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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이에리사 김연아 디스 이유? 태릉빙상장 포름알데히드 오염과 IOC위원 충돌 김연아는 은퇴대신 현역복귀를 선택했다. 사실 김연아가 현역을 은퇴한 적이 없다. 그러니 복귀라는 말도 맞지는 않는다. 피겨란 대회와 아이스쇼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피겨스케이터들은 자신이 은퇴라는 말을 하기 전에는 은퇴가 없다. 오죽하면 실제 은퇴를 하였더라도 그랑프리 시리즈의 경우 은퇴시점에 세계랭킹에 있는 유명선수가 대회복귀를 선언하고 그랑프리 참가신청을 하면 자리를 마련해주는 룰까지 있겠는가? 그만큼 피겨에서 대회은퇴는 무의미 하다. 어쨌든,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대회(현역)에서 은퇴한다고 선언했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참가자 수를 결정하는 2013년 세계선수권 대회를 목표로 최근 ISU 룰 변경에 .. 더보기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3월 21일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이 지진과 원전의 방사능 유출로 연기되자 3월 20일 한국에 조기 귀국했고,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이 확정되자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활동과 대외 모든 활동을 포기하고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 그런데 김연아는 왜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을 자신의 훈련지인 미국 LA동서궁전 빙상장을 놔두고 한국의 태릉 빙상장에서 하기로 결정했을까? 김연아가 한국에서 대회를 앞두고 훈련을 한 적은 2007년 5월 김연아가 캐나다 토론토 크리켓 빙상장으로 간 이후 근 4년 만이다. 김연아가 동서궁전으로 가지 않고 국내에서 훈련을 하려한 이유가 너무 오랫동안 국내에서 훈련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한국에서 한국국가대표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