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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김연아 데니스텐 안중근 인연 섭리 오묘하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인 2월 14일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지고 있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에 안중근의사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에 앞서 대한빙상연맹은 피겨팬들의 배너를 검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누구도 사전에 배너를 걸지 못하게 하는 경우는 없다. 경기중에도 배너를 내리도록 종용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도둑이 재발저린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ISU와 빙상연맹과 심판들을 비롯한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조직위의 입장에서는 ISU의 눈치를 봐야한다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일 수는 있다.

 

하지만, ISU는 공식적으로 배너를 제약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상태에서 스스로 ISU의 눈치를 보는 것은 피겨팬이나 피겨를 생각하기 보다는 권력과 자신들의 밥그릇에 충실하다는 점에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4대륙피겨 선수권 대회 남자 싱글에서 독립군 민긍호 장군의 손자인 데니스텐이 우승하였다.

 

데니스텐은 연아(yuna kim) 올댓스포츠(박미희) 소속으로 2014년 올댓 아이스쇼에 출연하였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 카자흐스탄에 피겨 사상 최초의 메달을 선사했다.

 

 

민긍호 장군의 가족을 돌본이는 안중근 의사라고 한다. 2월 14일은 일본의 초코릿 업체가 상업용으로 코카콜라의 크리스마스의 산타크로스 마케팅을 모방하여 발렌타인데이를 만들어 알려져 있지만 안중근 의사가 일제에 의해서 사형을 당한 날이기도 하다.  

 

데니스텐의 모국인 한국에서 자신의 가족들을 돌본 안중근 의사의 사망일에 우승을 한 것도 의미가 있는 날이지 않을까? 글쓴이(갓쉰동)은 하늘의 섭리는 믿지 않지만 데니스텐 안중근의사의 인연은 우연으로 치부하기에는 오묘한 면이 있다.

 

4대륙 피겨 선수권 대회 우승으로 지명도 있는 대회에서 카자흐스탄의 최초 금메달로 조국의 국기와 국가를 울리게 했다.

 

데니스텐은 우승 소감에서 김연아 올댓스포츠에 소속됨으로서 자신에게 무한한 동기가 생겼고, 올댓 아이스쇼에서 보여준 피겨팬들의 성원에 감사하고 오늘 응원해주신 피겨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였다.

 

어쨌든 김연아는 자신이 걸어왔던 길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경기 외적으로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많다는 것을 잘 알 고 있었고, 국민은행과의 첫번째 CF계약을 할 때 부터 자신의 빚을 청산하기보다는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고, CF계약을 할 때 선수들을 지원하는 조건을 걸기도 했다.

  

 2010/09/16 - 김연아 박미희, 이루 태진아 맹모단기를 아십니까?

2010/09/01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김연아는 끊임없이 한국의 꿈나무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어찌보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모하리 만치 말이다.

 

어쨌든, 데니스텐은 김연아 처럼은 못하겠지만 카자흐스탄의 김연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도 피력했다. 데니스텐이 김연아의 올댓스포츠에 소속된 이유는 데니스텐이 한국계의 기대가 총망한 선수이고 운동을 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목적도 있었지만 데니스텐이 독립군 민긍호 장군의 손자라는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Denis TEN
KAZ
289.46 1 1
2 Joshua FARRIS
USA
260.01 5 2
3 Han YAN
CHN
259.47 3 4
4 Daisuke MURAKAMI
JPN
256.47 6 3
5 Shoma UNO
JPN
256.45 2 5
6 Jason BROWN
USA
243.21 9 6
7 Takahito MURA
JPN
235.75 4 7
8 Misha GE
UZB
226.20 7 9
9 Yi WANG
CHN
214.76 10 11
10 Adam RIPPON
USA
212.30 12 10
11 Nam NGUYEN
CAN
209.33 14 8
12 Jeremy TEN
CAN
207.75 8 14
13 Ronald LAM
HKG
202.81 13 12
14 Liam FIRUS
CAN
199.81 11 16
15 Jin Seo KIM
KOR
199.64 17 13
16 Denis MARGALIK
ARG
191.25 18 15
17 Brendan KERRY
AUS
181.25 16 18
18 June Hyoung LEE
KOR
180.06 15 19
19 Chih-I TSAO
TPE
178.46 21 17
20 Abzal RAKIMGALIEV
KAZ
168.10 19 20
21 Yuhang GUAN
CHN
162.51 22 21
22 Julian Zhi Jie YEE
MAS
157.35 20 22
23 Se Jong BYUN
KOR
154.20 23 23
24 Harry Hau Yin LEE
HKG
134.10 24 24
  Andrew DODDS
AUS
FNR 25
  Jui-Shu CHEN
TPE
FNR 26

http://www.isuresults.com/results/fc2015/CAT001RS.HTM

 

4대륙 피겨 선수권 결과 보기 사이트

http://www.isuresults.com/results/fc2015/index.htm

 

4대륙 피겨선수권에서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한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나온 첫 메달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피겨는 경제 강대국의 전유물인 것은 자명하다. 그런데 카자흐스탄과 같은 나라에서 우승자가 나왔다는 점에서 보다 폭넓은 저변이 생겼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4대륙 피겨선수권이 생긴 이래 일본이 메달을 따지 못한 첫 대회라는 점도 아이러니 하다.

 

김진서는 쇼트의 실패를 이겨내고 개인 프리 최고점을 갱신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었지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즌에 대한 보답이 되었을 것이다. 김진서 이준형도 아쉽기는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좀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김진서이준형, 변세종은 남자 피겨선수로서는 시니어에 처음 데뷰한 나이가 어린 선수고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다 차근차근 경기를 할 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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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 천리마인 한혈마가 등장했다.


한혈마는 한나라 유방이 대완국을 침략해서 얻어온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 말이다.

대완국은 현재 경주마의 고향으로 알려진 아라비아 말의 고향이라는 카자흐스탄, 아프카니스탄 위쪽에 있었다고 알려진 나라이다.


한혈마는 천리마로 알려져 있고, 항우의 오추마는 한혈마가 아닌데도 하루에 천리를 간다고 했다. 항우의 일생일대의 적이었던 유방은 뒤늦게 항우가 얻었던 오추마를 이길려고 대완국의 한혈마를 잡아들인 것이다.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관우의 적토마의 조상 격에 해당한다.

문제는 한혈마가 흔에 빠진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나라 이후 한혈마는 끊없이 교배 생산되어 한혈마의 후손격인 말들이 넘쳐났을 것이다. 그런데 삼국지연의에도 관우의 적토마가 하루에 천리를 갈수 있을 뿐이다.
 


한혈마를 제왕지마라고 했다는데 알려진 바는 없다. 유방이 한혈마를 얻은 후 이름을 붙이기를 천마(天馬)라고 하여 칭송하였다. 하지만 정말 한혈마가 천리를 갈까? 어찌보면 유방은 항우를 이기고 한나라를 세웠지만, 한혈마는 유방이 항우가 가지고 있는 오추마(천리마)를 가지지 못한 항우에 대한 콤플렉스의 산물이 아닐까 한다.


한혈마도 유방이 황제가 된 후 전쟁으로 얻은 말에 불과하고, 항우의 오추마는 항우가 죽자 오추마도 따라 죽어 항우는 황제가 되지도 못했고, 왕도 되지 못하고 관우는 일개 장군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런데 한혈마가 <제왕지마>라는 설정이 가당키나 한가? 오히려 불행한 말이 오추마, 적토마는 주인을 따라 죽은 충(忠)의 상징적인 말이다. 제왕지마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한혈마를 얻는 자가 제왕이 되는 제왕지마라면 한나라에 패망일보직전에 까지간 한혈마의 천국인 대완국은 제왕들의 나라인가? 이야기의 기초도 되지 않는 설정일 뿐이다.


한나라를 비롯해서 중원에 자리를 잡은 제국들은 끊임없이 북방 민족으로부터 침략을 당했다. 오죽하면 가을을 천고마비라고 하여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우는 계절이라며 전쟁이 다가오니 전쟁준비를 해야 한다고 했을까? 


말을 이끌고 오는 기마병에 대한 공포는 끊임없이 좋은 말를 추구하게 되었을 것이다. 유방이전에도 흉노 말에 비견되는 말을 찾기 위해서 수 없는 노력을 하였고, 대항마라는 말이 있듯이 흉노 기병에 맞설 기마대를 만드는 것을 염원하였다. 천리마(한혈마)를 찾아오는 자에게 상을 내걸기도 하였지만, 누구도 천리를 간다는 말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런 전설상의 천마를 유방이 얻었다고 전해지고 유방의 묘에서 청동 말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그런데, 정말 천리를 가는 천리마가 쭉쭉빵빵 한혈마 였을까? 한혈마로 불리운 이유는 말이 달리다 핏빛의 땀을 흘린다고 해서 붙혀진 것이다. 피를 토할 만큼 달릴 수 있는 말은 하루에 천리를 갈수 있지 않을까하는 환상에 빠져 있었던 것뿐이다.


실질적으로 요즘 사극이나 드라마나 경주마들은 대부분 한혈마의 후손 격에 속하는 말들이다. 문제는 쭉쭉빵빵 말들은 오래 달리지 못한다. 족장이 길어서 짧은 거리는 빨리 달릴 수 있지만, 수 십분 이상은 빨리 달릴 수가 없었다. 짧은 거리도 빨리 달리는데 만약 그 빠른 속도와 핏빛 땀을 흘릴 만큼 하루를 달린다면 천리도 갈수 있다는 환상속의 말일 뿐이다. 단지 한혈마가 핏빛 땀을 흘린 이유는 말의 색깔이 적갈색이여서 핏빛으로 비쳤을 뿐이다.



오히려 천리를 갈수 있는 말은 부여와 고구려에 있었다. 현재 조랑말처럼 생긴 지구력이 탁월하고 행동반경이 짧은 과하마가 천리를 갈수 있었다. 몽고말로 알려진 말이 고구려에서 실제 전투에서 사용되어진 말이다.

가을 9월에 왕은 골구천(骨句川)에서 사냥하다가 신비로운 말[神馬]을 얻어 거루(駏䮫)라고
이름하였다. -대무신 3년(서기 20년)
3월에 신비로운 말 거루가 부여 말 100필을 거느리고 학반령 아래의 차회곡(車廻谷)에 이르렀다. 대무신 5년 서기 22년


추몽이 부여에서 탈출하고 타고 온 말이 과하마였다. 대무신왕 때에는 신마 거루에 대해서 나온다. 말은 어느 날 도망을 갔는데 한참을 지나서 과하마는 자신의 동료인 부여말 말떼를 몰고 돌아왔다. 그래서 고구려에서 과하마는 신성시 되었고 고구려 하면 과하마로 상징되었고 교역품으로 널리 알려졌다. 고구려를 뒤를 이었다는 고려의 왕건도 대무신왕의 고사와 유사한 얼룩빼기 말을 얻는다.


몽골족의 조상은 부여의 일족으로 부여가 멸망 후 부여의 북서쪽으로 달아나 후에 실위족이라 불리웠다. 실위가 현재 바이칼 호숫가에 정착한 후 몽골족이 되었다. 한마디로 몽골족은 부여의 방계 일족이다.

