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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 김원중  뜬금없는 재결합설 유포 김연아 좋은일 있나 궁금 찾아보니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이 OSEN 우충원 기레기 발 단독이라며 송고된 후 모든 언론들이 OSEN을 인용보도하며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소설을 쓰고 있다.

 

다시금 옛날 김연아와 김원중에 대한 기사들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김연아 재결합설 유포한 우충원의 기사 내용을 보면 팩트는 하나도 없다.

 

단지 빙상계 사정에 능통한 관계자라는 익명이다. 빙상계 관계자도 아니고 빙상계 사정에 능통한 관계자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인물일까?

 

더군다나 "이별 뒤에 만났기 때문에 현재 상황을 밝히기 어렵다"며 밝힌 이유는 무엇일까?

 

밝히기 어려우면 밝히지 말아야지 이야기하고 나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말인지 막걸리인지 한마디로 확인된 팩트가 없다는 말이다.

 

더 나가 "서로에 대한 애정에 변함없음"이라고 말하기 까지 하고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이나 김원종에 OSEN이 질의하고 이에 대한 반응을 알리는게 단독 보도라면 기자가 할 일이다.

 

그런데 OSEN 우충원은 당사자의 확인도 없이 꼭두새벽에 기사로 송고하고 있다. 한마디로 일단 이야기하고 보자는 기레기 정신이다.

 

 

 

 

 

김연아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류의 기사를 보면 혹시 김연아에게 좋은 일이 있나 하며 의심을 한다.

 

 

 

김연아가 좋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악의적으로 김연아를 모략하는 기사들이 송고되었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대표적으로 김연아가 미국 LA에서 아이스쇼 공연을 준비할 때 오서발 김연아가 자신을 버렸다는 허위사실 기사가 단독으로 기레기 발로 나왔고,

 

김연아가 국내에서 아이스쇼를 할 때는 수 년 전 묶은 고려대 강의 F 를 준 게 고려대 학사관리를 잘했다는 우려먹기 기사도 나온 적이 있다


 

 

 

 

 

그래서 김연아 김원중 기사가 왜 나오는 걸까? 하고 확인을 해 보니

 

영국의 온라인 인명사전 바이오 그라피 온라인에 역대 가장 위대한 여자 선수 45인에 선정되었고 피겨 스타 중에는 소냐헤니, 페기 플레밍, 김연아가 올랐다는 것이다. 그 중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카타리나 비트는 없었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50408074611990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50408021908307

 

 

더불어 김연아가 삼성 스페셜 에어컨 출시가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 했다. 

 

최소한 단독 보도라면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에 확인을 하거나 김원중에 확인이라도 해서 그들의 반응이 어떤지 발언도 같이 실어야 하지 않을까?

 

다른 기사에 의하면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사생활이라서 모른다고 답했다. 이 또한 기레기들은 받아서 소설을 쓰고 있다.  소속사에서 모른다는 건 사실일 것이다.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올댓은 무슨 일이 있을 때나 김연아 김원중 초기 논란에 감추지 않고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하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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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JTBC 손석희 김연아 헌정 "여왕이여 영원하라" 힐링 김연아 글 쓰게하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오서 결별탓에 캐나다 그랑프리 흥행실패했다고?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아사다마오 코치 제안설은 오서의 자작극, 김연아 결별은 당연한 귀결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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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차 2015.04.0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좋은 일 있을 때마다 재부터 뿌리자는 ㄱㄹㄱ들..아침엔 ㅇㅈㅇ 기자가 아님 말고 식의 기사를 또 뿌렸던데 이런 사람들은 기자계에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JTBC 손석희 뉴스룸에서 밴쿠버 올림픽과 소치올림픽을 회상하며 김연아 두번의 올림픽 "피겨 여왕이여 영원하라" 헌정 뉴스를 만들었다.

 

글쓴이(갓쉰동)손석희 뉴스룸 주 시청자다 그리고 존경하는 몇 명 중에 손석희가 들어 있을 정도다.

 

 그런데 또 다른 존경의 대상인 김연아가 나오니 주의깊게 시청하였지만 뉴스 화면 속 김연아를 보는 내내 착찹하고 가슴이 꽉막히는 느낌을 받았다.

 

글쓴이가 김연아에 관심을 가진 때는 2005년 부터이니 딱 회 수로 11년이나 되었다. 처음 김연아가 나왔을 때 드디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도 선진국의 전유물인 피겨스케이팅에서도 메달이 나올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김연아의 모습은 지금까지 보왔던 그 어떤 피겨스케이터 보다는 뛰어난 것이었다. 글쓴이가 피겨를 관심있게 본 것은 카타리나 비트의 모습을 보고 반했을 때 였다.

