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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호흡기 수명 다된 마지막 발악 이유는

 

-조선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구하기 성공할 수 없다 조선일보 독점시대 지나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4월 재 보선에 위기감이 들자 새누리당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에 친박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성완종이 지난 대선에 허태열과 홍문종에게 7억 이상을 불법대선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타기와 물귀신 작전이다.

 

성완종이 2007년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박근혜에게 돈을 주었을 때는 공소시효를 언급하면서 죄는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 조사를 할 수 없다며 은근히 박근혜 비리 수사에 선 긋기를 했다.

 

그리고  자원외교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자원외교 비리를 일으킨 이유는 노무현 정권에서 성완종을 특별사면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실 사면을 하던 사면을 하지 않던 성완종이 기업을 하는데 하등 지장이 없었다.

 

당시 성완종은 사법의 처벌을 받았으나 모두 집행유예를 받았다. 특별사면에서 성완종이 얻을 것은 없었다. 어짜피 사업을 하는 사람중에서 집행유예를 받지 않는 사람이 없다.

 

조선일보는 항상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경제사범에게 준엄한 심판을 요구하기 보다는 경제살리기를 위해서는 경제인 사면을 해야 한다고 자유경제 체계를 흔든 범죄자들을 옹호하며 입술이 마르지 않도록 수 없이 이야기를 했다.

 

 

그런 조선일보가 당시 조선일보의 논리대로 집행유예를 받았고, 사면을 했다고는 하지만, 별다른 의미도 없었다.

 

당시 사면을 주장한 측은 경제계와 광고로 먹고 살던 조중동이 선봉에 섰다.

 

전두환. 노태우 사면도 동서화합이란 절대 다수 국민들의 동의도 안되는 이유로 독재자 살인마도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한 조선일보가 낯짝도 두껍게 이제와서 김대중 노무현 당시 사면을 걸고 넘어지고 있다.

 

그런다고 성완종의 죄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뇌물을 받아처 먹은 친박이 뇌물을 받아쳐 먹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박근혜의 죄가 사해지는 것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참사가 난 1주기에 팽목항을 찾은 박근혜를 유족이 만나주지 않고 박근혜 혼자 외롭게 세월호 기념식 행사를 했다며 세월 유족들에게 대한미국을 등지려 하느냐는 극히 조선일보다운 사설을 내 보냈다.

 

박근혜가 세월호 유족에게 무엇을 해주었다고,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 어디가 이뻐서 박근혜 놀이에 동참을 해야 하느냐 말이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단지 행정부 수반이지 대한민국 자체가 아니다. 박근혜가 무슨일이 생기면 여성을 비하했다고 말하는 조선일보의 박근혜 사랑이니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지만

 

짐이 곧 국가라는 생각은 조선일보가 물고 빨고 있는 박정희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지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지 박근혜가 국민의 주인일 수도 없고 박근혜는 국민의 종일 뿐이다.

 

그러니 박근혜가 대한민국일 수는 더더욱 없다. 종의 잘못에 주인이 사과하는 경우도 종이 주인노릇하는 경우는 없다.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성완종이 김기춘에 돈을 전달했다는 기사에 조선일보는 김기춘 살리기에 나섰지만, 경향신문에 의해서 개 박살 났다.

 

2006년 9월 26일자 조선일보를 보란 말이였지 김기춘이 그날 롯데 헬스클럽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지 않았다. 조선일보 물타기가 실패한 사례중에 하나다.

 

 

최근 이완구는 자기의 거짓말은 충청도 사람들이라면 다그런다며 충청도사람들을 거짓말쟁이로 비하하는 내용을 국회에서 공공연하게 떠들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충청도 비하를 했다고 이완구 물러나라고 한 적도 없다.

 

조선일보가 예의 박근혜 구하기와 새누리당 구하기를 나선 이유는 최근 여론이 반 새누리당과 반 박근혜로 전환되고 박근혜 지지율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빠지자 이전 야당의 분열로 걸식을 할 수 있었던 재보선에서 0대 4로 질것을 우려해서 나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물론,  조선일보가 나선 이유는 조선일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새누리당 지지자들과 박근혜를 그나마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박근혜도 좋지 않지만, 문재인도 나쁜사람이니 도나 개나 같다며 계속 박근혜를 지지해 주어도 상관없다고 죄사함을 하기 위한 방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더군다나 박근혜가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나라의 웃어른인 대통령에게 모욕을 준 세월호 유족은 나쁜사람들이고 낙인을 찍어서 박근혜를 도와야 한다고 지령이란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저리하는 것도 수명은 다했지만, 아직까지는 먹히고 있다는 사실이 암담하기는 하다.

 

하지만 조선일보의 생명줄도 몇 년 남지 않았다. 길어야 5년 짧으면 박근혜와 같이 매장 될 것이다.

 

 

[이슈앤] -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조작? 단순히 볼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물론, 조선일보가 살아 남는 방법 대로 일제시기에는 천왕만세를 미군정시기에는 미군만세를 김일성이 서울을 점령했을 때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우리민족의 경배하는 수령인 김일성 만세"를,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기에는 독재자 만세를 외치듯 노무현 대통령시기 당연한 정기적인 세무조사를 자유경제와 무관하게 언론탄입이라며 사주 구하기 언론의 자유를 외치며 살아 남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박근혜와 조선일보의 공통점을 보면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의 삶과 조선일보의 삶이 똑같은 경로를 밟고 있다는 것도 비슷하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그리도 박근혜에 집착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은 조선일보 방식이 너무나 식상하다는 점이고 언론이 조선일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곧 호흡기 땔 준비나 해야 한다.

 

현재 조선일보의 마지막 발악인지는 알겠지만, 너무 요란 스럽다. 죽을 때가 되면 누구나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반추하고 반성을 한다는 데 조선일보는 반성도 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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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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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안티양지 2015.04.1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족 좃선! 공산당이 서울 입성하자 박수치고 나간 더런 놈들!!

  2. BlogIcon 세월이가면 2015.04.1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 유족외면하는 정부 국민을 등지려하는가!가 정답인디.,

  3. BlogIcon 임공이산 2015.04.1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공감되는 글입니다.

  4. BlogIcon 내오 2015.04.18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좃선일보 나라의 암덩어리...언론의 본분을 저버리고 일제시대 나라 팔기 시작하더니 지금도 나라는 뒷전이고, 오직 권력에 기생하고자 거짓기사로 이나라 썩게한 암덩어리...꼭 폐간과 함께 방씨일가 재산압류 및 처벌을 원한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홍준표를 지지하고 표를 주는 세력이다.

 

그러니 당연히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자기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될 것도 없다. 한마디로 때 늦은 반발이 된다. 다른 말로는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중단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지난 지방 선거에서 경남은 홍준표에게 지지를 했고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홍준표 지지율이 하락해서 48%이고 반대가 50%라고 하지만, 홍준표 지지율 48%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불어도 투표장에 가서 닥치고 홍준표에 표를 찍어 주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홍준표 지지율에서 반대로 나온 사람들 다수는 어떨까?

 

물론, 무상급식(의무급식)을 찬성하는 사람중에서 홍준표에 표를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의무급식을 찬성하면서도 홍준표에 표를 준사람이나 지방선거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홍준표가 괴물이 되는 것을 방임한 책임이 있고 그래서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때 늦은 후회 여파는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 것이다. 현재 괴물 홍준표는 경남의 자업자득이지만 의무급식에 찬성하고 홍준표에 반대한 사람들이 방임하고 방조한 사람들로 부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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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파 2015.03.21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억지 소리로 헛소리 하는 이 인간은 도대체 누구야?

  2. BlogIcon 정회선 2015.03.2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는세금을누구보다많이내는데왜복지를받으면안돼죠? 특정부자빼고 지원하면되겠네요

  3. BlogIcon 도토리 2015.04.0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펴는 꼬라지하곤 ㅉ ㅉ
    이잡것은 민주사회에있어 선거라는것의 포괄적 함축적 불문율을 제입맛에 맛는것만 골라서 재단해냈네. 홍지사의 잘잘못을떠나 의도하는바가 정대치못하구만. 그냥 매도를위한 개글이야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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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득 분위별 소득 분포는 실제 재벌들은 포함되지 않는 가구 소득을 시계열로 정리하고 중간값과 분위별 소득을 나타낸 것이다. 이 정보 또한 매년 갱신되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지역마다 소득은 다양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일괄적으로 몇%라고 정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같은 경상남도 지역내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고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다면 이 또한 불공정한 사회가 아닌가 말이다.

 

 

 

더욱 문제는 홍준표 식 무상 급식을 하려면 소득을 학교에 알려주어야 한다. 본인이 무상 급식 대상인지 아니면 반값을 내야하는 지 아니면 급식값을 내야하는지 가족의 소득을 증명하고 소명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재산은 있지만 근로소득이 없는 부모를 둔 자식은 무상급식을 받고 재산은 없지만 근로소득이 있다는 것 만으로 무상급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또한 반대되는 상황도 발생한다. 홍준표는 이 모든 상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건강보험료 부가도 투병하지 못한데 급식에서는 말을 해 무엇하겠는가?

 

 

더군다나 소득이란 일정할 수가 없다. 요즘시대에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황이고 소득 대박을 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언제 짤릴지 모르는 가구수다. 그러니 그 때 마다 소득을 증명해야 한다. 그래야 홍준표식 완벽한 차별급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생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집중해야 하는데 부수적인 학생들 가구소득에 신경을 써야하고 밥그릇 체크를 해야한다. 언제부터 선생들이 학생 밥그릇 숫자를 체크해야 하는가? 학생들이 밥먹으러만 학교가는 것도 아니지만, 선생들이나 학생들이 가구소득을 증명하러 학교가는 것도 아니다.

