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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조선일보가 황원갑(소설가, 역사연구가)의 이름을 빌려서 'TV 사극, 역사왜곡 정도가 지나치다‘라는 기사를 송고했다.


주된 내용은 “시청률이 중요하고 재미를 앞세우는 드라마라도 역사는 몇사람이 입맛대로 비틀거나 뒤집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가볍게 여기고 변곡하는 것은 무책임을 넘어 올바른 역사교육에 역행하는 범죄와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 바이다. 그런데 이런 기사가 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서 나왔다는 것이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이다.


조선일보는 사실보도가 생명인 기사에서 소설가도 아니고 드라마 작가도 아닌데 근현대사를 왜곡하는데 앞장을 섰고, 자신들의 조선일보 역사도 왜곡하였다.


참으로 조선일보의 눈에도 최근 사극의 역사왜곡은 도가 지나쳤나보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을 민족신문이라고 선전을 한다. 선전하는 이유는 한때 조선일보가 민족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팔린 적이 있었다. 이를 두고두고 자신들이 민족신문이라고 선전하는 이유이다.


그 후 재정난을 이기지 못한 민족계열 조선일보는 방씨 일가에게 팔렸다.  방씨일가는 민족주의를 철저히 지향했다. 일본 민족주의 말이다. 천황을 위해서 조선인들은 죽음으로 충성하라고 선동한 것은 다름 아닌 조선일보다. 민족지라는데 동의하는 부분은 친일을 넘어 내선일체를 주장하고 철저히 일본이 되고자한 조선일보의 일본민족주의일뿐이다.


친일 매국노의 선두주자로 이완용과 송병준을 든다. 이들을 빼고 친일 매국노를 언급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할 정도이다. 그런데 이중 하나가 조선일보의 사주였다면 말을 다한 것이다.

1920년 대정친목회는 조선일보를 창간한다. 그리고 1921년 송병준은 대정친목회로부터 조선일보 판권을 인수한다.

 

 


대정친목회의 대정(大正)는 다름 아닌 당시 일본 천왕 다이쇼오(大正)의 연호이다. 일본 황제의 연호를 딴 대정친목회가 정상적인 경제단체는 아니였다. 친일매국자본가들로 이뤄진 경계단체가 대정친목회였다. 민족 반역자 송병준이 친일매국자본가들의 모임인 대정친목회로부터 조선일보 판권을 인수한 것이다. 송병준은 자신과 맞지 않고 적자가난  조선일보를 민족계열 인사에게 넘긴다.
 


그 후 안재홍, 이상재로 이어진 민족계열로 넘어왔다가 민족지도자 조만식이 1932년 조선일보 사장에 취임하였지만 조선일보는 탄압과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방씨에게 조선일보를 지원하고 인수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방씨는 조선일보를 인수한 후 철저한 반민족 친일신문으로 변신을 하였다.


조선일보에는 역대 사장리스트가 있다. 하지만, 송병준은 어디에도 찾아 볼 수가 없다. 조선일보 스스로 송병준을 지워 버린 것이다.


이름만 조선일보라고 해서 친일매국지로 출발했던 조선일보가 민족계열인사에게 팔렸고, 탄압과 경영난에 의해서 다시 친일매국 방승모에게 팔렸다고 해서 조선일보의 행위가 모두 민족지가 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친일의 흔적이 지워지지 않는다.


더군다나 최종 인수자는 친일 매국인 방씨일가의 신문일 뿐이다. 아파트나 부동산도 최종인수자가 주인인 것처럼 이전 소유자의 흔적은 이집의 이전 소유자는 유명한 누구누구였다는 흔적대로 남을 수는 있겠지만, 자신이 유명인사가 되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이전 소유주들의 행적이 자신의 행적이 되지 않는 것처럼 친일 매국한 방씨일가가 민족인사가 되지도 않는다.


그런데 요즘 조선일보는 자신의 흔적은 말살한체 자신들이 말하고자하는 ‘민족인사’가 조선일보를 소유했다는 사실만 부각시키고 매국행위는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최근 친일파 송병준의 후손이 토지반환소송에서 패소한 적이 있다. 이때 조선일보는 자신의 한때 사주였던 송병준을 ‘친일파 송병준’이 패소했다고 기사를 송고한 적도 있다.


