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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충암고 교감 해명 본질 벗어난 변명 

 

충암고 교감은 해명을 했지만 본질을 벗어난 내용이였다.

 

충암고교감 해명의 핵심은 난 막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충암고교감이 해명할 사항은 추심행위를 한 것이다.

 

왜 누가 시켜서 추심행위를 할 만큼 충암고교감은 시간이 남아 도느냐다. 추심행위가 학생들의 도덕관념과는 하등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교감은 교육자지 추심을 하는 자는 아니다.

 

총암고 급식비 논란에서 충암고 교감 김종갑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실증사례를 보여준 것이다. 

 

충암고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또다른 충암고가 널려 있을 뿐이다.

 

그 동안 의무급식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낙인효과는 안된다고 했는데

 

이성애 급식비 논란에 진중권은 충암고 이성애와 홍준표까지 싸잡아 세금이 아까운 XX라며 극딜을 했다.

 

진중권은 충암고 급식비 논란에도 홍준표가 그토록 하고자 한 급식의 학교현장이라고 말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의무급식이 무산 되었을 선생들이 세리가 되어 밥도둑이 있는지 없는지 감시를 하고 면박을 주고 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충암고 교감처럼 이런 논란을 없애고자 의무급식을 주창했고 고급인력(?)인 교감이 저런 짓을 하지 않고 교육적인 교육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세금 낭비는 충암고 교감이나 이성애 같은 사람에게 세비를 축내는 것이다.

 

이성애는 급식비 문자에 대해서 진짜 어머니가 아닌 사람이 문자를 보낸 것 같아서 공짜밥을 주는 애들에게 부끄럽지 말라는 뜻이였다며 피해가는 듯하지만,

 

이성애로 부터 문자를 받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성애 문자에 화가 나 있다. 특히 이성애의 변경같지 않은 변명은 자칭 보수들이 민낯을 보는 듯 하다.

 

서울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급식을 받는 현장에 급식비를 내지 못한 사람들의 명단을 들고 일일히 공짜밥을 안된다며 훈계아닌 도적놈 취급을 하면 급식비를 내지 않는 학생은 먹지마라고 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의 논리는 밥도 교육의 일환이라고 했는데 홍준표는 학교는 밥먹으러 가는 건 아니라고 하고 이성애도 어린 학생이 공짜밥을 좋아하게 하는 건 아니라고 하니 홍준표의 말은 틀린것이 되나?

 

그렇지만, 이성애나 충암고 급식비 논란을 일으킨 김종갑이나 개나도나 차이가 없다.

 

뉴스에 나와서 그렇지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교감 같은 이들이 한둘이겠는가? 여론조사를 하면 60%가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무상급식(의무급식)에 대한 여론조사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무상급식 부자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조사이지 현재 홍준표식 무상급식에는 반대하고 있다.

 

실제 홍준표 무상급식반대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학생 수는 전체 학생의 75%가 된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말한 부자급식 반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시골 경남에서만 75%나 된다는 것이다.

 

이들 75%가 부자인가? 서민들이지 실제 부자나 재벌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는 곳에서 열심히 조기 교육을 받고 있다.

 

멍청한 여론조작에 따라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성애 충암고 급식비 논란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영혼과 뇌용랑 부족

 

서울 충암고 급식비 논란도 이성애 급식비 논란처럼 재래 알지 못하고 응답한 사림들 때문에 홍준표는 자신에게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종편에서도 재대로 된 팩트를 전달하기 보다는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표피적인 내용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곡학아세를 하고 있다.

 

사실 홍준표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을 비롯한 이들이 곡학아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종편에 출연하는 자들의 다수는 의무급식을 반대한다. 그러니 올타쿠나 여론조사 내용을 인용해서 말하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또는 멋 모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식비논란을 보는 느낌은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느끼게 한다. 이성애 사건과 충암고 사건에 진중권이 특유의 비아냥 일침을 가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을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그들에게는 받아들일 마음의 넓이와 뇌용량이부족하기 때문이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가 부자급식 반대였다.

