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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리퍼트 쾌유 부채춤? 광란굿 신동욱석고대죄단식 자칭애국보수 민낯 식민지자임 북한 이롭게 리퍼트 쾌유 부채춤,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 미국 식민지 자임 북한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자칭 애국보수의 민낯 리퍼트부채춤, 신동욱 단식 부끄러움은 나의 몫? 리퍼트 피습 사건 후 리퍼트 쾌유 부채춤 등 광기로 대한민국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리퍼트 부채춤에 신동욱 석고대죄에 세브란스에 입원 후 세브란스 병원 앞은 광기의 모습이다. 리퍼트 피습에 쾌유 부채품을 추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독교인들이 한복을 입고서 북치고 장구치고 부채춤을 추면서 리퍼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어떤 기독교가 무당의 굿판으로 회복을 기원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병원 앞에서 말이다. 다른 환자들은 안중에도 없다. 최소한 기독교라면 부채춤으로 광기의 굿판을 벌리기 보다는 개독신을 향해 회복 통성기도를 하는 것이 그나마 .. 더보기
아프칸 사건,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국가의 의무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탈레반이 납치에 의한 인질을 수단으로 정치적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건의 골자 같다. 정치적 요구는 한국군의 철수와 탈레반의 석방 두 가지. 여기서 관계되는 주체는, 대한민국(정부) – 피납자 – 탈레반 – 아프간(정부) – 미국탈레반의 두 가지 요구에 의하면, 의 삼각관계(?) 이와 관련된 국제정세적 분석은 능력 밖이고, 국가와 국민의 시각에서만 몇 줄 적어본다.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는 경우 이 사건에 종교적인 문제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는 것이 전부이다. 다만, 인질의 목적이 우리 군의 파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정치적 문제라는 것.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이 피납되어 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