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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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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비타 500이 성완종과 이완구의 박근혜식 창조경제인가?

 

공교롭게도 성완종이 전달한 날짜가 4월 4일 오후 4시 경이였으니 보다 쉽게 기억했을 가능성이 있고

 

성완종 데스노트 리스트의 크라이 막스인 죽음을 상징하는 4가 3개나 겹쳤다.

 

이 또한 영화적 재미가 있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돈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돈을 전달한 상황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나 돈 받았어요가 된다.

 

세계 일보 엠바고 내용은 검찰이 이완구를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인데 경향일보 엠바고에 비해서 별다른 영양가는 없는 것 같다

 

처음부터 난 돈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해야지 하늘을 두고 맹세하건데 목숨을 걸지만 돈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하면 안된다.

 

이완구는 성완종 리스트에 단순히 이름만 적혀 있어서 이완구는 성완종과 하등 관계도 없고 오히려 성완종과는 적대적인 때가 있었다며 친분이 없다고 말하고 자신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원본이 공개되어 3,000만원을 직접 2012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 사무실에서 성완종이 직접 전달했다고 나오자.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한 푼도 받지 않았다가 정치자금은 받지 않았다고 말이 바뀌고 선관위에 성완종이 이완구 자신에게 정치자금을 준 적이 있는지 자료를 보라고 말한다.

 

정치자금법에는 개인당 5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없다. 성완종은 개인적으로 3,000만원을 주었는데 이완구가 500만원은 선관위에 신고하고 받아 챙기지 않았다며

 

이완구 말이 되지만, 선관위 보고에도 기록자체가 없다면 선거법 위반에 정치자금법 위반이 되어 이완구는 국회의원 직을 그만 두어야 하고 이완구는 총리직에서 수갑 채워지는 최초의 기록을 세울 것이다.

 

 

 

 

이완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후 발언의 수위가 바뀌고 있지만 한푼 도 안 받았다. 정치자금 안받았다.

 

이제는 엠바고 해제 후 성완종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는 말에 JTBC 손석희는 성완종과 이완구는 최근 1년 6개월 동안 23번 이상 만났다는 기록이 있다면 공개해 버렸고,

 

이완구 출판 기념회에서 성완종이 대중을 상대로 연설하는 장면과 이완구와 성완종이 귓속말과 손가락으로 찌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더불어 JTBC는 이완구와 성완종 아내가 팔짱까지 낀 사진으로 공개해서 이완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완구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서 돈을 받았다면 죽음을 불사하겠다고 했다고 증거가 있다면 죽겠다고 했다가 이제 기억에 없다고 하니 죽겠다는 말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

 

이완구는 실사판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아닐까?

 

어쨌든, 국회의원직은 대법원 판결이 나기 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내년 선거까지 유지할 수 있기는 하다.

 

 

 

 

 

성완종은 죽기전 경향신문 녹음 파일 공개로 이완구는 사정대상 1호지 사정를 집행할 자는 아니라고 한 말은 이완구가 총리가 되고 첫 일성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이야기할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하지만, 이완구는 공직기강 확립은 자신의 말로 했고 자신의 치적이라고 내세웠지만,

 

알고 보니 정홍원 전 총리가 기획하고 기안했던 것을 자기가 한것으로 한 것이라고 성완종과 성완종 측근들에게 말해서 실소를 금하게 하였다.

 

이완구 처럼 거짓인생도 참 보기 힘들 것 같다.  이완구 머리속에서는 지우개가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엠바고처럼 머리가 유예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속이 비어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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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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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황미숙 2015.04.1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은 많이 퍼가야 되는데‥ 너무 잘 쓰셨네요

이완구 총리 취임 , 시작부터 레임덕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이완구 총리 취임 충청도 새누리당 지지자 일부만 인정한 총리 자진사퇴가 대한민국 공무원 기강 정상화 길 이완구총리취임 부터 공무원 기강헤친 고위공직자 이완구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부터 영이 서지를 않는다. 언론을 존중하고, 야당을 존중하고 소통하고 공무원 기강을 잡겠다 한다.