해당 기사를 쓴 기자는 조선일보에 입사 전후 송병준이 자사의 사주였다는 사실을 몰랐을 수도 있고, 알았다고 해도 송병준으로부터 조선일보를 민족계열 인사가 사들였으니 현재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민족계열 인사들로부터 친일 방씨일가에 팔렸고 현재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을 눈을 감아버린다.


조선일보 기자가 소설을 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기사로 온국민이 사실로 받아들이고 전국방방곡곡 동상도 세워지고 웅변대회도 열렸다. 도대체 본 사람이 없는데 기자가 잠입르뽀 사건 현장에 있지 않으면 도저히 알수 없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라이브 기사가 나올수나 있겠는가? 기자도 소설을 쓰는데 소설가가 소설을 쓰는 건 3자적 관점에서 충분히 가능하다.

어쨌든, 최근 TV 사극의 역사 왜곡은 도가 지나치다 못해 역사를 난도질하는 걸 재미라고 생각을 할 정도 이고, 당당히 역사는 왜곡되야 재미가 있지 있는 사실대로 한다면 재미가 없다고 하는 극히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역사는 더욱더 피폐해지는 것이다.


최소한 사극이란 사극을 통해서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과 접근방법과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데 재미가 있지 역사적인 기본기록자체를 부정하는데 재미를 찾을 수는 없는 것이다. 역사 기록 자체를 부정할려면 드라마에 그 이유가 충분히 개연성있게 설명되어 녹아나 있어야 한다.


드라마 계백에서 계백의 아버지와 무왕의 왕비인 사택비가 어릴적 연인관계였지만, 헤어진 장면이 나온다. 충분히 계백의 아버지와 사택비가 사랑하는 관계일수 있다. 역사적으로 기록된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가는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역사에 기록된 부분을 재해석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최근 사극과 마찬가지로 계백에는 재해석이 아닌 철저히 무시 내지는 왜곡해 버린다는 것이다. 오히려 왜곡을 넘어서 역사에 대한 몰상식이거나 무지하다고 할만하다.
 

의자왕(義慈王)은 무왕의 맏아들이다. 웅걸차고 용감하였으며 담력과 결단력이 있었다. 무왕이 재위 33년(632)에 태자로 삼았다. 어버이를 효성으로 섬기고 형제와는 우애가 있어서 당시에 해동증자(海東曾子)라고 불렀다. - 삼국사기 의자왕 즉위원년 644년


웅걸차고 용감하고 담력과 결단력이 있었다는 내용은 백제의 마지막왕에게 주어지기는 한계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드라마 계백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 관계로 잠시 접어두도록 하자.


하지만, 계백에는 역사에서 의자왕에 대한 기록은 의자가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와 우애가 있어서 해동증자라고 불리운다는 내용은 안중에도 없다. 증자는 공자의 제자였고 증자의 사상은 맹자로 이어졌다고 알려진 인물이고 충과 효의 덕목을 강조한 사람이다.

 


그런데 드라마 계백에서 의자가 충과 효에 연연한 모습을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다. 교기와의 우애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단지, 자신의 어미인 선덕왕후의 위패까지 불태우는 만행을 저지르는 장면만 목도된다. 물론 시작부터 잘못 설정된 사택비와 선화와 의자와의 관계에서 의자가 살아남으려는 몸부림이라는 설정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설마 위패 태우기 장면을 보고 해동증자라는 말이 나왔을거라고 상상할 수가 있을까? 아니면 앞으로 선덕왕후의 사당을 세우고 매일 밤 무덤가를 찾아가는 설정으로 부모에 효도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현재 교기와 왕위쟁탈전을 목전에 둔 의자와 교기가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다고 할수 있을까?


아니면 어머니를 죽이고 자신을 죽이려한 사택비에게 조차 효를 행했기 때문에 증자라는 칭송을 들어야 했던 것인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이니 해동의 예수라면 모를까 말이다. 


최소한 왜곡의 달인 조선일보에서 조차  현재 사극의 역사 왜곡은 도가 지나쳐 보였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렇더라도 왜곡의 달인 조선일보가 남의 입을 빌려서 할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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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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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갓쉰동)에게 그동안 김연아 관련글을 그토록 많이 썼으면서도 왜 김연아 악마가면에 분노하지 않느냐고 하는 분들이 있다.


