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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포스트 김연아 Jr그랑프리 김해진 금메달 그러나 김연아 키드 나오지 않았다. 포스트 김연아 세대인 김연아 키드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97년생의 비상이 시작되고 있다. 박소연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김연아에 이어서 최초 2위를 하였고, 박소연과 선의 라이벌 관계인 김해진은 슬로베니아 주니어 그랑프리 5차대회에서 김연아에 이은 최초의 금메달 따고 애국가 울렸다. 김해진은 쇼트 기술점(TES) 53.64점, PSC(프로그램 수행점) 합계 53.64점으로 미국의 차세대 주자인 바비롱 선수의 52.24점을 1.40점 차이로 이기고 1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자신의 프로그램수행점수를 계속 상승시키고 있다. 박소연과 김해진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쇼트는 포디엄급 활약을 하다 프리프로그램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보여주었엇다. 그러함에도 쌍두마차체체를 구축하고 있.. 더보기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년 12월 2일(목)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GPF)이 중국 북경에서 시작되었다.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라서 한국뿐만 아니라 대부분 관심이 없다. 그러는 와중에 구글은 김연아를 2010년 검색 부분에서 영웅으로 선정했고, 미국 포브스는 세계 스포츠 선수로 옷 잘 입는 패셔니스트 15인에 선정했다. 피겨 외적으로 여러가지 공사다망한 일이 있었지만, 피겨내적으로 이번 ISU 그랑프리는 새로운 피겨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지 시금석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그랑프리의 저지들의 판정의 흐름을 안다면 김연아가 참여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어떠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그래서 피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초미의 관심사가 피겨룰이었다. 가장 커다란 변경은 쇼트에서 스파이럴(3.5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