 

  충격은 말로 형언할 수 없었다. 그 후 간간히 티비에서 해주는 피겨스케이팅을 보면서 언제 우리나라도 저 같은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선수가 나올까 생각만 하다 만적이 많았다.

  

김연아 이후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너무나 많은 비리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선진국 스포츠란 피겨스케이팅 인프라가 갖춰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행정력, 심판력와 종목에서의 파워까지를 뜻하는 것이다.

 

그래서 최소 1만 불 이상의 국가에서 나 볼 수 있거나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국가적인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야 가능한 종목이란 것을 쉬이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피겨스케이팅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종목이다.

 

 

 

시설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전용 피겨스케이팅 장이 있어야 하고, 개인적으로 부가 축적된 중상류층 이상이 되어야 비로서 시작하고 체계적인 선수관리를 위한 코칭 스텝 등의 서포터를 해야 비로서 선수로 까지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세계 선수들과 경쟁을 하려면 더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결론은 공산권 국가이거나 선진국가나 아니면 부모의 부가 있어야 해볼 수 있는 종목이란 뜻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세계 10권의 대국이지만 국가대표조차 피겨전용 훈련장에서 연습할 인프라도 갖줘져 있지 않고, 선수 지원도 없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시스템과 행정력도 없었다.

 

2006김연아 이후 수 없이 정치인들이나 청와대나 행정당국에서 전용피겨스케이팅 연습장을 지어 준다는 약속을 하고 사진찍기를 하며 공수표를 난발하고 말았다.

 

 

여전히 한마디로 피겨 종목 내 우사인 볼트, 마이클 조던, 메시라 불리는 김연아 이전이나 김연아 이후나 경제적인 선진국이지만 민주국가로서의 국가위상이나 피겨에서는 변방국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글쓴이는 끊임없이 피겨 전용 스케이팅 훈련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었다. 물론, 일개 네티즌에 불과한 글쓴이가 외친다고 해결된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다. 김연아가 피겨 발전을 위해서 피겨전용 훈련 피겨스케이팅장이 필요하다고 읍소를 해도 이뤄지지 않는 일이니 말이다.

 

어쨌든, 손석희 뉴스룸에서 김연아 헌정 "김연아, 피겨여왕이여 영원하라"를 보는 내내 착찹한 심정은 김연아가 본인 스스로 능력으로 이뤄낸 업적을 보고 환호도 하지만,

 

소치의 수치스런 심판들의 농간을 다시 떠올라 울분 아닌 울분이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김연아 이후 자라나는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박소연, 송채주 등 수 많은 후배들이 자신들이 연습할 훈련장도 없어서 메뚜기식 훈련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암담함 등 복합적인 심적 변화들이였다.

 

 

 

김연아를 지켜본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밴쿠버 때도 김연아를 향한 견제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말이다. 심판의 농간은 말할 것도 없고, 아사다 마오 룰이라는 황당한 룰까지 만들어 지는 과정을 지켜보았었다.

 

그런데도 김연아는 머리 한올 흐트러지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빙판에 섰다고 한다.

 

글쓴이는 밴쿠버 때 쇼트가 끝나고 김연아에게 메달을 주지 않겠다는 의지가 심판진에서 보였다고 이야기를 했다.

 

만약, 김연아가 미국, 일본이나 심지어 중국에서 나왔다면 지금처럼 차별을 받을 일이 없었을 것이다.

 

실제 김연아 100미터 경주에서 남보다 뒤처진 곳에서 출발하고 골인은 남보다 10미터 이상을 앞서서 골인하는 수준의 차별화된 선수다.

 

오죽하면 외국에서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를 8초에 뛰는 것 만큼 경의적인 일이라고 이야기를 했겠는가? 하지만, 밴쿠버 때나 소치 때나 줄 세우기는 여전했고 소치는 수치를 모를 만큼 노골적이었다.

 

김연아는 소치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단체전이 치뤄지는 과정에서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한다. 이번에는 메달을 못 딸지도 모른다는 심적인 부담감을 가졌을 것이고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이 끝나고 점수를 확인 하는 과정에서 확신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리가 끝나고 점수를 확인할 때 허허로운 웃음을 보였다. 그 후 인터뷰에서 어머니 박미희씨가 김연아에게 금메달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가져갔다고 생각하자는 말로 위로를 했다는 말을 했다.

