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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김연아 데니스텐 안중근 인연 하늘 섭리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김연아 데니스텐 안중근 인연 섭리 오묘하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인 2월 14일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지고 있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에 안중근의사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에 앞서 대한빙상연맹은 피겨팬들의 배너를 검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누구도 사전에 배너를 걸지 못하게 하는 경우는 없다. 경기중에도 배너를 내리도록 종용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도둑이 재발저린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ISU와 빙상연맹과 심판들을 비롯한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조직위의 입장에서는 ISU의 눈치를 봐야한다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일 수는 있다. 하지만, ISU는 공식적으로 배너를 제약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 더보기
광개토태왕, 대무신왕의 신마 거루는 어디가고 제왕지마가 한혈마?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 천리마인 한혈마가 등장했다. 한혈마는 한나라 유방이 대완국을 침략해서 얻어온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 말이다. 대완국은 현재 경주마의 고향으로 알려진 아라비아 말의 고향이라는 카자흐스탄, 아프카니스탄 위쪽에 있었다고 알려진 나라이다. 한혈마는 천리마로 알려져 있고, 항우의 오추마는 한혈마가 아닌데도 하루에 천리를 간다고 했다. 항우의 일생일대의 적이었던 유방은 뒤늦게 항우가 얻었던 오추마를 이길려고 대완국의 한혈마를 잡아들인 것이다.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관우의 적토마의 조상 격에 해당한다. 문제는 한혈마가 흔에 빠진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나라 이후 한혈마는 끊없이 교배 생산되어 한혈마의 후손격인 말들이 넘쳐났을 것이다. 그런데 삼국지연의에도 관우의 적토마가 하루.. 더보기
IB 스포츠 성적조작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부제: 손연재 소속사 IB 스포츠가 손연재 안티를 양성하는 아이러니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선수는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성적이 우선이긴 하지만, 꼭 성적이 스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연예인들 중에 스타가 연기를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운동선수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테니스 스타중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은 선수는 러시아 선수이다. 그런데 그 선수가 세계 랭킹이 높지는 않다. 한마디로 스타와 성적은 비례할 수.. 더보기
IB스포츠 페사로월드컵 손연재 12위 성적조작 언론사 고발안하나? 부제: 손연재 죽이는 주범은 IB스포츠 2월 말경 리듬체조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훈련 중 CF를 찍으러 귀국하기 전 참석한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을 네티즌들이 성적조작을 하였다고, IB 스포츠는 리듬체조 팬인 네티즌들을 허위사실유보로 고발한다고 하면서 성적조작이라고 주장한 네티즌들의 글들을 블라인드처리하고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손연재가 참석한 그랑프리에서 개인종합 19위를 하였지만, IB 스포츠는 성적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고, 언론사에 언제 귀국하고 광고를 찍는다 점만을 배포하였고, 공항에서 기자들이 찍은 사진이 아닌 의상 스폰서 업체가 찍은 사진을 보도자료로 사용하여 연예인들이 주로사용하는 공항패션으로 손연재 언플을 하였다. 국내 기자 아무도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귀국 전 그랑프리에 참가한다는 사실을 .. 더보기
전국 동계체전 선수들을 마루타 생체실험 하는 빙상연맹 동계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1주일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전국 동계체전이 벌어지고 있다. 피겨의 경우 2011년 피겨 세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강릉빙상장에서 열렸다. 강릉 빙상장은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 올림픽이 개최된다면 피겨가 열리는 빙상장이기도 하다. IOC 실사단이 프랑스 안시에 이여서 평창의 개최능력을 타진하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한다. 그래서 빙상연맹은 전국체전 피겨경기 중 평창 실사 리허설을 한다는 명목으로 이미 확정된 2011년 2월 12일 경기와 일부 연습을 변경하였다. 문제는 이미 충분히 예측 되었던 실사 리허설을 감안하지 않고, 대회기간이 확정된 후 실사 리허설을 했다는 것이다. 동계 아시안 게임이 열렸던 카자흐스탄 스피드 스케이팅 빙상장의 온도는 13.7도 였고,.. 더보기
세계선수권 전초전 4대륙 앞둔 곽민정,김민석 벼랑끝에서 미는 빙상연맹 2011년 2월 10일~13일 까지 전국 동계 체전 피겨 스케이팅이 주니어 피겨 세계선수권 리허설 성격으로 강원도 강릉 빙상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참가자를 살펴보면 남 24명 여자 111명이 참가하고,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 부분으로 수상하고 있고, 더 세분화해서 각 학교에서 등급(레벨,급수) 별로 별도 경기를 한다. 그래서 총 메달 수는 남자 16개 여자 16개가 나온다. 문제는 한명도 출전하지 않는 종목이 있다. 예를 들어 초등부 시니어(A)급은 남녀 한명도 출전하지 않고, 주니어(B) 대학 일반부도 참가자 없다. 시니어 고등부는 동계 아시안 게임 남자 피겨 9위를 한 김민석이 출전하는 경기의 경우 김민석만이 참가를 한다. 초등부 남자 주니어의 경우도 달랑 1명이 참가하여 참가자가 .. 더보기
김연아 이어 유럽선수권 2위인 카롤리나 코스트너 랭킹 2위된 사연과 ISU 피겨랭킹계산방법 아시안 컵이 열리는 동안 유럽과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자국내 피겨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유럽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여자부분에서는 스위스의 사라 마이어가 쇼트 3위, 프리 2위로 우승을 하였고, 2위는 쇼트6위 프리 1위를 한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차지했다. 3위는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핀랜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가 쇼트 1위, 프리 4위를 하며 종합 3위를 하였다. 키이라 코르피 선수에게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에릭봉파르 대회에 이어서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최초로 시상대에 오르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사라마이어는 2006년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 아사다 마오와 함께 세계 피겨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뤄내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