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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

무지가 만든 엽기 드라마, 선덕여왕 이전 3개의 연작을 지속적으로 기사 송고 하고 이전글 2009/09/18 - [역사이야기] - 엽기를 넘어 로리타를 조장한 선덕여왕 좀더 강도있게 비판을 가했다. 그런데 충분히 예상을 하고, 제발 글을 재대로 봐달라는 글을 본문에도 삽입했음해도 불구하고, 왜 여성을 비하하냐고 한다. 선덕여왕 작가나 제작진은 역사적인 사실에 기초하지 않고, 꽃미남 10화랑을 등장시켰다고 주장하고, 김유신과 김춘추도 비정상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것이 용납되는 이유는 이 드라마여서가 아니고, 단순히 사극을 싫어하는 다수의 여성들을 사극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포석이라고 했다. 그럼 여기서 "여성들은 사극을 싫어한다"고 하면 여성비하가 되는 것인가? 모든 여성이 사극을 좋아해야 하는데 싫어하기 때문에 비하라는 말을 할때 사용된다.. 더보기
미실이 구축하고 덕만이 완성한 여인천하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의 진면목인 색공에 관련된 사항을 밝힐 수 없는 나름의 속사정이 있지만, 그래도 화랑세기에 나온 미실의 성격을 고현정이 잘 묘사한 것 같다. 능숙히 사람을 다루는 경지가 과히 화랑세기에 나타난 미실의 정치적인 면이다. 또한, 예술적이 소양을 '소엽도'를 그리는 행동으로 단순이 색공만을 잘하는 사람이 아닌 예술과 정치력, 정치술수 등 이 뛰어남을 나타내 주었다. 화랑세기에는 미실이 정치,색공,술수 뿐만 아니라 글에도 조예가 깊어서 수많은 저술을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전쟁에 출전하는 사다함에게 사랑의 세레나데와 님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절절한 환송시를 쓰기도 한다. 풍랑가 - 미실 바람이 불(분)다고 하되, 임 앞에 불지 말고 물결이 친다고 하되, 임 앞(에) 치지 말고 빨리 빨리.. 더보기
선덕여왕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화랑세기 최근들어 mbc 사극 선덕여왕으로 인해서 다시 가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화랑세기를 근간으로 만들어진 문학작품으론는 아예 대놓고 이드라마는 선덕여왕이 주인공이 아닌 화랑들이 주인공이다. 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제목도 선덕여왕이 아닌 이나 이 되어야 할것 같지만 적인 삶을 살아간 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기에는 아직까지 우리나라 공중파 현실에서 용납되지 않을 겁니다. (mbc 선덕여왕) 어찌되었던 , , , 이들 서적 중에서 단연 재미 있는 것은 화랑세기 입니다. 의 헛점을 교묘히 파고 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화랑세기를 박창화가 김대문의 를 필사한것이 아니고 박창화 자신이 창작한 소설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이유가 삼국사기와는 전혀 동떨어진 세계를 다루고 있다는 것이며, 유교적 관점에서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