 

더불어 그 가구 소득 금액이 진짜인지 아니면 가짜인지를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더불어 학교에서는 다시금 해당 자가 급식을 받는지 아니면 돈도 내지 않고 급식을 받는지 체크해야 하는 인력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전 근대적인 상황으로 변한다는 뜻이다. 학교를 다시 정글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재벌집 자식이라도 충분히 급식을 받는 것은 당연한 복지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다면 누가 세금을 내려 하겠는가? 재벌집 자식이 무상으로 급식을 받는 게 걱정이라면 재벌들이 세금을 정확히 내는 시스템을 만들고 부족하다면 부자감세를 철회해야 한다.

 

급식비 수만원의 문제가 아니라 수십억 수백억을 세금으로 낸다면 급식을 무료로 받는다고 뭐라고 할 사람 한 사람도 없다. 세금 낭비가 있는지 살피는 게 경상남도 도지사라는 도백이 할 일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상도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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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쾌유 부채춤,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 미국 식민지 자임 북한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자칭 애국보수의 민낯

 

리퍼트부채춤, 신동욱 단식 부끄러움은 나의 몫?

 

리퍼트 피습 사건 후 리퍼트 쾌유 부채춤 등 광기로 대한민국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리퍼트 부채춤에 신동욱 석고대죄에 세브란스에 입원 후 세브란스 병원 앞은 광기의 모습이다.

 

리퍼트 피습에 쾌유 부채품을 추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독교인들이 한복을 입고서 북치고 장구치고 부채춤을 추면서 리퍼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어떤 기독교가 무당의 굿판으로 회복을 기원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병원 앞에서 말이다. 다른 환자들은 안중에도 없다.

 

최소한 기독교라면 부채춤으로 광기의 굿판을 벌리기 보다는 개독신을 향해 회복 통성기도를 하는 것이 그나마 개독 스럽지 않을까? 왠 개독들이 우상 숭배에 기복 굿판을 벌인단 말인가? 세상 어떤 기독교가 한국의 개독교처럼 행동을 하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동생인 박근령 남편으로 친인척이란 공화당 총재라는 신동욱은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리퍼트에게 석고대죄를 한답시고 단식투쟁을 하면서 세월호 사건에 단식투쟁을 한 김장훈과 유민아빠에게 단식에 동참하라고 조롱까지 하고 있다.

 

신동욱은 세월호 때 세월호 사건을 두고 유민아빠를 조롱한 전력도 있는데 지금은 같이 단식투쟁을 하자는 건 세월호는 단식투쟁을 할 대상은 아니지만 신동욱의 석고대죄 단식투쟁은 진성성이 있다는 말인가?

 

 

신동욱은 석고대죄가 무슨 뜻인지는 아는 지 모르겠다. 석고대죄란 머리를 풀어헤치고 상왕이나 상국이나 왕에게 자신의 잘못을 빌 때 하는 행위다. 사대주의로 질타를 받던 조선시대에도 상국의 사신에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는 한 한명도 인물은 없었다.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란 말인가?

 

언제부터 동맹국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 되었으며 주한 미국대사가 식민지 총독이 되었나? 그러니 대한민국이 미국의 51번째 주냐는 비아냥을 듣고 진중권은 초현실적 상황이라도 비아냥 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신동욱의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보수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들 스스로 미국을 한국의 혈맹이라고 하면서 기저에는 미국은 대한민국의 상국이니 알아서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나라 같지 않는 나라인 북한에서 한국은 미제의 식민지라고 비아냥 되고 있고 실제 신동욱이나 개독교의 행위를 보면 북한말이 사실이 되어 버린다. 대한 민국 자칭 보수들 행위가 북한의 주장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언제부터 리퍼트가 대한민국의 총독이 되었는가? 말이다. 일제 시기 친일 매국노들이 총독이 아프면 회복을 기원하고 기도를 했고, 당시 불량선인으로 불리던 독립군이 문제를 일으키면 앞장서서 대신 자신들이 잘못이라며 총독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친일매국신문들이 불량선인을 테러분자라고 떠들어다고 하더니 지금 대통령의 제부라는 작자가 주한 미국 대사 리퍼트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 단식을 하고 있으며 같이 하지 않는 자를 빨갱이 좌파로 몰고 있다.

 

물론, 김기종은 일제 식민지 시기 불량선인(독립군)도 아니다. 단지 미친 똘아이 일뿐이고 김기종의 행위는 테러도 아니다. 테러를 아무데나 붙히는게 아니다. 진짜 테러리스트를 모독하는 하는 행위다.

 

김기종의 행위를 테러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을 미국의 식민지처럼 구니 북한 놈들이 당장에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을 들먹이고 미 제국주의 식민지 운운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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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를 향한 부채춤과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을 보는 미국은 오히려 한국의 광기스런 모습에 경악하며 광기 숭배주의라고 비아냥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이들의 모습이 한국을 미국의 51번째 식민지가 아닌가 우려할 정도다.

 

리퍼트에 개고기를 갖다 준 사람은 오히려 문화의 차이라고 이해라도 해줄 수 있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부채춤에 석고대죄 단신은 변명의 여지도 없다. 오히려 자신들이 행동이 북한의 선전을 돕는 종북 행위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말인가? 조금만 뇌가 머리에 남아 있다면 신동욱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개독들 처럼 행동할 수 가 없다. 이들은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마땅하다.

 

 

왜 항상 자칭 애국 보수라고 하는 작자들의 행동은 전혀 애국적이지도 않고 보수적이지도 않고 개독교가 왜 기독스럽지 않는지, 어떤 나라 애국 보수주의자와 기독교가 친미를 넘어서 숭미를 하고 친일매국노의 무덤을 향에 절을 해야 한다고 하느냐 말이다.

 

진짜 보수주의인 글쓴이가 저들을 보고 항상 부끄러워해야 하는가 말이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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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5.03.1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들은 조선의 노론세력과 매우 흡사한듯합니다. 하는짓거리들이

    조선도 저런 극심한 사대주의하다가 망했죠 그런데도 정신 못차리고 저러고 있으니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천황폐하 만세도 있는데 그까이거

 

조선일보 호외가 이슈화 되고 있다. 조선일보 호외의 내용은 1950년 6월 28 북한 김일성이 남침하고 서울을 점령한 때 일어난 사건이다. 조선일보 호외에는 김일성 만세 인민군 서울입성이라면 환영하는 호외였다.

 

그런데 조선일보 호외를 보는 시각은 조선일보다운 행위를 했다는 것 뿐이다. 조선일보는 처음부터 친일 신문으로 시작했다가 잠시 독립운동를 하는 세력으로 조선일보가 넘어갔고,  조선일보는 그 후 경영난이 심각해져 다시 친일파에 넘어갔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자신의 친일행적을 지우고 조선일보는 민족신문이라고 거짓말로 일관 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증거로 내세운 것이 손기정의 일장기 훼손사건을 들고 있지만, 미안하게도 당시 일장기 훼손한 기자들은 조선일보에서 축출되었다.

 

요즘으로 말하면 손기정 일장기 훼손 사건은 조선일보사 기자들이 개인적인 이탈행위였고 조선일보사는 해당 기자들을 처벌한 것이다. 그러니 조선일보는 독립 민족신문이 아닌 독립운동을 한 민족기자들을 처벌한 반민족 신문일 뿐이다.

 

 

조선일보는 일본 천왕의 생일날 천황폐만세를 외치고 내선일체를 외친 그렇고 그런 반민족 신문일 뿐이다. 그런 조선일보가 김일성이 남침한 후 서울에 진주하자 호외를 발행한 것은 당연한 조선일보식 살기의 전형일 뿐이다.

 

조선일보는 박정희가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도 찬성한 신문이고 전두환이 정권을 찬탈했을 때에도 호외를 발행하고 전두환을 미화하는데 앞장을 섰을 뿐만 아니라 국민 탄압의 선두에 섰다.

 

독립신문의 주동자가 반민족 행위자 중 가장 선두에 있던 이완용이란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들물다. 그리고 서대문 독립문을 주동적으로 만든 이가 이완용이란 사실을 아는 사람도 극히 드물지만 말이다.

 

조선일보 역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조선일보 역사를 알려주고자 한다. 얼마나 조선일보가 자사의 역사를 지랄같이 썼는지 말이다.

