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도입 검토 철회 새누리당 유승민 꿩먹고 알먹고?

 

저가담배 도입 논란 검토 발언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유승민이 화제에 올랐고, 새누리당은 후폭풍에 휩싸였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재 검토 발언이 나온 이유는 지지자들 이반 때문이다.

 

처음 담배값 인상의 명분은 국민의 건강 증진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 대한 보건과 담뱃값으로 인한 상대적인 소득 감소를 줄이고자 하였다.

 

물론, 내심은 부자감세를 부자증세가 아닌 박근혜가 말한 비정상의 정화의 길을 놔두고 간접세 특히 중독성이 강한 담배값 인상으로 세수를 증대 시키겠다는 꼼수겠지만 말이다.

 

연말정산은 중산층 서민에게 불리한 상황이여서 노인층, 저소득층에게는 남의 집 불구경 일 뿐이였다. 그래서 저소득 노인층에게 연말 정산 환급금이나 연말정산 소득공제, 연말정산 추가납부에 민감한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담배는 저소득에서 고소득까지 민감한 사항이고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게는 가장 생활 경제활동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지지기반의 절대 다수인 저소득, 노인층들이 지지를 철회하는 상황에 봉착한다. 그래서 유승민과 새누리당은 저가 담배 검토라는 무리수를 들고 나왔다.

 

 

하지만, 부메랑이 되어 늙으면 죽어도 좋다는 말이냐? 저소득 층은 건강이 나빠도 되는 것이냐는 비아냥을 들었다. 그래서 슬그머니 유승민은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한발 물러났다.  그렇다면 새누리당 절대 지지세력이 노인층 저소득층, 학력이 낮은 층에서도 저가 담배 검토가 불이익을 받았을까?

 

 

 

 

절대 그런일은 없다. 자신들 노인층 저소득 층, 학력이 낮은 층에 저가담배를 공급하겠다는데 싫어할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이 곱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들은 담배가 해롭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위안을 삼을수 있는 것이 담배고, 담뱃값이 인상되었을 때 가장 괴로운 층이 노인층, 저소득 층이다.

 

소득에서 담뱃값이 자치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상승하였는데 저가담배 검토를 하는 순간 싫어할 이유가 없다. 그들은 늙은 사람은 미래세대의 주인인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투표를 해달라는 말에 부화가 나서 날리 부르스를 추지만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담배를 공급하겠다는 새누리당에는 열광하는 것이다.

 

일단, 새누리당 유승민으로 인해서 노인층 저소득층은 새누리당이 자신들을 위하는 정당으로 다시 인식을 한 것이다.담뱃값이 지금보다 더 인상되던 그대로 이던 인하되던 상관이 없다.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생각했다는 것만으로도 말이다.

 

그들은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 있는가? 박근혜는 잘했는데 아랫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국가가 개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정부관료가 새누리당도 속이고 박근혜도 속였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비판의 대상은 졸지에 박근혜와 새누리당에서 박근혜를 속이고 새누리당을 속인 공무원에 화살이 가는 것이다.

 

유승민의 저가 담배 검토 철회는 한다로 꿩먹고 알먹고라는 뜻이다. 새누리당은 저가 담배를 검토했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이 반대해서, 관료가 반대해서, 여론이 반대해서 어쩔 수가 없다로 저가 담배 검토 아이디어 차원이였다는 말로 해결이 되는 것이다.

 

자신들은 자신들 지지기반인 노인층, 저소득층에 할만큼 했다고 생색내기를 하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어요로 끝냈다. 특히 지역구 경북 대구 유권자 특히 이곳 노인층에게 유승민은 자신은 당신들을 위해서 저가 담배 검토를 했는데 작게는 당에서 반대하고, 야당이 반대하고 언론이 반대해서 어쩔수가 없었다. 그러니 새누리당,박근혜를 봐서 지지하지 말고 나 유승민을 봐서 계속 지지해 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사실 담배 중 저가 담배를 출시할 이유는 없다. 지금 오른 담배가 2,000원 2,500원 하던 담배와 하등 질적으로 나아진 면이 없다. 단지 담뱃값만 올랐을 뿐이다. 그 몇몇 제품인 디스나 디스플러스 중 하나를 이름만 바꿔서 낮은 가격에 출시하면 된다. 봉초담배던, 저가 담배를 새롭게 만들 필요도 없는 것이다.

