진평왕은 덕만이 용봉의 기운과 왕으로써 자질이 충분하여 왕위를 물려주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준 이야기다. 한마디로 덕만이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되는 필수적인 관문을 통과하는 <통과례>이다.


하지만, 미실의 난을 칠숙의 난으로 만드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덕만과 모란꽃 이야기는 나올수가 없다. 왜냐하면, 당나라가 세워진 때는 618년이고, 당태종(이세민)이 왕위를 선왕인 아버지 이연을 핍박해서 빼앗은 때가 626년 겨울이기 때문이다.

모란꽃이 한반도에 언제 들어왔을까 궁금하신 분은 다음  2009/07/23 - [역사이야기] - 덕만의 자격지심, 모란씨 서되 기사를 읽는다면 최초로 공개된 모란꽃 수입년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국에는 <모란꽃 병풍과 모란씨 서되>사건의 등장인물은 신라의 진평왕과 덕만공주, 당나라의 태종(이세민)이 된다. 이들이 공히 공존하는 시기는 626년 이후가 되어야 한다. 드라마상 631년의 미실의 난을 칠숙의 난으로 만들수 없다는 뜻이다. 칠숙의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2009/07/26 - [역사이야기] - 미실의 충복 칠숙, 사실은 왕위 계승 일순위자를 참조하기 바란다.

한마디로 김영랑의 시 <모란이 피기까지는>처럼 덕만의 <모란이 피기까지는>를 기다리는 시청자가 있다면 <깨몽>을 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봄이 무르익지 않는것이 아니고, 극의 전개상 이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 되듯이 신라전역에 모란꽃이 지천으로 피였다는 뜻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을 자세히 보신분이라면 극중에 이미 모란꽃이 궁중이나 들에도 산에도 지천으로 핀것을 볼 수 있다. 드라마에서 모란꽃을 보신적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2009/10/19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모란꽃 이야기는 나왔다? 나온다? 사실은 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의난이 칠숙의난이 된다면, 통설상 가야파 김유신이 신라에 뿌리를 내리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알려진 신분상승(?) 로맨스이고, 김춘추(유승호)와 김유신(엄태웅)의 정치적 동맹이 되는 결정적인 계기인 김문희의 <불쇼>를 볼 수가 없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한 덕만(이요원)이 김춘추와 김유신의 동생인 문희의 결혼을 성사시킨 매파의 역할을 못하게 된다는 뜻이다. 덕만이 왕이 되는 결정적인 계기이기도 하고, 덕만이 진평왕의 뒤를 이어 왕위를 승계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사건이 김유신 감독, 각본, 주연의 <김문희 불쇼>이다.

그런데 덕만이 이런 사건을 제껴두고 왕이 되었다는 설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은 하고 있다. 한마디로 삼국유사, 삼국사기의 기록을 한줄도 인정치 않는 보기 드믄 사극을 보게 되었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이 문희와 김춘추를 연결시켜준줄을 한다. 하지만,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유심히 살펴본다면, 김문희와 김춘추를 연결시켜준 사람은 덕만이 왕이 된후가 아닌 덕만이 공주시절에 문희와 춘추를 결혼에 골인하게 만들어 주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덕만공주가 춘추와 문희를 연결시켰는지 알수 있는가?는 춘추와 문희의 아들들을 살펴보면 쉬이 알 수 있다. 문희가 임신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김유신 각본의 불쇼에 투입이 되었다. 그리고 불쇼에서 살아 남은 이가 문무(법민)이다.

하지만 법민(문무)는 언제 태어났는지 알 수 있는 기록은 없다. 단지, 김춘추와 김문희 둘
째 아들인 김인문은 언제 태어 났는지를 알 수 있다. 둘째 김인문(김춘추/문희)은 629년생이다.

당연히 춘추와 문희의 장자인 법민(문무)는 629년 이전 생이 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631년 칠숙의 난이 일어나기 전에 태어나야 한다는 뜻이고, 불쑈는 김인문과 김법민(문무)가 쌍둥이가 아니라면 늦어도 628년 이전에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603년생 김춘추(유승호)의 나이 26살 이전에 있었던 일이다.

재미있게도 위사실을 공공연히 밝힌 책이 있다, 사서냐 위작이냐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드라마 선덕여왕이 사서로 인정하고, 모본으로 삼고 있는<화랑세기>에서는 김춘추가 626년 18세 풍월주가 되는 계기를 만든 문희불쇼 사건으로 기록하고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만으로 덕만이 공주시절에 김춘추를 엮어주었다는 사실을 논증한 기사를 송고한 적이 있다. 보다 자세하게 김문희 불쇼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다음 기사를 2009/07/2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문희를 참조하기 바란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난을 칠숙의 난으로 만드는 순간 우리는 덕만의 지기삼사중 첫번째 <모란꽃에 향기가 없다?>와 덕만이 김춘추와 김유신을 정치적동맹에서 혈연으로 맺어준 <김춘추와 문희 불쇼>사건을 볼수 없다는 뜻이다.

