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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고발뉴스 이상호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이 만능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이종인은 하지만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도 오락가락하고 있다.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다이빙벨 본체 무게는 3톤이며 추는 5톤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하지만, 고발뉴스 이상호에게는 이종인은 다이빙벨 무게는 3, 추는 2톤이라고 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일까? 최소한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3톤이 되었던 2톤이 되었던 문제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말을 할때 마다 달라진다면 신뢰하기 힘들어진다. 

분명한 것은 이종인 다이빙 벨은 추에 메달려 바닷속에 둥둥떠 있다는 점이다.. 둥둥 떠있다는 점이 유속에 취약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문제라는 것이다. 가랴앉아 있어도 유속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문제지만 말이다. 유속만 없다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다.


 시속 7km 랍니다. 진도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사실 다이빙벨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진 방식이다. 그리 새로운 장비도 아니라는 것이다.

 

 포화잠수작업
 포화잠수작업 동안 구조함은 DPS에 의해 거의 움직임이 없이 안정된 위치를 잡고 있으며 clump weight를 해저에 내린 상태에서 잠수종을 저장 수심까지 이동시켰다. 즉 clump weight는 150미터 해저에 닿게 내리고 그 가이더하에 웨이터로부터 2~5미터 상방에 잠수종을 내렸다. 우리 해군 잠수 방법상 저장수심으로부터 아래 위로 이동할 수 있는 최대 수심(유람잠수)은 10 미터이며 모든 포화잠수요원들은 그 범위 내에서 작업을 하였다. 일 차 잠수에서 첫 번째 투입된 잠수팀은 기상여건의 악화로 인해 매우 신경질적이고 불안해하면서 인양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없었다. 그러나 두 번째, 세 번째 잠수팀은 강한 조류와 주위 여건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인양작업을 할 수 있었다. 이는 우리 해군의 잠수사들의 강한 군인 정신과 해군 정신 그리고 정신적인 불안감을 우리 의료진이 잘 도와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http://www.kosust.or.kr/bulletin/0109/81_Saturattion_diving.htm
1998년 12월 18일



다이빙벨은 만능의 작품이 아니다. 잠수종이라고 불리는 장비로 이미 해난 구조용 해군 청해진함에도 장비가 갖춰져 있고 청해진 함은 1998년 12월에 부산 앞바다 심해 150미터 속에 침수된 북한의 반잠수함을 인양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바지선에는 선내 진입을 시도할 잠수사를 비롯한 작업인력 17명과 감압챔버, 잠수종 등의 수색장비가 실려 있어 해경이 금양호 선내 수색을 위해 지난 14일 민간 수색업체를 선정한 지 6일 만에 선내 수색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00420165111059


천안함 사건 때 구조하다 침몰한 금양호 인양작업에도 잠수종은 사용될 예정이라는 기사는 있었다. 성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말이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을 2000년에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해군이 가지고 있는 잠수종(다이빙벨)이 이종인의 다이빙벨보다 우선적이다. 둘의 방식은 똑같다.

 


무게추를 바닥에 내리고 다이빙벨(잠수종)을 수심 2~5미터 수중 위에 뛰우는 방식이다. 물론, 추와 다이빙벨의 높이는 조절이 가능하다.

 

왜 해군은 청해진함에 있는 다이빙벨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까? 이종인 다이빙벨은 고사하고 말이다. 있는 장비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다이빙벨이 조류속도가 빠르면 별로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탁도가 30cm도 되지 않는다면 이를 찾아가고 드나들 때 부딛칠 수가 있다. 흔들리는 차에 당신들이라면 잡아 탈수나 있나? 더군다나 암흑같은 상황이라면 차라리 나보고 죽으라라고 하는 것이냐고 물어야 한다.

 

바람만 불어도 흔들리는 그네를 본적이 있는가? 손에 잡고 있는 풍선을 본적이 있는가? 바람에 날리는 연을 본적이 있는가? 아무리 커다란 힘으로 추가 잡고 있더라도 연이 흔들리지 않던가? 흔딜리는 연에 사람이 탄다고 생각을 해보라..

 

글쓴이(갓쉰동)은 그래서 처음부터 진도 세월호 침몰 지역의 유속이 빠른 조수속도와 탁도에서는 이종인 식의 다이빙벨은 사용할 없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만약 다이빙벨이 추와 본체가 일체형 이라면 그나마 다이빙벨(잠수종)은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최소한 유속에 대해서 기존 청해진함의 다이빙벨이나 이종인 다이빙벨보다는 안정적이니 말이다. 바닥에 붙어 있고 중력에 의해서 지탱하고 있으니 말이다. 초소한 흔들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충분한 중력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기존보다 많은 웨이트(무게)주어야 하고 유속이 빠를수록 유속을 다이빙벨(잠수종)의 하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장치를 한다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한국해양과학연구원의 로봇게인 크랩스터도 실패로 돌아갔다. 글쓴이(갓쉰동)은 크랩스터의 실패도 예견했다. 당연히 크랩스터가 바닥을 기어다니지 못하고 추에 둥둥떠서 별다른 일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이다. 물론 사진은 찍을 수 있었을 것이이다.. 무인잠수 바닥에서 게처럼 기어다닌다는 로봇을 그냥 보고도 실패를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과학적 상식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크랩스터의 최소 체적은 1m3이상인데 비해서 무게는 650kg밖에 나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부력이 중력보다 커져 클랩스터는 둥둥섬처럼 뜰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나마 크랩스터는 줄다리기나 어선처럼 크레인에 납추를 주렁주렁 달고 있었다. 그러니 납의 무게 때문에 가라는 앉지만 심해 바닥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둥둥떠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왜 해경은 강릉 폴리텍의 잠수종(다이빙벨)은 실험하면서 이종인 다이빙벨은 이런저런 핑계로 반대를 했을까? 당연히 이종인은 해경, 해군 등에 찍혀있는 사람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의 허접스러움과는 상관없이 말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이나 청해진 호의 다이빙벨은 유속이 없고 시야가 확보 되어 있다면 잠수부의 상태와는 상관없이 마젤란 해구에서도 동작된다. 강릉 폴리텍 대학 다이빙벨의 방식이 이종인, 청해진 방식의 추방식의 떠있는 방식이라면 시도해 볼 필요도 없다. 같은 방식인데 해경이 시도했다면 해경이 스스로 논란을 키우는 중심에 있는 것이다. 일체형이라면 시도해 볼만 하지만, 충분한 무게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유속을 버티지 못한다.

