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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징비록 이순신 기대없었지만 징비록 이순신 역대 최악 이순신 이유

 

- 징비록 유성룡 당대 비난 받은 이유는

 

징비록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이 일본군 선봉대를 기습공격으로 이겼지만,

 

신각은 상관의 명령불복종 누명을 쓰고 선조가 참형을 하라는 명령을 냈지만,

 

잘못된 보고라는 사실을 알고 뒤늦게 재차 참형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신각은 이미 죽은 후였다. 그래서 임진왜란 첫 승전을 한 승장 신각이 죽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되었다.

 

선조 시기 무수히 많은 의병들이 나타나서 왜군과 싸움에 임했지만, 싸움이 끝나고 나서 살아 남은 의병장이 얼마 없을 정도였다.

 

선조 시기나 일제 시기 수 많은 광복군과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지만, 광복 이후 이들의 지위는 극히 미천했고 그 후손들은 멸문에 이를 만큼 박살이 났다.

 

반면에 일제에 부역하고 친일행위를 일삼던 자들은 호위호식을 하며 살아 남았고 수 많은 독립군들을 빨갱이 누명을 씌워 도태 시켜버렸다.

 

그 후손들은 당대 부모들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천대 받았고 가지고 있던 재산은 독립운동으로 날아갔고 교육을 받지 못한 후손들은 빈민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조선 시대 선조시기나 근현대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희생된 사람들은 재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빈민이 되고 친일매국노들은 교과서에도 올라 끊임없이 명예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공훈서훈을 받는 순서를 보면 전쟁터에서 전쟁을 수행한 자들보다 선조옆에서  입으로 선조의 귀를 즐겁게 했던 자들이 상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대한 민국은 친일 매국노의 나라라고 할 말 큼 대통령은 친일매국 빨갱이 자식이고 여당인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도 친일 매국노의 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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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 신문인 조선일보는 친일행적을 속이고 민족지라는 거짓역사를 만들어 여전히 자신들이 언론 주도세력으로 권력을 좌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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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은 과거를 반성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국론분열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며 친일사관을 끊임 없이 주지시키는 역사교육을 시키려는 꼼수를 펴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들은 아베에게는 사과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 자기들 부모들의 행위도 사과를 하지 않는 자들이 반 일본 정서를 이용해서 아베에게 만 사과를 하라고 하면 누구 그 행위를 정당하다고 하겠는가?

 

독일의 경우는 끊임없이 자국내의 나치를 처단하고 도망간 사람은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잡아와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

 

그리고 독일 침략을 당했던 프랑스를 비롯한 대다수의 국가들은 독일에 부용한 자들을 처단하였지만,

 

 

[TV&ETC] - 징비록 선조 파천 625 이승만 데자뷰? 징비록 역사왜곡심해 정통사극 맞나?

 

 

대한민국은 오히려 친일매국행위자들은 처벌되지 않고 이승만에 의해서 일본군 출신은 대한민국 군대의 최상층부를 형성하고 친일매국 경찰들은 해방 후에도 대한민국 경찰 최상층 부를 형성하여 승승장구를 거듭해서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다.

 

  

 

 

누가 조국을 위해 목숨과 재산을 들여 애국을 하려 하겠는가 성공한 사례가 없는 반면교사는 조국을 위해 나서지 말라는 교육을 암묵적으로 확산 시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역사를 보고 배우는 이유는 역사로부터 반면교사를 받는 데 있다. 징비록도 임진왜란 시 조선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파탄에 처했던 조선에게 징비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록한 반성문 성격이다.

 

하지만 류성룡(유성룡)의 징비록은 당대 수 많은 사람으로부터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왜냐 하면 징비록은 명의 도움도 있었지만, 조선 민중의 힘 특히 이순신과 같은 조선민을 생각한 의병과 조선민관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임진왜란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당시 명으로부터 도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조선의 힘에 의해서 지켜졌다기 보다는

 

명의 조은에 의해서 조선이 지켜졌다고 믿었던 시대이고 명이 아니면 조선은 멸망했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그러니 광해군이 명과 청과 등거리 외교를 하자 수 많은 기득권들은 광해군을 포악한 군주라고 몰아 내고 인조반정을 하며 친명 정책으로 사대의 절정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과 다를 것이 없다. 625때 미군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이 있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김대중 노무현의 부국강병과 평화 공존 등거리 외교 정책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에 의해서 남북이 분단된 것은 이들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니고 조선말 조선이 일본에 강점된 이유가 미국과 일본의 협상의 결과라는 사실에는 눈을 감아 버린다.

 

이승만과 선조는 시대를 다르지만 너무나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이승만과 선조와의 극명한 차이라면 이승만 625 본격 전쟁 전에는 북침을 끊임없이 노래했지만, 전혀 군비준비를 하지 않았지만,

 

선조는 최소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려고 했다는 이순신과 원균과 정발 등은 유성룡의 천거에 의해서 임진왜란 전에 일본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배치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점은 입으로 만 국가를 생각하고 애국을 말하지만 세금은 내려 하지 않고, 군대도 가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군사력을 키우지도 않고 미군에 의지해야 한다며 군통수권까지 미군에 넘겨 버렸다.

