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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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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비타 500이 성완종과 이완구의 박근혜식 창조경제인가?

 

공교롭게도 성완종이 전달한 날짜가 4월 4일 오후 4시 경이였으니 보다 쉽게 기억했을 가능성이 있고

 

성완종 데스노트 리스트의 크라이 막스인 죽음을 상징하는 4가 3개나 겹쳤다.

 

이 또한 영화적 재미가 있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돈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돈을 전달한 상황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나 돈 받았어요가 된다.

 

세계 일보 엠바고 내용은 검찰이 이완구를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인데 경향일보 엠바고에 비해서 별다른 영양가는 없는 것 같다

 

처음부터 난 돈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해야지 하늘을 두고 맹세하건데 목숨을 걸지만 돈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하면 안된다.

 

이완구는 성완종 리스트에 단순히 이름만 적혀 있어서 이완구는 성완종과 하등 관계도 없고 오히려 성완종과는 적대적인 때가 있었다며 친분이 없다고 말하고 자신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원본이 공개되어 3,000만원을 직접 2012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 사무실에서 성완종이 직접 전달했다고 나오자.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한 푼도 받지 않았다가 정치자금은 받지 않았다고 말이 바뀌고 선관위에 성완종이 이완구 자신에게 정치자금을 준 적이 있는지 자료를 보라고 말한다.

 

정치자금법에는 개인당 5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없다. 성완종은 개인적으로 3,000만원을 주었는데 이완구가 500만원은 선관위에 신고하고 받아 챙기지 않았다며

 

이완구 말이 되지만, 선관위 보고에도 기록자체가 없다면 선거법 위반에 정치자금법 위반이 되어 이완구는 국회의원 직을 그만 두어야 하고 이완구는 총리직에서 수갑 채워지는 최초의 기록을 세울 것이다.

 

 

 

 

이완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후 발언의 수위가 바뀌고 있지만 한푼 도 안 받았다. 정치자금 안받았다.

 

이제는 엠바고 해제 후 성완종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는 말에 JTBC 손석희는 성완종과 이완구는 최근 1년 6개월 동안 23번 이상 만났다는 기록이 있다면 공개해 버렸고,

 

이완구 출판 기념회에서 성완종이 대중을 상대로 연설하는 장면과 이완구와 성완종이 귓속말과 손가락으로 찌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더불어 JTBC는 이완구와 성완종 아내가 팔짱까지 낀 사진으로 공개해서 이완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완구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서 돈을 받았다면 죽음을 불사하겠다고 했다고 증거가 있다면 죽겠다고 했다가 이제 기억에 없다고 하니 죽겠다는 말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

 

이완구는 실사판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아닐까?

 

어쨌든, 국회의원직은 대법원 판결이 나기 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내년 선거까지 유지할 수 있기는 하다.

 

 

 

 

 

성완종은 죽기전 경향신문 녹음 파일 공개로 이완구는 사정대상 1호지 사정를 집행할 자는 아니라고 한 말은 이완구가 총리가 되고 첫 일성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이야기할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하지만, 이완구는 공직기강 확립은 자신의 말로 했고 자신의 치적이라고 내세웠지만,

 

알고 보니 정홍원 전 총리가 기획하고 기안했던 것을 자기가 한것으로 한 것이라고 성완종과 성완종 측근들에게 말해서 실소를 금하게 하였다.

 

이완구 처럼 거짓인생도 참 보기 힘들 것 같다.  이완구 머리속에서는 지우개가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엠바고처럼 머리가 유예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속이 비어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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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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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황미숙 2015.04.1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은 많이 퍼가야 되는데‥ 너무 잘 쓰셨네요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있나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에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내정했다. 

 

박근혜 수첩에서 고르고 고른 인사가 대선개입한 북풍공작 정치 국정원 출신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이라면 이는 대국민 선전포고와 같다.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자는 우리가 남이가인 김기춘에서  대선개입 북풍공작원을 내정하는 것은 야당을 비롯한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막가자는 거지 뭐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에서 내부 승진한 이병호가 내정되었다.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은 우리가 남이가 유신헌법 초안자인 김기춘에서 1997년 대선에 개입해 20만 달러로 윤홍준을 매수해 당시 대선 후보였던 김대중이 북한의 자금을 받았다는 비방회견을 한다.

 

이병기 국정원장은 이 때 이병기국정원(안기부2차장) 대외조사실이 공작을 하였었다. 북한 공작을 한 북풍공작원을 국정원장에 이어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당시 국정원장은 현 대중 대사 권영세였다. 권영세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은 무단으로 유출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런 인물을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하고 국민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면 독약을 주고 먹지 않으면 국민소통이 아니라는 뜻인가? 아니면 청와대 사전과 대한민국 사전은 별개로 따로 번역을 해야 하는 것인가?

 

박근혜 수첩에는 한계가 없다. 어떻게 골라도 딱 박근혜 스타일이다. 박근혜 수첩에는 비리 전력자만을 모아놓은 꿀단지가 발라져 있는 모양이다. 하나같이 비정상적인 인물뿐이니 말이다.

 

 

실은 자칭 보수수구들의 맨 얼굴이지 않을까? 박근혜라고 깨끗한 놈 깨끗한 년을 뽑고 싶지 않겠나 하지만 자칭 보수 수구들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품성이 좋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수구 보수가 정권을 잡지 말아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그런데 국정원장에 얼마나 있었다고 비서실장으로 옮기는 것일까? 국정원장이 비서실장이 되면 기존 국정원 조직은 누구에서 충성을 할까?

