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차칸남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착한여자들 파격반란 낯설음 끌린다 - 죽어야 사는 배우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와 단체로 미쳐 날뛴 배우들 처음? 하지만 끌린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면 안되는 사회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채시라를 비롯한 착한여자들의 반란 첫회부터 너무 강렬한 건 아닌가? 우려될 정도 KBS 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첫방을 했다.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걸려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채시라의 망가지는 모습으로 등장해서 망가지는 모습으로 끝났다. 기존의 MBC, SBS 킬미 힐미, 하이드 지킬 나 등 지킬과 하이디의 패러디 다중인격자의 대결과는 다른 면이 있고 시청률 경쟁에서 단숨에 2위인 9.1%까지 치고 올랐다. 이하나의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짜장면 폐강과 잘못된 언론으로부터 한번 찍힌 낙인은 지워지지 못하고 박사학위를 가진자가 논술강사도 놓치는 어처구니까지 등장인물들이.. 더보기
착한남자 시청률 상승 송중기 문채원보다 LTE보다 빠른 아랑사또전 자멸 때문 착한남자와 아랑사또전이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하고 있어서 점입가경이다. 아랑사또전는 20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다. 최근 MBC 드라마의 전성시대라고 할 만큼 시청률에서 타 방송사를 압도(?)하지는 못했더라도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주말 드라마 메이퀸 등 동시간 대에서 1위를 하고 있다. 한때 드라마 왕국의 위상을 찾는 듯 했다. 하지만, 연장한 골든타임의 경우 종영을 앞두고 있고, 김유정이 빠진 메이퀸은 한지혜로 소프트 랜딩 중에 있다. 그런데 아랑사또전은 KBS 착한남자 송중기, 문채원의 선전여부와 상관없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 아랑사또전은 납량추리무협멜로개그를 적절히 믹스한 드라마다. 그런데 시청자로 하여금 추리를 할 수 없게 덤앤더머 같은 개.. 더보기
차칸남자, 송중기 세종 일갈? 한글단체 한글과 한국말 망친 주범 가 시작도 하기 전에 삐걱 되고 있다. 논란이 없이 시작하는 것보다는 논란속에 노이즈 마케팅이던 소문이 나는 것이 드라마 입장에서는 좋은 현상이다. 그래야 관심과 인지도가 생기니 말이다. 물론, 인지도와 시청률과는 상관이 없다. 인지도가 높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니 말이다. 인지도는 높은데 광고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고, 좋지 않는 평판으로 비토를 당하는 수가 있다. 비근한 예로 다음에서만 전세계 어떠한 메가스타도 누리지 못하는 호사를 누리며 매일 매일 다음메인 2개 이상 차지해서 손연재 일기장으로 변한 손연재 선수도 있지만, 광고효과나 좋은 평보다는 악평이 높은 경우다. 티아라를 모르는 국민이 없을 정도가 되었지만, 티아라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네티즌은 없을 것이다. 티아라나 손연재는 언플계의 쌍두마차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