 

그러니 어짜피 미군이 도와  줄 것이라 믿으니 국방력을 키울 생각도 없고 국방비도 빼돌려 착폭 하는 행위를 할 수 있고 군인들이 훈련에 매진하기 보다는 정치권에 기대여 눈치보기나 하고 장군들은 골프나 치는 것이다.

 

자신들은 전쟁이 나도 할 일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 당연한 행동일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자녀 대다수는 미국의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대한민국에 전란이 있으면 가장 먼저 탈출할 수 있다.

 

한마디로 언제든지 미국이나 외국으로 탈출할 수 있는 장치를 해 두었고 전쟁이 나면 자식들이 미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먼저 대한민국에서 구원해 줄 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 세금을 낼 필요도 없고 입으로만 애국 보수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들의 뿌리를 보면 친일매국 기득권 후손인 경우가 태반이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임진왜란으로부터 배운 것이 없다. 기껏 임진왜란 하면 이순신만 떠올릴 뿐이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분명히 중요한 역이기는 하지만, 징비록을 넘을 수는 없다. 그런데 시청자들은 유성룡의 징비록을 보기보다는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보길 원하고 있다.

 

그렇더라도 KBS 징비록은 너무나 준비 부족을 들어냈다.

 

이순신의 옥포해전은 임진왜란 반전을 일으킨 최초의 전투로 임진왜란의 전황을 바꾼 획기적인 전환기다.

 

그런데 이순신 배역은 결정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징비록 방송을 하였고 너무빨리 임진왜란으로 건너뛰었다. 배역 결정이 늦어져 말로 때우거나 장난감 조각배를 띄우고 CG는 더 이상 나쁠 수 없을 만큼 조악 스러웠다.

 

징비록 내에 배우들을 보면 참으로 연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김태우는 노련한 정치꾼 선조역을 너무나 잘 소화 시키고 있다.

 

이순신 하면 김명민을 떠울리는데 김명민이 징비록 이순신역을 맡는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한마디로 이순신 배역을 맡은 김석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는 뜻이다. 

 

징비록은 준비하지 않는 자의 말로를 이야기하여 반면교사로 삼자는 취지이지만, 징비록 연출자와 관계자들의 징비록 준비부족만 들어낸 꼴이다.

 

이제 어느정도 김석훈이 합류한 시간이 지났으니 좀더 재밌는 징비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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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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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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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시청자 조롱? 징비록 이순신 한계 너무했다

 

 부제) 징비록 임진왜란 첫 승장 신각 참한 선조 실책 왜 일어 났을까?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본격 등장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이순신 배역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고

 

징비록 이순신 목소리에 대해서도 불멸의 이순신의 김명민이다 아니다 논쟁까지 있었다.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이 등장하고 기대했던 옥포 해전은 너무나 단순하게 끝나고 말아 시청자를 허탈하게 만들어 버렸다.

 

징비록 이순신은 그만큼 임진왜란 시기 이순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남달랐고

 

이순신의 임진왜란이라고 할 만큼 이순신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사실 징비록은 류성룡(유성룡)의 난중일기가 아닌 임진왜란 끝난 후 류성룡이 쓴 임진왜란 참회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징비록은 참회록이기도 하지만, 류성룡의 변명 기록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무게 중심이 참회록 쪽에 있지만 말이다.

 

그러나 징비록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징비록을 어떻게 볼까?

 

임진왜란시기를 다룬 드라마에서 이순신을 빼고 이야기 안되고 이순신의 배역은 그만큼 이슈의 중심에 서 있을 수 밖에 없다.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은 일본군을 무찌르고 전공을 올리지만, 그전에 전장에서 이탈했고 상관의 명령 불복종으로 참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신각은 승리는 임진왜란 초기 조선이 승리한 최초의 기록이다.

 

 

 

 

 

 

 

하지만, 신각은 선조의 잘못된 판단으로 참형되어 죽고 만다.

 

조선왕조 실록에는 신각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신을 보내어 부원수 신각(申恪)을 참(斬)하였다. 신각은 처음에 부원수로서 김명원(金命元)을 따라 한강에서 방어했었는데, 명원의 군사가 패하자 이양원(李陽元)을 따라 양주(楊州)에 와서 흩어진 군사들을 수습하였다.


마침 응원하러 온 함경 병사(咸鏡兵使) 이혼(李渾)을 만나 군사를 합쳐 진을 결성했는데, 여염(閭閻)에 흩어져 약탈하는 왜병을 양주의 게재[蟹嶺]에서 요격(邀擊)하여 패배시키고 70급(級)을 참수하였다.


왜적이 우리 나라를 침범한 뒤로 처음 이런 승전이 있었으므로 원근에서 듣고 의기가 용동(聳動)하였다.