 

물론, 이종인식 다이빙벨보다는 표면적이 적기 때문에 유속에 덜 민감하겠지만 말이다.

 

 

해경이 다이빙을 강릉 폴리텍 대학의 다이빙벨과 이종인의 다이빙벨과의 커다란 차이점은 공기포켓의 사이즈다 공기포켓이 크면 청해진호 잠수벨(잠수종, 다이빙벨)이나 이종인 다이빙벨(잠수종)처럼 뜰수 밖에 없다. 뜨는 것을 잡아주는 역할이 추인 것이다. 추가 잡아 주지 않는다면 물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


강릉 폴리텍의 대강적인 규격은 알 수 없지만 사진상으로 볼때 지름이 1미터에서 1미터 20미만이다. 그렇다면 반지름 0.5~ 0.6m 높이는 50cm~ 60cm 미만이다. 이종인 다이빙 벨이 추방식인 이유는 부력이 자체 중량 3톤보다 많기 때문이다. 그래야 뜨는 잠수종을 잡고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대략 계산을 해도 이종인 다이빙벨은 조절이 되겠지만 최대 4톤에 가깝게 부력을 가지고 있다.

 

어쨌든, 폴리텍 바이빙벨은 3.14*r^2*높이 = 0.3929m3가 된다. 재질이 철이고 무게가 1톤이상이라면 풀리텍 다이빙벨은 진도 바닥 속 바닥에 가라앉는다. 하지만 겉보기에는 1톤은 안될 것 같다.

그리고 단면적이 적기 때문에 이종인 다이빙벨보다는 상대적으로 유속에도 버틸 수 있다. 문제는 진도 바닷속 해수를 버틸 만큼 한 무게를 가지고 있지 못하고 유속을 제어하는 장치가 없어서, 바닷속 뻘에서 굴러다닐 것이 자명하고 실패할 것이다.

지금까지 첨단장비라고 하는 모든 장비가 실패했다. 당연히 실패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진도 바다는 가지고 있었다. 더군다나 가장 기초적인 상항도 체크하지 못한 장비의 문제이고, 더군다나 무언가 하고 있다고 보여주기 위한 장비 쇼케이스를 하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면피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문제는 해경이 지속적으로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

어짜피 이종인 다이빙벨(잠수종)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과학적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해경의 무지함이 이종인을 영웅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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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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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쯧쯧 2014.04.25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못하고 처보고 있는것보다 그래도 1% 가능성만 있어도 시도해보는게 중요한게 아니냐?

  3. BlogIcon 웃기고잇ㄴ있 2014.04.2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ㅉ
    한심한 분석 글에 한심한 논리다.

  4. BlogIcon 해경이냐 2014.04.2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이 상또라이야.. 너 해경쪽 관계되는 놈이냐? 그치
    니 글대로라면..위험해서 오늘까지 아무도 들어가선 안되는거네,, 빙시세리야~

  5. 그건아니지 2014.04.25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경이 빌려온 것이 면적이 작아서 해류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건 진짜 궤변인 듯
    어딜 봐도 유선형이 영향을 덜 받지 몸이 저렇게 드러나 있으면 맨 몸으로 날아다니는 윗 Gif 처럼 될 게 뻔하지 않은가. 뭔 소린지 모르겠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5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닌깐 두개 다 문제라고요.. 다이빙벨 자체에서 단면적이 폴리텍 것이 작아요... 그래도 유속을 이기지 못합니다. 어느 것이 단면적이 클까요? 폴리텍것 아니면 이종인것.. 몸이 들어난 것만 보지 말고 전체를 보셈..
      님이 말한데로 사람이 날아갈 정도로 인식했다면 인간도 유선형체 입니다... 원에 가깝지는 않지만.. 단면적을 줄인 누어있는 상태에서도 날아갑니다.. 하물려..뚱보 다이빙벨이야... 크면 클수록 저항을 많이 받는다고요... 원통 2*2 와 1*0.5와 크기를 재보셈.. 최소 8배 차이에요.. 몸이 들어나봐야 얼마나 들어났겠어요.. 어짜피 도나 개나 똑같지요.. 둘다 물살이 빠르지 않는 곳에 사용가능해요.. 물살만 생각하면 폴리텍것이 유리하다고요.. 상대적으로 이해가 안되셈...

  6. BlogIcon 드림 2014.04.25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어디서 선동질이고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다시 돌아왔구나 ...

  7. 후우~ 2014.04.26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8. BlogIcon 휴우~ 2014.04.2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9. 2014.04.29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냐? 손석희 방송에서 벨이 3톤 추가 2톤 총 5톤이라고 했는데 무슨 엉뚱한 소리냐 애쓴다 진짜

  10. BlogIcon 김또깡 2014.04.30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글왜봄??? 시간낭비 가만히있음 중간이라도가지 ㅉㅉㅉ

  11.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구나

  12.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이 가지고있는것은 포화잠수정이다 이 띨띨아....모르면 이딴글은 쓰지마라...다이빙벨은 하부가 개방되어있고 잠수정은 밀폐형이다....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면 찌그러져라..

  13.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한마디만 하자...조류에 휩쓸려가는 잠수부 동영상 올려놨는데....무게 5톤인 다이빙벨이 안전하냐...맨몸에 산소통 매고 들어간 잠수부가 안전하냐....잠수부가 무슨 돌고래쯤 되는줄아냐...

  14.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도 내가 알려주지...저거 사람보다 크다....선내진입불가다...랍스터 다리 전부 짤라내도 출입문도 통과 못한다....크랩스터는 심해에 케이블 부설등 산업용이지....선내진입해서 구조활동하는 로봇이 아니란다....참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슨생각으로 이런글을 올리는지

  15.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작업하고있는 방법은 산소통 30분자리 가지고 하강 10분 상승10분 선내 수색작업 10분 이다....다이빙벨을 사용하면 물속 엘리베이터이므로 하강과 상승시간동안은 산소통 없이 이동가능하고 실내 수색작업이 30분으로 늘어난다. 그것도 에어호수를 가지고 들어가면 1시간이상도 작업가능하다....