 

   

 

 
신조선 창간일이 1927년 2월인데 너의 방응모 황제님은 1933년에 조선일보를 날치기? 하듯히 인수하지 않았던가? 그전년도는 물주역활을 하고 (전무였을걸)
 
이번에 조선창간 84주년이람서 조선 창간 84주년인건 맞는데 좃선은 아니거던 어찌했던 인수했으닌깐 지령은 계속되야한다고 그럼 계속되야 하지. 좃선이 된 이후 계속되게 천황폐하를 위한 신문이였고 해방정국에선 친미신문에. 이승만 정권하에서는 국부칭송하기 바뼜음을 알고 있지요. 박정희가 정권을 잡은 이후에는 박정희에 충성했다면서 하긴 너희 황제와 동류인간 이긴하다. 박정희와 방응모도 친일하지 않았지 자기조국에 충성한것은 당연한 것이지 천황폐하의 안위를 위해서 친일부역/ 기득권옹호해 왔는데 앞으로도 쭈~욱 그렇게 살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
 
"천황폐하께옵서 육군관병식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앵전문앞에   이르렀을 때 사고가 발생하였다.... 천황의 마차에는 이상이 없어 오전   11시 50분에 무사히 궁성으로 돌아오시었다.... 범인은 조선 경성생 이봉창(32)"....
       - (1932년 1월 10일자 기사 <천황 폐하 환행도중 돌연 폭탄을 투척>) -

가) 조선일보  권병하-유문환(1920.8.15~1921.4.8)

- 1차 정간 / 사설 '자연의 화'(1920.8.27) 
- 2차 정간 / 논설 '총독부 당국은.... 우리 일보를 정간시켰나뇨'(1920.9.5) 

나) 좃선 일보 친일 민족반역자  송병준 (1921~1924) 2차 정간후 넘어감.
 (정간 없음 )
이기간 동안 니들이 자랑하는 조선의 역사에도 기술이 없더구만. 이유는 니들이 더 잘알고 있겠지. 쪽팔린것은 알고 있는가 보다.
그리고 나서 이상재 선생께서 1924년 9월 13일에 사장으로 취임했어용.
 
다) 이상재-신석우-안재홍-조만식  (1924~1933)

- 3차 정간 / 사설 '조선과 노국의 정치적 관계'(1925.9.8)
- 4차 정간 / 사설 '제남사건의 벽상관'(1928.5.9)

 
라) 좃선일보 방응모 (1933~50년)
 
이기간으로 봐도 너희는 조선을 승계한것이 아니고 송병준을 승계했다면 맞다. 니들이 주장하는 친일하지 않고 그 당시 상황으로써는 어쩔수 없다고 했는데 어쩔수 없이 한것은 맞는것 같기도 하다.
 
이봉창의거를 천황폐하의 안위를 걱정하는 것을 보면 그렇지 않겠니? 하긴 3.1운동당시  33인 중에 변절하지 않은 자가 몇명이나 있겠냐만. 민족지도자라는 조만식선생하에서도 천황폐하의 안위를 걱정하는것을 보면 말이다. 이렇게 이야기 할줄 알았지. 그런데 조만식 선생이 사장으로 취임한것은 1932년 11월이더라고 그럼 이봉창의거와 조만식선생과는 계연성이 없겠지. 웃기는것은 그전년도 1932년에 조선의 물주였더구만. 그리고 1933년 3월에 정식으로 방응모가 주식회사 사장으로 취임하고 아~~ 니들이 그리도 민족신문이라고 주장하는 조만식선생의 사장님께서는 단지 4개월을 했더라고 웃기지 않니. 난 조만식 선생있을때 천황폐하 만세한줄 알았다. 믿을넘 정말 없구만 하고 생각했더란다. 아주 잠시동안에 .. ㅠㅠ
 
방응모가 승계? 시에는 자발적으로 찬양하지 않았던가? 찬양한것이 아니라고 그럴지도 모르지 니들은 조선을 조국으로 생각한적이 없으니까? 당연히 니들 조국인 일본을 위했을 뿐이거던.
 
- 황국의 위무선양(威武宣揚)과 동양평화를 위해 싸우는 장병들을 위해 총후    (후방)에 선 일반 조선국민의 정신적.물질적 후원이 절대로 필요하다"
              - (1937.8.12.사설 <총후의 임무-조선군사후원연맹의 목적>) -

- "조선에 육군특별지원병제도를 실시해 주신 미나미제독의 일대 영단을 반도   민중들은 감격해마지 않는다....장래 국가의 간성으로 황국에 대하여 갈충   진성(竭忠盡誠)을 하고, 국방상 완전히, 신민의 의무를 다할 것이다"....  
                                                    - (조선, 1938.6.15) -

  
  
 그런데, 왜 내조국 내나라에서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거야. 국방의 의무좀  지면서 살아요.. 미안 너의 조국은 여기가 아니지. 미국이나 일본이지 앞으로는 어딜까? 중국?
 
 
 
추신)
 
1. 왜 니들이 반공을 부르짓는지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이번기회에 알게 됐는데 방응모가 납북되었더라고 6/25 당시에 니들이 그럴 넘들이 아닌데. 어쩐지 했다.
 

 

2. 조선일보 역사를 기록할려면 제대로 하면 않될까? 니들 사장 1대부터 현재까지 몇대째 내려온거야 알려줘 고조선역사도 단군세기에는 40여명이 나열되여 있는데 쪽팔리게 몇년 되지도 않는 좃선역사에 사장이름도 없는 곳이 너무 많아요. 니들 생각에도 쪽팔리기는 하겠더라만. 그런데 지울라면 1935년 "조광"창간 했다는것도 없애라

 

 

 

단지 조선일보 자사의 이익에 반대한다면 우리회장님을 엄호하는 집단으로 변하고 언론탄압이라고 목소리를 외쳤을 뿐이다. 조선일보가 언론탄압이라고 주장한 때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언론이 자유롭다는 사실을 전세계가 인정한 때 였다는 아이러니가 있었지만 말이다.

 

조선일보가 사는 법은 그때 그때 다르다는 것이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사는 법에는 일관성이 있다. 당시 권력의 개가 되는 데는 철저했다는 점이다. 지금 가장 종북으로 먹고사는 집단은 조선일보다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 기회주의자의 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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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인 2015.03.05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간 0순위 쓰레기 신문을 고르라면?

박근혜는 대선후보 TV토론 양자대결을 거부했다. 박근혜의 양자대결 대선후보 TV토론거부에 대해서 문재인 측은 수첩보고해도 된다고 비아냥 했다.

 

그런다고 박근혜가 양자토론에 나올까? 그럴 가능성은 전무하다. 토론에 나올수록 지지율 하력이 불보듯 뻔한데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들 만큼  박근혜가 바보는 아니다. 단지 준비된 독재자의 딸일 뿐이다.

 

이 와중에 박근혜 로고송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내용에서도 성적비하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새누리당 박근혜는 대선과정에서 쓰여질 로고송을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무조건 가져다 쓰고 있다. 그것도 18개나 되는 모든 로고송을 말이다.

 

박근혜는 왜 음악 저작권자에 허락받지 않고 가져다 쎴을까? 박근혜는 법을 지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다. 오히려 법위에 군림해야 한다고 배웠다. 박근혜에게는 잘못한 점이 없는 것이다. 아버지가 하던 버릇대로 했을 뿐이다. 배운게 도둑질 독재질 인데 어디가겠는가?

 

법을 지키는 일은 일을 더 불편하게 한다고 배웠을 뿐이다. 일단 하고 보자가 독재자의 미덕(?)이다.  

 

박근혜는 자기것은 자기것이고 남의 것도 자기것이라는 생각하고 살았다. 독재자는 국가도 자기것이고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이 국가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타인에 대한 배려는 있을수 가 없다. 박정희에 배운 박근혜가 어디 가겠는가?

 

독재를 위한 철저한 준비된 대통령이 박근혜다. 그런데 박근혜에게 저작권을 지키라고 하는 것은 망언(?)이다. 그들이 법을 지킬 가능성은 낙타가 바늘을 통할 만큼 어렵다. 박근혜는 법아래 있어본적이 없다.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자 새누리당 박근혜의 반응을 보자 29일까지 하면 된다지 않는가? 저작권은 사후에 허락을 받는게 아니라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하거나 공탁을 해야한다. 독재자의 특징은 일단 하고 훗일은 나몰라라 하거나 반항하면 힘으로 짓누르는 것이다.

 

부제) 박근혜 대선TV토론 거부이유 독재엔 세뇌뿐

박근혜는 그동안 TV토론을 거부하기로 유명했다. 박근혜TV토론을 거부한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박근혜가 배우고 알고 있는 토론이란
주어진 질문에 주어진 답변만 하고 언론이 필터링 해서 보도하는 형태였기 때문이다.

 

박근혜식 토론.보도는 박정희에게 밥상머리에서 받은 교육때문이다. 당시 언론은 실시간으로 공개되는게 아니다. 언론은 통제하고 미화하고 왜곡해야 한다고 배웠고 그렇게 보도되어 국민을 세뇌시켰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낮에는 막걸리 밤에는 씨바스리갈에 여성인권을 말살하는데 익숙해져 있었다. 토론은 박근혜에게 익숙하지 않다. 독재에 익숙한 사람이 토론문화를 알수가 없다. 일방적인 대본에 충실한 원고 읽기와 지시뿐이다. 그것도 누군가 세뇌시킨 지식밖에 없다. 한마디로 몸에 뇌에 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근혜에게 언론이 질문하면 주입식 교육으로 기억에 저장된 내용을 읽어 내리는 것도 힘겨워 한다.

 

박근혜는 그래서 기자가 질문하면 연신 눈을 굴리며 어~, ~ 라며 의미없는 조어를 남발하고 있다.

 

그런 박근혜가 생중계에 즉각적인 질문에 답한 다는건 있을 수 없다. 가장 박근혜가 토론에 나가는 것을 반대하는 측은 아마도 박근혜 측근일 것이다. 짜고 칠수가 없으니 말이다.

 

박근혜는 그 동안 단일화가 되면 토론에 임하겠다고 했다가 말을 바꾸어 단일화가 너무 늦게 되어서 토론을 할 수 없다고 거부를 했다.

