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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비트

김연아 일본아이스쇼 일본 반대이유 감사할 따름, 하지만 극과극 비교체험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일본 빙상연맹 관계자는 김연아가 사과하지 않는다면, 일본내 아이스쇼에 일본 피겨선수들의 참가를 막겠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사건 개요는 2009년 4대륙 선수권을 앞두고 빙판에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안도미키를 비롯한 후미에 수구리, 스즈키 아키코 등 일본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 시간에 김연아의 동선을 가로지르는 방해행위를 하였었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는 조직적으로 연습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SBS는 증거영상으로 일본 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 했다는 뉴스를 내보냈었다. 이에 대해서 한국 빙상연맹은 어떠한 조치를 취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일본 빙상연맹은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김연아가 연습방해를 하였다고 하였었다. 그런데 일본 주간지인 .. 더보기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 비상식적인 비난할때 아니다 글쓴이(갓쉰동)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대해서 대단히 회의적이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다음에 자세히 다룰 기회가 있을 것이다. 물론, 회의적인 생각을 해소해 준다면 개최에 찬성할 것이지만, 그 동안 대한민국 정부와 경기단체가 보여주었던 홍보와 준비와 비전을 바꾸지 않는다면 회의적인 시각은 바꾸기 힘들 것 같다. 한마디로 현재의 상황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사실 이에 대해서 몇편의 글을 쓰려했지만, 스위스 로잔에서 벌어진 동계올림픽 후보도시의 테크니컬 브리핑과정에서 나왔던 김연아 관련기사를 보고 글의 진행방향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 평창유치위원장인 대한체육회장 박용성이 말한 대로 개최지 결정은 남아공 더반에서 있을 개최지 투표 6시간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번 스위스 로..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개인 빙상장 만들기? 염치있다면 말려야 한다. 김연아가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발목부상과 불운으로 인해 2위를 하고 귀국하였다. 김연아는 5월6일~5월8일 까지 잠실 실내체육관 특설링크에서 KCC 스위첸 올댓 스케이트 섬머 아이스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SBS 일요일 “김연아 KISS&CRY”에 출연하는 출연진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아이스쇼가 끝난 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심열을 기울이고 있다. 김연아가 왜 SBS의 연예 프로에 나오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짐작을 하자면 지속적인 피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 보자는 것일 것이다. 우려스런 점은 김연아가 SBS에 이용당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SBS의 키스앤 크라이의 제작진에 의하면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난 후 피겨의 인기가 하락할 것을 경계하였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가 피겨 .. 더보기
김연아 피겨에 감동과 혼이 없다?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라 김연아는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고 귀국했다. 그런데, 귀국하기가 무섭게 김연아를 못잡아 먹어서 난리인 기사들이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언론중에 경향신문의 스포츠를 담당하는 스포츠칸 류형열이다. 류형열은 금메달만 보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감동의 물결이 넘쳐흐르는 모양이다. 류형열 이 친구에게 금메달이 아니면 감동도 없고, 교감도 없고, 단지 의무감으로 스케이팅을 타는 것처럼 느끼나 보다, 이런 기자들 속에서 김연아가 살아왔다는 것에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고, 김연아가 얼마나 부담감을 느꼈을까를 생각하니 눈물이 날 정도다. 류형열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김연아가 은메달을 따자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이어서 또한번의 은메달에 머물고 만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은메달에 머..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팬이 봉? IMG 현대카드 슈퍼매치 유료관중이 봉이다 부제: 누가 김연아 아이스쇼를 봉으로 만드나? IMG 니들이 게맛을 알까? KCC 스위첸 올댓스케이트 2011 스프링 아이스쇼(5월 6~8일)가 4월 6일 저녁 7시부터 예매를 했지만,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서 모든 좌석이 완판되었다. 그래서 김연아는 김완판녀라는 별명을 실현에 옮겼다. 그런데 [스포츠 돋보기] 연아 아이스쇼 팬은 봉? 이라는 서울신문 조은지는 연아 아이스쇼가 지나친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기사를 송고했다. 조은지가 도대체 피겨에 대해서 알기는 할까? 궁금해지고 아이스쇼에서 기자들을 위한 PRESS석에 초청받지 못할 만큼 듣보잡 기자인가? 아니면 자신은 훌륭한 기자인데 자신을 알아주지 못하는 올댓스포츠가 야속해서 기자정신(뜯어먹기) 신공을 발휘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밖에 없다. 물론 김연.. 더보기
