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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앵그리맘] 학교 폭력 환타지 현실은 촌지동영상 논란 앵그리맘 보다 처참 앵그리맘, 학교 폭력 환타지 현실은 촌지동영상 논란 앵그리맘 보다 처참 부제) 앵그리맘, 김희선 학교 폭력에 맞선 날라리 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딸 김유정 때문에 앵그리맘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학내 왕따와 폭력으로 김유정이 우울증에 걸린다. 김희선은 학교 내 교사와 교감, 교장에게 가해 학생의 처벌을 원하지만 학교나 교육청이나 경찰이나 그 어떤 조직도 가해 학생 처벌은 커녕 가해 학생이 누군지 배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침묵한다. 결국 앵그리맘이 된 김희선은 직접 가해 학생을 찾고 가해 학생을 비호하는 세력을 찾기 위해서 김유정이 다니던 학교에 입학한다. 앵그리맘 김희선은 학창시절 날라리로 날렸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혈열학생이였고, 불의에 맞서 싸워 나갔지만, 학교에서 퇴출된다. 김희선은 학창시절에.. 더보기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김혜자 장미희 하이킥 꼴값 캐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살아가기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장미희 채시라 하이킥 꼴값의 캐미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캠미 기대하게해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첫방에서 충격적인 시작을 하였고 점차 차분함을 찾아가는 듯하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첫회는 착하지 않은 여자가 왜 착하지 않은 여자가 될 수 밖에 없지만 착한 여자의 한계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채시라의 경우 망가져도 그리 망가질 수있는가? 의심할 정도였다. 연기자의 연기변신의 무죄라고 했지만 채시라도 망가질 줄 아는가?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첫회로 이 드라마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예측가능하다. 끊임없이 착하지 말자고 생각하지만 착할 수 밖에 없는 착한 여자의 숙명이지 않을까? 착하지 않은 여자들 첫회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장미희에 대한 애증.. 더보기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착한여자들 파격반란 낯설음 끌린다 - 죽어야 사는 배우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와 단체로 미쳐 날뛴 배우들 처음? 하지만 끌린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면 안되는 사회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채시라를 비롯한 착한여자들의 반란 첫회부터 너무 강렬한 건 아닌가? 우려될 정도 KBS 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첫방을 했다.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걸려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채시라의 망가지는 모습으로 등장해서 망가지는 모습으로 끝났다. 기존의 MBC, SBS 킬미 힐미, 하이드 지킬 나 등 지킬과 하이디의 패러디 다중인격자의 대결과는 다른 면이 있고 시청률 경쟁에서 단숨에 2위인 9.1%까지 치고 올랐다. 이하나의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짜장면 폐강과 잘못된 언론으로부터 한번 찍힌 낙인은 지워지지 못하고 박사학위를 가진자가 논술강사도 놓치는 어처구니까지 등장인물들이.. 더보기
선덕여왕, 천추태후 사극의 묘미는 현실풍자 드라마 선덕여왕 30회에서 덕만은 미실에게 "오래살라"고 이야기를 한다. 덕만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눈을 뜨고 봐달라는 말이지 않을까 한다. 늙은이에게 오래살라는 말은 욕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미실이 깜짝놀랜다. 저것이 감히 천하의 미실에게 욕을 하다니 하면서 처다보고 있지 않는가? 어쩌면 드라마 제작팀은 선덕여왕에서는 덕만이 왕위에 오르는 632년까지 미실을 살려둘 요량인지 모르겠다. 미실은 백성은 "하늘과 자신과 연결하는 존재가 필요하다"고 설파를 한다. 한마디로 드라마는 미실을 통해서 종교을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미실은 덕만을 부럽다고 이야기를 한다. 젊음이 부럽다고 한다. 또한, 자신이 성골이 아니고 덕만이 성골이여서 부럽다고 한다. 언젠가는 '종교(제사)와 정치와 격물이 분리되는 세상이 온다는것이.. 더보기
'대량원군' 신라 후손, '김치양' 금태조 아골타 선조? KBS 천추태후에서 목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대량원군은 왕욱의 아들이다. 왕욱은 태조 왕건의 아들이다. 그런데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경주원군으로 나오는 왕욱의 어머니는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조카가 된다. “지금 왕께서 나라를 나에게 주었으니 이는 큰 것을 주신 것입니다. 바라건대 [왕의] 종실과 혼인을 맺어 장인과 사위의 우호를 영원히 누렸으면 합니다.” [경순왕이] 대답하였다. “나의 큰아버지 잡간(迊干) 억렴(億廉)은 지대야군사(知大耶郡事)인데, 그 딸자식은 덕과 용모 모두 뛰어났으니 이 사람이 아니면 집안 살림을 갖출 수가 없을 것입니다.” 태조가 마침내 그를 아내로 삼아 아들을 낳으니 이가 현종(顯宗)의 아버지로, [후에] 안종(安宗)으로 추봉되었다. 경종(景宗) 헌화대왕(獻和大王) 때 .. 더보기
미실이 구축하고 덕만이 완성한 여인천하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의 진면목인 색공에 관련된 사항을 밝힐 수 없는 나름의 속사정이 있지만, 그래도 화랑세기에 나온 미실의 성격을 고현정이 잘 묘사한 것 같다. 능숙히 사람을 다루는 경지가 과히 화랑세기에 나타난 미실의 정치적인 면이다. 또한, 예술적이 소양을 '소엽도'를 그리는 행동으로 단순이 색공만을 잘하는 사람이 아닌 예술과 정치력, 정치술수 등 이 뛰어남을 나타내 주었다. 화랑세기에는 미실이 정치,색공,술수 뿐만 아니라 글에도 조예가 깊어서 수많은 저술을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전쟁에 출전하는 사다함에게 사랑의 세레나데와 님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절절한 환송시를 쓰기도 한다. 풍랑가 - 미실 바람이 불(분)다고 하되, 임 앞에 불지 말고 물결이 친다고 하되, 임 앞(에) 치지 말고 빨리 빨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