사실,  글쓴이는 오래전에 이미 그 사진을 본적이 있고,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소쿨러라서 일본인들이 김연아가면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 별다른 코멘트를 하고 싶지가 않았다.


욱일승천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글을 썼는데 지속적으로 이에 대해서 언급을 하기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욱일승천기가 나치의 문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나치의 철십자와 대응이 되려면 일장기가 되어야 하고, 기미가요가 되어야 한다는 요지였다.

또한, 욱일승천기는 일장기 밑의 하위 일본 해군의 상징일 뿐이다. 욱일승천기에 분노를 강요하지 말라는 뜻이다. 일장기나 기미가요에도 분노하지 않는 한국인들이 언제부터 겨우 일본 해군의 깃발에 그토록 분노를 하는지 모르겠다.


글쓴이가 일장기, 기미가요, 욱일승천기에 화가 나지 않는다고 하니, 역사의식도 없다고 또다시 공격을 한다. 그렇게 설명을 해주었는데 이해를 못한다면 할말은 없다. 왜냐하면 난독증은 한국인이던 사람이라면 세계공통적으로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일장기, 기미가요, 욱일승천기에 화가 나지 않는 이유는 미안하게도 일본에 원인이 있지 않고, 한국에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일본군국주의를 증오하고 친일파를 증오하는 민족주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은 친일파(사실 글쓴이는 친일파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친일파가 아닌 민족반역자나 매국노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을 청산한 적이 없다.


한국의 주류언론은 매국 민족반역자가 만든 조동아리(조선일보, 동아일보)다. 이들은 아직까지 민족신문이라고 자랑질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많다. 민족신문이기는 하다. 한민족이 아닌 황국신민의 일본민족말이다. 한국의 친일언론도 청산하지 못한 대한민국에서, 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고려대학이 민족대학으로 되어 있는 대한민국에서 겨우 일장기, 기미가요, 욱일승천기에 화가 난다면 화병에 죽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오히려 일본이 계속 일장기, 기미가요, 욱일승천기를 앞세워 주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일본 자국내에서 그것을 용납한다면 일본은 스스로 망국의 길로 가는 첩경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비정상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란 뜻이다.


그런데 친일청산은 고사하고, 독립군 때려잡는데 앞장선 뼈속까지 황국신민이고 친일파였던 박정희가 대통령이 되고, 그를 존경하고, 계승한다는 정당이 정권을 잡고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친일인명사전도 하나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는 대한민국이 민족주의를 내세운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 아닌가?


어쨌든, 티끌같은 손톱밑의 작은 상처가 아프기는 하다. 하지만, 작은 것에 분노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국의 잔재도 청산하지 못했는데, 일본이 한국에 과거사 사과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 아닌가? 니들 나라 꼬라지를 봐라, 겉으로는 일본에 사과하라고 하지만, 니들의 진심은 일제 식민지시절을 그리워하고 다른 점이 없지 않는가? 또는 자발적 친일은 문제가 되지 않는 거냐? 라고 반문한다면 이에 대해서 대답해줄 말이 없다.
 


결론부터 말하자, 김연아는 한국을 저주하기 위한 일본이 만든 악마가면이 아닌 한국을 응원하기 위한 붉은악마였던 것이다. 재밌지 않는가? 사실 김연아는 월드컵 당시 대표 붉은악마였다.
 

이때 김연아를 비롯한 수많은 대한민국 축구국가 대표팀이 붉은 악마가 되어서 한국을 응원하였었다. 한국인들이 월드컵 때 가면을 쓰고 한국을 응원한 도구였다는 뜻이다.


그런데 언제부터 김연아 가면이 일본의 악마가면으로 변해버렸을까? 사실 저주의 악마가면으로 변한 적이 없다. 이는 단순히 발기자들이 만든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시안컵에서 사용된 사진은 없을 뿐만 아니고, 김연아 가면이 일본 응원단에서 노출된 것은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한일전이 벌어졌을 때 일본 응원단 일부에서 김연아 가면을 쓴 것이 노출되면서 부터이다.