 

선관위에서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는 12 4, 10, 16일 토론회도 도살장에서 끌려가는 심정일 것이고 어떠한 이유를 들어서 포기하고 싶을지 모른다. 어쩌면 미리 질문지를 받지 않으면 토론 불가를 외치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박근혜는 있는 원고지 조차 재대로 읽은 적이 없다. 이는 박근혜가 난독증 증세가 있다는 반증이다. 박근혜에게 필요한 것은 대통령이 아니고 언어치료와 난독증 치료가 먼저이지 않을까? 설령 운이 좋아 대통령이 되었다고 상상을 해보자.

 

각국 정상과 대화를 하는데 미리 질문지좀 달라고 하면 이는 국가적 개망신이지 않겠는가? 더불어 원고를 읽을 때도 잘못읽어 버런다면 국내 언론처럼 감추어 주지 않고 대놓고 까발릴텐데 말이다.

 

박근혜는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에서 자신들도 토론회를 할 수 있도록 요구하였지만, 토론이 아닌 이미 준비된 질문에 준비된 답변을 하였지만, 연신 답변지를 읽느랴 고개를 숙이는 장면을 연출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발연기를 남발했다.

 

얼마 박근혜 쇼가 한심했으면 사회자가 박근혜 방어어 동원이 되었을까? 

 

박근혜 토론은 문재인 안철수의 단일화 토론에 새누리당이 형평성 차원에서 요구해서 이뤄졌다.

 

그런데 박근혜 토론은 국민면접이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언제 부터 단독TV토론이 박근혜 면접이 되는 것일까? 문재인도 형평성 차원에서 토론이 아닌 면접을 봐야하나?
 


박근혜가 토론을 기피하는 이유는 너무나 뻔하다.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면 대응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수첩공주 박근혜가 괜히 생긴 말이 아니다. 문제는 수첩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어야 하는데 

이번 토론을 빙자한 쇼에도 알 수 있듯이 대본 조차 읽지도 못한다. 지금쯤 왜 그랬을까?를 연발하는 새누리당의 모습이 선하다.

박근혜가 불쌍한 것은 어쩔수 없다고 치지만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에게 조차 박근혜의 바닥을 보여주었으니 난감하지 않을까?

국민들은 무슨죄가 있어서 말도 못하는 독재자의 딸 수첩공주님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까? 차라리 자신의 의지로는 아무것도 못하는 브라우니를 키우고 말지,

물론, 그들에게는 전가의 보도가 있다. 저놈 빨갱이면 모든 것이 이뤄지는 주문이 있으니 말이다.
 

박근혜 단독토론은 대본 유출로 인해서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패널들이 자신들은 짜고 치는 것이 아니라는 연기를 한다.
 
그러나 사회자 송지헌는 박근혜를 보호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송지헌은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패널보다 더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박근혜 면접에 취업은 송지헌이 하는 것 아닌가하는 의문이 든다. 졸지에 송지헌이 대국민 면접을 보고 말았다.

송지헌은 그전에도 수없이 물의를 일으키는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다. 그런데 송지헌을 선택한 새누리당도 참으로 한심하기는 하다. 주연이 발연기면 조연은 연기파 배우로 내세우는데 조연조차 발연기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박근혜는 면접을 보면서 자료를 보면서 답변을 한다. 글쓴이(갓쉰동)이 면접관이라면 박근혜는 면접을 보기 전에 탈락이다. 어떤 면접이 사전에 대본을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커닝페이퍼를 대 놓고 보면서 답변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버버하게 말을 더듬거릴까?


이는 면접관에 대한 예의가 아닐 뿐만 아니라 TV를 시청하는 국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박근혜와 브라우니가 토론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어쩌면 브라우니가 박근혜보다 대답을 잘할 것 같다. 있는 대본도 재대로 읽지 못하는 배우는 배우가 아니다.
 
 

박근혜는 아무 의미도 없는 비례대표 사퇴 기사회견에서 프롬프트에 떠오른 대사도 재대로 하지 못하고 대통령을 사퇴하겠다는 말을 해서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 만우절 농담도 박근혜처럼은 하지 않을 것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었을 떄 이산이 아니가벼 하면 밑에 있는 애들은 어쩌라는 말인지 모르겠다. 박근혜는 대통령보다는 언어치료와 난독증 치료부터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어떤 배우도 대본을 대 놓고 보면서 박근혜 처럼 대사처리를 한다면 발연기라며 욕을 바가지로 먹을 것이다. 그러니 박근혜 단독 토론을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말을 듣는다.

문제는 짜고치는 고스톱에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손목아지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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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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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mrcrackskin.tistory.com BlogIcon 망망망망망망망망망 2012.11.28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 후보들은 왜 말을 하면할수록 실망스러울까요

    말못하는 수첩공주
    말잘하는 고집쟁이

  3. 오쿰이 2012.11.28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린 이친구는 유신에 세뇌됀 변종 논리를 펴는군..
    개발독재 환상에 사로잡힌듯..
    실상을 확인부터 하심이...

  4. 답답허다. 2012.11.28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신독재 -- 저 북쪽에는 3대째 독재하는 놈들이 있다우..
    내 세금 국민을 위해 써야지... 인민에게 뒤로 퍼주는 것은 어찌할라우...
    다른건 어찌되든 상관없지만....
    주적에 대해 굽신거리고 섬기는 짓을 보고 싶다면 손가락 꾹 눌러라....

  5. 나라사랑 2012.11.2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들 하고 있네 핵심은 누구한테 니 자식들이 살 나라를 맡길 수 있냐는 거다 병신들아 탁상공론그만하고 과거의 유령에 집착떨치고 , 지역감정 떨치고 , 서로 비방 그만하고 , 거짓된 속마음을 밝히며 , 순환 논리따윈 집어 치워라.

  6. 아무생각없음 2012.11.29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서민들 살림살이좀 나아지겠습니까? tv토론보니 박근혜는 정말 아무생각없는 사람같았습니다. 말만 못하면 사람들이 말을 안하는데 생각조차 못하는거 같았거든요. 자기 공약에대해서 생각도 안해본것처럼 말도 못하더군요. 공약은 주변 사람이 써준걸까요. 그것에 대해 자기는 아무 생각도 안해본건가요.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고 어제 생각했네요.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주변 사람들의 말에 의해 나라가 좌지우지 하게될껍니다. 주변사람들이 득세하면 여기저기 비리가 터질꺼구요. 대통령 자신이 철학 생각 세계관 등등 이런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어야지 주변사람들말만 듣는 대통령은 필요없죠......
    요약해서 다시말할께요===> "tv토론을 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그녀는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7. 2012.11.29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지우 2012.11.29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고스톱은 짜고쳐야 승산이 있징??

  9. ㅎㅎㅎ 2012.11.29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들 하구있네

  10. 호야 2012.11.2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잘하는 대통령을 원하시나봐요.

  11. 2012.11.29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희 대통령이랑 밥도 먹고 술도 먹어봤어요.
    넘 잘 아시네.

  12. 2012.11.29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을 못한다는건 생각이 없다는 거다. 아무리 언변이 어눌하더라도 생각이 있다면 말은 할 수 있다.
    하지만 박근혜는 본인 생각이 없다.

  13. 이걸뽑으라고 2012.11.29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로 지난 15년간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누었던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국회의원직을 사퇴합니다...제가 뭐라 그랬습니까?...아~하하~ 고기를 다시 하겠습니다~!"
    이런걸 뽑으라고 나왔으니~~ 나원참~~그네떡밥~ 니네들도 참 답답허지? 이건 닭도 아니야~~!
    뇌가 없는것 같기도 하구~ 주사 맞고 나온것 같기두 하구~ 암튼 니말대로 했음 좋것다~!"저는 오늘로 지난 15년간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누었던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저는 오늘로...끝"

  14.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2.11.2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병맛의 연속...

    이러다가 정말 이정희가 되면..... 어우.... 쿨럭.

  15. 정신좀.. 2012.11.2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린보이가 하는 얘기가 일리가 있다구요?
    없어요...뭐가 일리가 있어요... 그러고 자꾸 대꾸해주고 놀아주지 마요.
    박근혜의 저런 뭣같은 토론(?)아닌 토론을 보고도, 그것을 얘기하는 사람을 네거티브로 모는 모습은 정말 가관이군요. 그리고 이정도의 박빙대선에서 아직도 선택하지 않았다?
    그말도 좀 웃기구요. 이런데서 저런글정도 쓰는 사람이 아직 선택하지 않았다... 이해 안됨.
    기본적으로 말이죠, 지금 새누리당 하는꼴 보면...말 다한겁니다.
    송지헌도 한 가정의 아버지이다..?
    하하하....................................하하하푸푸푸.....하하하..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군요.
    이보세요... 우리는 지금 한 국가의 대표자를 뽑으려고 하는 거에요.
    TV토론보다 효과적인 범 국민적 매체가 뭐가 있을까요?
    많은 정책들 얘기했잖아요? 박후보가? 그거 잘 설명해달라구요.
    사실 다 비슷비슷 하잖아요? 문후보랑...
    난 질적으로 문후보의 정책과는 틀리다. 아니면 난 같은 정책도 더 멋지게 할수 있다...라는등..
    보여달란 말이죠. 사람들앞에 서서 손이나 흔드는게 전부인 대통령은 원치않는다는거죠.
    밤잠을 좀 덜자더라도, 의지와 의욕을 보여달란 말이죠.
    토론? 새벽에라도 하라는겁니다. 2~3시에. 전 볼겁니다. 하도 나서서 하는말이 없으니...그렇게라도 한다면 봐준다니까요?