그런데 이양원은 당시 산골짜기에 있었으므로 상황의 보고가 끊겼고, 김명원은 신각이 양원을 따른다고 핑계대고 도망쳤다는 것으로 장계를 올려 처벌할 것을 청하였다.


이에 유홍(兪泓)이 그대로 믿고서 선전관을 보내어 현장에서 베도록 청하였다. 선전관이 떠나고 난 뒤에 첩서(捷書)가 이르렀으므로 상이 뒤따라 선전관을 보내어 중지하도록 하였으나 미치지 못하였다.


신각이 비록 무인(武人)이기는 하나 나라에 몸바쳐 일을 처리하면서 청렴하고 부지런하였는데, 죄없이 죽었으므로 나라 사람들이 원통하게 여겼다.


조선 왕조 실록, 선조 수정실록 임진년 5월 1일 

 

 

 

반면에 선조 실록 5월 18일 기사에는 신각의 기사는 수정실록과 날짜도 다르고 내용도 약간 다르다.

 

비변사가 아뢰기를,
“오늘날의 폐단은 장사(將士)가 많지 않은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율이 엄하지 못한 데 있습니다.


위엄을 아끼시어 우선은 두고보자는 고식지계(故息之計)만 일삼다가는 결국 큰일을 성공하지 못할 것이 확실합니다.


부원수 신각(申恪)은 이미 중명(重命)을 받은 처지이니 한강 싸움에서 패한 뒤에 마땅히 원수 막하로 달려가서 원수의 지휘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미의 병을 핑계로 도중에서 며칠 동안 숨어 있다가 도검찰사(都檢察使)에게로 갔습니다.


제멋대로 오가면서 조정의 명령을 무시하였으니 어찌 주장(主將)의 호령만 어긴 것이겠습니까.


심지어 도원수가 이문(移文)하여 잡아가려 하였으나 버티면서 꼼짝도 않으므로 원수(元帥)도 어쩔 도리가 없어 장계를 올려서 사실을 진달할 것입니다.


신각의 명령 불복종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부득이 군법을 엄하게 보임으로써 기율을 엄숙하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니, 비답하기를, “신각을 어떻게 조치하려 하는가?” 하였다. 회계(回啓)하기를,

 

“군법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하니, 상이 허락하였다.


조선왕조 실록 선조 5월 18일 기사

 


징비록 이순신은 옥포해전을 앞두고 전투 훈련에 여념이 없다.

 

조각배 몇 척을 띄워놓고 이억기가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힘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공을 같이 나누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옥포 해전은 이순신의 대승으로 끝났다.

 

징비록에서 충분히 지금의 징비록 같은 형태가 보일 것을 예상했었다.

 

글쓴이는 이전글에서 징비록은 이순신의 난중일기가 아니라는 글을 쓰고 이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했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하지만,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다른 모양이다.  무조건 이순신이 많이 나와야 하고 토요토미를 혼내 줄것이라고 기대를 한다.

 

이는 징비록을 제대로 보지 못한 무지이거나 시청자를 조롱하는 또다른 이유다.

 

실제 징비록은 류성룡의 기록이기도 하지만, 정권 중심부 선조와 류성룡 중신들간의 이야기가 주를 이를 수 밖에 없고,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이야기를 많이 할수록 제작비를 감당할 수가 없다. 더군다나 징비록에서 이순신 배역은 촬영 몇일 전에 결정되었을 만큼 해전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징비록에서 이순신 뿐만 아니라 어떠한 전투도 전투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가 없다. 징비록에서 부산포전투 신립의 탄금대 전투, 임진강 전투 등을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다.

 

앞으로도 징비록에서 전투는 그리 많이 나오질 못할 가능성이 높다. 선택과 집중으로 극히 일부만 선정해서 보여줄 가능성이 높고 말로 떼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실망이 눈에 선하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징비록은 이순신은 주요인물중에서 이산해보다 못한 존재일 뿐이다. 이는 이순신이 못나서가 아니라 징비록의 주요무대의 차이다.

 

이순신과 류성룡과 시간적 공간적 지역적으로 너무나 멀리떨어저 있으니 비중이 낮을 수 밖에 없다.

 

이는 징비록을 만드는 제작자가 시청자의 기대를 저버린 것이 아니라 작품이 주는 한계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도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목매며 기다린 시청자를 조롱하듯 한 징비록은 비난받아도 할말은 없다.

 

옥포 해전 조각배는 글쓴이에게 한심함을 넘어 징비록 미래가 걱정되었다.

 

그리고 옥포 해전에 대해서 일본 나고야에 있는 토요토미가 조선 평양에 있는 순조보다 전황을 먼저 알고 있었다는 설정은 과한 느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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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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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심 2015.04.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없으면서 단어만 나열해놔서 검색어 순위나 올리려는 질 낮은 글이네요. 기껏 제목 보고 들어온 독자을 조롱한 겁니까?

  2. 2015.04.1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4.1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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