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한국시간으로 2010년 10월 30일(현지:10월 29일) 캐나다에서 ISU 그랑프리 2차 대회가 개막한다.


김연아빠진 그랑프리는 한국의 피겨팬이나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


그래도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는 나름대로 보는 재미가 있다. 김연아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는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선수들의 점수가 높아지는 현상도 보일만큼 김연아를 견제(?)하려는 시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김연아가 빠진 대회에서 각선수들의 기량을 객관화해서 보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실시간 검색어로 국악고 김연아가 올라왔다. 갑자기 왠 국악고 김연아 일까 살펴보았다. 그런데 1박2일에 출연했던 고등학생이 연예인이 되었다는 것이고, 국악고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다. 글쓴이의 눈에는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아 보이지는 않는데, 사람마다 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미적 관점이 다르니 무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요즘 확실히 김연아가 대세인가 보다. 제2의 김태희, 제2의 누구누구란 참으로 좋은 의미일 수 밖에 없다.

결국에는 자신만의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연예 기자들과 연예소속사들이 왜 띄울때는 김연아를 팔면서 김연아를 죽이려 그렇게 목메일까? 하는 아이러니가 있다. 김연아를 죽어야 사는 세상속에서 그들이 참으로 보기 민망하다.

어쨌든, 2차 그랑프리 시리즈 캐나다 대회가 시작을 하지만, 1차 대회에 비해서 선수들의 역량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에서 대회중 어머니의 사망 프레셔를 극복하고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가 김연아와 같이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는 바람에 자국에서 벌어지는 캐나다 대회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이다.


캐나다에서 벌어지는 대회이지만, 남싱과는 다르게 특별히 캐나다를 빛낼 스타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자국의 선수가 무릎부상을 당해서 참여할 수 없는 상태로 캐나다는 흥행이 안될까 고민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한국에서 전혀 엉뚱하고 뜸금이 없는 기사가 올라왔다. 유코피아(upkopia) 박현일은 캐나다의 흥행을 김연아-오서의 결별 탓으로 돌리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많은 피겨팬들은 국내의 피겨관련 기사를 믿지 않는 경향이 많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팩트를 무시하고 왜곡하는 경우가 많고, 정확한 기사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김연아 죽이기에 가까운 기사를 송고하고 일본의 아사다마오를 띄우는데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사실관계만 알려주어도 감사하다고 하겠는가.


사실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 캐나다 온타리오 킹스턴 그랑프리시리즈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 베이징의 나비가 날개짓을 하면 태평양 건너 미국에 태풍이 분다는 경제적인 용어가 있을 만큼 글로벌한 경제상황에서는 가능한 논리이니 엮어주려면 못 엮어주지 못할 것이 없겠지만, 아닌 건 아닌 것이기 때문이다.
 

'스케이트 캐나다'는 지난 2005년 김연아가 시니어 무대에 처음 선을 뵌 대회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 2007년 이 대회 챔피언에 오르며 세계 피겨계에 화려하게 등장, 두 선수 모두 스케이트 캐나다와는 인연이 깊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김연아는 2005년 시니어 무대에 처음 선보이지 않았고, 2006년 스케이트 캐나다가 시니어 데뷔 무대이다. 이 대회에서 김연아는  쇼트 1위를 하였지만, PCS 24점대라는 어처구니 없는 점수를 받았고 종합 3위를 하였던 인연이라면 인연인 대회다.
 


2010년 일본 나가노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가 모든 점프와 스핀 등 많은 기술부분과 연기를 하였지만, 약 27점이라는 고득점을 한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였다.


캐나다 대회에서 김연아의 약점은 대한민국임을 다시금 증명한 대회였고, 김연아가 대한민국을 피겨의 강국이라고 인식시키게 만든 대회이기도 하다.
 