 

 

 

이 당시 글쓴이는 글쓰기를 멈추고 있을 때 였다. 기도하는 심정도 있었고, 소치가 위험하다고 쓸 수도 없었고, 글쓸 여견도 되지 못하고 복합적인 문제 때문이지만 그 후에도 김연아 관련 글을 쓸 수가 없었다. 그만큼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분노도 본노를 표출할 만한 힘이 있을 때 가능한 것 이다.

 

글쓴이의 김연아 관련 글을 본 사람들은 김연아의 좋은 소식이나 일상에 대해서 포스팅 한 것을 본적이 없을 것이다. 좋은 소식이나 일상에 관한 이야기는 다른 수 많은 사람들이 포스팅을 하고 있고 너무나 주옥 같은 글이 많이 있었다.

 

글쓴이는 역사, 시사,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이 있고 스포츠는 잡팬일 정도로 다방면에 관심이 있지만 글을 쓸 만큼 오지럽이 넓지 못했다. 주 관심사는 역사와 역사드라마, 시사 등 였다.

 

그런데 김연아 관련 글을 쓰기 시작한 때는 언론이나 정치인, 네티즌들이 김연아를 음해하고 날조하고 비난하고 비방하고 네티즌 들이 언론에 사실관계도 파악하지 못하고 김연아를 비난할 때 누구도 이에 반박하려는 사람들이 없었다.

 

특히 김연아 안티 5인방 기레기들은 너무나 유명했다. 물론, 여전히 안티짓을 하지만 예전보다는 노골적이지 않다.

 

그래서 팩트를 지적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비판적인 성격의 글이 강했고, 피겨 인프라관련 글이 절대 다수를 차지했었다.

 

사실 글쓴이는 어떠한 사건, 사고, 현상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시간이 허락한다면 손석희가 잘못한 점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비판하고 정치인으로 존경하는 노무현에게 조차 칼 같은 비판의 글을 쓰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대상을 가리지 않고 그들 스럽지 않을 때 그글의 주장으로 그들에게 비판을 가했었다.

 

하지만 유일하게 비판거리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김연아였다. 물론 비판거리를 찾을려면 비판거리가 없다는 점이 비판거리겠지만 말이다. 어찌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인간스러움이 전혀 인간스럽지 않다 점이 비판거리일 지 모른다. 요즘 말로 김연아는 현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어느 별에서 온 그런 존재였다.

 

물론, 김연아도 거짓말을 한 적이 몇 번 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행사 연설에서 김연아는 자신을 대한민국이 지원해서 만든 존재라며 새빨간 거짓말을 태연스럽게 해서 김연아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경악한 적이 있지만 말이다

 

러시아 코치들이나 기자는 김연아의 존재를 두고 왜 피겨 인프라는 러시아에 주고 선수는 듣보잡 한국에 주었냐고 푸념 아닌 푸념을 하고 1,000 100년 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하늘에서 내린 재능이라고 말했겠는가?

 

그런데 그런 소치에서 누구도 하지 못했던 완벽한 올림픽 2타임 크린 경기를 하고 금메달을 빼았겼으니 그 심정이야 오죽하겠는가?

 

사실 김연아가 성인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면서 밴쿠버 올림픽 전 크린경기는 단 한 경기도 없었다.

 

그래서 밴쿠버에서 심판들이 장난질을 해서 줄 세우기를 했고, 소치에서도 두번 올림픽에서 크린한 경기를 한 적이 없는 관계로 또다시 줄 세우기를 했지만, 김연아는 보란 듯이 두말 할 필요도 없는 올 크린 경기를 해서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어 버렸지만 말이다.

 

사실 정상적인 차이라면 김연아는 쇼트경기를 제외하고 프리 경기만 해도 될 압도적인 차이를 가진 선수지만, 억지로 부담중량을 지고 경기하는 경마경기를 해왔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심판의 농간이 가장 심판 피겨스케이팅에서 김연아는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를 통틀어 모든 경기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경기가 없고, 쇼트 경기와 프리 경기 중에 한번도 금메달을 빼앗겨 본적이 없는 피겨 내 유일무이한 존재다.

 

정상적인 아니 지금보다는 조금 비편파적이고 심판의 농간이 적은 기록경기를 했다면  최소한 25번의 시니어 경기는 올 금으로 도배되어 있을지 모른다.

 

사실 김연아의 경기를 보고 있노라면 김연아의 피겨스케이팅 몸짓에서 음악이 나온다거나 음악이 김연아의 몸에 맞추어 즉흥 환상곡을 치는 것과 같다고 하며 예술을 추구하는 피겨에서 예술을 완성했다고 하는 이들도 있다.

