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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추신수 1호 홈런 복귀 자축포 추신수 출루머신 본능 박병호 부진한 걸까? 강정호 이대호 오승환 김현수 박병호 노예계약? 강정호 이대호 오승환 김현수 박병호 노예계약? 텍사스 추신수는 5월 21일 DL로 간 이후 6월 14일 메이저 리그에 복귀했다. 6월 14일(화)일은 메이저리그(MLB)의 이동일로 한국 메이저리거들 중 강정호 김현수 이대호 오승환은 경기가 없어 출전하지 않았다. 텍사스 레인저스(TEX)의 추신수와 미네소타 트윈스(MIN)의 박병호만 출전했다. 추신수가 복귀전에서 어떠한 활약을 할지 궁금해진다. 강정호의 경우 복귀전에서 홈런을 기록했는데 추신수도 홈런이 나오지 않을까? 만약 추신수가 복귀전에서 홈런을 기록한다면 한국 메이저리거 모두 홈런을 기록하는 새로운 기록이지 않을까? 특히 추신수가 복귀전에 홈런을 기록하면 강정호의 복귀전 홈런에 이은 또하나의 즐거움이지 않을까 한다. 추신수는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더보기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김연아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 여론조사에서 23%의 응답을 받아 압도적으로 2010년 화제의 인물 1위를 차지 했다. 2위는 이명박으로 15%, 3위는 14%를 차지한 박지성이 차지했고, 추신수와 KBS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의 박칼린이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10대 스포츠 스타로 선정하기도 했다. 대체적으로 중국은 한국과 민감한 부분에서 미묘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지만, 이상하리 만큼 김연아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자들보다도 더 김연아를 사랑하는 듯 하다. 중국은 폐어에서 피겨의 강국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만큼 피겨에서는 김연아와 동련상련의 심정도 있었지 않았을까 한다. 중국은 이전에도 김연아가 어떻게 피겨의 여제로 성장했는지 얼마나 위대한 스포츠.. 더보기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스포츠 서울에서 간만에 개념기사가 연속으로 올라왔다. 네티즌이 언론을 통해서 얻은 정보가 여론을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정치권력이 무리수를 두더라도 언론을 장악하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잘못된 정보나 의도된 왜곡이나 의도된 방기로 인해서 언론이 형성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글쓴이(갓쉰동)의 글을 보신 분들은 지속적으로 발기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정치뿐만 아니라 스포츠에도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특정한 공부하지 않는 기자들이 발기사로 인해서 여론이 호도된 경우가 많다. 특히, 2010년 동계올림픽 여자피겨에서 금메달을 딴 피겨의 겨우 스포츠 기사는 질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 더보기
김연아 착시효과와 아사다 마오 시즌 베스트 기록 갱신 추락엔 날개가 없다 2010/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마지막 대회인 프랑스 에릭봉파르 대회 쇼트가 끝났다.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는 바람빠진 구명보트처럼 피겨가 일순간 침몰하고 있다. 김연아는 2009/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1차 에릭봉파르 대회에서 쇼트에서 76.08점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2010/2011시즌 에릭봉파르 대회에서는 얼짱으로 알려진 핀란드 키이라 코르피가 총점 61.39점 기술점수 32.08점과 PCS 29.31점으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09년 김연아가 76대의 기록으로 1위를 하였을 때 2위를 한 선수의 약 59.6점 보다 16.5점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16.5점의 격차는 2위에서 10위인 42점에 가까운 격차였다. 한마디로 김연아만 동떨어진 세계에 있고, 나머지 선수는 도토리 .. 더보기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스포츠가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고 더나가 산업으로 발전하려면 인기 스포츠 스타가 있어야 한다. 꼭 인기스타라고 해서 세계 최고일 필요는 없다. 연예계에서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고 해서 스타가 되지는 않는다. 또한, 가수가 노래만 잘한다고 스타대접을 받지 않는다. 스타란 미모나 몸매나 기타 스타가 가지고 있는 자신들 만의 아우라가 있어야 하고 대중적인 인지도와 인기가 병행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에게 세계 최고의 인기를 얻은 다음이거나 알아주는 상을 받은 다음에 언론에서 조명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에 반하는 직종이 있다. 다름이 아닌 스포츠 분야이다. 물론, 스포츠 분야에서도 성적에 비해서 인기를 얻는 사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테니스 스타 중에서 세계 랭킹 1위는 아니지만, 랭킹에 관계없이 .. 더보기