피갤펌

위의 표에서 보듯히 주니어 선수권자들이 시니어 데뷔무대에서 어떠한 점수를 받았는지 알수 있다. 김연아는 가장 높은 TES(기술 수행점수)를 받았지만, PCS(프로그램 구성점수)를 받아서 피겨는 정치적 스포츠고 국적이 깡패라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또한, 아사다 마오가 2007년 캐나다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지만, 아사다 마오는 2005년 일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당시 최강이라는 러시아 이리나 슬루츠카야를 일본의 공작에 의해서 우승함으로써 세계의 피겨를 쥐락펴락 할 때였고, 이리나 슬루츠카야는 일본에서 벌어지는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할 만큼 문제투성이 대회였다.


어쨌든 일본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대회에 참가시키려는 공작을 할 만큼 주목을 받게 되었다.


만약 일본의 공작이 성공해서 아사다 마오가 2006년 올림픽에 나갈 수 있었다면 김연아도 올림픽에 나갈 수 있었겠지만 말이다. 이들이 2006년 올림픽에 나왔다면 어떠한 결과가 되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김연아에 완패한 후 일본은 김연아 좋은 일 시킬 뻔 했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만큼 일본을 비롯해서 세계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주목하고 있을 때였다.


그런데 유코피아(ukopia)는 아사다마오가 2007년 캐나다 대회에 우승하므로서 세계 피겨팬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코피아 박현일은  "수구리 푸미에는 나이가 이미 30살에 접어들어 퇴물이나 다름없다." 라고 선수를 퇴물로 비유를 하고 인신모독을 했지만, 수구리 후미에가 캐나다 대회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 중에 하나라는 사실은 간과하고 있다. 물론, 그래서 캐나다 대회가 다른 여타 대회보다 관심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부에선 김연아-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결별 때문이라는 볼멘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둘이 헤어지지만 않았더라도 피겨 열기가 식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여기서 박현일은 캐나다 스케이트의 흥행이 실패한 이유를 오서와 김연아의 결별 때문이라고 말을 하고 둘이 헤어지지 않았다면 피겨의 열기는 식지 않았을 것이라고 근거도 없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 피겨의 흥행과는 하등상관이 없다. 결별하지 않았다면 없는 관심도 없는 캐나다 피겨 인기가  생기고 흥행이 되었겠는가?


오히려 많은 피겨팬들은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로 김연아는 어떠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올 것인가? 김연아 없는 오서는 자신들의 제자를 어떻게 키워냈을까? 오서의 코치능력이 얼마나 될 것인가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지만 말이다.


그러니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은 피겨의 또 다른 가쉽성 흥행의 흥미요소는 될 수 있지만,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이 피겨의 흥행을 망쳤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니고 박현일 개인의 의견일 뿐이고, 너무나 티가 나는 저도의 김연아 안티임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더 나아가 박현일은 “김연아-오서 티켓이 그대로 유지됐더라면 김연아의 출전이 가능했을 것이라며 아쉬워하는 분위기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캐나다에 출전이 가능하지도 않았다. 김연아가 배정받았던 대회는 캐나다와 상관없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열리는 3차 중국과 5차 러시아 대회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ISU측도 유려하는 기색이 역력했다”는 기사는 박현일의 개인적인 감상에 지나지 않는다.


박현일은 “캐나다 대회 우승자는 오는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자동출전한다. 시리즈 6개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가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별들의 잔치에 자격미달자가 참가하는 셈이어서 질 저하를 걱정하게 된 것이다.”라며 캐나다 대회 우승자는 12월 중국 베이징 그랑프리 파이널에 자동출전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전혀 그랑프리 시리즈를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시리즈 6개 대회 우승한 선수가 출전하는 별들의 잔치가 아니고, 시리즈 1위 금메달 15점, 준우승 은메달 13점, 3위 동메달 11점, 식으로 8위까지 배점을 주는데 8위는 3점의 배점을 준다. 6차 시리즈 중 참여한 대회의 배점을 많이 받은 상위 6명만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참여를 한다. 