 

어쨌든, 대부분 상대를 배려하는 차원의 하얀 거짓말이지만 말이다. 아사다 마오의 잘못된 점프에 대해서 언론이 끄집어 내자 그렇게 뛰는 것도 어럽다며 아사다 마오를 선수로서 챙겨주고 소치에서도 소트니코바가 더 간절한 메달을 원했을 것이라고 거짓말도 했으니 말이다.

 

피겨스케이팅 종목 내에서야 선수간의 갭이 홀로 딴 별에 있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인간이 갖춰야 할 품성에서 조차 빈틈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이 어린 사람에게 존경이란 단어를 쓰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사실 이런 글을 보면 어떤 이는 국뽕주사에 취한 놈 취급을 하거나 김연아 미화가 지나치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 대부분은 피겨에 대해서 무지한 경우다.

 

하지만, 실제 김연아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고, 말과 글로서 표현할 수 조차 없을 정도다. 파랑새는 희망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존재의 가치를 나타내기 한다.

 

가까이 있을 때 그 소중함을 모르는 가져본 자의 여유라고 말하지만 가져보지 못한 자들이 빼앗고자 악을 쓰는 모습은 밴쿠버 소치에도 부족한가?

 

오히려 국내에서 천대를 받았으면 받았지 외국에서는 김연아의 존재를 왜 한국은 김연아를 존중하지 않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아마도 김연아 생일이나 올림픽 메달 날 미국 주요 신문에 기사가 나는 유일한 존재가 김연아라는 사실을 알면 미국놈들 너무 심한 것 아닌가?하고 생각할 정도이니 얼마나 성취에 비해서 국내에서 괄시 받고 있는가?

 

소치 금메달 강탈사건에 더 분노한 것도 한국이 아닌 외국언론과 네티즌들이였고, 소치 금메달 강탈사건 진상조사도 그들이 먼저 주장했고, 제소도 그들이 주장하고 채점변경안도 그들이 주장했다.

 

하지만, 우대한 대한민국 빙상연맹은 김연아 메달 강탈 사건은 강탈된 것이 아닌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변호사를 선입해서 제소하고 패했고, 김연아 때문에 투명하게 공개로 바꾸자는 채점 방식 변경 안도 반대하였다.

 

사실 빙상연맹은 빙신연맹으로 알려질 만큼 스케이팅이나 쇼트랙이나 피겨에서는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빙상연맹은 일본 피겨연맹의 하부지역연맹으로 치부할 만큼 빙상연맹은 일본 피겨에 눈치를 보는 것 또한 사실이다. 

 

어쨌든 김연아 만세 "여왕이여 영원하라" 라는 말이 얼마나 오글거리는 말인가?그런데 그 말 조차 한국이 아닌 외국 언론들이 쓰기 시작하고 꺼꾸로 수입한 것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김연아는 만화, 영화 소설 등에서나 이상적으로 그린 실사판으로  누구도 가져보지 못한 존재이고 누구도 가져보길 원하는 피겨가 추구하고자 한 현실이라고

 

글쓴이는 언제나 귀한 존재를 두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어쨌든 손석희의 김연아 헌정 "피겨 여왕이여 영원하라" 방송 기사는 글쓴이에게도 힐링이 되어 김연아 글을 다시 쓰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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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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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혜 2015.02.2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쉰동님께서 쓰시는 포스팅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연아선수를 2009년 죽음의 무도를 통해 알게되었고 그후 관심을 가지고 쭉 지켜본 결과 정말 알면 알수록 사랑스럽고 비록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존경할 수 있는 인물이더군요.
    앞으로 그녀의 앞날이 승승장구하고 행복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항상 연아선수 생각하면 울컥울컥해요.

  2. BlogIcon 이미경 2015.02.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님도 그랬었군요. 저도 어릴적에 비트를 보면서 언제 우리나라도 저런 선수가 나올까? 하다 어림없다 나 죽기전까지 그런일은 없을것이다하며 낙담했었죠. 그런데 김연아선수가 우리나라 선수랍니다. 참 기기막히고 감사한 일이죠. 연아비판하는 사람들 피겨도 모르는 사람들이죠. 피겨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절대그럴수없죠. 더욱 감사한것은 연아는 연기뿐만이 아니라 그 고상한 인품으로도 감동을 준다는겁니다. 돼지목에 진주라고. 정말 우리나라에 관분한 선수죠. 연아때문에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합니다.

  3. 평창적자 2015.03.12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만하자. 평창 적자재정은 연아가 다 책임질 거니?.... 아니잖니!