또한 미실의 난을 칠숙의 난으로 사극의 난을 일으킨다면 극중에서 작가가 거칠부를 동원해서 <역사왜곡>은 목숨을 걸고라서도 지켜야 한다는 당위를 스스로 어겨버린다.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극중의 리얼리티가 떨어지게 된다.

극중에서 리얼리티가 떨어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김유신은 595년생으로 나온다. 둘째, 김춘추는 603년생으로 나온다.

셋째, 김유신의 풍월주가 된때는 612년이다. 이때 춘추의 나이는 10살이고, 김유신은 18살이다. 그래서 김유신은 수염도 나지 않는 낭낭18세이다. 요즘 18살만 되도 수염이 나온다. 면도하지 않는 남자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 수염이 나지 않는다면 남자들 사이에서는 놀림감이 되고, 수염이 없는 남자는 스스로 고민에 빠진다.

넷째.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라면 631년이 되는데 612년에서 631년으로 횟수로 20년을 단번에 지나가게 된다는 말이 된다. 이때, 춘추의 나이는 29살이되고, 유신의 나이는 37살이 된다. 이때가 되면 545~548년생으로 추정되는 미실은 늙지도 않고, 젊음을 유지하는 84살이 된다. 

춘추는 말할 것도 없고, 유신을 비롯한 10화랑들이 젖비릿내가 나는 아이돌로 그려진다면, 극중에서 작가가 그리도 강조하는 리얼리티가 사라지게 된다

한마디로 드라마 선덕여왕은 꿈에도 그리던 이상향인 죽지도 늙지도 않는 신라를 드라마 사상 최초로 재현한 것이다. 늙지 않는 미실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2009/09/22 - [역사이야기] -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는 미실의 비밀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선덕여왕 작가와 제작진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삼국시대 신라를 재현하겠다"고 하였다. 신라를 재현하면서 역사의 기록을 한줄도 따르지 않고, 재현할 수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덕만의 진실과 자유와 희망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요 진리처럼 말을 하지만, 실제는 미실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한마디로 이율배반적이고,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누구와 참으로 닮았다는 뜻이다. 그래도 인기만 있으면 장땡이다. 우리는 시청률이나 지지율이면 비판해서도 안되는 성골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선덕여왕에서 모란꽃 사건과 김춘추와 문희의 러브신을 넣지 않는 건 작가 고유의 선택 문제이다. 어쩌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의 난을 진압하고 모란꽃사건을 보여줄지도 모른다. 또한, 춘추와 문희의 러브신을 이슈가 되었던 아이리스(IRIS)의 김태희 이병헌의 사탕키스나 베드신 만큼 이슈를 만들어 보여줄지도 모른다. 이때 영모(티아라: 큐리,이지현)나 보량(박은빈)만큼 문희의 배역이 누가 될것인지 궁금해진다.

하지만, 사극을 볼때 역사의 기록을 알고 보는 것도 재미가 있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건 WBC나 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야구 룰을 모르고 야구를 시청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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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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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10.2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아닐지도? 그런데 지금 진평왕이 위독하니 말이죠. 하지만 아직 덕만공주가 그렇다고 해서 왕위를 계승할지 결정된 것도 아니므로..제가 보기엔 이 드라마에선 별개로 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아예 미실이 쿠데타의 모든 걸 뒤집어 쓰고? 그렇게 되면 좀 완전 모순인 것이 미실 집안의 사람들은...그 역사적 사실은...ㅠㅠ 그래서 지금 좀 많이 꼬여버렸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마 제작 관계자가 칠숙의 난을 염두해 두었다는 기사를 봤어용..ㅋㅋ 그래도 아니길 빌지 말입니당.. ㅋㅋ

      문젠, 그동안 선덕여왕 제작진과 원작자가 한 행위가 있어서용.. ㅋㅋ

      어찌되었던 난을 덕만이 진압을 하면 왕위계승이 결정되는 거지용...