 

새누리당에서는 노인층 저소득 층을 대상으로 바우처 제도를 시행해서 담뱃값을 월별로 보정해주는 아이디어까지 냈다고 한다.

 

바우처제도가 도입되면 저소득층에게는 공돈이 생기는 것이다. 저가담배 출시보다는 한결 나은 정책인 것은 사실이다.

 

저가담배를 별도로 노인층이나 저소득층만 살 수 있는 아이디어는 노인층, 저소득 층이 담배를 구입하고 젊은 층에게 팔아먹는 알바만 양성하고 담뱃값 인상으로 세수증대 효과가 사라지고, 지하경제만 활성화 될 수 없어 악순환의 연속이다. 어떤 정책을 내던 고소득 층에게는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여성의 명품이나 남성의 자동차가 자신의 부를 상싱했고 남들과 다름 을 나타내는 또다른 기호식품이 담배로 남들과 다른 차별화 전략의 지위를 나타내는 권위의 상징이 될 뿐만 아니라 인심쓰기 좋은 물건이 담배이고, 더나가 해외 출입시 면세점에서 담배를 수시로 구할 수 있는 구조이니 나쁠 것도 없다.

 

문제는 담배 중독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는 원래 취지는 잊어버리고 담뱃값을 보전해주겠다는 발상까지 하고 있으니 얼마나 자신들이 지지기반을 생각하고 있는가? 표라면 양잿물도 마시는 정치양아치와 이를 양산하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투표장에 오는 노인층 기반 새누리당으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일 뿐이다.

 

반면에 분노 하지만 투표장에 오지는 않는 젊은 층을 기반으로한 새정치 민주연합은 답이 없다.

 

이런 면에서 새정치 민주연합은 배워야 할 것이 많다.지지지를 위해서라면 독약 살돈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은 담뱃값 원상회복만이 길이다. 하지만 절대로 새누리당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가담배 검토 새누리당 자가당착 지하경제 활성화 공햑 비아냥? 저가담배 검토 철회가 답

 

저가담배 검토 이유는 너무나 단순하다. 새누리당 지지자를 위한 꼼수다.

 

새누리당 국산 저가담배 검토 이전 담배 인상으로 건강증진을 목표로 한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새누리당도 알고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은 건강 증진과 국산 저가담배 검토 인상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지지자들 이탈 방지하고자 하는 꼼수로 노인용 저가담배 검토 라는 설 민심살피기 꼼수일 뿐이다.

 

국산 저가 담배 검토는 새누리당 기반인 노인 지지층과 저소득 층에게 건강증진보다는 일찍 죽으라는 것이냐는 비아냥 만 듣고 있다. 새누리당 정책으로 인해서 보건의료만 증가하게 생겼다. 폐암 등 저가 담배 검토로 보건의료비 증가는 건강보험료 폭등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래도 새누리다 당이 저가 담배 검토하는 이유는 당장의 표계산에 기인한다. 새누리당이 언제 국민의 건강에 신경이나 썼나 표만 되면 독약이라도 먹여야 하고 먹어야 한다는 극히 새누당스러운 결정이다.

 

문제는 무관세로 들어오는 담배가 있는가 하면, 의도하지 않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 있다는 것이다. 박근혜 창조경제로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박근혜의 대선 공약에서 지하경제 양성화를 지하경제 활성화를 이야기해서 박근혜의 짧은 지식을 까발려졌지만 진짜 지하경제 활성화를 할줄 몰랐다.

 

밥상머리에서 노인용 국산 저가담배 검토 안주가 올라와야 비리 자판기 이완구 총리가 안주감에서 멀어지는 수 일뿐이다.

