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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더이상 좋을수 없어 우려스럽다? 꽃보다 할배 시즌제여서 다행인점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이전 꽃보다 할배 시리즈보다 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슈의 중심에 최지우가 있었고,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최지우 이서진과 썸과 쌈의 관계는 언론의 초미의 관심사를 만들어 냈다.

 

그래서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기본 컨셉을 무너트리고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았느냐는 우려를 자아냈던 것도 사실이다. 꽃보다 할배가 아닌 꽃보다 연인이냐는 비아냥을 받은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꽃보다 할배 여타 시리즈보다 재미가 있었던 이유는 최지우 역할이 지대했고 어찌 보변 이서진과의 캐미는 둘째일 만큼 최지우는 꽃보다 할배를 재미있게 만들었다.

 

최지우 끊임없이 꽃보다 할배들을 편안하게 해주려 노력했고, 설날에는 직접 떡국을 끓이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지우가 예능에서 예능감을 감을 보인 때는 12일에서 여자 연예인 특집으로 기성 고정관념을 뒤집는  내숭과는 거리가 있는 민낯을 보이면서 최지우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

 

1 2일 피디 나영석과 인연으로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하여 또다시 예능감을 폭발시켰다.

 

그 결과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최지우가 출연하게 되었고 이서진과 이전에 보인 삼시세끼에서 보여준 캐미가 꽃보다 할배를 보다 충만한 예능이 되지 않았을까? 

 

10일 여정의 꽃보다 할배 그리스펀은 출연자들 조차도 어떻게 10일이 이렇게 빨리 지났는지 모르겠다고 할 만큼 최지우는 꽃보다 핣배에서 심심할 틈을 주지 않았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역사적인 유물로 인해서 볼거리가 많았고 여타 도시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사전지식을 많이 알고 있었지만, 나영석 피디는 보다 심층적인 내용으로 그리스편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리스는 신화의 나라일 만큼 스토리텔링이 있는 관광지로 그리스 국내 총생산량의 15%이상을 차지 할 만큼 관광산업이 그리스 미래를 결정할 만큼 크다고 하겠다.

 

그러니 그리스에서 한국에서 온 꽃보다 할배 팀을 이용해서 한국 관광객 유치에 관심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꽃보다 할배는 이를 잘 이용한 것 같다.

 

최근 그리스는 2000년 올림픽 개최를 즈음해서 그리스 전역에 산불로 관광산업이 타격을 입었고 올림픽 개최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부채를 과도하게 지며 최근에 모라토리움을 선언하고 유로존에서 탈퇴를 감행할 만큼 어려움에 직면했다.

 

 

 

그런데 그리스가 진짜 어렵게 된 이유는 고소득층에 대한 과세가 투명하지 않고 지하경제가 과도하게 커서 생긴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그리스 부채를 과도한 복지때문이라고 허위사실을 퍼트리며 대한 민국 복지논쟁에 이용하는 측면이 강했다.

 

더불어 과도한 복지로 인해서 그리스가 게으르다고 말하는 이가 있어 복지를 하면 게을러 진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리스는 실제 OECD국가중에서 주당 근로시간이 과도한 것으로 들어났다.

 

한마디로 일을 열심히 하지만, 시민들에게 돈은 극히 적게 들어가는 구조로 양극화가 극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최근 그리스는 관광산업에서 부가가치세를 증액하는 결단을 내렸는데 부가세는 간접세로 직접세와는 달라 일반 시민들에게는 과도한 증세가 되어 관광산업 관련자들은 그리스 관광산업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최근 관광산업 증진의 추세는 비과세를 하는 면세점을 늘리는 추세에 있고 관광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는 방법으로 전환되고 있는데 그리스는 이에 역행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물론, 대한 민국도 면세점을 대기업에게 몰아주어서 그들의 배를 불리는 정책을 펴고 있는 것 처럼 그리스는 있는자들의 천국이 되어 버렸고, 그들의 탈세를 서민들의 증세와 간접세증세로 메우는 반복된 과정에 있고 관광산업 부가가치세 인상은 화룡첨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도 세금 부족을 서민들의 주머니를 터는 담뱃세 인상을 단행하고 월급쟁이 주머니를 터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그리스와 마찬가지다.

 

사실 그리스나 한국과 다른점이 별로 없다. 위정자들이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일에는 열성적이지만, 자신들의 주머니에서 세어나가는 돈에 대해서는 과도하게 광분해서 정치적 공세를 강화한다.

 

어쨌든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최지우 투입으로 잃은 것은 하다도 없는 금상첨화 였다. 문제는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의 성공으로 인해서 눈높이가 높아진 시청자를 다음 시즌에서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한번 눈높이가 높아진 시청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려면 보다 더 나은 컨셉를 만들어 내야 하는 부담감이 생긴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이 꽃보다 할배를 기획한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간 것처럼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꽃보다 할배는 시즌제로 인해서 한 템포 쉬어 갈 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좋지 않을까? 만약 꽃보다 할배가 시즌제가 아닌 매주 하는 프로였다면 시청률에서 심대한 타격이 생기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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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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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보다 좋을 수 없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아프로디테 디스?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과 떨어져 최지우는 이순재와 신구와 함께 박물관 관광을 하면서

 

문화 해설사와 비슷하게 신구와 이순재를 가이드하면서 즐겁게 했다.

