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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
내 마음 영원한 대통령 두분을 보내며 노무현 . 김대중 전 대통령들의 서거로 그들을 기리며, 내멋대로 역대 대통령의 랭킹을 매겨 봤다. 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각각의 대통령의 성향에 촛점을 맞추었고,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와,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고려했다. 하지만, 이명박은 제외했다. 이명박은 현직에 있으니 그가 하는 바에 따라서 순위가 변동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잘했다는 반응보다는 잘못했다는 반응이 많을 것이다. 포함하면 나쁜쪽으로 점령할 것 같고, 다음 네티즌을 향해서 점주질하는 티가 나지 않겠는가? 최악의 대통령 1.박정희 2.이승만 3.전두환 가장 민주적인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존경하는 대통령 1.김대중 2... 더보기
보잘것 없고 보기 씁쓸한 글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7605글에 대한 답변으로 썼습니다. 저도 글쓴분과 같은 나이라 그런지 본글에 공감이 됩니다. 전작 한미FTA-88만원-샌드위치. 이노선 중에 솔직히 한미FTA가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대들, 20대들을 위해 이런 글을 쓴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경의를 표하고 존경을 해야 하지만... 그 글속에는 10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을 바라보는 기성세대들의 세계관이 느껴져서 흠칫할때가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왜 88만원 세대, 샌드위치 위기론을 읽고나서 예전에 진중권씨가 "보수화된 20대들은 사극속의 판타지를 역사로 보기에, 역사를 제대로 배우지 않는 그들에게 잘못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 더보기
한겨레 신문 여론조사 분석 이번 대선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사가 어제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참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24148.html) 그중 가장 눈이 간 대목은...아래 표와 같다. 범여권 단일후보 선택의 기준(%) 1항.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2항. 중도적이고 안정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3항. 한나라당 후보에 맞설 경쟁력을 가진 후보 .....11.2% 4항. 노무현 대통령의 노선을 계승할 수 있는 후보 .....4.3% (번호는 편의적으로 넣었음) 위 결과는 1항과 2항이 동률로 나옴으로서 팽팽하게 범개혁진영의 표심이 양분된 것으로 드러났다. 3항은 1과 2의 다툼에서 승리하는 쪽에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