  16. BlogIcon 너 벌레지... 2014.05.01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타다 잘 못 들어와 똥 밟았다....

  17. BlogIcon 이재영 2014.05.01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내려라..ㅄ아..

  18. BlogIcon 노답을 2014.05.01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숨걸고 싸네 누가 책임진데나 다이빙 벨 폭발 시킬테니 마음것 싸지르라 했나

  19. BlogIcon 일베아웃 2014.05.0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같은 쓰레기들떄문에 아직까지 아무도 구조를 못한거다

  20. BlogIcon 찰리 2014.05.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글이냐?
    세상에 만능이 몇이나 되냐? 아무것도 없이 들어가는 것보다 효율적이라면...쓰는거지
    다이빙벨에 무슨 개소리가 많아

  21. Favicon of http://123 BlogIcon 지랄타파 2014.05.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은 먹고 똥은 잘 싸니?
    그럼 까불지 말고 쳐 자라
    누구 딱가리인지 다 아니까

 

이종인 다이빙벨 사용가능한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이빙벨이면 바닷속 강한 유속에서도 20시간이상 잠수부가 수중작업을 할 수 있어서 다이빙벨만 있으면 세월호 구조는 쉽게 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만약 이종인 다이빙벨이 가능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래서 해경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지 이종인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가 대략 계산을 해보았다.

세월호 구조만 가능하다면 개미손도 빌려야 하지 않겠는가?

이종인 다이빙벨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에어포트를 생성한 구체를 투입하는 것이다. 이는 잠수함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세월호에서 생존자의 여부를 에어포트에 두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다이빙벨도 사용가능 하다. 대책위의 해경에서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하다고 한다.

 

해경의 말은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구조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기존의 방법을 사용했을 경우에 해당하는 이야기지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였을 때는 별도의 문제이다. 삽질을 할 때는 1m터를 파는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포크레인으로 푸면 수 십명이 할 일을 1번에 할 수 있는 것처럼 다이빙벨은 충분히 유용한 도구이다.

 

진도의 유속은 시속 10km/h 라고 이야기를 하며 수중에서 작업이 용이 하지 않아 다이빙 벨도 사용할 수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속 10km/h 란 초속으로 계산하면 2.7m/s가 된다. 물의 경우 유체에 해당해서 구성체가 받는 힘은 같은 질량의 고체에 비해서 약 0.6에 해당한다.

바닷물의 밀도가 민물에 비해서 1.03배에 해당하기 때문에 일반 밀물보다 부력을 많이 받는다.

m2
에 받는 힘은 2.7*0.7톤의 힘이 가해졌을 때 1.9 톤의 힘이 고정체를 밀고 있는 것과 같다. 다만 고정체가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고정체가 받는 힘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고정체가 1톤의 무게를 가지고 있고 내부 공간이 2미터* 2미터의 원통형이라면 다이빙벨이 가지고 있는 자체 부력은  파이*r^2*높이 = 2*3.14 = 대략 6.14톤의 부력이 생긴다. 다이빙벨의 무게가 1톤이라면 5.14톤의 상승부력이 발생해서 다이빙벨은 내부로 가라앉지 않고 수면위로 뜨게 된다는 뜻이다. 다이빙벨의 자체 무게는 최소한 6.14톤 이상이 되어야 한다.

 

 


수평면에서 받는 힘은 2*2미터의 둥근 형태에서 에서 받는 힘은 4*0.7= 2.8 * 유선체(1/2미만) = 1.4톤의 힘을 받게 된다. 더군다나 다이빙 벨의 상층부2미터 부분에서는 0.5톤미만의 힘이 가해져 지랫대의 원리에 의해서 최소 1톤의 힘이 다이빙벨에 가해진다. 총 1.5톤 이상의 힘이 발생

 

원통의 표면적 :  2*파이*R *높이 = 3.14* 2미터*2미터 = 12.56

원통 뚜껑 무게 : 구체의 1/2 = 2*파이*R^2 = 6.28, 원판형 일경우 : 3.14

전체 표면적 = 18.84 = 20m2,

구체가 아닌 원판형일 경우 : 15.70 16m2

철판 두께 최대 20mm 정도의 철판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4m3, 철의 비중 7.3~7.8 , 대략 8로 계산하면 3.2,  2.6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물속에 들어가는 순간 3.2톤의 구성체가 자체 부력 6.14톤에 의해서 뜨고 만다. 가라 앉기는 고사하고 뜨고 만다.

하지만 다이빙 벨은 상하부가 개방된 형태 이기 때문에 상부를 개방하고 떨구면 떨어지기는 한다. 하지만, 상부를 닫고 공기를 가득 주입하는 순간 상승력 6.14톤에 의해서 구성체 3.톤 이상을 상회하게 되어 1/2은 수면으로 노출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해경의 말처럼 시속 10km/h라면 1.8톤 미만의 힘 때문에 넘어지기는 고사하고 배와 같이 상부에서 전복하게 된다.

 

다이빙 벨에서 잠수부가 에어포켓을 이용해서 휴식을 취하고 20시간 이상 활동하려면 최소 1미터 휴식할 공간이 필요할 것이다. 자체 부력도 줄이면서 말이다.


그래서 이종인 다이빙 벨이 넘어지지 않으려면 최소 다이벨의 반을 물로 채워졌더라도 한강 세빛섬처럼 물및 바로 아래에 둥둥 뜨게 된다. 다이빙 벨 자체 부력을 6.14톤에서 3톤 미만으로 유지하고 하중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

 

이종인은 9시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체 중량 3톤, 추 5톤이라고 말을 했다.  합계 중량 8톤이면 자체 부력은 8톤 /7.8(철 비중)  = 약 1톤의 부력이 생긴다. 공간 부력까지 계산하면 바닷속에서 움직이는 2톤짜리 배일 뿐이다.  

