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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선수촌

김연아 키드 김해진 세계 JrGP 3위와 성장통, 손연재 올림픽 진출과 언플? 세계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루마니아 대회에 참가한 김해진은 쇼트프로그램 44.78점 6위를 하고, 프리에서 99.83점으로 3위를 하여, 종합3위(144.61점) 동메달로 마감했다. 김해진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기 전에 스케이트 부츠에 이상이 있어서 2차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대회에서 쇼트 1위를 하고도, 프리에서 배점이 높은 점프에서 4번을 넘어지는 최악의 경기를 하고도 6위, 종합 5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이번 루마니아 대회에서는 스케이트를 바꾸고, 자신의 장점인 고난도 트리플플립_트리플룹(3F+3Lo: 10.4점) 콤비네이션점프를 시도하지 않고, 난이도를 대폭 낮추었다. 쇼트에서 프라잉싯스핀(FSSp)는 0점처리 되어 쇼트 5위를 하였다. 프리에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난이도를 대폭 낮추..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3F_3Lo, 세계최고로 가는 교두보 하지만 갈길은 멀다 김연아를 이을 차세대 피겨 선수들의 경연이 태릉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8월 3일부터 벌어지는 주니어 대회는 2011시즌 주니어 그랑프리대표 선발전이다. 이번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든다면 주니어 그랑프리대회에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1위, 2위는 주니어 그랑프리 7개 대회중 2개 대회를 참가할 수 있고, 3위는 1개 대회만 참가할수 있다. 이번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는 점프 중 러츠가 필수요소이다. 김연아의 차세대 선두주자인 김해진은 2011년 4월 2010시즌 마지막 대회인 53회 종별 피겨선수권 대회에서 트리플_트리플 콤비네이션점프(3T_3T)점프를 쇼트와 프리에서 모두 착지하였다. 김해진의 트리플 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의 착지는 김연아에 이어서 최초이다. 그만큼 트리플 컴비 점프는 세계 일.. 더보기
지젤과 아리랑 2막으로 이뤄진 김연아 애증의 일대기, 곽민정 탈락 울지마라 네 잘못 아니다. 예상을 뒤엎고 2011년 4월 26일 여자 피겨 예선에 참가한 곽민정은 26명의 선수중 15위를 하였다. 그래서 곽민정은 예선 12위까지 주어지는 본선진출권을 놓쳤다. 이전글에서 곽민정이 자신의 80%의 기량만 발휘를 한다며 충분히 예선 상위로 본선에 진출할것이라고 했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은 최악이었던듯 하다. 2011/04/26 - [스포츠] -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김민석은 예선이 끝나고 자신과 곽민정은 컨디션이 파도를 타는데 김연아는 그렇지 않다고 하였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이 하락기에 있었던 듯하다. 곽민정은 26명의 출전자 중 마지막 5그룹 4번째로 등장했다. 곽민정은 첫 번째 트리플러츠(3Lz) 점프를 팝업(1LZ)로 시작해서 컴비점프를 하지 못..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악연심판은 없다. 힘없는 빙상연맹과 ISU와 일본연맹이 있을뿐 2011년 4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임박했다. 김민석은 4월 24일 2번의 공식연습과 4월 25일 본선을 위한 예선을 치른다. 김민석이 자신의 기량 90%정도만 해도 충분히 본선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대한민국은 예전 남자나 여자의 경우나 본선진출이 목표였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본선이 문제가 아니라 다음해 몇 명이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까의 여부가 궁금하고, 여자의 경우는 역대 최고의 피겨선수인 김연아를 보유한 나라가 되었다. 곽민정은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김연아와 같이 태릉선수촌에서 같이 훈련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글쓴이(갓쉰동)은 2011/04/13 - [스포츠] -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라는 글에서 김연아가 LA로 돌아가 .. 더보기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2011년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피겨세계선수권대회 참가차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4월 20일 출국한다. 이보다 뒤늦게 안현수도 러시아 빙상연맹의 요청으로 유학과 선수생활을 겸해서 출국한다. 안현수가 빨리 러시아로 출국하는 이유는 김연아, 곽민정, 김민석이 출전하는 피겨세계선수권 대회를 관람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한다. 안현수는 2008년 2월 태릉선수촌 태릉실내빙상장에서 대표팀 훈련과정에서 펜스에 붙이여 왼쪽 무릎 쓸개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선수가 부상이나 재해를 당했을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금을 집행하지 않았다. 빙상복지기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www.skating.or.kr/intro/data/620... 더보기
