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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홍준표를 지지하고 표를 주는 세력이다.

 

그러니 당연히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자기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될 것도 없다. 한마디로 때 늦은 반발이 된다. 다른 말로는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중단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지난 지방 선거에서 경남은 홍준표에게 지지를 했고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홍준표 지지율이 하락해서 48%이고 반대가 50%라고 하지만, 홍준표 지지율 48%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불어도 투표장에 가서 닥치고 홍준표에 표를 찍어 주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홍준표 지지율에서 반대로 나온 사람들 다수는 어떨까?

 

물론, 무상급식(의무급식)을 찬성하는 사람중에서 홍준표에 표를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의무급식을 찬성하면서도 홍준표에 표를 준사람이나 지방선거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홍준표가 괴물이 되는 것을 방임한 책임이 있고 그래서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때 늦은 후회 여파는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 것이다. 현재 괴물 홍준표는 경남의 자업자득이지만 의무급식에 찬성하고 홍준표에 반대한 사람들이 방임하고 방조한 사람들로 부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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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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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파 2015.03.21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억지 소리로 헛소리 하는 이 인간은 도대체 누구야?

  2. BlogIcon 정회선 2015.03.2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는세금을누구보다많이내는데왜복지를받으면안돼죠? 특정부자빼고 지원하면되겠네요

  3. BlogIcon 도토리 2015.04.0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펴는 꼬라지하곤 ㅉ ㅉ
    이잡것은 민주사회에있어 선거라는것의 포괄적 함축적 불문율을 제입맛에 맛는것만 골라서 재단해냈네. 홍지사의 잘잘못을떠나 의도하는바가 정대치못하구만. 그냥 매도를위한 개글이야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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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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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득 분위별 소득 분포는 실제 재벌들은 포함되지 않는 가구 소득을 시계열로 정리하고 중간값과 분위별 소득을 나타낸 것이다. 이 정보 또한 매년 갱신되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지역마다 소득은 다양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일괄적으로 몇%라고 정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같은 경상남도 지역내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고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다면 이 또한 불공정한 사회가 아닌가 말이다.

 

 

 

더욱 문제는 홍준표 식 무상 급식을 하려면 소득을 학교에 알려주어야 한다. 본인이 무상 급식 대상인지 아니면 반값을 내야하는 지 아니면 급식값을 내야하는지 가족의 소득을 증명하고 소명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재산은 있지만 근로소득이 없는 부모를 둔 자식은 무상급식을 받고 재산은 없지만 근로소득이 있다는 것 만으로 무상급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또한 반대되는 상황도 발생한다. 홍준표는 이 모든 상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건강보험료 부가도 투병하지 못한데 급식에서는 말을 해 무엇하겠는가?

 

 

더군다나 소득이란 일정할 수가 없다. 요즘시대에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황이고 소득 대박을 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언제 짤릴지 모르는 가구수다. 그러니 그 때 마다 소득을 증명해야 한다. 그래야 홍준표식 완벽한 차별급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생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집중해야 하는데 부수적인 학생들 가구소득에 신경을 써야하고 밥그릇 체크를 해야한다. 언제부터 선생들이 학생 밥그릇 숫자를 체크해야 하는가? 학생들이 밥먹으러만 학교가는 것도 아니지만, 선생들이나 학생들이 가구소득을 증명하러 학교가는 것도 아니다.

 

더불어 그 가구 소득 금액이 진짜인지 아니면 가짜인지를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더불어 학교에서는 다시금 해당 자가 급식을 받는지 아니면 돈도 내지 않고 급식을 받는지 체크해야 하는 인력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전 근대적인 상황으로 변한다는 뜻이다. 학교를 다시 정글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재벌집 자식이라도 충분히 급식을 받는 것은 당연한 복지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다면 누가 세금을 내려 하겠는가? 재벌집 자식이 무상으로 급식을 받는 게 걱정이라면 재벌들이 세금을 정확히 내는 시스템을 만들고 부족하다면 부자감세를 철회해야 한다.

 

급식비 수만원의 문제가 아니라 수십억 수백억을 세금으로 낸다면 급식을 무료로 받는다고 뭐라고 할 사람 한 사람도 없다. 세금 낭비가 있는지 살피는 게 경상남도 도지사라는 도백이 할 일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상도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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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갓쉰동)은 스타와 재능과 능력은 별개라고 이에 대해서 수 많은 글을 썼을 뿐만 아니라. 손연재가 아무런 성과가 없을 때에도 선수 지원과 후원은 성과가 없을 때 해야 한다고 이야길 했다. 그리고 손연재와 같은 선수들이 많을 수록 좋다고 이야기를 했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출연해서 자신의 지나온 일들에 대한 소회를 밝히면서 기사 댓글로 자신을 응원하는 국민이 없는 것 아니냐며 슬럼프에 빠졌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승승장구 박인석 PD손연재가 나와서 눈물을 흘리고 악플 때문에 흔들었다고 한다면 잘못 알고 있었던 네티즌이나 시민들이 손연재를 다시보지 않을까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던 듯하다. 아마도 손연재를 섭외할 때 악플에 대한 것도 고려대상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박인석 PD의 생각과는 다르게 박인석 PD의 기준에서는 악플들이 있었나 보다.

 

 

 

 

 

박인석PD 26 오전 자신의 트위터 통해 손연재 선수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겨냥, "최고는 아니지만 최초는 맞다. 자격이 없나? 잘하는 사람과 '스타' 다르다. 광고는 철저하게 시장에 반응한다. 누군가가 단순히 '잘한다' CF 줘야하나. 하승진 키가 재능이듯 예쁜 얼굴도 재능이다. 자격지심덩어리들" 이라고 말했다.

 

 

박인석의 생각에는 손연재장미란이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기는 언론에서만 김연아급 손연재인데 장미란이야 오죽하겠는가?

 

 

손연재는 승승장구에서도 알다시피 올림픽 전부터 손연재는 공항패션으로 유명했다. 하도 김연아와 같이 언급이 되다 보니 손연재가 피겨스케이팅 선수인가 보다는 사람도 있었다. 오죽하면 손연재김연아 급으로 생각한 IB 스포츠는 손연재 프로필에 피겨스케이팅선수로 소개까지 했겠는가?

 

승승장구나 힐링캠프와 무릅팍도사는 일방적으로 출연자가 말하는 바를 시청자에 주입시키는 프로다. 그래서 PD가 게스트의 진위를 미리 잘 파악해 놓아야 한다.

 

특히 승승장구의 경우 출연자의 일방성이 노골적이고 승승장구 작가들이나 패널들이 잘잘못을 지적하거나 반론을 제기하지는 않는다. 승승장구는 출연자 언플용 선전의 장으로는 대단히 좋은 프로라고 할 수 있다. 더욱 좋은 점은 승승장구 박인석 PD처럼 출연자를 연구하지 않는 프로라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한다.

 

박인석손연재를 도와주려 하면서 장미란을 소환해서 손연재를 옹호했지만, 장미란은 런던올림픽까지 3번 출전해서 올림픽 금메달 1, 은메달 1를 땄고, 런던올림픽에서는 부상과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였지만 4위로 아름다움 퇴장을 하였다. 더군다나 장미란은 세계신기록을 자신이 갱신하면서 커리어를 쌓았고, 세계선수권만 5연속으로 우승할 만큼 세계역도 레전드다.

 

손연재는 런런올림픽 5위를 하기 전까지 이렇다 할 경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단지 아시아게임 동메달이 유일하다.

 

박인석 PD의 기준에서는 손연재가 장미란 급이거나 오히려 장미란보다 스타라고 생각한 것 같다. 얼빠인 박인석손연재가 장미란 보다 윗 급 이겠지만, 대한민국 어떠한 시민도 손연재장미란을 동급으로도 쳐주지 않는다. 손연재장미란과 비교하는 순간 손연재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손연재가 김연아급이라거나 김연아 대항마 손연재가 되는 순간 휠라 윤윤수 회장이 찌질함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스타와 잘하는 것은 다르다.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아무나 CF를 주지 않는다. 스타여야 한다. 광고는 철저히 시장에 반응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하승진을 예로 들어서 키가 하승진의 재능이라면 예쁜 얼굴도 재능이라며 자격지심덩어리

 

만약, 누가 위와 같은 발언을 했다면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할 것이다.

 

“예쁘면 장땡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찌질함의 정수를 보는 같다”

 

이 글은 악플이라고 하기보다는 발언자에 대한 비아냥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발언자에게는 악플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처음 발언자가 악플보다 못한 무개념이기 때문에 조롱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발언이 박인석 말이라는 있다.

 

라고 말하며 " 봤으면 없지만 어제 승승장구 보고서도 손연재 까며 예쁘면 장땡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찌질함의 정수를 보는 같다. 다른 메달리스트들도 많은데 손연재 조명한다고 매스컴도 같이 욕한다. 같은 노메달리스트 장미란 주목할 없던 일이다"

 

자신이 발언에 대해서 댓글은 유쾌하지도 적절하지도 않지만, 핵심을 찌른 답변이다. 박인석의 기준이라면 첫번째 발언이나 두번째 발언이나 악플 중에 악플이겠지만 말이다. 오히려 박인석은 두번 째 발언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박인석의 문제는 자신 스스로의 말로서 자신을 부정하는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하고 있다.

 

사실 예쁜 얼굴 표현은 개인의 취향에 해당하기 때문에 박인석이 강조를 한다거나 세뇌를 시킨다고 되는 게 아니다. 지금은 스탈린 시대나 나치 시대나 박정희유신/오공시대가 아니다. 박인석이 방송언론에 종사한다면 프로파간다를 모르진 않을 것이다.

 

일반인들은 리듬체조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한다. 한국최초/최고 올림픽 5위를 한 손연재는 리듬체조팬에게는 손연재는 언급자체를 하지 않는 그림자다. 리듬체조선수가 리듬체조팬이 없다는 아이러니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그런데 일반인을 대상으로 언플을 하면 박인석처럼 속아 넘어간다. 전문가 그룹에서 욕을 먹어도 언플을 하는 이유는 박인석 같은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한국의 속담이 있다. 설마 선수가 속였겠어?, 독일 나치는 작은거짓말은 속이기 어렵지만 큰 거짓말은 속이기 쉽다며 대국민 선동을 하였다. 일본의 경우는 100번 거짓말을 하면 진실이 된다고 믿는다. 그래서 독도는 우리땅, 위안부는 자발적이라고 끊임없이 자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있다.

 

박인석은 자신의 프로를 봤다면 할 수 없는 발언이라며 예쁘면 장땡 찌질함의 정수를 보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박인석손연재 편은 손연재 측으로 봐서는 대단히 좋은 선전장일 수는 있지만, 시청자나 리듬체조를 아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박인석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구나 초대한 사람에 대해서 연구를 하지 안고 있다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박인석은 시청자를 모독하는 행위를 한 것이다. 설마 자신의 프로가 거짓선전장이 되기를 원하는 PD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승승장구는 충분히 손연재 선전장이고 충분히 효과를 봤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역풍을 맞을 수도 있지만, 말이다. 박인석이 우려한 역풍이 실제로 불었고 박인석은 자신이 그토록 손연재를 포장했는데 악플이 있다니 하면서 분노게이지가 높았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사실 글쓴이는 박인석손연재의 고도의 안티인가 했다. 왜냐하면 탁재훈이 리본을 돌리면서 매듭이 생기자 김승우이수근 그리고 손연재탁재훈 리듬을 보고 지적하는 장면이 나온다.

 

 

 

 

 

손연재감점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박인석은 이 장면에 심판들이 모를 수 없다는 자막을 달았을 뿐만 아니라 손연재의 런던 올림픽 리본 결선 마지막 엔딩 부분을 대형 전광판에 보여주었다.

 

 

 

손연재는 리본결선에서 리본 끝 단에 매듭이 묶인 채로 종료했다. 탁재훈과 한치도 다르지 않았다. 손연재는 심판의 무시던 심판이 보지 못했던 천행으로 감점을 당하지 않고 5위까지 할 수 있었다. 만약, 심판이 재대로 채점하였다면 6~7위권 이하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인련의 내용을 보고 싶다면 동영상 다시보기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동영상 보기 ]

곤봉에서 두 개의 곤봉을 떨어트리지만 않았다면 동메달인데 라는 말보다는 리본에서 실수가 들키지 않아서 또는 눈을 감고 있어서 5위를 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나 보다. 오죽 하면 해외 포럼에서 이를 지적하고 손연재가 심판을 매수했다고 했겠는가? 런던올림픽에서 박태환, 신아람 등 오심 논란이 많이 있었지만, 이와 다르게 가장 오심 혜택을 받은 대한민국 선수를 들자면 손연재가 랭킹에 들어야 할 만하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서 심판매수설의 부당함을 주장했지만, 승승장구만을 보고 있노라면 승승장구가 손연재 심판매수설이 진실일 수 있다는 확정된 증거를 제시한 것이다.

 

손연재 스스로 매듭이 생기면 감점이라고 했으니 말이다. 매의 눈을 가진 것처럼 심판들은 다 알아요라고 했으니 스스로 자인한 꼴이 아닌가?

 

물론, 박인석처럼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지 감을 못잠는 있고 리듬체조에 문외한이기 때문에 생긴일이지만, 승승장구 박인석은 손연재 안티일뿐 만 아니라 대표적인 장미란 안티다. 가장 하일라이트는 심판매수는 없었다는데 손연재를 불러놓고 리본처럼 심판매수가 있는것 아니냐고 까발리고 있다. 알고보니 박인석은 손연재의 대표악플러가 되어 버린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오심은 없어져야 하지만, 인간이기 때문에 불가피함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불안전한 인간이 아닌 보다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비디오나 첨단장비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펜싱의 경우 1/100초 단위 시간계측장비만 있었어도 오심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작게 보면 4년이지만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서 수십년동안 운동에 매진한 선수들이 심판때문에 억울함은 당하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왜 박인석손연재 안티가 아닌가 의심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였다. 박인석은 로리타증후군까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다. 승승장구에서 미성년인 손연재의 얼굴을 글로즈업시키고 "키스"를 언급하고 있으니 말이다. 

