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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 선수촌

김연아 오서 결별탓에 캐나다 그랑프리 흥행실패했다고? 한국시간으로 2010년 10월 30일(현지:10월 29일) 캐나다에서 ISU 그랑프리 2차 대회가 개막한다. 김연아빠진 그랑프리는 한국의 피겨팬이나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 그래도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는 나름대로 보는 재미가 있다. 김연아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는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선수들의 점수가 높아지는 현상도 보일만큼 김연아를 견제(?)하려는 시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김연아가 빠진 대회에서 각선수들의 기량을 객관화해서 보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실시간 검색어로 국악고 김연아가 올라왔다. 갑자기 왠 국악고 김연아 일까 살펴보았다. 그런데 1박2일에 출연했던 고등학생이 연예인이 되었다는 것이고, 국악고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다. 글쓴이의 눈에는 김가영이 김연.. 더보기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획득한 후 경기도는 빙상장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경기도 지사 김문수는 과천시와 함께 피겨 꿈나무 발굴을 나섰다. 그리고 과천시는 과천 빙상장을 리모델을 하였다. 하지만, 과천 빙상장 리모델은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았다.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피겨 꿈나무들은 50여명에 이른다. 그런데 김연아 차세대 선두주자인 김해진은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는 과정에서 자칫 잘못했다면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당했고,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김해진의 부상은 복숭아 뼈가 들어나는 부상으로 그치고 점프와 스핀 등 피겨에 필요한 아킬레스 건은 다치지 않아서 안도의 숨을 쉬게 하였다. 김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