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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대사

김연아, 박태환 스토커가 되어 버린 기자들 대체적으로 정보를 얻는 방법은 방송이나 언론의 기사로부터 얻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여서 인지 모르겠지만, 기사로 정보를 얻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네티즌들이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기자들이 베껴쓰거나 네티즌들이 다루어야 할 내용을 기자들이 언론에 공개를 한다. 또는, 극히 일부의 네티즌의 약플을 여론인냥 포장을 하여 기사를 송고하여 이슈화 하려고 한다. 한마디로 스토커나 팬이나 매니아의 네티즌 영역을 기자들이 침범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기자들의 기사의 질이 뛰어나냐 하면 전혀 그렇지를 못하다. 요즘 기사들이 스토커가 되어 버렸다고 해도 할 말이 없다. 오죽하면 기자되기가 가장 쉬운게 아닌가하는 이야기를 할 정도이다. 최근 김연아가 자신들의 팬인 승냥이들을 위.. 더보기
중국발 김연아 기사가 부끄럽게 하다 중국 차이나뉴스닷컴에서 빙상황후 한국의 민족영웅 김연아 한국 경제발전 자극을 준다는 기사가 중국발로 송고되었다. 이 기사를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우리나라 기사들의 모습이 떠올라 얼굴이 붉어졌다. 중국은 2010년 경제침제기에 동계올림픽 출전사상 74년 만에 여자 피겨 싱글 금메달을 딴 김연아로 인해서 한국이 침체된 경제상황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경제적 불황을 타개하는 활로를 찾고, 자극을 주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한국의 기자들은 김연아의 가치를 단순히 김연아 안티를 양산하는데 사용하고, 음해하려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배아파 해야할 중국은 김연아를 한국의 영웅을 넘어서 아시아의 영웅, 세계의 영웅으로 추앙하고 있다. 김연아에 대해서 불미스런 거짓기사를 쓰는 유일한 국가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그것도 일본보다.. 더보기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 선수인 김연아는 세계에서는 존경과 경의를 보내고 피겨선수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전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를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선수로 압도적인 지지와 인정을 하고, 김연아를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라고 치켜세운다. 미국의 올림픽 챔피언 출신 해설자는 김연아가 경기장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다른 어떠한 피겨선수보다 아우라가 있다고 말을 하고, 어떠한 피겨룰에서도 김연아를 이길 수 있는 피겨선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미국 2009년 LA 세계 피겨선수권대회에 참석하였을 당시 미국 주관 방송사는 타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는 중에 김연아가 한국에서 TV 프로에서 노래하는 장면까지 방송으로 내보내고 관심을 보여주었다.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끝난 다음 선수의 중계 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