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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리퍼트 쾌유 부채춤,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 미국 식민지 자임 북한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자칭 애국보수의 민낯

 

리퍼트부채춤, 신동욱 단식 부끄러움은 나의 몫?

 

리퍼트 피습 사건 후 리퍼트 쾌유 부채춤 등 광기로 대한민국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리퍼트 부채춤에 신동욱 석고대죄에 세브란스에 입원 후 세브란스 병원 앞은 광기의 모습이다.

 

리퍼트 피습에 쾌유 부채품을 추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독교인들이 한복을 입고서 북치고 장구치고 부채춤을 추면서 리퍼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어떤 기독교가 무당의 굿판으로 회복을 기원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병원 앞에서 말이다. 다른 환자들은 안중에도 없다.

 

최소한 기독교라면 부채춤으로 광기의 굿판을 벌리기 보다는 개독신을 향해 회복 통성기도를 하는 것이 그나마 개독 스럽지 않을까? 왠 개독들이 우상 숭배에 기복 굿판을 벌인단 말인가? 세상 어떤 기독교가 한국의 개독교처럼 행동을 하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동생인 박근령 남편으로 친인척이란 공화당 총재라는 신동욱은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리퍼트에게 석고대죄를 한답시고 단식투쟁을 하면서 세월호 사건에 단식투쟁을 한 김장훈과 유민아빠에게 단식에 동참하라고 조롱까지 하고 있다.

 

신동욱은 세월호 때 세월호 사건을 두고 유민아빠를 조롱한 전력도 있는데 지금은 같이 단식투쟁을 하자는 건 세월호는 단식투쟁을 할 대상은 아니지만 신동욱의 석고대죄 단식투쟁은 진성성이 있다는 말인가?

 

 

신동욱은 석고대죄가 무슨 뜻인지는 아는 지 모르겠다. 석고대죄란 머리를 풀어헤치고 상왕이나 상국이나 왕에게 자신의 잘못을 빌 때 하는 행위다. 사대주의로 질타를 받던 조선시대에도 상국의 사신에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는 한 한명도 인물은 없었다.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란 말인가?

 

언제부터 동맹국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 되었으며 주한 미국대사가 식민지 총독이 되었나? 그러니 대한민국이 미국의 51번째 주냐는 비아냥을 듣고 진중권은 초현실적 상황이라도 비아냥 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신동욱의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보수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들 스스로 미국을 한국의 혈맹이라고 하면서 기저에는 미국은 대한민국의 상국이니 알아서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나라 같지 않는 나라인 북한에서 한국은 미제의 식민지라고 비아냥 되고 있고 실제 신동욱이나 개독교의 행위를 보면 북한말이 사실이 되어 버린다. 대한 민국 자칭 보수들 행위가 북한의 주장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언제부터 리퍼트가 대한민국의 총독이 되었는가? 말이다. 일제 시기 친일 매국노들이 총독이 아프면 회복을 기원하고 기도를 했고, 당시 불량선인으로 불리던 독립군이 문제를 일으키면 앞장서서 대신 자신들이 잘못이라며 총독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친일매국신문들이 불량선인을 테러분자라고 떠들어다고 하더니 지금 대통령의 제부라는 작자가 주한 미국 대사 리퍼트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 단식을 하고 있으며 같이 하지 않는 자를 빨갱이 좌파로 몰고 있다.

 

물론, 김기종은 일제 식민지 시기 불량선인(독립군)도 아니다. 단지 미친 똘아이 일뿐이고 김기종의 행위는 테러도 아니다. 테러를 아무데나 붙히는게 아니다. 진짜 테러리스트를 모독하는 하는 행위다.

 

김기종의 행위를 테러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을 미국의 식민지처럼 구니 북한 놈들이 당장에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을 들먹이고 미 제국주의 식민지 운운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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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를 향한 부채춤과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을 보는 미국은 오히려 한국의 광기스런 모습에 경악하며 광기 숭배주의라고 비아냥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이들의 모습이 한국을 미국의 51번째 식민지가 아닌가 우려할 정도다.

 

리퍼트에 개고기를 갖다 준 사람은 오히려 문화의 차이라고 이해라도 해줄 수 있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부채춤에 석고대죄 단신은 변명의 여지도 없다. 오히려 자신들이 행동이 북한의 선전을 돕는 종북 행위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말인가? 조금만 뇌가 머리에 남아 있다면 신동욱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개독들 처럼 행동할 수 가 없다. 이들은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마땅하다.

 

 

왜 항상 자칭 애국 보수라고 하는 작자들의 행동은 전혀 애국적이지도 않고 보수적이지도 않고 개독교가 왜 기독스럽지 않는지, 어떤 나라 애국 보수주의자와 기독교가 친미를 넘어서 숭미를 하고 친일매국노의 무덤을 향에 절을 해야 한다고 하느냐 말이다.