부여의 일족인 고구려와 비슷하다고 하겠다. 고구려와 같은 일족인 백제도 과하마를 중국의 수.당과 교역. 진상(?)하기도 했고, 동예의 특산품도 과하마였고, 신라도 과하마를 교역했다. 유라시아 대륙을 공포로 떨게 했던 몽골기병과 몽골말의 신화는 이미 부여. 고구려에서 시작되었던 것이다.
 


만약, 고구려에서 <제왕지마>가 나온다면 대무신(대주류왕)의 신마 거루의 후손인 과하마 중에서 찾는 것이 고구려다운 제왕지마 찾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대구 육상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우사인 볼트가 아무리 빠르다고 해도 이봉주와 마라톤을 한다면 이봉주가 백전백승일 것이다. 하물며 장거리 전쟁에서는 쓸모도 없는 겉모습만 그럴듯한 한혈마이겠는가? 과천경마장에서 3,000미터 이내에 단거리 달리기에나 쓰는 말이라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한혈마로부터 선택된 자가 제왕이 된다고 해서 제왕지마라고 했다는 설은 있지도 않는 설이다. 무협에서 신검이 주인을 스스로 찾아 울부짖는다는 설정과도 같다. 단지 드라마적인 요소로서 <제왕지마>를 끌어들인 것은 좋겠지만, 과하마와 비슷한  제주 조랑말을 타지는 않더라도 위에 언급했듯이 고구려 실정에 맞는 설정을 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더군다나 고구려 동북방과 동남방에 흩어져 있었던 말갈이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인 한혈마를 진상했다는 설정은 구태의연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숲이 우거진 곳에서 살았던 말갈족도 과마하 계열의 말을 타고 다녔다. 과하마는 산악지역과 숲이 우거진 곳에서 적응해 살던 말의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어쨌든 <광개토태왕>에서 담덕(이현곤)은 담망(정태우)가 한혈마를 타다 떨어졌다는 말을 듣고 죽이려 하지만, 고운(김승수)의 말을 듣고 한혈마를 길들여 형인 담망에 주려고 한다. 하지만, <제왕지마>로 알려진 한혈마는 스스로 주인을 찾는다 했는데 제왕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자는 담망이 아닌 담덕에 있었다는 왕은 하늘에서 내린다는 구태 설정이다.

 


그런데 담덕이 길들이고자 하는 한혈마와 실제로 길들인 한혈마는 다른 말이다. 제작 상에 옥의티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 상의 옥에 티야 제작상의 실수이니 두 번 다시 않으면 그만이지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와 이야기를 끌고 가는 개연성 없는 이야기 흐름은 무엇으로 바꿀 수 있을까?


쪽대본이 아니었다면 충분히 검증이 가능한 내용이 아닌가 말이다. 사극까지 쪽대본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한 KBS 사극제작팀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최소한 사극류는 쪽대본으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현대 연예 막장 드라마(?)에서도 70년대~80년대 상황을 묘사할 때 핸드폰이나 요즘 유행하는 무선인터넷이나 복장을 하고 나온다면 욕을 먹는 세상인데 역사고증과 땔래야 땔 수 없는 사극에서 역사고증은 고사하고 설정자체가 되지 않는 이야기를 한다면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2011/08/07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 담덕 29살에 왕위에 올랐다? 이팔청춘은 28세인가?
2011/08/05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문종 승하와 김종서 좌의정 복귀 파국예고, 요코이야기 퇴출 미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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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7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이 부끄러운 KBS 사극, 시청료가 아깝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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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08.0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옥의티를 발견하시다니 대단하신데요 ㅎ
    좋은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5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4.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5.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륭한 읽기 위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싶은 찾기 위해 나는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그것의 모든 조금을 즐기는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새로운 물건을 체크 아웃하는 당신이

  6. Favicon of http://hanasoohome.com/blogs/viewstory/3652 BlogIcon military mre for sale 2012.11.2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언제부터 피겨가 정확히 채점하는 스포츠였나? 항상 일본의 눈치를 보고, 유럽과 미국의 눈치를 보는 스포츠 강대국의 놀음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 변방국 출신의 미천한 나라에서 온 김연아가 자신들이 구축해 놓은 이너서클에 들어와 물을 흐려놓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현재의 피겨이다.

  7. Favicon of http://www.antiprouaw.org/archives/83 BlogIcon ultimate storage beeville tx 2012.12.06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한혈마가 흔에 빠진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나라 이후 한혈마는 끊없이 교배 생산되어 한혈마의 후손격인 말들이 넘쳐났을 것이다. 그런데 삼국지연의에도 관우의 적토마가 하루에 천리를 갈수 있을 뿐이다.

 

부제: 손연재 소속사  IB 스포츠가  손연재 안티를 양성하는 아이러니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선수는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성적이 우선이긴 하지만, 꼭 성적이 스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연예인들 중에 스타가 연기를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운동선수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테니스 스타중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은 선수는 러시아 선수이다. 그런데 그 선수가 세계 랭킹이 높지는 않다. 한마디로 스타와 성적은 비례할 수도 있지만,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박지성은 EPL 랭키에서 조차 좋을 때 50위권 근처였다. 하지만, 박지성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에서는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최근 손연재나 기타선수들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을 올리고 나서 언플을 하던 CF를 찍던, 지원을 요구하던 하라는 말을 한다. 지원은 성적이 없을 때 가능성을 보고 하는 것이 지원이지 성적이 올라간 후에 하는 지원은 지원이 아니다. 한마디로 어려울 때 지원하는 것은 지원이 되지만, 성적이 올라 인지도와 스타가 된 후 CF나 지원은 유명 해당 선수의 유명세를 이용한 광고일 뿐이다.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파이널을 우승하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할 때 까지도 지원하는 기업이 없었다.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을 우승하고 시니어에 올라와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을 우승하고, 2007년 3월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한 후에야 비로소 한국에서 김연아의 가치를 인정하기 시작했다.


IB는 김연아와 2007년 4월 25일 스포츠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고 1년간 5억을 투자한다고 말한다.


IB는 2010년 4월 26일 계약 만료가 되기 전 김연아를 잡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런데 정상적인 노력이 아닌 꼼수를 썼지만 말이다.


그런데, IB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김연아가 매년 IB에 5억을 투자하고 IB에 자신의 CF나 초상권으로 받은 금액의 25%을 주는 엽기적인 계약이 된다. 더불어 IB는 아이스쇼를 만들어 김연아를 출연시키고 출연료만 준다.


IB는 김연아에 투자했다는 5억의 돈을 매년 년 말이 되면 김연아 측으로부터 5억을 되돌려 받는다. 한마디로 IB는 이자놀이를 제대로 한 것이고 김연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다.


여기까지 본다면 어쨌든 IB가 투자를 했던, 김연아가 IB의 앵벌이를 했던 IB를 만난 후에 김연아가 잘된것이 아닌가 할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자 이미 김연아는 IB와 만나는 2007년 4월 25일 전인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하였고, 그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였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IB를 만나기전에 이미 세계최고의 선수였고 밀려드는 행사와 광고를 관리할 수 없었다는 뜻이다. 그런데 IB는 아직도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선전을 하고 다닌다. 그리고 자신들이 광고수주를 했다고 결별한 이후에도 9억을 착폭하고 돌려주지 않고 오히려 받을것이 있다고 언플하고 있다. 김연아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더라도 스타로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지원도 없지 않았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도 사실이 아니다. KB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는 2006년 겨울에 김연아를 모델로계약을 하고 지원을 한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2006년 12월)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일


이때 김연아는 자신이 받은 CF 모델료 중 일부를 후배 선수들을 위해서 지원을 한다.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이 끝난 이후 밀려드는 후원과 광고 모델를 관리할 회사가 필요한 김연아 측에서 2007년 4월 25일 IB와 계약을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김연아가 주니어 세계선수권을 우승한 후에도 지원한 기업이나 정부나 단체는 없었다. 지원이라고는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이 있기 전 KB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가 최초였다. 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는 정말 지원이었다. 실력은 세계최고였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을 때 먼저 지원을 했고, 돈이 가장 절실히 필요할 때 김연아에 지원과 CF까지 하는 파격을 보여주었으니 말이다.
 


실력을 키우고 지원을 받던 CF를 하던 하라는 말이 얼마나 허황된 말인지 김연아의 예를 빌어서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도 그랬으니 다른 선수도 세계최고가 된 후 지원을 받던 하라는 말은 지원하지 않겠다는 말과 다름이 없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손연재나 신수지 등 포스트 김연아가 많을 수록 좋다고
2010/11/26 - [스포츠]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송고하였다.

어쨌든, 김연아가 IB와 계약을 한 후 IB는 수많은 스포츠 선수와 계약을 한다. 그것도 스포츠 유망주와 말이다. 오죽하면 누구누구 김연아와 한솥밥이 기사로 유행을 하였겠는가? IB가 잘한 일이 있다면 세계 최고도 아니고 세계수준도 아닌 아시아 3위를 해도 비난하는  듣보잡(?) 선수들을 키워보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정말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IB가 투자하기 시작한건 김연아 측의 입김이 작용했을 것이 자명해 보이고 한국에서도 스포츠 스타가 돈을 벌어줄 수 있다는 것을 김연아를 몸소 보고 대박을 친 IB가 선택한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IB가 선택한 선수가 요즘 논란이 있는 리듬체조의 손연재다. IB 사장인 이희진은 김연아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올림픽 이후 김연아는 이제 한물이 갔고, 전성기가 지났다는 말을 하고 손연재가 김연아보다 더 낫다는 말을 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손연재를 제2의 김연아라고 언플을 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손연재를 포장하는데 있어서 과도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스포츠 선수는 경기의 결과에 대해서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하고 기록를 속이는 행위는 있을 수 없다. 이는 손연재 자신도 트위터에서 “선수가 기록을 속이는 경우는 없다“고 말을 하듯이 선수가 기록자체를 포장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안 된다


위에서 보듯이 IB스포츠는 스포츠 조선 전영지에게 언론보도자료를 뿌리고 곤봉,후프,볼에서 9위를 기록하며 톱10에 성공했다고 말하고, 리본에서 수구를 놓쳐 종합 19위로 내려앉았다 말하고 있다. 하지만, 후프(15),볼(15),곤봉(16)로 여기까지 개인종합 9위를 할 가능성은 없다. 후프(32)에서 종합 19위를 한것이다.

이를 지적하는 네티즌의 글을 권리침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여 블라인드(삭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dgd04143?Redirect=Log&logNo=20124133855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IB의 만행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또한, 경기에 출전한 대회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내용과 결과에 대한 기사보다는 대회기간 중 임에도 불구하고 공항패션이나 귀국예정이 기사화 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언플을 넘어서 출전한 대회결과까지 허위사실을 사실인 것처럼 PR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지적한 네티즌들의 입을 봉쇄하고 네티즌들이 없는 사실로 손연재를 마녀사냥을 하는 것처럼 피해자 드립을 하고, 네티즌들을 정신병자로 몰아가고 있다.


