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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발기자들에겐 피겨는 없고 소모품일 뿐 2011년 2월 28일부터 시작된 2011년 ISU 주니어 피겨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어서 리뷰를 쓸수가 없었다. 한국의 남자 주니어인 이동원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30위를 하여 24명이 진출하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하지 못했다. 반면에 여자 주니어인 이호정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24위를 하고 24명이 진출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23위를 하며 마쳤다. 이동원은 다음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그랑프리 티켓 4장을 확보했고, 이호정은 23위를 하여 티켓 5장을 확보했다.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 더보기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김연아는 2010년 7월 23~25일 3일간 경기도 KINTEX 특설 아이스 링크장에서 올댓스포츠 여름 아이스 쇼를 하기 위해서 곽민정과 함께 2010년 7월 19일 귀국하였습니다. 그런데 귀국 회견장에서 2010~2011년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를 불참하고, 2010~2011년 시즌 마지막인 2011년 3월에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만을 참가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서 쇼트나 롱 프로그램중에서 하나는 스페니쉬 풍의 노래를 선곡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연아 선수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여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선수가 이번 시즌을 스킵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랑프리 시리즈 개시와 함께 세계선수권 대회에 임박해.. 더보기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 누가 주인공 될까? 2010년 김연아는 2010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의 참석차 귀국 회견장에서 그랑프리 시리즈는 여건상 참여가 불가능하고, 2011년 3월 일본 도코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만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패스한 이유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들이 김연아로 하여금 복귀무대를 늦추게 하였다는 것만을 짐작할 뿐이다. 그렇다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누가 왕관을 차지하여 호랑이 없는 굴에서 자신을 드러낼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나 미국의 신성인 레이첼 플랫, 미라이 나가수 과 일본의 아사다마오나 안도미키를 점칠 것이다. 또한 유럽에서는 라우라 레피스토 정도가 후보군이 .. 더보기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SBS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는 중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를 하여 1등은 한다. 적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 정민우 반장은 교장이 미리 시험지를 빼내주어 시험을 친다. 그리고 이들은 공동 1등을 한다. 정민우 아버지 조필연은 권력을 가지고 있고, 학교를 후원하고 있다. 학교 후원을 더 받고 싶은 교장은 정민우에게 단독 1등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고아인 이강모가 시험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를 들어 교장이 시험점수를 0점처리 하도록 부당한 일을 강요한다. 이에 반발한 담임선생과 교장은 대립하지만, 힘없는 선생은 교장의 힘에 눌리여 어쩔수가 없다. 이강모는 반장 정민우의 면상을 날리고 학교를 그만두고 만다. 자이언트에서 학생과 선생과 교장권력과 반장의 모습은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변형판이다. 한병태.. 더보기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6.2 지방선거에서 유시민을 약 4%차이로 신승하고 경기도 의회의 다수를 민주당과 야당에 넘겨준 김문수 경기지사 당선자는 도정을 운영하는데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식으로 하겠다고 한다. 트리플 악셀이야기를 들으니 정운찬 총리의 731부대는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라는 새로운 학설이 떠오른다. 물론, 731부대가 한나라당식으로 하면 독립군부대일 수는 있다.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김연아가 트리플 악셀을 뛴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어릴적 트리플 악셀을 연습한 적은 있다. 다만, 트리플 악셀을 연습할시 김연아에게는 부상이 있어서 이를 완성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민선4기와 비교해 민선5기에 달.. 더보기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