    만약 내가 대선후보라면...
    맨날 티비토론 하자고 할것 같아요. 정치에 몸담은지가 몇년인데,,, 그동안 꾸준히 준비된 대선후보라면서요. 그 긴기간동안 준비한걸... 달랑 토론 3회로 압축 가능하단 말인가요??
    참... 티비면접이라고 하던데... 어느님 말씀처럼... 그런식으로 하면... 사회자 짤리고, 박후보 쫏겨내고...
    그게 일반적인거란 말입니다.

    박후보 지지자님들!
    그 티비면접이 박후보의 참모습이 아니라면!!!!
    좀 많이 나와서 그런 생각을 뒤집어 달라고 좀 해주세요.
    진정 나라를 생각한다면, 내가 하겠다...가 아니라 나든너든 둘중에 나은사람을 국민이 선택하도록 돕겠다.
    라는 주의로 나오라구요.

    동등한 기회, 매사에 정정당당 자신만만함,,,
    대선후보는 그거 빼면 끝인겁니다.

    그리도 박후보 지원하는사람들 보면 참....안타깝습니다...

  16. ㅇㅇ 2012.11.2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 티 내는것도 아니고..
    정동영 문국현 단일화 하라고 2007년에 개 난리친 글도 있구만..

  17. 호야사랑 2012.11.2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고송 저작권에 대한 기사가 없어요.....
    잘잘못을 가리려면 한 개만 보지 말고 여러 상황을 종합해서 조사하고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 기자들이 없어서 큰일입니다.
    내가 언플에 당할 것 같음.

    그리고 전라도 경상도 편가르기 하시는 분 편 가르기 하지 맙시다.

    난 경남 하동군에서 태어났지만,
    울 아부지께서 무교이시며 생각이 깨인 분이라 정치, 경제에 있어서 두루 영향을 받습니다.

    내가 이대통령 싫다고 이명박 이명박 하지만,
    울 아부지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이름만 불러서 되겠냐고 예의에 어긋난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무시하면 다른 나라도 무시한다고 싫어도 이명박 대통령이라고 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대통령이라고 합니다.

    부산 사는 울 숙모가 할머니 제사 때 누구 뽑을 거냐고 물으셔서
    전, 박근혜 빼고요.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가 여자를 뽑아야지 하셨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뽑는데, 여자 남자가 어디 있습니까???
    전, 좀 더 두고 결정할 겁니다.

  18. Favicon of http://pin301.com/jaketjfleece/ BlogIcon jaket distro 2012.11.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다른 웹 사이트에 전자 책이나 게스트 제작을 쓰고 생각 있어요? 난 당신이 토론 동일한 정보를 중심으로 블로그를하고 몇 가지 이야기 / 정보를 공유 할 싶어요. 내 가입자 작업을 소중히 것입니다 알아요. 당신은 심지어 원격으로 관심이 있다면, 저에게 이메일을 촬영 해 주시기 바랍니다.

  19. 나타 2012.12.03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접방식은 고쇼를 연상케 하며 고현정이 누군가. 여성대통령 역할의 드라마를 했던 배우 아니던가.
    갑작스런 고현정의 토크쇼진행, 바닦 시청률에도 연말까지는 폐지하지 않는 뚝심, 인간의 연상력을
    자극하는 먼가 수상한 행태로 보이는건 나뿐일지도 모르겠다.

  20. 5.8조 2012.12.1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데올로기 없이 이루는 정치는 없다 ,,생각한다 어제 박근혜는 이정희에게 유시민과 같은 이데올로기를 말한다 언급하는데 자신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면 지신이 펼쳐낼 국가 이념은 무엇인지 ,,, 기것 얘기하는게 버벅거리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먹도록 우물거리면서 말하는 폼새에 어떤 이념도 자신도 없는 모습이었읍니다 그자리에 왜 앉아있는건지 ,, 자신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건가 란 준비도 안된 모습으로 기껏 지하세계를 활성화 한다는 말에 저건 무슨말이지? 저런 세계가 있나 싶었고 예산 5조 8천만원을 5.8조라 읽어 저건 무슨숫자읽기 인가 ,,, 초등 4학년만 되어도 조단위읽기 배우는데 ,,,토론을 통해 박근혜의 실체를 어느정도 알게 되었는데 카리스마도 없고 , 애민정신도 없고 ,뛰어난지력과 언변도 떨어지는 그냥 나이많고 돈과 권력에 눈이 먼 한나라당이 만들어낸 지금의 새누리당 의 그야말로 지하세게의 바지사장과 같은 느낌만 받았다 ,, 써진것 읽지도 문제의 논점하나 파악 못하는 사람이다 ,, 서강대 이과였던 사람이 숫자개념이 약해서 어디 나라살림이나 잘해보겠는지 ,, 토론회성과는 나같이 하루먹고 사는데 급급해서 정치에 상관없던사람들에게 그래도 똘똘한 인재를 뽑으라 생각의 기회를 주었단거다 이정희후보는 진짜 너무 너무 야무지게 말 잘하는데 저런사람이 우리의 일군이 되어야 한다 생각은 하지만 너무 공격적 성향이라 조금만 누그러져 나온다면 바로 대통령이다 ,,

  21. 5.8조 2012.12.1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데올로기 없이 이루는 정치는 없다 ,,생각한다 어제 박근혜는 이정희에게 유시민과 같은 이데올로기를 말한다 언급하는데 자신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면 지신이 펼쳐낼 국가 이념은 무엇인지 ,,, 기것 얘기하는게 버벅거리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먹도록 우물거리면서 말하는 폼새에 어떤 이념도 자신도 없는 모습이었읍니다 그자리에 왜 앉아있는건지 ,, 자신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건가 란 준비도 안된 모습으로 기껏 지하세계를 활성화 한다는 말에 저건 무슨말이지? 저런 세계가 있나 싶었고 예산 5조 8천만원을 5.8조라 읽어 저건 무슨숫자읽기 인가 ,,, 초등 4학년만 되어도 조단위읽기 배우는데 ,,,토론을 통해 박근혜의 실체를 어느정도 알게 되었는데 카리스마도 없고 , 애민정신도 없고 ,뛰어난지력과 언변도 떨어지는 그냥 나이많고 돈과 권력에 눈이 먼 한나라당이 만들어낸 지금의 새누리당 의 그야말로 지하세게의 바지사장과 같은 느낌만 받았다 ,, 써진것 읽지도 문제의 논점하나 파악 못하는 사람이다 ,, 서강대 이과였던 사람이 숫자개념이 약해서 어디 나라살림이나 잘해보겠는지 ,, 토론회성과는 나같이 하루먹고 사는데 급급해서 정치에 상관없던사람들에게 그래도 똘똘한 인재를 뽑으라 생각의 기회를 주었단거다 이정희후보는 진짜 너무 너무 야무지게 말 잘하는데 저런사람이 우리의 일군이 되어야 한다 생각은 하지만 너무 공격적 성향이라 조금만 누그러져 나온다면 바로 대통령이다 ,,

슈퍼스타K4(슈스케4) 우승자가 결정되었다. 다름 아닌 슈퍼스타K4(슈스케4) 논란 속에 있던 로이킴이 우승했다. 슈스케4 결승은 딕펑스와 로이킴으로 결정되었다.
 

인터넷 사전투표에서 50 50으로 표차이는 16표에 불과할 만큼 노래 실력에 비해서 우열을 점칠 수 없었다.

 

단순히 노래만으로 비교한다면 딕펑스가 우승해야 한다. 하지만, 슈퍼스타K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가 아니라 노래도 하는 스타를 뽑는 대회다. 그러니 스타성을 가진 사람이 우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의미로 로이킴이 우승할 가능성이 어느때 보다 높다. 물론, 로이킴의 실력을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오히려 로이킴 얼굴이 로이킴이 가지고 있는 끼를 덮은 것 일지도 모른다.
얼굴 예쁜/잘생긴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는 말을 듣기가 힘든것 처럼 말이다. 

슈퍼스타 K4 결승전을 앞두고 탑12가 결승전에 앞서 TOP2의 숙소를 방문했다. 그런데 그동안 이지혜가 탈락할 때 욕설 논란을 일으켰던 뒷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왜쳐가 아닌 소리질러처럼 외쳐라는 것이다.


2012/10/13 - [TV&ETC/오디션] -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 태도논란 천일동안 탈락 핵심찌른 한마디
 

글쓴이(갓쉰동)의 생각에도 욕 보다는 소리를 치라는 뜻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한번 밉보인 이지혜는 탈락의 순간까지도 잘 탈락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같다.

 

 

승철 TOP6에서 허니지와 딕펑스의 탈락을 두고 음 이탈을 한 정준영이 탈락했어야 한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문자투표에 대해서 언급을 하며 모든 논란에서 자신들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듯 하고 있다.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실제 가장 잘못한 사람은 이승철과 심사위원이였다. 심사위원 들이 슈퍼세이브로 살려놓은 딕펑스의 경우 윤건과 윤미래 2위를 주었지만, 이승철은 딕펑스에 5위를 주었다. 그런 이승철이 허니지 대신 정준영이 탈락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체가 멘탈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정준영은 사전투표에서 15%를 받아 허니지, 딕펑스에 비해서 50%이상 앞서고 있었다. 심사위원이 정준영을 탈락시키려면 심사위원 개인당 최소 17%이상 높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하지만, 10%는 커녕 총점에서 7.3%에 불과했다.

