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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월드컵 16강, 악플들, 이외수가 떠올랐다 대한민국 월드컵 도전사에 최초로 이룬 원정 16강이였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월드컵 16강을 이뤘어도 일관되는 네티즌 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네티즌이라고 하지 않고 개티즌이라고 하고, 악플러라고 합니다만 이들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이외수 선생의 글이 떠오릅니다.. 이들에게는 이외수가 한 발언 중 "아무리 합리적,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주어도 못 알아 듣고 막무가내로 자기 주장만 피력한다. 귀찮아서 대꾸해 주지 않으면 자기 주장이 너무나 완전무결해서 패배를 시인하고 입을 다물어 버렸다고 생간한다. 오 너무나 거룩 막강 하신 찌질이 악플러들 이라고" 이라고 한 말을 해주고 싶을 뿐이다. 위 캡쳐는 여러 기사에서 추천이 많은 순서로 캡쳐를 한겁니다. 특히 차두리 이야기는 어이가 없을 정도이다. 차두리를 .. 더보기
찌질남 하종(김정현)알고 보면 엄친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세종과 미실의 아들로 나오는 하종은 어리숙하면서도 아버지가 다른 나이어린 보종에 대해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또한, 미실의 정부(?)인 설원랑(전노민)에 대해서는 비호감의 감정을 스스럼 없이 분출하고 있다. 왕인 진평에게나 왕비인 마야에게도 맘에 안들면 치받아 버린다. 김정현이 하종 배역을 맡고 있는데, 어쩜저리 어리숙하고, 찌질하게 연기를 잘하는지 보는 내내 웃음을 짓게 한다. 선덕여왕에서 나오는 인물중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역중에 일인이라고 하겠다. 선덕여왕에서 상천관 서리(송옥숙)이 미실(고현정)이 건낸 사약(?)을 먹고 죽는다. 그 뒤를 이어서 서리의 보조 신녀인 설매가 상천관의 지위를 계승하였다. 설매역을 맡은 조명진이 삼성 야구선수 박한이와 결혼을 예정한것 처럼, 김정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