2010년 10월 12일 이 당시 김연아 가면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2011년 1월 한일전이 끝나기가 무섭게 급변한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 가면을 쓴 일본응원단은 김연아를 너무나 좋아하는 김연아 팬이였다.

김연아 가면이 저주의 가면이라고 주장하는 자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저주하는 대상의 가면을 쓰고 상대에게 저주를 한다면 자신이 바른길로 간다는 거란다.



이의 주장을 받아들여서 생각을 해보자 김연아 가면을 쓰고, 이들은 누구를 응원하고 있었을까? 힘내라 일본일까? 아니면 한국 져라고 외쳤을까? 저주의 가면이라면 오히려 일본을 저주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아니면 한국 돼져라 라고 외쳤다면 이는 또 어찌될까? 한국을 욕했으니 한국의 저주가 풀리고 좋게 되는 건가? 아니면 일본관중속에서 김연아 가면을 쓰고 한국 이겨라, 아니면 “대~한 민국“을 외쳤을까?


저주의 가면이라면 한국응원단 속에서 아사다마오 가면을 쓰고 일본이겨라 라고 소리를 질러보자. 질러볼 것도 없이 한국응원단 속에서 퇴출되거나 물매를 맞고 쫓겨나지 않았을까? 현재 상황을 보면 안봐도 DVD같은 생생하게 떠오르지 않는가? 그런데 왜 일본 응원단은 김연아 가면을 쓴 존재를 용납했을까? 애국심이 넘처나 미쳐 돌아가는 한국인의 주장에 의하면 오히려 군국주의에 광분하는 일본응원단이 더 다양한 응원을 한다고 생각지 않는가?
 

문제의 저주한다는 김연아가면 스포츠 조선 2010년 10월 12일 사진이사진을 자세히 보기를 바란다. 이 사진은 다음 아래 사진에 다시 나온다.


어쨌든 김연아 악마가면에 대한 글을 송고하려고 했는데 포기를 했다. 왜냐하면 일목요원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글이 이글루스 아슈라의 “김연아 악마가면의 진실”이란 제목으로  http://blackasura.egloos.com/2710070 이미 있었기 때문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슈라의 포스팅을 보기 바란다.
 



문제는 김연아 악마가면이란 기사에서 사용된 사진들이 2010년 10월 상암경기장에서 한일 월드컵 기념 경기에서 사용된 것이란 것이다. 태극기도 있고, 박지성도 있고,  수 많은 붉은 악마들이 있다. 발기자 기준으로 하면 저주의 가면들이겠지만 말이다.

이번 아시안 컵 4강 한일전에서 찍힌 사진은 있지도 않았다. 또한, 기성용의 욱일승천기에 대한 기사 중에서 일본 관중석에서 욱일승천기를 흔드는 사진을 본적이 있던가? 아니면 한일경기 중계 화면 중에서 한국이 골을 먹었을 때 관중석에서 욱일승천기를 흔드는 장면을 본적이 있던가?


위의 김연아 저주가면 사진과 이 사진을 비교해보자.. 위에서 본 사진이지 않는가? 모르겠다고 그럼 이렇게 양쪽으로 나눠서 보자. 아래 사진을 좌측부분만 트리밍한 사진이다. 

첫번째은 2011년 1월 카타르에서 김연아 저주가면 사진이다. 그런데 우측사진의 좌측을 교묘히 짜른 (트리밍) 연속사진 보이지 않는가?

이사진이 2010년 10월 12일 상암 월드컵 원본사진이다.



 태극기를 들고 울트라 니폰 유니폰 안에 붉은악마 티를 입고, 대표 붉은악마 김연아 가면을 쓰고 있는 니들 정체는?  일본을 저주하는건가? 한국을 저주하는 건가? 글쓴이가 보았을 때 축구와 스포츠를 사랑하는 팬으로 밖에 안보인다. 축구도 모르고 스포츠도 모르고 역사도 모르는 국수주의에 찌든 한국의 몰상식한 네티즌 보다 수백만배 훌륭한 사람들이다. 이들이 어디 김연아를 저주하고 한국축구를 저주하고 있는가?