사전 투표제도를 도입한 이유는 한순간의 잘못으로 인해서 탈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이는 심사위원의 슈퍼세이브와 같은 제도의 일환이고 단한번의 실수가 아닌 지속적인 흐름을 보겠다는 점이다. 슈스케에서  정준영은 음 이탈 이후 사전투표에서 계속적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글쓴이(갓쉰동)은 시스템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슈스케의 문제점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비판적이였다. 하지만, 최소한 시스템의 문제점을 정확히 비판하지 이승철처럼 뜬구름잡기식 비난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심사위원들이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 못한다는 점에서 우려스러울 뿐이다.

허니지의 경우 이승철 1위를 주었지만, 윤미래와 윤건은 5, 6위를 주었다. 이승철은 같은 심사위원이 윤미래와 윤건을 디스 해버린 것이다.

 

더군다나 음이탈을 그렇게 많이 한 정준영에게 이승철 1위 허니지 92점에 불과 6점 적은 86점이란 고점수를 주었다.

반면에 윤미래 1김정환에게 95점을 주고 7위인 정준영에게 87점을 주어 8점차가 났다. 윤건의 경우 홍대광에서 1 96점을 주고 정준영에게는 86점을 주어 10점 차이였다.

 

1등과 6점차이인 이승철, 8점차이인 윤미래, 10점차이인 윤건 중에서 누가 딕펑스를 탈락하게 하였겠는가?

 

탈락시킨 딕펑스와 차이를 보면 더욱 이승철이 얼마나 잘못된 심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윤미래 93(2), 윤건 95(2) 딕펑스 탈락의 일등공신인 이승철 89(5)를 주었다.

 

탈략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정준영과 딕펑스 차이를 보면 이승철이 얼마나 유체이탈화법을 구사하는 지 알 수 있다.

딕펑스와 단지 3점차이 밖에 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시 6위였던 유승우의 경우 이승철 88 6위를 주었다. 정준영 86점과 달랑 2점차이었다.

 

유승우의 경우 윤미래나 윤건은 92~3점을 주어 2위를 주어지만 이승철만 6위를 주었다. 3명의 심사위원 중 가장 이상한 발심사를 하고 있던 이승철이 할 말은 아니다.

 

누가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일까? 오히려 시청자보다 못한 이승철이 시청자나 사전투표를 비난해서는 안된다. 한마디로 딕펑스를 탈락 시킨 1등 공신이 이승철이었다.


슈스케결승전은 자유곡과 자작곡으로 편성되었다. 갑자기 선택된 이유는 슈스케만이 알 일이지만, 특정한 누군가를 스타만들어 밀어주기 위한 꼼수같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딕펑스 노는 게 남는 거야
윤건 95점 이승철 90점 윤미래 94점 279점


로이킴 누구를 위한 삶인가?
윤건 96이승철 93 윤미래 95점 284


로이킴 스쳐간다
윤건 96점 이승철 93점 윤미래 93점 282점

딕펑스 나비

윤건 92점 이승철 98점 윤미래 97점 287점

심사위원의 점수차이는 없었다. 이는 곳 이승철이 믿을 수 없다고 말한 문자투표로 슈퍼스타K4의 우승자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좋게 말해서 우열을 가릴수 없다는 말이 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한쪽이 치고나갈 수 없을 만큼 그만 그만 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히려 딕펑스를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딕펑스에게는 위안이 되지 않았을까?

그동안 슈스케는 로이킴을 김상우라는 이름까지 바꾸어 스타로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고 그 결실을 맺으려하고 있다. 사실 스타를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다. 스타로 만들어지는 자신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아우라가 있어야 한다. 실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오래 갈수가 없다. 로이킴은 근소한 차이로 딕펑스를 이기고 우승했다.  

그런데 요즘은 언플로 스타를 쉽게 만들수 있다는 점도 확인 되고 있다. 그만큼  대중은 깨어있는 것 같지만, 어리석은면도 많이 있다. 실은 어리적다기 보다는 관심이 없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만큼 현대인은 바쁘다. 문제는 대중의 약점인 바쁨과 무관심을 이용한 언플이 문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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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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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이번주 특히 고음시 심하게 망가지는거 어케 못함???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3.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이번주 특히 고음시 심하게 망가지는거 어케 못함???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4. ㄲㄲ 2012.11.2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를 정성껏 써놓으셨네요

  5. 이런사람 2012.11.2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 꼭 있다. 현실부정 하는 사람들
    사람들이 다 좋다는데 혼자가 아니면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는 처절한 찌질이
    이글 쓰는건 연예인들이 노출해서 조회수 올리는거랑 똑같다
    주인장
    말은 바로하시오 노란속이 아니라 화제속이었오

  6. ㅇㅇ 2012.11.24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7. 파랑새 2012.11.25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잡소리를 길게도 써 놨네!!!!!!

  8. 2012.11.25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그럼 정준영이 그렇게 실수를 많이 하고도 5억을 정준영이 타야 된다는 거 말 하고 싶은거냐!
    미친거 아냐! 정준영 음정불안하고 고음불가이고! 노래 도중에 음이탈하고! 가사를 그렇게 많이 틀렸는데!
    뭐가 문제라고 시끄럽게 문제 일으키냐!
    심사위원이 아무 점수를 줘도 시청자 문자 투표가 워낙 비율이 높아서 아무 문제가 안된다!
    좀 외골수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좀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살아라!
    좋은게 좋은거다!

  9. 문자투표 2012.11.25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의미한 글을 두고 쓸데없는 말이라고 하죠!
    그렇게 할 일 없고! 심심하면 이승철님 처럼 봉사 활동 하는데 도와주던가요!
    애란원, 신애원, 이든아이빌, 심장병 어린이 돕기 등등...... 고아원 경로원 , 미혼모 시설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봉사하러 다니시는 이승철님입니다!
    해외 빈민국가에 직접 가서 200개 학교 건립 하시느라고 애쓰시는 분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도 아프리카 학교 건립을 위해 기부콘서트로 이승철님 천부적인 가수로써 재능을 아끼지 않고 기부를 위해 사용합니다!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하루도 아니고 12월 21~24일 장장 4일씩이나 쉬지 않고 한번의 콘서트할때마다 가수로써 소중한 성대 목청을 수십곡을 부르고 무대를 이리저리 뛰면서 흔들림 없이 가창력을 보이시져~
    그렇게 어렵게 힘들게 수익이 나면 그 돈을 아프리카 가난하고 아프고 힘든 이들에게 기부하십니다!
    당신같은 인간에게 그런 가치없는 말 듣고 있을분 아닙니다!
    아무대나 쓸데없는 말 써서 말 만들지 마십시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이승철님 욕하면 팬으로써 화나고 속상합니다!


  10. ㅜㅡ 2012.11.25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자가 병신이냐
    정준영 노래가 실력도 안되는데 넘 많이 올라갔어
    억지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이네
    글이나 삭제 해라 말도 안되는 억지네 억지야

  11. qwert 2012.11.2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글을 올리니까 정준영이 욕먹는거예요..ㅜㅡㅜ 이러지 마세요..ㅜㅡㅜ서로의 팬들이 있는데..응원하는 사람이 욕먹으면 얼마나 기분이 안좋겠어요..ㅜㅡㅜ

  12. tg 2012.11.2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13. 공주 2012.11.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한 건 당신이야
    이 사회에 얼마나 문제가 많은데 이럴 시간 있으면 당신네 식구나 더 챙겨라

  14. 2012.11.26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승철 팬입니다
    당신이 정준영 좋아하는 만큼 저는 이승철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런 말 만들어서 억지 부리면 .....
    저 역시 이승철님 팬으로써 속상하고 맘 아픕니다
    매너를 지키고 앞으로는 각자 팬으로써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가 잘 되길 비는 게 진짜 팬 같네요

  15. 324234 2012.12.08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ㅄ ㅈㄹ ㅇㅂ 한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넌 상대적으로 보고 점수주냐? 이승철은 자기나름대로 그냥 객관적으로 점수준거고 누가 떨어지고 안떨어지고 계산해서 준게 아니란거지 ㅄ아 그러니까 점수가 상관이 없는거지 하지만 그렇게 노래부르고 올라가니까 황당한거고 시청자도 개당황했다 인기빨로 너무가서 -_-;;;;;;

  16. Favicon of http://www.articletrader.com/profile/jumprosel-339080.html BlogIcon Rosel 2013.03.1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를 찾을 수 기쁩니다. 게시 기사 및 정보는 정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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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20. Favicon of http://www.jualobattelatbulan.com BlogIcon Obat Telat Bulan 2016.02.10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이 사이트에 게시 된 기사 및 정보를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의 멋진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계속.

  21. BlogIcon Obat Penggugur 2016.02.10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진중권은 자신이 듣보잡이라고 하는 변희재의 꼬임에 넘어가 데스메치인 사망유희에 참가했다. 처음부터 참가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진중권의 특유의 오지랖신공과 변희재에게 갚아야 할 빚때문에 참가를 결정한 것 같다. 변희재가 노린 진중권의 오지랖신공과 법적인 해방 양수겹장 낚시 덕분이다.

하지만, 죽이는 스킬은 없었고, 자신이 스스로 죽어가고 있다. 보는 관객에게는 씁씁한 개그만이 남았다.

처음부터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건에 대해서 취하하겠다는 낚시에 걸리지만 않았더라도 봉변은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진중권은 오래전부터 듣보잡들과 토론을 즐겼다.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개망신을 당한 적은 없었다.

진중권의 장점은 팩트에 있지 않았다. 명분에 앞서서 토론을 하였고, 남이 주어진 팩트의 빈틈을 잘 캐취하여 순발력이 있게 언어유희를 발휘하는데 있었다.