김연아 세계 기록깨고 우승해도 불가능한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ukopia(유코피아) 박현일 기자가 또 다시 발기사를 송고했다. 내용은 2010/2011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마지막 6차대회인 프랑스의 파리 봉파르 대회에 출전하는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면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기사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은 박현일이 말 한대로 그랑프리 시리즈에 우승자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아니다. 단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쌓은 포인트 중 상위 6명이 파이널에 진출하는 것이다. 유코피아 박현일의 생각대로 라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가 3명이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랑프리 시리즈 우승을 하면 15점의 포인트가 주어지고, 2등은 13점, 3등은 11점, 8등은 3점까지 단계적으로 차등 포인트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대체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더보기
홍명보 패장은 용서되나 항복한 장수는 용서될 수 없다. 아시아 게임 축구 4강 준결승 UAE와의 경기는 후반이 시작된 후 질 수밖에 없었다. 감독이 싸워서 이길 의지가 없는데 이긴다는 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다. 김보경은 전반전 이후부터 어깨 부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없었다. 축구가 아닌 달리기만을 하더라도 한쪽 축이 흔들리며 자신의 몸을 콘트롤 할 수 없다. 그런데 축구는 지속적으로 축을 바꾸는 운동이다. 몸따로정신따로 따로 놀게 되어 있다. 정신력으로만 몸을 콘트롤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당연히 김보경을 대신해서 공격지향 적인 대체 선수로 바꾸어야 했었다. 물론 교체멤버가 부상한 김보경보다도 컨디션이나 실력이 못하다고 생각했다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후반 김보경이 부상을 호소하며 그라운드를 딩굴 때 마지막 교체 멤버를 교체했어야 마.. 더보기
야구 추신수 등 병역면제 불가능한 절대적인 이유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선수들이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대만(타이완)를 결승에서 이기고 우승했다. 그래서 추신수를 비롯해 결승전에서 홈런 2점 홈런 2개와 1타점을 합쳐 5타점을 기록한 강정호 등 11명이 병역특례를 받게 되었다. 아시안 게임에서 어떤종목이던 상관없이 우승을 하면 병역특례를 받을 자격이 주어진다. 그런데 많은 기사에서 이들이 병역면제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이들은 병역면제가 된 것이 아니다. 병역면제는 군사훈련을 받지 않을 뿐만 아니고 예비군 훈련도 받지 않는다. 반면에 병역특례는 신병들처럼 입소해서 군사훈련을 받아야 한다. 한마디로 특례보충역이고 대체복무란 뜻이다. 또한, 병역특례는 같은 직종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직업을 유지할 의무를 가지게 된다.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더보기
월드컵병역혜택, 시크녀 김연아도 한마디 ?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B조 예선 3차전에서 아프리카의 슈퍼이글 나이지리아와 비겨 예선전적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도전사에서 최초의 원정 16강을 이뤘는데요. 그래서 국가대표팀의 병역혜택을 주어야 한다는 말이 축구협회(축협) 회장 조중연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또한, 박지성도 세계와 맞서려면 병역면제가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성이 펄펄난 이유도 병역면제를 받고 해외진출의 기회를 잡은 때문입니다. 2002년 대한민국은 월드컵 16강에 올라가자 예외적으로 병역혜택(?)을 주었습니다.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글을 다 읽고 나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사실 병역혜택이라면 병역을 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