      덕만의 편에서 칠숙의 난을 진압하는데 혁혁한 공로가 있는 염장은 어디있는겨? 자못 궁금해져용.. 그리고 미래 남편인 을제는 어디가공.. ㅋㅋ

    • Favicon of http://license119.com/newki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클릭 2012.05.16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희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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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10.2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희가 626년 이전에 김춘추와 혼인한 것일까요?
    아무튼 덕만공주가 공주일 때도 파워가 막강했군요... ㅋㅋ
    작가도 헷갈리고 있지 않나 모르겠네요...
    어쩌자고 20년 가까이 점프해버리는지...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랑세기에 의하면 626년이고 삼국사기에 의하면 628년 이전은 확실합니당.. ㅋㅋ 암튼 공주시절이라는 말씀.. ㅋㅋ

      헛갈리지 않고 잘못알고 있었던 것이겠지용.. ㅋㅋ

      오락가락 하는게 선덕여왕의 특징입니당.. ㅋㅋ

  3. Favicon of https://poetics.tistory.com BlogIcon 김태형(간이역) 2009.10.2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선덕여왕의 모란꽃 일화는 좀 이상한게 원래 모란은 향기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좀 미심쩍어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이 맞습니당.. ㅋㅋ 3색의 흰색, 붉은색, 분홍색 모란..그런데 어떤꽃이 향기가 나던가요? 저는 붉은색 같은뎅.. ㅋㅋ

      관련글에 있듯이.. 모란에 관한 포스팅을 했는뎅.. 암튼..

      모란꽃씨가 들어온 때는 626년은 아니고 627년 11월 같아용.. ㅋㅋ 진평왕이 꽃을 봐야 하거든용..

  4. Favicon of 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10.26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오늘은 맨 마지막 멘트에 몰표입니다.ㅋ
    사극도 역사를 알고보면 더 재미있다는 ...
    제가 그랬답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웅님 같은 분도 있공,, 진실을 알려주면 왜그러냐고 하는분도 있지용.. 요즘 다음 관리자가 딱 그래용.. ㅋㅋ 담당자 잘 만나야 하는뎅..정말 필요한 글은 베스트도 안올리공.. 암튼 짜증이 날때가 많음.. 베스트를 노리고 글을 쓰는것은아니지만요.. 종을 잡을수가 없어용.ㅠ.ㅠ.. 담당자에 따라서 달라지니..

  5. Favicon of http://blog.daum.net / uri - modu BlogIcon 시림, 김 재덕 2009.10.26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
    미실에 난 과 여러가지로 파생되는
    드라마에 형상은 여러 네티즌들에
    의견이 분연한 가운데 그 극중에
    상황을 담아 보았습니다
    역사를 더듬어 가지는 솔솔한
    여러가지에 이야기
    감사드려요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6. Favicon of http://potatobook.tistory.com/ BlogIcon 감자꿈 2009.10.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극을 볼 때 역사를 알고 보면 더 재밌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항상 정성스러운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세요. *^^*

  7. 갓쉰동님 팬 2009.10.2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리티는 꿈도 꾸지 마세요 ㅎㅎ 저는 수염도 안난 보종이 역시 다 늙어보이나 수염만 없는 유신의 장인이라는 설정부터가 뜨악했습니다. 이 드라마를 보면 신라의 멀쩡한 성인남성들은 면도를 즐겼다는 사실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8. 뭐... 2009.10.26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드라마는... 애초에 리얼리티는 그닥 없으니까요;;
    제가 알기론... 화랑세기대로라면,, 미실은 진즉에 죽었어야 합니다만;;;;

    아마 이 드라마는 삼국세기나 삼국유사보다는 화랑세기를 기초로 상상력을 플러스하고,, 촘약간의 왜..곡?(이 부분은 약간 논란되고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요; ) 을 곁들인 거 같은데...

    화랑세기에 의하면 춘추는 문희보다는 보량이랑 금슬이 엄청 좋았다고 하던데,,,
    (그래서 문희는 보량이가 죽은다음에야 사랑받았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

    그래서 드라마 상에선 문희와의 사랑은 생략한 게 아닌가 싶네요;;ㅋ 제 생각엔ㅋ
    미실과의 관계를 그리기 위해선 보량이란 캐릭터가 필요한데, 문희는 지금 드라마가 지향하는 '객관적인 전제로는 약해보이는 덕만'이라는 이미지를 오히려 깨뜨릴 수도 있으니까
    문희와 보량 중 보량이란 캐릭터를 선택한 거 같습니다..

    또 모란꽃 얘기는, 후대가 선덕여왕의 지략을 더 돋보이기 위해 지어낸 얘기라는 설도 있더군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용.. 진즉에 죽었는지는 모르겠공.. 612년까지는 살아있었음..