그런데 진중권은 사망유희에 나와서 팩트를 강조하고 있다. 팩트란 진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단지 진실을 찾기 위한 하나의 장치이고 소도구에 불과했다.

진중권이 변희재와 사망유희 1차 토론회가 끝나고 변희재가 준비를 많이 했고, 자신이 팩트에 뒤졌다고 했지만, 실제는 진중권이 변희재가 팩트라고 가져온 팩트의 약점을 간파하지 못했다. 정보는 널려 있다.

변희재가 노력(?)해서 찾았다고 생각한 팩트라는 것도 변희재의 것이 아니다. 이미 공개되는 순간 변희재, 진중권 공동자료가 된다. 진중권이 써야할 자료를 변희재가 찾아준 꼴이다.

이전 진중권이였다면 변희재의 수고로움이 내심 감사했을 것이다. 변희재 니가 고생이 많다. 고마워하고 말이다.

이전 진중권은 자신이 자료를 찾기보다는 남이 찾아놓은 자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감각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진중권에게는 자신의 장점이 사라져 가고 있다. 그 이유는 진중권 자신만이 알 수 있겠지만, 예전처럼 토론보다는 토론이 불가능(?)한 트위터에 빠져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진중권 사망유희 시작은 자칭 보수대표논객인 변희재가 첫판을 장식함으로서 보수논객들 수준이 낮다는 점을 변희재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다. 2차전에 나온 황장수의 경우 토론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우기기만 반복했다.
 


실제 황장수가 보여준 모습은 자칭 보수논객들의 현주소다 이래도 우기고, 저래도 우기고, 한마디로 벽창호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변희재는 진중권의 트위터 반응에 트위터로 대응하면서 "진중권 제정신 아니에요"라며 사망유희를 더이상 진행할수 없으니 사망유희 토론중단을 선언하는 강수를 두었다. 변희재가 안철수 따라하기를 하는 건가? 


진중권이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선언하고 나온것도 어쩌면 당연할 수는 있다. 하지만, 예전 날선 진중권이였다면 오히려 황장수보다 더 심하게 몰아붙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부터 진중권의 날선 칼날 같은 입술은 녹이쓴 부억칼 보다 못해진것도 사실이다.

 

오죽하면 진중권이 패배를 선언한 변희재의 토론은 다시 붙어보자고 뒷담화를 했겠는가?

 


글쓴이가 진중권의 사망유희 첫 번째 편을 보고

2012/11/12 - [이슈앤] -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에 고의패배를 한 것이 아니냐고 하는 이유였다. 질수 없는 싸움에 그것도 너무나 뻔한 팩트 왜곡을 진중권 답지 못하게 물러나 버렸으니 진중권이 고의패배로 변희재를 듣보잡이 아닌 보수대표논객으로 인증해준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 했다.
 

사망유희 2탄 황장수 진중권 편은 유희는 있었지만, 사망은 없는 아주 보기 드문 개그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사회자 이상호의 책임이 크다. 사회자가 그 자리에 있는 것은 황장수같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싸우팅 스타일 농객을 걸러내고 절절히 제재를 가했어야 했다.

황장수가 보여준 신공은 취권으로 어떠한 질문이 나오던 똑같은 답이 나오는 무한 반복 스타일이다. 같이 술취해도 짜증나는 스타일은 하던말 또하고 하던 말 또하는 스타일이다.

어쨌든, 변희재만한 보수논객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니 변희재는 듣보잡에서 해방되었지만, 변희재가 보수논객에서 최강자의 반열에 있는 것이 아닌가를 황장수가 증명해주었으니 변희재에게는 잃어버릴 것도 없었다. 다만, 변희재는 자신이 살자고 보수논객(?) 전체가 쓰레기라는 것을 증명했으니 적게는 변희재의 승리지만, 크게는 자칭보수들의 한계만 또다시 증명한 꼴이 되었다.

 
2012/11/12 - [이슈앤] - 진중권 사망유희 진중권 패배 고의? 변희재 논객인증 딜?
2012/11/19 - [이슈앤/선거] - 문재인안철수공동선언 안철수 여전한 소탐대실?
2012/11/14 - [이슈앤/선거] - 안철수 단일화협상 중단 정권연장 지지자로 국민 협박마라 -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2012/11/12 - [이슈앤/선거] - 권영세 안철수 자기 지지율 낮추는데 돈살포? 소가 웃을 일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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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2.11.19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변듣보씨의 자폭수단....

    이 양반 왜 이래?? ㄱ-=

  2. 안단테화이팅 2012.11.1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젯밤, 사망유희 2탄 황장수와의 토론배틀에서..
    초장에 잘 나가던 중궈이.. 에궁~ 어찌하면 좋으니??
    공중파 TV토론에 초청하믄 안될 정도의 인격이얌-_-;;
    사정기관에서 확인한 내용은 없고 무슨 자료가 전부 신문 쪼가리냐?!
    황장수가 주장하는 바는,
    안철수 딸아이가 호화로운 유학 생활을 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 딸은 그렇게 하믄서 지가 쓴 책엔 그러면 안 된다 한 걸 지적한 거고..
    안철수의 이중성을 지적하고 자격을 토론하자 한 건데 말얌..
    힘들어도 좀 들어주고 발언시간에 차분히 논평했다면 좋았을껄ㅉㅉ

    • 2012.11.1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진중권의 말은 이것에 대한 해명은 안철수에게 맡겨야 한다는 거지요...
      그럼 이것에 대한 해명을 진중권이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에 대한 해명의 평가를 진중권이 할 수 있다면 모르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1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권Free 상업목적(X)출처명기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4. gktnemf 2012.11.19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가 하수라서 졌다는건,정말 찌질하수들의 변명이죠.......
    고수는 고수한테만 고수라는....이런것도 논리입니까.....그냥 억지아닌가요.....

  5. 뭔소리여 2012.11.20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장수가 보수논객이란 개소리는 처음듣네. 황장수 진보다. 글쓴이 알아서 수정해라. 쓸거면 좀 알아보고 쓰던가

  6. 2012.11.20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보고 해명을 맡길꺼면
    NLL 2차 토론 말고 문후보에게 집적 맡겨봅시다

  7. 2012.11.21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2.11.2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토실 2012.12.2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의 위선 혹은 기망 등 그의 실체를 알 수 있는 사건이 다음 <아고라>에 있습니다. "공지영은 왜 거짓말하나 - 공지영 피소사건의 전말 (2차공판 1월 28일)"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앞으로의 법정공방이 흥미진진!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219408

부제) 슈스케4 탈락자 정준영, 이승철 디스때문? 지속적 세뇌 결과일뿐 - 곡대로 간 정준영, 김광석 아닌 로이킴의 자연스런 모습 보여준 싸울줄 알았다.

정준영은 가사실수를 하였지만,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누구도 알지 못했다. 다만 이승철만 알고 있었다. 그곳도 단어하나가 말이다.

이승철은 정확히 어느부분이 틀렸다는 말을 하지 않고 두리뭉실 가사가 틀렸다며 실시간 문자투표하는 사람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듯 했다. 이승철은 예전에 가사가 틀렸더라도 별반 문제를 삼지 않았다.

오히려 위기관리 능력이 있다며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였던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정준영과 로이킴의 라이벌 미션에서 말이다. 오죽하면 이들의 심사는 추후하게 되었을까?

그런데 왜 이번에는 정준영이 가사실수를 언급했을까? 자신의 곡이기 때문에 아니면 자신만이 알수 있는 실수를 발견해서 그랬을까? 그것은 이승철 만이 알 수 있다. 다만 그동안 이승철이 정준영을 대하는 행동으로 유추할 수 있을 뿐이다.

오뚜기 정준영은 잊었니, 첫사랑을 선택했다. 정준영 탈락은 어느정도 사전에 예측되었다.

로이킴은 힐링이 필요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택했다. 

딕펑스는 떠나지마, 빅걸을 선택했다. 

오히려 첫번째 곡들 보다는 자유곡으로 선택한 두번째 곡들이 자신들이 색깔을 자연스럽게 보여준 것 같다. 역시 심사를 당하면 긴장을 하게 되니 곡에 뭍어 나는 것 같다. 
 
슈퍼스타K4 탈락자 TOP3 미션은 심사위원들이 선택하고 심사위원들이 멘토를 한 노래로 경합를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슈퍼스타K4(슈스케4)가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다. 이승철은 슈스케4가 이전 출연자에 비해서 가장 수준이 높다고 말했지만 그 누구도 슈스케4가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탈락자도 슈퍼위크부터 그 어느 때 보다 논란이 많았다. 우여곡절 끝에 탈락위기에 놓여 있던 딕펑스가 슈퍼세이브를 통해서 올라오고, 정준영은 위기를 극복하며 오뚝기처럼 실시간 문자투표로 탈락위기를 넘겨왔다.

그동안 정준영의 경우 10대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서 올라왔다.

 

노래 실력만으로 만 볼 때 딕펑스가 우승할 확률이 높고,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한 딕펑스로 볼때, 사전 투표에서 알 수 있듯이 처참한 실패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히 결승에 진출할 것 같다.

 

문제는 정준영이다. 정준영은 딕펑스에 10%포인트 떨어져서 60%가 반영하는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최소 2%이상 높아야 한다 정준영이 탈락 일순위다. 정준영도 시작 전에 자신이 탈락할 가능성이 제일 높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실제 탑 4부터는 사전투표가 무의미 해지고 있고, 논란이 있던 심사위원들이 변별력 없는 점수도 의미를 조금 찾기는 했지만, 실시간 현장에서 누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가에 따라 결정 된다.

