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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삼바춤 잃어버린 브라질 당연한 결과 - 네델란드 브라질전 네델란드 4강 브라질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둥가 감독의 선수비 후 공격이라는 실리축구를 구사했지만, 8강전에서 네델란드에 침몰하고 말았다. 브라질이 네델란드에 진것을 이변이라고 하지만 경기내용만을 본다면 이변이라고 할 수 조차 없는 경기였다. 브라질은 삼바축구로 대변된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는 삼바의 리듬은 사라지고 막춤에 가까운 어쩡정한 축구를 하였다. 그렇다면 왜 브라질은 수비를 두텁게 하고 미드필드를 거치지 않는 극단적인 실리축구(?)를 할 수 밖에 없었을까? 둥가가 수비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명확하다. 브라질의 약점이 수비에 있었기 때문이다. 브라질은 강화된 수비를 구축했지만, 북한에도 뚫리는 수비 수준이었다. 수비를 강화했는데 북한에도 뚫렸다는 것이 브라질의 수비가 얼마나 허술한지를 알 수.. 더보기
남아공월드컵 망친건 심판이 아니다 주범은 따로 있다. - 독일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멕시코 오심 2010년 아프리카에서 처음 개최된 남아공 월드컵이 여러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개최 전에는 남아공의 기반시설이 만들어 지지 않아서 개최를 할 수 있을까를 우려했었고, 남아공의 전력사정이 좋지 않는 문제까지 있어서 개최가 되더라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개최 후에는 남아공 내 경비와 시설을 담당하는 경비인력들이 파업을 하여 치안문제가 발생하고 대체인력으로 경찰력이 투입되기도 했다. 개최 후 선수촌이 강도에 털리는 일이 발생하고, 기자들이 강도들에게 털리는 털리고 국내 연예인 중에서도 강도에 위험한 일을 당할 뻔하였다. 강도나 치안문제는 경기 외적인 문제로 한국처럼 특별하게 치안이 발달하거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집단이 없는 관계로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일반적인 나라는 총.. 더보기
신의손 마라도나를 능가하는 브라질 파비아누, 카카 퇴장 - 월드컵 사상 최대의 오심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브라질 9번 루이스 파비아누는 전반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의 골에리어에서 카카의 패스를 받아 전반 1골을 성공하였다. 후반들어 현란한 돌파로 3번의 수비수를 돌파하고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파비아누는 2골을 기록하여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아마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가장최고의 골이 될것이다. 하지만,브라질 루이스 파비아누의 골은 명백한 오심에 의한 골이였다.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는 손으로 골을 넣어서 신의손의 별명을 얻었다. 파비아누는 축구를 하지않고 농구를 하듯이 2번의 핸드링 반칙을 하였지만 주심과 선심은 눈을 감고 말았다. 마라도나의 골이 논란이 있고, 월드컵이 있을 때 마다 회자 되듯이 두고두고 논란이 있는 골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한번도 아니고 두.. 더보기
인민루니 정대세를 앞세운 북한 G조 혼돈으로 몰아 넣다. - 북한 브라질 전 정대세의 별명은 인민루니라고 한다. 하지만, 정대세는 인민루니라는 별명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세계최강 브라질과 세계 100위권인 북한(북한이란 말을 북한 사람들은 싫어 한다고 한다.) 한국사람들이 남한이라는 말을 싫어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왜 동맹국이란 미국이나 일본은 한국을 남한(South Korea)라고 말을 할까?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외국에 나가서 korea를 아느냐고 물어서 상대편이 남한이냐 북한이냐고 물어보면 기분이 나쁘다고 한다. 하지만 반대로 Korea가 남한과 북한으로 나눠져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만으로도 한국은 세계속의 변방이 아니다. 오히려 미국이 어느 대륙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한국(korea)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은 인텔리젼트한 지식인에 속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