한마디로 아시아컵 4강 한일전에서 김연아 저주 악마가면이나 욱일승천기 인증샷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한국기자들이 정말 이슈화 되는 인증샷을 찍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한국의 발기자들을 너무나 쉽게 본 것이다.

김연아가 그동안 얼마나 많이 발기자들에 당해 왔는가? 그런데 김연아 팬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또다시 발기자에 넘어가서 김연아 팬인 일본인들에게 같이 욕을 하자며, 동참하지 않는다고 오히려 글쓴이를 욕하고 있다.

사실 발기자들은 없는 사실도 만들어 내는 오묘한 신통력이 있고, 이를 믿고 따르는 토끼간 처럼 뇌를 누가 훔쳐갈까봐 뇌와 영혼은 집에 두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으니 증거샷은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발기자들은 욱일승천기와 김연아 저주가면이란 두마리 토끼인 훌륭히 대어들을 낚어서 히히낙낙(오타아님)하고 있다.

2011/01/30 - [스포츠] - 한국 일본 호주 3국중 한국이 최약체 일수 밖에 없는 이유 - 아시안컵 대회 결산

2011/01/29 - [스포츠] - 대한민국 축구 아시안컵 등 토너먼트 우승하려면 바꿔야 할것들

2011/01/27 - [스포츠] - 욱일승천기 대항 기성용 원숭이 세리머니 막은 박지성은 친일파 매국노?
2011/01/26 - [스포츠] - 기성용 몽키 세리머니와 경기내용도 완패한 한일전, 당연한 이유 있다.
2011/01/26 - [스포츠] - 한국, 이란전 윤빛가람 결승골 간신히 이겼지만, 일본 그후 절대 아시아 선수권 장담못하는 이유
 

PS. 대응할 가치도 없지만, 송고라고 쓰니 어느 덜떨어진 댓글러가 지속적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송고의 정의를 아느냐고 글을 블로그에 쓰면서 송고라고 쓰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국어사전의 해석본을 들고 왔더라.  미안하지만, 그래서 송고라고 쓰는 거라는 걸 덜떨어진 댓글러는 모르는 모양이다.

글쓴이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기반으로 글을 쓰고, 다음뷰, 올블로그, 네이버 오프캐스트에 글을 보낸다(발행 송고). 그러니 당연히 송고라고 쓰는 것이다. 다음, 블로그코리아, 올블, 야후, 티스토리, 네이버에서 글쓴이의 글을 해당 포털이나 사이트 관리 편집자가 메인에 노출시킨다. 그런데 그 댓글러는 블로그란 뜻은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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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 죽인다 2011.01.31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진짜 만나서 근냥 죽여버리고 ㅅ싶다..그냥 도끼로 대가리를 치고싶다..
    일본 해군을 상징하는게 아니고, 그 깃발은 독일나찌 철십자문양ㄱ과 같은 자기민족괏시성을 가지고,
    남의민족을 그 에너지로 밀어버리자라는 그 의미가 있는거다...

    너 세끼,,니가 어디사는 누군지는 몰라도,
    박정희는 그 당시 한국정세가 모든 군 조직이 일본관행으로 이뤄져있었고,
    그건 어쩔수가 없었던거지,,그냥 중국에서 특수훈련받고 진출하기엔,한국정부로 부터 인정받는 그런 시대가 아니었기에,그건 박정희 자신도 일본 윳사를 거치지 않을수 없는 그런 구조로 되 있었단거지,,그걸 부정한다면,,사실은 북한 김일성을 한국통일대표로 추대해야ㅑ되는 그런 상황이라는거야..내 나이 50대지만, 그당시엔,한국순수민족 개념은 북한 변태공산중의자들만이 인정받을수밖에 없었던 그런 시절이었어...왜? 모든게 일본ㄱ관행으로 한국시스템이 박혀있었기 때문이지...나찌 철십자와 욱일승천기는 타 민족을 도발하자라는 그 에너지가 같다라는거야,,이 조ㅗㅅㅅ시키야..같은의미가 맞지....말이야 바르게 하자...너 걸리면 그냥 배떼지 한100방 찌르고 싶다..ㅇ이 시발넘아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31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꼴값을 하는군.. 욱일승천기는 안되는뎅..일장기는 되고 기미가요도 되고 박정희는 훌륭한 광복군으로 만드넹.. 공부좀해라... 그러고 바르게 살자고 하면 앞뒤가 안맞잖앙.. 무뇌야..