 

이완구 총리 취임 전에 이완구가 해 왔던 일이 있다. 다름 아닌 언론을 탄압하고 언론을 자신의 입맛대로 계량하고 조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완구 총리 취임 후 같은당 같은 충청도 출신 이고 한 때 충청도 맹주를 자처했던 새누리당의 이인제는 이완구 총리가 충청도 총리가 아닌 대한민국의 총리가 되어야 한다고 이완구 총리 취임에 딴지를 걸었다.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이 언론을 존중한다고 한다. 언론의 존중하는 방법은 이완구 반대로 하면 된다. 그런데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이  언론을 존중한다면 믿어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완구 총리취임으로 언론의 자유는 물건너 갔다고 보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더불어 공무원의 기강을 확립하겠다고 한다. 비리백화점을 넘어서 누르면 튀어나오는 비리자판기 수준 총리가 내리는 영이 공무원에 미치겠는가?

 

더군다나 이완구는 내년 2016년 4월 국회의원 선거 3개월전에 사임해야 하는 8개월 단임 총리인데 말이다. 정홍원 총리는 세월호 과정에서 사퇴를 결정한 후 영이 서지를 않았다. 하물며 충청도만의 총리에 단임 총리가 영이 서겠는가?

 

공무원 들이 이완구 총리 취임을 보고 뭐라 하겠나? 너만 잘하세요, 너만 빠져도 공무원 기강이 선다고 하지 않겠는가? 나는 바담풍 할테니 너는 바람풍하라고 듣겠는가?

 

상선약수라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국무총리가 비리자판기 수준인데 솔선수범이 되겠는가?

 

이완구는 총리취임하기 전에 교도소로 직행해야 한다. 그것이 공무원 기강을 확립하고 언론이 자유가 세워지는 것이다.

 

이완구 국회 통과 총리취임 야당 이완구 위증죄 고발못하면 짜고치는 고스톱인증

 

이완구가 2015년 2월 16일 오후에 국회통과하고 총리에 취임했다 어떤 표차이로 통과되었는지는 알 필요도 없다. 몰표로 통과도고 배반표가 있네 없네 분석해봐야 부질없는 것이다.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 아닌가?

 

그런데 이완구국회통과 될때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정의당은 무엇을 했는지 알수가 없다. 초기 이완구가 내정되었을 때 환영하는 분위기 였다. 오찌보면 여당인 새누리당 보다 밀이다. 그런데 JTBC 손석희로 부터 이완구 부동산 문제가 나오자 한발 두발 빼는 분위기였다.

 

국회 청문회 일정이 촉박했을 때 이완구는 이미 비리백화점을 넘어서 비리자판기 수준이였다. 걸리지 않는게 없었다. 역대 이완구 만큼 의혹이 있는 자는 본적이 없다. 대부분 자칭 보수정권에서 장관 3대 필수과목이라는 부동산 투기, 위장 전입, 군대, 논문표절 정도였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싸울 의지도 없고 싸움을 할 방법도 모르고 있었다. 새누리당이나 그들을 추종한 언론을 봐라 하나의 꼬투리 갖지도 않는 일을 침소봉대해서 물고 늘어지고 마지막에는 지역주의망령을 살려서라도 이완구 지키기를 하지 않는가 말이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독해질 필요가 있다. 일개 시민단체들 보다도 못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완구가 국회에서 위증한 곳이 한두개가 아니다. 그것만으로도 이완구는 아웃이다. 그러니 그것을 물고 늘어져도 된다. 국무총리가 되더라도 위법해서 곧 새로운 국무총리를 뽑아야 해서 국민세금 낭비라고 말이다.

 

새정치 민주연합이 지금이라도 할 일은 이완구 국회통과 되었으니 이제 쇼는 그만하고 이완구를 축하나 해주어야 할 때라고 겉다르고 속다른 짓을 할때가 아니라 진정 이완구를 낙마시키고 싶다면 또는 이완구가 정말 국무총리로서 국회통과되며 안된다며 이완구를 위증죄와 언론탄압으로 고발해야 진정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조금 질긴 맛을 보여야 지지를 하지 하는 척 시늉만 한다면 누구도 새정치 민주연합을 지지할 사람은 없다.

 

지금의 이완국 국회통과 모습은 새누리당과 짜고치는 고스톱판의 냄새가 난다.

  

 

이완구 총리인준연기? 여론조사에 앞서 위증죄, 언론탄압죄로 고발되야

이완구 총리 인준 연기 누구를 독일까?

 

이완구 총리 인준연기 되었다. 왜 문재인은 총리인준 연기에 맞춰 여론조사를 실시할 것을 새누리당에 요구했을까?