 

베이비카라 소진 남같지 않은 이유

 

베이비 카라 소진으로 알려진 소진은 DSP 소속 가수 지망생으로 5년동안 있었다고 한다.

 

베이비카라를 뽑는 오디션에 출연한 베이비카라 소진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고 소진인 베이비카라에서 탈락 후 베이비 카라 소진에서 원소속사 DSP 미디어에 소속되었다가 1개월 전에 계약이 해지 되었다.

 

베이비카라 소진보다 못한 또는 소진 만큼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수많은 지망생이 있는 곳이 연예계 쪽이다.

 

어쨌든, 그 후 베이비 카라 소진은 우울증에 걸렸고 자신을 추수리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했다. 자살을 하는 것은 자신의 생을 포기하는 마지막 단계에 자신을 극복하지 못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소진의 부모님의 소진이 가수가 되는 것에 반대를 했다고 한다. 그러니 더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고 아이돌 멤버가 되지 못하자 결국은 자신의 마지막 끈을 놓은 것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어 남은자의 몫으로 남는다. 특히 반대했던 부모의 마음은 오죽했겠는가?

 

소진이 하고자 하는 연예계에 활동할 수 있도록 더 지원 하지 못했던 후회와 좀더 일찍이 더욱 강력하게 반대를 하여4 일반적인 소녀, 아가씨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거나 가슴에 자식을 묻었을 부모님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

 

글쓴이(갓쉰동)에게는 조카들 중 한 명인 똑똑한 아들이 스포츠 관련해서 일을 하고 싶다는 것에 반대를 하자. 조카는 부모의 가슴에 상처만 남겨 놓고 끊을 놓아 버렸다.

 

남은 사촌 네 부부는 자신들이 잘못이라고 후회를 하지만 남은 조카들 때문에 법적인 부부생활을 영위할 뿐 남남처럼 지내고 있다.

 

또 한 명은 드라마.영화 작가가 되겠다며 글 관련 학과를 들어가서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글로서 삶을 영위하기에는 난감하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또 다른 한 명은 배우가 되겠다 어릴 적부터 배우학원과 가수학원 등을 다니지만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부모가 있다. 노래와 춤과 배우는 그나마 자신의 적성에 맞고 스스로 즐겨하고 있으니 다행이다. 이번에 배우학교에 들어가 새내기 되었으니 그의 앞날도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하나같이 일반적인 돈벌이는 되지 않는 3D업종 들 뿐이다. 하지만 해당 분야들은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이지만 끈기가 없으면 존재 자체가 무의미 할 만큼 자신의 자존감 조차 버려야 험난 한 길을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글쓴이가 기껏 해 줄 말은 질긴 놈이 이긴다는 말을 해줄 뿐이다. 1년에 적성에 맞지 않거나 끊기가 없어서 또는 외부의 반대로 관두거나 생활전선에 문제가 발생해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10년을 버틴다면 최소한 빛을 볼 수 있는 직종이 연예계라고 이야기를 해준다. 다른 곳과는 다르게 10년 이상 무명배우는 극히 드물다. 최소한 끈질기게 남은 10년차 무명 배우들은 극소수로 줄어 들기 때문이다.

 

김연아 1만 시간을 투자했다고 말을 해주며 너도 김연아 같이는 못할 지라도 최소한 노력이라도 해보라고 말하다.

 

본인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좋다면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면서 끈질긴 놈을 이길 수 없다고 말 해준다. 이 직종은 실력이 없어서 뜨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 꼭 예쁠 필요도 업고 멋질 필요도 없다. 그 들은 극히 일부 일 뿐이고 배우의 본질에 충실하고 주인공을 돋보이게 해준다는 심정으로 배우를 한다면 기회는 언제든지 있다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고 있다.

 

   

 

 

물론, 부모들도 그렇게 기대를 하고는 있지 않다. 단지 자식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야지 부모가 원하는 삶은 처음은 안정적으로 나을 지 모르지만 후에 후회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방치하듯 뜻하는 대로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좋았지 않았을까? 어쩌면 소진의 부모님은 소진을 너무 사랑해서 소진이 가는 길이 가시밭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만류하다 관망하는 상태에 있었지 않았을까?