      그리고 예의는 지켜랑... 알겠지용..

  3. 갓쉰동병신 2011.01.31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진짜 병신이구만.. 쓰레기 같은 새끼

  4. 전체적으로 2011.01.31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역사인식과 김연아 사건에 대한 시선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님께서 후반부에 제시한 팩트를 모르고 욱일승천기 사건과 결부지어 욕하는 사람들은
    몰라서 그랬을 뿐, 님의 논리대로 [작은 것에 분노하는] 찌질이로 욕먹어야 할 이유는 하등 없습니다.

    먼저 욱일승천기는 단순히 일본 해군의 상징이 아니라 군국주의와 동아시아 지배를 꿈꾸던 일본 우익의 상징입니다. 전세계가 아는 사실을 애써 축소하시는 것은 님 글의 완성도를 위함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알만한 분 같은데요...

    그리고 과거를 청산하지도 못한 주제에 일본을 비난할 자격이 있냐는 요지로 쓰셨는데...
    우리가 아직도 박정희를 추억하는 모질이들이 많은 건 사실이죠.
    하지만 그런 우리 피해자들의 문제고 그건 우리 내부에서 정산할 문제입니다.
    그걸 가해자의 지속된 만행을 규탄할 자격이 없다는 논리로 연결지으시면 곤란하죠.
    일본우익의 지속적인 만행도 일부고, 우리의 친일잔재 찌질이들도 일부입니다.

    하지만 님은 욱일승천기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 절대다수를 향해 성립도 안되는 일부의 논리를 근거로 작은 걸로 흥분하는 못난이 취급을 하셨네요...

    제 생각에 대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블로그 운영도 잘 하시고 댓글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아 부탁드리는 말씀입니다.

  5. saotome 2011.01.31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2002년 한일 월드컵때 같은 대학의 일본인 남학생이 한국이 4강까지 선전하자
    붉은티를 입고 뛰쳐나가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어요...정말 일본인들중에는
    국적을 떠나서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2002년때도 그랬고 그뒤에도 일본과 시합하는 나라에 응원단이 적으면
    일본인들은 나눠서 응원하곤 하는 광경을 자주 목격해요...
    기자들은 직접 확인도 안한 기사를 안썼으면 좋겠네요...

  6. saotome 2011.01.31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기사중에 김연아가면이 일본의 전통 놀이인 이시미타, 이시마다라라는 댓글을 봤는데..
    그 댓글을 단 사람은 도대체 누군인가요??
    전 일본에서 일본민속학을 전공했는데 이시마타인지 이시마타라인지하는 전통놀이는 들어본적이
    없어서 구글에 검색하니 되려 일본인들이 한국에서 난 기사를 보고 이시마타라는 놀이는 무엇인가요?라고
    질문들이 올라와 있더라구요...그리고 다른 네티즌은 이시마타라를 들어본적이 있나요?라는 질문들이
    올라와 있어요... 검색에서 히트 된 것은 2채널인데 최근에 새로 만든 단어로 보입니다..
    일본인도 모르고 일본구글에도 안나오는 그런 놀이는 어디서 나온건가요?

  7. 흑해함대 2011.01.31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일교포로써 한마디 합니다.
    욱일기에 대한 젊은이들의 뜨거운 반발심은 좋습니다.
    하지만 욱일기로 도배되고 학도병 지원을 목놓아 독려하던 조선, 동아가 아직까지 건재한 것에도 분노해 주기를 바랍니다.
    유럽에서 나치에 동조한 언론사들이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공부했다면 나치깃발을 예로 들을 수 있었을까요?
    일본은 역사를 청산하지 못한 나라이고 한국은 청산한 나라가 아닙니다.
    일본이 청산하고 사과하지 못한 그 이상으로 한국도 부끄러워해야합니다.

