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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SBS에서 김연아오디션(?)을 제작한다고 한다. 내용은 피겨를 전문으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결정한 모양이다. 그런데, 우려스러운 점을 발견했다. 일단, 제목이 '김연아의 “kiss & cry”'이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김연아의 이름을 타이틀에 딴다는 의미는 이미 올댓스포츠(박미희)의 허락을 득했다는 의미이다. 그렇지 않고, 간을 보기 위해서 김연아의 이름을 팔았다면 SBS는 참으로 저질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김연아를 출연 시키려고 시도를 하려한다는 말을 듣고는 김연아측의 허락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SBS는 동계 종목중 빙상연맹과 협약을 맺어 빙상연맹이 하는 종목을 중계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모르는 관계로 SBS가 빙상연맹의 빙상종목(쇼트트.. 더보기
빙상연맹, 김연아 전코치 오서에게 쪽팔리지 않게 알아서 빙상장 관리좀 하자 김연아 전코치 였던 오서가 2011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한국의 강릉을 방문한다고 한다. 그런데 오서가 한국에 오기전에 IMG를 통해서 김연아와 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언급하는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고 밑밥을 깔아두었다. 이걸 한국의 발기자님들께서 낼름 낚시에 걸려서 퍼득거리고 있다. 김연아가 헤어질 때 분석하는 기사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서가 온다는 말에 비오는 날 우물속에서 피라미들처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으로 이리저리 쫓아다니기 여념이 없다. 발기자들에게는 빗방울도 먹이감으로 보이기는 하겠다.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 더보기
김연아 데자뷰가 떠오른 아이유 지각논란, 사과나 비난받을 이유도 없는 희생양일뿐 누가 아이유를 비난하나? 아시아 경제 최준영은 아이유가 지각(?)한 이후 미숙한 대처를 했다고 아이유를 비난했다. 그런데 정말 아이유가 비난 받을 만한 일을 했을까? 그리고 아이유는 미숙한 대처를 한것일까? 그래서 아이유의 2월 24일 당일 처음 스케쥴을 따라가 봤습니다. 오후 6시~, 상암동, 케이블 엠카운트 다운 생방송 오후 6시(7시 10분) ~ 8시 40분, 용산 앨리샤 게임행사 참가 오후 7시 반 ~ 10시 반, 고양 아람누리 대극장 KBS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위의 스케쥴을 아이유가 소화할 가능성은 100% 없습니다. 지각했고 사과도 하지않고 오히려 화를 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에는 가능할 수는 있겠으나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가 7시 반에 시작하는데, 6시 부터 시작하는 용산 앨리샤 게..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4대륙 대회가 끝나고 일본의 안도미키가 역대 6위에 해당하는 201.34점 기록으로 200점을 넘겼다. 얼마 전에 연합뉴스 고동욱 기자가 김연아가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때 세운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세계신기록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참가도 하지 않는 대회를 두고 세계신기록을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신기록은 연기의 결과로 따라오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피겨 스케이팅이 신기록을 세우는 기록 경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동욱의 말처럼 한다면 김연아가 올림픽 때 기록을 깰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단지, 여러조..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부제: 막장의 끝을 보여준 ISU 4대륙 선수권 대회 ISU(세계 빙상연맹)의 중요대회 중 하나인 대만 타이페이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쇼트가 끝나고 이미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막장의 세계는 프리 스케이팅이 끝난 후 정점을 찍었다. 쇼트에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실패했지만, 그 수행등급(GOE)에서 수혜를 받았고, 트리플 플립+더블룹 트리플 플립이 투툽랜딩을 하였지만, 심판은 눈을 감고 말았다. 더불어 트리플 플립점프에서 회전수부족이었지만, 이도 지적되지 않았다. 정상적인 판정이라면 3A 10시즌 동계올림픽과 11시즌 4대륙 비교 계획 수행 총점 밴쿠버/4대륙 총가산점 점프 가산점 4대륙/밴쿠버 비점프 김연아 60.90 60.90 78.30 73.30 17.4 44.7 8.4 12.0 .. 더보기