 

저가 담배 검토 이전 담뱃값 인상을 하기 전 정부에서 시뮬레이션 결과는 평균 단가 4,000원으로 인상했을 때 금연을 하는 사람이 극 소수고 세수 증대만 최대 5조까지 늘릴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1,000원을 올리면 세수는 그보다 적고 더 2,000원 보다 더 올리면 세수는 어쩔 수 없이 금연할 수 밖에 없는 저소득 층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근혜와 새누리당은 2,000원 인상을 선진화법에 저촉되지 않는 연말결산 정국에서 건강목적인 아닌 세입세출 관련 법률안으로 상정한 것이다.. 선진화법은 연말결산 정국에서 세입세출관련 입법은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완구 같은 저질 비리자판기 총리가 탄생한다. 마찬가지로 직권상정을 하면 새누리당에 의해서 선진화법의 보호를 받고 통과가 가능한 것이다. 이는 모두 새누리당 보다는 비판과 비난을 하는 젊은 층의 잘못이다. 누가 비판만 하고 적극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 떡을 주겠는가? 지들 먹을 것도 없는데 말이다.

 

다시 말하면 젊은층이 만든 괴물이 현재의 새누리당과 박근혜. 현재의 모든 문제는 정치무관심 젊은층이나 비판만 하지 선거에는 관심 없는 젊은층의 자업자득인 측면이 있다. 울지 않는 새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다. 이는 고금의 진리다.

 

어쨌든, 저가형 담배가 출시되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까?

 

일단 노인들을 위한 저가형 담배가 생긴다면 담배 판매점 앞에는 노인들이 장사진을 이룰것이다 노인들이 젊은이들을 위해서 알바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비판하자면 노인일자리 창출이 되는 새로운 창조경제가 만들어 진다.

 

실제 경제 활동을 하고 있으나 노동 실업률 통계에는 잡히지 않는 주당 15시간 미만의 비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과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이 되어 실업률은 감소할 것이다. 물론, 비정규직을 양성하는 효과도 발생하지만 말이다.

 

노인 일자리 창출이 되었다고 노인들이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지지할 것이다. 자신들에 이득이 생기는데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미워나 하겠는가? 애초에 담뱃값 인상으로 폭발한 저소득, 저학력 층이 지지기반인 새누리당으로 저가형 담배 판매는 꿩먹고 알먹기가 된다.

 

알고 보며 조삼모사의 정형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말이다. 싸게 사서 피고 싸게 사서 파니 일자리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자들에게는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폐지를 팔아서라도 돈을 벌고 있는 것은 박근혜박정희 때문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지지하는 정당이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정책이다.

 

지금 담배값 인상으로 인해서 면세점에서의 담배판매는 호황을 누리고 있고, 똑같이 건강증진에는 하등 상관고 위해한 전자담배 판매량이 급증하고 봉초담배가 다시 나와 기존 담배 판매량을 위협하고 있다.

 

이제 면세점 담배 뿐만 아니라 일반 담배소매상에서도 호황을 이루지 않을까? 더군다나 박근혜는 지난 대선 에서 지하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지금까지 박근혜가 유일하게 지킨 공약이 지하경제 활성화였다. 모든 돈은 지하로 숨어 들었으니 이 또한 박근혜의 정책에 기인한다.

 

노인들이 담배를 싸게 사서 팔면 그 돈은 어디로 흘러 들어 갈까? 당연히 집계에 잡히지 않는 지하경제로 흘러들어 간다. 한보루 팔면 최소 5,000원을 남길 수 있는 장사는 요즘 시대에 시급알바의 최저임금 5,580원 보다 많다. 나이 많은 부모가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수 있겠나 부모형제 조부모를 총동원하지도 못하는 1인가구나 결손가족은 노인이 있는 다가구 세대를 부러워 해야 하지 않을까?