러시아 그랑프리 리듬체조 개인 종합 및 개별종목 순위
순위 이름 국가 후프 곤봉 리본 개인종합
1 Kanaeva Evgenia Russia 28,750 1 28,300 1 28,300 1 29,200 1 114,550
2 Kondakova Daria Russia 27,350 4 28,250 3 28,050 2 27,800 3 111,450
3 Lukonina Yana Russia 28,000 3 27,750 5 26,200 10 27,550 5 109,500
4 Merkulova Alexandra Russia 25,750 16 28,300 1 27,300 3 28,000 2 109,350
5 Dmitrieva Darya Russia 28,100 2 26,950 7 25,900 13 27,700 4 108,650
6 Mamun Margarita Russia 26,650 7 27,900 4 26,550 5 26,650 9 107,750
7 Donich Ekaterina Russia 26,500 9 27,100 6 26,500 6 27,150 7 107,250
8 Alyabyeva Anna Kazakhstan 26,425 11 26,300 11 26,775 4 27,350 6 106,850
9 Trofimova Ulyana Uzbekistan 26,100 13 26,550 9 26,450 8 26,550 10 105,650
10 Nazarenkova Elizaveta Russia 26,575 8 26,850 8 26,150 12 25,900 15 105,475
11 Mitrosz Joanna Poland 26,150 12 26,150 13 26,200 10 26,200 12 104,700
12 Weber Caroline Austria 26,000 14 26,200 12 25,850 14 26,350 11 104,400
13 Rabtsava Anna Belarus 27,050 5 24,900 22 26,300 9 26,075 13 104,325
14 Rivkin Neta Israel 26,700 6 25,650 14 26,500 6 24,600 25 103,450
15 Ledoux Delphine France 25,475 19 26,350 10 25,400 17 25,650 16 102,875
16 Garaeva Aliya Azerbaijan 26,500 9 25,000 20 24,050 27 27,050 8 102,600
17 Zetlin Julie USA 25,450 20 25,150 17 25,400 17 25,600 17 101,600
18 Rodriguez Carolina Spain 25,575 17 25,400 16 25,675 15 24,700 21 101,350
19 Son YeanJae Korea 25,850 15 25,500 15 25,500 16 23,850 32 100,700
20 Rizatdinova Anna Ukraine 25,525 18 24,450 28 24,150 26 25,950 14 100,075

손연재는 러시아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하여 개인종합 19위를 하였고, 개별종목(후프(15), 볼(15), 곤봉(16), 리본(32))에서 8명이 출전하는 결선에 한종목도 진출하지 못했다. 하지만, IB 스포츠는 19위가 아닌 러시아 출전선수 6명을 제외하고 나면 13위를 한 것이라고 말을 하고 아시아 소속인 아시아 이지만, 인종적으로 유럽인인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선수를 제외하면 아시아 탑이라고 언플을 하였다.


이 대회 심판으로 참여한 FIG 심판인 김지영 대한체조협회 강화위원장은 "모든 국제대회는 한 국가당 2명 이상의 선수는 출전시킬 수 없다. 이 대회에 조직위로 참여한 국제심판들에게 러시아 출전 선수 8명 중, 6명은 번외 선수라고 밝혔었다. 하지만, 막상 대회가 끝난 뒤, 홈페이지에 기재된 순위에서는 러시아 선수 8명이 모두 순위에 포함돼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손연재, 그랑프리 '성적 조작설'의 진실은? 엑스포츠 조영준


러시아 출전 선수 8명중 6명은 번외선수라고 밝혔다고 하지만,  개별종목 결선에 러시아 선수 4명이 출전했다. 김지영은 개별종목 결선 실행심판 4명중 한명으로도 출전했다. 한마디로 김지영의 기준으로 한다면 부정선수가 개별종목 결선에 올라왔는데 심판을 봤다는 뜻이다. 하지만, 김지영은 손연재를 띄위기 위해서 거짓말을 했거나 그랑프리 룰을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김지영은 오히려 러시아 그랑프리와 그랑프리 홈페이지와 네티즌이 잘못했다고 마녀사냥을 했다.

어쨌든, 그후 이탈리아 월드컵 2차 시리즈 에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선수를 이기고 개인 종합 12위를 하자 이제는 그냥 아시아 탑이라고 언플을 한다. 그때 그때 마다 기준이 달라진다. 그러니 네티즌들이 손연재 보다 높은 이스라엘 선수는 아시아 연맹소속이 아닌데도 아시아인데 아시아 탑은 아니지 않냐고 비아냥 소리를 하는 것이다.

어쨌든, 종목별 랭킹에서도 12위안에 든 종목이 하나도 없었지만, IB스포츠는 종목별 결선에는 국가당 최고 2명만이 출전한다는 규정을 들어서 종목별 결과까지도 9위, 10위라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까지 하였다.


러시아 그랑프리는 그랑프리 시리즈중 하나이고, 개인종합에는 국가별 쿼터가 없다. 그래서 러시아는 8명이 출전했고, 아르제바이잔은 4명이 출전했다. 국가별 쿼터는 단지 종목별 결선에만 국가당 최고 2명만 출전한다는 규정이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개인종합은 개인종합이고, 개인종합에서의 종목별 등수는 변함이 없다. 종목별 결선을 할 때 국가별 쿼터제한에 의해서 리듬체조 강국인 러시아나 다른 강국들 선수들이 피해를 보고 하위권에 불과한 손연재와 같은 선수들에게 억울함을 무릅쓰고 양보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억울함에 치를 떨고 있는 러시아 선수들이나 강국선수들을 무시하고 손연재가 그들을 이기고 개인종합 19위임에도 불구하고 13위 드립을 하고, 종목예선 12위도 되지 않는 선수를 결선에 아깝게 진출할 수 없었던 9, 10위권이라고 언플을 하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시리즈의 종목별 기록은 종목별 기록으로 남는다. 개인종합 종목별 기록들이 쿼터규정 때문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예선은 예선이고 결선은 결선이란 뜻이다.


IB의 눈물겨운 손연재의 낮은 기록을 감추고 싶은 심정도 이해를 하고, 기록도 뻥튀기하고 싶은 생각도 이해를 하지만, 손연재 때문에 왜 엄연히 존재하고 공식기록으로도 남는 그랑프리 출전선수들이 부정선수인 것처럼 되어야 하고 기록들이 없는 것처럼 꾸며져어야 하냐 말이다.


FIG는 개인 종목별 랭킹과 개인종합 랭킹 순을 나열하고 있다. 개인종합 순위는 결선진출과는 하등 상관이 없고, 종목별 랭킹도 결선순위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손연재의 러시아 그랑프리 공식기록은 개인종합 19위이고, 후프(15위), 공(15위), 곤봉(16위), 줄(32위)일 뿐이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 종목별 랭킹에서도 랭킹포인트 1점도 받을수 없는 순위이다.


손연재가 러시아 선수만 나오지 않았다면 결선에 올랐을 가능성이 있다고 피해자 드립을 하였지만, 그래도 종목별 예선탈락이였다.

오히려 억울한 건 실력이 있음에도 불이익을 받는 러시아 선수들이다. 종목별 3위를 해도 국가쿼터에 의해서 종목별 결선에 진출할 수 없고, 랭킹 포인트에서도 불이익을 받는다. 종목별 3위를 해도 랭킹포인트는 랭킹 9위에 해당하는 포인트만 받기 때문이다. 이런 억울한 상황에서 손연재를 띄우려고 러시아 선수들을 죽이는 건 예의가 아니다.
 


순위 이름 국가 후프
1 Kanaeva Evgenia Russia 28,750 1
2 Kondakova Daria Russia 27,350 4
3 Lukonina Yana Russia 28,000 3
4 Merkulova Alexandra Russia 25,750 16
5 Dmitrieva Darya Russia 28,100 2

후프에서 3위를 루코니아, 4위를 한 콘다코바 선수들은 후프 결전에도 출전하지도 못하고 랭킹 포인트에서도 9위, 10위에 해당하는 2점만 받았다.  그런데도 손연재가 억울하다는듯 행동하는 것은 단지 국적이 러시아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선수들에게 예의는 아니다. 나머지 3종목에서도 러시아 선수들은 피해를 후프처럼 피해를 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2011/03/29 - [스포츠]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오늘 엑스스포츠 조영준이 ‘손연재의 리듬체조 국제무대 정확한 위치‘라는 기사를 송고하고 손연재가 나이어린 선수중에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말을 했다. 물론, 손연재가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손연재보다 뛰어난 같은 나이 때 나 손연재보다 어린 선수는 러시아나 동구권에 넘처난다. 그것이 손연재의 정확한 위치다. 잔인한 현실이지만, 손연재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한 대회가 러시아 그랑프리 대회이고 그 결과가 2진급도 출전한 러시아 8명선수 한명도 이기지 못한 것이다. 


현실을 직시해야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 없는 사실까지 언플로 포장하고, 감추고 싶은 기록을 조작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감추려고 하면 할수록 진실은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드러낸다. 역사에서도 대밭에서 혼자 몰래 임금님 귀가 당나귀라고 말한 사실이 기록으로 남겨진 것처럼 말이다.


손연재의 소속사 IB스포츠에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IB 스포츠, 성적을 감추고, 기록을 조작하고, 언론조작하고, 네티즌 언론을 탄압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의 식상한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2011/03/29 - [스포츠]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2011/03/28 - [스포츠] - IB스포츠 페사로월드컵 손연재 12위 성적조작 언론사 고발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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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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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itizencigar.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3. Favicon of http://jazzyjeff.corfu-corfu.com BlogIcon 엘리스 2012.04.04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4. Favicon of http://joker.game-host.org BlogIcon 미아 2012.04.06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5. Favicon of http://underwearmodel.podzone.net BlogIcon 케일리 2012.05.09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먹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peterpan.dnsalias.org BlogIcon 시드니 2012.05.11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Jaarda 2012.07.1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원이 아니다. 한마디로 어려울 때 지원하는 것은 지원이 되지만, 성

  8. Favicon of http://pornhub.phonemates.com/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9.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10.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전하지 않아서 예전보다 떨어졌지만, 결과적으로 한종목이라고 결선에 진출했으니 좋은 성적이라고 하는

  11. ah... 2012.08.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에서 실력에 관한 기사는 본 적이 없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이런거였군요...음................... 결국 언론이 띄운만큼 엄청난 선수는 아니였네요..

  12.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who-is-offering-the-best-.. BlogIcon best health insurance in california 2012.08.08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13. 퍼가도되나요? 2012.08.11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에 김연아와 손연재에 대해 알려주고싶어서 퍼가고싶습니다.
    일단 너무 맘이 급해서 퍼갔지만 혹시 너무 불쾌하셨다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오늘 한일전 축구경기가 있네요.^^

  14. Favicon of http://sikhsocialnetwork.com/blog/view/92320/what-do-to-when-food-is-rare BlogIcon emergency water storage 2012.11.26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15.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kamagra.info/ BlogIcon Potenzmittel Kamagra 2012.12.02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좋은 하루되세요
    오늘 한일전 축구경기가

  16.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좋은 하루되세요

  17. Favicon of http://www.sunvpn.com/ BlogIcon VPN service 2013.01.24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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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www.blogtext.org/edongzkisiete BlogIcon blogtext miami 2013.04.1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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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21. Favicon of http://www.kamagrashop.pl BlogIcon kamagra polska 2013.10.15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분이 잘못 알아들은 것을 자신의 잘못을 쉽게 시인할 것 같나요?
    김연아에 관한 잘못된 기사가 얼마나 많은데요. 인지도도 없고 랭킹 포인트도 없는 대회입니다.