 

물론, 말려도 후회하고 지지해도 후회하는 삶이 대다수의 부모의 삶이지만 말이다..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들 이라면 남겨진 부모 형제들이 어떻게 자신이 죽을 만큼 힘든 것보다도 몇 십 배 몇 백배 힘들게 살아갈지 생각을 하고 부모, 형제라면 후회하지 않게 살아가도록 도와주고 꼭 주인공이 아니어도 본인이 삶의 주인공이고 실패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실패하지 않는 삶은 그 어디에도 없다. 김연아 조차도 수 십만 수 백만 번을 넘어지고 현재의 김연아가 존재했을 뿐이다. 단지 대한민국에서도 금 수저를 입에 물고 나온 절대 극소수는 몇 명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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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자 2015.02.2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다.. 맘이 너무 아파

JYP 수지 소송패소? 자본주의 근간헤친 재판부, 피고 원산지 표시위반 상습범?

 

수지 소송패소 수지모자 기사가 나왔을 때 왠 미스에이 수지가 왜 소송을 하고 수지모자가 패소를 하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사로서도 별다른 내용 설명이 없었다.

 

수지 소송 패소 기사에는 피고측은 어떠한 온라인 쇼핑몰인지도 나오지도 않았다. 그래서 찾아보니 AK프라자라는 업체였다.

 

수지는 자신의 이름을 딴 수지모자를 제조해 판매한 쇼핑몰 ak프라자를 상대로 소송을 하였지만 서울 지방법원 민사 32단독판사 이민수는 성명권과 초상권은 광범위하게 퍼플리시티권을 포함하고 있어 퍼블리시티권(초상사용권)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광범위하게 초상권과 성명권 등 인정한 것이다. 미국과는 다르게 죄형법정주의를 표방하는 대한민국은 당연히 미국과 다른 판결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글쓴이(갓쉰동)은 처음 수지모자가 있고 수지(배수지)가 단순히 수지모자라는 이름 사용한 것에 대해서 과도한 이름 걸기 아닐까하는 의심을 했었다. 왜냐하면 수지란 배수지의 연예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지라는 고유명사가 기존에 있고 수지로 수 많은 물건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였다.

 

프라스틱은 합성수지의 한 종류다, 수지모자, 수지배, 배수지를 사용하던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송진도 수지고, 오메가 9 지방산인 올레산도 수지의 한 종류다.  지명에도 수지가 있고 무역수지도 수지다. 만약 이를 수지(배수지)가 걸고 넘어갔다면 재판부와 같은 판결을 하였을 것이다.

 

문제는 재판부가 광범위하게 성명권과 초상권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과 사진을 사용한 AK프라자에게 불법이 없다고 판결한 것이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AK프라자가 수지(배수지)의 이름을 사용하고 수지의 초상을 사용했다면 이는 성명권과 초상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해야 한다.

 

그런데 AK프라자가 수지모자라는 이름을 사용 했지만 수지에게 피해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서 원고인 수지의 패소를 결정한 것이다.  재판부의 논리 전개가 1 + 1 이면 2다 라는 단순 논리를 넘어 1 + 1 = 0 이다라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것이다.

 

 

핵심은 수지의 초상과 이름을 상업적인 목적으로 AK프라자가 사용했는가 여부가 핵심포인트인데 수지의 손해가 있었는지를 핵심으로 봤으며 수지의 손해는 수지가 결정하는 것이지 판사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다. 성폭행을 당하면 당한 사람의 입장에서 결정하는 것이니 가해자가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증거가 명확한데 불구하고 판사가 원고인 수지가 피해가 없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더불어 수지가 해당 AK프라자의 모델로서 광고비를 받는다면 얼마나 될까가 쟁점이지 않을까? 수지는 해당 모자나 기타 다른 모자업체의 광고에서 얻을 이익을 손해 봤다고 긍정적으로 해석 할 수 있는 것 이다.

 

 
  • 2000 6개월의 광고계약기간을 어기고 60개월 이상 배우 최진실의 초상을 사용한 업체에 대해 4000만 원 손해배상을 판결하였다.[3]
  • 2001 배우 이미연이 출연한 영화 스틸사진을 무단으로 음반표지에 사용한 음반사에 대해 100만 원 손해배상을 판결하였다.[3]
  • 2004 배우 이영애가 광고모델계약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자신의 초상을 사용한 화장품회사에 대하여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였음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에서,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는 탤런트, 영화배우 겸 광고모델로 대중적 지명도가 있어 재산적 가치가 있는 원고의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권리인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였다"라고 판시하였다.
  •  
  • 2006 한국프로야구 2005이란 게임물과 관련하여 법원은 야구선수들의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 그 성명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면서도 인격권으로서의 성명권과 퍼블리시티권이 모두 침해되었다고 보았다.