 

박인석은 손연재를 위한다고 하였지만, 오버슈팅에 박인석의 무지로 인해서 한발 더나가 손연재와 함께 팀킬을 하였다. 한마디로 박인석은 손연재 대표 악플러가 되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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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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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크년들 2014.10.0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폭잼ㅋㅋ

  21. 오크년들 2014.10.0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폭잼ㅋㅋ

지영김연아를 디스한것에 해명을 한 모양이다.

 

그런데 해명이 해명이 아니라 자신의 딸이 김연아 처럼 행동을 했더라도 김연아에게 한것처럼 행동했을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해명이 아닌 자신이 잘했다는 자뻑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공지영은 2006년 중앙일보에 연재한 <즐거운 나의집>에 대해서  "지금과 다르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더군다나 공지영 1998년경부터 조선일보에 기고까지 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2011년 11월에는 주간조선과 인터뷰까지 했었다.

당시 공지영은 안티조선 안티조중동 운동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을까?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 때이고 지금은 아니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1998년 조선일보에 연재할 때  공지영 63년생(?)으로 30대 중반 이후였다. 2006년은 노무현 때이기 때문이고, 1998년은 김대중 때이기 때문인가? 김연아에게 성인이 되었으니 행동 잘하라는 말을 할 단계는 지난 나이였다.
 


하지만, 당시 노무현은 누구와 싸우고 있었을까? 노무현은 조중동과 피터지게 싸우고 있었고 노무현은 피가 낭자하게 패배하고 있었다.

 

오죽하면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이명박은 초등생과 싸운다는 말이 회자가 되었을까?

 

공지영이 말한 당시에는 노무현 때 잖아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는 노무현이 조중동과 싸우고 있었기 때문에 공지영 자신은 조중동에 소설을 연재했다는 뜻 말고는 없다.

 

한마디로 공지영은 조중동과 싸운게 아니라 노무현과 싸우기 위해서 조중동에 몸을 담았다는 뜻이 된다.

 

한마디로 공지영은 반노무현이지 안티조중동은 아니였다. 공지영노무현을 뽑아놓고 손목아지를 자르겠다류의 글을 기고한 적도 있으니 반노무현의 선두주자였던 조중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 노력한 것이니 당당히 "노무현 때"인데 무슨 상관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스스로 진보라고 생각하는 공지영에게는 당시 조중동과 자칭진보의 공동의 적이였던 노무현이 미웠을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석해야 당시 공지영의 행위와 발언에 일관성이 성립할 수가 있다. 하지만, 1998년 조선일보 연재는 변명이 될수가 없다.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조중동이 바뀐것은 없다. 오히려 공지영이 밥벌이를 한 그 때의 부를 바탕으로 현재의 종편이 만들어지게 되었으니 말이다.

 

문제는 현재 공지영박원순 서울시장의 멘토로 활동하였다. 박원순은 종편이 개국하자 정치인으로 정파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종편의 개국을 축하하는 구태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지만, 공지영이 박원순 너를 잘못봤다 박원순 안녕이라는 말을 했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더군다나 박원순 펀드 금액을 돌려달라는 이야기도 들어본 적이 없다. 내가 잘못봤으니 내죄이니 먹고 떨어져라도 없다. 정치는 정파성이다. 정파성이 없는 정치는 죽은 정치다. 어떤이는 정치인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지만 말이다. 이는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다.

 

정파성을 가질수 밖에 없는 안철수도 종편 개국에 대해서 축하메시지를 전달했다.

 

정파성을 보이지 않았던 박지성도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그 안에 김연아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공지영이 공격한 대상은 연예인인 인순이였고, 김연아였다. 공지영의 해명에 자신은 인순이와 김연아를 너무나 좋아했는데 안타까워서 둘을 디스했다고 한다.

 

물론, 공지영김연아나 인순이에게 자신과 같은 편협한 정파성을 요구할 이유는 없지만, 김연아나 인순이 팬덤으로 자신이 좋아하기 때문에 자신과 정파성이 같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달라서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공지영안철수나 멘티인 박원순은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

 

공지영은 사랑하면 디스하는 이상하고 묘한 버릇이 있는 모양이다. 오죽하면 공지영 자신의 딸에게는 어떠한 삶을 살더라도 관계하지 않겠다는 책까지 쓴 공지영의 사랑법은 이해불가다. 딸보다 더 사랑하는 인순이와 김연아가 되겠다.

 

그저 공지영이 할 수 있는 말은 알바 꺼져라는 초딩스런 말뿐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공지영은 개념을 집안 냉장고에 넣어 꽁꽁 얼려놓고 다니는 모양이다. 남에게 개념을 찾기보다는 스스로 SNS의 기본인 네티즌 예의부터 갖추길 부탁할 뿐이다. 물론, 뇌가 비어 있는 공지영에게 채워넣을 개념도 예의도 없겠지만 말이다.

 

공지영의 문제는 개념도 없을 뿐만 아니라 뇌 논리회로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한다. 더군다나 편리한 자신의 기억을 조작하는 이상증상과 집착까지 보이고 있다. 한마디로 공지영는 견적이 나오지 않는다.

 

사실 공지영은 자신과 밥을 먹었거나 한 사람은 공격하지 않는다. 김장훈은 종편 개국방송에 축하메시지는 고사하고 축하무대를 가졌었다.

 

많은 사람들이 매국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가 대단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이명박이 들어서고 MBC는 마봉춘에서 MB방송이 된지 오래되었고, SBS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씨방새 소리를 듣고, KBS MB의 김비서로 지칭이 된다. 왜 대한민국의 언론 자유지수가 떨어지는지는 이들 방송을 보면 알수가 있다.

 

MBC의 역사는 불법적인 방송 통폐합으로 동아방송에서 바뀐것이다. 그래서 동아방송이 옛날을 회상하며 원조논쟁을 하는 이유이다.  SBS전두환의 불법적인 명령에 의해서 태어난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 KBS야 예전부터 독재정권 김비서로 여론을 호도하는 불법을 행했었다.

 

그런데 공지영 SBS, KBS, MBC에 출연하는 것도 모자라, 이들 방송에서 짤리거나 퇴출된 사람을 복귀시키라고 비난를 한다. 조중동이나 조중동매 종편이나 SBS, KBS, MBC는 불법적이고 정권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별다른 차이점도 없는데 방송복귀를 시켜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너무나 잘되었다고 짤린 사람들에게 축하라도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왜 그런 방송국 출연을 못하게 한다고 사상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들먹이며 징징되는 걸까? 한마디로 공지영의 기준이나 공지영을 두둔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편이 안되면 SBS, MBC, KBS도 안되는데 말이다. 

 

공지영안철수, 박원순, 김장훈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는 끼리끼리 문화에 길들여진 내편은 선이라는 전혀 동의가 되지 않는다. 공지영과 함께 했던 이들이 공지영의 개념없는 발언를 비판했다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다. 음지에서 공지영을 두둔하거나 꿀먹은 벙어리로 있을 뿐이다. 

 

공지영에게 배신감으로 치자면 박원순만 하겠는가? 하지만, 공지영안철수, 박원순을 공격하지 않지 않는다 자기편이라는 생각에서 말이다. 사실 공지영 편인지 아닌지는 박원순이나 안철수의 머리 속에 들어가 봐야 아는 사실이지만 말이다.

 

일단 박원순공지영에게 답을 주었었다. 그럼 저주라도 하리라고 말이다. 이에 대해서 공지영이 답할 차례이지만, 별다른 공지영은 반응을 하지 않을 것이다. 철천지 원수인 상가집에서는 애도를 하고 개국은 그냥 예의상 축하해주면 그뿐이다. 비판하고자 하면 내용을 가지고 비판을 해야한다. 하지만 잘못된 한겨레의 허재현의 트윗을 보고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해 버렸고 해명은 안드로메다로 가벼렸다.

해명이랍시고 SNS는 개인적인 공간이라며 왜 공격하냐고 징징된다.  그렇다면 차라리 니들끼리 비밀리에 뒷담화를 하는게 바람직하다. SNS는 폐쇄적인 끼리끼리 문화를 조장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공개된 영역이다.

남을 비난하거나 디스했다면 이에 대한 반론도 받아들일 수가 있어야 SNS를 사용하는 트위터리안이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남을 비난할땐 공적이고 비난이나 비판받을때 개인영역이라는 생각은 편협함을 넘어서 트위터에 대한 개념도 없는 것이다.  

 

어쨌든, 희망이 멀리 있지 않듯이 답은 항상 멀리 있지 않다. 공지영김연아를 공격한 이유는 김연아와 같이 밥을 먹어본 적 없기 때문이다.

 

사적인 교류가 있었다면 공지영김연아를 공격할 이유는 없었다. 공지영김연아를 알고 있겠지만, 김연아공지영을 알고나 있겠는가? 공지영김연아 디스로 인해서 김연아공지영이 어떠한 사람인지 이제 알았으니 김연아는 자칭 팬덤이였던 공지영에게 사인한장을 보내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공지영은 꼬리를 흔들것이다. 물론,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해서라는 단서를 달겠지만 말이다.

 

김연아는 그동안 꾸준한 안티 기자들 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이제 공지영 같은 안티도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 김연아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기에 손 벌리는 애들이 넘쳐나는 걸까?

 

 

꼭 편을 만들어야 할까? 한나라당이 경제도 김연아처럼이라고 자신들의 당사에 걸어둔 것처럼 공지영김연아에게 꼭 그렇게 해야 했을까? 그냥 냅두면 안되나?

설령 김연아가 자신의 정치성향이나 정체성에 맞게 행동한다고 해도 말이다. 최소한 글쓴이라면 내용을 비판하고 상대를 인정을 해주라는 말이다. 왜 사상의 자유를 제악하고 신념의 자유를 제악하는 국가보안법이 사라져야 하는지 공지영이 여실히 보여주었다.

 

공지영은 쿨하게 잘못 알았다고 했어야 했다. 하지만, 어줍잖은 해명으로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넜다.

공지영과 끼리끼리 문화를 형성한 사람들이 공지영에게 외출한 개념때문에 추울텐데 개념 하나 놔줘야하는 것 아닌가? 물론, 허재현이나 공지영처럼 같이 개념을 물말어 먹고 외출했으니 알턱이 없겠지만 말이다.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게 진보가 갖춰야 할 기본이다. 하지만, 한나라당이나 공지영이나 별다른 차이점도 없다. 진보가 다들 논리회로와 사과할 줄 모르는 공지영 같다면 진보할 사람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공지영이 스스로 한나라당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단을 하자면 성향성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한나라당 성향인 것은 맞다. 아무리 좋게 말해도 미워하면서 닮아간다고 할만한 수준은 넘어섰다.

 

공지영이 아직도 사랑한다 "연아, 인순"라는 모습에서 왜 잘못된 팬덤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화 <미저리>가 떠오를까?

제발 니들이나 잘했으면 해요.. 진보가 다들 공지영이나 끼리끼리 이너서클을 만든 그 일파 같다면 끔찍하지 않겠어요? 어른들은 다 그렇게 편협하고 개념이 없고 쿨하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 공지영과 같은 시대를 살았던 글쓴이(갓쉰동)의 얼굴이 다 후끈거려서 미안해지니까요..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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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ㅊㅇ 2011.12.0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공지영의 말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김연아가 잘못했다는 부분은 동의함
    안철수나 김원순? 그들이 잘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분명히 김연아는 잘못했다
    종편이 어떤 곳인지 정말 몰라서 출연한 걸까?
    그래도 잘못한거다.
    예전에도 김연아가 선전한 제품이 잘못된 제품인 적도 있는데
    자기의 이름의 파급력을 알고 신중히 행동하길!

    • 도대체 뭘 알고 쓰는건지 2011.12.0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씨는 안철수나 김원순 까기엔 겁나고 만만한 김연아와 인순이 깐거자네 니도 안철수나 박원순 까기는 겁나제?

      그리고 잘못된 제품이라 매x우x꺼면 상대업체에서 소문 푼거고 삼x에어x 이면 전량 교체 해줬을껀데 알고 씨부리는거임?