 

더군다나 신임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으로 승진한 인물이니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고 현 청와대비서실장인 이병기 충성하하지 않겠는가?

 

이명박 정부 시기인 지난 2009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초대 사장 공모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조선>과 <동아>, <문화>, <독립신문>, <코나스> 등 보수매체에 칼럼을 쓰며 자신의 보수적인 성향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 내정자는 지난 2013년 10월 17일자 <동아일보> 기고문에서 국내정보파트 해체와 대공수사권 박탈 등 야당의 국정원 개혁안을 두고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인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기고문 끝부분에 "이 판국에 국정원을 지속적으로 때리고 흔드는 것은 백해무익한 자해행위다"라며 "민주당도 이젠 댓글사건의 미련을 접고 진정한 국가정보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불법 대선개입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던 국정원 댓글공작 사건 진상규명 흐름에 '국정원 강화론'으로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50227161504594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박근혜가 선호하는 박정희 시대의 유물인 중앙정보부 소속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박근혜는 참으로 올드보이를 좋아하는 듯 하다. 나이가 70대가 넘었고 유신공주로서 삶이 그리운가 보다.. 골라도 딱 유신공주 스타일이다.

 

이로서 청와대가 국정원을 권력의 개로 만들겠다는 선언이지 않는가? 공안 정국이 도래해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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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취임 , 시작부터 레임덕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이완구 총리 취임 충청도 새누리당 지지자 일부만 인정한 총리 자진사퇴가 대한민국 공무원 기강 정상화 길 이완구총리취임 부터 공무원 기강헤친 고위공직자 이완구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부터 영이 서지를 않는다. 언론을 존중하고, 야당을 존중하고 소통하고 공무원 기강을 잡겠다 한다.

 

이완구 총리 취임 전에 이완구가 해 왔던 일이 있다. 다름 아닌 언론을 탄압하고 언론을 자신의 입맛대로 계량하고 조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완구 총리 취임 후 같은당 같은 충청도 출신 이고 한 때 충청도 맹주를 자처했던 새누리당의 이인제는 이완구 총리가 충청도 총리가 아닌 대한민국의 총리가 되어야 한다고 이완구 총리 취임에 딴지를 걸었다.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이 언론을 존중한다고 한다. 언론의 존중하는 방법은 이완구 반대로 하면 된다. 그런데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이  언론을 존중한다면 믿어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완구 총리취임으로 언론의 자유는 물건너 갔다고 보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더불어 공무원의 기강을 확립하겠다고 한다. 비리백화점을 넘어서 누르면 튀어나오는 비리자판기 수준 총리가 내리는 영이 공무원에 미치겠는가?

 

더군다나 이완구는 내년 2016년 4월 국회의원 선거 3개월전에 사임해야 하는 8개월 단임 총리인데 말이다. 정홍원 총리는 세월호 과정에서 사퇴를 결정한 후 영이 서지를 않았다. 하물며 충청도만의 총리에 단임 총리가 영이 서겠는가?

 

공무원 들이 이완구 총리 취임을 보고 뭐라 하겠나? 너만 잘하세요, 너만 빠져도 공무원 기강이 선다고 하지 않겠는가? 나는 바담풍 할테니 너는 바람풍하라고 듣겠는가?

 

상선약수라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국무총리가 비리자판기 수준인데 솔선수범이 되겠는가?

 

이완구는 총리취임하기 전에 교도소로 직행해야 한다. 그것이 공무원 기강을 확립하고 언론이 자유가 세워지는 것이다.

 

이완구 국회 통과 총리취임 야당 이완구 위증죄 고발못하면 짜고치는 고스톱인증

 

이완구가 2015년 2월 16일 오후에 국회통과하고 총리에 취임했다 어떤 표차이로 통과되었는지는 알 필요도 없다. 몰표로 통과도고 배반표가 있네 없네 분석해봐야 부질없는 것이다.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 아닌가?

 

그런데 이완구국회통과 될때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정의당은 무엇을 했는지 알수가 없다. 초기 이완구가 내정되었을 때 환영하는 분위기 였다. 오찌보면 여당인 새누리당 보다 밀이다. 그런데 JTBC 손석희로 부터 이완구 부동산 문제가 나오자 한발 두발 빼는 분위기였다.

 

국회 청문회 일정이 촉박했을 때 이완구는 이미 비리백화점을 넘어서 비리자판기 수준이였다. 걸리지 않는게 없었다. 역대 이완구 만큼 의혹이 있는 자는 본적이 없다. 대부분 자칭 보수정권에서 장관 3대 필수과목이라는 부동산 투기, 위장 전입, 군대, 논문표절 정도였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싸울 의지도 없고 싸움을 할 방법도 모르고 있었다. 새누리당이나 그들을 추종한 언론을 봐라 하나의 꼬투리 갖지도 않는 일을 침소봉대해서 물고 늘어지고 마지막에는 지역주의망령을 살려서라도 이완구 지키기를 하지 않는가 말이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독해질 필요가 있다. 일개 시민단체들 보다도 못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완구가 국회에서 위증한 곳이 한두개가 아니다. 그것만으로도 이완구는 아웃이다. 그러니 그것을 물고 늘어져도 된다. 국무총리가 되더라도 위법해서 곧 새로운 국무총리를 뽑아야 해서 국민세금 낭비라고 말이다.

