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부제: 국제빙상경기장 없어서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할 수 없을까?
 

2011년 3월 21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 동북부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인해 방사능유출 우려감으로 취소 되었다.


또한, 2011년 4월에 열리는 일본 팀트로피 대회도 취소되었다.


그래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릴것인가 아니면 대회 자체가 취소 되는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국의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위원회는 ISU가 개최를 요구한다면 강릉실내체육관 빙상장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에서 열릴수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을 하면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는 개최가 불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개최 불가 이유를 국제빙상 경기장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을 할것이다. 그러니 국제 빙상상 경기장을 미리 만들어 두었다면 언제든지 개최를 할 수 있고, 김연아의 도쿄 아리랑이 아닌 한국의 아리랑(오마주투코리아)을 한국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것이다.
 


조금더 피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개최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이유는 경기장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관중속에서 경기를 한다면 부담감이 생겨서 제실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고, 또는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아시아 권에서  열리는 대회는 일본의 영향력에 속해 있어서 심판들이 부당한 점수를 주게 되니 차라리 미주나 유럽에서 열리는게 편하다고 말을 한다.


일견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2008년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에서 벌어진 그랑프리파이널에서 과도한 관중의 열기에 놀라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2위를 하였고 2006, 2007년부터 이어온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에 실패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한국에서 조차 일본의 영향력은 막대하였다. 이는 한국이 아닌 어디에서 열리던 상관없이 일본의 영향력 때문에 2위를 한 것이지, 한국에서 열렸기 때문이라고 말을 할 수는 없다. 아사다 마오는 안방공주이고 김연아는 안방에서 실력도 발휘를 하지 못하는 존재냐?라고 반문한다면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기 힘들다.


김연아가 한국관중의 압박감과 국내에서 잘해야 겠다는 심리적인 프레셔를 받아 실수를 하였다고는 하지만, 경기 내용상 김연아는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이 되었어야 한다. 당시나 현재나 3~4번 실수해도 김연아를 이길 현존하는 선수는 없기 때문이다. 2007년 세계선수권은 도쿄에서 있었지만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2008년 스웨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건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니 김연아가 한국관중 때문에 또는 한국에서 일본의 영향력 때문이라는 이유로 한국에서 개최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한국에서 조차 일본이 막강한 영향력이 있는데 다른곳에서는 어쩌겠는가를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물론,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미국,캐나다, 러시아에서 개최를 한다면 일본의 영향력이 급격히 줄어들기는 한다.


더불어 한국에는 국제 규격의 빙상 경기장이 없기 때문에 세계선수권 대회를 열수 없다는 논리이다. 관중이 수만명은 올테인데 어떻게 4,000석도 안되는 경기장에서 대회를 개최하느냐고 말을 한다. 그리고 최소 만명 이상의 경기장이 있어야 개최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그랑프리 파이널이나 4대륙선수권이나 주니어 선수권은 열었을까를 생각해보면 쉽게 논리적인 모순을 알 수 있다.


2011년 4대륙 선수권대회가 열린 대만 타이페이 아레라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이다. 대부분의 빙상경기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지 빙상전용경기장이 없다.


ISU에서 요구하는 조건은 국제대회는 최대 60*30미터, 적어도 56*27미터의 규격만 갖추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 또한 상설경기장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다만 국제대회는 최소 한개의 실내 링크장을 요구하고, 챔피언쉽(4대륙/유럽, 세계선수권, 주니어)이나 올림픽의 경우에는 2개의 빙상(링크)만을 요구하고 있다. 링크 2개를 요구한 이유는 하나는 경기용, 하나는 선수들이 훈련을 할 수 있는 링크(보조)일 것이다.

Rule 342 Required rinks
2. For International Competitions, at least one covered rink is required. For ISU Championships and the Olympic Winter Games, two covered and closed rinks are required.


ISU는 관중의 수를 일정하게 요구를 하지 않고 있다. 다만, 개최하는 곳에서 관중수입과 흥행적인 측면이나 대외과시용으로 3,000 ~ 2만 정도 등 다양한 규모의 경기장을 갖추는 것  뿐이다.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입장료수입은 관중 수에 의해서 일일 수십억이 되기도 하고, 적은 경우 수 억 원도 안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얼마를 받아야 한다는 특별한 규정 또한 없다. 개최지 피겨(빙상)연맹이 알아서 할 일이다. 손해를 보지 않고 흑자가 가능한 적절한 규모의 경제가 필요할 뿐이다. 2만명~3만명 수용경기장에 수천도 되지 않아 설렁해 보이는 관중보다는 수천명 수용경기장에 만원된 경기장이 더 적절한 규모인것처럼 말이다.


2011년 2월 강릉에서 벌어진 주니어 선수권 대회는 4,000석 규모의 경기장에서 남녀 쇼트프리스케이팅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관중을 동원하였지만, 관중은 극히 드물었다. 오죽하면 군인을 동원하고 일반 학생들을 동원해서 관중석을 채웠겠는가?

물론, 강릉이라는 지역적 한계성 때문이기도 하고, 관중을 끌만 한 흥행 요소가 없었기도 하지만 말이다. 결정적으로 주니어 선수권이 열린 빙상장은 단순히 실내체육관에 얼음을 얼리고 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한국이 흥행에 관계없이 강릉에서 주니어 피겨 선수권 대회를 유치한 이유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염두해 두고 예행연습한 측면이 있다. 그래서 어린 피겨선수들을 마루타 실험까지 하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말이다.

2011/02/19 - [스포츠] - 평창올림픽 개최 위해서라면 아동학대도 당당한 빙상연맹과 대한민국
2011/02/13 - [스포츠] - 김연아 이어 국제 경쟁력을 갖춰가는 김해진의 무서운 성장세
2011/02/12 - [스포츠] - 전국 동계체전 선수들을 마루타 생체실험 하는 빙상연맹
2011/02/11 - [스포츠] - 세계선수권 전초전 4대륙 앞둔 곽민정,김민석 벼랑끝에서 미는 빙상연맹

그래서 평창올림픽유치 조직위원에서 만약, ISU가 강릉으로 개최지 결정을 한다면 없앤 빙상장치를 다시 설치하겠다고 말한 것이다.


사실 김연아가 출전하지 않는 대회와 출전하는 대회와는 관중 동원해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래서 그랑프리 시리즈가 열리면 김연아를 자국의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시키려는 노력을 각국 연맹에서 벌어진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와 쇼트트랙 경기는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했다. 그래서 퍼시픽 콜리세움은 한국에서 인기가 있는 쇼트와 피겨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퍼시픽 콜리세움은 한국인이나 김연아 개인으로서는 잊지 못할 장소가 되었다.


그런데 퍼시픽 콜리세움은 피겨경기장도 아니고 쇼트트랙 경기장도 아니다. 단지 올림픽 기간동에 쇼트와 피겨 경기를 한 경기장일 뿐이다. 퍼시픽 콜리세움은 캐나다 밴쿠버 프로 아이스하키 팀의 홈경기장 일 뿐이었다. 단지 올림픽 기간 동안 아이스하키 대신에 올림픽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것뿐이다.




이번에 취소된 1만2천명 이상 수용가능한 일본 도쿄의 요요기 경기장 또한 빙상경기장이 아니다 평상시에는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실내 경기장 일뿐이고, 각종 이벤트와  경기가 있을 때  빙상경기장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일뿐이다. 한마디로 최소 피겨를 위하던 쇼트트랙을 하던 아이스하키를 하던 1만이상 수용의 상설 국제 빙상 경기장을 가지고 있는 국가는 극히 드물다. 오히려 없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만약,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면 강릉에 새로운 빙상경기장이 건설된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나면 빙상경기장은 해체되고 다목적 상설관으로 변경될 것이다. 평창 올림픽이 열린다고 해서 피겨 경기장이나 빙상장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마디로 강를 빙상장은 올림픽 1회용 경기장일 뿐이다.


군포에서 왜 김연아 빙상장이 만들어지지 않은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군포시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수천~1만명이상 수용의 국제(?) 빙상 경기장을 만들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에 들어가는 비용은 천문학적인 금액인 2천억에 이르렀다. 경기장이 만들어 진다고 해서 유지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난방은 어찌하겠는가? 단순히 경기를 위한 경기장은 불필요하다.

그것도 1년에 1~2주 많아야 4주정도 사용하고 1년 50주(330일)이상 놀리는 빙상경기장이 왜 필요하냐 말이다. 누구를 위해서? 자신들의 허영심을 위해서? 아무짝에 쓸모도 없고 만드는 즉시 세금 잡아먹는 경기장하나 만들돈 있으면 국제규격 빙상장 수십개는 만들수 있는데 말이다.

 


김연아가 2006년부터 욕을 먹어 가면서 꾸준히 요청한건 국제빙상경기장이 아니었다. 추위에 부상위험이 없이 민소매로 훈련할수 있는 국제규격의  빙상 훈련장이었다. 좀 더 욕심을 내서 피겨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피겨전용빙상장말이다.

만약, 군포시가 정치적인 과욕을 부리지 않고, 서울시가 과욕을 부리지 않았다면 2010년 현재 피겨빙상장은 물론, 다양한 빙상장들이 군포, 서울에 많이 있었을 것이고, 수 많은 사람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있었을 것이다.


2010/10/21 - [스포츠] - 김연아 빙상장 600평 서울 군포 백지화 의지 문제일뿐 시간과 돈 문제 아니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2010/10/09 - [스포츠] -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대회용 경기장은 일본의 요요기나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경기장 처럼 실내 체육관에 얼음을 얼려서 하면 된다. 돔구장이 생기면 다목적으로 돔구장을 얼려서 빙상경기장이나 실내 빙상장으로 만들어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김연아가 5월 잠실실내체육관에 얼음을 얼려서 아이스쇼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국대 축구선수들이 죽썼을 때  잠실이나 상암축구장에 물이나 얼음을 얼려서 빙상장이나 수영장 만들라는 말을 하는 건 괜한 농담이 아니다.


그런데 아직도 존재하지도 않는 국제빙상경기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어떤 나라도 가지고 있지 않는 국제빙상경기장을 실내빙상장도 없어서 선수들이 메뚜기 훈련을 하고, 일반인과 섞여서 놀아야 하는 대한민국에 필요하냐 말이다.
 

 


지금도 늦었지만, 당장 필요한 건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실내빙상경기장이 아니라 선수들이나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관중 한명도 수용하지 않아도 좋은 김연아가 있었던 캐나다의 크리킷 빙상장이나 현재 LA의 미셀콴 동서궁전같은 빙상장이다. 의지만 있다면 임시방편이지만, 당장에라도 에어돔으로 만든 실내 빙상장도 가능하다. 
 

AP 통신 보도에 대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관계자는 "대회를 열면 좋겠지만 현재 평창이 동계올림픽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세계 대회를 열기 위해서는 대한올림픽위원회(KOC)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보고를 해야만 하고 IOC 승인도 받아야 한다"며 "개최지 선정까지 100여일 남은 시점에서 평창에 특혜가 될 수 있는 세계선수권 개최 승인을 IOC가 해준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정말 일본에서 취소된 세계선수권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고 김연아의 지젤과 아리랑을 볼 수 있을까? 미안하지만, 경기장 때문에 개최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평창올림픽 개최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대회를 개최할 수 없다.

