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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있나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에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내정했다. 박근혜 수첩에서 고르고 고른 인사가 대선개입한 북풍공작 정치 국정원 출신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이라면 이는 대국민 선전포고와 같다.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자는 우리가 남이가인 김기춘에서 대선개입 북풍공작원을 내정하는 것은 야당을 비롯한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막가자는 거지 뭐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에서 내부 승진한 이병호가 내정되었다.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은 우리가 남이가 유신헌법 초안자인 김기춘에서 1997년 대선에 개입해 20만 달러로 윤홍준을 매수해 당시 대선 후보였던 김대중이 북한의 자금을 받았다는 비방회견을 한다. 이병기 국정.. 더보기
김연아 이어 최진실 자녀집 공개한 조선, 찌라시도 못되는 이유 최근 mbc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 에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선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존재인 최진실에 관한 기사를 스포츠 조선에서 송고했다. 정선희를 타겟으로 한 기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가 있다. 그들 말에 다르면 단독 특종이 되는 기사이다. 내용은 최진실의 자녀들이 어머니와 외삼촌의 불행을 이기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사를 했다는 기사이다.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진실의 자녀들의 근황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기사로 만들어 송고한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최진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는 위치를 까발리고 있고, 아파트 시세는 어떠한지, 주변에 .. 더보기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 더보기
청와대, 안보장관회의 구성원은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천안함 사고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3월 26일 오후 9시 22분 경에 반파를 당한것으로 확정되고 있다. 하지만, 천안함이 사고가 나고 청와대는 3월 26일 오후 10시경에 긴급안보관계장관회의를 청와대 벙커에서 했다고 하였다. 이때 청와대는 9시 45분경 천안함이 피격되었다고 긴급하게 언론에 알린다. 그런데, 천안함 사건이 있고 단 15분도 지나지 않는 10시경에 긴급안관계 장관회의를 하였다는 청와대의 발언은 물리적인 시간상 있을 수 없는 일을 청와대는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청와대가 9시 45분 이전에 천안함 사고를 미래를 보는 이 없다면 청와대 벙커에 모일수 없다 물론, 10시 경에 긴급장관회를 발동하고 몇시에 관계장관들이 다 도착했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청와대 내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 더보기
초계함 침몰원인 불안감 조성하는 TV와 청와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에서 훈련중인 대한민국 해군 1,200톤 초계함 천안함이 배의 선미에 이상이 발생하여 침몰하였다. 침몰원인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최소한 외부의 적에 의한 타격이 아님은 쉬이 알 수 있다. 레이더 상에 북한의 이상 징후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고 최전방 해상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국내외 파급력을 예상하고 신속한 판단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청와대에서 긴급 관계장관 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자들의 면면을 보면 위로는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비롯해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자 중 군대를 갔다온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하다. 국방부 장관 김태영을 제외하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방부 차관이란 자도 군대를 갔다온 경험이 없다. 초계정 천.. 더보기
맹모를 욕보인 사람들, 그 배후는 노무현 맹모를 욕보인 사람들, 배후는 노무현 를 낳은 직후 의 아비가 죽었다. 그래서 맹모 홀로 벽제화장장이나 공동묘지와 같은 곳에서 상을 당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밥벌이를 하면서 어린 맹자를 키웠는데, 어린 맹자가 곡하고 장례를 치르는 놀이를 했다. 이를 못마땅히 여긴 맹모는 장례터를 떠나 새로운 시장통으로 이사를 하였다. 하지만 는 시장통에서 장사치 놀이를 하면서 세월을 보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였지만, 는 이곳도 어린 맹자 교육환경이 적합하지 않는다 하여 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를 하였다. 이에 맹자는 어미 맹모가 의도한 뜻대로 제례놀이를 하며 유교의 예법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후 는 유교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성현이 되었다. 이를 라고 한다. 교육이란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고사로 자주 인용된.. 더보기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파문이 확산되고 광풍이 불었다. 나도 뒤늦게 발을 좀 담가 보자. 한마디로 뒷북좀 치겠다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태풍 가 소멸되듯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소멸될것이고 또다시 반복될것이다. 그런데 신정아 누드 파문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였다. 도대체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가 솔직한 심정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언론 니들한데 준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론의 자유는 니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참에 노무현대통령의 을 받아들여야한다고 물타기를 하는 얼척없는 사람도 있다. 선정성을 이유로 신정아 누드파문의 당사언론사인 .. 더보기
노무현정부의 구상권은 얇팍한 표퓰리즘이다. 처음 청와대에서 행사에 대해서 구상권은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사람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라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은 부류들을 들어서 예시를 했다. ㅁ 구상권 행사는 한일협정을 잘못한 박정희와 김종필에 해야한다. ㅁ 518로 화려한 휴가를 보낸 전두환과 그 일당에게 해야한다. ㅁ 한일협정으로 인해 자신의 권리를 박탈당한 우토로주민에 그들의 배상금과 보상금, 그리고 착복한 이전 정부를 대신해서 충분한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했다. ㅁ 참여정부시 부동산을 폭등시켜서 서민을 울린죄 ㅁ 비정규직보호법을 잘못만들어 비정규직을 길거리에 내몰아 생존권을 위협한죄. 문제는 위의 사실에 대해서 피해자인 채권자에게 어떠한 보상금을 지출한 적이 없으므로 위 .. 더보기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청와대는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당사자인 피랍인 23인에 대해서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이야기한다. 이란 불법적인 행위에 의해서 피해를 본 대상에 일단 정부가 그 비용을 대신 지출을 하고 피의자(가해자)에게 필요한 경비를 청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법률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피랍인들이 "어떠한 범법행위를 했는가?"의 여부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 피랍인들은 한국의 법률을 위반한 적이 없다. 그들의 행위는 우려스러운 면은 있었지만 대한민국정부가 한국민에게는 위험지역으로 만든 에 들어가 봉사/선교를 하였다는 것 뿐이다. 반기독교적인 사람들이 말하는 아프카니스탄에 간것이 "봉사는 아니고 선교잖아..", 그러니 "국가가 지불한 비용을 물어야하는것은 당연한 것이 아냐?" 라고 발광모드에 돌입한다. 국가에 .. 더보기
아프카니스탄 피랍, 노무현 국민에 막말 OK, 미국에 할... 청와대와 탈레반측에서 상방간에 직접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최근 직간접적으로 탈레반측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아프카니스탄 주 정부도 한국의 탈레반측과의 직접협상에 나서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한국의 이같은 행동은 이해 당사국으로 당연히 해야할 사항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일어나고 "정부가 탈레반과 직접협상에 임하라"는 일부의 의견에 많은 이들은 "정부가 직접 탈레반측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해당국인 아프카니스탄을 자극하는 것이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피랍사건의 이해 당사국은 아프카니스탄 정부, 탈레반, 한국, 미국의 다자간의 문제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미국이라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고 아프카니스탄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다. 하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