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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색깔 논란, 과학아닌 감성, 그림판 드레스 색깔논란 잠재워 드레스 색깔 논란, 과학아닌 감성이 이유, 그림판이 드레스 색깔논란 잠재운다 드레스 색깔논란 종식 당신도 쉽게 알수있는 그림판 아도비도 속인 상술 드레스 색깔 논란의 핵심은 과학이 되어야 하지만, 색을 보는 감성의 문제다. 드레스 색깔논란을 불러왔던 8만 5천원 짜리 드레스는 30분 만에 재고를 털어 냈다고 한다. 물론, 재고가 30벌 밖에 없으니 상술이라고 하기에도 어정쩡하기는 하다. 드레스 색깔논란 핵심은 파검 VS 흰금으로 나눠져 파검흰금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드레스 색깔논란? 그림판알면 너무쉬운 드레스색깔. 드래스색깔은 보기 나름 드레스 색깔논란? 종식 아도비도 속인 상술? 드레스 색깔은 마음이다 드레스 색깔논란 확산은 이 드레스 색깔은 어떻게 보이세요라는 케이틀린 멕네일의 질문으로부터 전세계와.. 더보기
드레스 색깔논란 당신도 쉽게 알 수 있는 그림판 아도비도 속인 상술 드레스 색깔논란 종식 당신도 쉽게 알수있는 그림판 아도비도 속인 상술 드레스 색깔논란을 불러왔던 8만 5천원 짜리 드레스는 30분 만에 재고를 털어 냈다고 한다. 물론, 재고가 30벌 밖에 없으니 상술이라고 하기에도 어정쩡하기는 하다. 그런데 해당 드레스 색깔논란의 본색이 어떠냐와는 별개로 드레스 색깔이 어떻게 보이느냐는 과학적인 접근이 아닌 감성적인 질문이다. 색이란 빛의 파장의 다른 말이다. 가시광선에 해당하는 색이나 빛은 일정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파장이 긴 붉은색으로부터 파장이 짧은 자(보라)색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들 색깔처럼 보이는 파장이 인간은 색이나 빛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하지만, 색을 보고 느끼는 인간은 감정에 따라 같은 색이라도 다르게 보인다. 더군다나 간섭현상이 있고, 드레스를 자세히..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우려했던 SBS 사고치다 김연아는 2010년 7월 23일(금)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삼성 애니콜 하우젠 올댓 스케이트 섬머 아이스쇼를 하였다. 김연아와 그의 친구들로 불리우는 미셀콴이나 곽민정 등 출연진 모두는 깜짝 놀랄만한 즐거움을 찾아준 관중들에게 제공하였고, 관중들은 출연진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쇼를 만들어 갔다. 김연아가 새로 갈라곡으로 선정한 영국 라루의 블릿프루프(BulletProof)는 지금까지 보았던 갈라와는 차원이 다른 모습이었다. 김연아의 몸짓과 눈빛과 움직임 하나하나가 춤만 추는 꾼들로 이뤄진 아이돌을 넘어서는 것 이었다. 하지만, 김연아 아이스쇼를 SBS에서 중계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과연 SBS가 남의 나라 방송에서 제작 제공된 방송을 단순 전송하는 것을 제외하고 해본적이 별로 없는.. 더보기
월드컵만이 전부 아니다. 독점중계 찬성하는데 SBS 비판하는 이유 스포츠 독점중계에 대한 많은 의견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스포츠 중계를 한방송에서 독점중계를 하면 채널선택권을 침해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채널선택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모든 공중파 방송에서 하나의 스포츠 중계를 단지 해설자만 다르게 중계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같은 드라마를 모든 공중파 방송에서 방송을 한다고 생각해보면 명확해진다. 또는 이렇게 생각해보자 이명박 정부의 기자회견을 똑같은 채널에서 방송한다면 어찌 생각할까? 아마도 모든 사람 입에서 땡전뉴스를 떠올릴것이다. 또는, 같은 대본을 가지고 피디만 다른 사람들이 같은 드라마를 제작한다면 조금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대본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무성영화에 변사만 다른 방송 그이하 그 이상도 아니다. 그러니 같은 드라마를 모.. 더보기
김연아 기생하는자 VS 김연아 지키는자 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 더보기
아이리스(IRIS) 김태희 이병헌 사탕키스신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박정희시절 완성단계에 있던 핵무기가 박정희 시해이후 들어선 신군부인 전두환이 미국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 핵무기 핵심기술을 미국에 넘겨준것이 아닌가?라는 음모론(?)을 기조로 만든 김진명의 소설 로 잘 알려진 내용이다. IRIS(아이리스)에서 주인공 김현준(이병헌)은 어릴적 기억의 일부를 상실한다. 현준과 승희는 성당을 찾아간다. 하지만 김현준은 성당의 여러사진을 보면서 잃어버렸던 어릴적 어렴푸시 있었던 기억을 떠올린다. 신부는 현준이 기억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NSS의 실질적인 수장인 부국장에게 보고를 한다. 신부가 정치끄나풀이 였던 것이다. 어찌되었던 현준의 아버지는 핵개발 프로젝트의 수장이라고 생각되는 천재 물리학자 이휘소의 아들이 이라는 설정이다. 그렇지않다면 핵개발 프로젝트 .. 더보기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넘사벽 김연아 남성대회에 나가야 하나? 2010년 동계올림픽 대비 첫 전초전인 1차 isu 그랑프리 대회인 2009년 프랑스 봉파르 여자 피겨스케팅대회에서 김연아는 76.08점을 기록했다.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세웠던 싱글 세계기록 76.12점에 0.04점 모자라는 아쉬운 기록이였다. 2위인 일본의 유카리 나카노의 59.64점 보다는 16.44점 앞서는 압도적인 기록이다. 천지개벽하는 이변이 없다면 김연아의 우승은 따논 당상이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빙판위를 걷기만 한다고 해도 우승할 것이란 이야기가 있었다. 지금은 2009년 세계선수권 때 보다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듯하다. 2009년 isu 그랑프리 프랑스 봉파르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결과표 Pl. Name Nat.. 더보기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문희 우리는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자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역사는 역사고 드라마는 드라마이고, 그러니 역사를 왜곡해도 드라마니 용납하자고 한다. 그것이 정통사극을 지향하던, 환타지 사극을 지향하던 상관없다고 한다. 백번 양보해서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자. 사실 글쓴이도 드라마를 드라마로 본다. 다만, 드라마나 원전인 소설 내에서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시높시스나 극중 흐름을 저해하는 요소를 보면 왜 그럴까한다. 그럼 역사는 어떠할까? 역사는 승리자의 역사이니 당연히 승자의 역사로 왜곡되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드라마가 왜곡한들 역사만 하겠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역사를 읽다보면 기본적(사건일시 당사자 나이 등) 인 것은 왜곡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서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