그래서 일본의 아사다마오는 1차 NHK 트로피에서 8위가 되어 배점을 3점만 취득하여 나머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하더라도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다.


어쨌든, ISU 2차 그랑프리 캐나다 스케이트의 흥행에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는 하등관계가 없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김연아가 배정받았던 3차 중국 베이징과  5차 러시아 모스코바 대회 주체측과 피겨팬들이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아서 볼멘소리를 한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말이다.


캐나다 현지에서도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을 캐나다 그랑프리 시리즈와 연결해서 해석하지 않고 있다. 단지, 오서의 제자인 아담리폰이 상위랭커가 빠진 캐나다 대회에서 어떠한 결과를 낼지 관심이 있을 뿐이다.


어쨌든,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는 2010년 그랑프리를 스킵하겠다고 하였고, 아사다 마오는 2009년에 이어서 그랑프리 파이널 자격을 통과하지 못해서 참가하고 싶어도 참가할 수 없다.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트는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한명도 참석하지 못하여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은 신성들의 잔치가 될 것이 확실하고 흥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다. 사실 김연아가 참가하는 대회와 참가하지 않는 대회가 흥행을 결정하지만 말이다.

박현일은 기자라는 신분으로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기자라고 보기에는 소설가 타입이지만, 소설가도 개연성있고 팩트는 소홀히 하지 않는다. 팩트와 개연성이 없을 때 막장드라마라고 지탄을 받는다. 환상적인 능력으로 김연아 안티기사를 쓰기보다는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계종목 선수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빙상장 건설을 하도록 이슈화 해주었음 바람이 있다. 
 
어쨌든 2차 캐나다 관전 포인트는 1차 그랑프리 NHK 트로피에 이어서 새로 바뀐 ISU룰이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적용되는지 여부이다.

PS, 2010년 10월 29일 부터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어름마루 빙상장에서 한국의 피겨 랭킹전이 벌어진다.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선수들의 경기를 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대표선수들이 훈련하는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피겨와 쇼트랙과 아이스하키 종목까지 훈련하는 빙상장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답답하기까지 하다. 김연아가 왜 그토록 훈련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는지 쉽게 답이 오는 문제가 아닐까?

관련기사
2010/10/30 - [분류 전체보기] - 김연아 빠진 아사다마오 오서 조합 피겨 흥행위해 나쁜건 아니다. 다만..

2010/10/27 - [스포츠] - 지소연,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한국실정에 무능한걸까?
2010/10/26 - [스포츠] - 아사다 마오 점프가 강점? no 강점은 일본, 김연아 약점은 대한민국과 언론
2010/10/24 - [스포츠] -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아사다마오 지킴이 발기자 때문에 쓴 리뷰
2010/10/22 - [이슈] - 김연아 CNN 인터뷰 이적행위, 모든 홍보대사직 회수해야
2010/10/21 - [스포츠] - 김연아 빙상장 600평 서울 군포 백지화 의지 문제일뿐 시간과 돈 문제 아니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2010/10/16 - [이슈] - 김연아 세계여성스포츠상 수상으로 본 참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
2010/10/15 - [이슈] - 김연아. 미국 투명유리 진입 장벽 깬 유일한 존재, 하지만..
2010/10/09 - [스포츠] -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익명 2010.10.2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10.2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김연아가 코치랑 해어진것이.
    왜 흥행과 관련해 비판을 받을 일인지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먄약으로 저 내용들이 맞다고 쳐도 말이에요.
    근데 말마져 몽땅다 짜집기라니.

    참... 어이 없어요.