 

그리스 로마신화는 대부분 어릴 적 많은 사람들이 읽었을 만큼 필독도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경우도 있고

 

수 많은 영화로 만들어 저서 그리스 로마신화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해서도 수박겉핡기처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특히 꽃보다 할배에 나온 코린도는 성경을 읽었던 사람이나 기독교인들 이라면 모를 수 없는 장소 이기도 하다.

 

고린도 전서가 있고 향략의 도시 코린도의 모습에서 화려한 코린토스 양식도 코린도에서 기인한 것이다.

 

신들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그리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오죽하면 제주도에 그리스로마 신화 박물관까지 있을 정도다.

 

그리스나 로마의 경우 관광만으로도 수세기를 먹고 살수 있다고 알려질 만큼 관광자원이 무궁무진하고 스토리가 많이 있다.

 

문제는 이들 국가 중 특히 그리스는 올림픽 개최를 기인해서 나라가 부채더미에 올라서 디폴트 위기에 처해 있을 만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국가는 중국이다. 중국은 그리스 항만, 항공, 운송과 부동산을 마구잡이로 사들이고 있다.

 

어쨌든,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가 처음 투입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단순히 이서진과 최지우의 케미가 어울릴 것 같다는 기대를 했고 최지우는 충분히 시청자들이 부응해 답을 해주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최지우는 혼자 가이드를 하면서도 처음에는 떨리고 당황도 하였지만, 이내 최지우는 당황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했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얼굴 비교를 하면서 아프로디테 얼굴이 크다며 미의 여신을 디스를 했다. 그런데 왜 최지우의 질투와 당당함이 섞인 미의 여신을 디스 하는데 웃음이 나는 것일까?

 

그런데도 최지우의 디스가 싫지 않는 이유는 최지우 또한 미의 여신만한 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지 않을까?

 

사실 고대 미의 여신인 아프로 디테는 최지우 말한 대로 얼굴이 컸을 것이고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풍만 했을 것이다. 고대의 미적 기준과 현대의 미적 기준은 다르니 말이다.

 

만약, 최지우가 그리스 신화시대에 아프로 디테를 디스했다면 노여움을 사서 꽃이 되거나 벌레나 별로 변하는 벌을 받지 않았을까?

 

 제주도에 갈 기회가 있다면 그리스로마신화 박물관을 찾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물론, 꽃보다 할배처럼 직접 그리스를 방문하는 것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하겠지만, 말이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장점은 이순재 신구를 비롯한 박근형 등에게 딸과 같은 애교로서 다가가 심심할 틈을 주지 않고 종알종알 거리며 꽃보다 할배들에게 다가갔다.

 

최지우의 모습은 딸 가진 부모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아들만 있는 집안이라면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그러니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모습을 보고 할배들이 딸을 삼고 싶다고 말하는 지도 모르겠다.

 

반면에 이서진은 제작진에게는 끊임없이 투덜거리면서 꽃보다 할배들에게는 듬직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딸 같은 최지우와는 다르게 할배들은 심심할 수 밖에 없다.

 

이서진의 모습은 영락없는 일반가정집에서 아들들이 보여주는 모습니다.

 

어떤 집은 아들과 부모간에 하루 종일 대화가 없는 경우도 있고 남자 형제가 있는 집은 아들들이 있는지 조차 모르 듯이 침묵의 집이 되는 경우가 많다.

 

 

 

 

키울 때는 시끄럽고 크고 난 다음에는 이보다 심심할 수 없는 게 남자아이 키우기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키우는 재미는 딸만 하지 않는 다고 말하는 것이다.

 

딸들은 크면 친구가 되지만, 아들은 방관자처럼 남 식구 같은 경우가 많아서 저놈이 우리집 식구가 맞나 싶기도 하다.

 

예전 꽃보다 할매에서 끊임없는 수다가 이어져 꽃보다 할배보다 재미있게 본 적이 있는데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투입으로 꽃보다 할매들의 수다는 볼 수 없지만,

 

 

꽃보다 할배에서 볼수 없었던 다정함과 따스함 그리고 애교를 볼수 있어서 심심할 겨를이 없었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투입은 금상첨화 일 수 밖에 없고, 최지우 본인에게도 꽃보다 할배로 그동안 최지우에게 씌웠던 도도함과 신비로움을 걷어내는 이미지 변신이 아닌 진솔한 모습이 최지우를 보다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지 않았을까?

 

꽃보다 할배와 최지우 이서진의 궁합은 서로 윈윈하게 만든 좋은 프로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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