 

 

수지와 유사한 사례는 2001년 이미연의 영화스틸 사진을 무단으로 음반회사에서 사용한 예와 2006년 한국프로야구 사건이다. 게임물에 이름을 사용하는 것과 캐릭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는  초상권 성명권의 침해라고 판시하였다. 방점은 사용업적으로 사용했는가 여부다. 재판부는 사용자가 수지의 피해와 상관없이 상업적으로 수지의 초상권과 성명권을 사용했는가를 판단하면 되지 수지의 피해를 들어서 타인의 상업적 이용을 용인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더불어 원고측 변호사도 문제가 있다. 최소한 현재 대한 민국에서 퍼블리시티권이 인정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법률가들 사이에서는 상식이다. 초상권, 성명권 피해로 고소를 해도 될 것을 논쟁에서도 인정되지 않고, 죄형법정주의인 대한민국 법률에도 규정되지 않는 퍼블리시티권으로 고소한 것은 법률가로서 비상식적이다.

 

1심 재판부의 판결은 초상권과 성명권, 목소리, 부분 신체모델 등 광고모델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것과 같다. 건물도 초상권이 있고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사용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재판부는 자유시장경제체제를 근본적으로 무시한 행위다. 엄밀히 말하면 체제를 전복하려는 국가전복세력?이라고 할 수도 있는 사항이란 뜻이다.

 

 

AK프라자 수지모자를 검색해서 찾아보니 ,AK프라자는 참으로 이상한 업체라는 것을 알 되었다. AK프라자는 수지의 이름이나 수지의 사진만을 사용한 것 뿐만 아니라 브랜드 명으로 MLB(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명칭까지 사용하고 있다. 수지의 이름도 허락 없이 사용하는 업체가 미국 MLB의 상표권 상호(명칭)를 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을까?

 

더군다나 AK프라자 제조상품 관리법, 전자상거래법 상품정보공시 위반소지 까지 있다. 수지모자의 원산지를 한국이라고 표시를 했지만 실제 제조물 관리법에 의해서 표시하는 항목에는 원산지 표시는 없고 제조국이 베트남이고 수입업체까지 명시되어 있다. 한국산이라면 수입업체가 있을 이유가 없지 않겠나?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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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포스트 김연아 ,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 아쉬움보다 진화가 기대된다

 

 

김해진은 쇼트에서 11위로 프리스케이팅을 시작했다.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TES) 53.92점 프로그램구성점수(PCS) 42.92점 , 넘어지는 감점 1점, 프리총점  95.89점을 기록해서 쇼트와 합계총점 147점을 획득해  프리 12위를 하였지만 시즌 베스트를 세웠다.

 

김해진의 최고점은 지난 시즌 2013/4 사대륙 피겨선수권에서 기록한 166.84점이였다.

 

김해진은 성장과정에서 슬럼프에서 빠져나오는 과정에 있다. 김해진 2010년 다친 발등 부상으로 선수생명 위기를 넘겼지만 그후 신장 등 성장통의 기나긴 슬럼프를 가졌었다.  

 

ISU에 등록된 김해진의 키는 163이지만 올림픽 시즌에도 163였다. 그후 김해진은 4cm 정도 커서 167cm 근처다.

 

2010/09/10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김해진은 이전 표현력이 좋았지만 지금은 예전만 못하다. 그리고 김해진의 약점인 점프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루즈타임이 생겨 트랜지션에서 손해를 보고 있다. 트랜지션에서 손해를 보면 프로그램구성점수에서 불이익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

 

 

채송주는 신장이 피겨에서는 보기 드믄 170cm의 장신에 속한다. 쇼트프로그램에서 15위를 하였지만,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TES) 51.26점 프로그램구성점수(PCS) 45.67점 프리 총점 96.95점으로 총점 139.09점 시즌 베스트를 세우며 프리 11위 최종 13위로 2단계 올라갔다.. 채송주의 최고점은 2014년 9월 120.22점이였다.

 

 채송주의 장점은 표현력이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김해진 보다 프로그램구성점수에서 2.7점이나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김해진은 트랜지션 점수가 4.82점으로 다른 여타의 점수 5점대에 비해서 상당히 낮았다. 반면에 채송주는 프로그램구성 점수에서 5점대 중후반을 받았다.

 

 

 

김해진은 기술요소 사이에 트랜지션을 가져가지 못한다면 프로그램 구성점수에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기술은 구사할 때는 언제든지 실수를 할 수 있지만, 프로그램 구성점수는 일정한 점수를 가져갈 수 있다. 김해진은 이를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래야 자신의 원하는 보다 높은 레벨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

 

김해진에 반해서 박소연은 성장통이 끝난 시점인 것 같다. 박소연 키는 160cm로 피겨하기에는 아주 좋은 키라고 할 수 있다. 보기에도 좋고 피겨를 위한 회전 능력도 작은키보다는 못하겠지만 최적화된 키라고 할 수있다.

