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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계백, 예수가 된 의자왕? 왜곡 달인 조선일보에도 욕먹는 사극 안타깝다 조선일보가 황원갑(소설가, 역사연구가)의 이름을 빌려서 'TV 사극, 역사왜곡 정도가 지나치다‘라는 기사를 송고했다. 주된 내용은 “시청률이 중요하고 재미를 앞세우는 드라마라도 역사는 몇사람이 입맛대로 비틀거나 뒤집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가볍게 여기고 변곡하는 것은 무책임을 넘어 올바른 역사교육에 역행하는 범죄와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 바이다. 그런데 이런 기사가 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서 나왔다는 것이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이다. 조선일보는 사실보도가 생명인 기사에서 소설가도 아니고 드라마 작가도 아닌데 근현대사를 왜곡하는데 앞장을 섰고, 자신들의 조선일보 역사도 왜곡하였다. 참으로 조선일보의 눈에도 최근 사극의 역사왜곡은 도가 지나쳤나보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을 .. 더보기
김연아 일본팬과 대표 붉은악마 김연아를 저주악마로 둔갑시킨 신묘한 발기자들 글쓴이(갓쉰동)에게 그동안 김연아 관련글을 그토록 많이 썼으면서도 왜 김연아 악마가면에 분노하지 않느냐고 하는 분들이 있다. 사실, 글쓴이는 오래전에 이미 그 사진을 본적이 있고,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소쿨러라서 일본인들이 김연아가면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 별다른 코멘트를 하고 싶지가 않았다. 욱일승천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글을 썼는데 지속적으로 이에 대해서 언급을 하기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욱일승천기가 나치의 문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나치의 철십자와 대응이 되려면 일장기가 되어야 하고, 기미가요가 되어야 한다는 요지였다. 또한, 욱일승천기는 일장기 밑의 하위 일본 해군의 상징일 뿐이다. 욱일승천기에 분노를 강요하지 말라는 뜻이다. 일장기나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