 

부제: 손연재 죽이는 주범은 IB스포츠


2월 말경 리듬체조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훈련 중 CF를 찍으러 귀국하기 전  참석한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을 네티즌들이 성적조작을 하였다고, IB 스포츠는 리듬체조 팬인 네티즌들을 허위사실유보로 고발한다고 하면서 성적조작이라고 주장한 네티즌들의 글들을 블라인드처리하고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손연재가 참석한 그랑프리에서 개인종합 19위를 하였지만, IB 스포츠는 성적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고, 언론사에 언제 귀국하고 광고를 찍는다 점만을 배포하였고, 공항에서 기자들이 찍은 사진이 아닌 의상 스폰서 업체가 찍은 사진을 보도자료로 사용하여 연예인들이 주로사용하는 공항패션으로 손연재 언플을 하였다.


국내 기자 아무도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귀국 전 그랑프리에 참가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당연히 손연재의 성적도 알 수 없었다. 이는 당연하다. 기자들은 소속사에서 주는 보도자료를 기사화할 뿐 찾아서 볼만큼 리듬체조가 인기가 없다. 그러니 귀국전 한참 대회에 참가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귀국한다는 내용의 기사만이 있었을 뿐이다.
 


 

그런데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는 리듬체조 팬들은 손연재가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가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손연재가 개인종합 19위를 하였고, 종목별 결선인 8명에 들지 못했다고 블로그나 게시판에 공개하였다.


이후 손연재 전담 스포츠 조선 전영지는 이때야 비로서 IB스포츠로부터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IB 스포츠가 이야기한데로 개인종합 13위를 하였고, 개인종목별 결승에는 아쉽게 9위를 하여 진출할 수 없었다고 기사화 하였다.
 

 


이에 대해서 리듬체조팬들은 IB가 성적조작을 하였다고 비판하였다. 하지만, IB는 네티즌들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을 공개한 네티즌 글을 삭제하는 만행을 한것이다. 사실 정보통신기본법에는 사실여부에 상관없이 특정한 누구의 글이던 상관없이 어떠한 글이던 인터넷에서 사라지게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정보통신 기본법을 악용한다면 빠져나갈 사람이 한명도 없다.

그런데 자유로워야 하는 인터넷을, IB스포츠는 악용해서 ,열약한 환경에서도 리듬체조를 좋아해서 손연재 팬의 가능성이 그 누구보다도 많고 손연재의 아군이 될 수 있는 리듬체조 네티즌의 입을 봉쇄하고 적으로 만드는 악수를 두었다.


김지영 대한체조협회 기술위원장은  "개인종합은 물론 다른 종목별 결승에는 한 나라에서 2명을 초과해 나설 수 없다. 이점을 고려하면 손연재의 순위는 13위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실제 세계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대회 결승에는 한 나라에서 최대 2명만 출전할 수 있다.

안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강국' 러시아 선수들은 성적과 상관없이 여럿 출전, 상위권을 휩쓸었다.

김 위원장의 설명은 일반 대회라면 1위인 예브게니아 카나에바와 2위 다리아 콘다코바를 제외한 러시아 선수 6명의 성적은 당연히 빼야 한다는 것이다.


IB스포츠가 네티즌을 옥죈 족쇄는 FIG가 인정하지 않는 대회를 FIG가 인정하는 월드컵 시리즈 규정을 들어서 손연재가 개인 종합 19위가 아닌 13위라고 이야기를 했다. 19위나 13위나 러시아 선수들을 빼던 말던 상관없이 종목별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종목은 하나도 없는것은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다.

   


19위가 아닌 13위가 된 근거는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출전하더라도 한 국가는 2명이상 종목별 본선(결선)에 진출할 수 없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8명이 출전했으므로 손연재 보다 상위에 있는 8명중 6명의 성적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손연재의 성적은 19위가 아닌 6명이 빠진 13위가 된다는 억지 주장이였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님을 월드컵 시리즈 2차 이탈리아 페사로 월드컵으로 증명된다. 손연재는 3월 25~ 3월 27일까지 이탈리아 월드컵 2차 시리즈에 참가했다. 볼(7위)를 하여 볼 종목 결선에 진출했지만, 결선에서도 7위를 하였다.
 

 


이번 월드컵 시리즈에 주최국 이탈리아는 정식 출전선수과 경기경험을 축적하기 위한 선수 3명, 총 5명을 출전시켰다. 하지만, 3명은 성적은 나오지만 등수에 반영이 되지 않는 선수들이다. 러시아 그랑프리랑 비슷한 면이 있지만, 3명은 처음부터 지정이 되어 등수에 반영되지 않는 선수다. 한마디로 러시아 그랑프리랑 다르다는 뜻이다.
 


그리고 러시아는 3명을 출전시켰다. 러시아 선수들은 손연재 12위보다 높은 1위, 2위, 4위를 차지했다.  기술위원장인 김지영의 "개인종합은 물론 다른 종목별 결승에는 한 나라에서 2명을 초과해 나설 수 없다. 이점을 고려하면 손연재의 순위는 13위로 올라간다"고  거짓말을 한것이다.

 

 

IB스포츠가 성적조작이 아니라는 반박한 내용대로 라면 4위를 한 러시아 콘다코바 선수는 대회에 참가했지만 기록도 없는 유령선수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5위 이하 선수들은 한단계 높은 개인종합 등수를 기록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탈리아 월드컵 공식대회 기록 어디에도 콘다코바의 기록은 사라진다는 내용은 없고 콘다코바는 종목별 결선에도 나온다. 한마디로 IB 스포츠가 월드컵규정을 들어서 변명한 내용이 오히려 IB스포츠가 성적조작을 했다는 증거가 되어 버렸다.


더군다나 콘다코바 다리아 선수는 종목 중에서 후프(4위), 볼(11위), 곤봉(2위), 리본(3위)를 하였다. 하지만, 리듬체조나 체조경기는 한국이 강세인 양궁처럼 개별국가에서 상위 3명이상 진출하지 못하는 규정처럼 개별국가 상위 2명만이 종목별 결승(결선)에 진출한다. 왜냐하면 피겨에서 일본, 미국, 러시아, 캐나다 등이 초강국인 것처럼 러시아나 벨로로시 불가리아 등이 초강국이다.

 

만약, 이들 국가에서 선수 수에 상관없이 결선을 한다면 타 국가 선수들은 들러리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스포츠 종목은 결승에 2명~3명이상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도록 규정을 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규정 내 출전하는 선수들의 개인기록은 인정한다.

 

그래서 분명히 콘다코바 다리아 선수는 개인종합 4위(109.20점)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 하고도 볼(11위)을 제외한 3종목에서 8위 이내에 들었지만, 자국선수는 2명까지 라는 규정에 걸려 아깝게 곤봉(2위)을 제외한 후프(4위), 리본(3위)를 하고도 결선에 진출할 수 없었다. 한마디로 러시아 선수들은 러시아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그들끼리 상대적인 순위로 2위 이내에 들어야 종목별 결승이 좌우된다는 뜻이다.

김지영은 여기서도 또다시 "일반 대회라면 1위인 예브게니아 카나에바와 2위 다리아 콘다코바를 제외한 러시아 선수 6명의 성적은 당연히 빼야 한다는 것이다"거짓말을 하고 있다.
 


 

김지영의 생각대로라면 이번 이탈리아 페사로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1위 카나에바, 2위 드미트에바가 종목별 결승에 나가야 하지만, 곤봉에서 1위 카나에바, 드미트리에바는 곤봉에서 26위, 콘다코바가 2위를 하여 곤봉 종목에는 카나에바와 콘다코바가 출전하여 카나에바는 5위를 하고 콘다코바는 2위를 한다. 
 

이번 월드컵에서 손연재는 종목별 예선을 겸한 개인종합에서 12위를 하였고, 개별종목인 후프(12위), 볼(7위), 곤봉(9위), 리본(15위)를 하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모든 언론사에서 종합12위를 하였고, 개별종목도 페로사 월드컵 홈페이지와 동일한 등수로 기사화 하였다.


 

손연재 정식순위

IB식 순위

카나예바

드미트리

콘다코바

개인종합

12위 

11위

1위

2위

4위

후프

12위

11위

2위

1위

4위

7위

7위

1위

2위

11위

곤봉

9위

9위

1위

26위

2위

리본

15위

14위

2위

1위

3위


하지만, IB 스포츠 식 계산법이라면 개인종합 12위->11위, 후프(11위), 볼(7위), 곤봉(9위), 리본(14위)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종목별 결승에 진출하는 선수는 한 국가 당 2명밖에 참가할 수 없기 때문에 러시아 선수 중에 손연재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한 종목은 아무리 잘해도 손연재가 자동으로 등수가 올라간다고 IB 스포츠가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IB식 계산법은 IB 스포츠나 한국의 리듬체조를 전혀 모르는 기자들끼리만 통하는 룰일뿐이다. 이들 때문에 왜 러시아 선수들이 피해를 봐야하고, 손연재나 IB 스포츠 때문에  콘다코바의 기록자체를 유령기록으로 만들려고 하는가?


그런데 이번 이탈리아 월드컵 시리즈 2차대회 결과에 대해서는 모든 언론들이 러시아 그랑프리 결과에 반하게 공식기록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중적인 잣대로 성적을 자기멋대로 아전인수식 해석을 한 것이다.


리듬체조팬 네티즌은 일관성있게 월드컵이나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을 정확히 하였지만, IB 스포츠나 리듬체조를 모르고 단순히 IB스포츠의 보도자료만으로 기사를 쓴 기자들은 적반하장으로 네티즌들이 성적조작을 한것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네티즌을 몰아 세운것이다.


이번에도 IB스포츠는 기자들을 상대로 오보라고 주장하고 언론중재를 하던지 리듬체조 네티즌들에게 했던 것처럼 모든 기사들을 블라인드 처리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양궁. 태권도, 여자골프에서 최강국이다. 한국대표가 아닌 지역대표만 해도 세계 어느나라 대표보다 월등한 기량을 보이고, 한국 랭킹 50위 근처만 되더라도 세계대회에 나가면 메달을 딸만한 실력들이다. 많은 나라들이 자국이 세계최고 레벨의 선수층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한국은 양궁, 태권도, 여자골프가 있고 중국은 탁구, 체조, 베드민트, 다이빙 등이 있고, 미국은 야구나 농구 기타 등등이 있고,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축구가 있다.


마찬가지로 리듬체조에서 러시아가 최강국이고 그 뒤를 불가리아, 벨로로시, 아시아의 카자흐스탄이 강국이기 때문에 러시아 그랑프리 손연재의 19위 성적이 나쁜 것은 아니다.

웃기는건 같은 아시아인 카자흐스탄을 아시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다. 그럼 호주가 아시아 축구에 참가하는데 아시아대회에서 호주를 빼고 등수를 매기고, 호주한테 지면 다른팀과 다시 경기하나? 최소한 상식에 입각해서 생각을 해야한다. 억지로 뻥튀기하는 돼먹지 않는 언플도 때를 가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욕만 먹는다.