 

새정치 민주연합이 지금이라도 할 일은 이완구 국회통과 되었으니 이제 쇼는 그만하고 이완구를 축하나 해주어야 할 때라고 겉다르고 속다른 짓을 할때가 아니라 진정 이완구를 낙마시키고 싶다면 또는 이완구가 정말 국무총리로서 국회통과되며 안된다며 이완구를 위증죄와 언론탄압으로 고발해야 진정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조금 질긴 맛을 보여야 지지를 하지 하는 척 시늉만 한다면 누구도 새정치 민주연합을 지지할 사람은 없다.

 

지금의 이완국 국회통과 모습은 새누리당과 짜고치는 고스톱판의 냄새가 난다.

  

 

이완구 총리인준연기? 여론조사에 앞서 위증죄, 언론탄압죄로 고발되야

이완구 총리 인준 연기 누구를 독일까?

 

이완구 총리 인준연기 되었다. 왜 문재인은 총리인준 연기에 맞춰 여론조사를 실시할 것을 새누리당에 요구했을까?

 

이완구를 총리로 인정한다는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에 의하면 41%가 부적격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긍정적인 답변은 20%에 불과했다. 충청도와 경상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완구는 비토된 것이다. 이완구는 충청도 총리를 뽑는게 아니라 대한민국호를 이끌 총리를 뽑는 것이다. 단순히 충청도 총리를 시키고 싶다면 총청도에서 총리를 뽑으면 된다.

 

이완구청문회에서 이완구는 총리의 자질보다는 총리가 되지 말아야할 것만 노출시키고 말았다. 지금까지 보았던 어떠한 정치인도 이완구처럼 논란이 있는 경우는 없었다. 특히 총리 지명자가 언론을 상대로 탄압, 협박한 경우는 없었다.

 

더불어 이완구는 청문회 과정에서 수 없이 거짓말을 하였다. 언론관계자를 토론프로에서 하차하도록 요구했는가?의 질문에 이완구는 그런 일이 없다고 말했고, 녹취록이 공개 되자 거짓말이 들통나 버렸다. 그리고 이완구는 처음 김미현 의원의 질문에 1971년 신검장소를 1976년 자신의 고향에서 처음 신검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청문회에서 거짓말을 하면 청문회법 위증죄에 해당된다. 민주당 이완구가 총리가 되지 말아야 할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다 생긴것이다.

 

총리 인준연기를 하고 여론조사로 이완구의 총리여부를 결정할 것이  아니라 야당은 이완구를 국회 청문회법 위증혐의로 고발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새정치 민주연합의 의도가 단순히 총리인준 연기를 한후 새누리당이 단독처리를 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만약 새누리당이 단독으로 총리 인준 처리를 하게 둔다면 야당으로 서 자격이 없다. 이명박 정부시절 김태호는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총리 지명을 사퇴한 전력이 있다. 이보다 더한 이완구가 총리로 지명된다면 김태호는 무엇이란 말인가? 김태호가 안된다면 이완구는 김태호보다 100배는 안된다.

 

 

이완구 청문회, 충청인은 쓰레기도 좋아한다? 충청인 모독

 

이완구 청문회 2015년 2월 10일~ 11일 양일 간에 있다. 하지만, 이완구 청문회를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든다. 

 

이완구 청문회 내용에는 이완구의 의혹만 난무했다. 3대 필수 과목에 언론 탄압은 백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완구 청문회는 내용보다는 새누리당의 방탄이 한심할 지경이고 이완구 친구라는 강희철의 충청도 지역주의 발언이 화룡정점을 찍었다. 아니 오히려 협박조가 충청도 총리를 비토하는 것은 총청도에 도전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이완구가 충청인들을 대변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이완구가 충청도를 대표하지도 않는다.

 

쓰레기 총리 내정자를 두고 통과시키지 않으면 충청도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하는 듯한 이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쓰레기를 찍어주어도 된다 충청인들이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충청인들에 대한 모독이 아닌가? 충청인들도 양심이라는 것이있고 많은 충청인들이 이완구 청문회를 보고 부끄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찌보면 이완구는 충청인의 수치다. 수치가 대표이 수는 없지 않는가?

 

이완구 청문회를 통과하기 전에 언론으로 부터 팽을 당했고, 국민으로 부터 팽을 당했다.

 

이완구가 보여준 모습은 전형적인 새누리당 의원의 모습이고 비리에 찌든 모습일 뿐이다. 이완구가 청문회를 통과한다고 해서 이완구는 각하를 위해서 몸을 바칠 수 있을 지는 모을지 모르지만. 국무총리로서 역할을 할 수 없이 허수아비 총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박근혜를 제외한 새누리당 일부에도 이완구가 청문회를 통과하여 총리가 된다 해도 절대 총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 명확하지 때문이다.

 

이완구 녹취록이 공개된 후 일부 기레기들은 녹취록을 야당 청문위원에 넘긴 후  정문위원이 kbs에 제보를 하자 한국일보가 커밍아웃하였다.

 

커밍아웃한 한국일보는 자신들 뿐만 아니라 이완구와 같이 있었던 기자들도 녹음을 하였다고 까발렸다.

 

그런데 왜 한국일보는 자사에 보도를 하지 않고 야당의원인 김경협의원에게 공개를 하였을까?

 

당연히 김경협의원이 청문회 과정에서 녹취록을 까발릴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한국일보의 형태다. 자신들이 녹취를 하고 녹취록을 작성하였다면 당연히 언론보도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도 한국일보는 자사에 보도를 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하지 못했다고 하는 편이 정확할 것이다.

 

이완구는 종편에 압력을 가해서 취재 기자와 패널을 소리소문없이 제거했다고 하였으니 녹취한 기자들이 자신들이 불이익을 받을까 하여 공개를 하지 못한 것이다.