 

그렇더라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종인 다이빙 벨은 상층부에 1초당 1.8*2톤 = 3.6톤 이상의 수평 힘이 가해진다.

다이빙 벨이 가지고 있는 바닷속 추에 달린 하중 2톤짜리 배에 수평으로 3.6톤의 힘이면 어찌 될까?

결국 다이빙 벨은 결국에는 기울어지고 전복하게 된다.

현재 이종인 알파수중공사의 다이빙벨은 사용하지 않는게 최선이다. 물속에서 2톤짜리를 옆에서 1톤의 힘으로 민다고 생각해보라  그네에서 적은힘으로 움직이는 애들 모습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현재의 다이빙벨은 사고가 우려스러운 장치다. 나쁘게 이야기 하면 남의 불행을 이용하는 자로 보일 수 있을 만큼 말이다. 도대체 대한민국에 전문가 집단은 없는 건가?

 

 

 

다이빙 벨의 무게가 10톤 이상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다이빙벨은 잠수하여도 바닷속 지면에서 4톤의 힘으로 버틸 수가 있다.

현재의 이종인 다이빙 벨의 모습에서는 하층부에서 무게를 잡아 줄 수 있는 장치도 없고, 유속을 버틸만한 장치도 없기 때문에 전복을 막을 수 없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에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과학적인 대략 계산을 하더라도 현재 이종인 다이빙 벨은 잠수는 가능하나 진도 유속을 버티지 못하고 바닷속에서 전복되고 만다. 부력을 이기기 위해 중력을 늘리기 위해서 하중 추를 단다고 하지만 일체형이 아닌 형태의 추는 손에 잡고 있는 바람에 흔들리는 풍선과 같아 다이빙 벨이 유속 방향으로 흔들리게 된다. 다이버들이 안에서 흔들흔들 일 수 밖에 없다.

 

 


.


또한 이 대표는 보수언론과 구조당국이 문제를 제기하는 다이빙벨 성능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빠른 유속에 다이빙벨이 휩쓸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에 “무게가 3톤으로 웬만한 조류에 휩쓸리지 않는다. 또 2톤짜리 추가 아래서 끌어준다”고 일축했다.
출처: 고발 뉴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9



 JTBC 손석희와는 본체 3톤, 추 5톤이리라고 하더니 이번에는 2톤짜리 추가 아래서 끌어준다고 이종인 한가지만 합니다. 추가 2톤이면 더욱 말이 안되요.. 5톤도 부족한 판에...  콘크리티 추가 2톤입니까? 대략 가로 세로 길이만 봐도 1미터는 될것 같은데... 일반콘크리트 비중이 2.4예요..

그리고 둘레는 철인지 철봉인지로 되어 있고, 도대체 무슨 말을 합니까? 해경의 말도, 한국해난구조 협회, 당국의 말도 안되는 반대에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주었지만 이종인씨의 발언도 마찬가지로 신뢰가 떨어집니다.. 도대체 부력계산은 어디로 가고 대략난감..

 

   


특히 다이빙벨에서 자체 중량을 크게하고, 부력을 감소하려면 물을 담아둘 그릇이있어야 하지만,

 

하부는 부력을 없애는 형태의 열린공간이지만 하중을 만드는 장치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  상부.하부에 물을 채우거나 비중이 큰 납이나 철추를 달아 주고, 상하부에 유속을 하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자동차의 속도에 의한 마찰력을 증가시켜 주는 방법처럼..비행기의 부력(대항력)의 역방향(지면.양력) 장치가 필요하다.

한국  해양 구조협회 황대식 본부장은 탁도와 유속 때문에 사용할 수 없고 세월호에 집어 넣을 수 없기 때문에 다이빙벨를 사용할 수 없다고 말을 하고 있다. 황대식은 다이빙벨의 용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다이빙벨의 용도는 잠수부들이 물속에서 계속 작업용이지 배 진입용이 아니다. 산소통를 다이빙 벨이 비치해 놓으면 잠수부가 물밖으로 나오지 않고 다이빙벨에서 교체작업할 수가 있다.

더군다나 구조될지도 모른 사람을 갑자기 수면으로 이동시키지 않고, 다이빙벨이 감압장치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어 구조자의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다이빙 벨은 물밑속 허브와 같은 역활이다.

해양 구조 협회가 얼마나 무능한지는 초기 대응에서 쉬이 알 수 있다.. 침몰전 가이드 라인도 설치도 하지 못하는 협회, 침몰후에 가이드라인을 10분이면 설치 가능하다.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그런데 5일 지나도록 달랑 6개 설치한 협회, 부력증강 장치를 그냥 부표로 사용하해 세월호를 침몰시킨 협회의 수준이라면 입를 닫고 있어야 한다. 부력 증강 공기주머니는 선체와 가장 가깝게 설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낚시의 찌에 불과하다..

현재 구조대의 모습은 세월호 선장에 비해 잘했다고 할 수 없다. 살아있는 자를 수장하고 늑장으로 생노가다를 하고 있는 모습이 현재 한국 해양 구조대의 모습니다. 목을 조르고 있으니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가? 자동차 사고를 세월호와 비교를 해보라 현재의 모습이 얼마나 무능한지 말이다.

현재 다이빙벨은  조류 때문에 철수를 하였다고 한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의 문제점에 손을 조금 본다면 작업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하중을 크게하고 유속에 버틸수 있는 장치를 한다면 말이다.

하지만 이종인의 언플에 고발 뉴스 이상호도 속고 jtbc 손석희도 속았다. 이종인의 다이빙 벨은 기원전 부터 알려진 방법이다. 당연히 다이빙벨은 이종인의 창작품이 아닐 뿐 만 아니라 잠수부라면 소나 개나 다 알고 있는 방법이다. 단지 어떻게 하면 있는 다이빙 벨를 정말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한 글이다.