어차피 FIG 세계대회나 올림픽에 나올려면 세계랭킹에 따라 많아야 3명밖에 출전할 수 없고, 그중에서 상위 2명만이 종목별 결선에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IB 스포츠는 스스로 손연재의 성적이 부끄럽다는 식으로 경기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오히려 감추기에 급급했고, 네티즌에 의해서 성적이 공개되자, 공개한 네티즌을 적반하장 식으로 성적조작을 했다고 성적조작을 하면서 몰아 붙였다.


리듬체조팬 중에서 손연재의 무분별한 안티는 없다. 오히려 손연재의 소속사라는 IB 스포츠가 손연재의 성적를 부끄럽게 여기고, 성적을 감추고, 성적을 조작하고, 뻥튀기하여 선수인 손연재를 연예인 대하듯 손연재를 소비하고 있다.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조작으로 손연재에 대한 기대를 저버린 사람들이 늘어났다.


한마디로 손연재의 안티는 정확한 정보를 주는 네티즌이 아니고 소속사가 손연재의 성적을 부끄럽게 여기고 성적조작과 언론조작을 함으로서 가장 큰 손연재의 안티를 양성하는 주범이라는 뜻이다.
 

2011/03/21 - [스포츠] - [김연아 소송] 배은망덕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김연아 돈 9억 착복과 언플
2010/11/26 - [스포츠]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손연재의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이나 이탈리아 월드컵성적을 가지고 김연아급이라고 언플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실, 글쓴이(갓쉰동)은 성적에 상관없이 보다 많은 선수들이 소속사에 소속되어있거나 지원이나 후원이 되기를 바란다. 성적이 나온 다음에 지원하고 후원하는 건 지원도 아니고 후원도 아닌 선수의 유명세를 돈으로 사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말 지원과 후원이 필요할 때는 성적을 올리기 전 돈이 없을 때이지 성적이 오른 다음이 아니다.

더군다나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선수는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스포츠 선수라고 해서 꼭 성적이 우선이 되야 할 필요도 없다. 스타란 성적과 능력과는 하등 상관이 없을 때가 많다. 베컴이 세계에서 축구선수로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내지도 않지만, 가장 인기있는 선수중에 하나다. 같은 종목 같은 스포츠에서도 성적과 인기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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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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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겨리체팬 2011.09.23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곡 쩌네요.
    처음부터 개인종합 19위라고 기사에 나와있는데 13위로 왜곡했다고 당당하게 적고 그걸 근거로 비난을 퍼붓다니.

  3. 삐질 2011.09.2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야말로 뭘 보시나요?
    아예 기사에 연맹에서 19위지만 쿼터제 적용해서 빼면 13위로 올라간다~ 이러고있는데 그건 못 보시나요.

  4. 리체도 모르면서 참 못됀 사람이군요. 2011.09.30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은 2011 규정에 의하면 국가별 2명입니다. 그러나 각 월드컵1등, 대륙별체조연맹주관대회(유럽선수권,아시아선수권) 우승한 국가에 한사람 더 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월드컵은 원래 2명이 맞습니다.

    물론 작년 월드컵 규정은 또 달랐습니다. 작년에는 여러명 출전했지만 국가별 2명외에 나머지 선수는 번외로 처리했습니다.

  5. 지나가다 2011.10.02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조협회기술장은 FIG가 인정하지 않는 대회를 FIG가 인정하는 월드컵 시리즈 규정을 들어서 뭐하라고 그걸 설명했을까. 그냥 개인 종합 19위했다고 하면 끝인데..협회고 소속사고 오랫동안 꾸준히 선수를 지켜보는게 좋지 조급하게 몇번 대회성적 가지고 남의 눈 의식하면 우쩌냐. 그럴수록 스포츠 선수가 얼마나 압박감이겠냐 싶네.

  6. 그러게요 2012.04.14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는 요즘 다음포털에서 띄워주려고 언플꾀나 작렬하는데....
    참 그 패턴이 너무너무 식상하고 뻔해서 오히려 안티만 양산하고 있더라구요.

    선수가 실력으로.............. 경기 성적으로 자기를 나타내야하는데...
    무슨 공황패션이니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관입디다....

    아이비 이사진이 다음포털 이사진이라서
    옛날에 김연아로 돈꽤나 만졌던 아이비가 그맛을 아니까
    손연재의 외모로 어떻게 한몫 잡아보려는 수작인게 너무뻔해 보여서
    아주 사기꾼들보다 더 나쁜것 같습니다.

    어디다가 비교를 하나요. 감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Skehan 2012.07.1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에 곧 돌아올거야 다시 있도록 큰 조언을 공유하는 계속하십

  8. Favicon of http://youporn.tumblr.com/ BlogIcon http://youporn.tumblr.com/ 2012.07.19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는 점프 중 러츠가 필수요소이다.

  9. Favicon of http://www.1-health-insurance-quotes.com/anthem-blue-cross-dental/ BlogIcon anthem blue cross dental 2012.07.24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귀국 전 그랑프리에 참가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당연히 손연재의 성적도 알 수 없었다. 이는 당연하다. 기자들은 소속사에서

  10.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7.29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대회에서 상위권에 들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11.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who-is-offering-the-best-.. BlogIcon best health insurance in california 2012.08.08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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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의심없이 대부분이 웹 사이트를 기억하는 데 실패하고 정기적으로 그것을 한 번주지하시기 것입니다.

  13. 뭐... 2012.08.14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다 쓸모없는 논쟁이지 뭐. 올림픽에서 이미 5위를 해버렸는데 뭐 ㅋㅋㅋㅋ
    당시엔 조금 못했을 수도 잇지 뭐 ㅋ대회에 참가하는 목적은 앞으로 잘 하려고 하는 목적도 있다.
    쓸데없이 선수 깔 시간있으면 김연아나 더 신경써라 광빠야

  14. Favicon of http://www.bnlug.org/ BlogIcon bnlug 2012.10.03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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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기자들이 찍은 사진이 아닌 의상 스폰서 업체가 찍은 사진을 보도자료로 사용하여 연예인들이 주로사용하는 공항패션으로 손연재 언플을 하였다.

  20. Favicon of http://markets.financialcontent.com/pennwell.infostor/news/read/22360046/survi.. BlogIcon potable aqua msds 2013.01.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21. Favicon of http://www.iknowseo.co.uk BlogIcon SEO Tools 2013.02.13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에 곧 돌아올거야 다시 있도록 큰 조언을 공유하는 계속하십

 

동계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1주일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전국 동계체전이 벌어지고 있다.


피겨의 경우 2011년 피겨 세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강릉빙상장에서 열렸다.


강릉 빙상장은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 올림픽이 개최된다면 피겨가 열리는 빙상장이기도 하다.


IOC 실사단이 프랑스 안시에 이여서 평창의 개최능력을 타진하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한다.


그래서 빙상연맹은 전국체전 피겨경기 중  평창 실사 리허설을 한다는 명목으로 이미 확정된 2011년 2월 12일 경기와 일부 연습을 변경하였다.


문제는 이미 충분히 예측 되었던 실사 리허설을 감안하지 않고, 대회기간이 확정된 후 실사 리허설을 했다는 것이다.
 


동계 아시안 게임이 열렸던 카자흐스탄 스피드 스케이팅 빙상장의 온도는 13.7도 였고, 빙판온도는 -5.6 도 정도였다. 그런데도 얼음이 무르고 춥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에 반해서 피겨의 경우 실내온도가 최소 18도 정도가 되어야 하고 빙판온도는 -5 ~ - 6도 정도가 되어야 하는 빙상운동이다. 왜 피겨의 경우 실내 온도가 18도가 되어야 할까? 이유는 피겨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피겨선수들은 일반 경기복을 입고 하는 운동이 아니고, 코스튜륨이라는 아주 얇은 피겨복을 입고 있는데, 이는 맨살을 드러내고 하는 것처럼 춥다.
 

한국에서는 당연시 되는 추위에 떠는 선수들


현재 강릉은 폭설로 인해서 눈 속에 덮혀 있다. 그런데 이번 강릉 빙상장은 경기를 보는 관중들이 내복과 무릎담요 등으로 중무장을 하고 보는데도 불구하고 추웠다고 한다. 선수들은 얼음판 위해서 경기를 해야 한다.


맨살을 드러내고 얼음판 위에 있어보라. 일반인들은 집에 있을 때도 실내온도를 18도가 아닌   20도 이상으로 맞추고 옷을 입고도 춥다고 벌벌 떨고 있다.


그런데 얼음판위에서 연기를 하는 선수들이 추운날씨에 근육이 경직된 상태에서 경기를 한다면 이는 불 보 듯 뻔한 상황으로 선수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없다. 실력을 발휘하기 바란다는 자체가 불한당 같은 생각일 뿐이다.
 


실내온도가 높지 않으면, 빙판이 너무 단단해서 넘어졌을 때 부상의 위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 없다. 최소한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의 난방은 필수적이다.


2011년 65회 전국 남녀피겨종합선수권 대회는 국가대표선수촌에 있는 태릉실내 빙상장에서 열렸는데 이때도 마찬가지로 경기장이 추웠다. 오죽하면 호주에서 온 국제 빙상관계자가 경기장이 추우니 난방을 해야 한다고 지적을 한 후에 난방을 하였을 만큼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다. 고질적인 한국의 현실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경기장에 난방은 없었다. 빙상관계자 이들에게 피겨복장을 하고 빙상장에 1분만 있게 해보고 싶다. 그렇다면 자신들이 얼마나 선수들을 폭행하고 고문하는 수준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일본 731부대에서 생체실험을 할 때 추운 겨울 알몸으로 눈보라가 치는 벌판에 중국인이나 조선인을 세워두고, 물을 뿌리고 얼마만에 동상이 걸리고 죽는지 실험했다고 한다. 현재 빙상연맹 수준은 731부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피겨선수들은 마루타가 아니다. 경기에 임하는 선수가 주가 되어야지 외부의 실사단이나 상부의 눈치만을 살피고 이들이 올 때나 난방을 하는 행위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다.


더군다나 국가 대표로 3주연속 동계아시안 게임(2월 5일~), 동계 전국체전(2월 9~ ), 대만 4대륙 대회 (2월 16일)까지 3연속 경기에 출전시키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최소한 참가만으로 입상이거나 금메달인  이상한 규정의 전국체전은 스킵해서, 국가대표 선수가 세계대회에서 제대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했다.

실사 리허설이  있다는 말을 듣고 처음 든 생각이 실사 리허설 덕분에 토요일(12일) 경기를 하는 선수들은 그나마 따스한 경기장에서 연기를 하겠구나 했다면 말을 다한 것이 아닌가?

이런 열악한 환경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에서 동계종목을 개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최소한 지킬 것은 지키고, 당연히 상식적으로 해줄것은 해주고 나서 우리도 동계올림픽을 개최할 만한 역량이 있다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2011년 전국 동계 체전 피겨 스케이팅 참가자

레벨 급수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

총계

누계

1,2(D)

32

5

15

2

4

2

3

0

54

9

63

노비스(C)

16

3

12

3

6

2

0

1

34

9

43

주니어(B)

6

1

7

2

3

0

0

0

16

3

19

시니어(A)

0

0

3

2

2

1

2

0

7

3

10

총계

54

9

37

9

15

5

5

1

111

24

135


곽민정이 고등부 시니어(A)에서 우승했다는 기사에 달랑 2명 출전해서 우승한것이 무엇이 대단하냐는 댓글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올림픽 13위가 대단 한것도 아니라고 말을 한다. 또한, 동계 아시안 게임 피겨에서 동메달을 딴것도 대단치 않다고 한다.

