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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근초고왕 김지수, 대물 권상우 음주뺑소니 옹호 제작자들 혹 공범인가? KBS 대하사극 근초고왕에 출연중인 김지수는 음주뺑소니로 하차논란에 휩싸였다. 그런데 KBS 근초고왕 제작진은 “먼저 '이중처벌' 문제를 들어 김지수의 출연에 선처를 바랐다.“라고 말하며 ”죄질에 따라 사법적 처리와 더불어 방송 출연에 제약을 두는 예도 있지만 가벼운 음주사고를 낸 사람에게 생업마저 못하게 하는 것은 '이중처벌'이라는 문제에 봉착한다“고 말했다. KBS는 생업마저 못하게 하는 건 이중처벌이라고 문제제기하면 김지수의 하차는 시청자와 약속한 방송에 차질을 줄 수 있으므로 하차는 있을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참으로 동료애스러운 아름다운 변명이 아닐 수 없다. 사실 글쓴이는 하차하던 말던 상관하지 않는다. 이들보다 더한 범죄를 저지르고 영향력과 파급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행동전체를 좌지.. 더보기
광우병으로 본 통계의 착시, 한나라당의 '소소'= '쑈'... 여론조사나 각종통계를 보면 사람들로 하여금 착시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확률은 통계의 결과이다. 통계는 상경계열, 공학계, 의학계 뿐만 아니라 사회과학까지 모든 학문의 기초에 해당한다. 통계를 바로 보면 해석도 바로 할 수 있다. 통계가 바로서야 대책도 세울수 있다. 최근 대표적인 통계왜곡은 광우병관련 통계이다. 광우병위험소를 수입하는데 있어서 많은 분들이 광우병(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의 확률통계가 극히 낮은줄 알고 있다. 수입을 찬성하는 측은 광우병이 만연하더라도 수백만명중 몇명만 걸리는줄 알고 있다. 이는 대단한 착시현상에 기인한다. 일단, 광우병은 99.7%가 30개월령이상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광우병소의 SRM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 그런데 이의 확률이 극히 낮다고 .. 더보기
통계바로보기: 원자력발전소 폭발 vCJD 발병보다 100배...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이 1/3650만이라고 한다. 그런데 광우병은 47억분의 1이라고 한다. 그러니 광우병의 확률이 더 어렵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전 광우병에 관한 여러글 광우병 (19) 에서 47억분의 1은 일본기준 20개월 미만 살코기의 확률이라고 했었다. 이정도 수준이면 먹어도 아무탈이 없다. 1번 먹고 47억분의 1의 확률이면 정말 안심쇠고기이다. 그런데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할 확률이 1/3650만이라면 원자력발전소는 더이상 짖지 말아야 하고 기존의 원자력 발전소는 폐쇄시켜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는 약 10기(찾아보지 않았다) 전세계적으로 수천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 편하게 1,000기 정도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고 하자. 대충 눈치를 챈사람도 있겠지만 왜 365라는 숫자가 왜 있.. 더보기
통계의 허와실 : 자동차사고와 광우병사고 수록시점 발생건수 사망자수 10만명당사망자수 차1만대당사망자수2) 부상자수 10만명당부상자수 차1만대당부상자수3) 건 명 명 명 명 명 명 2006 213,745 6,327 13 3.2 340,229 701.5 175 2005 214,171 6,376 13.2 4 342,233 708.6 200 2004 220,755 6,563 13.6 3.9 346,987 719.9 208.2 2003 240,832 7,212 15.1 4.4 376,503 786.9 230.7 2002 231,026 7,222 15.2 4.6 348,149 731.2 222.3 2001 260,579 8,097 17.1 5.5 386,539 816.3 264.5 ( 통계청 : 시도별 자동차 사고발생건수,사망자수, 부상자수 ) 자동차 .. 더보기
자동차 사고 사망률보다 높은 인간광우병(vCJD) 발생률... 부제: 자동차 사고 사망률보다 높은 인간광우병(vCJD) 광우병 전문가들에 따르면 영국에 BSE가 10년동안 최소 10만 ~ 400만 마리까지 인간에 노출되었다고 한다. 전문가들 사이에도 노출된 광우병소의 편차가 크다. 그런데 정말 영국엔 얼마나 많은 광우병소가 노출되었을까? 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광우병소의 원인인 변형프리온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퍼졌는가가 중요하다. 그럴려면 변형프리온이 농축된 부위가 노출될만한 요소가 무엇인가를 찾는것이 좋을 것이다. 소를 도축하고 살을 발라내고 나면 뼈에 있는 살코기가 있다. 우리는 이를 감자탕식으로 해서 먹지만 영국은 이와 같은 방식의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 소를 비롯한 동물사료로 사용하였다. 이들 사료를 소의 육골분이라고 한다. 이 육골분에는.. 더보기
광우병 위험하지 않다? 통계의 허와실 광우병에 관해서 인터넷를 검색하다 보면 자칭 의사라는 사람이 '광우병이 위험하지 않다'는 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물론, 해당글은 특정한 장소에서 여러 닉으로 펌질되어진 글이다. 문제는 해당글이 광우병은 위험하지 않다고 선전용으로 사용되어진다는 것이다. 정부가 그리도 주장하는 확률론을 들어서 말이다. 확률은 통계의 꽃이다. 하지만 잘못된 통계는 신뢰되어 질 수 없다. 글 첫머리는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한다고 하고 있다. 첫째.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해보자. 영국의 모든 인구가 1980년대초부터 96년까지 광우병 소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다. -> 영국의 모든 인구가 1980년대 초부터 96년까지 광우병 소에 무방비 상태에 노출되었다고 하나 이는 .. 더보기
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대선을 앞두고 KBS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