 

시속 7km 랍니다. 진도는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언론에 놀아 나지 맙시당 희망을 품은 실종자나 국민에게 희망고문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당.. 구조는 마음은 따스하지만, 머리는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해야 함.. 또 다른 사고자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별별 댓글이 다 달리고 있군요.. 최소한 예의는 지킵시다. 논리적으로 ..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 파도때문? 처음 듣는 개소리

2014/04/28 - [이슈앤/이슈] - 이종인 기자회견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2014/04/25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눈물 속 진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0 - [이슈앤]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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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친놈들 2014.04.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지랄맞은 새끼들이 다있네
    다이빙벨 들어간지 5분만에 기어나왔는데
    무슨얼어죽을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미친놈들 2014.04.3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에는 SDC라는 장비가 있단다.
    다이빙벨보다 상위개념이지
    근데 왜 지금상황에서 못쓰는줄 알고 댓글들 다는거냐?

  4. BlogIcon 심심 2014.05.0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의 다이빙벨 관련 기사에 다이빙벨은 구조에 적합하지 않다는 내용의 댓글을 썼다가 타 댓글러들에게 제대로 관광당했습니다. 댓글러 모두가 제 적이더군요. ㅎㅎ 헛된 정보에 속아 희망고문으로 유가족을 두 번 울리고, 세금 낭비하게 하는 멍청한 한국인 키워들.. 이종인은 이제 돈 벌었다고 뒤에서 웃고 있을 겁니다. ㅎㅎ

  5. BlogIcon 글쓴바보봐라 2014.05.0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싶지 않겠지만 다이빙벨 투입성공했다
    뭐? 뒤집어져?
    궁금하면 유툽에서 팩트티비재방송봐라
    보고 속 아파서 설사하지 말고

    '다이빙벨' 사리에도 성공..해경 '대략 난감'

  6. BlogIcon 앞으로 2014.05.0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계산해서 어쩌구 결과 말하지 마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너 포스트 많이들 저장했을꺼다 나도 그렇고... 기록에 남겨야지 그치?
    너같이 얊팍한 숫자놀음으로 장난치는 것이 바로 선동이다

  7. BlogIcon 여기가 성지? 2014.05.0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성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가 올린 글은 멀쩡한 사람들을 사기꾼으로 몰아버린 글이니 법적인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될꺼네요
    앞으로 공무원쪽으로는 절대로 가지마라 엉?
    봉숭아학당처럼 멍청한 애들 모여서 안된다 안된다 이러면서 또 죄다 죽여버릴라

    .. 너글 중에서 ... 하지만 이종인의 언플에 고발 뉴스 이상호도 속고 jtbc 손석희도 속았다.

  8. BlogIcon 난봤어 2014.05.02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는뭐래....봤어? 보고도 이지랠이면.. 눈까리가 발바닥에 달렸나부다..어쩔

  9. BlogIcon 파란양말 2014.05.02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눈으로 보고도 믿고싶지 않은 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해경으로부터 정식요청이었으니 향후 비용청구가 가능하리라 예상됩니다 완전 사기꾼이네요

  10. Favicon of http://arcoiris.tistory.com BlogIcon 제정신 아니네 2014.05.0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 밑에 댓글 단 사람들.. 이 글을 읽기나 하셨나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다이빙벨 이라는 단어로 검색하고 이 블로그를 처음 들어왔는데 분석적으로 다이빙벨에 실패원인을 꼬집으셨네요. 이번 다이빙벨은 그러나 잠수시 살짝 기울여서 다이빙벨에 물이 들어오게끔 한 다음 부력의 저항을 좀 덜받고 잠수를 시켰지요. 한마디로 씨팔 다이빙벨에 장점을 살리지 않고(휴식공간으로서 쉘터는얼어죽을...) 물을 들어오게 함으로서 잠수가 성공한겁니다.

  11. Favicon of http://arcoiris.tistory.com BlogIcon 제정신 아니네 2014.05.03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씨가 죽을힘을 다하던가요?? 저 팩트티비 몇일동안이나 봤어요. 음소거하고. 빵쳐먹고 피자쳐먹고 울다 웃다 반복하시던데?

  12. BlogIcon 강남 2014.05.11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때문에 수많은 학생들이 죽은겁니다..

    5톤짜리 다이빙벨이 조류에 휩쓸린다고 치자....그러면 맨몸으로 들어간 사람은 안전하냐??

  13. BlogIcon 강남 2014.05.11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내에 진입해서 수색가능한 시간 비교다 잘들어라...

    공기통 잠수사 : 10 ~ 15분, 머구리 잠수사 : 30분, 다이빙벨 잠수사 : 75분

    잠수성공 동영상이 있는데도 못본척 아닌척하면서 말도안되는 논리로 비난하는

    너같은 인간을 보면 구역질이난다.

  14. BlogIcon 강남 2014.05.11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정신아니네" 이분 정말 제정신 아닌분이군요..

    이종인 대표는 살해위협을 받고 포기하신겁니다.

    해경이 다이빙벨 들이박는 동영상을 보고도 그딴소리를 한다면 당신은 사람이 아닙니다.

  15. 허참 2014.05.13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벨인씨 다이빙벨 한번 물에 담갔다 빼놓고 공을 가로채기 싫다는둥 사업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는둥 이소리 하면서 발 뺐는데 그게 성공인가요? 무조건 팩트티비 이상호랑 이종인씨만 믿고 정부랑 언론은 불신하면서 다이빙벨 반대하는 사람은 찢어죽여댜 된다는식으로 말하는사람들 많네요. 그런식으로 사람 죽이고 다니면 세상 참 잘돌아가겠네요. 구역질이 나네 뭐네 의견차이 가지고 같은 사람을 그렇게 죽일놈으로 몰아가는게 상식인가요?