시즌 

1,2급 

3,4급 노비스

5,6급 주니어

7,8급 시니어

종합 

  

2008~9 

28

18 

10 

36 

64 

2009~10 

80

26 

10 

10 

46 

126 

2010~11 

102 

53 

17 

78 

180


그런데 그 대단치도 않는 일을 곽민정이 한국 최초로 이뤄냈다는 것을 안다면 곽민정이 대단해 보이지 않는가?  일본의 경우 한국 주니어(B) 이상  선수들이 700여명이 넘는다고 한다.

하지만, 한국은 김연아로 인해서 이제 겨우 모든 선수들을 합쳐서 200명 안팍의 선수들이 있고, 주니어 급 이상의 선수들이 2011년 현재 30명 도 안된다. 곽민정이 이들 중에서 뽑고 뽑히고 세계 랭킹 7~15위 안에 드는 선수들과 대결해서 동메달이면 대단한 것이다. 더군다나 일본에 비해서 한없이 열악한 악조건 속에서 이뤄진 것이니 말이다. 

대한민국에서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가 지났다는 말을 한다. 스포츠의 경우도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는 지났다. 특히 피겨나 수영, 골프, 테니스 등 선진국형 스포츠에서는 말이다. 한마디로 투자가 결과로 귀결되는 시대이다.

김연아가 위대하고 대단한 이유가 있을 수 없는 일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여타 선수들이 김연아과 똑같은 과정과 길을 가야하는 것은 아니다. 김연아는 오히려 비정상적인 상황이고 빙상연맹은 부끄러워 해야한다. 비정상적인 상황을 정상처럼 호도해서 한국의 다른 선수들도 김연아처럼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빙상 피겨관계자가 김연아도 했는데 니들도 김연아처럼을 지원하지 않아도 되고 배부른 소리라고  되뇌이는 것은 자신들의 일을 방기하는 수준을 넘어서 몰염치한 짓이다.

2011/02/13 - [스포츠] - 김연아 이어 국제 경쟁력을 갖춰가는 김해진의 무서운 성장세

2011/02/11 - [스포츠] - 세계선수권 전초전 4대륙 앞둔 곽민정,김민석 벼랑끝에서 미는 빙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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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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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2.12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면서...동계 올림픽 유치한다고 난리 법석입니다 ㅜㅜ

  2. Favicon of http://www.hjstory.net BlogIcon HJ 2011.02.12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도대체 왜 이러나 몰라요..ㅜㅜ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1.02.12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4. 오순정 2011.02.12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프라구축보다 이벤트성 대회개최에 목을 맨 정치인들의 생각은 정말 바뀌어야 하겠네요
    인프라가 넓어지고 저변만 확대된다면 절로 대회유치는 될것을......

  5. 만년지기 우근 2011.02.12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생체실험은 요즘 실험동물에게 하는 줄 알고 있는데
    스포츠는 실험동물로는 대체가 안돠나요?
    선수떨고있는 모습을 보니!!!

  6. 2011.02.12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지킬박사 2011.02.12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알 춥다..진짜!
    동트는 햇살에 기상해서 몇겹의 옷으로 동여싸서 앉아도 춥네요.

    이런환경에서도 선수들 성장을 위해 피겨스케이팅에 발전 위해 수도권,지방 으로 자비로 이동하시며 봉사활동 해주시는 심판진들에겐 뭐라고 하지 맙시다. 그분들 5만원도 안되는 심판비 받으시면서 경기에 수고해주십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2.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쨌든, 눈감고 심판보는 분도 있더란 말이지요.. 그냥 있어도 추운데 선수들은 죽으라는 것과 같지요... 감기걸린 선수들도 많던데요..

  8. 2011.02.12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베프 2011.02.12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방이 가능한테 안 틀어주는 겁니까? 아니면 건물에 난방자제가 안 되는 겁니까?
    가능한테 안 틀어주는 건 전기세 절약하려고 그러는 겁니까?
    아... 정말 이상해, 우리나라. 아주그냥 헝그리 정신으로 모든 걸 밀여붙여,,,
    지 아들딸이면 안 그럴거면서,,,

  10. ㄹㅈ 2011.02.12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김연아선수가 대단하고 기적적인 이유가 불가능한 일을 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다른 선수들에게까지 김연아가 되라고 강요하는 건 무슨 몰염치인가요...
    오히려 부끄러워하고 고쳐나가야 할텐데 그런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는 빙상연맹...

  11. 제설기 2011.02.1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시는. 제설능력이 없으면 원주시에 빙상경기장을 넘기고 동계올림픽에서 손 떼어야 합니다. 오늘 강릉에 진입금지 사태가 있었기에 차돌려 나왔어요!

  12. 눈물 흘린 선수들 2011.02.13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날 선수들이 추워서 곽민정은 울어서 눈과 얼굴이 퉁퉁 부었고, 신예지는 경기 끝나고 울었고, 이제 중학교 1학년인 김해진은 아픔을 참다가 경기 끝나고 맹장염으로 병원에 실려 갔다 한다. 뭐 이런 선수 관리가 다 있나. 한국에서 절대 동계 올림픽이 치뤄져서는 안된다. 무능하고 사람을 귀히 여길 줄 모르는 빙상연맹이 운영하는 한국 동계 올림픽은 반드시 인명 사고가 나고 말 것이다.

  13. 좀심함 2011.02.18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내용인지 이해는돼고 빙상연맹에 대헤 화가 나긴하지만 마루타를 비유로한건 좀 심하지안나합니다 글을읽다가 마루타에 대한부분이 거슬리네요

  14.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15.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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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해서 눈 속에 덮혀 있다. 그런데 이번 강릉 빙상장은 경기를 보는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Pursuing-A-Career-In-Web-Design&AID=550 BlogIcon Blews 2012.09.08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그들의 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빙상연맹이던 대한체육회던

  18. Favicon of http://grabcad.com/eduardo.villanueva-1/renderings BlogIcon miami homes for sale luxury 2013.10.10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에 게시 된 정보는 독자들에게 정말 유용합니다. 나는 저자에 의해 쓰여진 기사의 품질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2011년 2월 10일~13일 까지 전국 동계 체전 피겨 스케이팅이 주니어 피겨 세계선수권 리허설 성격으로 강원도 강릉 빙상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참가자를 살펴보면 남 24명 여자 111명이 참가하고,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 부분으로 수상하고 있고, 더 세분화해서 각 학교에서 등급(레벨,급수) 별로 별도 경기를 한다.


그래서 총 메달 수는 남자 16개 여자 16개가 나온다. 문제는 한명도 출전하지 않는 종목이 있다. 예를 들어 초등부 시니어(A)급은 남녀 한명도 출전하지 않고, 주니어(B) 대학 일반부도 참가자 없다.


시니어 고등부는 동계 아시안 게임 남자 피겨 9위를 한 김민석이 출전하는 경기의 경우 김민석만이 참가를 한다. 초등부 남자 주니어의 경우도 달랑 1명이 참가하여 참가자가 우승이라는 등식이 성립한다.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피겨 싱글 최초로 동메달을 딴 곽민정이 참가하는 경기는 2명이 참가하는데, 곽민정과 윤예지는 2월 1 윤예지와 함께 대만에서 벌어지는 4대륙 대회에 참가하여한다. 물론, 김민석과 중등부 시니어 이동원도 4대륙 대회에 참가하여야 한다.


대체적으로 피겨의 경우 2주 연속해서 대회에 참가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다. 그런데도 국가대표로 4대륙에 참가하는 김민석이나 곽민정은 참가만 하면 최소 금메달이나 못해도 은메달인 국내 동계 체전에 참가를 하여야만 한다.
 


왜냐하면 국내 체전에 부상이 아니라면 참가하여야 한다. 불참하려면 부상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추후 국내대회 참가 할 수 없는 불이익을 당하기 때문이다. 울며 겨자먹기로 전국체전에 참가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곽민정, 김민석은 ISU(세계 빙상연맹)에서 주요대회로 인정되고, 랭킹포인트에서 올림픽/세계선수권(1,200점) 다음으로 2번째로 높은(840점)짜리 4대륙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 조절을 하기보다는 3주연속 대회에 참가하는 강행군의 연속이다.


피겨에서 랭킹포인트는 다음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하는 중요한  대회이고 곽민정이 랭킹포인트를 딸 가능성이 높은 대회이다. 곽민정은 2010년 4대륙 대회에서 6위를 하여 세계랭킹를 50위권에 유지했었고 이를 발판으로 올림픽에서 13위를 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었고,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2대회에 참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었다.


하지만, 지금처럼 동계아시안 게임(2월 5~8일), 동계 체전(2월 10일~2월 13일), 4대륙(2월 17일~)일정이라면 부상에서 회복된지 얼마 안된 곽민정으로서는 다시 부상 재발할 가능성이 높고, 4대륙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는 어렵다. 추후 김연아와 같이 참가하는 3월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조차 성적을 장담할 수 없다.
 

2011/02/08 - [스포츠] - 김연아 넘사벽이라면 곽민정 동메달은 가능한 목표 제시와 빙상장 필요한 이유

만약, 빙상연맹이 좀 더 전략적인 선택을 하였다면 국가대표로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고 난후 4대륙이나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었을 것이다. 그런데 곽민정이나 김민석은 카자흐스탄 아시안게임, 국내 강릉 동계체전, 대만 4대륙 대회를 3주 연속 참가하도록 강요를 하므로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하지 못하게 하는 방해군의 역할을 자임하는 꼴이 되었다.


곽민정이나 김민석의 경우 최고의 컨디션을 가지고 4대륙 대회에 임한다고 해도 10위권이내를 장담하기 힘들다. 오히려 ISU에서 랭킹포인트가 주어지지 않는 아시안 게임보다 4대륙 대회가 수준이 높고, 미주. 일본에서 상위 랭커들이 참가하는 ISU 메이저 대회이기 때문이다.

 

2011년 전국 동계 체전 피겨 스케이팅 참가자

레벨 급수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

총계

누계

1,2(D)

32

5

15

2

4

2

3

0

54

9

63

노비스(C)

16

3

12

3

6

2

0

1

34

9

43

주니어(B)

6

1

7

2

3

0

0

0

16

3

19

시니어(A)

0

0

3

2

2

1

2

0

7

3

10

총계

54

9

37

9

15

5

5

1

111

24

135


동계체전 피겨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참가만으로 메달을 따게 만든 요상하고 이상한 나라의 경기방식에도 문제가 있지만, 이는 경쟁보다는 메달 나눠주기의 일환으로 선수의 사기나 부모의 만족감을  높이려는 의도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2011/01/15 - [스포츠] - 김연아 이후 한국피겨 양적팽창이 질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암흑기 도래한다

하지만, 정상적인 대회라면 동계체전 방식에 따라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부로 해서 대회를 하여야 합리적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지금처럼 참가는 금메달, 또는 메달이란 불합리한 대회를 만들지를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합리한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국위를 선양하고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이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만행에 가깝다. 또한, 재미있는 사실은 평창 올림픽 개최 실사가 프랑스 안시에 이어서 2월 12(토)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리허설을 한다는 핑계로 2월 9일 대회 하루 전에 대회일정을 변경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빙상연맹은 충분히 평창올림픽 개최 가능 여부 실사가 사전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처음 이를 반영하지 않는 동계체전 피겨일정을 짰었다. 그리고 나서 실사일이 가까워 오자 리허설을 한다는 명목으로 부리나케 대회일정을 변경하는 악수를 두었다.



