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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

SBS와 언론의 김연아 오디션 언플 김연아 욕먹이다 SBS가 5월 말경부터 12회~15회 정도로 김연아 KISS & CRY(가제)를 피겨스케이팅 오디션 프로그램을 한다고 한다. 사회는 신동엽과 더블게스팅으로 김연아가 출연한다고 한다. 오디션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은 김병만, 유노윤호, 손담비, 크리스탈, 박준금, 이아현, 서지석이 출연하고 일반인 8명도 함께 출연한다. SBS는 탄현 스튜디오에서 간이 빙상장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고, 주촬영을 하는 곳은 목동 아이스 링크를 대여 하여 사용한다고 한다. 이미 연예인 8명은 모처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마도 목동 아이스 링크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한다. 글쓴이는 SBS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했을 때 김연아를 이용해서 언플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고,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있는 겨울 스포.. 더보기
패떴 PD는 선덕여왕 CP를 본받아야 - 프로그램 리얼리티로 본 단상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여기서 죽지도 않는다는 표현은 어패가 있을 수 있다. 왜냐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이 처음 기획한 상태에서는 전 50부작에서 40회에 퇴장이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입어 8회 연장에 합의를 했고, 추후 2회 연장에 합의를 했다. 그러므로 미실(고현정)은 50회가 되기전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죽여야 한다. 물론, 언제 죽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낚시가 워낙 휑휑하는 관계로 단, 미실의 죽음이 있고 난 후에도 미실은 언제 부활할 지 모른다. 소화와 칠숙의 예처럼 말이다. 또한, 회상신으로 미실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팀으로 보았을때 끝까지 미실 고현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더보기
삼국사기, 화랑세기 기록으로 본 선덕여왕 미실(고현정) 언제 하차해야 하나? 드라마 선덕여왕의 여주인공의 쌍두마차인 덕만(이요원)과 미실(고현정)은 선덕여왕이 처음 기획했던 50부작에서 12부를 연장하는데 고현정은 8회 연장에 동의를 하고, 연장 출연료도 받지 않겠다고 하였다. 반면에 덕만역의 이요원은 연장에 대한 확실한 확답이 없었고, 최근에 대상포진에 걸려 50회도 채우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다. 하지만, 대상포진은 휴식이 필요한 질병이라고 하니, 당분간 피로를 줄이면서 드라마 연장에 대비해야 할 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미실보다 덕만이 먼저 선덕여왕에서 중도하차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한 동안 선덕여왕이 아닌 가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받은 바가 있는데, 성장의 정점에 있는 덕만이 중도하차를 한다면 정말 선덕여왕 제목을 미실이야기로 바꾸어야 할 판이다. 그런데 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