 

그러니 홍준표가 부자, 재벌급식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홍준표 경남무상급식의 반대로 돈을 내고 급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25%는 무상이고 75%는 유상으로 급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유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프로파 간다로 무상급식은 부자급식이라고 세뇌를 시켰기 때문이다.

 

젊은 층도 그런데 늙은 층은 오죽하겠는가? 박근혜가 뭔짓을 해도 아랫것들이 잘못한 거지 박근혜가 잘못은 아니고

 

박근혜는 잘하는데 아랫 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인곳이 홍준표가 살고 있는 시골 경남을 비롯한 영남/충청출신 들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홍준표의 꼼수를 지적하면서 경남에는 최소 75%의 부자들과 재벌집 자식들만 있느냐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꼼수를 까 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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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를 하고 이를 관철하는 방법은 경남 지자체 의회에서 통과되어 하는데 경남은 새누리당이 장악하고 있어서 홍준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홍준표는 무상급식 조례 안을 처리할 때 의회에서 영화관람을 하는 여유를 부렸 겠는가?

 

 

 

 

더군다나 홍준표는 경남의회 조례안이 상정되고 처리 될 때 남조선 TV에 출연한다는 명목으로 의회에 참여도 하지 않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상경했다.  남조선 TV 토크쇼가 4시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홍준표는 비즈니스석 탈 돈은 있지만, 애들 밥값 줄 돈은 없다는 조롱을 들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이코노믹을 타는 것은 정치쇼지만 자신이 비즈니스석을 타는 것은 정당하다며 적반하장식 대응 하고 미국으로 부부동반 업자와 평일 골프를 치고도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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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홍준표 주민 소환이 추진되었고 이와 중 경남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경남도의원인 이성애는 학부모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이성애는 문자를 보낼 돈 있으면 그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며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촉발시킨 것이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는 국가로부터 세금을 받아 도정을 책임지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도의원이다.

 

물론, 비례대표이니 경남시민이 투표로 뽑은 경남 도의원인 것은 맞지만 새누리당에 투표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투표득표율에 따라 도의원이 될 수 없었다.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으로 이성애 경남 도의원의 과거 행적이 들어났다.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세금으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것이 들통났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이나 홍준표는 세금도독년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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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자신들의 쌈지돈이라고 생각한 홍준표와 이성애는 지들 맘대로 세금을 쓰지만 세금의 주인에게 밥값을 주는 건 사회주의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정상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홍준표나 이성애 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세금을 착복한 사형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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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홍준표는 그동안 말 바꾸기의 달인이고 실제 서민을 위한 행정보다는 자신과 밀접한 업자와 언론과 유착해 진주의료원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홍준표의 만행을 보면서 잘했다며 투표해준 경남인들이다.

 

이제 자신들이 뽑아 논 하인에게 주인들이 밥그릇까지 빼앗기게 생긴 것이다.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홍준표의 본질을 알고 홍준표에게 표를 주지 않은 많은 사람들 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만행에 반대하는 절대 다수는 홍준표의 본질을 깨우친 사람들과 홍준표에 속아서 표를 준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문제는 표도 주고  빰 맞고 밥그릇 빼앗긴 다수는 또다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고 투표가 결정된 다음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소에 가더라도 홍준표 주민소환 반대에 투표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극히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이다. 더불어 이번 무상급식을 받는 다고 생각한 25%의 주민은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시 방관하거나 홍준표에 지지를 표하며 투표소에서 홍준표를 지지할 것이다.

 

더불어 50대 이상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상관없이 홍준표에 표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은 미완의 혁명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도 주민소환으로 탄핵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이성애가 주민소환으로 탄액 될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관두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차라리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이성애나 충암고 교감과 홍준표도 마찬가지로 빨갱이 종북으로 몰린 사람들이 단체가 아닌 릴레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는 게 주민소환보다 더 빨리 홍준표를 경남지사에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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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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