 

진짜 보수주의인 글쓴이가 저들을 보고 항상 부끄러워해야 하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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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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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5.03.1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들은 조선의 노론세력과 매우 흡사한듯합니다. 하는짓거리들이

    조선도 저런 극심한 사대주의하다가 망했죠 그런데도 정신 못차리고 저러고 있으니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탈레반이 납치에 의한 인질을 수단으로 정치적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건의 골자 같다. 정치적 요구는 한국군의 철수와 탈레반의 석방 두 가지. 여기서 관계되는 주체는,

 

대한민국(정부) – 피납자 탈레반 아프간(정부) – 미국

탈레반의 두 가지 요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탈레반 아프간>의 삼각관계(?)

 

이와 관련된 국제정세적 분석은 능력 밖이고, 국가와 국민의 시각에서만 몇 줄 적어본다.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는 경우

 

이 사건에 종교적인 문제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우리 국민이 타국에서 피납되어 인질이 되어 있다>는 것이 전부이다. 다만, 인질의 목적이 우리 군의 파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정치적 문제라는 것.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국가가 조치를 취할 의무 또는 취하라는 요구는, ‘책임을 묻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우리 군이 파병되지 않았더라면 선교사들이 피납되지 않았을 것이므로 피납의 책임은 군을 파병한 정부에게 있다는 등의 주장. 이렇게 논리적으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책임까지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해서 국가의 의무가 면제되는 것도 아니다. , 책임과 의무는 이 경우 별개의 차원으로 보인다.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든, <외국에서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로부터 우리 국민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는 발생한다.

 

이 보호의무가 파병이라는 선행된 정책과 결부되어 어떤 조치를 취하기 곤란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국가가 늘 직면할 수 있는 문제이고 동시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국가가 취한 어떤 조치에 대해 평가하거나 경우에 따라 책임을 묻는 것은 또한 별개의 문제이다.

 

요컨대, 이 경우 국가의 역할과 관련해 종교를 결부짓는 것은 넌센스라고 본다. 정부의 적절한 판단과 조치로 피납자들이 무사할 수 있다면 국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는 다한 것이 될 것이다. 반대로 정치적 고려에 의한 어떤 조치에 의해 결과적으로 피납자들의 일부 또는 전부가 희생되었다면 정부의 조치 그 자체를 대상으로 비판하거나 책임을 물을 일이지 이 경우도 종교가 개입될 여지는 없어 보인다. 근본적으로 파병 자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책임의 문제

 

시각을 봉사단으로 돌려 보자.

 

샘물교회의 봉사단의 활동은 순수한 봉사활동이라고 볼 여지도 있으나 <‘봉사활동이라는 외형을 띤 간접적 선교활동’>으로 보는 것이 상식적인 인식으로 보인다. 위험지역에서 종교적 신념 없이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흔한 경우는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 활동이 파병이라는 정책에 대한 반대의 의사도 함축되어 있을 수도 있으나 이 부분은 논외로 하자.

 

선교활동은 종교의 자유의 일부로서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것은 국민은 법적으로 보장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일반적 원칙의 종교 영역에서의 적용에 불과한 것이기도 하다.

 

자유를 누린다는 것은 물론 일정한 한계를 갖는다. 그 한계를 일탈할 경우 제재를 받거나 자신이 책임을 진다. 제재는 보통 민형사상의 책임을 수반하는 것으로 비교적 정형된 방식에 의해 규율된다. 이는 표현의 자유에 관한 일반론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피납사건을, 자유를 누린다는 측면에서 보면 대략 두 가지가 문제되는 것 같다. 하나는, 위험지역에 들어가 위험을 자초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현실화된 위험(피납)이 국익에 해를 끼칠(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초래했다는 것이다(파병과 같은 특정한 경우가 아닌 일반론으로 생각해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파병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님).

 

자유를 누리는 데 있어 위험을 자초하거나 감수하는 것도 자유의 일부로 보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마치, 암벽등반이나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것과 같다. 이슬람 국가에서 자신들의 종교를 전파하는 것은 자유이다. 그 활동을 자신의 책임하에서 위험을 무릅쓰면서 하는 것도 자유이다.

 

그러나,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가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도 보장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가의 판단이 모든 경우에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한, 자유를 누리는 자는 스스로 자제하여야 하고, 국가도 경우에 따라서 그 위험을 자초하는 자유를 (강제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정당화된다고 본다.

 

<아프간에 입국하여 선교활동을 하는 것을 자제하라>는 정부의 권고는 위에서 말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입국을 강제할 방법은 없어 보인다). 이를 무시한 것은 비판 받아야 한다. 비판의 지점은 종교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비록 선의에 의한 것이더라도 - 공동체에 해를 끼칠 수도 있음을 고려하지 않거나 무시한 ‘(종교)활동 내지 행태에 대한 것이다.

 

(비판은 비판이고, 정부의 적절한 조치로 피납자분들 무사하기 바랍니다.)

 

by 초록 in 포플 (http://www.4ple.co.kr)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국가의 의무  <-- 익명 토론이 자유로운 곳입니다. 많은 참여바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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