 

이는 한국일보가 말한 취재원 보호와 기자윤리에 반하는 것이다.

 

 경위가 무엇이든, 취재내용이 담긴 파일을 통째로 상대방 정당에게 제공한 점은 취재윤리에 크게 어긋나는 행동이었습니다. 당사자 동의 없이 발언내용을 녹음한 것 또한 부적절했습니다. 다만 애초 이 후보자의 발언을 보도하지 않은 것이 이 후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고, 반대로 관련 내용을 야당에 전달한 것 역시 이 후보자를 의도적으로 흠집내기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밝혀두고자 합니다.

본보는 이번 사태가 취재 윤리에 반하는 중대 사안이라고 보고 관련자들에게 엄중 책임을 묻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본보 구성원 모두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중도가치를 지향하는 정론지로서의 본분을 새기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이완구와 기자들은 사적인 모임이 아니다. 이완구가 기자들에게 밥을 산 이유는 자신의 흠결을 보도하지 말라는 협박과 청탁을 하였고 이는 사적인 대화가 아니였다. 이완구가 국무총리 내정자가 아니라면 기자들과 만날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당연히 기자라면 기자정신을 발휘해서 녹취내용을 언론에 공개햐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완구는 영란 법에서 기자들을 제외하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왜냐하면 기자들을 구워삶기는 밥사고 협박하는게 최고라는 것을 이완구가 국보위에 있을 때 부터 잘 알고 있었다. 대다수의 기레기들은 밥과 협박에 쉬이 넘어온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일보는 여전히 자신들의 문제를 알지 못하고 보신주의에 빠지고 말았다.

 

한국일보 기자들을 제외한 많은 기자들은 이완구 녹취록이 공개되자 이완구 총리 내정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언론을 지키는 힘은 언론인 자신들이 쟁취를 하여야 한다. 그런데 언론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기 보다는 보신주의에 급한 모습을 보인 한국일보는 중립을 포장한 정권에 아부하는 언론임을 자임하고 있는 것이다.

 

이완구는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하거나 박근혜는 이완구 내정자의 지명을 철회하여야 한다. 단순이 새누리당의 의석수가 많다는 점을 들어서 청문회에서 버티기로 일관한 후 총리로 지명하겠다는 것은 꼼수정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법률적으로도 이완구가 사퇴를 하던 박근혜가 지명을 철회하던 아무런 하자가 없다.. 또한 이완구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것 또한 야당이나 언론의 책무이고 법률적으로 하등 이상하지 않다.

 

이완구가 국무총리가 된다고 해서 대통합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국민들은 언론을 불신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 하면 언론의 본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 이완구가 언론을 탄압하고 협박을 해서 언론이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다고 생각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보고 있노라면 새누리당의 이완구 구하기 방탄청문회가 도를 넘고 있다. 위원장이란 사람은 이완구를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을까 꼼수 시간 지연에 정회를 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은 온몸을 받쳐 이완구 구하기를 하고 있다. 더욱 심한 경우는 충청도 새누리당 의원들은 이완구 청문회를 이완구 방탄 청문회를 넘어서 충청도 청탁청문회와 충청도를 이용한 지역주의를 자극하기도 한다.

 

이완구 청문회에 나온 이완구 친구 충청향우회 강희철 회장은 이완구가 충청도 국무총리가 되야 하는데 전라도 출신 야당이 반대를 한다고 있지도 않는 이야기를 한다. 방어막을 피는 측은 위원장으로부터 여당 의원들이였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준비도 하지 않고 그저 야당이 준비해온 자료에 대해서 근거없는 비방을 일삼기만 한다. 그래도 국민 무서운 줄도 모르고 자신들의 지역주민들이란 믿는 구석들은 있는 모양이다.

 

이완구 청문회 중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http://media.daum.net/issue/951?ta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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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imsadvertising.com/seo/ BlogIcon plumber seo 2015.02.12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소탐대실 박정희 참배 변희재도 조롱, 문재인

  2. 류승희 2015.02.22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선약수는 '최고의 선은 물과 같은 것이다'로 번역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말임을 알려 드립니다. 알고 씁시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춘추(유승호)의 아버지를 <화랑세기>의 기록에 따라 <용수>라고 설정을 하고, 용수와 용춘를 서로 다른 인물로 설정하였다. 용수가 형이되고, 용춘이 동생이 된다고 하였다.

하지만, 선덕여왕은 용수를 미실의 계략으로 춘추가 태어나기 전에 죽은 것으로 설정하였고, 춘추는 유복자로 태어 났다고 하였다. 하지만,  위 설정이 얼마나 역사의 기록과 부합하며, 원작자가 인용한 <화랑세기>와는 어떻게 다를까? 궁금하지 않는가?