  3. 나름 2011.12.04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씨 트윗만 보고, 처음엔 김연아선수와 인순이씨만 종편 메세지 남긴줄 알았어요. 아니면 적어도 종편에 목숨 건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거나요.
    트위터 올리시는 글만 보면 작가인지 초딩이신지 모르겠다 싶네요.
    작가라는 분이 흑백논리와 편파적인 시각으로만 가득차있다니, 솔직히 좀 어이도 없네요.
    김연아선수 잘못 없다는거 아닙니다만, 고의적으로 김연아선수만 비난하고 안철수씨, 박원순씨 이야기는 쏙 빼놓는 공지영작가의 편파적이고 더러운 흑백논리에 소름 돋네요.
    종편만큼 고의적으로 편파적 의견 펼치는 사람들도 혐오스러우니까요

    • ㄷㄷㄷㄷ 2011.12.04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백논리는 진중권씨 트윗을 읽었나요?
      하지만 역겹고 혐오스러운 것에 회색논리도 있지요.
      김연아 선수를 비난하지 말아라라고. 간단하게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철수, 박원순씨는 확실한 정치적 노선이 있고,
      그걸 대외적으로 밝힌 사람들입니다. 누가봐도 종편과 대립되는 바이구요. 입바른 인사정도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 도대체 뭘 알고 쓰는건지 2011.12.0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말대로 대외적으로 밝히면 인터뷰해도 되는거임??
      말같잔은소리 하지말고

  4. ㄷㄷㄷㄷ 2011.12.04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 작가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만은 참 맘에드네요.
    김연아를 욕할거면 안철수도 욕하고 서울시장도 욕해라 하시는 분들. 문제의 본질을 좀 더 보세요.
    흑백논리를 비판하시는데, 흑백논리는 비판받을 문제는 아닙니다. 이념대립이 선과악의 문제는 아니니까요. 아이돌의 축하쇼 출연은 예상한 바였고, 아이돌이 아티스트일 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런 의미에서 인순이에게 실망했고, 김연아 선수같은 경우는 첫째로 김연아 선수가 가지는 국민적세계적인 파급력과 두번째로 스포츠 스타의 중립적의 위치가 종편의 홍보에 지나치게 개입되었다는대서 오는 실망이었죠. 안철수나 서울시장에게는 왜 실망하지 않느냐고 하신다면 그들은 정치인인이거나 정치적 노선을 확실히 밝힌 사람이니까요. 종편 출범을 축하해준다는 입바른 소리를 할 수는 있지만, 또한 공개적으로 확실히 정치적 노선이 그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 사람들이니까요.
    좀 더 본질적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 가수, 배우, 스포츠 스타의 종편 출연은 나쁘다기 보다는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문제는 종편이 존재 한다는 것이고 그것이 앞으로 국민들에게 어떤식의 영향을 미칠것인가 하는 겁니다.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향상된대에는 미디어의 역햘이 가장 컸다는 것이 자명합니다.
    인터넷이나 SNS등의 영향력은 아직 시작 단계입니다. 공지영씨가 김연아 선수만을 욕했다는 것이 이슈가 되고,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옳은 비판이은 아니었으나 종편에 대한 걱정이 낳은 이해할 수 있는 비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물타기 2011.12.05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타기를 참 길고 거창하게 하시는군요

    • -자작나무- 2011.12.05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이번만큼은 공지영이 맘에 안드는군요. 자신이 직접 확인한 사실도 아닌 다른이의 트윗을 보고 섣불리 의견을 개진한것도 경솔하다고 보구요. 그런 경솔함이 불러온 이런 논란은 국민들의 분열을 불러올 수 있기에 더 조심했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은 성향이 확실하니까 괜찮다? 거꾸로 아닙니까? 연예인이란 이유로 스타란 이유로 정치적 성향을 확실히 하지 못하는 불리한 입장에 있는 그들에게 섣불리 비판을 가하는 것은 그들이 너무 억울하다싶네요. 오히려 정치적 성향이 확실하기에 거부할 수 있는 명분을 가졌음에도 안철수와 박원순은 축하인터뷰를 했는데요. 정치적 성향이 불확실하므로 인순이나 김연아의 축하는 안철수나 박원순의 축하와는 다른것이다라고 볼 근거라도 있는지요? 더구나 성향이 불확실한 또하나의 스타 박지성도 축하인터뷰를 했네요. 개국에 따른 이런 의례적 축하정도는 립서비스차원에서 할 수 있지않을까요?. 겨우 이런일을 논란거리화시키는 사람들이야말로 국민분열을 조장하려는 조중동의 프락치가 아닌가싶네요. 그리고 그런 얄팍한 노림수에 급흥분하신 공지영의 경솔함이 몹시 아쉽고요.

    • 저기요 2011.12.05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츠 스타가 정치에 중립적이어야한다면,
      종편의 인터뷰를 거절하는 것도 중립을 벗어나는 것이라 생각 안 합니까?
      조선이든 한겨레든 연아 선수에게는 모두 진저리나는 언론일뿐입니다.
      연아 선수는 그동안 조선과도, 중앙과도, 한겨레와도, 오마이뉴스와도 모두 인터뷰 했죠.
      오히려 며칠전의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는 정말이지 최악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축하인사 해줬죠.

      오히려 그쪽이야 말로 본질을 못 보고 있는 거에요.
      종편이 그렇게 싫으세요?
      그런데 왜 종편측의 말만 믿는 거죠?
      왜 종편의 장단에 놀아나는 거죠?
      왜 종편은 비난하지 않고, 그들이 방패로 내세운 연아선수만 잡고 있는 거죠?
      결국 종편에 득이 되는 행동을 한 것은 연아 선수가 아니라 바로 당신입니다.

    • 그러면 2011.12.0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지성은요? 그러니까요.
      왜 꼭집어 둘만 얘기했을까요?
      김연아가 아무리 인기있어도
      남들하는 인터뷰했다고 모든 국민들이 우루루
      종편시청률 높이러 가나요? 안따라갈 자신이 없나요?
      개념있는 국민이면 알아서들 하겠죠.

    • 도대체 뭘 알고 쓰는건지 2011.12.06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말대로 김연아가 파급력이 크다는말은 이해하지만
      21살 스포츠 선수에게 너무 큰걸 바라시네요.
      김연아가 그만큼 힘을 가지고 있냐는거에대해서는 의문이 드는군요?
      그럼 김연아가 정치에라도 나서란 말인지??

      문제의본질이라 당신도 참 편협하군요

  5. mimesis 2011.12.0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은 공지영이고...그 문제와 김연아측이 생각이 짧았던 것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욕먹을만한 행동에 욕먹은 겁니다. 운동선수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니고...외도도 지금은 도를 넘었다고 봅니다.

    • -자작나무- 2011.12.05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가 생각이 짧았다 칩시다. 운동선수거나 연예인이거나 은퇴를 하거나 그건 김연아의 문제지 당신의 문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도를 넘은 비판이십니다.

    • 그럼 \ 2011.12.05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뷰도중에 분신이라도 해야 개념있는 건가요?
      김연아 선수는 그 동안 수많은 인터뷰해왔습니다.
      오히려 조선이야말로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묘한 논조로 까던 거는 당연히 모르시겠죠.
      의례적으로 할 수 있는 인사말이 정말 죽을 죄인지 저는 모르겠네요.
      종편이 싫으시죠?
      그런데 왜 종편의 왜곡질은 그렇게 철썩같이 믿으시나요?
      당신같은 사람들 덕분에 조선은 천년만년 영원할 겁니다.

    • 감자탕 2011.12.0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좀 다른 얘기이긴 합니다만, 좀 짚고싶은 게 있어서요..
      우리나라엔 피겨스케이팅 스타가 연아선수 전에는 없다보니, 피겨스케이팅 문화의 역사(대중들의 역사말입니다.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역사말고)가 없다보니, 연아선수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은데요..
      왜 연아선수의 행보가 연예인같다는 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연아가 가수나 배우를 선언한 것도 아닌데요.
      피겨예능이야, 다른 나라들에도 같은 포맷의 프로들이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거기에 유명 피겨선수들이 출연자나 심사위원으로 항상 나왔습니다.
      광고요? 왜 연예인만 광고를 찍어야하나요? 난 운동선수들이 광고찍는 게 여러가지 이유에서 좋다고 보는 사람인데요.. 연아선수를 잘 모르셔서 그러시겠으나, 그동안 연아선수는 나라 안팎에서 부당하고 억울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참 구비구비 험난한 길을, 바르고 곧게 그리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세계최고가 되었고, 지금은 국가와 국제기구들이 그녀를 의미있는 자리에 임명하여 좋은 일에 쓰려 하고있지요.
      여기 구구절절 적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이런 사람이 광고를 찍고 사회에서 인정을 받고 성공하는 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요..
      혹시 도자기컬렉션이요? 일본의 아사다는 기모노,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는 스포츠의류, 러시아의 고르디예바선수는 향수에, 각각 자신의 이름을 단 브랜드가 있습니다. (방금 그 선수들은 모두 여자피겨선수들입니다) 제가 아는 것만 해도 이렇습니다.
      여자피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영화도 찍은 역사가 있는 나라에선, 연아선수가 올금을 딴 날, 노래도 잘하니 가수가 되어도 좋을거라는 얘기를 너무도 자연스럽게 하더군요..
      피겨가 예술과 문화가 접목된 특수한 스포츠이다보니, 이제까지, 실력있고 아름다운 피겨여자선수에 대한 대접과 인기도 무척 특별했습니다. 연아선수는 그중에서도, 피겨역사에서도, 최고의 기술과 예술성을 가진 선수, 빽없이 실력만으로 최고가 된 선수, 압도적인 올림픽 챔피언인데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에는 피겨문화의 역사가 없다보니 연아선수를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소수 있는듯하여, 참 안타깝습니다.(이런 분들, 아사다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일본 전체가 아사다에게 쏟는 절대적인 지원을 알면 아마 기절하실듯..)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주제이지만, 언젠가 미래에, 다른 일을 하면 또 어떻습니까? 평생 한가지 일에만 종사하는 사람도 있고, 능력이 되면 제 2의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는 것이지요.

  6. 정말이지 2011.12.05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일 아닌일을 가지고 세상이 끝장난 마냥 난리치는 사람들을 보니 끔찍합니다.
    조선이 싫죠? 종편도 싫죠?
    그런데 왜 조선, 종편의 말만 믿고 그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건가요?
    조선은 싫지만 그들의 말은 믿을만하다?
    김연아는 지금껏 많은 기쁨을 줬지만 믿을 수는 없다?
    만만한 여자애 하나 잡아서 아주 제대로 볶아대는군요.

    최소한 남을 공개적으로 비난할려면,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면,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은 제대로 했어야 합니다.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공지영 씨.

  7. 허무하네 2011.12.05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세계에선 인사치레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면서
    왜 김연아선수가 선수로서 모든 방송사에게 할 수 있는 의례적인 인사치레는
    개념없고 섣부른 행동이라 칭하는지. 국민적 영웅이라서요?
    국민적 영웅은 현재 다수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여야 하니까요?
    오히려 연아선수는 일관성있게 모든 방송사에서 청하는 인터뷰는 응한다는 원칙에 따라 행동한거 같은데
    앵커처럼 변신해서, 스튜디오 안에서 인터뷰해서 자신들의 정치색과 다르게 행동한다고 해서 욕을 먹는다는건 정말 어이없는 편가르기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공지역 작가가 욕을 먹어야 하는건 최소한의 사실관계도 파악하지 않고
    트위터리안의 글 한 줄만 믿고 글을 썼기 때문이죠. 자신의 맨션이 얼마나 큰 파급효가가 있을 줄
    아시는 분이 사실관계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글을 날렸다는게 잘못이라는 겁니다.
    출연 자체에 거부감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공지영 작가의 맨션은 출연자체의 불만보다는
    자신이 아끼고 사랑했던 연아선수가 자신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는데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방향이 선이라고 믿으면서 말이죠.

  8. 공감합니다 2011.12.05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생각이 같습니다. 그럼 진보세력은 지상파 3방송을 사랑하나요? 거긴 정당한방송 진보적방송인가? k방송국은 정부대변인이고 m방송국지분 k방송국이 거의다 가졌기에 똑같다. s방송은 상업방송이라 개념없다,등등. 전에는 그렇게들 몰아부쳤었지요. 그럼 조중동과 친구겠네요. 그럼 아무 방송도 보지말아야 겠습니다그려. 내보기엔 가뜩이나 경영난에 허덕이는데 이익분배할 생각에 전쟁하는 분위기로 비치거든요.
    왜 케이블이 하나둘 생겨날땐 검증하지 않았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덤으로 이익보다 지금 케이블이랑 지상파가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시청자를 볼모로. 그면에선 다 똑같아요. 책이나 보지 tv는 왜보나,그렇게 개념이 있으신분들이.

  9. 공감합니다. 2011.12.05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위에 어떤분은 공인이면 정치적으로 중립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공인은 무슨 사람도 아닌지?? 정치성향에 답은 없는 겁니다. 단지 생각이 틀리다고 나랑 다르네??넌 앞으로 내 적이야!! 이게 바로 그 유명한 현 북한의 정치체계입니다만? 그걸 존중하신다면 이 나라에 살필요가 없지요. 공지영씨는 결국 모순이라고 본인 스스로 인증했지요. 한나라당 너네들 뭐 너네편 아니면 알바니 뭐니 했는데 그거 완전 싫다!! 근데 본인이 그 행동을 똑같이 답습을 했지요. 공지영 책이 싫은 사람들이 공지영씨 앞에서 욕을 하던가요?실제 만나면 인사치레로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하는거.. 근데 공지영 싫어 하는 사람이 야 너 공지영 싫다면서 인사하냐?개념없네 앞으로 나랑 이야기하지마! 하는거랑 뭐가 다를까요? 존경하는 작가들도 있지만 공지영씨 이번 행동은 소위 말하는 작가들의 자부심이 화를 부른거 같기도 합니다. 작가들의 자존심은 하늘을 찌른다는 말 그것을 두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10. Favicon of http://freemedicalbillingandcodingtraining.com/ BlogIcon medical billing 2011.12.0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11. inyong 2011.12.0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 다른 아이 셋이나 출산한 아줌마가 개념이 없을까 연아와 인순이가 개념이 없을까??
    잠시 개념이 외출했거나 아님 출산 휴유증?? 아니지 기회주의자가 맞다.