빙상연맹은 아시안 게임이 있기 전 서울 태릉에서 벌어진 65회 피겨 종합선수권 대회에 기간 중에 쇼트트랙 선수들을 연습하게 하는 만행을 저지른 적도 있다.


2011/01/26 - [스포츠] - 김연아 이후에도 빙상연맹이 피겨를 찬밥취급하는 이유
2011/01/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세계 경쟁력 갖추지만, 과거 회귀중인 빙상연맹 - 남여 피겨 종합 선수권대회

빙상연맹은 동계 아시안게임 단체추발 대표 선발전도 2번에 걸쳐서 변경하여 개인적으로 이승훈의 동계아시안 게임 4관왕을 망치는 수를 두었었고, 자세한 내용은 2011/02/07 - [스포츠] - 이승훈 4관왕 실패 원인은 빙상연맹의 파벌싸움? 을 참조하기 바란다. 이는 동계 아시안 게임 일본에 앞서 2위를 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었다.



한마디로 국가대표 선수가 최고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참가하기를 바라지 않고 오히려 어떻게 하면 선수가 대회를 망칠수 있을까 연구하는 듯한 모습을 빙상연맹이 보여주고 있다. 3주연속 대회에 참가하라는 것은 벼랑끝에서 밀어버리는 행위이다.

빙상연맹을 정의한다면 네티즌 사이에게 별명처럼 불리우는 빙싱연맹이라고 불리워도 할말이 없을 정도이다. 그런데도 빙상연맹은 너무나 많은 비리에 단련이 되어있는지 맷집하나는 대단하다고 할 수 있겠다. 나쁘게 말하면 니들은 짖어라 나는 내갈길 갈란다.라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갈란다고 한다. 더불어 빙상연맹은 게시판에서 조차 귀를 막고 자물쇠를 채우고 묵묵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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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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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11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규정이 이래요...?

    선수를 보호해야 할 연맹이....한심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hjstory.net BlogIcon HJ 2011.02.11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빙상연맹이군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에효..
    잘 보고 갑니다.

  3. 지나다가 2011.02.11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상연맹도 책임있는 사람불러놓고 국회에서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봅니다.
    스포츠는 보는 것 밖에 못하는 사람이지만 적어도 양궁협회는 이따위로
    안한다고 알 고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s://donghun.kr BlogIcon 멀티라이프 2011.02.11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상연맹의 무뇌충 행정은 정평이 나있으니..
    이제 입이 아풀 정도인것 같아요.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뭔가 받아내려고만 하는 모습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선수들이 힘들어지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ㅠ

  5. 2011.02.11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wk36/10102895036 BlogIcon 예찬 2011.02.1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상황에서 어떻게 빙상연맹이 쇼트트랙 선수들을 연습하게 할수 있는건지..

  7. 늘푸른 2011.02.11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빙산연맹이 욕먹는이유가 있죠,, 그런데 왜 맨날 욕먹고도 여전히 똑같을까요?
    고생하는 선수들만 안타깝습니다..

  8. Favicon of http://psblog.co.kr BlogIcon 그라운드 지기 2011.02.11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치밀한 조사와 분석 ㅎㄷㄷ하네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애교 덩어리 2011.02.1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7년도 3인방중에 한 명인 박소연양을 좋아하는데, 정말 아쓸아쓸 합니다.
    제발 전용 피겨장 만들고, 애들이 좋은 환경에서 하면 좋겠어요^^
    지금 동계체전 열리는 강릉 엄청 춥다는데, 소연선수를 비롯한 다른 선수들 정말 맘이 아픕니다ㅠ.ㅠ

  10. Favicon of http://riantjune.tistory.com BlogIcon 알로에주스 2011.02.13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그런데 이동원선수는 나이가 안돼서 4대륙에 출전하지 못합니다^^;;

  11. Favicon of http://www.edhardysale.org.uk BlogIcon ed hardy uk 2011.02.21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www.towebmaster.net/blog/view/16267/excellent-tips-for-crisis-food-items BlogIcon emergency water storage calculator 2012.11.26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13. Favicon of http://www.apoteket-sverige.org/ BlogIcon Potensmedel 2012.12.02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otensmedel Sverige Apoteket:

    갓쉰동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tweeterspark.com/blogs/viewstory/9500 BlogIcon survival kits for kids 2012.12.06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참가자를 살펴보면 남 24명 여자 111명이 참가하고,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 부분으로 수상하고 있고, 더 세분화해서 각 학교에서 등급(레벨,급수) 별로 별도 경기를 한다.

  15.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참가자를 살펴보면 남 24명 여자 111명이 참가하고,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 부분으로 수상하고 있고, 더 세분화해서 각 학교에서 등급(레벨,급수) 별로 별도 경기를 한다.

  16. Favicon of http://www.cmstorm.com/forum/member.php?41361-!-edongzki BlogIcon cmstorm 2013.03.20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뻐하고이 사이트에 게시 된 정보에 감동입니다. 나 서로 다른 주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하고 다른 일에 저에게 지식을 제공합니다.

  17. Favicon of http://lhaizza2004.livejournal.com BlogIcon Aventura Real Estate 2013.05.08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당신이 사이트가 내 문서에 사용할 수있는 몇 가지 유용한 정보를 찾을 수 있었다 찾을 정말 기뻐요. 나는 저자에게 그들을위한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18. Favicon of http://www.backsizes.com/ BlogIcon back 2015.05.03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선수권 전초전 4대륙 앞둔 곽민정,김민석 벼랑끝에서 미는 빙상연맹

 

아시안 컵이 열리는 동안 유럽과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자국내 피겨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유럽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여자부분에서는 스위스의 사라 마이어가 쇼트 3위, 프리 2위로 우승을 하였고, 2위는 쇼트6위 프리 1위를 한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차지했다. 3위는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핀랜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가 쇼트 1위, 프리 4위를 하며 종합 3위를 하였다.


키이라 코르피 선수에게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에릭봉파르 대회에 이어서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최초로 시상대에 오르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사라마이어는 2006년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 아사다 마오와 함께 세계 피겨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뤄내지 못했다. 사라 마이어는 은퇴를 고려했었으나 유럽선수권 대회가 자국 스위스에 열렸기 때문에 유럽선수권을 은퇴경기로 참석한 것이다.


사라마이어에게는 은퇴경기를 우승함으로서 개인에게는 영광스런 은퇴가 되었지만 사라마이어의 경기를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쉬움을 주었다.


미국에서는 2010시즌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인 알리사 시즈니가 2010년 미국 내셔날 챔피언인 레이챌 플랫과 나가수를 밀어내고 우승햇다. 그래서 미국에게 주어진 2장의 세계선수권 티켓은 알리사 시즈니와 레이첼 플랫에게 돌아갔다.


유럽선수권 대회가 끝난후 ISU의 랭킹에 일부 변화가 생겼다. 


유럽선수권 대회전 김연아(4,024)에 이어서 2위(3,845점)었던 스즈키 아키코 선수가 3위로 밀려났고,  유럽선수권 준우승을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준우승 포인트 756점을 추가하여 (3,87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유럽선수권 3위를 한 키이라 코르피는 3위(680점)을 추가하여 3,438점으로 5위를 하였다. 코르피의 경우 김연아와 같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10대 얼짱이지만 얼굴로 피겨를 한다는 오명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2010시즌만을 생각한다면 더이상 얼굴로 피겨를 한다는 말을 듣지 않을 만큼 피겨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긴 선수라는 말을 들어도 좋을것 같다.


중위권에 해당하는 선수들은 유럽선구권 대회 결과로 인해서 랭킹이 상승하였다. 하지만, 곧 있을 한국 강릉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와 대만 4대륙 선수권대회가 끝나면 다시 아시아, 미주 선수들이 포인트를 적립해서 다시 역전될 것이다.


특히,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는 4대륙 대회가 끝나고 나면 김연아를 포인트로 이기고 랭킹 1위가 되는 일본선수가 나올 것이다.


ISU의 랭킹 시스템은 유럽선수권/4대륙, 올림픽,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대회 중에서 최고포인트를 얻은 하나만을 시즌 최고점으로 인정한다. 그랑프리의 경우 참여한 대회 중 최고 포인트 2개만을 인정하고, ISU가 인정하는 대회 상위 2개 포인트만 인정하고 이를 합산한다.


그러니 시즌에서 아무리 많은 대회를 참여하더라도 유럽/4대륙, 올림픽,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중 1개, 그랑프리 시리즈 2개, ISU 인정 대회 2개를 실제는 5개 대회의 포인트만 반영된다.

ISU 랭킹은 최근 3개 시즌의 포인트의 합으로 계산되고, 2010시즌(2010~2011년)을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시즌(2010/2011) 100%, 직전 시즌(2009/2010) 100%, 2년 전 시즌(2008/2009) 70%만이 반영된다.


당연히 김연아의 경우 그랑프리와 4대륙과 기타 대회를 참석하지 않았던 관계로 3월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만이 포인트에 반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세계 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아쉽게도 곽민정과 김채화 선수가 참여하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 게임과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ISU 랭킹에 반영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김연아의 경우


Rank

Points

Name

 

best

best 

2nd best

best

2nd best

 

1

4024

Yu-Na KIM
KOR

2010/2011 season (100%)

0

0

0

0

0

0

 

2009/2010 season (100%)

1200

800

400

0

0

2,400

2008/2009 season (70%)

840

504

280

0

0

1,624

 

 

 

 

 

 

 

 

 

4,024

2

3875

Carolina KOSTNER
ITA

2010/2011 season (100%)
2009/2010 season (100%)
2008/2009 season (70%)

756
840
529

720
236
454

400
236
280

0
250
175

0
0
0

 


 


2010/2011시즌 100% : 0점

2009/2010시즌 100% : 1,200+800+400= 2,400점

올림픽 1위 (1,200), 세계선수권 2위 (980) 중 최고점 1,200점

max1(1,200점, 980점) = 1,200점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 일본 1위(800), 그랑프리 시리즈 프랑스 1위(400), 미국 1위(400)

max2(800점, 400점, 400점)= 800점, 400점 = 1,200점


2008/2009 시즌 70% : 840+504+280 = 1,624

세계선수권 1위 : 1,200점

4대륙 1위  : 840점

max1(1,200점, 840점) = 1,200점*70% = 840점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고양 2위(720), 그랑프리 시리즈 미국 1위(400), 중국 1위(400)

max2(720,400,400)= 720점, 400점

720*70%=504점, 400*70%=280점

으로 ISU 랭킹 포인트 0 +2,400점 + 1,624점 = 4,024 이 되는 것이다.



한국의 곽민정의 경우 677점으로 ISU 랭킹 57위를 하였다.