  4. dngkgk 2010.10.2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거지를 써도 정도가 있지... 그 논리대로라면 김연아 선수가 없는 그랑프리 시리즈 자체가 의미없죠.
    부정채점과 선수들의 기량 부족으로 떨어지는 피겨의 인기를 그나마 김연아라는 슈퍼스타가 살리고 있는데, 김연아 선수가 해외에서 아무리 존중받아도 한국에선.... 우리나라의 어린 여자아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너무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5. nobody 2010.10.29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와 피겨에 관해선 진짜 전문가시군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6. 익명 2010.10.2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0.30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에는 스타가 꼭 필요하군여

  8. 카레곰 2010.10.30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사 쓴 인간은 어떤 개시낄까요?학국사람맞나요. 술먹었는데 갑자기 혈압오르내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0.30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 입니다.
    제발 제대로 된 글을 올려 주세요.
    미국에사는 저희는 뉴스 생방송을 보지 못하고...뒤늦은 소식을 접하다 보니..
    주로 인터넷 뉴스로 보게 됩니다.
    가끔 보고난 소식이 엉터리였다는것을 알았을때...
    인터넷에대한 믿음이 없어질때가 많습니다.

  10. ㅎㅎㅎ 2010.10.3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이가 없네요.
    두 사람 간에 서로 문제가 있거나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면
    헤어지는 것이 순리지, 그럼 노예계약처럼 은퇴할 때까지 계속 있어야만 하나요? ㅋㅋㅋ
    자기 일 아니라고 저렇게 쉽게 손가락을 놀리는
    일부 기자들 참 문제 많네요.

  11.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Indoor-LED-Curtain-Lights.html BlogIcon Christmas Decorations 2011.09.02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라건대이 이벤트가 깡통에게 참가자 그거 좋은 교훈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리소스 사람이 일정을 따라 헛되이되지 않았습니다.

  12.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3. Favicon of http://glbnews.com BlogIcon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14. Favicon of http://allan.eurotravelling.net BlogIcon 앨리슨 2012.04.04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5.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사바나 2012.05.11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6.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7. Favicon of http://unoffu.com/blog/view/17411/how-to-deal-with-disaster-food-products BlogIcon survival bag ideas 2012.11.26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18. Favicon of http://www.eyecatcherart.com/archives/105 BlogIcon quick oats recipe 2012.12.03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에는 자신만의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연예 기자들과 연예소속사들이 왜 띄울때는 김연아를 팔면서 김연아를 죽이려 그렇게 목메일까? 하는 아이러니가 있다. 김연아를 죽어야 사는 세상속에서 그들이 참으로 보기 민망하다.

  19. Favicon of http://racebook.co BlogIcon racebook.co 2014.01.2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20. Favicon of http://foxnfiddle.com/nike-free-billig.cfm BlogIcon Robertwhon 2014.07.20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olkerepublikken Kina v

    2008 præsidentvalget Abort Academia Afrika al-Qaeda Amerika 2006 Amerika 2007 Arabia Art Beijing 2006 Beijing 2007 blogosfæren Bookosphere Centralasien Chet Richards Kina Cobuyitaphobia Kognition [url=http://www.4law.co.il/nike-free-tilbud.html]nike free tilbud dame[/url] Congress Connectivity Courts Demokrater Lære Uddannelse Europa Faith Family Films Geografi nike free 3.0 Greater Østasien Større Syrien Health Care Health mullaherne Historie Homoseksualitet Humor Indvandring Iran Irak [url=http://www.edisonplaceny.com/nike-danmark.cfm]nike free 5[/url] Israel Japan John Robb [url=http://www.4law.co.il/nike-free-tilbud.html]nike run free[/url] Juan Cole Sydkorea Law Media billige nike free NationMaster Naturkatastrofer Liberty Nebraska Nordamerika Oil Pædofili privatøkonomi Poetry Public Finances Opskrifter Republikanere Science SLAPP Software Sydasien South Dakota stater Rights Stephen DeAngelis Television Speciale Thomas Barnett Thomas Friedman FN UNL UNL / Adolescent Psychology UNL / [url=http://www.4law.co.il/nike-free-dk.html]Billige nike free dk 2014[/url] Child Psychology UNL / Kognition Teknologi UNL / College Teaching UNL / Kreativitet og Ekspertise UNL / Dorm Life UNL nike free 3 / Genetiske Development UNL / [url=http://www.agewellpt.com/nike-free-2-0.cfm]nike free 3[/url] Genetisk Politik UNL / menneskelig kognition Instruktion UNL / International Law UNL / International Politik UNL / Hukommelse UNL / Bemærkninger om [url=http://www.agewellpt.com/nike-free-billig.cfm]Nike free billig Outlet[/url] Rails UNL / OODA UNL / Anvendelsesområde Metoder Vanity Kvinder