  12. inyong 2011.12.06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 다른 아이 셋이 성인이 되서 자신들의 처지를 자랑스러워 할까??
    그냥 본인이 잘 한다고 생각하는 글이나 쓰세요. 여기 저기 끼어들고 남을 평가할 자격 없어요

  13. 격하게 공감 2011.12.0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나꼼수를 열심히 듣던 저에게 "너도 빨갱이야?" 라고 하던 사람이 이번 일을 보며 그러더군요. "네가 좋아하는 진보가 네가 좋아하는 연아를 물어뜯어 죽이려고 하네? 웃긴 게 조선이 아니라 김연아를 물어뜯네?! 네가 말하는 진보가 딱 이 순주이야. 정신차려!" 라고 말이죠. 할 말이 없었습니다. 허탈하고 어이없어 그저 헛웃음만 나더군요.

  14. 내다 버려야겠다 2011.12.08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있는 공작가책, 싹쓸어다 버릴란다. 많이 화났다. 내가 본 진정한 작가들은 자존심 지대로 지키더라.
    일관성도 없고,자기가 쓴 책을 배신하고, 트윗에 올린 글은 초딩보다 유치하고.
    공작가를 방송용 인기물소설가며, 작가로서의 자질을 의심하던 연륜있는 작가들,평론가들을 오해했었다.
    최인호,이문열,박범신,김수현등, 영화나 드라마화 된 책들을 많이 펴낸 작가들이지만 한 번도 유치한 발언이나 삐뚤어진 소신은 본적이 없다. 이번일로 느낀건 옆집 앞집에 사는 뒷담화 좋아하는 아줌마와 똑같다는 것이다. 책에선 자신의 딸이 하는건 뭔일이든 응원한다 해놓고, 연아에겐 내 딸이라도 그렇게 말했을꺼라니? 웃긴다 정말. 딸도 떠나보내겠다는 정치적소신이 확실한 분이였네. 미국 클린턴의 딸이 대통령인 아버지의 정치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은 봤지만. 정치인 부모가 자기자식을 이념이 다르다고 욕하고 안녕을 고하는건 본일이 없는것 같은데. 공산국도 아니고. 공산국에도 자식이 부모를 고발한내용은 봤지만, 부모가 자식을 고발하는 건 들은바가 없다. 암튼 자기의 어줍잖은 발언을 합리화시키려 그런 발언까지 했나본데, 자기가 쓴 책 제목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흥분했나보다. 웃긴다. 이런 작가가 쓴책이 무슨 가치가 있으랴. 내 딸이 읽기전에 버려야겠다.

  15. ㅎㅎㅎㅎ 2011.12.13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내용과 해명 기사를 봐도 공지영이 인순이를 무개념이라고 지칭한건 다소 과한 측면이 있다고 비판받을수 있겟지만 김연아에 대해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죠.

    공지영은 김연아도 성년이니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분명히 언급하였습니다.이와 같이 분명히 밝힌 후에 연아 안녕이라고 말합니다. 이건 보이콧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너무도 당연한 대응입니다. 보이콧이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때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이 판매하는 제품의 구매를 거부함으로써 사업주에게 압박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노동자들이 누구의 상품을 구매할것인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인만큼 분명히 합법적인 수단이죠.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은 노동자들이 보이콧을 펼치더라도 사업주와의 거래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주와 거래를 한다면 근로자들을 고객으로 유치하는건 포기하는걸 감수해야 하는거죠.

    현재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해 정치적 견해가 다름을 이유로 비난을 하는건 개인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므로 과도한 대응이라고 할수 있죠. 하지만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것 즉 더 이상 그들의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보이콧의 개념을 생각할 때 지극히 정상적인 대응입니다.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결국 연예인이 제공하는 상품을 구매하는걸 그만두겠다는 선언에 해당하는 것이니까요. 보이콧을 하면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은 종편에 참여함으로써 얻는 이익과 불이익을 비교해서 저울질해야 할 부담감을 안게되겠죠. 보이콧이 강력할수록 종편에 출연을 포기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종편이 빠른 시일하에 무너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현재 종편에 대한 연예인들의 참여를 비난하면서 종편에 출연하지 말라고 대중이 닥달하는것은 결국 본질은 보이콧입니다. 다만 팬이기를 멈추겠다는 선언과 종편 출연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비난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보이콧이라는 본질을 사람들이 혼동하기 쉬운것일 뿐이죠.

    공지영은 김연아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단지 팬이기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였기 때문에 보이콧의 가장 정석적인 대응방법을 보여준겁니다. 사실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반대한다면 종편의 광고모델이 된 김연아의 팬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는게 당연한 대응방법입니다.
    이왕 종편이 세워진걸 어떻게 하냐는 반박은 이왕 한일합방이 되었는데 독립운동해서 뭐하겠느냐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죠. 종편은 기반이 취약한 초기에 무너뜨리는게 가장 용이합니다. 그리고 보이콧은 합법적이면서도 가장 강력한 수단이고요.

    만일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싫어한다면 공지영과 같은 대응을 했어야 마땅합니다. 이게 자신들의 우상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것을 막고 또한 종편을 무너뜨리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요. 팬이기를 멈추었다가 올바른 길로 다시 돌아오면 다시 팬으로 복귀하면 되는거니까요. 그러나 김연아빠들은 김연아가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인식에서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수꼴들과 합세하여 공지영을 공격하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언급해 가면서 말이죠.
    이건 비유하면 이완용이 독립투사라고 철석같이 믿던 지지자들이 이완용이 한일합방에 앞장서니 자신들이 내세우던 신조를 포기하고 한일합방의 공고화에 동참하는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행동입니다.

    결국 평소에 입만 열면 조중동과 한나라당을 욕하던 김연아빠들이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거론해가면서 공지영에 대한 비난전에 앞장선것은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종편을 무너뜨리는 가장 합법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인 보이콧의 정당성을 앞장서서 부정하면서 수꼴들의 전위부대의 역할을 자임한겁니다.

    자신이 진보라고 생각한다면 일개 스포츠 선수를 위해 진보의 가치를 송두리째 위협할수 있는 종편의 공고화를 돕는데 앞장설수는 없는 일이죠. 바로 이 때문에 공지영에 대한 공격에 앞장섬으로써 김연아빠들은 사상적 전향을 완료하였다고 설명한겁니다. 보다 정확히는 그저 자신들의 본색을 마침내 깨달은 것일 뿐이지만요.

    그리고 김연아빠들이 자신들의 팬카페에서 어떤 작당을 하였는지를 직접 볼수는 없지만 박지성이나 안철수를 이용한 물타기와 공지영에 대한 비난에 의한 김연아 쉴드라는 지침이 내려왔다는건 눈에 너무나 뻔히 보이는군요. 한마디 하자면 팬카페에서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진짜 팬들이 아닙니다. 올댓스포츠가 바람잡이로 고용한 알바들이죠. 이런 알바들이 사실상 다른 인터켓 커뮤니티에서도 김연아빠들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고요. 자신이 진짜 김연아팬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알바들이 하달한 지침에 맞서 싸우려는 용기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몇년 후에 왜 무엇에 홀려서 자신이 이런 추악한 짓에 동참하였는지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겁니다.

  16. 시우다드 2012.01.30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이라는 사람이 어떤가에 대해 인터넷여기저기 찾아보면 참 자가당착이란 생각밖엔 들지않습니다

  17. 데이비드 2012.02.1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 정말 개념은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계속 마음에 안듦.
    인순이가 TV 조선 개국 축하쇼에 나왔다고 개념이 없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당신이 MBC 무릎팍 도사에
    나온건 뭐지? 제발 이제 트위터 그만하고 조용히 살아주었으면 좋겠다.
    아참, 그리고 당신 얼굴 하나도 이쁘지 않으니 이제 그만 힘들어 했으면 좋겠어

  18. 이봐요 2012.04.1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욕하기전에 거울한번 보고 당신이 욕할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판단부터 하시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공지영 당신이 누구를 비판하고 욕할 만큼의 사람이라고 행각합니까? 어줍잖은 작가정신과 뭔가 대단한 의미를 품고있다는 듯한 표현력 부족한 단어들이 참으로 역겹습니다

  1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한번 보고 당신이 욕할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판단부터 하시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공지영 당신이 누구를 비판하고 욕할 만큼의 사람이라고 행각합니까? 어줍잖은 작가정신과 뭔가 대단한

  20.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Matya 2012.06.23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21. Favicon of http://www.iknowseo.co.uk BlogIcon SEO Tools 2013.02.13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나꼼수를 열심히 듣던 저에게 "너도 빨갱이야?" 라고 하던 사람이 이번 일을 보며 그러더군요. "네가 좋아하는 진보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종합편성 케이블 티브들이 개국했다.

 

종합편성 개국을 맞이하여 연예인들과 김연아가 축하메시지를 전달하고 축하공연을 한 것 같다.

 

그런데 한겨레의 허재현은 트위트에 김연아가 축하메시지 뿐만 아니라 뉴스,프로그램 하나하나 소개한다고 눈물을 흘리며 비판하고 있다.

 

소설가 공지영은 트위터에서 인순이, 김연아에 대해서 많이 좋아했는데 안타깝다며 이제 안녕이라고 했다.

 

글쓴이(갓쉰동)는 철저한 안티조중동이고 조중동 신문은 보지도 않는다. 식당에서나 지하철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안보는 사람이다. 혹시나 해서 본 신문이 조중동이면 똥밟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도대체 이들의 생각에 동의를 해줄 수가 없다.

 

허재현은 왜 조선티브 개국 축하 방송를 보고 있었을까? 조중동을 비판하기 위해서? 어떻게 축하쇼를 하는가? 감시를 하고 있었나? 아니면 개국 방송에 축하하는 연예인들이 어떤 인물인지 빨간먹물 물대포로 찍었다가 디스하기 위해서 본 것 인가?

 

최소한 기자라면 발언 내용을 가지고 비판해야 한다. 하지만, 단순한 개국 축하만을 가지고 비판할 이유는 없다. 트위터를 감시하겠다는 방통위에 대해서 이들은 반대 입장일 것이다. 그런데 똑 같은 행위를, 방통위 보다도 더한 출연한 것만을 가지고 비난하는 행위는 개념을 물말아 먹은것을 넘어서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있다고 할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공지영의 경우 2006 <즐거운 나의집>을 중앙일보에 연재하기까지 하고 있었고, 이에 김연아나 인순이 등 출연자를 비난할 처지가 아닐텐데라는 반론에 2006년과 지금은 다르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때나 지금이나 조중동이 바뀐 적이나 있었는지 모르겠다. 단지, 공지영이 밥벌이를 위해서 중앙일보에 기고하고 있다는 것과 지금은 기고하지 않고 있다는 차이 말고는 말이다. 그렇다고 공지영을 비난해서는 안된다.

 

김제동과 김장훈윤도현 밴드는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할 때 축하공연을 하거나 사회를 보았다.

 

공지영에게는 김제동, 윤도현은 인순이나 김연아를 떠나 보내는 것보다 더한 행동을 하여야 하지만, 공지영 <나 꼼수>에 같이 출연하여 희희낙낙 방송까지 하고 있다.


공중파 SBS(시방새)나 KBS(김비서)나 MBC(MB씨)가 된 방송들에 출연하는 것은 가능한가 보다. 이들이 비난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감이 오질 않는다. 공중파에서 출연은 고사하고 공중파에서 짤리면 비난하고 종편에는 출연이나 개국축하 메시지만으로도 비난하고 있으니 자기들과 친하면 괜찮고 그렇지 않으면 디스인가?

 

공지영 자신이 비난 받을 일이 아니고 김제동이나 김장훈이나 윤도현이 비난 받을 일이 아니라면 김연아나 인순이가 비난받을 일은 없다. 오히려 허재현이나 공지영의 판단 기준이라면 공지영이나 김제동이나 김장훈이나 윤도현이 더 많은 비난 받아야 한다.

 

요즘은 정치인들이 개그맨의 밥줄을 넘보고 더 웃기는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공지영, 허재현도 동참하여 개그맨 밥그릇을 넘보는 것인가? 그러니 갈 곳은 잃은 개그맨이나 연예인들이 밥을 찾아 종편으로 떠난다는 생각은 안해 봤나?

 

200자도 안 되는 트위터 안의 세상이라면 좀더 생각을 하고 함축적으로 글을 써야 한다. 글쓰기 기본 개념도 잡히지 않는 사람들이 글쓰기로 기자를 하고, 글쓰기로 소설까지 써서 밥벌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암담하지 않겠는가?

제발 개념도 잡고 수준도 높여라. 견적이 나오지 않는 소리는 하지 말고 말이다. 보는 사람이 쪽 팔린다. 당신들 때문에 오죽하면 방통위에서 감시하겠다고 하겠는가? 방통위에 명분과 논리를 당신들이 제공했다는 생각은 없는 건가?

 

머리는 안경쓰라고 있는 것도 아니고 화장하라고 있는 게 아니다. 머리는 장식이 아니라 생각하라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조중동과 허재현공지영의 차이를 모르겠다. 똑 같이 빨간딱지 먹물이나 뿌리는 썀쌍동이 같으니 말이다. 거울을 들어다 보면 보이는 괴물이 당신들이 저주하는 조중동의 얼굴이다.

어쨌든, 대단한 완장들 나셨다. 고장난 빨간 레이저로 아무나 찌르지마라 찔린 사람은 아프다.

 

그런데 왜 이들은 종편 개국방송을 봤을까 궁금하네 내용비판도 없이 말이다. 시청률 올려줄려고 한건가? 허재현이나 공지영 때문에 당분간 종편들은 광고 매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허재현이나 공지영이 알아서 선전해주니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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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gobet1x2.com BlogIcon go bet 1x2 2012.09.0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하겠다는 방통위에 대해서 이들은 반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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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안티조중동이고 조중동 신문은 보지도 않는다. 식당에서나 지하철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안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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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한겨레의 허재현은 트위트에 김연아가 축하메시지 뿐만 아니라 뉴스,프로그램 하나하나 소개한다고 눈물을 흘리며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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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를 보고 있노라면 세종 이도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세종 이도를 성군이라고 말을 한다. 왜 성군인지는 대부분 아는 사람들이 없다.