소쿨족인 글쓴이 김연아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글쓰는 이유? 연합뉴스에서 스포츠 기자단이 있는 언론사 41개에 여론조사를 하였나 보다, 그중에서 김연아가 40개의 언론사에서 올해 2010년을 빛낸 스포츠 스타로 선정되었다. 그런데 1개의 언론사는 누구를 선정했을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구글이 세계 사건 중 하나로 인정하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사상 처음으로 쇼트 프리 완벽하게 연기를 하고 228.56점으로 2위와 23점차이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기록으로 전 세계를 들었다 놓았다. 한마디로 2010년은 한국뿐만 아니고 전세계를 김연아로 시작해서 김연아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였다. 오죽하면 안티들이 김연아를 그만 봤으면 좋겠다고 할 만큼 김연아는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즐거움을 주었다. 그런데 사실 김연아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나.. 더보기
김연아 ussa후보와 수렁에 빠진 아사다마오를 구하다? 김연아가 최근 미국 스포츠 아카데미 (ussa) 올해의 스포츠 남녀부분 각각 12명의 후보에 올랐다. 김연아는 2010년 미국 테니스 전설 빌리진 킹이 세웠던 여성스포츠 재단의 여성 스포츠 우먼에 선정된 이후 2010년 미국 스포츠 아카데미 올해의 소프츠 부분 여성 후보자에 선정된것이다. 재미있는 건 여성 스포츠 후보 12명 중에 Kim이 들어간 선수가 김연아 말고 또 있다는것이다. 벨지움의 킴 크리지스터(Kim Clijster) 선수로 여자 테니스 전미 오픈 2연패를 달성한 선수이다. 그렇다고 해서 킴 크리스터가 한국교포이거나 하지는 않다. 오래전 킴베신저가 한국과 관련이 있는 사람인가 하고 철없이 생각하던 때가 있다. 어쨌든 킴 크리지스터의 Kim은 이름으로 동아시아와는 다르게 이름_성의 관행으로 되.. 더보기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스포츠가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고 더나가 산업으로 발전하려면 인기 스포츠 스타가 있어야 한다. 꼭 인기스타라고 해서 세계 최고일 필요는 없다. 연예계에서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고 해서 스타가 되지는 않는다. 또한, 가수가 노래만 잘한다고 스타대접을 받지 않는다. 스타란 미모나 몸매나 기타 스타가 가지고 있는 자신들 만의 아우라가 있어야 하고 대중적인 인지도와 인기가 병행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에게 세계 최고의 인기를 얻은 다음이거나 알아주는 상을 받은 다음에 언론에서 조명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에 반하는 직종이 있다. 다름이 아닌 스포츠 분야이다. 물론, 스포츠 분야에서도 성적에 비해서 인기를 얻는 사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테니스 스타 중에서 세계 랭킹 1위는 아니지만, 랭킹에 관계없이 .. 더보기
김연아 CNN 인터뷰 이적행위, 모든 홍보대사직 회수해야 피겨를 모르는 사람들도 카타리나 비트나 미셸 콴 라는 이름을 들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체조를 모르는 사람들도 코마네치라는 이름을 들어 보았을 것이고, 육상의 우사인 볼트나 축구의 펠레, 마라도나, 메시, 베컴, 골프의 타이거우즈,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란 이름을 들어보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도 전세계가 알아주는 스포츠 스타를 가지게 되었다. 다름이 아닌 피겨의 김연아다. 외국에서는 김연아를 퀸연아라는 별명을 부르기 좋아한다. 김연아는 피겨의 여왕이며 여제이다. 글쓴이가 처음 카타리나 비트를 알게되고 그의 국적이 동독임을 처음 알게되었다. 동독이란 나라는 당시만 해도 그저 그런 공산권 국가이고 독일에서 분단된 국가에 지나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코마네치의 국적이 루마니아인것도 코마.. 더보기
인생은 아름다워 김수현, 김연아 모녀 이야기 뒷북? 친 이유는? 2010년 9월 11일(토) SBS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고 있었던 김연아에 대한 김수현 작가의 생각을 읽을 수가 있다. 김수현 작가는 첫째 딸인 양지혜(우희진)는 남편인 이수일(이민우)이 삼촌인 양병준(김상중)이 재벌인 제일교포2세인 조아라(장미희)에게 장가는 간다는 말을 듣고 삼촌이 인생에게 대박을 쳤다는 식으로 말했으며, 자신(양지혜)도 부럽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아버지 양병태(김영철)은 웃으며 “자신이 돈 많은 재벌이 아니어서 미안하다”고 하자. 어머니인 김민재(김해숙)도 딸인 양지혜에게 “나는 김연아 엄마가 아닌 걸 미안해야 하고..”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김수현 작가는 양병태의 입을 빌려서 “김연아는 세상에서 딱 하나야”라고 말을 한다. 양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