김연아 안현수 진선유, 러시아 대표되어 빙연에 복수해주길 바라는 아이러니 안현수는 2008년 1월 16일 태릉선수촌 빙상경기장에서 국가대표 훈련과정에서 왼쪽 무릎 슬개골 부상으로 2008년 11월까지 3차례 수술을 하였다. 진선유도 2008년 훈련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대표로 뽑히지 못하고, 최근 진선유는 선수 은퇴 선언을 하였다. 진선유는 2011년 동계 아시아 대표 선발전에서 1,500미터와 3,000미터 1위를 하였지만, 500미터(10), 1,000미터(7위)를 하는 바람에 2종목 1위를 하고도 1위와 2위간 점수차이가 1점 밖에 되지 않는 이상한 규정에 묶이여 대표가 될 수 없었다. 2관왕이 대표가 되지 못하는 웃기는 규정이다. 안현수도 2011년 4월 17일 선발전에서 500미터 1위를 하였지만, 대표가 되지 못했다. 안현수는 4월 25(.. 더보기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3월 21일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이 지진과 원전의 방사능 유출로 연기되자 3월 20일 한국에 조기 귀국했고,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이 확정되자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활동과 대외 모든 활동을 포기하고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 그런데 김연아는 왜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을 자신의 훈련지인 미국 LA동서궁전 빙상장을 놔두고 한국의 태릉 빙상장에서 하기로 결정했을까? 김연아가 한국에서 대회를 앞두고 훈련을 한 적은 2007년 5월 김연아가 캐나다 토론토 크리켓 빙상장으로 간 이후 근 4년 만이다. 김연아가 동서궁전으로 가지 않고 국내에서 훈련을 하려한 이유가 너무 오랫동안 국내에서 훈련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한국에서 한국국가대표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싶.. 더보기
김연아 태릉빙상장 훈련 난방은 밑빠진 독에 물붙기 인 이유 부제 : 김연아 코치 피터 오피가드가 황당해 했을 태릉빙상경기장 훈련환경 김연아를 비롯한 빙상선수들은 왜 춥게 운동을 해야 할까? 김연아는 일본 피겨세계선수권이 취소되어 3월 20일 예정보다 일찍 귀국해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후보도시 홍보와 국내 일정을 소화하였다. 일본에서 예정되었던 피겨선수권은 러시아 푸틴 총리의 통큰 선언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하기로 변경되었다. 김연아는 평창홍보 일정을 당분간 보류를 하였고,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도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집중하는게 우선이라고 했다. 그래서, 후원하는 업체와의 약속을 대부분 연기하였다. 그런데 김연아는 훈련지인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으로 돌아가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을 하지 않고, 서울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하.. 더보기
김연아 도촬 방기후 피겨선수권 경기중 숏트랙대표선수 홀리건 만들어 세계 웃음거리된 빙상연맹 2011년 1월 13일(수)~1월16일(일)까지 제65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가 서울 태릉 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벌어진다. 2011년 피겨종합선수권 대회는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로 구분 되어 있다. 한국에서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는 일반적으로 ISU의 14세 미만, 16세, 20세를 기준의 선수들이 참여하지 않고 특별히 규정된 급수에 의해서 결정된다. 노비스는 3,4급이 참가를 하여 나이가 14세가 넘고 20세가 되더라도 참가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주니어는 5,6급이 참가를 하고, 시니어는 7,8급에 해당하는 선수들이 참가를 한다. 단지, 나이를 제외한 노비스나 주니어, 시니어의 규정은 ISU가 규정한 프로그램 구성요소를 따른다. 2010년 64회에 여자의 경우 노비스 26명, 주.. 더보기
김연아 불이익받아 대응 않겠다는 황당한 빙상연맹 자화자찬하고 있을것 김연아가 일본 NTV의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대한체육회와 김연아가 불이익을 받을까봐 대응하지 않겠다는 빙상연맹을 보면 과연 김연아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기는 한 것일까? 김연아는 그동안 경기에서도 부당한 대접을 받았기로 유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부당한 대접을 이길만큼 완벽한 기술로 이겨냈다. 이때 빙상연맹이 해준일은 없다. 오히려 김연아로 인해서 피겨경기에서 한국심판들이 배정 받는 호사를 누렸었다. 김연아는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이 대한민국에서 열렸을 때, 연습 중에 일본 여싱들로부터 단체적인 방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빙상연맹은 이에 대해서 변변한 조치도 취한적이 없다. 빙상연맹은 오서가 김연아의 아리랑을 공개했을 때도 오서에 경고조차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지켜야할 룰을 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