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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김희선 고장난 타임슬립 미아 되나?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김희선은 고려시대 공민왕시기 최영(이민호)의 납치로 인해서 타입슬립이 되어 죽어가는 노국공주를 살리고, 이성계까지 살린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유은수(김희선) 때문임을 시청자에 알려주고 있다. 역사가 바뀌면 미래도 바뀐다. 만약, 김희선이 노국공주를 살리지 않고, 이성계를 살리지 않았다면 최영도 죽을 일이 없을 것이다. 또한, 유은수가 알고 있던 과거의 역사는 다르게 진행 되었을 것이다. 또한, 현재도 바뀌었을 것이다. 어쩌면 유은수(김희선)의 존재가 미래에 존재할지 조차도 모르게 된다. 그렇다면 유은수가 과거로 타임슬립을 할 수 조차 없을지 모른다. 이는 근원적인 질문이다. 신의에서 김희선은 자신의 다이어리에 적힌 숫자가 천혈이 열리는 년도와 장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더보기
연예계 불미스런 사건 뒤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한동안 동이 폭행 사건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이 폭행사건 검색어를 보았을 때 동이 촬영장에서 배우들이나 스텝 중에서 또는 촬영관계자와 주위의 일반인들과 폭행이 오간 줄 알았다.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동이에 출연한 배우 두 명이 주점에서 만나 폭력이 오고갔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해당사자 간에 진술이 다르다. 한쪽은 폭력을 행사했다고 하고, 다른 한쪽은 폭력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진실 찾기에 골몰하는 것 같다. 공인으로서 불미스런 일을 한 것에 사과하라는 내용도 있다. 글쓴이는 동이 폭행 사건에 별로 관심이 없다. 배우는 직업으로서 배우이고, 나오면 평범하지는 않지만 시민으로서 돌아오는 것이다. 배역 속에서 악역이 현실세계에서도 악한이 아니고, 성인군자나 주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