 

단순히 예전부터 성군이라고 했으니 성군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이는 당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 세종 이도를 역사보다는 소설로 배운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소설속 작가의 이야기가 역사의 세종이 되어 버린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세종이 한글 창제을 위해서 시체해부까지 했다는 설정이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략난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 이도는 천지회를 만들어 중국과 다른 말을 사용하는 조선 백성을 위해서 언문(소리글) 훈민정음(한글)을 만든다.

 

그런데 천지회원들은 모두 팔이나 목이나 어깨 등 신체의 일부에 문신(자자)를 하고 있다.

 

만약, 뿌리깊은 나무에서처럼 천지계원들이 문신을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세종 이도를 너무나 모른다고 할 수 있다.

 

 

 

조선 시대 문신형(자자형)은 거시기를 없애는 궁형, 코를 베어버리는 비형, 아킬레스건을 잘라 버리는 월형, 사형을 시키는 대벽 등과 함께 5대 형벌 이였고, 문신의 위치를 법으로 지정되었다. 처음에는 팔, 재범 등 누범에 따라 문신이 되어 있지 않는 팔, 그 다음은 어깨 그리고 목 아래 가슴 순으로 되어 있었다.

 

분홍글씨에서 간통을 한 자들에게 붉은 장미문신을 한 것처럼, 문신은 요즘으로 치면 성폭력범에게 전자발찌를 하거나 성폭력범의 집 앞이나 인터넷에 공개하여 범죄자에게 쪽팔림을 주기 위한 형벌이다. 예전에 어린이들이 이불에 지도를 그리면 키를 쓰고 이웃집으로 소금을 얻으러 가는 것처럼 낯을 팔리게 하는 형벌이다.

 

하지만, 세종 이도는 자자형(문신형)은 살을 찌르는 형벌이므로 자자형에 해당하는 범죄를 하더라도 대부분 자자형을 하지 못하게 하고 15세 미만이나 70이상은 처음부터 자자형을 없애버린다.

 

그러니 뿌리깊은 나무에서 자신의 충복에 해당하는 집현전 학사들에게 문신을 시킨다는 설정은 당시 시대상과 맞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세종 이도를 너무 모른다고 할 수밖에 없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훈민정음을 만들려고 세법을 만들기 위한 가부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각 고을의 말 (사투리 탯말)을 수집한다는 설정을 한다. 그런데 세법을 만들려고 하지만, 사대부와 지방 유지, 유림 등 기득권 층이 반대해서 세법을 시행하지 못했다는 설정이 있다.

 

일반적으로 기득권의 반대에 부딛혀서 기득권을 견제하려는 세종의 세제개혁이 실패했다고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세종이 하려던 세법은 부자들에게 세금을 중과세하는 부자증세가 아닌 기존보다 1/3로 세금을 낮추는 감세정책이였고 공평과세인 동시에 부자감세정책이었고, 반대보다는 찬성이 조금 많았다. 요즘으로 치면 과반수가 넘었으니 의회에서도 법률로 인정될 만 했다.

 

하지만, 18만명에 이르는 가부조사에서 과반이 넘는 찬성이 있었지만, 세종 이도는 아무리 백성을 위하는 좋은 제도라도 반대가 많으니 공법의 시행을 보류하고 공법의 약점을 보완하여 시범실시를 하고, 점차 확대해간다. 결국에 공법은 대부분의 백성들에게 세금이 축소되었지만, 부자들에게는 누진과세를 하는 법률이 되었다.

 


기득권 층인 유림이나 녹을 먹은 목민관들은 처음부터 세종의 공법(세법)개혁에 반대를 하였다. 왜냐하면 부자들에게 세금을 낮출 수 없다는 이유다. 부자에게 세금을 낮추면 부익부 빈익빈이 될 뿐만 아니라 국가재정을 감당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요즘 영혼이 없는 목민관들이나 자신들의 개인적인 부와 사리사욕를 확대하기 위해서 부자감세나 법을 만드는 의원나리들하고는 차별화 되어 있었다.

 

최근 국회에서 한미 FTA를 한나라당은 숫자의 우세로 날치기 통과를 시켰고, 무엇이 좋은지 옳은지도 정확히 모르는 이명박은 옳은일이라면 아무리 반대가 있어도 국익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 독불장군식과는 천양지차가 있는 것이다. 사실 이명박은 확신범이다. 정치를 해서는 안되는 가장 위험한 부류의 사람이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여부와 어떤것이 국익인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국익에 대한 판단 유보를 떠나서 말이다. 더군다나 반대하는 사람에게 설명을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한다. 설명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치의 영역이 아니고 일방통행이다. 정치는 상대가 있는 상호소통의 문제이다.

글쓴이(갓쉰동)는 FTA 찬성론자다. 하지만, 세종 이도가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반대가 있다면 하지 않는 것처럼 FTA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끊임없이 반대가 있다면 설명이 아닌 대화를 통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FTA는 개방과 자유무역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극단적인 보호무역주의가 FTA이다. FTA 당사국을 제외한 전세계 국가들을 차별하겠다는 조약이 무슨 개방이고 자유무역인가? 글쓴이가 FTA를 찬성하는 이유의 핵심이 반개방 보호무역주의 이기 때문이지만  말이다. 목적이 같다고 해서 가는 방향까지 같을수는 없다. 그래서 이명박식, 노무현식  FTA는 반대할 수 밖에 없다.

 

세종 이도는 자신과 견해가 다르다고 추운 겨울 물대포를 쏘아 압살하지도 않았고 언로를 차단하지도 않았다. 끊임없이 반대파의 의견을 청취하고 견해를 받아들여 백성을 위한다는 세법(공법)의 경우만 해도 15년 이상이 걸려서 법을 다듬어 나간 것이다.

만약, 세종 이도가 이명박처럼 귀막고 눈막고 독불장군 같았다면 국가 재정은 바닥이 났을 것이고 세종 이도는 성군으로 추앙받지도 못했을 것이다.

 

왕정시대 자신의 나라인 조선에서 과반도 넘지 않는 반대가 있어서 할 수 없다는 세종 이도와 민주국가의 대통령은 차이가 극명하게 보이지 않는가?

 

어쨌든, 뿌리깊은 나무에서 설정은 세종과 대립하는 유림과 사대부과 목민관으로 드라마적인 설정일 수는 있으나 목숨을 걸고 간언을 하는 당대 목민관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가 아니였을까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세종이 성리학 유림의 반대와 기득권의 반대를 이겨내고 백성을 위한 한글(훈민정음)을 만들지 않았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뿌리깊은 나무에서도 한글 창제 과정을 들키자 유림이 들고 일어나고 집현전 등이 들고 일어나고 사관까지 사보타지하는 것으로 그리고 세종 이도가 일일히 논리로서 반대세력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 이를 두고 현실의 이명박과 비교하면서 세종의 위대함을 내세우고 이명박을 비판하는 사설과 글들이 넘쳐났다.

 

반대로 이명박과 한나라당이나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뿌리깊은나무를 보면서 이명박이 바른 일이라면 반대가 심하더라도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 창제를 했기 때문에 국민을 위하는 것이고 국익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논리를 개발했을 것이다.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에서 공법(세법개혁)이나 문신의 예를 들어서 뿌리깊은 나무가 단순히 대립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설정이지 실제 역사와는 무관하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한글 또한 실제 훈민정음을 반대한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반대의 핵심이었던 집현전 부제학 최만리 조차도 훈민정음이 뛰어난 글이라는 데 동의를 하였고, 실제 반대 상소한 사람은 최만리, 김문, 하위지 등을 포함해서 7명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언문 훈민정음에 대한 반대 상소는 최만리와 하위지 등 7명의 반대 상소 단 한 건에 지나지 않았다. 논리로 무장한 집현전 학사들인 최만리 하위지 등은 세종 이도와의 논리대결에서 패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죽음이나 관직을 걸고 간언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조선시대에 달랑 한 건의 상소만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기 않을 것이다. 최만리의 경우 세종과의 논리대결에서 지자 자신의 직인 집현전 부제학을 그만 두는 상소를 올린다. 하지만, 세종 이도는 최만리의 사직상소도 반납하고 계속 집현전을 맡긴다.

요즘은 공무원들에게 중립의 의무 규정을 들어서 자신의 견해를 밣히지 못하게 하고 영혼이 없는 무조건적인 꼭두각시를 만들고 있다. 무조건 적인 꼭두각시가 실제는 정치적 중립의 의무 위반인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표현의 자유와 공정성과 혼동하는데서 오는 천박한 논리적 모순이다.

조선시대에는 국왕에 대해서도 반대하는 것을 녹을 먹는 공무원의 당연한 직분이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했다. 지금은 민주주의 시대에 SNS인 트위터에서 조차 자신의 견해를 밝히면 공무원 윤리규정위반이라고 쫓겨나야 하지만 말이다.

 

당대 유림들도 조선말과 중국말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한자를 배우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어찌보면 한자를 중국사신들 보다 더 많이 알았을 것이고 유교경전의 조예도 더 깊었던 사람들이 당대 조선의 유학자 집단이었다.

하지만, 한자를 알고 있다고 해도 조선의 유학자들이 필담은 가능했지만, 중국사신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였던 것도 아니다. 미국 문맹자가 영어로 말을 한다고 해서 한국인들보다 지식이 더 많다거나 영어를 더 잘할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왜냐하면 한자는 수 만 자에 해당하고 당시 중국의 발음과 다를 뿐만 아니라 조선 내에서도 한자 음과 훈이 통일화 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훈민정음 창제는 조선 내에서 통일된 한자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스승이 없더라도 쉬이 한자공부를 할 수가 있었다. 오히려 한자를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 보조수단으로 훈민정음 같은 글자가 없었다. 그러니 반대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밀본을 이명박의 약자인 MB로 부르며 이명박을 비아냥하며 공격하기도 한다. 기득권을 지키는 중추로 말이다. 하지만, 실제 뿌리깊은나무에서 밀본에 해당하는 정도전의 밀본인 당대 성리학자들이자 목민관들은 공법(세법개혁)의 예에서 알수 있듯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버리면서까지 백성을 위한 정책들을 폈다. 누구와 비교된다는 자체가 수치에 가깝지 않을까?

역사를 알고 보면 사극이나 현실를 보는 눈이 다를수 밖에 없다. 역사를 기록하는 목적이 과거로 부터 배우는 반면교사이니 말이다.

사극은 역사를 알려주는 목적도 있지만, 현재 사회현실을 비판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목적극이다. 하지만, 과도한 설정은 목적을 혼동하고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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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Tempurpedic 2012.07.28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례가 세종이 한글 창제을 위해서 시체해부까지 했다는 설정이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략난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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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서 세종 이도는 천지회를 만들어 중국과 다른 말을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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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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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서 사비로 들어온 김춘추를 은고는 암살하려 하지만, 계백이 김춘추를 살려낸다.

 

사실 김춘추가 642 7월 미후성을 비록한 40개성이 함락된 직후 백제의 수도에 당의 복식을 입고 나타날 이유가 없지만, <계백>에서는 못하는 것 없다.

 

오죽하면 <천일의 약속> 작가인 김수현<뿌리깊은 나무>에 대해서 똘복이가 언제 어디서한문을 배웠지 하는 드라마 개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였을까?

 

더군다나 김수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상상으로 쓸 수 없는 부분은 철저히 자료조사를 한다며 요즘 드라마의 극중 개연성 뿐만 아니라 무분별하게 상상으로 쓸 수 없는 부분인 역사적인 팩트와는 다른 드라마를 쓰는 작가에 대한 일침을 하였을까?

 

김수현의 일침에 벗어날 대한민국 사극작가는 단 한 사람도 없다.

<
선덕여왕>을 쓴 김영현은 선덕여왕에서 역사와 일치하는 단 하나의 장면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뿌리깊은 나무>에서 조차 역사와 일치하는 단 하나의 장면도 넣지 않았다.

사극을 쓰는 작가가 역사를 공부하지 않고 시나리오를 쓴다는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어떠한 비난이나 비판을 받지 않고 쓸 수 있는 영역이 현대극이 아닌 시대극인 사극류이다.

 

계백도 이에 벗어날 수가 없다.
 

 2011/10/25 - [역사IN드라마/뿌리깊은나무] - 천일의 약속, 김수현 뿌리깊은 나무 개연성 의문, 비난은 마녀사냥

<계백>에서 계백은 전쟁의 신으로 나온다. 노비였을 때부터 고구려의 성을 함락하고, 백제로 귀환하기 전에 노비로서 가잠성도 공취를 한다. 이 당시 가잠성은 백제의 성이었는데 백제가 공취하고 전쟁영웅이 되는 황당설정을 하였었다.