  16. 매화랑 2014.05.26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빙벨의 돔 안에 갖힌 공기가 지상과 동일한 압력으로 동일한 부피로 존재한다면 이 글이 맞습니다.
    한가지 조금 다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물 속으로 들어갈 수록 수압으로 인하여 공기가 압축됩니다.
    공기가 압축되어 부피가 줄어들면 부력 역시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종인씨가 생각했던것만큼 편안한 잠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력때문에 불가능한 거도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17. Favicon of http://www.maisfilmesonline.net BlogIcon Filmes Online 2014.07.0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s for sharing superb informations. Your website is so cool, keep so !서장훈과 연인사이는 미스터리다

  18. BlogIcon 2014.12.13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냐? 팩트티비에서 생방송으로 이종인위 다이빙벨이 정상적으로 역할을 성공하는것을 보여줬는데~ 네 추론의 어떤 부분이 틀렸길래 정 반대의 결과가 나왔는지 리포팅해라~

  19. Favicon of http://www.juegoskizifriv.net/ BlogIcon juegos kizi 2015.01.1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씨는 목숨을 걸고라도 들어가서 어린학생들을 구하겠다

  20. BlogIcon 멍멍이 2015.03.1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터리 계산

  21. 질뭉 2016.12.1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리학 배운 사람인데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4톤은 어디에서 나온 숫자에요?

부제 : 광복절, 신라의 전승기념일
진평왕은 미실의 치마폭에 있었을까?

mbc 선덕여왕, 진평왕(조민기)

mbc 사극 선덕여왕에서는 진평왕(조민기)이 미실(고현정)의 치마폭에 휘둘려 나약한 군주로 나온다. 하지만 실제의 역사는 진평왕을 전쟁영웅으로 기록하고 있다. 선덕여왕의 모본으로 삼고 있는 현존하는 화랑세기에도 진평왕이 나약하다는 내용은 없다. 또한, 진평왕은 직접 군대를 이끌고 고구려의 침략을 막는 전력을 가지고 있다. <선덕여왕>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예전 sbs 사극 <연개소문>에서는 나오는 내용이다.  선덕여왕은 602년 <아막성>전투를 통해서 신라의 화랑들의 활약상을 보여주었다.
 

알천(이승효)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기사를 참조 하시길 바란다.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광개토태왕의 # , 이때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뜬 사람은 알천 역을 맡았던 이승효이다. 연개소문에서는 화랑들의 활약상과 더불어 김유신(엄태웅)을 당시 전쟁의 영웅으로 만들었다.

물론, 연개소문에서 김유신(595년생)이 603년에 9살로 전쟁이 참여하여 화랑의 무서움을 보여주었다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8살로 아막성 전투에 참여하였다. 드라마 연개소문의 기록을 1년 갱신한 신기록이 되시겠다.


용춘(도이성)

그럼, 진평왕이 화랑과 군대를 이끌고 참여한 전쟁은 언제 였을까? 602년 백제의 침입을 막은 전쟁이 아막성 전투였다면, 603년 전쟁은 고구려가 자신들의 한강유역인 구토를 회복하는 전쟁이고, 신라는 지키지 않으면, 교역로를 잃는 신라의 명운이 걸린 전쟁이였다. 삼국사기는 이 전쟁을 북한산성 전쟁이라고 기록하고 있지만, 화랑세기는 <한수>전쟁으로 기록하고 있다. 


화랑세기 13세 풍월주인 용춘는 형과 같이 따르던 9세 풍월주인 비보를 따라 603년 한수 전쟁을 참여하고 혁혁한 전공을 세운다. 이때 용춘과 전쟁에 참여하여 공을 세운이가 <선덕여왕>에서는 천명을 독화살로 죽이는 미생의 아들 대남보(류상욱)이다. 

대남보(류상욱)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역사이야기] - '천명', 대남보의 독화살에 죽었다? 사실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시리즈 글을 보지 않는 분을 위해서 간략히 소개하자면, 대남보는 용춘의 심복이며, 그림자 무사였다.

또한, 대남보(류상욱)의 딸은 용춘(도이성)과 관계해서 3명의 자식을 낳고, 그 의 후손인 용태가  춘추와 관계하여 인태각간을 낳는다. 그러니 드라마 선덕여왕은 미실과 대척점에 있는 용춘의 충복을 미생(정웅인)의 아들로 만들어, 덕만을 죽이려 하다가 천명을 죽이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남보는 그 아들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도록 타일렀다. 세 아들은 모두 충절을 숭상하였다. 건복(建福) 20년(603) 공과 비보랑이 제(帝)를 좇아 한수(漢水)의 전쟁에 나갔다. 남보에게 공으로 대나마를 주었으나 받지 않았다. - 화랑세기 13세 풍월주 용춘 596~603년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위의 기사와 이 기사를  [역사이야기] - 천명 죽음, 대남보 천명 쏘고, 선덕여왕 국민 쏘다  참조하기 바란다. 


8월 15일은 광복절, 신라는 전승기념일

그럼 왜 신라는 8월 15일을 전승기념일이라고 기념하였을까? 그 해답은 해상왕 장보고와 동시대에 살고, 장보고와 연관되어 있던 일본의 엔닌이라는 승려가 기록한  <입당구법순례행기>이다.

1. 우리의 명절중 중국에서 비롯된것들이 많은데 중추절도 중국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중추절과 추석은 별도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와중에 중국의 슝베이 역사학자가 <중추절은 한반도에서 건너간 것이다>라고 <중추절 한반도 기원설>을 주장하고 있으니 경청동지할 일이긴 합니다. 
  
사실 <중추절>과 <추석>과 <한가위>는 조금씩 기원의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의 추석의 기원은 중국쪽에서 찾아야 합니다. 이들 간에 차이점에 대해서는 한가위를 즈음해서 포스팅 할 예정이다.

당나라 이전 시기에는 중국에서 중추절에 관한 기록이 전무하고, 당나라 중기 말기 시대의 기록인 <초학기>에도 8월 중에 있었던 <중추절>에 관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슝베이가 중추절은 "신라의 것으로 부터 이다"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9세기 중엽에 일본의 승려인 <엔닌>이 쓴 <입당구법순례행기>라는 순례기에 의해서 입니다. <입당구법순례행기>는 9세기의 동아시아의 경제/문화/교통에 관한 중요한 사료입니다.

엔닌이 활동하는 시기는 <장보고>가 청해진에 터를 잡고 3국의 해상을 관할하고 있는 시기와 일치합니다. 엔닌이 중국에서 일본으로 귀국할때 장보고의 도움으로 일본으로 귀국하고 있음을 그의 순례행기에 알 수 있습니다.