어쨌든, 동계올림픽 유치 준비중인 한국, 독일, 프랑스는 개최하고 싶어도 개최할 수 없다. 그래서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스위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세계선수권을 열고 싶어서 자신들에게 주어진다면 개최하겠다고 물밑작업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2011/03/21 - [스포츠] - 배은망덕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의 언플

2011/03/18 - [스포츠] - 김연아 참가 세계선수권 10월 연기론, ISU 친콴타 일본 바지사장 인증?

2011/03/15 - [스포츠] - 일본 대지진 속 김연아 세계선수권 방기하는 빙상연맹의 어처구니 없는 책임전가
2011/03/11 - [이슈] - 김연아 폄하? 일본언론 알고 보면 김연아 지킴이, 누가 김연아를 죽이나?
2011/03/09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발기자들에겐 피겨는 없고 소모품일 뿐
2011/03/02 - [스포츠] - 부상중인 이호정, 이동원의 주니어 세계선수권 본선진출의미와 빙상연맹, SBS의 퇴행
2011/01/26 - [스포츠] - 김연아 이후에도 빙상연맹이 피겨를 찬밥취급하는 이유
2011/01/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세계 경쟁력 갖추지만, 과거 회귀중인 빙상연맹 - 남여 피겨 종합 선수권대회
2011/01/15 - [스포츠] - 김연아 이후 한국피겨 양적팽창이 질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암흑기 도래한다
2010/1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 아리랑 오마주투코리아 피겨독립국을 꿈꾸는 짝사랑
2010/10/21 - [스포츠] - 김연아 빙상장 600평 서울 군포 백지화 의지 문제일뿐 시간과 돈 문제 아니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2010/10/09 - [스포츠] -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2-testking.html BlogIcon 70-502 2011.08.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3.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3-testking.html BlogIcon 70-503 2011.08.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5-testking.html BlogIcon 70-505 2011.08.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5.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6-testking.html BlogIcon 70-506 2011.08.0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

  7.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Berkebile 2012.09.0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하늘을 찌른다. 공격수나 수비수나 특히 골키퍼는 자블라니

  8. Favicon of http://maeberrian.multiply.com/journal/item/1025/Survival_Products_And_Solutio.. BlogIcon survival meals 2012.11.0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9. Favicon of http://www.bradburychronicles.com/ BlogIcon portable fencing for dogs uk 2012.11.0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

  10. Favicon of http://bethcone2.multiply.com/journal/item/4/Office_You_Surviving_Kits_Should_..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walmart 2012.12.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11. Favicon of http://victortango.blogspot.com/2007/08/its-dogs-life.html BlogIcon portable pet fence 2012.12.25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한국에서 조차 일본이 막강한 영향력이 있는데 다른곳에서는 어쩌겠는가를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물론,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미국,캐나다, 러시아에서 개최를 한다면 일본의 영향력이 급격히 줄어들기는 한다.


  12. ,김상용피겨 2014.02.09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잠실롯데월드아이스링크인숙클럽아이스피겨스케이트코치김상용프리랜서 집주소경기도부천시소사구원미동연립아파트

  13. 김상용선수 2014.02.09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능동어린이대공원어린이회관빙상지도자피겨스케이트김상용프리랜서 집주소경기도부천시소사구원미동연립아파트

  14. ,김상용코치 2014.02.09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주스포츠타운크라프트실내아이스링크인숙클럽아이스피겨스케이트코치김상용프리랜서 집주소전북전주시중화산동유창아파트2동308호집주소

  15. 김상용피겨스케이트 2014.02.0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스케이트선수 집주소경기도부천시소사구원미동연립아파트 집주소전북전주시중화산동유창아파트2동308호집주소

  16. ,김상용스케이트보드 2014.02.09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주소전북전주시중화산동유창아파트2동308호집주소

  17. 김상용선수 2014.02.09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주스포츠타운크라프트실내아이스링크인숙클럽아이스피겨스케이트코치김상용프리랜서 집주소전북전주시중화산동유창아파트2동308호집주소

  18. 김상용스케이트보드 2014.02.0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주소전북전주시중화산동유창아파트2동308호집주소

  19. ㅑㅕㅑㅕㅑㅕ 2014.02.0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ㅝㅓㅓㅗ

  20. 김상용롤러스케이트 2014.02.09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롤러스케이트선수 전주어린이회관실내롤러스케이트장 집주소전북전주시중화산동유창아파트2동308호집주소

  21. ,ㅕㅑㅕㅑㅕ 2014.02.0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ㅗㅎ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역대 어떤 선수도 하지 못했던 쇼트프로그램과 롱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여 2위를 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23점차이라는 경이적이 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는 우승으로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사상 빙상경기인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김연아 올림픽 우승은 그동안 피겨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한국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을 뿐만 아니고 침체기에 있었던 피겨종목을 다시 세계적인 스포츠로 올려놓는데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피겨선수들은 같은 해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스킵하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다.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모든 역량을 올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김연아는 개인적으로 세계선수권 2연패를 노리는 것도 있었지만, 김연아가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선수로서 목표인 올림픽 메달을 따고 목표의식을 잃어버린 김연아 선수는 선수를 그만 둔다고 해도 하등 이상할 것도 없다.
 


많은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면 은퇴가 공식처럼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올림픽 2연패를 하고 피겨의 전설로 남은 독일의 카타리나 비트도 84년 첫번째 금메달을 따고 비공식 은퇴를 한 후 2번째 도전을 하지 않을려고 했었다고 한다. 그만큼 선수에게 부담감은 치명적인 것이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주어진 쿼터가 2장이 있었지만, 곽민정과 김채화 만으로는 다음 대회인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대회의 쿼터를 2장 이상으로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 개인만을 생각했다면 세계선수권대회는 스킵해 버리면 그만이었다. 그리고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 유일하게 혼자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난 후 전혀 빙판에 선다는 자신감과 열정이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김연아는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선수권대회에 참여하였다. 쇼트에서만 2번의 커다란 실수와 1번의 심판의 불합리한 판정으로  7위를 하고, 쇼트를 말아 먹고, 시리얼를 말아 먹었다는 유명한 에피소드를 만들어 냈지만, 롱프로그램 전에 포기할까 고민도 하였다고 한다. 이때 김연아가 포기했다면,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는 1장으로 줄어들었을 것이다.
 


김연아를 제외한 전세계 누구도 대체할 수 없듯이 한국은 김연아를 빼고 나면 곽민정을 비롯한 선수들의 기량이 세계수준과는 아직까지는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당분간 김연아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 된다.


 

김연아는 어쨌든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7위를 하고 롱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하므로서 종합 2위를 달성하고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으로 만들었다.

 

만약 김연아가 2010~2011년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와 함께 세계선수권 대회를 불참하겠다고 한다면 곽민정과 다른 선수가 참여를 해서 선수권 궈터를 확보해야 한다. 2장 이상의 쿼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국 참가선수 중 상위 2명의 선수의 합계가 13이하가 되어야 3장의 쿼터가 확보된다.


김연아 개인으로서는 은퇴를 선언한다고 해도 번복을 하고 복귀를 하였을 때 선수시절 랭킹에 의해서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ISU로부터 보장받고 있다. 그러니 그랑프리 시리즈에 한 시즌이던 여러 시즌이던 참가를 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쿼터를 확보한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의 그랑프리 시리즈 포기선언은 한국선수들에게는 기회가 된다. 김연아가 확보한 쿼터를 곽민정과 다른 선수가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만을 참여하는 이유는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확보하기 위해서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여한 것처럼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들이 참여할 쿼터를 확보하는 차원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김연아가 이번 2010~2011년 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김연아 다음 세대인 곽민정이나 2011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는 김해진 선수 등은 김연아의 그늘에 가려 세계선수권 대회는 구경도 못할 가능성이 높다. 피겨 선수들은 세계무대에 자주 모습을 보이고 얼굴을 알리는 작업을 해야 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다. 


김연아 선수도 주니어나 시니어 때 월등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보여주었지만 심판들에게 기술점수와 PCS에서 낮을 점수를 받아 2007년,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놓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김연아 선수도 그랬는데 기타 한국선수들은 말해 무엇 하겠는가?


그러니 김연아가 올댓스포츠(박미희)를 만들어 곽민정, 김해진, 윤예지 등 후배양성을 하고, 끊임없이 후배 선수들을 아이스쇼에 참여를 시키고, 브라이언 오서와 데이비드 윌슨이 있는 캐나다 토론토 드림팀으 로 이끄는 이유는 보다 많은 기회를 후배 선수들에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김연아 개인만 생각했다면 이번 시즌을 올 스킵을 하였을 것이다. 김연아가 이번시즌을 올 스킵하지 않고 세계선수권대회를 참여하는 이유 중에 커다란 이유는 김연아의 뒤를 이를 후배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고육계라고 할 수 있다.
 
관련기사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21 - [스포츠] - 소쿨족인 글쓴이 김연아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글쓰는 이유?
2010/12/18 - [스포츠] -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2010/12/16 - [스포츠] - 김연아 대항마 키우던 일본, 아사다 마오 부메랑과 카오스로 변한 세계선수권 선발전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2010/12/12 - [스포츠] - 김연아 없이 빈집털이 실패한 일본 남.여 피겨 그랑프리, 그래도 일.중 미치도록 부럽다
2010/12/10 - [스포츠] -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2010/12/07 - [스포츠] - 김연아 있다고 일본 무시마라. 오히려 부끄럽고 부럽다

2010/12/01 - [스포츠] - 김연아 아리랑 오마주투코리아 피겨독립국을 꿈꾸는 짝사랑
2010/11/30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실패했으니 김연아 실패한다? 끝없는 김연아 죽이기
2010/11/30 - [스포츠] - 김연아 있다고 일본 무시마라. 오히려 부끄럽고 부럽다
2010/11/29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점프가 안된다고? 김연아 처럼 역도선수가 되라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7/24 - [TV&ETC] - 김연아 아이스쇼, 5초 아이돌에 잔인한 윤하 폭발적인 가창력
2010/07/24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기대하지 마시라
2010/07/24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쇼 블릿프루프 Bulletproof 논란? 무소 뿔처럼 가라
2010/07/24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2010/07/23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기대하지 마시라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 누가 주인공 될까?
2010/07/20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2010/06/19 - [TV&ETC] - 고대 총장, 김연아 성적공개 선생으로 할짓인가?
2010/06/11 - [스포츠] -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2010/06/10 - [TV&ETC] -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독점중계 폐해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2010/04/05 - [이슈] - 김연아 은퇴종용 한국언론들의 진의가 궁금하다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reviewgamers.com/ BlogIcon 3 player games 2013.12.18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중 하나에 대한 경연 대회에 참여한다.

