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팬미팅

지소연,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한국실정에 무능한걸까? 한국의 여자 메시로 알려진 지소연이 미국 WPS 진출과 한국 WKL의 드래프트를 신청하였다. 최근 지소연은 FIFA 세계 여자 축구 선수상(발롱도르) 10명의 후보군에 들었다. 지소연은 미국 지출을 위해 보스턴 브레이커와 우선 협상을 하였지만, 미국에 신생팀이 생기는 바람에 우선권 신생팀인 웨스턴 뉴욕과 우선 협상이 넘어갔다고 한다. 미국 여자 축구협회의 규정에 따른 조치이다 지소연이 웨스턴 뉴욕과 협상이 결렬되면, 미국의 우선 협상팀인 보스턴이 우선협상팀이 된다. 보스턴과 협상이 결렬될 경우 미국의 다른팀이나 독일, 스페인 등 유럽의 팀으로 진로를 변경할 수 있다. 문제는 한국의 WKL이다. 지소연이 미국을 진출하던 유럽을 진출하던 상관없이 국내에 복귀를 하게 되면 지소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소연을 .. 더보기
김연아 기생하는자 VS 김연아 지키는자 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