 

지하경제로 흘러간 돈은 세금이 없으니 정부는 세수결손으로 다시금 시민들의 돈을 털려는 간접세 인상을 하거나 또 다시 담뱃값 인상으로 세수결손을 채우고 세금인상은 없다고 소리칠지도 모른다. 악순환이 시작된 것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근혜에 대한 호감도가 박근혜 박정희 모녀의 호감도를 합한 %노무현의 호감도보다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사실 박근혜를 지지한 다수의 사람들은 박근혜를 지지했다기 보다는 박정희와 육영수의 딸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로 지지했던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박근혜에서 박정희육영수를 지우고 나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자기 주머니에서 건강증진이란 허울 뿐인 명분으로 세금폭탄을 날린 박근혜를 지지할 어떤 이유도 없다. 박근혜 때문에 20만원의 노령기초연금이 나온다고 좋아하던 노인들이 담뱃값으로 그 보다 월등히 많은 세금폭탄 조삼모사를 발사했는 데 그전에는 모르다가 실질적 타격이 생기니 지지를 철회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나?

 

사실 20만원 노령기초연금도 알고 면 실제 2016년이 지나면 법률적으로 자동 인상되어 20만원이 넘는 노령기초연금이 나온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들이 박근혜 때문에 노령기초연금이 늘어난다고 지지했었지만 말이다. 20만원이 지급되기 이전에 지금 노령기초연금을 받는 사람들 다수는 10여 만원 미만의 지원을 받고 있었다.

 

담뱃값 인상 전 하루 1갑 피는 사람들에게서 담배로 인한 세금은 월 6만원 정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똑같이 담뱃값 인상으로 하루 갑을 핀다면 12만원의 세금을 더 내게 생겼다 웬만한 봉급생활자 소득세보다 많이 낸다 이에 좋아할 사람들은 없다. 담배는 중독성이 심해서 끊겠다고 결심을 하고 실제 담배를 끊은 사람들은 6%도 안 된다는 것은 지난 통계가 증명하고 있다.

 

어쨌거나 새누리당은 자신들의 지지기반을 위해서 충실한 행동을 하고 있다. 잘못된 정책을 철회하기 보다는 지지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본받을 만 하지 않는가? 그 것이 조삼모사가 되었던 말이다.

 

오히려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더 충성할 지도 모르겠다. 폐지를 줍으며 생활한 것도 박정희 박근혜 때문인데 이번에도 박근혜 때문에 노인층일자리를 확충하겠다는 대선공약도 지킬 수 있는 일자리도 생기고 부수입도 생겼으니 말이다. 그 들은 박근혜 반자이를 외칠지 모르겠다.

 

끊임없이 손해를 보면서도 투표장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 정치 무능인 젊은 층의 자업자득이니 그들에게 위로를 보내고 싶지만 그들로 인해서 손해를 보는 다수는 누구에게 하소연해 하는 가 말이다. 제발 남에게 피해를 주는 민폐는 끼치지 말자. 간접 흡연 피해보다 심한게 남의 지갑에서 돈을 빼앗는 행위다.

 

 

   

 

2015/02/19 - 이완구 총리 취임, 공직기강확립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2015/02/18 - 펀치, 비현실 환타지 복수극 하지만 작가가 감춰둔 무서운 코드는

 

2015/02/17 - 김기춘 차명진 장명진 이완구 국회통과 청와대 코미디 자~알 돌아간다

 

2015/02/17 - 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돈질 구치소 장기 투숙 티켓 자충수 된 이유

 

2015/02/17 - 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있기 싫다 의지 표현

 

2015/02/17 - 박근혜 전단지 박근혜 부메랑, 언론자유 입닫은 남조선TV 와 종편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펀치 방송사고 넘는 비현실 환타지 복수극, 작가가 감춰둔  메시지는

 

펀치 방송사고는 실시간 생방송 드라마가 가져온 파국이었다.

 

만약 펀치방송사고가 없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런데 펀치 방송사고로도 펀치의 극적 완성도를 무너트리지 못했다. 오히려 펀치 방송사고로 인한 여백으로 조강재 형량이 몇년인가? 하는 시청자 의문부호를 가지게 되었다.

