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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유

김연아 일본 악플러 반응 오지랍, 빙연 치명적 빙질관리 문제나 김연아는 목동빙상장에서 벌어진 2013년 피겨세계선수권 대회 선수 선발전 겸 67회 대한민국 피겨종합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연아의 우승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오히려 김연아의 국내 마지막 복귀전이고 김연아의 경기를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팬들의 열성이 이슈화 되었다. 김연아의 마지막 경기를 경기장에서 보려는 수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최초로 온라인 티켓팅이 이뤄졌고 1분도 안되 쇼트 프리 전자석이 매진되었다. 김연아가 쇼트와 프리 연습과정에서 넘어지고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 키스 시작 후 바로 빙판위에 넘어진 것이 이슈화 될 정도였다. 김연아는 쇼트 연습과정에서 넘어져 팬스에 부딛혔지만 김연아는 계면적은 개그(?)코드를 보여주어 안타갑게 연습과정을 지켜본 관중들에게.. 더보기
박근혜 손연재 언플계 쌍두마차, 민주당 진보정의당 만만치 않네 소셜픽에 박근혜 손연재가 실시간 이슈로 떠올랐다. 갑자기 박근혜 손연재가 떠오른 이유를 알수 없었다. 확인해보니 2012년 10월 30일 새누리당 이에리사가 주최하는 올림픽의 감동 그리고 좌절 스포츠인 복지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에 장미란(역도), 신아람(펜싱), 송대남(유도), 진선유(쇼트트랙), 장재근(육상) 등과 함께 손연재가 참가하였다. 왜 손연재가 이 행사에 참가했는 지는 알 수 없지만, 손연재가 참석한 이유는 처음 런던 올림픽 체조 도마 금메달 리스트인 양학선을 초대 예정이였지만, 양학선이 국제대회 일정과 겹쳐 패널로 손연재가 대타로 참석했다는 것이다. 박근혜는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고 끝날 때 즈음 참석자들과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방문했다. 여기까지가 기사에 전한 이야기다. 손연재가 참석한 이유는.. 더보기
지젤과 아리랑 2막으로 이뤄진 김연아 애증의 일대기, 곽민정 탈락 울지마라 네 잘못 아니다. 예상을 뒤엎고 2011년 4월 26일 여자 피겨 예선에 참가한 곽민정은 26명의 선수중 15위를 하였다. 그래서 곽민정은 예선 12위까지 주어지는 본선진출권을 놓쳤다. 이전글에서 곽민정이 자신의 80%의 기량만 발휘를 한다며 충분히 예선 상위로 본선에 진출할것이라고 했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은 최악이었던듯 하다. 2011/04/26 - [스포츠] -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김민석은 예선이 끝나고 자신과 곽민정은 컨디션이 파도를 타는데 김연아는 그렇지 않다고 하였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이 하락기에 있었던 듯하다. 곽민정은 26명의 출전자 중 마지막 5그룹 4번째로 등장했다. 곽민정은 첫 번째 트리플러츠(3Lz) 점프를 팝업(1LZ)로 시작해서 컴비점프를 하지 못..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악연심판은 없다. 힘없는 빙상연맹과 ISU와 일본연맹이 있을뿐 2011년 4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임박했다. 김민석은 4월 24일 2번의 공식연습과 4월 25일 본선을 위한 예선을 치른다. 김민석이 자신의 기량 90%정도만 해도 충분히 본선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대한민국은 예전 남자나 여자의 경우나 본선진출이 목표였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본선이 문제가 아니라 다음해 몇 명이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까의 여부가 궁금하고, 여자의 경우는 역대 최고의 피겨선수인 김연아를 보유한 나라가 되었다. 곽민정은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김연아와 같이 태릉선수촌에서 같이 훈련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글쓴이(갓쉰동)은 2011/04/13 - [스포츠] -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라는 글에서 김연아가 LA로 돌아가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여론조사 결과가 뜻밖? 당신의 뇌가 뜻밖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러시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의 대장정을 떠나기 위해서 인천공항으로 출국했다. 출국기자회견에서 피터 오피가드는 김연아가 강하고, 강하고, 강해졌다고 말을 했다. 더불어 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줄것이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기자중에 일본의 아사다마오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하였다. 기자는 도대체 피겨라는 종목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피겨는 격투기처럼 몸을 부딛끼며 하지도 않고, 탁구나 테니스처럼 네트를 두고 상대와 경기를 하지도 않는다. 피겨는 상대가 없는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면 그뿐이다. 물론, 빙판에 들어섰을 때 견제를 하는 경우는 있다. 워밍하는 동안 방해를 하는 경우가 견제라면 가장 커다란 견제다. 그리고 심리전으로 언플을 하는 경우다. 하지도 못하는 점프를.. 더보기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2011년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피겨세계선수권대회 참가차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4월 20일 출국한다. 이보다 뒤늦게 안현수도 러시아 빙상연맹의 요청으로 유학과 선수생활을 겸해서 출국한다. 안현수가 빨리 러시아로 출국하는 이유는 김연아, 곽민정, 김민석이 출전하는 피겨세계선수권 대회를 관람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한다. 안현수는 2008년 2월 태릉선수촌 태릉실내빙상장에서 대표팀 훈련과정에서 펜스에 붙이여 왼쪽 무릎 쓸개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선수가 부상이나 재해를 당했을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금을 집행하지 않았다. 빙상복지기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www.skating.or.kr/intro/data/620... 더보기
김연아 안현수 진선유, 러시아 대표되어 빙연에 복수해주길 바라는 아이러니 안현수는 2008년 1월 16일 태릉선수촌 빙상경기장에서 국가대표 훈련과정에서 왼쪽 무릎 슬개골 부상으로 2008년 11월까지 3차례 수술을 하였다. 진선유도 2008년 훈련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대표로 뽑히지 못하고, 최근 진선유는 선수 은퇴 선언을 하였다. 진선유는 2011년 동계 아시아 대표 선발전에서 1,500미터와 3,000미터 1위를 하였지만, 500미터(10), 1,000미터(7위)를 하는 바람에 2종목 1위를 하고도 1위와 2위간 점수차이가 1점 밖에 되지 않는 이상한 규정에 묶이여 대표가 될 수 없었다. 2관왕이 대표가 되지 못하는 웃기는 규정이다. 안현수도 2011년 4월 17일 선발전에서 500미터 1위를 하였지만, 대표가 되지 못했다. 안현수는 4월 2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