 


곽민정은 2010/11시즌 그랑프리시리즈 2대회에 참가하였다. 그랑프리시리즈의 경우 8위까지 주어지는 포인트에서 중국 9위(0점), 미국 11위(0점)를 하여 포인트를 적립하지 못했다. 그래서 현재까지 2010/11시즌은 적립된 포인트가 없다. 대만 4대륙에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100%반영되는 09/10시즌에 곽민정은 올림픽에서 김연아를 제외한 한국 역대 최고 기록인 13위(339점), 월드챔피언 22위(131점), 4대륙 6위(496점)를 하였다.


이 중에서 가장 포인트가 높은 4대륙 6위(496점)이 반영되었고, 마찬가지로 주니어 그랑프리시리즈 8위까지 주어지는 랭킹포인트에서 레이크 플레시드 11위(0점), 크로아티아 11위(0점)를 하여 그랑프리 시리즈 포인트는 0점이였다.


70%만 반영되는 08/09시즌에 곽민정은 주니어 월드 22위(55점)*70%=38.5에서 반올림하여 39점을 얻었고, 주니어 그랑프리 중 멕시코 3위(203점)*70%=142.1 반올림(내림) 142점 ,메모리얼 13위(0점)를 하였다. 08/09시즌 곽민정이 얻은 포인트는 258점*70%인 181점이 된 것이다.


그래서 곽민정의 포인트는 10/11시즌(0점)+09/10시즌(4대륙6위 496점)+08/09시즌(월드 22위 55점+주니어 멕시코 3위 203점)*70% = 677점으로 ISU랭킹 57위가 되었다.

곽민정이나 한국 피겨선수들의 경우 랭킹포인트를 쌓기 위해서는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 참가 필요성이 있다. 그래야 상위랭커들에게 주어지는 PCS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추후 세계선수권 대회나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에서 초대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테니스처럼 메이저 대회에 참가하려면 랭킹에 따라 선수권 대회에서 예선을 치러야 하는 룰이 다시 부활되었다. 이를 피할수 있는 방법은 ISU 랭킹을 올리는 방법밖에 없다. 또는 테니스 처럼 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챌린저 대회같이 국내에서 열리는 ISU 랭킹 포인트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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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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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갓쉰머리야 2011.01.3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 역겹다... 언제까지 연아관련글로 클릭수 늘릴까 그샹각뿐이냐...

    한국비하하는 건 네열등감 내지 자아생성기에 분명 안좋은 일을겪었다고 생각한다...현실에서는 아무도 널 알아주지 않기에 관심을 더 끌고싶은거겠지...측은하기 까지 하다

    아직늦지않았다 정신과상담좀 받아라 진심이다...

  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1.3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3. 그링가 2011.01.3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아!
    니가 니 블로그에 ‘송고’한 글의 제목과 내용이 매치가 안 된다는 건 알고 있니?
    첫째, “카롤리나가 랭킹 2위된 이유는?” 라고 했으면 카롤리나가 유럽선수권에서 2등을 하여 랭킹 포인트가 3,875이 된 것에 대하여 계산을 해야지, 2010 세선이후 변동 없는 연아 선수의 랭킹 포인트 풀이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짓 아니냐? 연아 선수는 2010/2011 시즌에 랭킹 포인트가 없고 두 시즌의 성적 뿐이니 니가 이해하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로도 설명이 되지만 세 시즌의 랭킹 포인트가 있는 카롤리나의 경우는 너의 엉터리 룰로는 계산을 못해서겠지.
    내가 카롤리나 랭킹 포인트 3,875점을 계산 해 줄게.
    이번 유선에서 2등을 하여 월챔 카테고리에 756점이 추가 되어 랭킹 포인트 계산은
    1. ISU World Championship 카테고리 : 1,596점 (756, 840, 529 중 상위 2개 점수, 이번 랭킹계산의 순증은 756-529=227이다. 이 부분이 ISU Communication 1629의 §2.3.1의 후반규정이다. 여기에는 무슨 ‘타임머신 시즌’이라는 둥 ‘시즌을 넘나드는 계산’이라는 둥 너의 무식한 헛소리가 끼어 들 틈이 없는 것이다. 룰이야. 알간?)
    2. GP와 GPF 카테고리 : 1,854점(720, 454, 400, 280, 236, 236 중 상위 4개 점수, 〃 §2.3.2 〃)
    3.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카테고리 : 425 점(250, 175 상위 네 개 까지 가능하지만 두 개 뿐이므로 두 개 점수, 〃 §2.3.4 〃)
    1, 2, 3을 더하면 랭킹표의 3,875(=1,596+1,854+425)다. 병지나.

    둘째, 제목이 ‘랭킹계산방법’이라는데 ISU Communication 1629의 §2.3.1에서 §2.3.4 까지의 후반 규정에 대한 설명이 없으면 제대로 된 설명이 아니다. 넌 이 부분을 몰라. 그래서 또 헛소리 해 대겠지. ‘타임머신 시즌’이라는 둥 ‘시즌을 넘나드는 계산’이라고.
    다음은 랭킹 룰에 대한 너의 무식을 증명하는 사례중 하나다.
    너는 12/13 ‘송고’(ㅋㅋ) 글에서는 “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 선수의 경우 179점만 얻으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대만 사대륙 대회에서 꼴등해도 김연아 보다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즈키 아키코를 비롯한 랭킹 10위권 내에 선수들이 남은 대회 참가만으로도 김연아를 앞설 수 있다는 말이다.” 라고 했는데,
    이번 ‘송고’(ㅋㅋ)에서는 “특히,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는 4대륙 대회가 끝나고 나면 김연아를 포인트로 이기고 랭킹 1위가 되는 일본선수가 나올 것이다.”로 바뀌었다.
    어떠냐? 랭킹 룰에 대한 이해가 정립되어 있지 않음을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지 않냐?
    위에 인용 된, 12/13 글은 틀렸고, 이번 ‘송고’(ㅋㅋ) 글은 일부 맞다. 그러나 ‘베스트 블로거’(?)라면 안도와 아사다는 1등을 해도 안 되고, 다만 스즈끼는 6위 이내에 들면 랭킹 1위가 된다고 ‘송고’(ㅋㅋ)해야지. 자신이 없으니 뭉뚱그려 '일본선수'라고 한 것 아니냐?

    이런 모든 점에서 나는 ‘갓쉰동’이 랭킹 룰을 모른다고 결론 내린다.
    열공 해봐. 이해 될 때까지. 이해가 안 되면 연아 선수 관련 글 쓰지 말고...

  4. 그링가 2011.02.0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아! 어째 기척이 없냐? 열공 중이냐?
    니 공부를 도와주기 위해 스즈끼 랭킹 포인트 3,845를 풀이한 참고예제를 하나 더 줄게.(널 위해서가 아니고, 니 엉터리 글로 인한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1. ISU World Championship 카테고리 : 1,037점 (756, 281, 0 의 3개 점수 중 상위 2개 점수)
    2. GP와 GPF 카테고리 : 1,991점 (583, 360, 648, 400, 252, 0 의 6개 점수 중 상위 4개 점수)
    3.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카테고리 :817점 (250, 250, 175, 142, 0, 0 의 6개 점수 중 상위 4개 점수)
    1,2,3을 더하면 3,845점이 되지? 간단하잖아. 랭킹 포인트 계산순서는 시즌별, 카테고리별로 점수 확정하고(지난 두 시즌은 이미 확정 되어 있고, 당해 시즌만 경기일정 따라 변동), 그 점수를 기초로 카테고리별로 점수 적용 개수만 가지고 랭킹 포인트를 계산하는 거야. 룰이 그래. 무식한 너에게는 ‘시즌을 넘나드는 것 같고 타임머신 탄 것 같은 느낌’이 들겠지만 말이야.

    니 글 중에 랭킹 포인트 계산한답시고 연아 선수와 카롤리나 선수 표를 그려 놓고 연아 선수는 시즌별로 계산하니 랭킹 포인트 4,024점이 나오는데, 카롤리나 랭킹 포인트는 3,875점인데 니 계산법으로는 4,876점이 나오니 얼마나 당황스러웠니? 표 그려 놓은 걸 보니 너의 그런 상황이 그대로 다 보인다. 그래서 제목과는 달리 연아 선수의 랭킹 포인트만 계산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너의 잔머리 굴리는 소리까지 들리는 것 같아 측은함이 느껴지기도 해.

    평소 너의 글에서 겸손함이 조금이라 보였다면 안 쓰려고 한 말인데,
    너의 랭킹 관련 글을 보면 딱 이 말이 생각나. “무식하면 용감하다.”

  5.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0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그링가 2011.02.0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니 글 인용>>
    -연아 선수 부분 : “ISU 랭킹 포인트 0 +2,400점 + 1,624점 = 4,024 이 되는 것이다”
    -민정 선수 부분 : “10/11시즌(0점)+09/10시즌(4대륙6위 496점)+08/09시즌(월드 22위 55점+주니어 멕시코 3위 203점)*70% = 677점으로 ISU랭킹 57위가 되었다”
    ====================================================================
    갓쉰동아.
    네가 이 글에서 연아 선수와 민정 선수 랭킹 포인트를 계산한 것처럼 시즌별 획득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것은 ISU Communication 1629의 랭킹 포인트 계산방식이 아니다.
    네 계산방식으로 하면 카롤리나는 1,876+1,562+1,438=4,876점이 되는데, 맞는 것이냐?
    연아, 민정 선수처럼 2시즌 이하에만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경우에는 니 계산방식으로도 동일한 결과는 나오지만(수학은 과정이 틀리면 결과도 틀린 것이다.) 카롤리나 선수처럼 3시즌 모두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경우에는 틀린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아는 척하기 위하여 하나하나 계산근거를 밝히며 쓴 이 글이 역설적으로 ISU Communication 1629에 대한 너의 무지를 증명하는 글이 되고 말았으니 이쯤에서 스스로 인정해야 하지 않겠니?
    아울러 그 무지를 근거로 쓴 랭킹 관련 글, 틀렸다는 지적에 "룰은 잘 알고 있지만 계산이 틀렸을 뿐"이라고 억지를 부렸던 아래의 두 글,
    - 작년 11월 18일자 http://dreamlive.tistory.com/560
    - 작년 12월 13일자 http://dreamlive.tistory.com/580 을 취소하고 독자들에게 사과하는 것이 자칭 ‘소쿨러’의 자세 아니겠니?
    언제일지 모르지만 네가 정확하게 ISU Communication 1629를 이해한 뒤에 위의 글들을 다시 읽어 본다면 많이 민망할 것이다.

  7. 피겨김상용 2011.03.03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8.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1.03.03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9. Favicon of http://jowardheirt2.multiply.com/journal/item/6/Sorts_Of_Survival_Kits_-_Deter.. BlogIcon dehydrate food outside 2012.11.0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0. Favicon of http://burkiblog.blog.canalplus.fr/archive/2011/03/10/la-chronique-du-jeudi-10.. BlogIcon pet fences portable 2012.11.0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11. Favicon of http://georgewilliams415.multiply.com/journal/item/4/Survival_Kit_And_The_Thin..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shortage 2012.12.10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12. Favicon of http://whydogs.wordpress.com/2007/07/30/34-why-own-when-you-can-rent/ BlogIcon wireless dog fence reviews 2012.12.22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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