 

이완구를 총리로 인정한다는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에 의하면 41%가 부적격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긍정적인 답변은 20%에 불과했다. 충청도와 경상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완구는 비토된 것이다. 이완구는 충청도 총리를 뽑는게 아니라 대한민국호를 이끌 총리를 뽑는 것이다. 단순히 충청도 총리를 시키고 싶다면 총청도에서 총리를 뽑으면 된다.

 

이완구청문회에서 이완구는 총리의 자질보다는 총리가 되지 말아야할 것만 노출시키고 말았다. 지금까지 보았던 어떠한 정치인도 이완구처럼 논란이 있는 경우는 없었다. 특히 총리 지명자가 언론을 상대로 탄압, 협박한 경우는 없었다.

 

더불어 이완구는 청문회 과정에서 수 없이 거짓말을 하였다. 언론관계자를 토론프로에서 하차하도록 요구했는가?의 질문에 이완구는 그런 일이 없다고 말했고, 녹취록이 공개 되자 거짓말이 들통나 버렸다. 그리고 이완구는 처음 김미현 의원의 질문에 1971년 신검장소를 1976년 자신의 고향에서 처음 신검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청문회에서 거짓말을 하면 청문회법 위증죄에 해당된다. 민주당 이완구가 총리가 되지 말아야 할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다 생긴것이다.

 

총리 인준연기를 하고 여론조사로 이완구의 총리여부를 결정할 것이  아니라 야당은 이완구를 국회 청문회법 위증혐의로 고발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새정치 민주연합의 의도가 단순히 총리인준 연기를 한후 새누리당이 단독처리를 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만약 새누리당이 단독으로 총리 인준 처리를 하게 둔다면 야당으로 서 자격이 없다. 이명박 정부시절 김태호는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총리 지명을 사퇴한 전력이 있다. 이보다 더한 이완구가 총리로 지명된다면 김태호는 무엇이란 말인가? 김태호가 안된다면 이완구는 김태호보다 100배는 안된다.

 

 

이완구 청문회, 충청인은 쓰레기도 좋아한다? 충청인 모독

 

이완구 청문회 2015년 2월 10일~ 11일 양일 간에 있다. 하지만, 이완구 청문회를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든다. 

 

이완구 청문회 내용에는 이완구의 의혹만 난무했다. 3대 필수 과목에 언론 탄압은 백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완구 청문회는 내용보다는 새누리당의 방탄이 한심할 지경이고 이완구 친구라는 강희철의 충청도 지역주의 발언이 화룡정점을 찍었다. 아니 오히려 협박조가 충청도 총리를 비토하는 것은 총청도에 도전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이완구가 충청인들을 대변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이완구가 충청도를 대표하지도 않는다.

 

쓰레기 총리 내정자를 두고 통과시키지 않으면 충청도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하는 듯한 이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쓰레기를 찍어주어도 된다 충청인들이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충청인들에 대한 모독이 아닌가? 충청인들도 양심이라는 것이있고 많은 충청인들이 이완구 청문회를 보고 부끄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찌보면 이완구는 충청인의 수치다. 수치가 대표이 수는 없지 않는가?

 

이완구 청문회를 통과하기 전에 언론으로 부터 팽을 당했고, 국민으로 부터 팽을 당했다.

 

이완구가 보여준 모습은 전형적인 새누리당 의원의 모습이고 비리에 찌든 모습일 뿐이다. 이완구가 청문회를 통과한다고 해서 이완구는 각하를 위해서 몸을 바칠 수 있을 지는 모을지 모르지만. 국무총리로서 역할을 할 수 없이 허수아비 총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박근혜를 제외한 새누리당 일부에도 이완구가 청문회를 통과하여 총리가 된다 해도 절대 총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 명확하지 때문이다.

 

이완구 녹취록이 공개된 후 일부 기레기들은 녹취록을 야당 청문위원에 넘긴 후  정문위원이 kbs에 제보를 하자 한국일보가 커밍아웃하였다.

 

커밍아웃한 한국일보는 자신들 뿐만 아니라 이완구와 같이 있었던 기자들도 녹음을 하였다고 까발렸다.

 

그런데 왜 한국일보는 자사에 보도를 하지 않고 야당의원인 김경협의원에게 공개를 하였을까?

 

당연히 김경협의원이 청문회 과정에서 녹취록을 까발릴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한국일보의 형태다. 자신들이 녹취를 하고 녹취록을 작성하였다면 당연히 언론보도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도 한국일보는 자사에 보도를 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하지 못했다고 하는 편이 정확할 것이다.