 

펀치 방송사고는 오히려 펀치의 미스테리 미완결로 시청자로 하여금 여운을 남기게 했다. 우연한 펀치 방송사고가 흥행에 도움이 된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몰아갔다.

 

 

SBS 월화 드라마 펀치 경수 극본의 야심작으로 또한 번 커다란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펀치 등 박경수 작품들은 언제나 극에 몰입을 하는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믿고 보는 드라마다.

 

펀치는  일반 드라마 같지 않게 극 리얼리티를 추구하고 신과 신사이가 빈틈이 없을 정도로 촘촘한 얼개로 이뤄졌다.

 

할아버지 때부터 법조계에 입문해서 법조계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가문의 일원으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승승장구를 하며 가장 깨끗할 것 같았던 윤지숙은 아들의 병역비리에 발목이 잡혀 비리를 감추려 결국에는 한때 자신의 충실한 수하이고 믿었던 신하경의 목숨을 빼앗으려 한다.

 

반면에 이태준과 박정환은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로 배경이 없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아줄이 없어 남을 밟지 않으면 생존경쟁에서 이길수 없는 현실을 자각하고 끊임없이 타인을 밟고 올라간다.

 

윤지숙은 끊임없이 비리 검찰인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려 하지만 이태준의 반격을 받고 위기에 몰리기도 하고 적인 이태준과 한몸이 되어 박정환 신하경을 없앨 궁리를 한다.

 

윤지숙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는 것 만이 검찰을 깨끗하게 하는 일이라며 박정환 신하경 이호성을 끌어들이려 하지만 박정환 신하경 이태준 윤지숙을 동시에 검찰로부터 없앨 버릴 악으로 규정한다. 신하경이 윤지숙을 악으로 규정해서 없앨 적으로 선정하는 것도 이상하다. 가장 악한 이는 박정환이니 말이다.

 

이태준도 처음부터 비리 검찰이 아니였을 것이고, 이태준의 개가된 박정환 또한 처음부터 비리 검찰은 아니였다. 이호성 또한 처음부터 비리검찰이 아니였다. 오히려 이태준 박정환의 반대편에서 신하경을 위하는 사람이였다.

 

이호성은 자신의 힘이 부족함을 느끼고 이태준을 몰아내는데 윤지숙의 힘을 필요로 해 윤지숙의 개가되기로 한다. 이호성이 처음에 비난한 박정환이 되는 것이다.

 

 

 

비리검찰 박정환은 아내 신하경이 이태준으로부터 팽을 당하자 대의를 위한다는 명분보다는 가족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주군이였던 이태준의 등에 칼을 꼽는다. 이에 반대하는 세력인 윤지숙 또한 박정환의 칼에 남아나지 않다.

 

펀치는 처음부터 약자는 강자의 먹이가 되고 법은 멀리 있고, 법을 지키는 자들로부터 끊임없는 패배를 맛본다. 박정환, 신하경 또한 권력 앞에 패배만을 맛보고 마지막 피니시 펀치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하지만, 신하경도 법으로 윤지숙 이태준을 상대하려고 하지만 윤지숙과 마찬가지로 편법으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법이란 이름의 폭력이 난무하는 검찰청 내부를 사실처럼 꾸민 것이 펀치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고 하겠다. 문제는 펀치에는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없다. 단지 박정환의 동생의 남편으로 점찍은 단 한사람을 빼고 나면 말이다. 모두다 법을 앞세우지만 법의 심판은 타도의 대상에게만 적용이 된다.

 

끊임없이 펀치에서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동등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법의 평등은 오직 경쟁자를 치는 도구이자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너에게만 법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뿐이다. 이완구 총리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강을 잡겠다고 나서는 상황도 펀치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다.