평창올림픽 개최 위해서라면 아동학대도 당당한 빙상연맹과 대한민국 몇일 동안 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운신을 못했다. 집에서는 한 겨울에도 창문을 열어 놓고 지내는 습관이 있었는데 감기에 걸리지 않던 몸이 목감기에 걸려 근 일주일을 감기와 함께 살고 있다. 감기나 몸살에 걸리면 다이어트에는 좋을수도 있다. 왜냐 하면 몸은 치유를 위해서 감기바이러스와 싸움으로 체중이 빠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운동선수라면 어찌될까? 컨디션 조절이 되지 않아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할 건 당연하다. 최근 동계체전이 열리는 중 강릉에서는 100mm가 넘는 폭설이 내렸고, 그 와중에 피겨를 하는 어린선수들이 난방이 되지 않는 빙상장에서 경기를 하였다. 한마디로 아동학대를 넘어 아동폭력에 생체실험을 하는 수준이였다. 이에 대해서 빙상연맹은 체전은 대한체육회의 소관이라서 자신들이 책임이 아니라고 하.. 더보기
전국 동계체전 선수들을 마루타 생체실험 하는 빙상연맹 동계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1주일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전국 동계체전이 벌어지고 있다. 피겨의 경우 2011년 피겨 세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강릉빙상장에서 열렸다. 강릉 빙상장은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 올림픽이 개최된다면 피겨가 열리는 빙상장이기도 하다. IOC 실사단이 프랑스 안시에 이여서 평창의 개최능력을 타진하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한다. 그래서 빙상연맹은 전국체전 피겨경기 중 평창 실사 리허설을 한다는 명목으로 이미 확정된 2011년 2월 12일 경기와 일부 연습을 변경하였다. 문제는 이미 충분히 예측 되었던 실사 리허설을 감안하지 않고, 대회기간이 확정된 후 실사 리허설을 했다는 것이다. 동계 아시안 게임이 열렸던 카자흐스탄 스피드 스케이팅 빙상장의 온도는 13.7도 였고,.. 더보기
세계선수권 전초전 4대륙 앞둔 곽민정,김민석 벼랑끝에서 미는 빙상연맹 2011년 2월 10일~13일 까지 전국 동계 체전 피겨 스케이팅이 주니어 피겨 세계선수권 리허설 성격으로 강원도 강릉 빙상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참가자를 살펴보면 남 24명 여자 111명이 참가하고,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 부분으로 수상하고 있고, 더 세분화해서 각 학교에서 등급(레벨,급수) 별로 별도 경기를 한다. 그래서 총 메달 수는 남자 16개 여자 16개가 나온다. 문제는 한명도 출전하지 않는 종목이 있다. 예를 들어 초등부 시니어(A)급은 남녀 한명도 출전하지 않고, 주니어(B) 대학 일반부도 참가자 없다. 시니어 고등부는 동계 아시안 게임 남자 피겨 9위를 한 김민석이 출전하는 경기의 경우 김민석만이 참가를 한다. 초등부 남자 주니어의 경우도 달랑 1명이 참가하여 참가자가 .. 더보기
김연아 이어 유럽선수권 2위인 카롤리나 코스트너 랭킹 2위된 사연과 ISU 피겨랭킹계산방법 아시안 컵이 열리는 동안 유럽과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자국내 피겨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유럽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여자부분에서는 스위스의 사라 마이어가 쇼트 3위, 프리 2위로 우승을 하였고, 2위는 쇼트6위 프리 1위를 한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차지했다. 3위는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핀랜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가 쇼트 1위, 프리 4위를 하며 종합 3위를 하였다. 키이라 코르피 선수에게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에릭봉파르 대회에 이어서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최초로 시상대에 오르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사라마이어는 2006년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 아사다 마오와 함께 세계 피겨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뤄내지 .. 더보기
한국 일본 호주 3국중 한국이 최약체 일수 밖에 없는 이유 - 일본 우승 아시안컵 대회 결산 부제: 우승못한 한국 3위 운이 없는게 아니고 운이 좋았다. 2011년 51년만의 왕의 귀환이란 타이틀을 걸고 출전한 아시안 컵에서 한국은 간신히 3위를 하는데 만족을 하고, 다음을 기약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한국이 우승하지 못한 이유를 단지 운이 없어서 라고 말한다. 그런데 정말 한국이 운이 없어서 일까? 아니면 실력이 없어서 일까? 한국이 3위를 한것도 운이 없어서가 아니고 운이 좋았다고 한다면 어찌될까? 글쓴이는 한국이 아시안컵이나 아시아 게임에서 우승하지 못하는 이유는 한국이 운이 없어서가 아니고 한국이 약팀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이를 이번 아시안컵 대회의 기록으로 증명하려고 한다. 2011년 일본은 연장가는 혈투 끝에 한국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22번 이 타다나리(이충성)의 발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