    Update: Måske Han-Tyranni er for venlig et ord jeg måske betød grusom Empire of the Tsan Chan!:

    Der var et nike free 5.0 herre sind fra nike shox tilbud planeten, vi kender som Venus, som billig nike free ville leve uoverskuelige epoker til at komme, og en fra en ydre måne Jupiter seks millioner år i fortiden. Jordiske sind var der nogle fra [url=http://www.4law.co.il/nike-free-run.html]billige nike free run sko[/url] vingede, [url=http://www.agewellpt.com/nike-free-2-0.cfm]nike free 3 online[/url] starheaded, halv grøntsag race af palaeogean Antarktis; en nike free dame fra krybdyr folk sagnomspundne Valusia; tre af de lodne pre menneskelige Hyperborean tilbedere af Tsathoggua; en fra de helt afskyelige TCHO Tchos; to af de edderkoppe beboere i jordens sidste alder; fem af de hårdføre coleopterous arter umiddelbart efter nike free danmark menneskeheden, som nike free 5 den nike free dk Store Race var en dag at overføre sine ivrigste hjerner massevis i lyset af forfærdelige fare; og flere fra forskellige grene af menneskeheden.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획득한 후 경기도는 빙상장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경기도 지사 김문수는 과천시와 함께 피겨 꿈나무 발굴을 나섰다.


그리고 과천시는 과천 빙상장을 리모델을 하였다. 하지만, 과천 빙상장 리모델은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았다.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피겨 꿈나무들은 50여명에 이른다. 그런데 김연아 차세대 선두주자인 김해진은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는 과정에서 자칫 잘못했다면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당했고,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김해진의 부상은 복숭아 뼈가 들어나는 부상으로 그치고 점프와 스핀 등 피겨에 필요한 아킬레스 건은 다치지 않아서 안도의 숨을 쉬게 하였다.
 


김해진은 주니어 그랑프리 4차, 6차에 출전할 기회를 잡았지만, 수술의 후유증으로 4차는  출전할 수 없었고, 부상이 완치 되지 않는 상황에서 주니어 그랑프리 경험을 쌓기 위해서 6차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하였지만, 26위를 하는 부진한 성적표만을 받고 경험을 쌓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컨시가 좋은 김해진이 정상적인 몸 상태였다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해서 포디움을 노릴 만한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중국에서 벌어지는 2010년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한국 강릉에서 벌어지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석하여 2011~2012년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쿼터를 3장 이상으로 늘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김해진의 부상으로 인해서 한국은 2011~2012년 시즌에도 한국 주니어 선수들은 세계 피겨팬들에게 노출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PCS는 얼마나 많이 심판들에게 노출이 되느냐에 따라 점수가 좌우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러므로 해서 한국은 김연아를 이을 차세대 주자들을 세계 무대에 보일 기회를 잃어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제대로 된 빙상장이 없는 대한민국에서 김연아 같은 천재가 나왔다는 것도 특별한 일이지만, 빙상장 때문에 선수들이 제대로 된 연습을 하지 못하고 부상을 당하므로 선수생명에 지장을 주고 세계 무대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G20 홍보대사로 20여개의 직업군 중 피겨 선수를 대표해서 G20 정상에 바란다는 멘트에서 ( 피겨 선수들을 위한) 빙상장을 지어주었으며 하는 바람을 전달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CF로 번돈으로 김연아 니가 만들어라“는 악플이었다.
 


