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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부활전

슈스케k4 로이킴, 정준영 먼지가 되어 심사보류 뻔한 설정 속아주는 이유 슈터스타 K4는 좋게 말해서 악마편집으로 유명하고, 낚시질의 대가라고 할 수가 있다. 특히 특정한 출연자를 논란거리로 만들어서 이슈화 하여 출연자를 죽이는 형태까지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해서 슈퍼스타K4(슈스케)를 언플하고 있다. 더불어 너무나 뻔한 스토리를 만든다. 정준영은 위크에서 탈락시킨 후 다시 재선발하고 슈스케가 만든 로이킴과 맞대결을 시킴으로서 다시금 탈락자 선발과정으로 이슈화 시키려 하고 있다. 만약, 조작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대결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슈스케는 정준영과 로이킴을 이용해서 Top10까지 사골국으로 우려먹을려고 일부러 정준영과 로이킴을 라이벌 대결이라는 미명하게 무대에 올려놓고 흔들고 있다. 문제는 잘못된 편집이나 컷팅해도 될만한 장면을 일부러 편집에 집어넣어.. 더보기
박용하 고양이 보다 못하지 않았을까? 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고 한다. 사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은 맞지만, 대중 앞에 서기까지는 수 없이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한다. 대중 앞에 내 놓는 이는 PD나 감독이기 때문이다. PD나 감독이나 기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대중은 그 사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실질적으로 연예인들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찍히면 대중이 아무리 원해도 생매장이 되고 만다. 이들에게 잘못보이면 대중은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 그러니 여자 연예인 같은 경우는 보다 빠른 진입을 위해서 스폰서를 두기도 하고, 성을 매개로 올라 갈려고 하는 것이다. 남자연예인들이라고 스폰서가 없겠는가?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