일단,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살펴보면, 기존 역사학계의 통설과는 다르게 용수와 용춘은 동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춘추의 아버지로 기록된, 용수.용춘을 동일인으로 기록하고 있을까? 아니면 다른 이로 기록하고 있을까? 겉보기로는 용수.용춘을 동일인으로 기록하는 것 처럼 보인다. 그래서 통설은 용수(용춘) 또는 용춘(용수)로 기록하고 있고, 이들을 동일인으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좀더 신경을 쓰고 본다면, 용수와 용춘은 별도의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 용수와 용춘의 기록들을 다 뽑아 보자. 그럼 확실히 이들이 동일인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622년 진평 44년(622) 봄 정월에 왕이 몸소 황룡사에 거동하였다. 2월에 이찬 용수(龍樹)를 내성 사신(內省私臣)으로 삼았다. - 삼국사기 진평왕 44년

629년 51년(629) 가을 8월에 왕이 대장군 용춘(龍春)과 서현(舒玄), 부장군 유신(庾信)을 보내 고구려 낭비성(娘臂城)을 침공하였다. - 삼국사기 진평왕 51년

635년 선덕 4년 10월에 이찬 수품(水品)과 용수(龍樹) <또는 용춘(龍春)이라고도 하였다.>를 보내 주·현을 두루 돌며 위문하였다.- 삼국사기 선덕왕 4년

정관(貞觀) 17년 계묘(癸卯; 643) 3월 16일에 자장 돌아와 탑을 세워야한다고 선덕왕에 보고, 이후 이간(伊干) 용춘(龍春; 혹은 용수龍樹)이 그 역사를 주관하는데 거느리고 일한 소장(小匠)들은 200 명이나 되었다. - 삼국유사 황룡사 9층 목탑

654년 3월 태종 무열왕(太宗武烈王)이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춘추(春秋)이고 진지왕의 아들 이찬 용춘(龍春)<또는 용수(龍樹)라고도 하였다.>의 아들이다. - 삼국사기 29대 춘추

제29대 태종대왕(太宗大王)의 이름은 춘추(春秋), 성(姓)은 김씨(金氏)이다.  용수(龍樹; 혹은 용춘龍春) 각간(角干)으로 추봉(追封)된 문흥대왕(文興大王)의 아들이다 - 삼국유사 29대 춘추

654년 태종 원년(654) 여름 4월에 왕의 죽은 아버지를 문흥대왕(文興大王)으로 추봉(追封)하고 어머니를 문정태후(文貞太后)로 삼았다 - 삼국사기 춘추 1년 4월

삼국사기는 춘추의 아비로 용춘에게 우선권을 주고 있고, 삼국유사는 용수를 춘추의 아비라고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서로다르게 말을 하니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는 용수와 용춘을 철저히 분리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삼국사기는 용수를 별도로 한번 언급하고 있고, 용춘을 한번 언급하고 있다. 그러니 이들은 다른 사람임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통설이 용춘(용수) 또는 용수(용춘)으로 이들을 같은 동일인으로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용춘(金龍春)
생몰년 미상. 신라시대 왕족. 일명 용수(龍樹). 진지왕의 아들이며 태종무열왕의 아버지. 어머니는 지도부인(知道夫人) 박씨이고, 부인은 진평왕의 딸인 천명부인(天明夫人) 김씨이다.
아버지 진지왕의 신분은 성골이나, 왕위에 재위한 지 4년 만인 579년에 폐위당하였으며, 용춘의 아들인 김춘추의 신분은 진골로 되어 있다.


통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는  2009/07/2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문희 기사로 공주시절에 엮어준것이 아니고, 선덕왕이 덕만공주 시절에 문희와 춘추의 매파가 되었다고 증명하였다. 또한, 모란꽃과 모란씨가 언제 들어온지 아무도 몰라서 하지 않은 이야기를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기록을 토대로 2009/07/23 - [역사이야기] - 덕만의 자격지심, 627년 11월에 들어온 모란씨 서되 증명하였다.

위의 용수와 용춘의 기록들을 시간순으로 직위와 이름순으로 도표를 만들어 보았다.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기록된 용수, 용춘

 

용수가 등장한 때는 삼국사기에 622년 이찬으로 내성사신이 되었다는 기록이다. 용춘은 삼국사기에 629년 8월 고구려 낭비성을 공격할때 파진찬(4급) 대장군으로 참전하는 기록이다.

삼국사기는 용수와 용춘을 별개의 인물로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635년 1월 주.군을 순시하는 자가 용수인지 용춘인지를 알 수 없다고 하고 있으며, 용춘이 춘추의 아비인것 같은데 용수라고 하는 기록도 있다는 것을 남겨 두었다.


용수는 이찬(2등)급이고 용춘은 629년에 파진찬(4등)위에 해당한다고 기록한 것이다. 용수와 용춘이 동일 인물이라면 2 등위 이찬이 7년 6개월 후에 4등위 파진찬이 되었다는 뜻인데 이는 국무총리가 장군이 되어서 전장에 참여하는 꼴이 된다. 또는 장군이 계급이 강등되어 일개 사병으로 참전하는 꼴이다. 이순신 처럼 백의종군을 할려면 충분히 그만한 기록이 있어야 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용수를 602~3년 즈음, 미실의 계략으로 용수가 죽은 것으로 설정했지만, 삼국사기의 기록에 의하면 아무리 빨리 죽었다고 해도, 622년까지 용수는 생존하고 있었다. 또한, 천명은 춘추가 왕이 될때에도 굳건히 살아 있었다.

어찌되었던,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는 용수와 용춘을 철저히 분리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기존 통설은 서로 다른 자를 하나의 인물로 만들어 괴물을 만들어 버린것이다. 

<화랑세기>는 용춘이 어떻게 629년 낭비성 전투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기록이 있다. 마야의 뒤를 이어 황후가 된 손승만이 아들을 낳았지만, 일찍 죽는 일이 생겼다. 하지만, 승만황후는 왕자가 일찍 죽은 이유가 용수.용춘 형제라고 의심을 한다. 그리고 용수.용춘을 지방으로 축출해 버린다. 이후 용춘은 고구려 낭비성 원정군에 합류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우고, 승만왕후도 무시하지 못할 권력을 쥐고 서라벌로 금의환향한다.