올림픽 이후 경기지사 김문수는 피겨 종목을 중점 전략종목으로 키우겠다고 선언을 하였고,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처럼 바른 경기도 도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처럼 경기도 도정을 이끌겠다고 하였지만,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과는 하등 관계가 없을 만큼 김문수의 립서비스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보겠다는 말과 다름이 없었다.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지사나 한나라당은 김연아의 이름을 팔아서 “경제도 김연아 처럼”이라고 했지만, 김연아가 최고가 된 커다란 이유 중에 하나가 기술하나 하나가  정직한 기술이었고 생명이였다. 하지만 한나라당은 “정직”과는 괴리감이 있을 수밖에 없다.


어쨌든, 김연아와 협약을 맺은 경기도와 과천시는 과천 빙상장을 리모델링하겠다고 선언을 하였다. 그런데 과천 빙상장의 리모델링의 내용을 살펴보면 리모델링이 아닌 전시행정의 전형을 보여주고 말았다.


과천 빙상장을 사용하는 종목 선수나 아마추어 동호인들의 종목은 참으로 다양하다 할 수 있다. 피겨와 쇼트 스케이팅과 더불어 아이스하키 등이다. 문제는 각각의 종목마다 특성이 다르다. 각종목의 특징에 따라 빙질의 단단함과 무름 등 특징과 온도가 다르다.
 


또한 피겨의 경우는 빙판의 온도와 빙상장의 온도차가 있어야 한다. 공기는 따스하고 빙질은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는 적절한 온도와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그래야 언몸으로 빙상장에서 훈련을 하지 않고, 부상을 방지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빙상장 어디에도 피겨에 맞는 빙상상은 찾을 수가 없다. 단지 놀이공원인 롯데월드 빙상장 만이 그나마 준수한 수준이다.


그런데 과천 빙상장 리모델링 내용을 보면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은 그동안 최고의 선수들을 배출해 냈지만 열악한 시설환경으로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어린 꿈나무 육성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리모델링은 경기도의 5억원의 예산 지원으로 가능하게 됐으며 시는 빙상장 전광판, 강사실 보수공사, 김연아 기념부스 설치, 링크장 의자 교체 등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는 2010트리글라브 1위를 차지한 김해진을 비롯해 이동원, 윤예지 등 전국 피겨 꿈나무 110명중 52명이 연습중이며 연 23만명의 고객이 빙상장을 이용하고 있다.


5억의 예산으로 빙상장 전광판, 강사실 보수 공사, 김연아 기념 부스, 링크장 의자 교체 등 이 주 리모델링 내용이다. 글쓴이가 과천시가 전시행정이라고한 이유는 전광판 보다, 강사실 보수, 김연아 기념 부스, 링크장 의자 교체가 우선 필요하지 않고 위에 언급한 것처럼 춥지 않는 환경에서 부상을 당하지 않고, 김해진 선수처럼 충돌사고를 당하지 않고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 시급하다는 것을 과천시만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경기도 군포시는 김연아가 군포시 도장중과 수리고를 나왔다는 것을 알고 피겨의 메카로 키우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종합 빙상장을 만들 계획을 세웠지만, 최근 군포시는 피겨 경기장을 세우는 계획을 포기하였다.