지금 한참 대선에선 야권 단일화 후보를 결정하는 후보단일화 협상을 하고 있다. 누가 더 많은 실시간 문자투표에 의해서 당락이 결정된다. 개인의 판단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이 집단되 되어 표가 되고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다. 

단 3명의 심사위원 들도 의견이 다른데 수만명 수십만 수백만이 의견이 일치할 수가 있겠는가. 슈스케도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아무리 부정한다고 해도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견이 그렇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고 싶다면 사전투표나 실시간 문자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표로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여론조사나 선거도 마찬가지다.

 

사전투표에서 딕평스가 38% 1, 로이킴이 34% 2, 준영 28% 3위를 하였다.

 

 

사전 투표

윤건

이승철

윤미래

점수

 

로이킴

힐링이 필요해

34%

98(1)

90(2)

95(2)

283(2)

 

정준영

잊었니

28%

94(3)

85(3)

93(3)

272(3)

 13P

딕펑스

떠나지마

38%

94(3)

95(1)

96(1)

285(1)

 

 

10%P

4점차

10점차

3점차

 

 

 

로이킴은 윤건의 힐링이 필요해를 선택했다. 시작은 어떻게 로이킴이 TOP3에 올라왔지?하는 의문이 들게 하였다. 후반에 하이키에서는 음이 불안해지고 있다. 열심히는 한다는 느낌은 있지만, 노래를 잘 불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인 것이 아닌가?

 

이승철은 윤건의 원곡보다 좋았다. 가사도 많고, 잔잔해서 경연장에서는 불리한 데 너무 좋았다. 반전이었다. 90

심사평과 맞지 않는 점수? 이승철은 심사위원보다는 정치를 하는 것이?

 

윤미래는 진지한 모습과 보컬이 좋았다. 너무 좋았고, 너무 좋았고, 심사를 하는 건지 방청객인지 모르겠다. 95

윤건은 이제는 얼굴 때문에 음악성이 가리는 것이 아니라 음악성 때문에 얼굴이 가리는 것 같다. 너무 좋았다. 98

 

윤건은 이승철이나 윤미래에 비해서 확실히 심사위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탈락자와 승급해야 하는 자를 확실히 구분 하니 말이다. 그렇더라도 변별력 없기는 마찬가지이지만 말이다. 단지, 심사와 노래실력은 동일하지 않는다. 수준이 떨어지는 심사위원 사이에서 돋보이는 군계일학이다.

 

 

정준영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정준영은 탑 4에서 응급실로 인해서 점차로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것 같다. 노래가 점점 자연스러워 지고 있다.

 

윤미래정준영의 노래중에서 지금이 가장 편하게 들었고, 지금보다 계속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점점 좋아져 좋았다. 93

 

윤건은 잘 보았다. 최고의 보컬리스트의 노래를 일주일 만에 현장에서 너무 잘했다. 락스타일과 잘 조화시켰다. 생방송에서 멜로디 전달력이 좋아졌고 남성들이 노래방에서 많이 따라부를 것 같다. 94

 

이승철 라이브에서 너무 편하게 보였고, 고음에서 힘빼고 잘 불렀다. 자연스럽고 좋았다. 발전된 모습이였다. 다만 가사가 틀려서 85점을 주었다. 이승철에게는 정준영이 있는게 아니고 딕펑스가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이승철이 준 점수에게 가장 변별력 있는 심사였다. 그래서 이승철의 현재 모습은 이승철이 정준영을 떨어트리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한 것으로 비쳐진다.

슈퍼세이브를 발동할 때 딕펑스에게 5위를 주어 떨어져도 된다는 심사를 한 이승철은 어디로 간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승철이 이번 심사평이나 점수가 비난이나 비판을 받더라도 이의제기를 할 수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이라는 뜻이다.


그동안 꾸준히 정준영의 심사위원들로 부터 비토를 당했고 대중을 상대로 프로파간다로 정준영을 디스했다. 그 이전 탈락자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정준영 때문에 자신이 지지했던 출전자가 떨어졌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많았다. 
 


딕펑스는 윤미래의 떠나지마를 선택했다. 처음 시작은 너무 음을 변주하여 뭐지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초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보컬에 신경쓰는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딕펑스의 장점이 점점 묻히고 있다.

딕펑스는 팀일 때 강점이 있지 보컬에는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승부수를 띄운 것 같은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자유로움이 사라진 딕펑스를 시청자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윤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모습에 좋았고, 슈스케에서 딕펑스라는 장르가 생긴 것 같다며 극찬했다. 하지만, 정준영과 같은 94

 

이승철은 이 물건은 빨리 데뷰해서 그룹이 무엇인지 보고 싶다. 음악적 기초와 창의력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고 자라는 그룹에 본이 될 것 같다. 95

 

윤미래는 위로 올라가면 내려오지 마라며 96점을 주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윤건이나 윤미래의 심사는 심사위원의 자격상실이다. 그 동안 이승철이 변별력도 없이 심사를 했는데 이번 TOP3에서 만은 팀당 5점 차이를 주어서 가장 변별력 있게 심사를 했다. 다만 이승철정준영을 디스해 버린 것은 아쉽다.

 

일단 사전 투표와 심사위원의 순위가 일치하였다. 그래서 가장 불리한 것은 정준영이다. 특히 심사위원에서도 10%이상 차이가 나서 현장투표가 아니라면 정준영 탈락이 확실시 된다. 심사위원인 이승철의 정준영 디스로 인해서 1등 딕펑스와 13점 차이가 나게 되었다.

 

두번째 미션은 자신들이 불러보고 싶은 노래를 선택했다.
 
 

정준영은 첫사랑의 헤어짐을 노래하겠다며 첫사랑을 선택했지만, 첫 번째 미션에 비해서 임팩트는 없었다. 그러나 확실히 정준영은 힘을 빼는 방법을 알게 된 것이 아닌가? 정준영은 TOP3에서 자신이 탈락할 것을 예감한 것이 아닐까?

 

딕평스는 디카의 빅걸을 선택했다. 그 동안 경연을 위한 무대였다면 딕펑스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준 무대가 아닐까?

 

로이킴은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선택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노래가 있고 개인차가 있으나 글쓴이(갓쉰동)이 들은 그동안의 로이킴의 노래들이 억지로 만들어 부르는 듯 들리는 노래였다면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는 로이킴으로 부터 들은 노래 중에서 가장 자연스런 로이킴의 노래가 아니였나 한다.

다들 미션2가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어서 좋았는데 심사위원들이 평가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더블심사를 했어야 하지 않을까? 더블 심사를 했다면 다른 곡들을 들고왔을 것이고 자연스런 모습이 사라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든다.

정준영은 사전투표와 심사위원의 점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반면에 로이킴은 싸움을 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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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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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은주 2012.11.1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2. 황은주 2012.11.1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3. 개인의 사설 2012.11.17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다지 공감 안되는 이야기를 , 억지로 갖다 붙이는 것이, 개인적인 사설로 보임...

    뭔가 불만 가득한 사설... 주저리 주저리... 이리저리 끼워 맞추고, 옳다 하나, 그리 타당해 보이진 않는.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 보고 감.

  4. 상록수 2012.11.1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 이용한 것은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준영이가 윤건을 차라리 만났다면 더 좋았을 것 같구요 점수를 그렇게 낮게 준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구요 순수한 음악세계에서 정준영은 최고 입니다

  5. ㄴㅇㄹㄴㅇㄹ 2012.11.24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배운 사람이 쓴 글은 아니네요. 질 낮음.

  6. 324234 2012.12.08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 발광을해라 노래 들을줄은 아냐? 정준영보다 로이킴과 딕펑스가 가창력과 실력이 훨씬 안정적이다. 무슨 개족보도없는걸로 드립치기는 지가 전문가인줄알고 쇼를해요 ㅋㅋㅋㅋㅋ 정준영은 이미 이승철의 노래를 소화할수도 없는 실력이야 어떻게 이승철이 정준영을 맡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볼때 이승철은 딕펑스 아니면 로이킴을 선택하려고 했다가 양보한거같던데 ... 선택해서 디스? 어디서 개솔을 하냐 ㅋㅋㅋㅋ

  7. 123 2012.12.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하루만에 정준영 보컬을 저정도 키워놓은게 이승철이 대단한거지 -_-;; 그리고 정준영이 락커락커하는데 정준영은 락커 답안나와. 감성이 좋아보이던데 감성을 살려야지 고음도안되는게 락커가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로이킴이 힐링이 필요해가 왜 3위에 왔는지 모르겠다? 귀가없냐? 다른노래 비교해봐라 노래를 테크닉만 보지말고 감성 전달력 여러가지 느낌이 더중요한데 무족보가 씨부리니 답없다

  8. 324234 2012.12.08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은 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까냐? 처음 도입부부터 어색하게 말꼬이는데 이승철이 호흡가르쳐 주는부분봐라 그런호흡을 가진사람이 부르는 노래를 정준영이 하니 당연히 하기가 힘든거지 -_-;; 고음올라갈때는 음색이 확바껴버려서 노래자체가 어색해져 버리더만 -_-;; 노래를 많이 들어보고 와서 평을해 나대지 말고

  9. Favicon of http://www.chinareplica.org/11/air-jordan-9-retail-price-online.html BlogIcon air 2015.05.05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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