 

 

가을 7월에 왕은 친히 군사를 거느리고 신라를 쳐서 미후성(獼猴城) 40여 성을 함락하였다. 8월에 장군 윤충(允忠)을 보내 군사 1만 명을 거느리고 신라의 대야성(大耶城)을 공격하였다. 성주 품석(品石)이 처자와 함께 나와 항복하자 윤충은 모두 죽이고 그 머리를 베어 서울[王都]에 전달하고, 남녀 1천여 명을 사로잡아 나라 서쪽의 주·(州縣)에 나누어 살게 하였다. [그리고] 군사를 남겨 두어 그 성을 지키게 하였다. 왕은 윤충의 공로를 표창하여 말 20필과 곡식 1천 섬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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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백제 의자왕 2 642


11
(642) 봄 정월에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 토산물을 바쳤다. 가을 7월에 백제 왕 의자(義慈)가 군사를 크게 일으켜 나라 서쪽 40여 성을 쳐서 빼앗았다. 8월에 또 고구려와 함께 모의하여 당항성을 빼앗아 당나라와 통하는 길을 끊으려 하였으므로 왕이 사신을 보내 [] 태종에게 위급함을 알렸다. 이 달에 백제 장군 윤충(允忠)이 군사를 이끌고 대야성(大耶城)을 공격하여 함락시켰는데, 도독 이찬 품석(品釋)과 사지(舍知) 죽죽(竹竹용석(龍石) 등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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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신라 선덕왕 11 642


 의자왕은 왕이 된 이듬해 642년 가을 7월 대대적으로 직접 군대를 이끌고 신라의 성을 침략하기 시작하고 미후성을 비롯한 40성을 공취 한다. 하지만, <계백>에서는 계백이 미후성을 비롯한 39개성을 공취 하자, 계백에게 질투심이 있었던 의자왕이 계백의 공을 빼앗기 위해서 숟가락을 얹었다고 그리고 있고, 계백이 모든 일을 하였다고 그렸다.


 

<계백>에선 의자왕은 자신을 군주로 만들어준 계백의 여자인 은고도 빼앗고, 계백의 공을 가로챈 몰렴치에 파렴치한 찌질한 군주다.

 

642년은 삼국시대 전환기가 되는 해이다. 백제가 신라를 압박하자 신라는 이때부터 당나라에 구원을 요청한다. 하지만, 백제는 고구려와 연합하여 신라를 압박하는 정책을 취하여 신라는 누란위기에 처한다.

 

선덕여왕시 엉뚱 대야성 설정


642
8월에는 의자왕은 윤충에게 1만의 군대를 주어 대야성(합천)을 공취하도록 하지만, 대야성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대야성 성주는 김춘추의 사위로 품석이었는데 품석은 검일의 아내를 취하는 몰염치한 범죄행위를 한다. <계백>에서 의자왕이 계백의 연인 은고를 빼앗는 것처럼 말이다.

 

이에 분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검일은 윤충과 내응하여 대야성 내에서 불을 질러 버린다.

 

대야성에 돌입한 윤충은 품석과 고타소의 목을 베고 모척과 검일을 우대한다. 검일과 모척은 백제에 귀부하여 백제가 멸망할 때까지 백제의 선봉에 서서 신라와 맞선다. 백제가 멸망할 때 모척과 검일은 목이 베어 버려진다.

 


하지만, <계백>에서는 못하는 것은 단지 연애뿐인 계백이 대야성의 선봉에 섰다가 질투심에 눈이 먼 의자왕이 흥수에게 계략을 하여 모척을 통해서 검일을 꼬시고 내흥하여 대야성을 함락하게 하고, 신라가 배후를 칠지 모르니 계백은 후방군이나 맡으라고 한다.

 

이에 계백을 비롯한 부하들은 다 넘어온 대야성의 공을 의자왕이 빼았었다고 투덜거린다. 그런데 이상하다. 백전백승 전신인 계백이 대야성을 3일 동안 공격하고도 공취를 못하다니. 달랑 40명으로 서곡성을 공취한 계백의 운도 다했나 보다..

 

의자왕은 김품석과 고타소를 불러다가 목을 베어버리라고 하자, 계백이 쌍심지를 들고 왕명에 반항을 한다. 신은 황명을 받들 수 없습니다 항복하지 않는 적장의 목을 베는 것은 전쟁에서 예의다. 당시에도 제네바협정은 없었을지라도 전쟁의 룰이 있었다. 항복한 장수는 우대하고 군사에게도 우대를 하고 자국의 신민으로 삼는다. 설마 고타소와 품석이 신라를 배신하고 백제에 귀부라도 했겠는가?

 


더군다나 의자왕은 뜸금 없이 겨우 품석과 고타소를 죽이면서
할아버지의 원수를 들먹인다.

 

의자왕이 들먹인 할아버지는 누구일까? 아마도 성왕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대부분 광개토태왕이 백제에 원수를 진 이유가 고국원왕(사유)가 백제 근초고왕에게 죽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철천지 원수로 치자면 모용씨의 연나라다. 미천왕의 무덤은 파헤쳐지고 국내성은 박살나고 미천왕비는 연나라에 끌려가는 수모까지 당했었다. 단순히 눈먼 화살에 맞았다고 원수가 되기나 했겠나?

 

반면에 백제는 한강 유역을 백제의 배신으로 빼앗기고 성왕까지 죽었으니 백제의 원수는 철천지 원수인 것을 사실이다. 그래서 위덕왕시기부터 백제는 끝없이 신라를 공격한다. 그런데 무왕이 신라 진평왕 3째 딸 선화공주와 결혼한다는 설정은 어설퍼 보인다. 오죽하면 삼국유사를 쓴 일연조차 미륵사 연기조사를 채록하고 의심스럽다고 했겠는가?
 


삼국사기 백제왕력으로 보면 성왕->위덕왕(창왕)->혜왕(성왕2자)->법왕->무왕->의자왕 순이 된다.

 

삼국사기 계보라면 의자왕의 할아버지는 법왕이 된다. 무왕이 위덕왕의 형제라면 의자왕의 할아버지는 성왕이 된다. 하지만, 어떠한 사료에도 무왕이 위덕왕이 형제라는 자료는 없다. 북사만이 중간 생략이 된채 무왕이 위덕왕의 아들로 추측할 뿐이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의자왕의 "할아버지 원수"는 위덕왕(창왕)이 되는데 무슨 원수를 갚겠다고 하는지 알 수 없다. 물론, 성왕을 뜻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계백>에서 의자왕이 대야성에 나타날 수는 없다. 더군다나 실제는 항복한 신라군과 백성 수천 명은 백제의 서쪽 주군에 나눠져 배치된다. 설령 의자왕이 <계백>에서처럼 직접 군을 이끌고 대야성을 공격했더라도 <계백>과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키높이 구두신은 이서진?


<계백>에서는 계백같이 않은 계백 하나 살리자고 정확히는 계백이 아닌 주인공 이서진 하나 살리자고 수없이 많은 백제의 장군들을 모욕하고 있고, 의자왕을 모욕하고 있다. 더군다나 실제 의자왕의 비인 은고를 정체를 알 수 없는 계백의 연인으로 만들어 대야성의 품석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에 불만을 품은 은고가 계백을 찾으려는 일념으로 백제를 멸망의 길로 이끈다는 스토리가 <계백>의 물밑에 흐르는 설정이다.

 


막장극의 대표주자로 김수현을 지목하지만, 실제 김수현 작품에는 개연성과 리얼리티가 살아있다. 불륜드라마로 따져도 김수현보다는 <계백>의 작가나 <공주의 남자> 작가를 따라올 자는 없다. 최소한 김수현은 상상력을 발휘할 부분에 상상력을 발휘하지 상상력을 발휘하지 못할 부분에 대한 자료조사는 충실히 한다.

하지만, 사극작가들은 자료조사 자체도 안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발휘하지 못할 부분까지 자신들의 상상력으로 글을 쓰고 창작의 자유라거나 시청자가 원해서라고 자신들의 무능을 시청자들에 전가하기 까지 한다.

 


어쨌든 <계백>에서 무왕의 충신으로 나오는 윤충은 의자왕자가 가잠성을 점령하는 시점에 홀연히 사라지고 의자왕자가 사택비와 싸울때도 나타나지 않고, 정말 나타나야 할 때는 사라지고 없다. 사실 윤충이 <계백>에 등장하는 이유는 대야성 때문이다. 그런데 대야성의 주인공인 윤충이 드라마 <계백>에는 나오지 않을 만큼 개연성도 없을 뿐만 아니라 제작자 멋대로 고증없이 극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겠다.

 

어쨌든, 역사적으로 사실 계백은 그리 뛰어난 장수는 아닌 듯 하다. 왜냐하면, 대부분 정예기병으로 채워졌을 중앙군 오천의 결사대를 가지고도 황산벌에서 식량배달 수송부대나 다름없던 오만의 신라 잡병들의 4번 공격을 막고 죽기 때문이다.

 
실제 백제에는 명장들이 많이 있었다. 백제 부흥군을 이끈 무왕의 조카이자 의자왕의 사촌인 부여복신이 있었고, 여자신(여자진)도 있었다. 2차 대전에서 일본의 왕은 히로시마와 나카사기에서 원자폭탄을 맞고 항복한다. 이에 태평양에 있던 일본군과 중국, 만주, 한반도에 있던 일본군은 무기를 버리고 항복한다.

 

마찬가지로 의자왕이 항복하자 백제군은 무기를 버리고 항복한다. 하지만, 복신과 여자신은 무기가 없는 상황에서 당군과 신라군을 몰아내고 백제의 대부분의 성을 회복한다.

 

백제 부흥군을 막는데 당은 30만의 대군을 동원한다. 660 13만 당군 보다 더 많은 병사들이 부흥군과 싸운 것이다.

 

<계백>의 작가는 계백이 백제의 삼충신으로 성충과 흥수와 함께 계백이 추앙 받은 이유는 백제가 멸망에 즈음하여 죽기를 각오하고 신라군에 맞섰다가 죽었기 때문이지 전투를 잘했기 때문에 추앙 받는 존재가 아님을 모르는 듯 하다.
 
임진왜란 시 신립은 충주의 탄금대에서  왜군을 맞아 싸우지만, 조선 군의 유리한 전술을 마다하고 왜군에 유리한 전투를 하다 패전하고 만다. 신립을 전쟁영웅으로 추앙하지는 않는다 단지 전쟁에 죽은 충신으로 기록하고 있을 뿐이다. 원균이 칠전량 전투에서 조선 수군을 몰살시키지만, 이를 전쟁영웅이라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원균은 이순신보다 높은 등급의 공신이 되었다가 이순신의 등급이 원균과 동급이 된다. 어쨌든 원균도 충신으로 기록되어 있다.

 

만약 <계백>처럼 전쟁의 신은 아닐지라도 적군의 사기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는 전술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신라군은 백강의 당군과 신라군과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면 신라군과 당군은 식량난에 고립되어 철군할 수밖에 없었다.

 

계백은 겨우 5천의 군대를 지휘했었다. 단독으로 오천의 군대를 통솔한 것이 아니라 달솔 상영과 그 위에 좌평도 있었다. 백강전투에서 당군 13+신라군 100척 군사와 2차례 전투중 죽은 백제군사만 해도 수만이었다. 그러고도 백제의 주력군은 백강전투에 투입되었고, 당 신라연합군은 사비성을 중심으로 하루거리에 진을 치고 백제와 대치하고 있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기술은 다음기회에..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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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4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 겉 핥기

  3. Favicon of http://huntingpastore.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4. Favicon of http://heaven.asiareps.cl BlogIcon 브룩 2012.04.03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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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제 말하면 온다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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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의 신으로 나온다. 노비였을 때부터 고구려의 성을 함락하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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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한 세조를 비난하기 위한 또 하나의 좋은 소스를 제공한다. 세조가 나쁜놈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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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서기에만 기록으로 남아 있다. 더군다나 일본서기에는 백제가 망한 이유를 의자왕에게 찾지 않고, 의자왕의 처 은고에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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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3. Favicon of http://avonage.com/blog/view/69339/emergency-food-supplies-101 BlogIcon wise food choice 2012.11.2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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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5. Favicon of http://www.boston.com/news/local/breaking_news/2008/06/ BlogIcon petsafe wireless fence 2012.12.26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는 어떠한 비난이나 비판을 받지 않고 쓸 수 있는 영역이 현대극이 아닌 시대극인 사극류이다.

  16. Favicon of http://www.sex-erlebnis.com/ BlogIcon Sexabenteuer Deutschland 2012.12.30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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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대 사학자들은 화랑세기를 자신의 논문에 인용하기도 하며, 화랑세기를 위작이라고 생각하는 사학자들도 화랑세기를 대 놓고 인용하지는 않지만 논문에 은연중에 화랑세기의 영향을 받은 듯한 논문을 작성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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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경제가 항상 당신이 살고있는 지역에 존재하는 장점을 원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사업과 관련있는 한 전략이다.


2011년 3월 25일 예정이였던 일본 도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의 동북지방의 지진과 해일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의 폭발로 인한 방사능 오염으로 취소나 연기되려던 상황에서 러시아 푸틴총리의 강력한 피겨선수권 유치에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빙상장에서 4월 24일부터 열렸다.


김연아의 복귀로 초미의 관심사였던 여자피겨 싱글에서 안도미키는 자신의 최고의 연기를 했고, 김연아는 자신의 최선의 연기를 했지만, 아쉽게도 은메달에 머물렀다.


분명한 것은 김연아는 자신의 하고자하는 목표에서 4번의 실수를 했고, 안도미키는 자신이 목표로 한 최고의 연기를 하였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자신의 순위에 대해서 담담히 받아들렸을 것이다.

다만, 지젤과 아리랑을 세계팬들과 한국팬들에게 온전한 모습으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자괴감이 어느 정도 있었고, 아리랑의 경우 한국팬들과 세계팬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러브레터라는 말을 할 만큼 정성을 쏟았던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모든 한국사람에게 아리랑은 한국인의 ‘한’과 동의어 일만큼 아리랑을 들으면 자동으로 눈물이 나올 만큼 유전자에 각인된 것이 아닐까하는 의구심까지 들게 하는 것이었다.


