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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폐하만세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호흡기 수명 다된 마지막 발악 이유는 -조선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구하기 성공할 수 없다 조선일보 독점시대 지나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4월 재 보선에 위기감이 들자 새누리당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에 친박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성완종이 지난 대선에 허태열과 홍문종에게 7억 이상을 불법대선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타기와 물귀신 작전이다. 성완종이 2007년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박근혜에게 돈을 주었을 때는 공소시효를 언급하면서 죄는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 조사를 할 수 없다며 은근히 박근혜 비리 수사에 선 긋기를 했다. 그리고 자원외교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 더보기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천황폐하 만세도 있는데 그까이거 조선일보 호외가 이슈화 되고 있다. 조선일보 호외의 내용은 1950년 6월 28일 북한 김일성이 남침하고 서울을 점령한 때 일어난 사건이다. 조선일보 호외에는 김일성 만세 인민군 서울입성이라면 환영하는 호외였다. 그런데 조선일보 호외를 보는 시각은 조선일보다운 행위를 했다는 것 뿐이다. 조선일보는 처음부터 친일 신문으로 시작했다가 잠시 독립운동를 하는 세력으로 조선일보가 넘어갔고, 조선일보는 그 후 경영난이 심각해져 다시 친일파에 넘어갔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자신의 친일행적을 지우고 조선일보는 민족신문이라고 거짓말로 일관 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증거로 내세운 것이 손기정의 일장기 훼손사건을 들고 있지만, 미안하게도 당시 일장기 훼손한 기자들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