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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 아리랑 오마주투코리아 피겨독립국을 꿈꾸는 짝사랑 김연아는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비 쇼트와 프리 작품을 공개했다. 쇼트는 발레곡으로 유명한 지젤이고, 프리프로그램은 아리랑을 포함한 한국의 정서를 잘 대변한 민요메들리나 아리랑 메들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 오마쥬 투 코리아다. 오마주는 영화에서 자신의 존경하는 감독이나 배우들에게 존경의 표시로 자신의 작품속에 존경하는 감독의 작품을 끌어들여 표현하는 방법의 일환이다.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은 그동안 끊임없이 김연아에게 ‘아리랑’을 작품속에 넣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는 오히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윌슨을 설득했다고 한다. 데이비드 윌슨은 김연아가 충분히 아리랑을 소화할 능력이 있다고 판단을 했지만, 김연아는 스스로에게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기 전까지는 ‘아리랑’의 작품을 하고.. 더보기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넘사벽 김연아 남성대회에 나가야 하나? 2010년 동계올림픽 대비 첫 전초전인 1차 isu 그랑프리 대회인 2009년 프랑스 봉파르 여자 피겨스케팅대회에서 김연아는 76.08점을 기록했다.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세웠던 싱글 세계기록 76.12점에 0.04점 모자라는 아쉬운 기록이였다. 2위인 일본의 유카리 나카노의 59.64점 보다는 16.44점 앞서는 압도적인 기록이다. 천지개벽하는 이변이 없다면 김연아의 우승은 따논 당상이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빙판위를 걷기만 한다고 해도 우승할 것이란 이야기가 있었다. 지금은 2009년 세계선수권 때 보다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듯하다. 2009년 isu 그랑프리 프랑스 봉파르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결과표 Pl. Name Nat.. 더보기
선덕여왕, 잠룡미실(고현정)은 잠룡비담(김남길)을 깨우다. 춘추(유승호)는 미생(정웅인)에게 보은을 하라고 요구를 한다. 이유는 천명을 죽인 대남보(류상욱)는 미생의 수 많은 자식중에서 하나이다. 그러니 대남보를 용서했으니 아버지 미생이 이에 합당한 보은을 하라는 것이다. 보은하는 방법은 왕의 후계자 싸움에서 누나인 미실(고현정)을 따르거나 매부인 세종을 따르지 말고 자신을 따르라는 뜻이다. 하지만, 대남보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와는 다르게 대남보는 춘추의 생부일지 모르는 용춘의 나이 많은 심복이다. 또한, 대남보의 딸이 용춘(도이성)의 부인이 되어 용태, 용산,용석을 낳는다. 용춘/대씨녀의 딸인 용태는 춘추에게 시집을 가서 인태각간을 낳는다. 대남보는 춘추 처인 용태의 외할아버지가 된다. 그러니 대남보는 미생의 자식이 될 수 없다. 대남보는 576년생인 용춘보다.. 더보기
남자 형제들을 물리치고 왕이 된 덕만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읽다보면 수많은 의문들이 생긴다. 그중에서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된 덕만(선덕)에 대한 의문도 수없이 많이 있다. 왜 진평왕은 덕만에게 왕위를 물려 주었을까? 덕만은 몇살때 왕위에 오른것일까? 덕만의 형제들은 누가 있을까? 덕만은 천명과 어머니가 같은 마야부인의 소생인가? 덕만은 진평의 첫번째 딸인가? 이런 의문들을 풀다 보면 정말 덕만은 남자형제들이 없었을까? 하는 의문에 이르게 된다. [역사이야기] - 이요원보다 남지현 나이때 왕위에 오른 덕만 [역사이야기] - 서녀 천명의 나이 어린 적통 동생 덕만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덕만은 젊은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덕만과 천명은 이복자매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문희 .. 더보기
미실(고현정) 아들, 용춘 동생, 카리스마 비담(김남길)의 또다른 비밀 카리스마 비담, 치킨비담이 된 이유? 이글은 [역사이야기] - 카리스마 비담, 미실이 버린 아들? 사실은 에서 다하지 못한 후편에 속한다. 끊임없이 샘솟는 샘처럼 노천 노다지광산에서 황금덩이를 줍기만 하면 된다. , 카리스마 있게 등장한 비담의 출생의 비밀과 비밀에 따른 여러 가지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비담(김남길)이 왜 닭에 대한 식탐이 강한지 이유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닭에 어느 정도 암시가 숨어 있는 듯 하다. 닭은 계이며, 신라의 다름 이름은 계림이다. 닭(신라) 잡아 먹는 비담이라. 647년 비담이 상대등으로 반란을 하는 미래에 닭(신라)잡아 먹는 반란을 암시하니 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선덕여왕 원작자 주위에 닭을 못 먹어서 죽은 귀신이 있거나, 닭고기 치킨 PPL이 아닐까? 이도 아니라면,.. 더보기
카리스마 비담(김남길), 미실(고현정)이 버린 아들? 사실은 사라진 문노와 미실이 버린 자식 비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그동안 사라진 문노(정호빈)와 숨겨둔 카드 비담이 카리스마 넘치게 공개되었다. 문노는 병이 걸린 마을을 구하는 선인으로 등장한다. 비담(김남길 역)은 문노가 키우는 제자로 나온다. 에서 비담의 성격을 게으른 듯 하면서 내면을 숨기는 심계가 있지만, 식탐에 집착하는 인물로 설정되었다. 또한, 덕만을 두고, 비담과 유신의 통속적인 사랑의 삼각관계를 암시하였다. 자신의 무공을 속이면서까지 서현의 부하들에 매를 맞지만, 바구니 속의 닭고기가 망가지자, 숨겨진 무공을 들어내며 복수할 것을 다짐하고, 뒤를 쫓아 간다. 그리고 우연히 위기에 처한 덕만을 구하게 된다. 덕만을 구하고자 한 목적이 아니라. 복수를 하는 과정에서 덕만이 구해지는 것이다. 기존의 .. 더보기
천정배 95%부족하다 VS 5%부족하다. 님들의 의견은?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