 

이완구는 종편에 압력을 가해서 취재 기자와 패널을 소리소문없이 제거했다고 하였으니 녹취한 기자들이 자신들이 불이익을 받을까 하여 공개를 하지 못한 것이다.

 

이는 한국일보가 말한 취재원 보호와 기자윤리에 반하는 것이다.

 

 경위가 무엇이든, 취재내용이 담긴 파일을 통째로 상대방 정당에게 제공한 점은 취재윤리에 크게 어긋나는 행동이었습니다. 당사자 동의 없이 발언내용을 녹음한 것 또한 부적절했습니다. 다만 애초 이 후보자의 발언을 보도하지 않은 것이 이 후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고, 반대로 관련 내용을 야당에 전달한 것 역시 이 후보자를 의도적으로 흠집내기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밝혀두고자 합니다.

본보는 이번 사태가 취재 윤리에 반하는 중대 사안이라고 보고 관련자들에게 엄중 책임을 묻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본보 구성원 모두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중도가치를 지향하는 정론지로서의 본분을 새기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이완구와 기자들은 사적인 모임이 아니다. 이완구가 기자들에게 밥을 산 이유는 자신의 흠결을 보도하지 말라는 협박과 청탁을 하였고 이는 사적인 대화가 아니였다. 이완구가 국무총리 내정자가 아니라면 기자들과 만날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당연히 기자라면 기자정신을 발휘해서 녹취내용을 언론에 공개햐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완구는 영란 법에서 기자들을 제외하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왜냐하면 기자들을 구워삶기는 밥사고 협박하는게 최고라는 것을 이완구가 국보위에 있을 때 부터 잘 알고 있었다. 대다수의 기레기들은 밥과 협박에 쉬이 넘어온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일보는 여전히 자신들의 문제를 알지 못하고 보신주의에 빠지고 말았다.

 

한국일보 기자들을 제외한 많은 기자들은 이완구 녹취록이 공개되자 이완구 총리 내정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언론을 지키는 힘은 언론인 자신들이 쟁취를 하여야 한다. 그런데 언론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기 보다는 보신주의에 급한 모습을 보인 한국일보는 중립을 포장한 정권에 아부하는 언론임을 자임하고 있는 것이다.

 

이완구는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하거나 박근혜는 이완구 내정자의 지명을 철회하여야 한다. 단순이 새누리당의 의석수가 많다는 점을 들어서 청문회에서 버티기로 일관한 후 총리로 지명하겠다는 것은 꼼수정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법률적으로도 이완구가 사퇴를 하던 박근혜가 지명을 철회하던 아무런 하자가 없다.. 또한 이완구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것 또한 야당이나 언론의 책무이고 법률적으로 하등 이상하지 않다.

 

이완구가 국무총리가 된다고 해서 대통합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국민들은 언론을 불신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 하면 언론의 본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 이완구가 언론을 탄압하고 협박을 해서 언론이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다고 생각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보고 있노라면 새누리당의 이완구 구하기 방탄청문회가 도를 넘고 있다. 위원장이란 사람은 이완구를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을까 꼼수 시간 지연에 정회를 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은 온몸을 받쳐 이완구 구하기를 하고 있다. 더욱 심한 경우는 충청도 새누리당 의원들은 이완구 청문회를 이완구 방탄 청문회를 넘어서 충청도 청탁청문회와 충청도를 이용한 지역주의를 자극하기도 한다.

 

이완구 청문회에 나온 이완구 친구 충청향우회 강희철 회장은 이완구가 충청도 국무총리가 되야 하는데 전라도 출신 야당이 반대를 한다고 있지도 않는 이야기를 한다. 방어막을 피는 측은 위원장으로부터 여당 의원들이였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준비도 하지 않고 그저 야당이 준비해온 자료에 대해서 근거없는 비방을 일삼기만 한다. 그래도 국민 무서운 줄도 모르고 자신들의 지역주민들이란 믿는 구석들은 있는 모양이다.

 

이완구 청문회 중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http://media.daum.net/issue/951?ta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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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imsadvertising.com/seo/ BlogIcon plumber seo 2015.02.12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소탐대실 박정희 참배 변희재도 조롱, 문재인

  2. 류승희 2015.02.22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선약수는 '최고의 선은 물과 같은 것이다'로 번역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말임을 알려 드립니다. 알고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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