 

 그 어떤 공무원 보다 가장 비리가 많은 이완구가 법이란 칼을 휘두르며 공무원 조직을 장악하고 기강을 잡겠다고 나선다. 이를 본 공무원들의 생각은 어떨까? 공무원들은 정년이 보장된 직종이고 낙하산 총리는 내년 2016 1월이면 끝나는 초단임 총리임을 누구라도 알 고 있다. 그러니 공무원 들이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리지만 뒤에서 이완구에게 신뢰를 하지 않을 것이다.

 

 

어쨌든 펀치는 이런 사회 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펀치에는 착한 사람이 없고 선한 사람 정의의 편에선 사람도 없다. 그저 적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단 한가지 적자생존의 도시밀림의 전쟁뿐이다. 공통으로 흐르는 것은 자기애와 가족애뿐이다.

 

윤지숙은 직접적인 범죄가 없다. 단지 시어미가 손주를 위해서 저지른 병역비리를 감추고 아들을 지키고자 하는 것 뿐이다. 이태준에 비해서 복수를 하는 박정환에 비해서 윤지숙은 전혀 악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선한자 축에 속한다. 그런 의미로 악당이 가족을 지키려는 드라마 일 뿐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우리는 한쪽은 주인공편이 된다. 우리는 펀치를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는 대리만족을 드라마를 통해서 볼려고 한다. 많은 드라마가 현실에서는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대리만족을 하고자 하는 판타지만 있다. 펀치는 일반 연애드라마와는 다르게 법률드라마로 포장만 했을 뿐이다.

 

어찌보면 일반 드라마에서는 개연성 있게 선한자가 이기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펀치에는 선한자가 이기는 권선징악이 없다.

 

단지 펀치는 누가 더 강한 펀치를 가지고 있는가? 누가 더 강력한 피니쉬를 날릴 숨은 필살기를 가지고 있는가에서 결말이 난다. 이호성은 윤지숙에서 모두 갖췄으면서 왜 윤지숙 당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릴 줄 모르고 남의 희생만 강요하냐고 타박을 한다. 

 

이호성은 단지 윤지속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지 않을까? 왜 당신들은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끊임없이 타인에게 자신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하도록 강요하는가 하고 말이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고 한다. 박경수는 이 말을 이호성의 입으로 통해서 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펀치는 승자도 없고 패자도 없는 우리에게 보내는 당신들이 나서야 할때라고 말하는 것 같다.

어쨌든 내면을 보던 겉보기를 살펴보던 펀치는 근래 공중파에서 하는 드라마 중에서 군계일학인 것만은 부인할 수가 없다.

 

 

2015/02/19 - 저가 담배 검토, 노인 저소득 알바창궐 젊은층 건강보험료 폭등 이유는, 저가담배 검토 철회가 답

2015/02/18 - 이완구 총리 취임, 시작부터 레임덕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2015/02/17 - 김기춘 차명진 장명진 이완구 국회통과 청와대 코미디 자~알 돌아간다

 

2015/02/17 - 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돈질 구치소 장기 투숙 티켓 자충수 된 이유

 

2015/02/17 - 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있기 싫다 의지 표현

 

2015/02/17 -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캐미 넘을 이유들

 

2015/02/17 - 박근혜 전단지 박근혜 부메랑, 언론자유 입닫은 남조선TV 와 종편들

 

2015/02/17 - 수지 소송패소? 이유 황당 피고ak프라자 베트남 수지모자 한국산 허위표시?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기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청와대 부실의 모든 책임은 김기춘 부터 시작된 참사

 

김기춘 사임과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은 화룡점정이였다. 이완구를 국무총리 내정자로  결정했을 때에도 가장 기본적인 인사검증은 없었다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진성준으로 부터 들어났다.

 

이완구 국회 통과 과정 국세청, 국방부 등에 이완구 내정자의 기초 자료를 청와대가 요구했는가 여부를 질의 했을 때 모든 기관들이 청와대로 부터 이완구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 이완구는 비리자판기가 되었고 인사참사의 결정판이 되었다. 일반 회사에서도 박근혜의 청와대 처럼 일 처리를 하지 않는다. 박근혜는 이완국 국무총리가 국정경험이 풍부하니 국정을 잘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비리전문가 이완국 국회통과  일련의 과정는 박근혜의 발목을 잡고 대한민국의 미래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비리경험이 풍부해서 국정을 잘한다는 말 인가? 라고 말이다. 국정 운영을 잘하려면 비리자판기 수준이되어야 하는 구나 비리를 많이 할 수록 정부의 최정상 부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박근혜정부에서 능력이라고 말이다.