  3. Favicon of http://depobet.com/ibcbet/ BlogIcon ibcbet taruhan bola 2014.01.0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했다면 세계선수권대회는 스킵해 버리면 그만이었다. 그리고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 유일하게 혼자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4. Favicon of http://lnk.vn/dw6W BlogIcon agen texas online terpercaya 2014.01.11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멋져 보이네요.
    김연아로 인해 혜택받는 후

  5. Favicon of http://www.flukeweb.com/the-classic-game-zelda-for-play-online/ BlogIcon play online 2014.02.07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모든 역량을 올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6. Favicon of http://haelth-long-life.com BlogIcon Haelth Long Life Love Tips 2014.02.12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터와는 상관이 없는걸로 알고있는데,선수랭킹과 세계선수권개인성적

  7. Favicon of http://fattytofancy.com/category/iherb-coupons/ BlogIcon iherb coupon 2014.02.19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모든 역량을 올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8. Favicon of http://astrolabestudio.com/buy-instagram-followers-free BlogIcon get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9. Favicon of http://makehimdesireyou.co/make-him-want-you-2/ BlogIcon make him want you 2014.08.12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 불가능하겠져?다만 선수인프라는 좀 늘렸으면합니다.엘리트선수들이 맘놓고 훈련할수있는 환경이 있음 참 좋겠네요...지금선수층은 가능성이 보인다고해도,곽민정선수만해도 세계중하위권정도밖에 안되니까요..일본이 안무실종이라해도 꾸준히 세계중상위권에 들정도의 선수를 배출하는건 부럽습니다

  10. Favicon of http://abcclio.loginq.com/ BlogIcon ABC CLIO Login 2014.08.12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선수만 생각하면 늘 애잔합니다. 빙연은 아사다룰 개정에도 생각없이 쉴드를 치지않나 그랑프리 스킵한다고 반쪽짜리 선수니, 개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와도 감지덕지인 것처럼 기사 올렸던데 오히려 자국에서 저 난리들이니.....

  11. 익명 2015.02.15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익명 2015.02.15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www.sboyes.net BlogIcon Sboyes 2015.12.0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14. Favicon of http://www.treasurecrest-ec.sg/ BlogIcon treasure crest 2016.04.11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늘 애잔합니다. 빙연은 아사다룰 개정에도 생각없이 쉴드를 치지않나 그랑프리 스킵한다고 반쪽짜리 선수니, 개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

  15.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Rent a car st lucia 2016.04.2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일하게 혼자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16.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Rent a car st lucia 2016.04.23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와도 감지덕지인 것처럼 기사 올렸던데 오히려 자국에서 저 난리들이니.....

  17.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st lucia car hire 2016.04.23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

  18.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Uvf rent a car 2016.04.23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

  19. Favicon of http://www.apartysource.com BlogIcon partysource 2016.04.2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

  20.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st lucia car hire 2016.04.2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

  21.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Rent a car st lucia 2016.04.28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한국시간으로 2010년 10월 30일(현지:10월 29일) 캐나다에서 ISU 그랑프리 2차 대회가 개막한다.


김연아빠진 그랑프리는 한국의 피겨팬이나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


그래도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는 나름대로 보는 재미가 있다. 김연아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는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선수들의 점수가 높아지는 현상도 보일만큼 김연아를 견제(?)하려는 시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김연아가 빠진 대회에서 각선수들의 기량을 객관화해서 보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실시간 검색어로 국악고 김연아가 올라왔다. 갑자기 왠 국악고 김연아 일까 살펴보았다. 그런데 1박2일에 출연했던 고등학생이 연예인이 되었다는 것이고, 국악고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다. 글쓴이의 눈에는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아 보이지는 않는데, 사람마다 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미적 관점이 다르니 무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요즘 확실히 김연아가 대세인가 보다. 제2의 김태희, 제2의 누구누구란 참으로 좋은 의미일 수 밖에 없다.

결국에는 자신만의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연예 기자들과 연예소속사들이 왜 띄울때는 김연아를 팔면서 김연아를 죽이려 그렇게 목메일까? 하는 아이러니가 있다. 김연아를 죽어야 사는 세상속에서 그들이 참으로 보기 민망하다.

어쨌든, 2차 그랑프리 시리즈 캐나다 대회가 시작을 하지만, 1차 대회에 비해서 선수들의 역량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에서 대회중 어머니의 사망 프레셔를 극복하고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가 김연아와 같이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는 바람에 자국에서 벌어지는 캐나다 대회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이다.


캐나다에서 벌어지는 대회이지만, 남싱과는 다르게 특별히 캐나다를 빛낼 스타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자국의 선수가 무릎부상을 당해서 참여할 수 없는 상태로 캐나다는 흥행이 안될까 고민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한국에서 전혀 엉뚱하고 뜸금이 없는 기사가 올라왔다. 유코피아(upkopia) 박현일은 캐나다의 흥행을 김연아-오서의 결별 탓으로 돌리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많은 피겨팬들은 국내의 피겨관련 기사를 믿지 않는 경향이 많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팩트를 무시하고 왜곡하는 경우가 많고, 정확한 기사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김연아 죽이기에 가까운 기사를 송고하고 일본의 아사다마오를 띄우는데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사실관계만 알려주어도 감사하다고 하겠는가.


사실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 캐나다 온타리오 킹스턴 그랑프리시리즈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 베이징의 나비가 날개짓을 하면 태평양 건너 미국에 태풍이 분다는 경제적인 용어가 있을 만큼 글로벌한 경제상황에서는 가능한 논리이니 엮어주려면 못 엮어주지 못할 것이 없겠지만, 아닌 건 아닌 것이기 때문이다.
 

'스케이트 캐나다'는 지난 2005년 김연아가 시니어 무대에 처음 선을 뵌 대회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 2007년 이 대회 챔피언에 오르며 세계 피겨계에 화려하게 등장, 두 선수 모두 스케이트 캐나다와는 인연이 깊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김연아는 2005년 시니어 무대에 처음 선보이지 않았고, 2006년 스케이트 캐나다가 시니어 데뷔 무대이다. 이 대회에서 김연아는  쇼트 1위를 하였지만, PCS 24점대라는 어처구니 없는 점수를 받았고 종합 3위를 하였던 인연이라면 인연인 대회다.
 


2010년 일본 나가노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가 모든 점프와 스핀 등 많은 기술부분과 연기를 하였지만, 약 27점이라는 고득점을 한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였다.


캐나다 대회에서 김연아의 약점은 대한민국임을 다시금 증명한 대회였고, 김연아가 대한민국을 피겨의 강국이라고 인식시키게 만든 대회이기도 하다.
 

피갤펌

위의 표에서 보듯히 주니어 선수권자들이 시니어 데뷔무대에서 어떠한 점수를 받았는지 알수 있다. 김연아는 가장 높은 TES(기술 수행점수)를 받았지만, PCS(프로그램 구성점수)를 받아서 피겨는 정치적 스포츠고 국적이 깡패라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또한, 아사다 마오가 2007년 캐나다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지만, 아사다 마오는 2005년 일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당시 최강이라는 러시아 이리나 슬루츠카야를 일본의 공작에 의해서 우승함으로써 세계의 피겨를 쥐락펴락 할 때였고, 이리나 슬루츠카야는 일본에서 벌어지는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할 만큼 문제투성이 대회였다.


어쨌든 일본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대회에 참가시키려는 공작을 할 만큼 주목을 받게 되었다.


만약 일본의 공작이 성공해서 아사다 마오가 2006년 올림픽에 나갈 수 있었다면 김연아도 올림픽에 나갈 수 있었겠지만 말이다. 이들이 2006년 올림픽에 나왔다면 어떠한 결과가 되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김연아에 완패한 후 일본은 김연아 좋은 일 시킬 뻔 했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만큼 일본을 비롯해서 세계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주목하고 있을 때였다.


그런데 유코피아(ukopia)는 아사다마오가 2007년 캐나다 대회에 우승하므로서 세계 피겨팬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코피아 박현일은  "수구리 푸미에는 나이가 이미 30살에 접어들어 퇴물이나 다름없다." 라고 선수를 퇴물로 비유를 하고 인신모독을 했지만, 수구리 후미에가 캐나다 대회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 중에 하나라는 사실은 간과하고 있다. 물론, 그래서 캐나다 대회가 다른 여타 대회보다 관심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부에선 김연아-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결별 때문이라는 볼멘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둘이 헤어지지만 않았더라도 피겨 열기가 식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여기서 박현일은 캐나다 스케이트의 흥행이 실패한 이유를 오서와 김연아의 결별 때문이라고 말을 하고 둘이 헤어지지 않았다면 피겨의 열기는 식지 않았을 것이라고 근거도 없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 피겨의 흥행과는 하등상관이 없다. 결별하지 않았다면 없는 관심도 없는 캐나다 피겨 인기가  생기고 흥행이 되었겠는가?


오히려 많은 피겨팬들은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로 김연아는 어떠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올 것인가? 김연아 없는 오서는 자신들의 제자를 어떻게 키워냈을까? 오서의 코치능력이 얼마나 될 것인가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지만 말이다.


그러니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은 피겨의 또 다른 가쉽성 흥행의 흥미요소는 될 수 있지만,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이 피겨의 흥행을 망쳤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니고 박현일 개인의 의견일 뿐이고, 너무나 티가 나는 저도의 김연아 안티임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더 나아가 박현일은 “김연아-오서 티켓이 그대로 유지됐더라면 김연아의 출전이 가능했을 것이라며 아쉬워하는 분위기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캐나다에 출전이 가능하지도 않았다. 김연아가 배정받았던 대회는 캐나다와 상관없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열리는 3차 중국과 5차 러시아 대회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ISU측도 유려하는 기색이 역력했다”는 기사는 박현일의 개인적인 감상에 지나지 않는다.


박현일은 “캐나다 대회 우승자는 오는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자동출전한다. 시리즈 6개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가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별들의 잔치에 자격미달자가 참가하는 셈이어서 질 저하를 걱정하게 된 것이다.”라며 캐나다 대회 우승자는 12월 중국 베이징 그랑프리 파이널에 자동출전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전혀 그랑프리 시리즈를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시리즈 6개 대회 우승한 선수가 출전하는 별들의 잔치가 아니고, 시리즈 1위 금메달 15점, 준우승 은메달 13점, 3위 동메달 11점, 식으로 8위까지 배점을 주는데 8위는 3점의 배점을 준다. 6차 시리즈 중 참여한 대회의 배점을 많이 받은 상위 6명만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참여를 한다. 


그래서 일본의 아사다마오는 1차 NHK 트로피에서 8위가 되어 배점을 3점만 취득하여 나머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하더라도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다.


어쨌든, ISU 2차 그랑프리 캐나다 스케이트의 흥행에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는 하등관계가 없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김연아가 배정받았던 3차 중국 베이징과  5차 러시아 모스코바 대회 주체측과 피겨팬들이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아서 볼멘소리를 한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말이다.


캐나다 현지에서도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을 캐나다 그랑프리 시리즈와 연결해서 해석하지 않고 있다. 단지, 오서의 제자인 아담리폰이 상위랭커가 빠진 캐나다 대회에서 어떠한 결과를 낼지 관심이 있을 뿐이다.


어쨌든,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는 2010년 그랑프리를 스킵하겠다고 하였고, 아사다 마오는 2009년에 이어서 그랑프리 파이널 자격을 통과하지 못해서 참가하고 싶어도 참가할 수 없다.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트는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한명도 참석하지 못하여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은 신성들의 잔치가 될 것이 확실하고 흥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다. 사실 김연아가 참가하는 대회와 참가하지 않는 대회가 흥행을 결정하지만 말이다.