이전에 드라마로 제작된 <해상왕장보고>도 이 사료를 참고했다고 합니다.

엔닌이 장보고가 산동성에 세운 <법화원>에 몇년 동안 기거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깁니다. <신라인은 음력 8월 15일 떡과 음식을 만들어 이웃과 나눠먹고 가무를 즐긴다. 이는 중국에 없는 풍속이다.> 신라 노인이 말하길. "수백년전에 발해와 전쟁을 하였는데 이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에 나오는 한가위에 관한 기록은 신라유리왕 9년(서기 32년) 5년에 7월 중순에 6부의 아녀자를 양편으로 나누어 한달동안 길삼을 하게하고 8월 15일 이를 판단하여 진편이 이긴편에 음식과 술을 대접하는데서 이를 (가배=가위)라 한데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안압지출토 금동 초심가위

옛날 가위를 보면 화려하기도 합니다. 일본 국보급 유물들이 있는 <정창원>에서 보관중이 신라시기 금동가위나 신라의 무덤이나 안압지에서 출토된 금동초심지가위, 백제의 무덤에서 나온 가위를 보면 요즘 보는 가위랑 다르게 자르는 곳이 반달모양(송편)입니다. 두개의 면이 하나로 합쳐지면 영락없는 완전한 둥근달 모양이 되기도 합니다.  서로 따로 만든 반달모양의 송편이 나중에 두편이 하나로 합친 모양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조직을 양편으로 나누는 것은 원화제도에도 나타납니다. 2명의 공주급 여자를 대표자로 세워 그아래 원화들과 화랑들을 지휘통제하는 역활을 합니다. 한가위의 길삼놀이는 한시적인 행사이고 원화는 상설적인 조직이니 원화들이 한가위때 길삼 놀이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원화의 기원이 이전 유리왕때의 양편으로 나뉘어 길삼놀이던 하던 조직이 상설조직화 되어 원화제도가 되었을 겁니다. 
 
삼국사기의 초기 편년이 많은 의심을 받고 있지만 이를 믿는다고 하더라도 엔닌이 있는 시기와는 800년의 차이가 나지만 이를 지속적인 행사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엔닌의 (839년)기록에 의하면 발해와의 전쟁에 이겨서 8월15일 행사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발해는 698년 에서 926년 까지의 국가이고, 대진국에서 발해라 명한 때는 713년 대조영때이니 신라 성덕왕때 입니다. 발해와 신라의 전쟁기록은 유일하게 733년 겨울 전쟁기사 입니다.

 
하지만 엔닌이 신라노인의 말을 빌어 기록한 발해와 신라의 전쟁의 승전기록에 대한 문제점은 신라 성덕왕 32년(733년) 가을 7월 발해가 등주를 치자 발해의 배후에 있던 신라에 당의 현종이 발해를 쳐줄 것을 요구하고, 그해 겨울 신라가 발해의 남쪽 경계를 침입하였으나 눈이 많이 내려 수 많은 인명피해만 입고, 철군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발해와의 전쟁승전기념일은 될 수 없고 기록과 상호 모순이 되어 채택될 수 없습니다.
 
가끔 신라에 등장하는 말갈이란 표현은 대체적으로 고구려와 말갈을 혼용하여 표기되는바 발해말갈 고구려/말갈을 혼동할 개연성은 다분히 있습니다.
 
<구당서>나 <신당서>에 의하면 신라는 8월 15일이 되면 왕앞에서 활쏘기, 승마를 하고 , 술과 음식을 나눠먹는 다고 합니다. 
 

sbs 사극 연개소문

SBS 사극 <연개소문>에서도 고구려가 신라의 <북한산성>을 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게 공교롭게도 603년 음력 8월이고, 진평왕이 직접 북한산성에 진주하여 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왕이 직접 전장에 나아가서 싸우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사건으로 당시 수와 전쟁에서 이긴 동북아의 패자 고구려를 신라 왕이 직접 통솔하여 물리 쳤다고 하는 의미에서 신라에게는 대단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극 <연개소문>에서는 김유신이 화랑들을 이끌고 고구려군을 무찌르는 장면이 나오지만 김유신은 595년생입니다. 603년 북한산성 전투때 김유신의 나이는 우리나라 나이로 9살이 되니 사실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재미를 위한 허구가 항당한 SF물이 되어 버립니다.  
 
고구려가 멸망한 시기가 공교롭게도 668년 가을이니 한가위는 이를 기념했을 수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전쟁을 일으키는 시기는 추수철이 지난 늦가을인 경우가 많은데 추수철이 지난 가을에 물리쳤다면 먹거리도 많은 시기이니 잔치를 벌이지 않을 수가 없었겠지요. 이전 가베(길삼)과 승전일들이 겹치는 겹경사가 이니 더욱더 풍성한 명절 한가위가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공교롭게도 8월15일은 광복절이고 신라에게는 음력 8월 15일이 승전기념일이란 공통점도 있습니다. 

광복절을 맞이 하여, 신라는 8월 15일을 어떻게 기념하고 있었는지를 살펴보았다.
 
재미가 있고 도움이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이 기사도 추천합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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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aum.net/timur12/ BlogIcon 베르세르게케르 2009.08.14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평왕이 그런 인물이었군요.

    하긴,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 봐도 용맹한 전쟁군주로 나오지, 드라마에서처럼 미실이라는 여자한테 농락당하는 나약한 사람으로는 나오지 않으니까요.

    어찌보면 진흥왕과 더불어 신라가 강대국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다진 임금인데, 드라마에서는 그런 부분이 쏙 빠져 보는 내내 매우 아쉬웠습니다.

    좋고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재미있는 글들을 많이 올리고 있으니, 심심할 때 한 번 놀러오세요~ ^ ^

  3.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14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포스팅 읽을 때 마다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는 기분..
    앞으로는 이반님이라고 불러야 하남요? ㅎㅎ 참 버리기 아까운 닉네임인데 말이에요.

  4. 천지개벽 2009.08.14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제작이라 그렇지요

    이드라마의 제작목적은 신라시대가 여성스럽고 나약한 이미지로 만들려는 의도!