 

비리전문가가 이완구가 국회통과를 했을 때 국가를 국가로 불리울수 없고, 국회를 국회로 불릴 수 없는 것이다.

 

김기춘은 이번에도 경질되지 않고 청와대에서 버티고 있다. 그 동안의 청와대 논란은 김기춘으로 부터 시작된 경우가 많다.

 

특히 청와대 사정기관으로 민정 정윤회 문건 파동의 십상시로 부터  박관천, 조웅천 등의 보고를 누락하고 청와대 지라시라 읽고 검찰은 대통령 기록물을 양산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청와대 살림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부정의 끝을 치달았다. 비서실장으로 서 자격이 의심스러울 정도 었다.

 

김기춘은 유신의 마지막 주구였고, 헌법이라고 할 수도 없는 지라시 수준의 헌법을 만드는데 일조하기도  했었다. 한마디로 김기춘은 유신잔당이었다.

 

그런 김기춘박근혜는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하였다. 박근혜가 인사를 하는 기준은 국가를 자신의 가정을 꾸미듯 하였다는 것이다. 박정희 사진을 들고 흔드는 년놈들만 주위에 포진시키는 짓 등 말이다. 한마디로 과거회기형 인사가 시대상과 맞지도 않았다. 19세기 20세기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 21세기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지랄같은 일 말이다.

 

당연히 수 없는 논란을 만들어 내었다. 그런데 이번 알려진 차명진 장명진 사건은 김기춘이 청와대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명확하게 들어났다.

 

지난날 우리가 남이가의 김기춘은 청와대 뿐만 아니라 내각의 주요 인사를 비롯해서 대한민국 권력서열의 상층부를 김기춘과 밀접한 영남인사로 채웠다. 그동안 내각의 인사참사는 김기춘의 인사검증 실패에 기인한 것이다.

 

어떤 청와대 민정파트 담당자는 사정을 하고 검증을 하기도 전에 청와대가 인사를 내정하고 발표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다고 하는 것은 그동안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청와대 인사참사는 김기춘으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김기춘차명진에 전화를 걸어서 국방부 방위사업청장을 해줄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전화내용을 들어 보면 한심한 수준을 넘어선 것이다. 방위사업청장으로 내정되었는데 할 수 있겠는가? 물어본 김기춘차명진은 전문분야도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김기춘은 그래도 내정되었는데 알려달라고 다시한번 내정 사실을 확인하고 촉구하였다. 그래서 차명진은 내일까지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김기춘은 이름을 잘못 알고 이야기 했다고 차명진에 다시 통보를 한다.

 

차명진은 졸지에 국방부 방위사업청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친것이다. 차명진은 헛물만 켜고 말았다. 차명진은 자신의 분야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누구나 하듯이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얼마나 뻘춤 했겠는가

 

더욱 가관은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의 내정은 차명진과 통화 후 바로 얼마 후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차명진에 대한 조사 자체가 없었다는 것이다. 단순히 헤프닝으로 알기에는 김기춘의 일처리 수준이 헤프닝 수준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네티즌은 명진스님에게 전화하지 않는 것이 다행이라고 비아냥 하기도 한다.

 

어찌 되었던 김기춘은 사의를 표명했고 청와대의 안방마님 박근혜는 설 이후 사표를 수리할 것이라고 발표 했다. 국민 들 수준에 딱 맞는 정부를 갖는다는 것은 진리다. 더불어 박근혜 수준에 딱 맞는 수준이 김기춘인데 김기춘을 능가하는 능력자를 박근혜를 구할 수 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1-29 10:16
Yesterday112
Today33
Total12,310,080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