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키스앤크라이

김연아 일본아이스쇼 일본 반대이유 감사할 따름, 하지만 극과극 비교체험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일본 빙상연맹 관계자는 김연아가 사과하지 않는다면, 일본내 아이스쇼에 일본 피겨선수들의 참가를 막겠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사건 개요는 2009년 4대륙 선수권을 앞두고 빙판에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안도미키를 비롯한 후미에 수구리, 스즈키 아키코 등 일본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 시간에 김연아의 동선을 가로지르는 방해행위를 하였었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는 조직적으로 연습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SBS는 증거영상으로 일본 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 했다는 뉴스를 내보냈었다. 이에 대해서 한국 빙상연맹은 어떠한 조치를 취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일본 빙상연맹은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김연아가 연습방해를 하였다고 하였었다. 그런데 일본 주간지인 .. 더보기
김병만 부상투혼? 만용에 조급증일뿐 김연아에게서 배우자 키스앤 크라이 커플 1차 경연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예고한 대로 달인 김병만은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찰리채플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배우라면 찰리채플린으로 분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영광일 것이다. 특히 희극배우라면 찰리채플린은 해보고 싶은 캐릭이다. 찰리채플린의 절대다수의 영화들은 시대현상을 해학으로 비판을 한다. 겉으로는 모자라고 웃고 있지만, 웃음속에는 신랄한 사회현상을 비판을 한다. 김병만의 찰리채플린에는 웃음이 있다. 그것도 자신의 아픔을 감춘 웃음이 있었다. 어찌보면 김병만 자신의 모습이 찰리채플린의 모습으로 빙의된것이 아닐까 하는 극적인 요소가 김병만의 모습에서 투영되어 더욱 빛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만약, 김병만이 부상을 당하지 않는 상태에서 또는 부상치료를 하면서 찰리채플린을 보.. 더보기
김연아 눈물은 김병만 부상투혼과 동병상련, 하지만 김병만 칭찬보다 비판해야 부제) 키스앤 크라이, 달인 김병만 부상투혼 칭찬보다 비판해야 키스앤크리아 6월 1일, 2회 촬영 중에서 김병만은 커플 연기가 끝나고 빙판에 서 있지 못하고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달인 김병만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5월 10일 1회 촬영전날 발목 인대부상을 당한 후에도 적절한 부상치료를 하지 않고 과도한 연습으로 인한 부상의 악화 때문이다. 물론, 부상을 당한 후에도 노력하는 모습은 칭찬해 주어야 하지만, 김병만은 피겨선수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김병만은 조금 더 생각을 하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 김연아는 김병만이 눈물을 흘리자 따라 울었다고 한다. 김병만이 부상중임에도 혼신을 다한 노력에 대한 경의의 표현이기도 하고, 선수라면 한번씩 경험해봤던 부상투혼이 오버랩되었을 것이다. 김연아.. 더보기
김연아 마포 아이스링크 절대반대 할수밖에 없는 이유 서울시 계속 반대해주길 소망함 부제) 김연아 마포 아이스링크 서울시 계속 반대하길 소망한다. 김연아측(올댓스포츠 박미희)은 마포구 한강변의 도화동 공공주차장 부지에 8층 규모의 문화.스포츠 멀티플렉스를 세우려 한다. 1층은 주차장, 2층부터 8층까지는 종합도서관과 뮤지컬 전용관, 수영장, 실내트랙, 펜싱장과 그리고 5층에 2면의 빙상장을 만들어 한면은 선수전용으로 다른 한면은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사용 한다고 한다. 사업비는 1,200억이고 2012년 9월 착공해서 2013년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런데 서울시는 위사업이 수익사업으로 공공성이 없고 국제빙상경기장이 아니라는 이유로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종합도서관과 뮤지컬전용관, 수영장, 빙상장 등 스포츠 시설과 문화시설이 공공성이 없다는 말은 금시초문이다. 서울시는 세빛둥..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아이유와 나가수 옥주현 비난 도가 넘는 이유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 첫회를 방송하고 5월 29일 2회가 방송되었다. 남녀노소 다양한 구성을 한 키스앤 크라이는 만 49세 한국나이로 50인 박준금과 만 3살인 이아현의 딸이 출연하였다. 이들은 3월 22일 처음 스케이팅 연습을 시작해서 첫 녹화인 5월 10일까지 한달 20일만에 보여준 출연진의 모습은 너무나 열정적이고 노력하는 모습과 진지하게 다가선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한가지 우려스러운 일은 이들이 열정과 노력이 일반인들도 출연진처럼 다 탈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이고 이들보다 더 잘할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는 첫회가 방송되고 난 후 피겨에 대해서 알지못하는 기자들과 네티즌으로 증명되었다. 피겨를 모르는 기자들은 키스앤크라이 연기를 보고 열정도 열의도 감동도 없었다고 하고 기대에.. 더보기