만약, 현존하는 화랑세기가 704년경 김대문이 저작한 것이 아니라면, 박창화는 현재 괴물이된 키메라 용수.춘을 만든 이들보다 역사적 안목과 역량이 몇수는 위에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럼 춘추의 아버지는 누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을 하나하나 살펴본다면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용수와 용춘은 철저히 다른 인물임을 알 수 있다. 단지, 춘추의 아버지가 용수인가? 용춘인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화랑세기에는 용수의 나이와 용춘의 생몰년을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또한, 춘추의 아버지는 용춘의 형인 용수이며, 용수가 죽고나서 형수인 천명을 아내로 맞이하고, 춘추를 자식으로 입양한다.

생부는 용수이지만, 어머니 천명이 작은 아버지 용춘에 시집을 가서, 자동으로 춘추는 법적으로 용춘의 자식이 되는 것이다. 화랑세기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서 춘추의 아버지를 용수라고 하는 것도 당연하고, 용춘이라고 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한다.

용춘의 아들이 된 춘추

최근 총리지명을 받은 정운찬은 형제가 있었다. 하지만, 아들이 없는 큰아버지의 아들로 입적을 한다. 그래서 정운찬은 독자로 군대를 면제받게 된다. 또한, 정운찬의 동생도 독자로 군대를 면제 받게 된다. 예전에 주로 군대를 면제받는 방법으로 많이 사용하던 편법이다.

물론, 정운찬이 정말 군대를 면제받기 위해서 <양자입적>이라는 편법을 동원했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정운찬이 일반적으로 20대 초반이면 다 가는 군대를 가지 않고, 뒤 늦게 큰아버지의 아들로 호적을 옮기고, 더 나아가 나이가 30세가 넘어서 군대를 면제 받는 것으로 보았을 때, 정운찬은 국방의 의무를 지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는 것을 쉬이 알수는 있다.
이런 자들이 나라를 걱정하고, 공직에 올라가 세금을 낭비하며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발상은 어패가 있다. 단순히 자신의 부귀와 개인적인 영달을 위해서 <국가봉사>의 수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국가에 봉사할 생각이 있다면, 국무총리직을 사양하는게 정운찬이 할 수 있는 최대의 국가에 대한 봉사이다.

어찌되었던, 
양자를 들여서 가문의 종통을 잇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보자.  아버지에게는 삼형제가 있었는데, 가장 큰 아버지는 딸을 하나만, 낳고 일찍 돌아 가셨다. 두번째 큰아버지는 외아들을 두었다. 그런데, 막내인 아버지는 아들이 둘이 있었다. 그래서 막내인 아버지는 큰아들을 자신의 큰형님의 양자로 입적시키고, 족보도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 

큰아버지가 죽고 한참후에 막내인 아버지는 장가를 가서 아들 둘을 낳았다. 그러니 입양된 큰아버지의 아들은 생물학적으로는 도저히 큰아버지의 아들이 될 수 없다. 기록이 제일 큰아버지의 기록만 남았다면, 입양된 큰아버지의 아들은 생물학적으로 아들이 아니기 때문에 아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삼국사기의 초기기록이 불신되는 이유도 초기기록이 불분명한 이유도 있지만, 법통을 이은 아들과 생물학적인 부자관계 혼동해서 읽다보면 그런 불신하는 경우가 많다. 생물학적 아버지만을 찾다보면 역사의 기록을 불신할 수 밖에 없어져 버린다.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 <이산>을 봐서 알겠지만, 정조(이서진)의 아버지는 사도태자라고 한다. 하지만, 정조가 왕이 되기전까지는 생부는 사도일지 모르지만, 종통과 법통은 사도의 형에게 있었다. 정조는 왕위에 오르면서, 자신의 생부도 사도이고, 종통과 법통도 사도에게 있다고 천명한다.

천명만이 알 수 있는 춘추의 생부. 그러나


삼국사기의 기록을 토대로 살펴본다면, 춘추는 603년 생이다.

622년 용수는 이찬(2등위)이였다. 그러니 나이가 적지 않았다. 629년 용춘은 파진찬으로 4등위에 해당한다. 이들 용수. 용춘 형제는 나이 차이가 있다.

화랑세기에 따르면 용춘은 576년생 즈음이다. 용춘이 춘추를 낳았다면, 28살에 춘추를 낳은 것이다. 용수가 낳았다면 이보다는 많은 30대에 낳은 것이 된다.

통설로 천명은 15세 전후에 춘추를 낳았다고 보는게 일반적이다. 진평왕13세가 되는 579년에 태어 났다고 해도 천명은 602년에 24살이다.

용수. 용춘이 당시의 신라 사회의 통념으로 보았을때  굉장히 늦은 나이에 <춘추>를 낳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용수.용춘 누가 되었던 상관없이 용수. 용춘은 천명과 첫 결혼이 아님을 쉬이 알 수 있다. 화랑세기는 용수.용춘이 이미 결혼을 하고 있었다고 기술하고 있기도 하다.


어찌되었던 춘추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물론, 기록을 남겼지만, 망실되었을 수도 있고, 정확히 천명이 누구와 관계를 하여 춘추를 낳았는지 당대부터 설왕설래 하였을 수도 있다.