그리고 군포시는 김연아를 이용한 장사에 돌입하였다. 김연아 모교인 도장중으로부터 수리고를 걸쳐 있는 앞길을 <김연아 거리>로 조성하고 김연아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시설물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는 그러나 김연아 빙상장 및 다목적체육센터 건립은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시는 안양, 과천 등 인근 지역에 실내 빙상장이 있는데 또다시 1천300억원을 들여 빙상장 등을 건립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실제 군포시가 계획한 것은 관중이 있는 피겨 경기장이었다. 군포시가 빙상장을 포기하는 명분은 인근 지역인 안양, 과천에 실내 빙상장이 있다는 것이고, 1,300억이 들어가는 경기장 만드는 것은 옳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피겨 선수들이 필요한 건 수 천명의 관객이 들어오는 경기장이 아니라 피겨를 연습할 공간인 연습 빙상장이였다. 경기장은 수천억이 필요하다. 또한,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연습장은 100억 안쪽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고 유지비용도 경기장보다 저렴하고 수익사업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런데 군포시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전시행정을 하려다 빙상장 만드는 일을 포기하고 말았다. 그리고 김연아 거리를 만들겠다는 탁상행정의 전형을 보여주고 말았다.
 


세계 어느나라 선수들도 빙상경기장에서 연습을 하지 않는다. 세계 모든 나라도 경기용 전용 빙상장은 없다. 다목적 경기장에서 경기가 열리는 기간 필요할 때 얼음을 얼리고 경기를 주최한다. 빙상 경기는 실내 체육관이 있는 잠실이나 킨덱스에서도 개최를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돔 야구장이 생긴다면 돔야구장을 얼려서 경기를 해도 된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에 빙상경기장이 없는게 아니다, 선수들이나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훈련하거나 즐길 공간이 없는 것이다.  이 둘은 엄연히 다를수 밖에 없다.



김연아가 훈련장으로 있었던 캐나다의 링크장이나 현재 김연아가 옮긴 미국의 LA의 미셸 콴의 가족 빙상장도 경기장이 아닌 링크장과 지상 훈련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 클럽 등이 필요할 뿐이다.


김연아가 국가에 호소한 내용도 임시 천막으로 되어 있던 상관없이 관객이 한명도 들지 않더라도 링크가 있는 연습장이었다. 한마디로 태릉 선수촌 빙상장 보다도 적은 면적으로도 충분히 피겨를 연습할 공간만 있으면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군포시나 과천시나 김문수 경기지사가 얼마나 피겨에 무지했는지는 명확하다고 할 수 있다. 자신들이 이용할 때는 철저히 김연아를 이용하였지만, 더 이상 김연아가 필요없다고 토사구팽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서울 노원구에서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실내 빙상장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려스러운 일은 노원구가 군포시나 과천시처럼 생색내기 전시행정을 할 가능성이다. 가장 필요한 빙상장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일이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다니는 추쿄대학교처럼 일개 대학이 빙상장을 만들어 1인 전용 첨단 피겨빙상장이나 수 천, 수 만명의 관중이 들어가는 경기장을 원하거나 필요한 것이 아님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추쿄대학은 피겨 빙상장만 2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고려대학교나 대한민국은 부끄러워해야 한다.


하나의 빙상장이 생기면 동계 빙상 종목을 즐기는 아마추어 선수나 일반인 들이 다양하게 사용할 수가 있고, 인프라의 확충으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그 중에서 자연스럽게 선수들이 나올 수 있고 겨울 스프츠가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화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것이다. 4대강으로 부가가치도 없고 환경파괴를 하는데 들어가는 돈의 극히 일부만 사용하더라도 세계의 피겨 메카를 만들어 낼수 있다.


또한, 현재 선수들도 메뚜기 훈련을 지금보다도 덜 할 수 있고, 훈련 시간보다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많다는 푸념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단순히 빙상장 하나가 피겨만을 위한 빙상장이 아닌 일반인들도 충분히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관련기사
2010/10/22 - [이슈] - 김연아 CNN 이적행위, 모든 홍보대사직을 회수하라

