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위터

경남 무상급식중단 당해도 싸? 비난할 자격있나? 홍준표 지지율 이면 봐야 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더보기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 더보기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 더보기
손연재 악플? 심판매수 인정한 대표악플러 승승장구 박인석 PD? 글쓴이(갓쉰동)은 스타와 재능과 능력은 별개라고 이에 대해서 수 많은 글을 썼을 뿐만 아니라. 손연재가 아무런 성과가 없을 때에도 선수 지원과 후원은 성과가 없을 때 해야 한다고 이야길 했다. 그리고 손연재와 같은 선수들이 많을 수록 좋다고 이야기를 했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출연해서 자신의 지나온 일들에 대한 소회를 밝히면서 기사 댓글로 자신을 응원하는 국민이 없는 것 아니냐며 슬럼프에 빠졌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승승장구 박인석 PD는 손연재가 나와서 눈물을 흘리고 악플 때문에 흔들었다고 한다면 잘못 알고 있었던 네티즌이나 시민들이 손연재를 다시보지 않을까.. 더보기
김연아 디스 공지영 해명? 아직도 개념은 외출중 니들만 잘하세요 공지영이 김연아를 디스한것에 해명을 한 모양이다. 그런데 해명이 해명이 아니라 자신의 딸이 김연아 처럼 행동을 했더라도 김연아에게 한것처럼 행동했을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해명이 아닌 자신이 잘했다는 자뻑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공지영은 2006년 중앙일보에 연재한 에 대해서 "지금과 다르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더군다나 공지영은 1998년경부터 조선일보에 기고까지 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2011년 11월에는 주간조선과 인터뷰까지 했었다. 당시 공지영은 안티조선 안티조중동 운동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을까?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는 노.. 더보기
종편 출연 김연아 비난 공지영,허재현 니들이 더 웃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종합편성 케이블 티브들이 개국했다. 종합편성 개국을 맞이하여 연예인들과 김연아가 축하메시지를 전달하고 축하공연을 한 것 같다. 그런데 한겨레의 허재현은 트위트에 김연아가 축하메시지 뿐만 아니라 뉴스,프로그램 하나하나 소개한다고 눈물을 흘리며 비판하고 있다. 소설가 공지영은 트위터에서 인순이, 김연아에 대해서 많이 좋아했는데 안타깝다며 이제 안녕이라고 했다. 글쓴이(갓쉰동)는 철저한 안티조중동이고 조중동 신문은 보지도 않는다. 식당에서나 지하철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안보는 사람이다. 혹시나 해서 본 신문이 조중동이면 똥밟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도대체 이들의 생각에 동의를 해줄 수가 없다. 허재현은 왜 조선티브 개국 축하 방송를 보고 있었을까? 조중동을 비판하기 위해서? .. 더보기
뿌리깊은 나무, 한글창제 반대와 FTA 아전인수 해석한 이명박 뿌리깊은 나무를 보고 있노라면 세종 이도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세종 이도를 성군이라고 말을 한다. 왜 성군인지는 대부분 아는 사람들이 없다. 단순히 예전부터 성군이라고 했으니 성군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이는 당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 세종 이도를 역사보다는 소설로 배운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소설속 작가의 이야기가 역사의 세종이 되어 버린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세종이 한글 창제을 위해서 시체해부까지 했다는 설정이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략난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뿌리깊.. 더보기
계백, 대야성 윤충 공 가로챈 의자왕과 계백 전쟁영웅? 김수현 일침 에서 사비로 들어온 김춘추를 은고는 암살하려 하지만, 계백이 김춘추를 살려낸다. 사실 김춘추가 642년 7월 미후성을 비록한 40개성이 함락된 직후 백제의 수도에 당의 복식을 입고 나타날 이유가 없지만, 에서는 못하는 것 없다. 오죽하면 작가인 김수현은 에 대해서 똘복이가 언제 어디서한문을 배웠지 하는 드라마 개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였을까? 더군다나 김수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상상으로 쓸 수 없는 부분은 철저히 자료조사를 한다”며 요즘 드라마의 극중 개연성 뿐만 아니라 무분별하게 상상으로 쓸 수 없는 부분인 역사적인 팩트와는 다른 드라마를 쓰는 작가에 대한 일침을 하였을까? 김수현의 일침에 벗어날 대한민국 사극작가는 단 한 사람도 없다. 을 쓴 김영현은 선덕여왕에서 역사와 일치하는 단 하나의 장면도 .. 더보기
ISU와 언론이길 포기한 찌라시 안도미키 김연아 모욕 줄필요가 있나? 2011년 3월 25일 예정이였던 일본 도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의 동북지방의 지진과 해일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의 폭발로 인한 방사능 오염으로 취소나 연기되려던 상황에서 러시아 푸틴총리의 강력한 피겨선수권 유치에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빙상장에서 4월 24일부터 열렸다. 김연아의 복귀로 초미의 관심사였던 여자피겨 싱글에서 안도미키는 자신의 최고의 연기를 했고, 김연아는 자신의 최선의 연기를 했지만, 아쉽게도 은메달에 머물렀다. 분명한 것은 김연아는 자신의 하고자하는 목표에서 4번의 실수를 했고, 안도미키는 자신이 목표로 한 최고의 연기를 하였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자신의 순위에 대해서 담담히 받아들렸을 것이다. 다만, 지젤과 아리랑을 세계팬들과 한국팬들에게 온전한 모습으로 보여주지 못.. 더보기
IB 스포츠 성적조작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부제: 손연재 소속사 IB 스포츠가 손연재 안티를 양성하는 아이러니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선수는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성적이 우선이긴 하지만, 꼭 성적이 스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연예인들 중에 스타가 연기를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운동선수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테니스 스타중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은 선수는 러시아 선수이다. 그런데 그 선수가 세계 랭킹이 높지는 않다. 한마디로 스타와 성적은 비례할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