분명히 김연아는 하나의 작은 실수만 하지 않았더라도 우승과 함께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올라갈수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시장식이 벌어지자 아리랑 선율이 울려 퍼졌고, 이는 김연아에게 ‘한’이 발동한 것이다. 그러니 2위 시상대에 올라가는 순간부터 자신도 모르게 속절없이 눈물이 흘러내린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확히 채점을 했다면 김연아가 우승했을 것이라고 말을 한다. 글쓴이(갓쉰동)도 전적으로 동의하고 이에 대해서 누구보다 많이 언급을 했다.
 
2011/05/01 - [스포츠]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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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와 일본이 심여를 기울려 김연아를 타켓으로 해서 만든 룰이 성공적이었다고 해도, 변경된 룰 상에서도 김연아가 4번의 실수를 했다고 해도, 아무리 안도미키에게 잘못된 점프나 안무에 점수를 폭풍처럼 주었다고 해도 <정확히>만 채점했다면 김연아가 우승하는 게 맞다. 안도미키에 1이란 가산점을 준다면 김연아는 분명히 그보다 높은 가산점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와 같지 않다. 그래서 온갖 방해 (저지의 잘못된 채점, 룰)을 감안해서 김연아를 이길려면, 김연아가 3번이상의 커다란 실수를 해야한다고 말을 하는 이유이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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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나 독일의 경우는 경기가 아닌 정치적인 이유 특히 일본의 지진으로 인한 동정심에 의해서 김연아의 메달이 강탈당했다고 말을 한다. 프랑스의 경우 일본이 끼어들어서 피겨가 더욱혼탁해졌다고 말을하고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 피겨가 정확히 채점하는 스포츠였나? 항상 일본의 눈치를 보고, 유럽과 미국의 눈치를 보는 스포츠 강대국의 놀음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 변방국 출신의 미천한 나라에서 온 김연아가 자신들이 구축해 놓은 이너서클에 들어와 물을 흐려놓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현재의 피겨이다.


김연아는 한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점수를 더 달라는 것은 아니다. 정당하게 채점만 해주었음 좋겠다라고 말이다. 이 말에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그전이던 현재의 바뀐 룰이던 상관없이 진흙탕 속에서 연꽃을 피우듯 인내와 고고함을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김연아는 밭을 탓하기 보다는 자신이 보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 인내하는 것에 익숙해져 버렸다. 아무리 누가 머라고 해도 자신만이 떳떳하다면 두려울 것이 없었다.


세계선수권 2회우승, 그랑프리 파이널 5회 우승, 올림픽 2002년 은메달, 2006년 동메달인 러시아의 전설적인 여자 싱글 피겨선수인 이리나 슬루추카야는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강탈당하고 은메달에 머무는 수모를 겪었다. 2006년 동계 올림픽이 열리기전 일본 도쿄 그랑프리파이널에서는 아사다마오에게 금메달을 강탈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러시아 방송에서 김연아가 우는건 기뻐서 우느것이라는 방송캐스터의 말에 단호히 기쁨의 눈물이 아니라고 말하며 이라나 슬루추카야는 눈물을 보였다. 피겨의 강국 선수였던 이리나에게도 김연아의 눈물은 김연아가 받아야할 정당한 몫인 금메달이 강탈당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동변상련의 심정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했지만, 김연아의 눈물은 강탈당한 메달에 방점이 있지 않고, 부상중임에도 자신의 실수 때문에 온전한 아리랑을 선물하지 못했다는 자괴감이 더 컸을 것이 자명하다.


어쨌든 안도미키는 2007년에 이어서 금메달을 땄고, 김연아는 은메달을 땄고, 이탈리아의 코스트너는 2008년 은메달, 2005년 모크스바 세계선수권에 이어서 동메달을 땄다. 하지만, 시상식의 장면은 금메달 안도미키는 없었다.



이 한장의 사진이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를 함축하고 있다. ISU의 친콴타는 금메달을 딴 안도미키를 중심으로 있어야 했지만, 김연아에 가깝게 서 있었고, 김연아에게 메달을 걸어줄 때는 목례까지 하였다. 주어진 꽃다발은 김연아의 것이 가장 카다란 것이었다. 사진의 중심축은 은메달인 김연아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포토라인도 김연아 위주로 돌아갔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은 분명하다, 불편부당한 채점으로 해도 1번의 실수를 한 선수가 4번의 실수한 선수에게 극히 미미한 1.29점 차이로 이겼다면 진정한 챔피언은 4번을 실수한 선수인 것은 자명한 것이다. 어찌 되었던 챔피언인 안도미키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니 안도미키가 시상대에서 기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만약, 정당한 채점을 해서 안도미키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면 안도미키 자신도 기뻤을 지도 모른다. 금메달을 딴 선수가 당당히 기뻐하지 못하게 하고 부끄럽게 만든 것은 ISU와 일본연맹과 저지들이다.


김연아가 시니어 무대에 등장한 이후로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부터 2011년 세계선수권자 중에서 당당하고 진정한 세계선수권자는 2009년 미국 LA 세계선수권자인 김연아 밖에 없었다. 그나마 만족도가 높은 챔피언은 2007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안도미키 밖에 없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모든 피겨 세계선수권자들을 부끄럽게 만들어 버리고 있는 것이다.


금메달은 금메달인데 왠지 금메달 같지 않는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만족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자신들과 차원이 다른 선수가 등장해서 같은 경기장에서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 것은 분명하지만, 어쨌든 김연아는 자신의 실수 때문에 은메달이면 만족하는 것이고, 얶지로 만들어진, 또는 만들어준 챔피언에 기뻐할 선수는 극히 드물다.
 


그런데 정말 부끄러워야 할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안도미키의 치아교정전 과거사진이 돌아다니고 이를 비난하도록 하는 언론이 있다. 사실 안도미키의 사진들은 몇 년전부터 온라인상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 당시 많은 피겨팬들은 안도미키의 사진을 봉인시켰다. 왜냐하면 안도미키나 선수들의 얼굴을 칭찬이 아닌 얼굴을 가지고 선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철지난 봉인된 사진들을 들고나와 안도미키에 대한 안 좋은 언플을 하는 언론들을 보면 이들이 언론인가 하는 생각과 더군다나 안도미키 세계챔피언 되고도 인기가 없는 이유라는 기사를 보는 순간 언론이기를 포기하고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들이 아닐까?


더군다나 아사다마오에게 남자친구를 사귀고, 성경험을 하라는 성적인  성희롱을 한 일본의 정신나간 배우의 트위터 발언을 가지고 와서 화풀이를 하는 건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는다. 언제부터 정신병자의 트위터 발언을 기사화 했는지 모르겠다.


아사다마오에게 남자친구를 사귀라고 말한 사람은 정신나간 배우뿐만이 아니었다. 아사다 마오에게 이성교제를 해보라고 한사람은 아사다마오의 전  코치였던 타라소바였다. 타라소바는 아사다마오가 피겨에만 몰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술적인 감각이 떨어지자. 이성교제를 해보도록 하는 충언을 하였다. 그만큼 아사다마오에게는 내면의 연기가 없었고, 표현력 자체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더불어 피겨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해보도록 충고를 했었다.


문제는 정신나간 배우는 성적경험이 없기 때문에 예술성과 표현력에서 아사다 마오가 안도미키나 김연아를 따라갈 수 없다고 한 발언이다. 성적경험과 예술성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안도미키가 예술성을 높이는 노력을 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 것은 분명해보이지만, 한계성이 보였다. 안도미키가 예술성이 있다는 말은 정신나간 일본배우에게서 처음듣는 말이다. 그렇다면 김연아는 성경험이 많아서 예술성이 안드로메다에 넘사벽이냐는 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정신나간 일본배우는 안도미키를 넘어서 김연아까지도 모독한 것이다. 이를 아무생각도 없이 분석하지도 않고 낼름 언플을 하는 행위는 스스로 기자임을 포기하고 찌라시라고 광고하는 꼴이다.


차라리 본질적인 피겨의 부당성과 룰의 문제점이나 채점의 문제점을 지적했다면 호응을 얻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화풀이를 하듯이 이에 부화뇌동해서 악플을 다는 사람들을 보면 이들이 사람의 탈을 쓴 사람들인가?하는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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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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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렇게 바뀌었네여~~그리고 양심있는 심판들은 아마두 연아야 제발 실수 하지 말아다오 기도 하지 않을까~~~혼자 생각해보네요`~~~일본이 그리 실수를 갈망하고 있을때 정작 연아 자신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가감하게 연기를 하는 그녀의 내공에 또다시 세계는 감명 받을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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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김연아에게 ‘한’이 발동한 것이다. 그러니 2위 시상대에 올라가는 순간부터 자신도 모르게 속절없이 눈물이 흘러내린 것이다

 

부제: 손연재 소속사  IB 스포츠가  손연재 안티를 양성하는 아이러니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선수는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성적이 우선이긴 하지만, 꼭 성적이 스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연예인들 중에 스타가 연기를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운동선수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테니스 스타중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은 선수는 러시아 선수이다. 그런데 그 선수가 세계 랭킹이 높지는 않다. 한마디로 스타와 성적은 비례할 수도 있지만,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박지성은 EPL 랭키에서 조차 좋을 때 50위권 근처였다. 하지만, 박지성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에서는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최근 손연재나 기타선수들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을 올리고 나서 언플을 하던 CF를 찍던, 지원을 요구하던 하라는 말을 한다. 지원은 성적이 없을 때 가능성을 보고 하는 것이 지원이지 성적이 올라간 후에 하는 지원은 지원이 아니다. 한마디로 어려울 때 지원하는 것은 지원이 되지만, 성적이 올라 인지도와 스타가 된 후 CF나 지원은 유명 해당 선수의 유명세를 이용한 광고일 뿐이다.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파이널을 우승하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할 때 까지도 지원하는 기업이 없었다.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을 우승하고 시니어에 올라와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을 우승하고, 2007년 3월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한 후에야 비로소 한국에서 김연아의 가치를 인정하기 시작했다.


IB는 김연아와 2007년 4월 25일 스포츠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고 1년간 5억을 투자한다고 말한다.


IB는 2010년 4월 26일 계약 만료가 되기 전 김연아를 잡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런데 정상적인 노력이 아닌 꼼수를 썼지만 말이다.


그런데, IB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김연아가 매년 IB에 5억을 투자하고 IB에 자신의 CF나 초상권으로 받은 금액의 25%을 주는 엽기적인 계약이 된다. 더불어 IB는 아이스쇼를 만들어 김연아를 출연시키고 출연료만 준다.


IB는 김연아에 투자했다는 5억의 돈을 매년 년 말이 되면 김연아 측으로부터 5억을 되돌려 받는다. 한마디로 IB는 이자놀이를 제대로 한 것이고 김연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다.


여기까지 본다면 어쨌든 IB가 투자를 했던, 김연아가 IB의 앵벌이를 했던 IB를 만난 후에 김연아가 잘된것이 아닌가 할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자 이미 김연아는 IB와 만나는 2007년 4월 25일 전인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하였고, 그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였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IB를 만나기전에 이미 세계최고의 선수였고 밀려드는 행사와 광고를 관리할 수 없었다는 뜻이다. 그런데 IB는 아직도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선전을 하고 다닌다. 그리고 자신들이 광고수주를 했다고 결별한 이후에도 9억을 착폭하고 돌려주지 않고 오히려 받을것이 있다고 언플하고 있다. 김연아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더라도 스타로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지원도 없지 않았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도 사실이 아니다. KB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는 2006년 겨울에 김연아를 모델로계약을 하고 지원을 한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2006년 12월)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일


이때 김연아는 자신이 받은 CF 모델료 중 일부를 후배 선수들을 위해서 지원을 한다.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이 끝난 이후 밀려드는 후원과 광고 모델를 관리할 회사가 필요한 김연아 측에서 2007년 4월 25일 IB와 계약을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김연아가 주니어 세계선수권을 우승한 후에도 지원한 기업이나 정부나 단체는 없었다. 지원이라고는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이 있기 전 KB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가 최초였다. 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는 정말 지원이었다. 실력은 세계최고였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을 때 먼저 지원을 했고, 돈이 가장 절실히 필요할 때 김연아에 지원과 CF까지 하는 파격을 보여주었으니 말이다.
 


실력을 키우고 지원을 받던 CF를 하던 하라는 말이 얼마나 허황된 말인지 김연아의 예를 빌어서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도 그랬으니 다른 선수도 세계최고가 된 후 지원을 받던 하라는 말은 지원하지 않겠다는 말과 다름이 없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손연재나 신수지 등 포스트 김연아가 많을 수록 좋다고
2010/11/26 - [스포츠]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송고하였다.

어쨌든, 김연아가 IB와 계약을 한 후 IB는 수많은 스포츠 선수와 계약을 한다. 그것도 스포츠 유망주와 말이다. 오죽하면 누구누구 김연아와 한솥밥이 기사로 유행을 하였겠는가? IB가 잘한 일이 있다면 세계 최고도 아니고 세계수준도 아닌 아시아 3위를 해도 비난하는  듣보잡(?) 선수들을 키워보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정말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IB가 투자하기 시작한건 김연아 측의 입김이 작용했을 것이 자명해 보이고 한국에서도 스포츠 스타가 돈을 벌어줄 수 있다는 것을 김연아를 몸소 보고 대박을 친 IB가 선택한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IB가 선택한 선수가 요즘 논란이 있는 리듬체조의 손연재다. IB 사장인 이희진은 김연아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올림픽 이후 김연아는 이제 한물이 갔고, 전성기가 지났다는 말을 하고 손연재가 김연아보다 더 낫다는 말을 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손연재를 제2의 김연아라고 언플을 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손연재를 포장하는데 있어서 과도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스포츠 선수는 경기의 결과에 대해서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하고 기록를 속이는 행위는 있을 수 없다. 이는 손연재 자신도 트위터에서 “선수가 기록을 속이는 경우는 없다“고 말을 하듯이 선수가 기록자체를 포장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안 된다


위에서 보듯이 IB스포츠는 스포츠 조선 전영지에게 언론보도자료를 뿌리고 곤봉,후프,볼에서 9위를 기록하며 톱10에 성공했다고 말하고, 리본에서 수구를 놓쳐 종합 19위로 내려앉았다 말하고 있다. 하지만, 후프(15),볼(15),곤봉(16)로 여기까지 개인종합 9위를 할 가능성은 없다. 후프(32)에서 종합 19위를 한것이다.

