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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교감 김종갑

충암고 교감 해명 무상급식해야되는 실증사례 - 충암고 이성애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충암고 교감 해명 본질 벗어난 변명 충암고 교감은 해명을 했지만 본질을 벗어난 내용이였다. 충암고교감 해명의 핵심은 난 막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충암고교감이 해명할 사항은 추심행위를 한 것이다. 왜 누가 시켜서 추심행위를 할 만큼 충암고교감은 시간이 남아 도느냐다. 추심행위가 학생들의 도덕관념과는 하등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교감은 교육자지 추심을 하는 자는 아니다. 총암고 급식비 논란에서 충암고 교감 김종갑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실증사례를 보여준 것이다. 충암고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또다른 충암고가 널려 있을 뿐이다. 그 동안 의무급식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낙인효과는 안된다고 했는데 이성애 급식비 논란에 진중권은 충암고 이성애와 홍준표까지 싸잡아 세금이 아까운 XX라며 극.. 더보기
이성애 도의원 충암고 급식비 논란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영혼과 뇌용랑 부족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그래도 좋다는 경남 시민혁명 불가능 이유,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명예훼손 고소 고발이 빠르다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이어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홍준표가 경남 무상급식을 중단하면서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북좌파라는 빨갱이 신공에 경남의 어머니 부대가 화를 내면서 촉발이 되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