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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육룡이 나르샤 이성계 요동정벌 중 3차 요동정벌 위화도 회군 계획적 반란 이유 이성계 최영장권 격돌 전초전 육룡이 나르샤 이성계 요동정벌 중 3차 요동정벌 위화도 회군 계획적 반란 이성계 최영장권 격돌 전초전 위화도 회군 이유는 위화도 회군 포함 요동정벌은 3차 요동정벌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위화도 회군한 때를 고려가 처음이자 마지막 요동정벌 인줄 안다. 하지만, 고려시기 요동정벌은 모두 3번 있었다. 육룔이 나르샤에서 1388년 4월 최영은 명나라의 철령위 이북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하지 않고 역으로 요동을 경략한 계획을 세운다. 육룡의 나르샤의 시대적 배경은 1382~1383년 이였다. 그런데 어느덧 육룡의 나르샤는 이인겸, 홍인방, 길태미를 축출하는 1388는 1월로 타임머신을 타고 이동해 버린다. 육룡의 나르샤는 지멋대로 시대를 이동한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시대를 따라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리저리 왔.. 더보기
보고싶다 소재논란? 초딩 성폭력 막장비리 사극들 비할까? 보고싶다 소재논란 속에 미성년인 여중생이 남자친구가 보는 앞에서 성폭력이 당한 듯한 모습을 연출 했다. 과연 보고싶다 소재논란이 있는 미성년 성폭력 장면이 필요했는지는 작가와 연출자만 알 수 있다. 잘못된 연출은 보고싶다 소재논란처럼 자극적인 소재로 이슈화 하여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사극에서 아무런 개연성도 없이 여성들의 벗는 목욕신을 남발하고 절벽에서 물속으로 들어가 적나라하게 나신을 공개하는 것은 상습화된 노이즈 마켓팅의 일환처럼 말이다. 극에 필요한 장면이라면 직접적으로 자극하지 않고도 충분히 시청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연출 기법은 무수히 많이 있다. 신의의 경우는 전혀 자극적이지 않게 이민호와 김희선의 사랑을 그려 나갔다. 그런데 자극적인 모습이 개연성과 리얼리티가 있는가.. 더보기
대풍수 지진희 잡놈? 이성계 사라지고 지진희만 남아 대풍수 이성계 지진희는 1362년 홍건적이 침입하여 개경을 함락하자 개성을 수복하는데 공을 세운다. 대풍수 이성계 지진희 는 상관도 왕도 없는 천하 쌍놈에 안하무인 천방지축이다. 대풍수에서 자미원국의 주인은 이성계다. 그런데 대풍수에서 이성계는 무력만 앞세운 무식한 자로 그리고 있다. 자미원국을 찾으려한 1351년이면 이성계의 나이는 17살 어린나이였다. 물론, 당시 고려에서 17살이면 어리다고는 할 수는 없다. 이성계의 첫째 아들인 이방우가 1354년생이니 말이다. 하지만, 지진희가 맡기에는 너무어린 나이다. 최소한 성인 이성계역인 지진희로 가기전에 한명의 중간 고리를 해줄 배역이 있어야 극에 개연성이 있지 않았을까? 왜 대풍수 작가는 이성계를 예의도 모르고 무력만 앞세운 자로 그렸을까? 대풍수 지성(.. 더보기
대풍수 지진희 이성계 키스신 베드신 보다 내실 신의 아역 보다 못한 신의는 월화드라마이고 대풍수는 수목드라마다. 대풍수는 내용보다는 조민기 오현경 베드신에 이어서 최재웅 이진의 키스신으로 언플 하고 있다. 작정하고 19금 드라마로 만들고자 하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15금 표시부터 걷어내야 하지 않을까? 대풍수는 언플보다는 내실을 키워야 할것 같다. 신의나 대풍수나 모두 SBS에서 한다는 공통점이 있고, 공민왕 등극인 1351년을 기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다시 사극열풍이 불고 사극 전성시대가 돌아왔다. 월화드라마 SBS 신의, MBC 마의, 수목드라마 동시간대에 SBS 대풍수와 MBC 아랑사또전, KBS 주말드라마 대왕의 꿈 지금처럼 사극열풍이 불었던 적이 없었던 듯 하다. 사극 매니아 들은 어떤 사극을 봐야할지 선택에 애를 먹고 있다. 하지만, 의외로 선택.. 더보기
신의 키스신 이민호 김희선도 막지못한 시청률 하락 해결책은 있다 신의 키스신 시청률 반등 하였지만, 신의 시청률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추락한다는 의미는 그 동안 상승했던 적이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로 신의는 한때 10% 중반 때를 기록했지만, 종영을 앞둔 시점에서는 어느덧 한자리 숫자 시청률까지 도달했다.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게 추락하고 있는 것이다. 신의 키스신보다는 MBC 마의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두산과 롯데의 연장 혈투로 인해서 늦은 방송으로 인해 마의 시청률은 6%로 마의 시청자들이 신의로 몰려 기인한 측면이 있지만, 신의 키스신이 마지막 생명에서 반짝 반등하는 화광반조의 기운이 생길지 모른다. 신의는 글쓴이(갓쉰동)가 좋아하는 모든 장르를 갖췄다. 글쓴이는 사극이라면 없는 시간도 내서 보려 한다. 더군다는 SF를 좋아하니 타임슬립과 사극이 만난 때 .. 더보기