김연아 키앤크, 김연아 그동안 연예부 발기자들의 간만 키웠다. 김연아 키스앤 크라이(키앤크) 1회가 끝난후 많은 기사들이 나왔다. 좋은 기사도 있고, 그렇지 않는 기사도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피겨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기자들의 기사에는 키앤크의 기사가 호의적이였고, 출연진의 퍼포먼스에 대해서 칭찬하는 데 인색하지 않았다. 그런데 피겨에는 문외한 같은 기자들의 기사는 키스앤 크라이가 재미와 감동이 없었다는 기사가 주를 이뤘고 이제 스케이팅 말고 피겨를 보여달라는 기사까지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일반적인 이야기가 피겨에도 통용이 되고 있다. 김연아 키스앤 크라이 프로 자체가 이미 피겨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대단한 퍼포먼스를 말이다. 키스앤 크라이에 출연하는 대부분의 출연자는 평생 동안 빙판에 서 본적도 없는 사람들이다. 배우고 싶어도 찾을수 없고 있더라..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오해와 진실, 아이유 비난이 문제인 이유 SBS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일) 오후 5시 20분부터 시작되었다. 동시간 때 여타 방송은 KBS2의 해피선데이, MBC의 우리들의 일밤이였다. 세부적으로는 SBS는 와 KBS2는 , MBC는 가 동시간때에 방송을 한다. 키스앤크라이는 나는가수다에 이어서 2위를 하는 선방을 하였다. 이는 처음 6시20분에 편성된 키스앤 크라이를 런닝맨 대신 5시20분으로 편경하여 SBS가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를 일요일 예능프로의 절대강자인 1박2일를 피하는 전략적인 판단을 하였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많은 언론들이 키스앤 크라이와 1박2일, 나가수의 시청율을 비교하면서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꼴등을 하였다고 말하고, 키스앤 크라이에는 재미와 감동이 없다는 기사를 송고하기도 한다. 시청률을 ..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출연과 기부가 비난할 일인가?, 출연진의 열정이 우려보다 기대감주다 부제)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출연진 열정이 우려보다 기대감주다 SBS의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 일요일 저녁 5시 20분에 공개되었다. 첫 회는 10명의 연예인 출연진들이 전문 피겨인들과 짝을 이루는 순위 결정전으로 시작하였다. 김연아의 여의도 집이 최초로 공개되었는데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고급아파트에 산다고 비난하였다. 김연아 여의도 아파트는 자가가 아닌 전세이다. 그런데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김연아의 언니는 직장이 서울이다 그래서 군포시보다는 서울에서 출퇴근하기 편해서 집이 필요했다. 군포에는 아직도 김연아의 집이 존재한다. 물론, 군포시의 집을 팔고 서울로 이사한다고 해도 누구나 무어라고 할 사람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군포시 의회는 군포에서 서울로 이사한 ..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수영.당구보다 적은비용드는 피겨 편견 깰까? SBS의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의 김재혁 PD는 5월 20일 출연진 간담회에서 “남녀노서 모두 피겨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키스앤 크라이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피겨에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피겨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운동이다. 그리고 어려운 운동이다. 더불어 어려서부터 해야 피겨를 할 수가 있다. 피겨는 겨울스포츠의 꽃으로 빙판위에서 음악과 함께 음악에 맞추어 스토리를 만들고, 스포츠적인 기술을 수행해야만 한다. 이를 다 할 수 있을려면 운동능력 뿐만 아니라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과 안무수행 능력까지 갖춰야 한다. 그래서 근력과 유연성 등 운동능력만 갖추어서는 피겨라는 종목에 적응할 수가 없고,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만 갖추었다고 해서 피겨를 잘할 수..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개인 빙상장 만들기? 염치있다면 말려야 한다. 김연아가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발목부상과 불운으로 인해 2위를 하고 귀국하였다. 김연아는 5월6일~5월8일 까지 잠실 실내체육관 특설링크에서 KCC 스위첸 올댓 스케이트 섬머 아이스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SBS 일요일 “김연아 KISS&CRY”에 출연하는 출연진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아이스쇼가 끝난 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심열을 기울이고 있다. 김연아가 왜 SBS의 연예 프로에 나오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짐작을 하자면 지속적인 피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 보자는 것일 것이다. 우려스런 점은 김연아가 SBS에 이용당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SBS의 키스앤 크라이의 제작진에 의하면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난 후 피겨의 인기가 하락할 것을 경계하였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가 피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