      보랑 보라는 잘못된 해석 때문에 생긴일입니당.. 암튼.. 모란꽃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라는 말이 있는데 파고 들면 기록에도 나와용.. 삼국사기에.. ㅋㅋ

  9. 2009.10.27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안녕안녕 2009.10.29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작가가 미실의난과 비담의 난에만 치중한것 처럼 보이죠.
    특히 전 미실의난은 극중 흐름상 왜 넣었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제가 기다린 에피는 문희 춘추의 사랑이야기인데....
    정말 안나올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11. 안녕안녕 2009.10.29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의 일화 세가지는 반드시 넣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모란꽃이야기와 영묘산 옥문지 개구리이야기.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고 도리천 낭산 남쪽에 장사지내라고 한이야기는
    넣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전쟁씬이 많이 나오지 않아 너무 아쉬워요.
    작가가 너무 미실의난에만 신경쓰고 있는거 같죠....
    마지막엔 비담의난을 집중적으로 쓴다고 하네요..

    작가님이 비담과 미실에게 애정이 많으신듯...

    하지만 저는 유신 춘추 덕만의 삼국통일을 위한
    삼각편대를 하루빠릴 보고싶습니다....

  12. 안녕안녕 2009.10.29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글을 너무 많이 쓰나요...?ㅋㅋㅋ

    정말 칠숙의난을 제압했던 염장도 나오지 않네요.....

    선덕여왕에 안나오는 정말 사람이 많네요....

  13. 레아 2010.02.1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역사는 칠숙의 난으로 기록하고 있죠

  14.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BlogIcon Wet Pussy 2012.07.12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서 미실의난이 칠숙의난이 된다면, 통설상 가야파 김유신이 신라에

  16. Favicon of http://www.bestmattress-reviews.org/adjustable-bed-reviews-reveal-best-brands/ BlogIcon adjustable beds review 2013.04.03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떤이미지 일까? 안정성이지 않을까한다. 그가 개혁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대선이 끝나고 노무현이 삼고초려를 불사하면서 심열을 기울려 끌여들여던 사람이 김혁규이다. 상생을 위해서 끌여들였지만 야당에 의해서 팽을 당한 아픔이있다. 그래서 노무현에게는 항상 빚으로 다가 온 사람이다.
 
야당이였을때도 3선의 민선 도지사였다. 개인 김혁규는 PK지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한나랑의 영향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여당으로 말을 갈아탄 지금도 전국적인 지지율은 1%대인데 PK지역에서는 유독 김혁규가 대선후보군에서 당당히 10%대의 3위를 차지한다. 또한 범여권 후보군으로 좁혔을때는 당당히 1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비례로 전국에서 PK지역이 16%를 차지한다. 김혁규의 전국지지율 1%라는 것은 PK 지역의 지지율이 전부이다.
 
그렇다면 김혁규를 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PK지역이 접전지역이였으면 좋겠다는 것일 것이다. 노무현이 주창한 영남후보론이 김혁규에게서도 나온다는 것이다. 노무현과 다른점은 노무현은 개혁적인 모습으로 나왔고, 배신자로 나왔지만, 이제 노무현이 정권을 잡고 배신자 노무현을 경남/부산정권이라고 일부 믿고 있는 상황이고, 노무현의 약점이 였던, 안정성부족을 김혁규는 카바를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던 의도는 김혁규 띄우기 여론조사이다. PK지역에서 흐르는 여론동향이 범여권 후보로는 김혁규에  있으니 PK지역의 후보를 내면 대선에서 이기지 않겠는가하는 시도로 PK가 지지하는 김혁규임을 증명할 자료로 여론조사를 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여론조사의 설문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좌충우돌식의 국정운영에 식상한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여론조사의 설문이 편향되지 않았더라도 김혁규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하는데는 하등 지장이 없다. 
 
범여후보가 단일화 되었을때 박근혜나 이명박은 공히 자신의 지지율에서 10%가 빠져서 범여권 후보군으로 이동한다고 나온다. 또한 지지후보에 따라서 후보를 안바꾸고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찍겠다고 한다.
이런 변동의 핵심은 PK지역의 김혁규의 지지도로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여론조사를 한줄로 요약하면
 
P&C여론조사 분석이나 TNS의 여론조사는 똥개도 자기집에서는 한수 접어준다고 한다. 적의 표는 2표로 계산한다. 그러니 PK지역에서 미는 김혁규를 범여의 대권후보로 밀어야 대선에 승리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PK가 접전지역이라고 했지만 나는 별로 동감이 안되는 사람이다. 실제 대선의 행방은 수도권에서 판가름이 났다고 보는 입장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P&C여론 조사분석 보다는 TNS의 여론조사가 참으로 긴요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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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3. Favicon of http://hubshout.com/?Learning-About-What-White-Label-SEO-Can-Do-For-Your-Busin..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4.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discount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2.09.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5. Favicon of http://www.autumglopetlodge.com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cost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6. Favicon of http://trinawedner.typepad.com/blog/2012/04/emergency-survival-kits-would-defi.. BlogIcon the ready store discount code 2012.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7. Favicon of http://mywebround.blogspot.com/2007_12_01_archive.html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8.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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