박현일은 기자라는 신분으로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기자라고 보기에는 소설가 타입이지만, 소설가도 개연성있고 팩트는 소홀히 하지 않는다. 팩트와 개연성이 없을 때 막장드라마라고 지탄을 받는다. 환상적인 능력으로 김연아 안티기사를 쓰기보다는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계종목 선수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빙상장 건설을 하도록 이슈화 해주었음 바람이 있다. 
 
어쨌든 2차 캐나다 관전 포인트는 1차 그랑프리 NHK 트로피에 이어서 새로 바뀐 ISU룰이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적용되는지 여부이다.

PS, 2010년 10월 29일 부터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어름마루 빙상장에서 한국의 피겨 랭킹전이 벌어진다.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선수들의 경기를 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대표선수들이 훈련하는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피겨와 쇼트랙과 아이스하키 종목까지 훈련하는 빙상장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답답하기까지 하다. 김연아가 왜 그토록 훈련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는지 쉽게 답이 오는 문제가 아닐까?

관련기사
2010/10/30 - [분류 전체보기] - 김연아 빠진 아사다마오 오서 조합 피겨 흥행위해 나쁜건 아니다. 다만..

2010/10/27 - [스포츠] - 지소연,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한국실정에 무능한걸까?
2010/10/26 - [스포츠] - 아사다 마오 점프가 강점? no 강점은 일본, 김연아 약점은 대한민국과 언론
2010/10/24 - [스포츠] -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아사다마오 지킴이 발기자 때문에 쓴 리뷰
2010/10/22 - [이슈] - 김연아 CNN 인터뷰 이적행위, 모든 홍보대사직 회수해야
2010/10/21 - [스포츠] - 김연아 빙상장 600평 서울 군포 백지화 의지 문제일뿐 시간과 돈 문제 아니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2010/10/16 - [이슈] - 김연아 세계여성스포츠상 수상으로 본 참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
2010/10/15 - [이슈] - 김연아. 미국 투명유리 진입 장벽 깬 유일한 존재, 하지만..
2010/10/09 - [스포츠] -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익명 2010.10.2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10.2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김연아가 코치랑 해어진것이.
    왜 흥행과 관련해 비판을 받을 일인지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먄약으로 저 내용들이 맞다고 쳐도 말이에요.
    근데 말마져 몽땅다 짜집기라니.

    참... 어이 없어요.

  4. dngkgk 2010.10.2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거지를 써도 정도가 있지... 그 논리대로라면 김연아 선수가 없는 그랑프리 시리즈 자체가 의미없죠.
    부정채점과 선수들의 기량 부족으로 떨어지는 피겨의 인기를 그나마 김연아라는 슈퍼스타가 살리고 있는데, 김연아 선수가 해외에서 아무리 존중받아도 한국에선.... 우리나라의 어린 여자아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너무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5. nobody 2010.10.29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와 피겨에 관해선 진짜 전문가시군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6. 익명 2010.10.2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0.30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에는 스타가 꼭 필요하군여

  8. 카레곰 2010.10.30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사 쓴 인간은 어떤 개시낄까요?학국사람맞나요. 술먹었는데 갑자기 혈압오르내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0.30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 입니다.
    제발 제대로 된 글을 올려 주세요.
    미국에사는 저희는 뉴스 생방송을 보지 못하고...뒤늦은 소식을 접하다 보니..
    주로 인터넷 뉴스로 보게 됩니다.
    가끔 보고난 소식이 엉터리였다는것을 알았을때...
    인터넷에대한 믿음이 없어질때가 많습니다.

  10. ㅎㅎㅎ 2010.10.3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이가 없네요.
    두 사람 간에 서로 문제가 있거나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면
    헤어지는 것이 순리지, 그럼 노예계약처럼 은퇴할 때까지 계속 있어야만 하나요? ㅋㅋㅋ
    자기 일 아니라고 저렇게 쉽게 손가락을 놀리는
    일부 기자들 참 문제 많네요.

  11.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Indoor-LED-Curtain-Lights.html BlogIcon Christmas Decorations 2011.09.02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라건대이 이벤트가 깡통에게 참가자 그거 좋은 교훈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리소스 사람이 일정을 따라 헛되이되지 않았습니다.

  12.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3. Favicon of http://glbnews.com BlogIcon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14. Favicon of http://allan.eurotravelling.net BlogIcon 앨리슨 2012.04.04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5.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사바나 2012.05.11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6.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7. Favicon of http://unoffu.com/blog/view/17411/how-to-deal-with-disaster-food-products BlogIcon survival bag ideas 2012.11.26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18. Favicon of http://www.eyecatcherart.com/archives/105 BlogIcon quick oats recipe 2012.12.03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에는 자신만의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연예 기자들과 연예소속사들이 왜 띄울때는 김연아를 팔면서 김연아를 죽이려 그렇게 목메일까? 하는 아이러니가 있다. 김연아를 죽어야 사는 세상속에서 그들이 참으로 보기 민망하다.

  19. Favicon of http://racebook.co BlogIcon racebook.co 2014.01.2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20. Favicon of http://foxnfiddle.com/nike-free-billig.cfm BlogIcon Robertwhon 2014.07.20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olkerepublikken Kina v

    2008 præsidentvalget Abort Academia Afrika al-Qaeda Amerika 2006 Amerika 2007 Arabia Art Beijing 2006 Beijing 2007 blogosfæren Bookosphere Centralasien Chet Richards Kina Cobuyitaphobia Kognition [url=http://www.4law.co.il/nike-free-tilbud.html]nike free tilbud dame[/url] Congress Connectivity Courts Demokrater Lære Uddannelse Europa Faith Family Films Geografi nike free 3.0 Greater Østasien Større Syrien Health Care Health mullaherne Historie Homoseksualitet Humor Indvandring Iran Irak [url=http://www.edisonplaceny.com/nike-danmark.cfm]nike free 5[/url] Israel Japan John Robb [url=http://www.4law.co.il/nike-free-tilbud.html]nike run free[/url] Juan Cole Sydkorea Law Media billige nike free NationMaster Naturkatastrofer Liberty Nebraska Nordamerika Oil Pædofili privatøkonomi Poetry Public Finances Opskrifter Republikanere Science SLAPP Software Sydasien South Dakota stater Rights Stephen DeAngelis Television Speciale Thomas Barnett Thomas Friedman FN UNL UNL / Adolescent Psychology UNL / [url=http://www.4law.co.il/nike-free-dk.html]Billige nike free dk 2014[/url] Child Psychology UNL / Kognition Teknologi UNL / College Teaching UNL / Kreativitet og Ekspertise UNL / Dorm Life UNL nike free 3 / Genetiske Development UNL / [url=http://www.agewellpt.com/nike-free-2-0.cfm]nike free 3[/url] Genetisk Politik UNL / menneskelig kognition Instruktion UNL / International Law UNL / International Politik UNL / Hukommelse UNL / Bemærkninger om [url=http://www.agewellpt.com/nike-free-billig.cfm]Nike free billig Outlet[/url] Rails UNL / OODA UNL / Anvendelsesområde Metoder Vanity Kvinder

    Update: Måske Han-Tyranni er for venlig et ord jeg måske betød grusom Empire of the Tsan Chan!:

    Der var et nike free 5.0 herre sind fra nike shox tilbud planeten, vi kender som Venus, som billig nike free ville leve uoverskuelige epoker til at komme, og en fra en ydre måne Jupiter seks millioner år i fortiden. Jordiske sind var der nogle fra [url=http://www.4law.co.il/nike-free-run.html]billige nike free run sko[/url] vingede, [url=http://www.agewellpt.com/nike-free-2-0.cfm]nike free 3 online[/url] starheaded, halv grøntsag race af palaeogean Antarktis; en nike free dame fra krybdyr folk sagnomspundne Valusia; tre af de lodne pre menneskelige Hyperborean tilbedere af Tsathoggua; en fra de helt afskyelige TCHO Tchos; to af de edderkoppe beboere i jordens sidste alder; fem af de hårdføre coleopterous arter umiddelbart efter nike free danmark menneskeheden, som nike free 5 den nike free dk Store Race var en dag at overføre sine ivrigste hjerner massevis i lyset af forfærdelige fare; og flere fra forskellige grene af menneskeheden.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싱글 피겨에서 완벽한 경기로 우승을 한 후 김연아의 거취가 주목되었다.


그리고 피겨팬들 사이에 재미 있는 놀이가 시작되었다.

만약, 김연아가 은퇴한 후 오서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을까하는 놀이다.

이런 상상은 김연아 은퇴를 하거나 오서가 김연아와 계약을 하지 않는 다는 전제 조건이 따른다.

이 당시 2010년 올림픽에서 오서가 아사다마오를 맡고, 타라소바가 김연아를 맡았다고 하더라도 김연아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여기까지는 당연히 있음직한 가쉽에 해당한다.
 


그런데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저녁에 김연아의 안티성 기사를 양산한 노컷뉴스 백길현이 단독보도로 오서가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지만 오서는 제1순위가 김연아라고 이야기를 했고, 김연아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백길현은 드림팀이 붕괴되고 있다고 김연아측에 부정적인 기사를 송고한 것이다. 당연히 김연아와 오서에 확인하는 과정을 밟지 않았다.
 


2010년 4월 25일 오서는 한국 연합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 기간 중에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코치 제안을 받았고, 김연아가 1순위임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


그런데 백길현 기자가 어떻게 아사다 마오가 오서를 코치로 채용하려 하는 지 알 수 있었을까? 백길현은 오서를 통해서 기사 소스를 받지 않았다. 백길현이 보도자료를 받은 곳은 당시 김연아의 소속사인 IB 스포츠를 통해서 일수 밖에 없다.


