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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코르피

김연아 이어 유럽선수권 2위인 카롤리나 코스트너 랭킹 2위된 사연과 ISU 피겨랭킹계산방법 아시안 컵이 열리는 동안 유럽과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자국내 피겨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유럽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여자부분에서는 스위스의 사라 마이어가 쇼트 3위, 프리 2위로 우승을 하였고, 2위는 쇼트6위 프리 1위를 한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차지했다. 3위는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핀랜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가 쇼트 1위, 프리 4위를 하며 종합 3위를 하였다. 키이라 코르피 선수에게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에릭봉파르 대회에 이어서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최초로 시상대에 오르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사라마이어는 2006년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 아사다 마오와 함께 세계 피겨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뤄내지 .. 더보기
아사다마오 빈집털이 실패와 김연아 존재감만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2010년 동계 올림픽 금메달 김연아와 동메달 조애니 로셰트가 빠진 말도 많고 탈고 많은 그랑프리 시리즈 6개 대회가 끝났다. 2010년 피겨스케이팅은 일명 아사다 마오룰이라고 하는 새로운 피겨룰이 적용된 시험무대였다. 아사다 마오는 피겨에서 주는 기본 기술점수에서 가점을 받을 수 없는 점프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었다. 반면에 김연아는 완성도 높은 기술을 가지고 10만점으로 치면 9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였다. 그런데 이번 변경된 룰은 잘못된 점프와 실패를 하였을 때 감점을 적게 받고 완성도 있는 점프를 하였을 때는 가산점이 적은 방향으로 피겨룰이 변경되어 점프 실패 확률이 높은 아사다 마오는 감점을 적게 받았다.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새로운 피겨룰에 의해서 구제가 되었다. 한마디로 김연.. 더보기
김연아 착시효과와 아사다 마오 시즌 베스트 기록 갱신 추락엔 날개가 없다 2010/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마지막 대회인 프랑스 에릭봉파르 대회 쇼트가 끝났다.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는 바람빠진 구명보트처럼 피겨가 일순간 침몰하고 있다. 김연아는 2009/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1차 에릭봉파르 대회에서 쇼트에서 76.08점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2010/2011시즌 에릭봉파르 대회에서는 얼짱으로 알려진 핀란드 키이라 코르피가 총점 61.39점 기술점수 32.08점과 PCS 29.31점으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09년 김연아가 76대의 기록으로 1위를 하였을 때 2위를 한 선수의 약 59.6점 보다 16.5점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16.5점의 격차는 2위에서 10위인 42점에 가까운 격차였다. 한마디로 김연아만 동떨어진 세계에 있고, 나머지 선수는 도토리 .. 더보기
김연아 세계 기록깨고 우승해도 불가능한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ukopia(유코피아) 박현일 기자가 또 다시 발기사를 송고했다. 내용은 2010/2011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마지막 6차대회인 프랑스의 파리 봉파르 대회에 출전하는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면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기사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은 박현일이 말 한대로 그랑프리 시리즈에 우승자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아니다. 단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쌓은 포인트 중 상위 6명이 파이널에 진출하는 것이다. 유코피아 박현일의 생각대로 라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가 3명이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랑프리 시리즈 우승을 하면 15점의 포인트가 주어지고, 2등은 13점, 3등은 11점, 8등은 3점까지 단계적으로 차등 포인트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대체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