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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김연아 참가 세계선수권, 불필요한 국제빙상경기장 누굴 위해 요구할까? 부제: 국제빙상경기장 없어서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할 수 없을까? 2011년 3월 21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 동북부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인해 방사능유출 우려감으로 취소 되었다. 또한, 2011년 4월에 열리는 일본 팀트로피 대회도 취소되었다. 그래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릴것인가 아니면 대회 자체가 취소 되는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국의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위원회는 ISU가 개최를 요구한다면 강릉실내체육관 빙상장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에서 열릴수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을 하면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는 개최가 불가능하다..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역대 어떤 선수도 하지 못했던 쇼트프로그램과 롱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여 2위를 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23점차이라는 경이적이 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는 우승으로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사상 빙상경기인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김연아 올림픽 우승은 그동안 피겨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한국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을 뿐만 아니고 침체기에 있었던 피겨종목을 다시 세계적인 스포츠로 올려놓는데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피겨선수들은 같은 해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스킵하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다.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 더보기
김연아 오서 결별탓에 캐나다 그랑프리 흥행실패했다고? 한국시간으로 2010년 10월 30일(현지:10월 29일) 캐나다에서 ISU 그랑프리 2차 대회가 개막한다. 김연아빠진 그랑프리는 한국의 피겨팬이나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 그래도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는 나름대로 보는 재미가 있다. 김연아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는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선수들의 점수가 높아지는 현상도 보일만큼 김연아를 견제(?)하려는 시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김연아가 빠진 대회에서 각선수들의 기량을 객관화해서 보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실시간 검색어로 국악고 김연아가 올라왔다. 갑자기 왠 국악고 김연아 일까 살펴보았다. 그런데 1박2일에 출연했던 고등학생이 연예인이 되었다는 것이고, 국악고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다. 글쓴이의 눈에는 김가영이 김연.. 더보기
아사다마오 코치 제안설은 오서의 자작극, 김연아 결별은 당연한 귀결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싱글 피겨에서 완벽한 경기로 우승을 한 후 김연아의 거취가 주목되었다. 그리고 피겨팬들 사이에 재미 있는 놀이가 시작되었다. 만약, 김연아가 은퇴한 후 오서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을까하는 놀이다. 이런 상상은 김연아 은퇴를 하거나 오서가 김연아와 계약을 하지 않는 다는 전제 조건이 따른다. 이 당시 2010년 올림픽에서 오서가 아사다마오를 맡고, 타라소바가 김연아를 맡았다고 하더라도 김연아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여기까지는 당연히 있음직한 가쉽에 해당한다. 그런데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저녁에 김연아의 안티성 기사를 양산한 노컷뉴스 백길.. 더보기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SBS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는 중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를 하여 1등은 한다. 적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 정민우 반장은 교장이 미리 시험지를 빼내주어 시험을 친다. 그리고 이들은 공동 1등을 한다. 정민우 아버지 조필연은 권력을 가지고 있고, 학교를 후원하고 있다. 학교 후원을 더 받고 싶은 교장은 정민우에게 단독 1등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고아인 이강모가 시험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를 들어 교장이 시험점수를 0점처리 하도록 부당한 일을 강요한다. 이에 반발한 담임선생과 교장은 대립하지만, 힘없는 선생은 교장의 힘에 눌리여 어쩔수가 없다. 이강모는 반장 정민우의 면상을 날리고 학교를 그만두고 만다. 자이언트에서 학생과 선생과 교장권력과 반장의 모습은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변형판이다. 한병태.. 더보기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 더보기
김연아 기생하는자 VS 김연아 지키는자 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 더보기
만우절 같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개정 안현수 선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딴 선수다. 2009년 부상이 있기까지 세계 선수권을 5회 연속 재패한 지구상에서 최고인 선수로 아깝게 2009년 4월 선수선발전에서 탈락하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쇼트랙 팬들은 안현수선수를 현느님이라고 칭송하고 존경한다. 그런데 김연아 팬에 의해서 쇼트랙 스케이팅 안현수 팬 공식 홈페이지가 김연아닷컴으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다. 메인화면을 김연아의 스파이럴 장면으로 바꾸고, 안현수 선수의 프로필 대신에 김연아 선수의 프로필로 채워버렸다. 그런데 김연아가 주니어때 부터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여 포디윰(시상대)에 오르지 않는 적이 없는 관계로 귀찬니즘이 발생했는지 프로필은 단순하게 너무 길어서 생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