당시 IB 스포츠는 2010년 4월 말로 김연아와 계약기간이 끝나고 있었고, 김연아 측이 IB와 연장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매니지먼트 기획사를 세우려한다는 정보를 알고, 김연아와 계약 연장을 하기 위해서 김연아를 압박하는 용도로 백길현에게 소스를 넘겨준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어머니 박미희와 함께 올댓스포츠를 세우고 독자 행보를 계속하였다. 이때 IB는 김연아와 같이 하기로한 구동회 전부사장을 고소하여 소송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그동안, 적자였던 회사에 불과한 IB 스포츠에게 상당한 흑자전환을 해 줄 만큼 김연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 뿐만 아니고, IB 스포츠가 독점중계로 비판을 받고 있었던 이미지를 김연아로 인해서 희석되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SBS에서 독점중계를 하게 되는데 일등공신은 IB스포츠 였다. 많은 사람은 독점중계를 한 SBS를 비판하지만, IB 스포츠가 SBS와 같은 공범이라는 사실을 깜빡하게 만들 정도로 김연아의 위력은 상당했다고 할 수 있다. 이와관련해서는 다음 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한마디로 첨예한 대립를 하고 있던 IB가 김연아의 흠집을 내기 위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를 지금 IMG가 오서가 일방적으로 김연아에 팽을 당했다고 하는 언론플레이를 하듯이 흘린 것이다. 이 당시에도 김연아를 향한 공격은 이번 오서와 결별과 한치도 틀리지 않고 일치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오서는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을까? 글쓴이 생각에는 피겨팬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던,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는다면 김연아처럼 금메달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가쉽거리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농담반 진담반식으로 건낸 말을 오서가 자신을 DJ-DOC의 노래처럼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자랑하기 위한 과시욕으로 IB관계자에 이야기를 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아사다 마오 측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오서를 코치로 받아들이겠다고 제안한 적이 없다고 하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아사다마오측의 발언이 일관성이 있고, 김연아와 헤어지지 않는 상태의 오서와 계약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일 확률이 높고, 아사다마오가 얻을 이익이 없기 때문이다. 오서는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프리곡 아리랑을 공개할 정도로 현시욕이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그런데 백길현이 IB발로 기사화한 시점까지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한 사실을 김연아도 알고 있었을까? 김연아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 녹화일이 4월 7일까지도 단순히 떠도는 허위사실인 루머라고 알고 있었다. 김연아는 아사다마오가 오서에게 코치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백길연이 4월 23일 저녁 발 기사로 촉발된 언론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후수습 알리바이용 메일속에 숨어 있는 오서의 거짓해명
 

오서 김연아 이메일 전문 허쉬 전송


또하나의 증거는 최근 오서가 자신이 배제되고 있다는 증거로 SBS에 보낸 4월 25일(일)자 김연아에 보냈다는 이메일에서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자신과 팀을 코치로 모시고 싶다는 제안을 했지만, 자신(오서)는 김연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을뿐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에 보낸 이멜일 안에서도 오서는 아사다 마오의 제안이 나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보이며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는 현시욕을 발휘한다. 그러니 빨리 코치계약을 해줘라는 듯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먼저 오서의 메일을 받는 SBS는 오서의 거짓말을 분석하여 특종을 할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다.

그런데 오서가 보낸 이메일 날짜를 보면 캐나다 시간인것을 알수 있다. 한국은 GMT+9시이고, 오서가 았는 캐나다 토론토는 -04시(캐나다 대서양 표준시) 이기 때문이다. 한국시간으로 하면 4월 26일 월요일에 해당한다.  

김연아는 오서가 한국의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를 한 한국시간 4월 25일 오전 10시이전( 캐나다 4월 24일 )이전까지 오서가 아사다마오 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이틀이나 지난 4월 26일 월요일에서나 오서의 메일을 받고 인지하게 된것이다. 

김연아가 가장 늦게 오서로 부터 아사다마오 오서 코치제안 설을 알게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오서는 사후 수습용이나 알리바이용으로 김연아에 메일을 보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연아가 오서에게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끼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다.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의 배신은 당사자가 가장늦게 아는 것과 한치도 다르지 않다.


김연아가 5월달에 토론토에 가서 향후계획을 확정하겠다고 하는 이유가 오서가 보낸 이메일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가 오서가 부당하게 결별통보를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이게 받았다는 것도 거짓이지만, 오서의 아사다 마오의 코치제안설 등 그동안 오서로 받았던 인간적인 배신감과 거짓말에 대해서 트위터에 "브라이언 저도 알건 다 알아요 거짓말 하지 마세요, 결정은 제가 해요"라는 류의 다음과 같이 발언한 이유도 함축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IB 스포츠가 4월 23일 백길현을 통해서 아사다마오 오서코치 제안설은 김연아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 코치제안설은 오서가 스스로 만든 설이고 IB가 오서의 이야기를 언론에 노출시켜 김연아와 재계약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거나, 헤어지는 김연아의 뒤통수에 침을 뺏는 행위가 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설을 시간순으로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2010년 2월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김연아 금메달


2010년 2월부터 김연아와 오서, 오서와 아사다 마오, 김연아와 타라소바 조합놀이가 피겨팬들 사이에 한 때 유행이 됨, 결론은 코치에 상관없이 김연아가 금메달을 땄을 것이다


2010년 3월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 측 에이전시인 IMG 소속 인사가 선수시절 같은 IMG 소속으로 친분이 있던 오서에게 만약, 김연아가 은퇴하면 아사다 마오를 맡아보는 것은 어떠냐는 이야기를 들음


2010년 4월 7일 이전 오서가 IB측에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자기 과시로 이야기함.


2010년 4월 7일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단순한 루머(허위사실)이라고 함.


2010년 4월 23일 저녁 노컷뉴스 백길현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을 사실로 기사화함. 김연아도 오서가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IB측 인사의 발언으로 인용함.


2010년 4월 24일 아사다 마오측 오서에 코치 제안한 사실 없음, 자신들이 왜 언급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함.


2010년 4월 25일 오전 연합뉴스 캐나다 토론토 오서와 전화 인터뷰, 오서는 아사다 마오측으로부터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기간 중에 제안을 받았고, 자신은 김연아가 1순위라고 말함. 그 후 더 이상 제안은 없었다고 말함.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김연아에 메일 보내 자신과 팀이 아사다 마오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함. (캐나다 시간 4월 25일 저녁 8시46분)


2010년 5월 김연아 캐나다 출국, 캐나다 토론토 일본 주니어들이 점령하고 있음.

2010년 5월 김연아 오서, 8월까지 시간을 두고 숙려기간을 갖자는데 합의함.


2010년 8월 23일 오서, IMG를 통해서 올댓스포츠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인 결별을 통보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함. 이날은 미국 LA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 티켓팅 첫날임.


2010년 8월 24일 SBS에 자신이 배척되고 있다는 증거로 4월 25일자 김연아 송고 이메일을 보냄.


2010년 8월 26일 캐나다 CTV와 인터뷰에서 아사다마오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부정함.

2010년 8월 27일 김연아 전코치가 된 오서, 김연아 시즌 프리곡 아리랑 공개해서 세계적인 망신과 지탄을 받음.



이 과정에서 김연아측은 IB나 오서로부터 전혀 정보를 받은 적이 없고 언론을 통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제안설을 듣고, 오서에게 이메일을 받고 루머(설)이 아닌 제안이 있었다고 알게 되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아사다 마오 오서코치설은 오서가 만들고 확대한 것이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농담반 진담반이  현시욕이 강한 오서의 자가발전으로 확대된 것을 알수 있다.  또한, 김연아가 4월 말부터 5월에 오서에 배신감을 들었던 이유가 명확해진다고 할수 있다.

더이상 오서와 김연아 측과 확전이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관전자는 정확한 사실을 알고 있는 후에 일이다. 임시적으로 순간을 넘기기 위해 부당함을 덮는 것은 언젠가는 종기가 터지고 썩은냄새가 진동하게 되고 더욱 커다란 화를 자초하게 된다. 병은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를 해야 한다. 언젠가는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지만, 그동안 모든 화는 김연아측이 당하고 난후가 될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김연아가 욕을 먹게 냅두는 것은 그동안 김연아가 우리에게 주었던 감동에 반하는 행동이다. 최소한 감동을 받았다면 욕을 먹도록 냅두는 건 팬이나 좋아하는 사람이나 감동을 받았던 사람으로서는 예의가 아닌것이다.

그리고 발기자와 IB와 IMG와 오서의 언플에 놀아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관련기사
2010/08/29 - [이슈] - 김연아와 박미희, 이루와 태진아 비교 맹모단기를 아십니까?

2010/08/27 - [이슈] -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2010/08/24 - [이슈] - 김연아 이어 최진실 자녀집 공개한 조선, 찌라시도 못되는 이유
2010/08/20 - [TV&ETC] -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철이 2010.08.3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것하나 진실이라고는 안보이고 오로지 추측과 가설만 난무한 글인데..-_-;; 김연아를 아끼고 보호해주겠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기는 하나 이런글이 오히려 김연아에게는 독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건지..
    정황과 추측만으로 카더라통신을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서 진실인양 포장시키는거 상당히 위험한 행위입니다.뭐 현 정황을 현시욕많은 오서의 자작극으로 해석하는건 나름신선하긴 했으나 모든 정황을 억지로 짜집기한듯히 밀어붙여서 결론지어서 억지가 꽤 많아 보입니다만...그냥 뻔히 보이는데..

    스타들이 욕을 먹는게 그팬들의 행위가 더욱 안티를 가속화 시킨다는걸 모르는듯..

  3. 안은주 2010.09.0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이쓴 발기사나 ,김연아가 잘못 했다는식의
    칼럼이 버젖이 돌아다니고 있는 가운데(새로운 것들이 또 올라옴)
    님 같은 분이 계서서.그나마.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갑니다
    그냥 감사할뿐,
    큰 나무같으신 분...
    안보이는데서 님을 응원합니다!!!!!!!

  4. 철이님 2010.09.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으신 분이 팬들의 팬심을 더욱 자극한다는 것을 모르시는 듯...
    걸핏하면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는 말을 하는데...
    눈에 뻔히 보이는 잘못을 하고도 자신의 스타를 옹호하는 팬들이 안티를 양성하는거지요...
    이렇게 자신의 의혹을 제시하고, 나름대로 의견을 내는 글 때매 안티가 생긴다구요?
    왜, 말만 하면 적이 생기니 그냥 모두들 입닥치고 묵언 수행이나 하자고 그러시지요?
    억울하게 누명 뒤집어 써도, 변명하면 더욱 괘씸해 보이니 그냥 닥치고 사형당하라 그러시지요?



    어설프게 위해주고 조언하는 척 하지 맙시다. 심히 거슬립니다.

  5. 철이님 2010.09.0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 댓글은 약간 흥분한 상태여서 좀 공격적입니다. 무례한 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 모든 일에 그런 흑백논리를 적용할 정도로 세상은 간단명료하지 않습니다.
    일례로,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님의 논리와 같은 논리로 어차피 우리 땅, 괜한 일본의 드립에 같이 흥분하면 오히려 이슈가 되는 법이니 그냥 침묵으로 대응하자... 이런 논리로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런 댓글과 기사만으로 인터넷이 뒤덮이면 전혀 관심없는 해외에서는... 아 '다케시마'가 원래 일본 땅인데 한국에서 불법적으로 점유하고 있었구나, 한국인들이 아무 변명도 못하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정을 알아볼 이유가 그들에겐 없죠.
    결국 그런 식으로 오랜 세월 흐르면 내 나라 땅 빼앗기기 십상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도 그렇고, 다른 대부분의 논란들도 그렇습니다.

    침묵은 금이라는 칭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때조차도 최소한 자기 변명 정도는 하지 않으면 억울한 일을 당하기 쉬웠습니다.
    이제 침묵은 똥인 시대입니다. 제대로 말을 하지 않으면 억울한 피해자가 되는 시대입니다.
    확실하게 사정이 밝혀지지 않은 듯 하지만, 논란거리가 되는 것이 싫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면, 결국 상대의 승리를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철이님.
    철이님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고소를 당할 때,
    철이님의 주변인들이 진정으로 철이님을 위해 '아무런 변명이나 의혹제기' 도 하지 않으시길 바라십니까?

  6. Favicon of http://reznoa.wo.tc/blog BlogIcon 레즈 2010.09.04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서 사건이 어떻게 됐나 궁금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7.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8.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9. 코르사코프 2010.11.3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실과 다릅니다.
    오서는 잘못없어요.
    저도 김연아 팬이긴 하지만
    이번일은 박미희씨가 꾸민일입니다.
    아사다 마오 코치직 제안...
    언론이용해 갖다 붙인거에요.
    아무도 사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훌륭한 코치가 비난 받는 모습이 참기힘들어서
    한마디 남겨놓고 가네요.