신화나 설화를 보더라도, 어머니는 알아도 아버지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몽의 아버지는 해모수라고 하지만, 알길이 없다. 단지 주몽의 어머니는 유화부인임을 알 수 있다. 예수의 생물학적 아버지는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 확실한 것은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그러니 춘추의 아버지는 누구인지 모르지만, 춘추의 어머니는 천명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를 화랑세기는 춘추의 생부는 용수이고, 양부가 용춘이다. 용춘이 양부가 된 이유는 진평왕이 용춘으로 하여금 천명을 아내로 삼아서 왕위를 잇게 하기 위해서 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화랑세기는 빠져 나갈 구멍을 하나 만들어 놓았다. 낮엔 용수의 처인 천명이 밤에는 용춘의 처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슬쩍 흘리고 있다. 이쯤되면 천명자신도 춘추의 진짜 아버지가 용수인지 용춘인지 알 수가 없다. 그러하니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 춘추의 아비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그렇지만, 춘추는 나이 많은 용수보다는 상대적으로 젊고, 천명과 관계를 많이 가진 용춘이 진짜 아버지 였을 것이다. 춘추와 용춘의 이름에서도 <춘>자를 쓰는 용춘이 생물학적인 아버지의 냄새가 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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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은영 2009.09.2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합니다. 김춘추의 아버지가 누구인지요... 가르쳐 주세요ㅗ.~~!

    선덕여왕 재미 있게 보고 있어요....

  3. Favicon of https://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09.09.21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내렸던 월요일이에요.
    지금도 잠시 멈추고는 있지만 언제 쏟아질 지 모를 분위기를 담고 있네요.
    남은 오후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이번주는 더욱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4. 2009.09.21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랑세기는 다르지만 이 드라마는 선덕여왕 소설로 만든 드라마인데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를 찾아서 봐봤자 어차피 소용없는짓..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9.22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설의 모본이 화랑세기이고 삼국유사와 삼국사이지요.. 그러니 문제라고 하는 겁니당.. 소설은 그안에서 있음직한 이야기지요..

  5. Favicon of http://김춘추의 생부는 용운공의 형 용수전군이다 BlogIcon 감사하리 2009.09.21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명공주는 진평왕의 첫째딸이다 / 용춘공의 용수전공과 결혼했는데 / 천명공주가 사랑한 사람은 용충공이다 / 용수전공이 죽으면서 천명공주와 용수공의 아들 춘추공을 부탁하여 결합하였다 용춘공은 뒤에 선덕여왕이 등극하자 용춘공을 올아비로 선택하엿는데 용춘공은 벼슬에 뜻이 없어 말하기를 아들이 없ㅎ다는 이유로 거절하고 물러가서 살았다 이에 선덕여왕은 을제공을 총사로 임명하였다 / 이것이 화랑세기의 내용이다

  6. 2009.09.2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았습니다 김춘추 아버지가 누구인지 궁굼합니다 글로보면 용수아들갓고 용춘은 양아버지같은데 확신응없습니다 좋은자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9.22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로 보면 용수인지 용춘인지 모른다이고, 문제가되는 화랑세기는 용수라고 단정을 하지만,
      용춘이 될수도 있다고 기술하고있지요.

      저의 생각은 용춘이지 않을까합니다.. 여러 정황들이..

  7. Favicon of http://blog.daum.net/doong2009 BlogIcon 둥둥 2009.09.2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읽었던 책에는 용춘이라는 인물과 천명, 덕만 공주가 삼각관계로 나오더군요
    천명은 용수와 결혼하고도 용춘과 정을 통해 춘추를 낳게 되구요..
    용춘과 용수라는 인물들도 진지왕의 자식들로 왕권에 도전한 인물들로 나오던데
    드라마에서는 비중이 거의 없어서 조금은 아쉬워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9.2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명과 덕만이 삼각관계로 설정한 이유는 천명과 덕만이 나이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통설에 따른것같습니당. 용수와 용춘이 다른 인물이라고 한 것은 화랑세기를 따른것 같구요.

      용수와 용춘이 왕위를 도전할 만한 역량이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당.. 복위하기 위한 생각은있었을 것 같기는 합니당.

  8. 갓쉰동님 광팬 2009.09.2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들을 보면 신라는 다른 삼국보다는 모계의 냄새가 강한 것 같네요.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이 군주가 되고 아들이 아닌 사위에게 왕위를 물려주는 것이 흔한 일이었던 것, 화랑제도 초기에 화랑의 우두머리가 여성이었던 점, 미실같은 거물 여성정치가 비교적 많이 등장했던 것을 보면 그렇네요. 뭐... 오늘도 글 잘봤습니다^^

  9. joomin11 2009.09.22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이 정말 역사에대해 얼마나 전문가적인 지식을 갖추셨고 사학계에 몸을 담고 계신지 아니면 그냥 역사연구를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고대사는 학자들이나 사학과 조차도 파헤치기 가장 어렵고 어물쩍넘어가는 부분이지요.. 우선 화랑세기의 위서논란과같이 자료가 부족한경우가 많을뿐더러 그나마 정통한 서적인 삼국사기는 신라위주로 애곡이 되어있고 삼국유사가 야사등을 잘 결합하고 여러서적을 망라한 부분인 만큼 가치는 있으나 앞의 서적들이 부족한 면이 많고 화랑세기의 경우 대조조차가 불가하니 아주 완벽한 서적이라고는 할수 없지요. 물론 고대사는 기존 사학계의 입장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의견 피력 뿐만이 아닌 블로거를 통해서 본인의 의견을 검증도 받지않고 기존의 사학계를 비판하시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대사는 누가 옳다고 할수없거든요. 부디 사학계의 이단아인 이덕일 교수같은 고대사를 이용한 사기꾼은 되지 마시길 그래도 충분히 논의될수있는 의견이고 선덕여왕드라마의 왜곡을 콕콕 짚어주시는 부분은 추천 꾹 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9.22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료가 부족하니 있는 부족한 자료라도 재대로 쓰자는 글입니당.. ㅋㅋ

      없으니 망가트려야 한다가 아니고,, 없는 자료이니 소중하게 여기자는 거지요..