2010/10/21 - [스포츠] - 김연아 600평 빙상장 의지 문제일뿐 시간과 돈 문제 아니다

2010/10/16 - [이슈] - 김연아 세계여성스포츠상 수상으로 본 참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
2010/10/15 - [이슈] - 김연아. 미국 투명유리 진입 장벽 깬 유일한 존재, 하지만..
2010/10/18 - [TV&ETC] - 대물 작가 피디교체 들판의 쥐새끼 동상이몽 카타르시스가 부른 참극
2010/10/09 - [스포츠] -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2010/10/07 - [스포츠] - 김연아, 고려대 성희롱 피해자와 다른점 있나?
2010/09/29 - [이슈] - 김연아쇼 명예훼손 고소예정인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3. 플륫김상용 2010.12.13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4. 피겨김상용 2010.12.13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5. viktor 2011.01.28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스케이트 날 망가져서 부상이 잦을 때 날을 전문으로 갈아줄 전문가 하나도 없어서 일본까지 가야했다. 언제까지 이런 동냥거지 신세를 져야하나. 김연아의 천재성은 피겨의 전통적 강국이었던 러시아에서도 혀를 내두르고 칭찬한다. 이 나라는 왜 이모양인가 <부자만들어드리겠습니다>말 한마디에 속아넘어가서 사깃군을 대통령으로 만들어놓은 투표권자 모두의 책임이다.노조말살해도 좋으니 나만 편하면 된다고 삼성편드는 무지한 백성들이다. 모두 내탓이요 내 죄로소이다.

  6. 뉴스좀봐라 2011.03.23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ㅇㅇ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758561

  7. 알면서 2011.03.24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인기종목이 그런줄 모르고 시작한것도 아니고 어짜피 예상했던 일이고 선택이 아니였는가 지원이 잘되면 좋겠지만 그게 안되는게 우리나라 공무원들이고 안타까운 현실인데.. 유명해졌으니 저런말 하지 피겨보다 돈 더 덜들어가는 비인기종목도 많고 진짜 쫄쫄굶으면서 운동하는 분들도 많은데 안타까운 현실을 굳이 언론플레이 하면서 누워 침밷기 하는건 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했으면 후배양성을 위해서 환경을 개선하면 될일이다. 그리고 위에 글쓴이들 언제부터 피겨에 관심있었다고 응원하는 척은

  8.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panerai-watches-c-118.html BlogIcon Panerai Replicas 2011.05.0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헤럴드 김명일 기자입니다.

  9.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Novelty-Connectable-LED-String-Lights.html BlogIcon Christmas Night Lights 2011.09.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많은 정보를 위한 감사 합니다

  10. Favicon of http://blackcollegewire.com BlogIcon 천사 2012.01.01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11. Favicon of http://no-credit-check-cell-phone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ireland.blogsite.org BlogIcon Kaitlyn 2012.04.03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13. Favicon of http://understand.homeip.net BlogIcon 조슬린 2012.05.11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4.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2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상은 복숭아 뼈가 들어나는 부상으로 그치고 점프와 스핀 등 피겨에 필요한 아킬레스 건은 다치지

  15.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Lorton 2012.08.0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우먼상은 경기 외적으로 사회적인 기여와 파급력도 수상의 조건이

  16. 김상용피겨님서울능동어린이대공원 2015.04.0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님서울능동어린이대공원어린이회관빙상지도자김상용님전직업임살아있는동안임생각기억죽어야안하지

  17. 김상용피겨님롯데월드아이스링크안전요원김상용님겸빙상.. 2015.04.0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님서울잠실롯데월드아이스링크안전요원김상용님겸빙상장김상용님임토일요일개인레슨수업아이스피겨스케이트코치김상용님전직업임살아있는동안임생각기넉죽어야안하지

  18. 김상용피겨님청주스포츠타운 2015.04.08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님청주스포츠타운인숙클럽아이스피겨스케이트코치김상용님전직업임차비가없어서코치일관둠방이없어서코치일관둠살아있는동안임생각기억죽어야안하지

  19. 김상용님핸드폰본다 2015.04.08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님컴퓨터본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1-21 07:13
Yesterday64
Today8
Total12,309,444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