    • 유키 2011.10.3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 아사다마오 전 코치였던 나가쿠보코치가 인터뷰에서 밝히기도했습니다 .
      오서한테 코치제안을 했다구요.

  10. Favicon of http://huntingpastore.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11. Favicon of http://thejuveniledefender.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12. Favicon of http://money.cechire.com BlogIcon 케네디 2012.04.0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noble.gotdns.com BlogIcon 카일리 2012.05.09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4. Favicon of http://florida.is-into-anime.com BlogIcon 모건 2012.05.1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1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

  16.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Amos 2012.10.1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17. Favicon of http://dnktest.com.ua/buy-instagram-followers-free BlogIcon buying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 전 코치였던 나가쿠보코치가 인터뷰에서 밝히기

  18. Favicon of http://binaereoptionenerfahrungen.npage.de/ BlogIcon Broker Erfahrungen 2014.03.30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을

  19. Favicon of http://artwood.am/cheap-instagram-likes BlogIcon buy instagram followers 2014.05.2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4월 7일 이전 오서가 IB측에 아사

  20. Favicon of http://yourstlouisaccident.com/policies/ BlogIcon our privacy policy 2014.09.0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SBS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는 중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를 하여 1등은 한다.

적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 정민우 반장은 교장이 미리 시험지를 빼내주어 시험을 친다. 그리고 이들은 공동 1등을 한다. 정민우 아버지 조필연은 권력을 가지고 있고, 학교를 후원하고 있다.

학교 후원을 더 받고 싶은 교장은 정민우에게 단독 1등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고아인 이강모가 시험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를 들어 교장이 시험점수를 0점처리 하도록 부당한 일을 강요한다. 이에 반발한 담임선생과 교장은 대립하지만, 힘없는 선생은 교장의 힘에 눌리여 어쩔수가 없다.

이강모는 반장 정민우의 면상을 날리고 학교를 그만두고 만다.

자이언트에서 학생과 선생과 교장권력과 반장의 모습은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변형판이다. 한병태는 반장인 엄석대의 권위에 도전을 하지만, 선생의 비호 아래 번번히 힘을 써보지 못하고 좌절하고 학생들로 부터 왕따를 당한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가고 선생이 바뀐다. 새로 담임을 맡은 선생은 엄석대가 똑똑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반장을 하고 모든 학생들이 그의 권위(?)에 힘없이 무너지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시험은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답안지 이름을 엄석대로 써서 제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선생은 엄석대를 벌을 주고 엄석대의 무력을 바탕으로 한 권위에 무너진 학생들을 질책한다. 엄석대는 학교를 그만 두고 쓸쓸히 퇴장한다.

이처럼 부조리한 모습은 스포츠의 세계인 피겨판에서도 벌어진다.자이언트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과 비교해서 보기바란다. 피겨판은 유럽과 미주의 파워에 의해서 좌우 되었다. 이당시 일본 선수들은 자신들이 정당한 댓가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피겨의 인기가 시들해질 즈음 일본이 등장한다. 

미국과 유럽의 기업의 후원이 떨어지는 즈음 ISU의 후원을 하는 절대다수는 잡머니로 무장한 일본기업들이였다. 일본 기업의 후원을 등에 업은 일본연맹의 파워는 커지고, 일본의 후원을 받은 심판진들은 일본선수들에 우호적인 판정을 하기 시작한다. 일본선수들은 이때 부터 자신들의 실력에 비해서 월등한 점수를 받고 피겨계를 장악해 간다.

이를 대표하는 선수가 안도미키와 아사다 마오 등 이였다.

아사다 마오는 당시 2005~2006년 시즌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당시 최강자였던 이리나 일루츠카야를 잡머니를 동원해서 이긴다.

2006년 동계올림픽 때에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와 같이 연령제한에 걸려 출전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일본은 아사다 마오의 출전을 위해 총리까지 나서서 IOC를 압박해 연령제한을 바꾸도록 압력을 행사했지만 실패하고 만다.

일본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던 안도미키는 올림픽에 출전했지만, 저조한 성적으로 일본에 돌아온다. 하지만 기대하지 않던 아라카와 스즈카가 안정적인 연기로 우승한다.

2006년 동계올림픽에서 내내 노메달이였던 일본에게 막바지 기대하지 않던 일본의 유일한 금메달이고 아시아 최초의 금메달을 딴 아라카와 였지만 일본의 여론은 아리카와에 있지 않았다. 규정에 막혀 출전하지 못한 아사다 마오가 출전했다면 당연히 아사다 마오가 우승했을 것이라고 오히려 아라카와 보다는 아사다 마오를 더욱 영웅시 하는 웃지못할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런데,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는 아사다 마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아사다 마오의 출전을 위해 로비를 벌리던 상황에서 조용히 웃고 있었던 선수가 있었는데 다름이 아닌 한국의 김연아 였다.

세계 피겨계에서 2명의 어린 천재선수를 주목하고 있었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한국의 김연아 였다. 김연아는 완벽한 점프기술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사다마오는 잽머니로 무장한 귀족의 천재였고, 김연아는 출신성분도 불분명한 한국의 천한 김연아 였다. 

하지만 이당시 개인적인 역량에 관계없이 아사다마오를 돋보이게 하는 존재로 김연아가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이때까지만 해도 지금과 다르게 일본에서 한국의 김연아는 대단히 호의적이였다. 아사다 마오의 병풍으로 말이다.


기술점수에서 월등히 앞선 김연아였지만, 아사다 마오는 경기내용에 관계없이 PCS(프로그램 수행 평가)에서 김연아의 점수를 월등히 앞서 있었다. 예술의 김연아로 불리우던 김연아가 아이러니 하게 아사다 마오에 뒤쳐져 있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의 별명은 경기내용에 상관없이 PCS불변의 법칙이 적용되는 PCS공주이다 오히려 경기를 말아먹으면 PCS가 올라가는 희안한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 예술점수(PCS)는 선수의 경기내 예술평가를 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선수의 등급을 매기는데 사용된다. 그래서 이 점수는 규정과는 다르게 정당하게 평가되지 않고 있다. 그나마 역경을 이겨내고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를 프로그램 수행 점수(PCS)에서 앞서기 시작한 때는 2009년 부터 였다. 2009년 부터 기술뿐만 아니고 예술점수에서도 어쩔수 없이 김연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라는 것을 알게 해준것이다.


어쨌든,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1990년 9월 생으로 2006년 올림픽 출전 당시 15세로 16세부터 출전하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게 된다면 당연히 김연아도 출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주니어때 3번의 대결을 벌인다. 하지만, 김연아는 처음 2번의 대결에서 아사다 마오에 패하고 만다. 이 당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이렇게 평가한다. 왜 아사다 마오와 같은 선수가 나와 같은 시대에 태어났을까? 저 선수를 넘기는 정말 힘들다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김연아는 모짜르트를 보는 살리에르의 심정이였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는 겉보기에 불과하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피겨는 강대국의 후원을 바탕으로 귀족들이나 하는 스포츠이다. 변방국의 김연아는 어떠한 후원도 없이 자신만의 실력으로 아사다 마오와 대결하고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피겨는 선수의 개인적인 실력과 후원이 선수의 실력으로 포장되던 시기이다. 어쨌든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실력뿐만 아니라 경기 외적으로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음에 분명하다.


이때 주니어 규정에서는 김연아가 장기로 사용하던 트리플_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를 뛸 수 없었다. 그래서 김연아는 갈라에서 어려운 점프를 시도하지 않는 특성을 깨고 트리플_트리플 컴비를 선보인다. 지금은 주니어도 3-3컴비점프를 할 수 있다.

2006년 GPF 파이널에 우승한 아사다 마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르는 상태에 있었다. 그런데 시니어 무대에 있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김연아가 있던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주니어 세계선수권 2연패에 도전한다.

하지만, 김연아에 두번의 패배를 안긴 아사다 마오는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점수차와 비슷한 23점차이로 김연아에 대패를 한다. 벤쿠버와 차이는 이 당시 아사다 마오는 자신의 편법의 주특기인 트리플악셀에서 무너졌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만약, 2006년 토리노 대회에 아사다 마오가 출전했다면 아리카와 스즈카를 대신해서 우승했을 것이란 말이 만약,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가 토리노에 출전했다면 김연아가 우승했을 것이다라는 말로 변형되어 아사다 마오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갔다.

한마디로 일본이 한국과 김연아 좋은 일 시킬뻔 했다는 말이 이때 생긴것이다. 만약, 이때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어쩌면 김연아는 축구의 펠레나 농구의 마이클 조던 처럼 피겨의 영원한 전설인 카타리나 비트와 같은 영원한 살아있는 레전드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서 강호동이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어떤 존재인가 물었을 때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는 자신을 성장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라이벌이라고 한말의 진의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아무것도 없는 변방국의 피겨선수에게 아사다 마오는 넘을 수 없는 존재였고, 이를 이길수 있는 방법은 끊임없는 노력뿐이라는 것과 누구도 트집을 잡을 수 없도록 완벽한 점프와 기술과 연기로 무장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준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김연아를 자라게 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운명적인 만남임에는 분명하다.

무릎팍도사의 출연으로 김연아가 새롭게 얻은 별명인 막말, 생말김연아가 있기전에 김연아의 별명은 피겨의 살아있는 교본이란 뜻으로 김슨상이 있었고, 아무도 넘볼수 없다고 해서 넘사벽이란 별명도 있었다. 김연아가 광고를 하는 것 마다 완판된다고 해서 완판녀, 기부를 너무 많이 한다고 해서 막기부 등도 있지만 말이다. 돈연아는 애교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재벌집 자식들과 일반 평민들이 출발선 자체가 다른것처럼 가장 공정해야할 스포츠이지만 가장 정치적인 스포츠인 피겨라는 종목에서 처음 부터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는 출발선 자체가 달랐었다.

김연아가 위대한 건 단순히 스포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것이 아닌 인종차별 진입벽이란 투명한 유리벽보다 높은 벽을 넘어 넘사벽의 존재로 피겨를 단순한 스포츠의 경계를 넘어 예술의 경지로 올려 놓았다는 것이다.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현재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실력차이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나,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나타난 것 처럼 김연아가 경기에서 3번의 커다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아사다 마오가 완벽한 연기를 하더라도 이길수 없는 넘사벽 수준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2010년 6월 피겨룰이 바뀐다. 바뀌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가장 커다란 이유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타선수와의 수준차이가 너무나서 이를 조정하는 단계라고 보면 된다. 어쩌면 이번에 바뀌게될 룰이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목표의식이 사라지고 긴장이 풀어진 김연아에게 새롭게 레벨업된 도전하는 김연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관련기사
2010/06/10 - [TV&ETC] -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2010/05/28 - [이슈] - 김연아 향한 개소리도 기사화 하는 발기자들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2010/04/16 - [이슈] - 김연아 기생하는자 VS 김연아 지키는자
2010/04/01 - [스포츠] - 만우절 같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개정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www.bleaching-pro.de BlogIcon Zahnbleaching 2011.09.15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뛰어난, 게시 정말 보람 주제에 너무 유익한 것입니다. 당신의 결론과에 적응하고 열심히하여 접근 업데이 트를 기대합니다. 말씀 감사 단지 서면으로 뛰어난 선명도를위한 충분하지 않습니다. 나는 즉시 업데이 트의 거시기를 유지하기 위해 귀하의 RSS 피드를 잡아 것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manatnet.com/ BlogIcon interim management 2011.09.16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에 처음 방문입니다. 당신의 블로그에서 좋은 지식을 가지고. 제가 블로그로 틈새 시장에서 작동하는 단순히 뛰어난.