  8. ffaa 2011.02.01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욱일승천기 나도 봤음. 그리고 작은 악은 무시하고 큰 악을 청산하라는 몇몇 사람에게는 작은 악에 맞서는 것도 큰 악에 맞서는 투쟁의 일부분이다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9. 하야 2011.02.0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악마 가면 욱일승천기라는 기사가 나와서 마음이 불편했는데, 후에 그가면은 김연아 팬들이다라고 나오길래, 어느편을 믿어야할런지 모르겠더군요. 하지만 님의 글을 읽고나니 님의 글이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기자들 발기자들 맞습니다. 한국 기자들의 정의란 자기들 입맛에 맞으면 정의이고 아니면 악이 되더군요. 그런 사이에서, 블로거님이라도 계속 좋은 글 써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10. 해람 2011.02.0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깃발에 대한 함축과 깃든 역사를 무시한 발언입니다.당신 생각이 그런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글을 쓸 때의 9요소들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글 쓰시기를 바랍니다.

  11. Favicon of http://dddddd BlogIcon ghdlWi 2011.02.03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용측에서 여론악화 물타기용으로 뿌린 발기사로 추정,,,,,김연아를 이용하지마

  12. 형태 2011.02.03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을 만났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를 내게됩니다.
    여기 덧글에도 그런 사람들 몇분이 보이는군요.

    진짜 제대로 된 사람은
    자신이 주장하는 의견이 정당한 논리로 깨졋을때는
    그냥 인정합니다.

    근데 인성이 부족하고 그릇이 작은 사람은
    부끄럽고 창피하고 뭐라고 반박하고싶고
    그러다가
    암만 생각해도 저사람 주장을 반박하지 못하겠으면
    결국 화를 냅니다.
    엉뚱한 인신공격을 행하죠.

    이게 다 우리나라가 기초교육에서 논리학을 소홀히하기 때문이죠.
    선진국은 모국어 수학 만큼이나 중시하는 과목이죠.
    안타깝지만 우리나라는 토론문화가 개판입니다. 쩝...

  13. 정말? 2011.02.05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응원단은 아사다의 가면조차도 용납해주지 않았을거라고?
    아사다의 가면을 팔았다면 사서 썼을수도...
    다만 김연아의 팬이 아닌이상 아사다마오인지도 몰랐을 것임.

    한국인들은 올림픽에서 금메달딴 김연아에 열광하면서도
    대부분 아사다에 대해 각인은...글쎄
    그 일본인들이 김연아팬인지 뭔지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한일전 할때마다 나오는 김연아 가면을 보면서.
    아~올림픽이후로 일본인들이 김연아에 대해 각인이 확실히 되었나보다 라고 느낌.

  14. 정말? 2011.02.05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응원단은 아사다의 가면조차도 용납해주지 않았을거라고?
    아사다의 가면을 팔았다면 사서 썼을수도...
    다만 김연아의 팬이 아닌이상 아사다마오인지도 몰랐을 것임.

    한국인들은 올림픽에서 금메달딴 김연아에 열광하면서도
    대부분 아사다에 대해 각인은...글쎄
    그 일본인들이 김연아팬인지 뭔지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한일전 할때마다 나오는 김연아 가면을 보면서.
    아~올림픽이후로 일본인들이 김연아에 대해 각인이 확실히 되었나보다 라고 느낌.

  15. 에구..ㅄ 2011.02.05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욱일승천기의 의미를 축소하는군요. 그러면서 친일파 운운... 개념부터 잡으시길...

  16. mimesis 2011.02.05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랬었군요...저렇게까지 조작하다니... 한국엔 언론이 없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이 되겠네요.

  17. 이런 2011.02.0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글 싸질러놨는데...내눈엔 위선으로 보이네...블로그는 온통 성형외과, 치질등등의 광고로 도배가 되있고...이거 클릭하면 님은 얼마나 버세요? 이것때문에 자극적인 글 써대는 건가요?

  18. ㅋㅇㅋ 2011.02.13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악플로 도배를 해놨네...
    주인장님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구여;;
    폭주하는애들 너무 많아서 무섭네 ㅋㅋ

  1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BlogIcon Wet Pussy 2012.07.21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20.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Chris 2012.07.30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는 일장기 밑의 하위 일본 해군의 상징일 뿐이다. 욱일승천기에 분노를 강요하지 말라는

  21.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Chris 2015.11.21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육장기 밑의 하위 육본 해군의 상징육 뿐이다. 욱육승천기에 분노를 강요하지 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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