      그리고 저 이덕일 싫어해요.. ㅋㅋ

  10. 익명 2009.09.22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익명 2009.09.22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두번째입니다. 2009.09.23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에 글을 남기네요.
    님은 그나마 남아있는 삼국 역사서를 들고 같이 비교를 하면서
    역사를 꿰뚫어보시려고 하네요.
    정말 재밌고, 이성적인 관찰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재미로 이렇게 비교해가면서 과거를 추리해보는 것에는 적극찬성입니다.
    하지만, 역시 삼국시대가 아닌 훨씬 뒤 세대에 만들어진 책들로
    과거를 정확하게 추론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일 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후대에 쓰여진 역사서일수록
    저자의 의도가 다분히 섞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후대에서는 큰 줄거리의 역사는 이해하되,
    그 역사서에 얽혀 소소한 이론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경계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선덕여왕 드라마를 보면서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복식이 왜 당나라 복장이냐?
    한글을 쓰지 않고 중국한자를 쓴다.
    결국 한국은 중국 짝퉁에 지나지 않는다.

    이게 중국인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우리가 우리 역사를 찢어발기고 부끄러워하는 동안,
    타국에서는 우리의 역사를 비웃고 멸시합니다.

    믿지 못할 삼국 역사서로 우리드라마 우리 역사를 비웃기보다는
    오히려, 저 드라마로
    우리나라를 발아래로 생각하는 나라들에게
    우리나라 인물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강국이야말로 총알없이 다른 나라를 포섭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니까요.
    님의 정교한 글들을 보면서
    님의 주제가 좀더 미래를 위해 발전적이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내봅니다.^^

    또한, 저는 이 드라마가 단지 신라만을 띄우기 위한 드라마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삼한일통.
    현대에 있어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가 또하나의 일통을 이루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긴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경제적으로 부유해지고 강대해져갑니다.
    미국은 오히려 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여전히 불황중이지만, 부자가 망해도 삼년은 간다고 합니다.
    그 활화산 한가운데 위치한 분단국가 한국...남한이던 북한이던
    일통....통일이야말로 살길이다, 라는 게 지금 이 드라마의 속내입니다.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현대에 살기에, 드라마는 옛 옷을 입고 과거의 풍경을 보여주지만,
    결국 현대에서 만들기에
    우리의 차가운 현실을 반영해줍니다.

    님처럼 이성적이고 역량있는 역사가라면, 좀 더 큰 틀에서 드라마를 평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9.2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작자의 의도는 있습니당. 그 안에서 합리성을 찾는 거지요.. 역사학중에서 문헌사학의 그런것 아니겠어용..

      믿지 못할 역사라니 어떤것을 말하는지요?
      비웃는다고 없는사실을 만들어 사극으로 넣어야 할까요?

      그렇다면 한글을 사용해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삼국시대에..
      당복식은 잘못된거지요.. 사실.. 고구려식 복장이면 모를깡..

      진덕왕 3년이전에 당복식은 의복의 고증을 못한거지요..

      문화의 우수성은 있는 그대로를 바로 알리는 겁니당.. 남에게 역사왜곡하고 동북공정한다고 할것이 아니고 우리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극은 현대극입니다. 극단적으로 말을 하면..
      현실을 역사라는 거울로 투영해서 보여주는 것이거든요..

      재글 대부분이 사극의 원작을 비판하고, 사극을 비판하는 것 같지만 전혀 아닙니다. 사극을 비판하는게 아니고,, 원작자의 허구에 찬 거짓말을 비판하는데 할양되어 있을 뿐만 아니고, 현실과 세태 비판이니 현실과 잘 쾌를 같이해서 보면 더 사극이 잼있다는 내용이 주류입니당..

      자주오셔서 글 많이 읽어 주시고 추천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___^

      존댓글 ㄳ합니다.. ^____^

  13. Yuna 2009.10.1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흥미롭게 역사공부 잘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danaw87 BlogIcon 김용재 2009.10.14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원한 분석평입니다.

    정말 궁금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드라마에서도 용춘공과 춘추가 별로 부자처럼 붙어있지도 않은 것이

    아예 안친한 것처럼 신하와 왕족의 관계로만 설정되어 보이는 것이 이상했었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15. 프러스 2009.10.16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재미있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는데..
    재미있네요..

  16.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7. Favicon of http://albertwolfe6.blogspot.com/2012/04/emergency-endurance-kits-save-world.h.. BlogIcon water storage containers los angeles 2012.11.01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8. Favicon of http://www.psfk.com/2007/07/regine-debatty-from-wmmna-on-what-happens-when-art..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cats uk 2012.11.06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면 다른 이로 기록하고 있을까? 겉보기로는 용수.용춘을 동일인으로 기록하

  19.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20. Favicon of http://spluch.blogspot.com/2007_07_01_archive.html BlogIcon above ground electric dog fence 2012.12.22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기능을 갖춘 스크린 캡쳐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프로그램 없이도 웹페이지를 가장 빠르

  21. Favicon of http://survivalfoodpacks.beep.com/ BlogIcon best food survival kits 2013.01.0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들을 동일인으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좀더 신경을 쓰고 본다면, 용수와 용춘은 별도의 사람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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