  4. Favicon of http://www.manatnet.com/ BlogIcon interim manager 2011.09.16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다. 정말 당신은 내게 당신의 연구와 지식을 보여주 블로그. 난 당신의 블로그에 공유 정보를 찾고 있었어.

  5. Favicon of http://www.squidoo.com/zahnpasta BlogIcon zahnpasta 2011.10.1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공유 지식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이 축복받은 것입니다. 좋은 일을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더 찾고

  6. Favicon of http://www.squidoo.com/zahnpasta BlogIcon zahnpasta 2011.10.1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공유 지식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이 축복받은 것입니다. 좋은 일을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더 찾고

  7. Favicon of http://www.augenarztwiesbaden.de/ BlogIcon Augenarzt Wiesbaden 2011.10.17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것이 아닌 인종차별 진입벽이란 투명한 유리벽보다 높은 벽을 넘어 넘사벽의 존재로 피겨를 단순한 스포츠의 경계를 넘어 예술의 경지로 올려 놓았다는 것이다.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8. Favicon of http://www.wiesbadenzahnarzt.de/blog/was-hilft-bei-verfarbungen-der-zahne BlogIcon Zahnarzt WBN 2011.10.17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감사 인사를하고 싶군요. 당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

  9. Favicon of http://www.louisvuitton30.com BlogIcon discount louis vuitton 2011.12.12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louisvuitton30.com
    www.louisvuitton30.com is the wholesale and retail cheap louis vuitton bags online store , it is the expert store. Such store http://www.louisvuitton30.com provide you cheap Louis Vuitton bags for cheap price , there are wide variety of discount louis vuitton bags on http://www.louisvuitton30.com . You can meet all your needs ,requirements and likes on http://www.louisvuitton30.com and will certainly be satisfied with the top quality at low price in the online store http://www.louisvuitton30.com .
    welcome you
    http://www.louisvuitton30.com

  10. Favicon of http://greenstarenergysaver.com BlogIcon 인형 2012.01.0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11. Favicon of http://thejuveniledefender.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2. Favicon of http://jason2000.cristianmarquez.com.ar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4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3. Favicon of http://kindle.is-by.us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4.06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4. Favicon of http://bryan1988.getmyip.com BlogIcon 애바 2012.05.09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는 학생이 답안지 이름을 엄석대로 써서 제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선

  16. Favicon of http://hubshout.com/?How-To-Resell-Website-Design-For-Greater-Profits-Online&A.. BlogIcon Marty 2012.08.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깝습니다... 아사다마오와 김연아의 일생을 모두보시고 글을쓰신다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편협한 애국심과 함꼐.

  17. Favicon of http://www.humanitymeeting.com/blog/view/2798/understand-shelf-life-of-food-su.. BlogIcon jetboil flash or sol 2012.11.26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18. Favicon of http://www.fb.arjanbongers.nl/blog/view/45519/excellent-guidelines-for-emergen.. BlogIcon mres for sale in canada 2012.12.03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병태는 반장인 엄석대의 권위에 도전을 하지만, 선생의 비호 아래 번번히 힘을 써보지 못하고 좌절하고 학생들로 부터 왕따를 당한다.

  19. Favicon of http://www.tekintasimacilik.com BlogIcon Nakliyat 2013.04.0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성공적인 작업

  20. Favicon of http://digitallawconference.com/?page_id=33 BlogIcon terms 2014.09.01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병태는 반장인 엄석대의 권위에 도전을 하지만, 선생의 비호 아래 번번히 힘을 써보지 못하고 좌절하고 학생들로 부터 왕따를 당한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관련기사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16 - [이슈] - 김연아 기생하는자 VS 김연아 지키는자
2010/04/05 - [이슈] - 김연아 은퇴종용 한국언론들의 진의가 궁금하다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2010/02/28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Favicon of http://hanmail.net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seall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익명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팬들과 국민들을 자신들의 주장에 동조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4대강 죽이기에 동참한다면, 바보 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은 김연아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인간존중과 상대를 인정하는 마음은 없다. 이들에게는 그저 김연아나 팬이나 국민은 이용하는 대상일 뿐이다.  사실 그동안 보여준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향상 한나라당이 기획한 의도에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국민들의 성향을 모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한나라당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소속되어 있는 고려대학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기수 총장은 김연아가 2009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후 신문에 전면 광고로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였다. 한마디로 고려대에 입학도 하기전에 김연아를 낳았다는 애도 베기전에 낳았다는 이야기를 하여 웃음거리가 되었다.

올림픽 챔피언이 올림픽이후 세계 선수권에 참여하지 않는게 관례 이듯이 대부분 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진 4대륙 대회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관례에 해당한다.

하지만, 전북은 전주에 2010년 4대륙대회를 유치하고,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인터뷰하는 장소에 나타나 김연아에게 올림픽 직전 4대륙 대회에 참여해줄 것을 종용하여 인터뷰 장소에 참여한 전세계 기자들로 부터 빈축을 받기까지 하였다.

이때 김연아는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도핑테스트를 받아야 했지만, 전북 관계자와 빙상관계자에 의해서 도핑을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까지 몰렸었다. 일정시간 내에 도핑테스트를 받지 않는다면, 도핑거부에 해당되어 2009년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의 금메달은 박탈 몰수되는 상황이였다.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김연아는 올림픽이 끝나고 모든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에서도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하여 곽민정의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후배 선수들이 최소 2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는 1명도 참석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이뿐만 아니고 김연아 팬을 자처하는 한 블로그는 김연아의 명성에 기대어 사사로이 인적네트웍크를 구성하고, 명예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책까지 내고도 스스로 어떠한 잘못이 있었는지 조차 모르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 경제의 윤동주 사진기자는 기자로서 삼성 김연아 팬미팅에 참여하였지만, 카메라 커뮤니티인 SLR 게시판에 일반 팬인 것처럼 참석하였다 속이고, 김연아가 싸가지 없이 김제동을 웃음거리고 만들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그나마 윤동주 기자는 논란 이후에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깊은 반성이 있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반성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윤동주기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김연아를 이용하고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다. 사과하거나 반성하지 않는자들은 스스로 잘못을 인지하지 못한다. 한마디로 인지부조화 속에 있는 것이다. 오히려 윤동주 기자가 양심적이게 까지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이들이 끊임없이 김연아를 이용하고 홍보수단으로 동원하려는 의도는 명확해진다. 김연아를 내세우면 김연아 팬들은 영혼도 없이 무조건 김연아 편에 설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김연아 팬이 아닌 자들을 찾아보는게 더 힘들기도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자와 김연아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 자들이 있을 뿐이다. 김연아를 이용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김연아의 아우라와 영향력만이 필요하다. 김연아는 어디에도 없다. 만약, 김연아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그 누구 보다도 먼저 팽을 할것이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김연아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김연아를 <도구>정도로 만 생각하지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을 도구화 하려는 사람들의 특징은 권력지향적이다. 자신들이 결정하면 어떤 사람이든지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신들의 힘이나 모든 권력을 이용해서 주변인물들이 다칠지 모른다는 <공포>를 조성한다.

하지만, 이들이 간과 한것이 김연아의 영향력과 김연아를 아끼는 팬과 국민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다수는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김연아의 진가는 정직성이다.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또한, 김연아의 연기에는 사람을 빨아드리는 아우라까지 있다.

정당한 기술을 가지고 정치스포츠인 피겨 세계에서 부당함에 대항해서 입지를 만들어 가는 바르면서도 고운마음을 가지고 있는 김연아를 좋아하는 것이다. 이들 팬들에게 금메달은 안중에도 없다. 단지 김연아의 연기를 바라보고 좋아라 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김연아 팬들은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김연아를 위해서 그림을 만들기도 하고, 동영상(UCC)을 제작하기도 하고, 외국의 자료나 기사를 번역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연아가 후배를 위해서 그랬던 것처럼 피겨팬들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 피겨에서, 은밀하게 어린 국내 피겨선수들을 위해서 모금을 하고 지원하기까지 한다.


또한, 미국의 주간지인 타임즈(Times)에서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100인 후보에 선정된 김연아를 위해서 인터넷 투표에 참여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있다. 현재 김연아는 타임즈 100인의 후보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출처: hokkufilm How A Repeated Lie Becomes Truth : 거짓말도 계속하면 진실이 된다 [ Yuna-Kim ]

최근 유투브에서 김연아에 대한 일본의 음해성 동영상과 왜곡 날조된 기사와 김연아의 기술에 대해서 조작하여 동영상을 제작하는 자들에 대항하여 진실된 반박동영상을 제작하거나, 김연아가 구사하는 기술이 ISU(세계 빙상연맹)가 요구하는 기술임을 밝히는데 전력 투구하고, 왜곡된 동영상을 찾아 유투브에 저작권신고나 허위사실을 밝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김연아를 통해서 얻은 지식이나 명성이나 인적네트웍을 자신의 사적이익으로 만들지 않고 음지에서 묵묵히 김연아를 위해서 사용하고, 더불어 양지에 나와 언론에 공개되는 것도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대한민국은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정치권력과 빙상연맹과 기자들이 있다. 반면 일본은 자신들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자국선수들에 유리한 룰을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또한, 일본의 많은 아사다마오 팬들은 유투브에서 조직적으로 김연아를 모략하고, 음해 왜곡한 정보를 만들어 유포시키고 있다.

기생하는 자들 중에 김연아의 밥상을 차렸다면 말을 하지 않겠다. 황정민이 주연으로 참여하고 시상식에서 나는 그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얹였을 뿐이라고 하는 말이 가슴에 다가오는 것은 황정민의 성숙한 인간성에서 비롯된다.

오서코치가 김연아가 만들어준 밥상이나 김연아가 여러분의 성원으로 이곳까지 왔다고 하였던 소회에 비해서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차린 밥상에 덜컥 숟가락을 얹을 뿐만 아니고 남의 밥상까지 차지하려는 소행은 괴씸하기까지 하다.

반면에, 김연아 지킴이들은 단지 김연아를 묵묵히 음지에서 지원하고 활동하는 드러븐 승냥이 팬들만이 있을 뿐이다.

관련기사
2010/04/05 - [이슈] - 김연아 은퇴종용 한국언론들의 진의가 궁금하다
2010/04/01 - [스포츠] - 만우절 같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개정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2010/02/28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ㅎr늘빛 2010.04.1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상권 침해 내지는 무단도용, 유포 뭐 이런걸로 고소할 수 있지 않나요?
    연아양이나 소속사에서 [홍보에 동의한 적 없다]는 말 한마디 해주면 한날당 꼬락서니가 참 재밌어질것 같은데.....
    IB스포츠는 소속 선수의 스케일에 비해서 하는일, 해주는 일은 참 찌질하신듯....
    그저 광고나 스폰에만 관심있고
    정작 선수를 위해서 해줘야 하는 일은 소속사가 아닌 팬들이 하고 있으니.....