    통상의 사극 남자출연자들이 어떤지 보면 알긋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14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적성이 있어서 그런거지요..
      강력한 진평과 강력한 미실의 대결이 더 흥미로울텐데요.

      요즘 트랜드가 여성의 강조이니.. 이해할 측면도 있음..

      천추태후도 그렇구요..

  5. Favicon of http://www.taijimania.co.kr BlogIcon 아지아빠 2009.08.14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들어와서 매번 잼나게 읽고 가는데 이제서야 RSS 구독을 하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6.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08.1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이라고 해서 저도 50이신 줄 알았어요... ㅋㅋ

    이반은 톨스토이의 소설 바보 이반인 줄 알았는데... 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14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닌까요.. ㅋㅋ
      이반은 바보 이반도 있음.. 바보스러움.. 오직 한길만 가는.. 머 그런뜻이 있지요..
      러시아나 불가리아에서는 차르(황제)였더군요.. ㅋㅋ

      한국에서 이반은 여성주의,,또는 동성애를 뜻하기도 하지요..
      일반에 합류하지 않은 이류,, 이반..

  7. 2009.08.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1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x님 출현햇당.. ㅋㅋ
      메인에 떳나요.. 갑자기 트랙픽 폭탄이 터져서 살펴 봤는데 없던데요.. ㅋㅋ

      그런데 추천 안하는 사람 무지 많아요.. 글값좀 내 달라는뎅..

      추천하면 안된다는 좌우명을 가지고 사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지 첨 알았음... ㅋㅋ

  8. 흠... 2009.08.1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민기 인데.....

  9. Favicon of http://zazak.tistory.com/ BlogIcon 주작 2009.08.14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메인 문화/연예 부분에 '전쟁영웅 진평왕?'이란 문구와 함께 그림으로 크게 나오셨답니다. ^^
    축하드려요. 늘 그렇지만 당연히 추천하고 갑니다.

    그동안 트랙백을 걸고 싶어도 소스가 없어서 '아! 갓쉰동님이 싫어하시나 보네'했답니다.
    앞으로 관련글 쓰게 되면 마구마구 트랙백 걸겠습니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14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방금 확인했습니당.. 역시 제목은 다음이 잘만듭니당. ㅋㅋ

      저도 왜 트랙백을 안해주낭. 해서 다른데 트랙백도 못걸고 있었습니당.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해서리.. ㅠ.ㅠ. ㅋㅋ;;

      이제 그동안 못한것 까지 맘껏하셈.. ㅋㅋ

  10. 작은이 2009.08.1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이렇게 배우고 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외국에 살면서 드라마로 확인하는 역사가 이렇게 다르다는걸 또 확인하며..
    걱정이예요. 드라마 보는 것으로 역사를 기억하는 우리 꼬마들..
    드라마 만드시는 분들 외국에 사는 어린 친구들도 좀 생각해 주시면서 만들면 인기가 없어져서 안될까요?
    그래도 한국 역사 알리기 위해 만드는 거면 좀 작가님들 PD님들 공부 좀 하시고 만들어 주세요...
    아님 갓쉰동님에게 조언을 좀 얻으시든지.. ㅠ.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14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항상 조심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된 이야기를 하면, 잘못알게 되닌까요.. 그래서 글쓰기 어려워 지내요.. 확인 작업을 거치게 되고,, 오타는 그냥 무시해주셈.. ㅋㅋ

  11. BlogIcon TISTORY 2009.08.14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8.15 광복절'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8.1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날씨가 너무나 더워 암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더위식히고 올께요.ㅎㅎ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doong2009 BlogIcon 둥둥 2009.08.14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시대 책을 한두권만 읽어봐도 지금 드라마 선덕여왕과는
    완전히 다름을 알게 되더라구요 드라마다 보니 픽션이 어느정도
    가미되는거야 이해해야겠지만 이 드라마 보고자란 사람들은 나중에는
    선덕여왕과 김유신이 사랑한 사이라고 믿을것 같네요
    선덕여왕 이야기가 나와서 써본 글입니다..ㅋㅋ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15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면 드라마가 당시 현실이였지동..
      단, 덕만이 나이가 유신보다 어리다는 전제가 깔린다면요..

      저는 덕만이 어렸을때 왕위에 올랐다고 보는 입장이니.. 유신이 더 나이가 많았겠지요.. ㅋㅋ

      애들이 걱정이긴 해요.. 삼국지를 읽고 중국의 삼국시대가 그랬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이 있으니.. ㅋㅋ

  14. Favicon of http://hwa2jin.textcube.com BlogIcon 참좋은미시 2009.09.13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만이가 주인공이라 부각을 시켜야하기 때문이겠죠.
    전 개인적으로 김유신과 사랑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15. Favicon of http://1035.tistory.com/ BlogIcon toy 2009.09.1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사와 야사, 논란까지 있는 화랑세기까지.. 폭넓은 역사적 인식이 대단하시네요..
    거의가 선덕여왕에 관련된 걸 보면 갓쉰동님도 선덕여왕 광팬이신듯..ㅎㅎ..
    월요일 저녁이 빨리 왔으면 좋겠지만 일요일이 빨리 지나가는 건 너무 싫어요~ㅎㅎ

  16.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7.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8. Favicon of http://biancalaowe.livejournal.com/821.html BlogIcon water storage containers 5 gallon 2012.11.01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9. Favicon of http://365ideasdenegocio.blogspot.com/2011/11/se-alquilan-perros.html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for cats 2012.11.06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대사관 공보참사관 집에서 열린 오찬에는 정부 관계자들과 인터넷 업체

  20. Favicon of http://strandkurv.blogspot.com/2008/05/lejes-hund-ah-og-i-gr-glemte-jeg-at.html BlogIcon innotek electric dog fence 2012.12.22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기능을 갖춘 스크린 캡쳐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프로그램 없이도 웹페이지를 가장 빠르

  21. Favicon of http://emergencyfood.xanga.com/ BlogIcon what is a julian date on food 2013.01.0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사기는 이 전쟁을 북한산성 전쟁이라고 기록하고 있지만, 화랑세기는 <한수>전쟁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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