신의 천혈 역사왜곡 빠져나갈 절묘한 장치? 이민호 첫사랑 매희는 김희선 암시? 신의의 배경은 공민왕 1년(정확히는 공민왕 재위2년) 가을에 있었던 조일신의 난에서 쉬이 알 수 있다. 역사는 조일신은 원에서 부터 공민왕의 근신에서 호위하여 공민왕이 고려에 돌아오자 숙의공신으로 고려 조정을 농단했다. 하지만,공민왕은 이제현 등 성리학을 기반으로 한 유림을 끌어들여 조정을 일신하였다. 조일신은 자신보다 이제현 등이 조정의 권한을 쥐고 흔들자 반발하여 난을 일으킨다. 조일신이 덕흥군과 관계없이 일당을 모아 친원파의 대두 기철(유오성) 일당을 몰아내고 공민왕이 가지고 있는 옥새를 쥐고 자신은 우승상에 오르고 조일신과 같이 반란에 참여했던 정천기를 좌승상에 제수한다. 하지만, 고려 조정이 이상하게 돌아가자 조일신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정천기의 잘못으로 몰아 정천기와 반란에 참여한 주동자를 처.. 더보기
신의 이민호 김희선 약속 미래 김희선 실패했지만, 초보 김희선 지켜낼까? 신의가 어느덧 반환점을 돌았다. 처음 시작은 빠른 전개로 극에 몰입이 되는 듯 했다. 하지만, 어느덧 이야기는 공민왕(류덕환)이 원에 볼모로 온 여인이 고려여인이 아닌 원의 여인이 아닌가 의심하게 되었지만, 점차 노국공주(박세영)에 끌려 자신을 주체할 수 없어서 노국공주를 멀리하게 되었다고 고백하였다. 이제부터 노국공주(박세영)를 끝까지 지키겠다며 공민왕(류덕환)이 노국공주가 출산과정에서 죽고 실의에 빠진 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접하게 되는 원인을 이야기했다. 노국공주는 공민왕에게 원의 힘을 빌려서라도 기철을 제어해야 한다며 도와주겠다고 자신을 믿어 달라고 한다. 공민왕 시절 노국공주는 공민왕의 정책을 절대적인 후원을 하는 동지였고 후견인이었다. 신의 드라마에서는 공민원이 원의 여인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했.. 더보기
신의 김희선 고장난 타임슬립 미아 되나?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김희선은 고려시대 공민왕시기 최영(이민호)의 납치로 인해서 타입슬립이 되어 죽어가는 노국공주를 살리고, 이성계까지 살린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유은수(김희선) 때문임을 시청자에 알려주고 있다. 역사가 바뀌면 미래도 바뀐다. 만약, 김희선이 노국공주를 살리지 않고, 이성계를 살리지 않았다면 최영도 죽을 일이 없을 것이다. 또한, 유은수가 알고 있던 과거의 역사는 다르게 진행 되었을 것이다. 또한, 현재도 바뀌었을 것이다. 어쩌면 유은수(김희선)의 존재가 미래에 존재할지 조차도 모르게 된다. 그렇다면 유은수가 과거로 타임슬립을 할 수 조차 없을지 모른다. 이는 근원적인 질문이다. 신의에서 김희선은 자신의 다이어리에 적힌 숫자가 천혈이 열리는 년도와 장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더보기
신의, 역사 바꿔버린 김희선 vs 역사 바꾸려한 유오성 누굴 비난할수 있을까? SBS 월화드라마 는 최근 드라마 트랜드인 타임슬립을 다룬 작품이다. , 등 식상할만한 주제이긴 하지만, 작품에서 타임슬립을 모티브로 하는 작품은 일상적으로 역사물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는 미래로 가는 SF 타임슬립 작품은 없지만(?) 과거에서 현재로 가는 타임슬립은 자주 목도하게 된다. 미래로 가지 못하는 이유는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고, 상상력 부재와 제작비 한계가 있다. KBS의 정통사극류 김춘추의 일대기를 그린 처럼 역사의 기록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접목해서 미싱링크를 결과에 일치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의 미학이라면, 타임슬립은 적극적으로 “만약에” 신라가 삼한일통을 하지 않고, 고구려나 백제가 했다면 하는 공상을 드라마에 접목하고 적극적으로 역사에 개입한다. ..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