  3. 연아님 2010.04.1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이 멘트가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일본처럼 그녀를 지원해주는 어떤 세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녀를 지원해줘야할 할곳이 이용만 하려드는 이 나라에서 오로지 땀과 노력으로 일궈낸 그녀의 정직한 아름다움이란... 생각할 수록 감동적입니다.
    글쓴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녀를 위하는 사람과 그녀를 이용해 먹는 사람의 구분은 너무나 쉽습니다.
    그녀를 이용해서 사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자는 광고하듯 자신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그녀를 진정으로 위하고 보호하는 자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들이 드러내고자 하는게 있다면 오직 '김연아'일 뿐입니다.
    이런 단순한 진실에도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우리들 모 두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을 좀더 길렀으면 좋겠어요

  4. 꿈의 대화 2010.04.1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런식이면 비호감 느는것도 당연한듯

  5.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4.17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에서 김연아선수 이용하는 건 진짜 불쾌해요..

  6. 불쌍한 일본 2010.04.1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直言極言】フィギュアスケートに見える日本人の甘さ[桜H22/4/2]
    Youtube에서 본 영상인데...기가 막혀서요. 이사람의 말에 의하면 한국, 중국, 북한은 로비활동이나 심판매수하는걸 당연히 여기는 나라이며, 일본은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직함을 중시해서 피겨에서도 좋은 점수를 낼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독도를 자기나라라고 우기는 것은 일본이 자기땅관리를 못해서라고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런것때문에 일본은 조금씩 침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불쌍하네요.

  7. 마른 장작 2010.04.1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8.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4.21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이란 표현이 적절하네요.;
    멋진 글 잘보고갑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9. 아돌프히틀러 2010.04.2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해요..^^
    맞아요 우리가 연아를 좋아하는 것은 연아가 금메달 얻은 기쁨보다
    연아는 자신이 안고 있던 그 무거운 짐들을 몸에 짊어지고 하늘로 날아 올랐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피겨, 일본의 음해에서 당당히 실력으로 그모든 것을 잠재운
    아주 훌륭한 선수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10. 아리잠 2010.04.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영혼 대신에 영원이라고 오표기하시는것이 습관적인것 같아 결례인줄 알지만 멘트달고 갑니다. 피겨국제심판 업근글에서도 영원이 아닌 영혼인듯합니다. 참고하세요.

  11. Hu Jong Won 2011.10.2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니들 머냐?
    니들이 먼데 우리 연아누나를 욕하는거냐?
    니들은 잘난거있니? 연아누나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그걸보고 피겨를 좀더 가까이하고
    재미를 주기위해서도 있어
    니들은 니들하기싫은거 머하냐 솔직히 평창올림픽도 연아누나가 한목했고 우리는 집에서
    드러누워 보기만했잖어
    진짜 그따구로 기생하지말고 살어 제발 할짓없으면 칭찬이나 하고 돌아다녀 ㅄ아

  12.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13.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4. Favicon of http://isthismy.selfip.com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5. Favicon of http://saturday.here-for-more.info BlogIcon 모건 2012.05.1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6.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7. Favicon of http://www.tenantnetwork.org/blog/view/4004/a-guide-for-crisis-food-supplies BlogIcon radio am fm sony 2012.11.2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8. Favicon of http://findjams.info/blog/view/3148/a-guide-for-emergency-food-materials BlogIcon discount foods mn 2012.12.0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19. ㅇㅇㅇㅇ 2014.06.1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안현수 선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딴 선수다. 

2009년 부상이 있기까지 세계 선수권을 5회 연속 재패한 지구상에서 최고인 선수로 아깝게 2009년 4월 선수선발전에서 탈락하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쇼트랙 팬들은 안현수선수를 현느님이라고 칭송하고 존경한다.

그런데 김연아 팬에 의해서 쇼트랙 스케이팅 안현수 팬 공식 홈페이지가 김연아닷컴으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다.


메인화면을 김연아의 스파이럴 장면으로 바꾸고, 안현수 선수의 프로필 대신에 김연아 선수의 프로필로 채워버렸다. 그런데 김연아가 주니어때 부터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여 포디윰(시상대)에 오르지 않는 적이 없는 관계로 귀찬니즘이 발생했는지 프로필은 단순하게 너무 길어서 생락한다고 게으름을 과시하기 까지 했다.


이에 현니님을 사랑하는 팬들이 보복전쟁으로 김연아 팬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피버스 사이트를 보복해킹하였다. 여느님과 혀느님을 사랑하는 팬들의 전쟁이다.


메인 화면에 안현수를 영원히 사랑한다는 화면과 함께 2006년 토리노 올림픽 5,000미터 계주에서 역전 금메달을 따는 동영상를 올려 놓기 까지 하였다.

사실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하여 김연아 선수를 사랑하는 안현수 공식 홈페이지 운영자가 스스로 자신의 홈페이지를 김연아 홈페이지로 바꾸었다. 이에 맞대응으로 피버스 운영자가 피버스 홈페이지 메인을 안현수 홈페이지로 바꾸어 훈훈한 팬심을 과시한것이다.



그런데 최근 만우절 같은 일이 실제로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일본 빙상연맹이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사다 마오가 금메달을 따지 못한 이유가 아사다 마오의 주특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점수가 다른 트리플 점수에 비해 기초점이 낮아 차별화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패인이 되었다 생각하고 트리플악셀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점수를 주어야 하고 GOE 점수를 높게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ISU에 정식으로 룰을 변경할것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현재 트리플 악셀 기초점수는 8.2점이다. 최근 2007/2008년 까지 트리플 악셀 점수는 7.5점이였다. 8.2점도 일본에 의해서 룰이 개정된것이다. 또한, 쇼트프로램에서 여성은 트리플 컴비(트리플이상+더블이상)을 의무적으로 하고, 스텝+트리플점프와 단독 더블악셀을 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이 있었다. 이를 단독 더블악셀 의무 규정을 더블악셀이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다.

물론 남성은 여성의 더블악셀을 더블악셀이상으로 한다는 의무규정이니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현재의 아사다 마오의 트리플악셀 점수가 알고보면 트리플악셀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실제로 아사다 마오의 트리틀악셀은 뒤로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코이고 잘주어도 뒤로 뛰는 더블악셀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회전수가 부족하더라도 더블악셀(3.5점)과 트리플 악셀(8.2점)사이의 중간점수로 계산하여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개정요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의 요구를 정리를 하면

1. 여싱으로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도전이기 때문에 현재 8.2점보다 높은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2. 트리플 악셀은 랜딩 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하기 때문에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
3. 트리플 악셀이 실패 하더라도 더블악셀과 트리플악셀의 중간점에 해당하는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4. 쇼트에서 더블악셀의 의무규정을 더블악셀이상의 악셀점프로 바꾸도록 하여아 한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아마도 4번째의 규정은 남싱과 형편성과 명분에서 일리가 있으니 2010년 6월에 개정될 가능성이 높다.

나머지 1~3은 한마디로 만우절에서나 있을 수 있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는 그동안 ISU가 일본의 스폰으로 움직이고 있고, 심판들도 일본의 입김에 벗어 날 수 없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만약, ISU가 일본의 입김에서 자유로웠다면 1~3의 제안은 있을 수 없다.

만약, 기초점을 올리게 된다면 쿼드(4회전)점프의 기초점도 올려져야 한다. 트리플악셀점수를 9점으로 올린다고 한다면, 더블악셀(3.5점)과 의 중간점수는 6.25점으로 트리플 럿츠기초점인 6.0보다 높은 점수가 된다. 현재의 8.2점과 3.5점의 중간점이라고 해도 5.75점으로 트리플플립의 기초점(5.5점)보다 높다. 그러니 당연히 트리플 점프들도 기초점이 올라가야 한다.

사실 일본연맹의 행동은 일본 스스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뛰지 못한다는 자뻑과도 같은 행동이다. 아사다 마오가 트리틀 악셀을 재대로 뛴다면 중간점이란 되지 않는 룰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초점에 관계없이 재대로된 트리플 악셀을 뛴다면 GOE(수행점수)를 받으면 충분히 8.2점에서 13.2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에서 선거구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선거구를 획정하는 것을 게리멘더링이라고 한다. 일본에 유리하게 바꾸는 것을 마오를 위한 마오룰이 생기는 것이다.

사실 일본의 요구가 받아들여진다고 해서 김연아 선수에게는 나쁠것도 없다. 이유는 김연아 선수의 경우 트리플 악셀에서 최소한 3과 1/4 이상은 언제든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뛰어 반바뀌이상을 돌아야하는 악셀규정에서 현재 아사다 마오는 뒤로 뛰어 3바뀌도 안되는 트리플 악셀과는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일본의 요구는 부메랑을 맞을 가능성이 높게된다.


문제는 다이빙에서 입수를 할때 몸이 물과 직각으로 곧장 입수를 하여야 고득점을 얻는다. 몸을 제어하지 못하고 회전이 넘어가 등으로 입수하거나 회전이 모자라 배치기를 하는 경우 감점이 된다. 체조에서 엉덩이로 착지를 하거나 머리부터 착지를 하는데 점수를 더 준다면 웃음거리가 아니고 어떤일이 웃음거리 인가 말이다.

그게 피겨든 체조이던 동계종목인 에어리얼, 하프파이프이던 마찬가지 라는 뜻이다.



자신의 몸을 콘트롤 하지 못하고 회전수가 부족하거나 오버턴을 하였을 때 점수를 더주어야 한다는 일본의 주장은 유불리를 떠나서 스포츠를 웃음거리고 전락시키는 행위라는 사실이다.

관련기사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2010/02/28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4.0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 엽기적인 센스를 자랑하신 두 운영자분들께 경의를.. -_-;;;;

  2.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10.04.0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운영자분들이네요 ^^

  3. ㅎr늘빛 2010.04.0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룰,,,,,,,,,ㅋㅋㅋ,,,지나가던 똥개가 웃을일이에요~
    잘하는 선수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기술을 인정해주는건 들어봤어도 (유나스핀, 체조의 여홍철선수의 기술,,,등등....레이백스핀도 이름이라던가??)암튼,
    근데 못하는 선수를 점수주기위한 새로운 룰 개정이라니......
    정말 개도 웃고 소도 웃을 일입니다.
    일본이란 나라,,,,참 재밌어요,,,ㅋㅋㅋ

  4.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4.01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정확한 분석이십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5.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4.01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이 웃긴 일본이군요 ㅋㅋㅋ

  6.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4.02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7. 1234 2010.04.0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빙상연맹에 님의 글을 올릴방법없나요?

  8. 원더걸 2010.09.1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뇬 점프 다 말아먹어
    일본돈 줴 랄 해도 도저히 안돼
    이젠 룰개정이지요 .
    참내... 살다 살다 별 개짓거리 다봐요.. 내가 넘 오래살엇나?? ㅋㅋ
    이러고도 대 일 본??????? ㄱㅐ 일본 입니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1-23 20:41
Yesterday139
Today47
Total12,309,664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