이를 지적하는 네티즌의 글을 권리침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여 블라인드(삭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dgd04143?Redirect=Log&logNo=20124133855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IB의 만행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또한, 경기에 출전한 대회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내용과 결과에 대한 기사보다는 대회기간 중 임에도 불구하고 공항패션이나 귀국예정이 기사화 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언플을 넘어서 출전한 대회결과까지 허위사실을 사실인 것처럼 PR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지적한 네티즌들의 입을 봉쇄하고 네티즌들이 없는 사실로 손연재를 마녀사냥을 하는 것처럼 피해자 드립을 하고, 네티즌들을 정신병자로 몰아가고 있다.


러시아 그랑프리 리듬체조 개인 종합 및 개별종목 순위
순위 이름 국가 후프 곤봉 리본 개인종합
1 Kanaeva Evgenia Russia 28,750 1 28,300 1 28,300 1 29,200 1 114,550
2 Kondakova Daria Russia 27,350 4 28,250 3 28,050 2 27,800 3 111,450
3 Lukonina Yana Russia 28,000 3 27,750 5 26,200 10 27,550 5 109,500
4 Merkulova Alexandra Russia 25,750 16 28,300 1 27,300 3 28,000 2 109,350
5 Dmitrieva Darya Russia 28,100 2 26,950 7 25,900 13 27,700 4 108,650
6 Mamun Margarita Russia 26,650 7 27,900 4 26,550 5 26,650 9 107,750
7 Donich Ekaterina Russia 26,500 9 27,100 6 26,500 6 27,150 7 107,250
8 Alyabyeva Anna Kazakhstan 26,425 11 26,300 11 26,775 4 27,350 6 106,850
9 Trofimova Ulyana Uzbekistan 26,100 13 26,550 9 26,450 8 26,550 10 105,650
10 Nazarenkova Elizaveta Russia 26,575 8 26,850 8 26,150 12 25,900 15 105,475
11 Mitrosz Joanna Poland 26,150 12 26,150 13 26,200 10 26,200 12 104,700
12 Weber Caroline Austria 26,000 14 26,200 12 25,850 14 26,350 11 104,400
13 Rabtsava Anna Belarus 27,050 5 24,900 22 26,300 9 26,075 13 104,325
14 Rivkin Neta Israel 26,700 6 25,650 14 26,500 6 24,600 25 103,450
15 Ledoux Delphine France 25,475 19 26,350 10 25,400 17 25,650 16 102,875
16 Garaeva Aliya Azerbaijan 26,500 9 25,000 20 24,050 27 27,050 8 102,600
17 Zetlin Julie USA 25,450 20 25,150 17 25,400 17 25,600 17 101,600
18 Rodriguez Carolina Spain 25,575 17 25,400 16 25,675 15 24,700 21 101,350
19 Son YeanJae Korea 25,850 15 25,500 15 25,500 16 23,850 32 100,700
20 Rizatdinova Anna Ukraine 25,525 18 24,450 28 24,150 26 25,950 14 100,075

손연재는 러시아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하여 개인종합 19위를 하였고, 개별종목(후프(15), 볼(15), 곤봉(16), 리본(32))에서 8명이 출전하는 결선에 한종목도 진출하지 못했다. 하지만, IB 스포츠는 19위가 아닌 러시아 출전선수 6명을 제외하고 나면 13위를 한 것이라고 말을 하고 아시아 소속인 아시아 이지만, 인종적으로 유럽인인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선수를 제외하면 아시아 탑이라고 언플을 하였다.


이 대회 심판으로 참여한 FIG 심판인 김지영 대한체조협회 강화위원장은 "모든 국제대회는 한 국가당 2명 이상의 선수는 출전시킬 수 없다. 이 대회에 조직위로 참여한 국제심판들에게 러시아 출전 선수 8명 중, 6명은 번외 선수라고 밝혔었다. 하지만, 막상 대회가 끝난 뒤, 홈페이지에 기재된 순위에서는 러시아 선수 8명이 모두 순위에 포함돼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손연재, 그랑프리 '성적 조작설'의 진실은? 엑스포츠 조영준


러시아 출전 선수 8명중 6명은 번외선수라고 밝혔다고 하지만,  개별종목 결선에 러시아 선수 4명이 출전했다. 김지영은 개별종목 결선 실행심판 4명중 한명으로도 출전했다. 한마디로 김지영의 기준으로 한다면 부정선수가 개별종목 결선에 올라왔는데 심판을 봤다는 뜻이다. 하지만, 김지영은 손연재를 띄위기 위해서 거짓말을 했거나 그랑프리 룰을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김지영은 오히려 러시아 그랑프리와 그랑프리 홈페이지와 네티즌이 잘못했다고 마녀사냥을 했다.

어쨌든, 그후 이탈리아 월드컵 2차 시리즈 에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선수를 이기고 개인 종합 12위를 하자 이제는 그냥 아시아 탑이라고 언플을 한다. 그때 그때 마다 기준이 달라진다. 그러니 네티즌들이 손연재 보다 높은 이스라엘 선수는 아시아 연맹소속이 아닌데도 아시아인데 아시아 탑은 아니지 않냐고 비아냥 소리를 하는 것이다.

어쨌든, 종목별 랭킹에서도 12위안에 든 종목이 하나도 없었지만, IB스포츠는 종목별 결선에는 국가당 최고 2명만이 출전한다는 규정을 들어서 종목별 결과까지도 9위, 10위라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까지 하였다.


러시아 그랑프리는 그랑프리 시리즈중 하나이고, 개인종합에는 국가별 쿼터가 없다. 그래서 러시아는 8명이 출전했고, 아르제바이잔은 4명이 출전했다. 국가별 쿼터는 단지 종목별 결선에만 국가당 최고 2명만 출전한다는 규정이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개인종합은 개인종합이고, 개인종합에서의 종목별 등수는 변함이 없다. 종목별 결선을 할 때 국가별 쿼터제한에 의해서 리듬체조 강국인 러시아나 다른 강국들 선수들이 피해를 보고 하위권에 불과한 손연재와 같은 선수들에게 억울함을 무릅쓰고 양보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억울함에 치를 떨고 있는 러시아 선수들이나 강국선수들을 무시하고 손연재가 그들을 이기고 개인종합 19위임에도 불구하고 13위 드립을 하고, 종목예선 12위도 되지 않는 선수를 결선에 아깝게 진출할 수 없었던 9, 10위권이라고 언플을 하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시리즈의 종목별 기록은 종목별 기록으로 남는다. 개인종합 종목별 기록들이 쿼터규정 때문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예선은 예선이고 결선은 결선이란 뜻이다.


IB의 눈물겨운 손연재의 낮은 기록을 감추고 싶은 심정도 이해를 하고, 기록도 뻥튀기하고 싶은 생각도 이해를 하지만, 손연재 때문에 왜 엄연히 존재하고 공식기록으로도 남는 그랑프리 출전선수들이 부정선수인 것처럼 되어야 하고 기록들이 없는 것처럼 꾸며져어야 하냐 말이다.


FIG는 개인 종목별 랭킹과 개인종합 랭킹 순을 나열하고 있다. 개인종합 순위는 결선진출과는 하등 상관이 없고, 종목별 랭킹도 결선순위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손연재의 러시아 그랑프리 공식기록은 개인종합 19위이고, 후프(15위), 공(15위), 곤봉(16위), 줄(32위)일 뿐이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 종목별 랭킹에서도 랭킹포인트 1점도 받을수 없는 순위이다.


손연재가 러시아 선수만 나오지 않았다면 결선에 올랐을 가능성이 있다고 피해자 드립을 하였지만, 그래도 종목별 예선탈락이였다.

오히려 억울한 건 실력이 있음에도 불이익을 받는 러시아 선수들이다. 종목별 3위를 해도 국가쿼터에 의해서 종목별 결선에 진출할 수 없고, 랭킹 포인트에서도 불이익을 받는다. 종목별 3위를 해도 랭킹포인트는 랭킹 9위에 해당하는 포인트만 받기 때문이다. 이런 억울한 상황에서 손연재를 띄우려고 러시아 선수들을 죽이는 건 예의가 아니다.
 


순위 이름 국가 후프
1 Kanaeva Evgenia Russia 28,750 1
2 Kondakova Daria Russia 27,350 4
3 Lukonina Yana Russia 28,000 3
4 Merkulova Alexandra Russia 25,750 16
5 Dmitrieva Darya Russia 28,100 2

후프에서 3위를 루코니아, 4위를 한 콘다코바 선수들은 후프 결전에도 출전하지도 못하고 랭킹 포인트에서도 9위, 10위에 해당하는 2점만 받았다.  그런데도 손연재가 억울하다는듯 행동하는 것은 단지 국적이 러시아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선수들에게 예의는 아니다. 나머지 3종목에서도 러시아 선수들은 피해를 후프처럼 피해를 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2011/03/29 - [스포츠]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오늘 엑스스포츠 조영준이 ‘손연재의 리듬체조 국제무대 정확한 위치‘라는 기사를 송고하고 손연재가 나이어린 선수중에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말을 했다. 물론, 손연재가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손연재보다 뛰어난 같은 나이 때 나 손연재보다 어린 선수는 러시아나 동구권에 넘처난다. 그것이 손연재의 정확한 위치다. 잔인한 현실이지만, 손연재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한 대회가 러시아 그랑프리 대회이고 그 결과가 2진급도 출전한 러시아 8명선수 한명도 이기지 못한 것이다. 


현실을 직시해야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 없는 사실까지 언플로 포장하고, 감추고 싶은 기록을 조작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감추려고 하면 할수록 진실은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드러낸다. 역사에서도 대밭에서 혼자 몰래 임금님 귀가 당나귀라고 말한 사실이 기록으로 남겨진 것처럼 말이다.


손연재의 소속사 IB스포츠에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IB 스포츠, 성적을 감추고, 기록을 조작하고, 언론조작하고, 네티즌 언론을 탄압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의 식상한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2011/03/29 - [스포츠]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2011/03/28 - [스포츠] - IB스포츠 페사로월드컵 손연재 12위 성적조작 언론사 고발안하나?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2011/03/24 - [이슈] - 김연아 거리 취소가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2011/03/21 - [스포츠] - [김연아 소송] 배은망덕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김연아 돈 9억 착복과 언플
2010/11/26 - [스포츠]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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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itizencigar.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3. Favicon of http://jazzyjeff.corfu-corfu.com BlogIcon 엘리스 2012.04.04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4. Favicon of http://joker.game-host.org BlogIcon 미아 2012.04.06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5. Favicon of http://underwearmodel.podzone.net BlogIcon 케일리 2012.05.09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먹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peterpan.dnsalias.org BlogIcon 시드니 2012.05.11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Jaarda 2012.07.1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원이 아니다. 한마디로 어려울 때 지원하는 것은 지원이 되지만, 성

  8. Favicon of http://pornhub.phonemates.com/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9.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10.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전하지 않아서 예전보다 떨어졌지만, 결과적으로 한종목이라고 결선에 진출했으니 좋은 성적이라고 하는

  11. ah... 2012.08.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에서 실력에 관한 기사는 본 적이 없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이런거였군요...음................... 결국 언론이 띄운만큼 엄청난 선수는 아니였네요..

  12.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who-is-offering-the-best-.. BlogIcon best health insurance in california 2012.08.08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13. 퍼가도되나요? 2012.08.11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에 김연아와 손연재에 대해 알려주고싶어서 퍼가고싶습니다.
    일단 너무 맘이 급해서 퍼갔지만 혹시 너무 불쾌하셨다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오늘 한일전 축구경기가 있네요.^^

  14. Favicon of http://sikhsocialnetwork.com/blog/view/92320/what-do-to-when-food-is-rare BlogIcon emergency water storage 2012.11.26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15.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kamagra.info/ BlogIcon Potenzmittel Kamagra 2012.12.02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좋은 하루되세요
    오늘 한일전 축구경기가

  16.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좋은 하루되세요

  17. Favicon of http://www.sunvpn.com/ BlogIcon VPN service 2013.01.24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좋은 게시물의 증가 내 지식을 끝내 일 않았습니다.게시물이 난 후 좋은 공유 이러한 유형의 전에 읽어 수 없어요 가장 좋습니다. 을 유지

  18. Favicon of http://www.blogtext.org/edongzkisiete BlogIcon blogtext miami 2013.04.1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이 사이트의 내용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정보와 아이디어가 정말 유용합니다. 공유 기사에 좋은 일을 계속.

  19. Favicon of http://www.dailykos.com/user/lhaizza BlogIcon daily kos miami 2013.05.0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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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kamagra2014.pl BlogIcon kamagra2014 2013.10.15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21. Favicon of http://www.kamagrashop.pl BlogIcon kamagra polska 2013.10.15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분이 잘못 알아들은 것을 자신의 잘못을 쉽게 시인할 것 같나요?
    김연아에 관한 잘못된 기사가 얼마나 많은데요. 인지도도 없고 랭킹 포인트도 없는 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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