 

박소연은 1 넘어지고 실수를 하며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박소연은 잘할 때는 잘하고 못할 때는 못하는 디지털  점수를 받는 고질적인 모습을 보였다.

 

박소연의 강점은 점프의 질에 좋아 GOE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박소연의 최고점은 지난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176.61점이였다.

 

 

박소연은 쇼트 10위로 시작해서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 59.80점 프로그램 구성점수 51.48점 감점 1점으로 프리 총점 110.28점 쇼트 프리 합계 163.75점을 기록했다. 쇼트 10위 프리 9위 최종 9위로 한단계 상승했다.

 

프로그램 구성점수에서 6점대 초중반으로 김해진, 채송주보다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소연은 점프 시도시 지체하는 점이 없어서 트랜지션과 스케이팅 스킬을 구사할 수 있는 장점으로 디지털 기술점수만 아니라면 안정적으로 프로그램 구성점수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김해진, 박소연은 세계선수권 대회에 맞춰 지금보다는 좀더 좋은 결과가 나올것이다.  포스트 김연아 라이벌이 있다는 것은 좋은 점이다. 서로 자극이 되고 발전할 수 있으니 말이다.

 

최종 순위는  쇼트 4위를 한 폴리나 에드먼드가 프리 1위 184.02점으로 1등을 하였고, 쇼트 1위였던 일본의 사토코 미야하라 181.59점으로 2위를 3위는 일본의 리카 홍고가 쇼트 3위 프리 3위 177.44점을 기록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다. 그레이스 골드는 잦은 실수로 쇼트 2위 프리 5위로 최종 4위로 마감했다.

 

한국에서 인기가 있는 중국의 리지준은 프리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쇼트 5위 아쉽게도 프리 4위 최종 5위를 기록했다. 리지준의 점수가 발표 될때 관중들의 야유가 나왔다. 예상보다 점수가 낮다는 시위성 야유다. 리지준도 지난 시즌에 성장통으로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점차 회복되고 있는 모습이다.

 

4대륙 피겨선수권 실시간 점수 확인

 

http://www.isuresults.com/results/fc2015/SEG004.HTM

 

4대륙 피겨선수권 여자 싱글 최종 순위

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Polina EDMUNDS 폴리나 에드먼드
USA
184.02 4 1
2 Satoko MIYAHARA 사토코 미야하라
JPN
181.59 1 2
3 Rika HONGO 리카 홍고
JPN
177.44 3 3
4 Gracie GOLD 그레이스 골드
USA
176.58 2 5
5 Zijun LI 리지준
CHN
175.92 5 4
6 Yuka NAGAI 유카 나가이
JPN
168.09 7 8
7 Gabrielle DALEMAN 가리브엘 데레멘
CAN
167.09 8 6
8

Samantha CESARIO 사만다 세사리오

USA
166.76 9 7
9 So Youn PARK 박소연
KOR
163.75 10 9
10

Alaine CHARTRAND 엘엔 차트란드

CAN
161.22 6 10
11 Hae Jin KIM 김해진
KOR
147.30 11 12
12 Kailani CRAINE
AUS
142.16 12 13
13 Song Joo CHEA 채송주
KOR
139.09 15 11
14 Veronik MALLET
CAN
130.15 13 14
15 Melissa BULANHAGUI
PHI
126.32 16 15
16 Alisson Krystle PERTICHETO
PHI
115.87 17 16
17 Brooklee HAN
AUS
114.02 18 17
18 Isadora WILLIAMS
BRA
113.96 14 18
19 Reyna HAMUI
MEX
105.94 19 19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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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linikkandungan.com/ BlogIcon tempat aborsi aman 2015.02.16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성장통, 손연재 올림픽 진출과 언플?

  2. Favicon of http://eagleservicecompany.com/ BlogIcon Plumbing Birmingham AL 2015.02.2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올림픽 진출과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김연아 데니스텐 안중근 인연 섭리 오묘하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인 2월 14일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지고 있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에 안중근의사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에 앞서 대한빙상연맹은 피겨팬들의 배너를 검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누구도 사전에 배너를 걸지 못하게 하는 경우는 없다. 경기중에도 배너를 내리도록 종용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도둑이 재발저린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ISU와 빙상연맹과 심판들을 비롯한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조직위의 입장에서는 ISU의 눈치를 봐야한다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일 수는 있다.

 

하지만, ISU는 공식적으로 배너를 제약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상태에서 스스로 ISU의 눈치를 보는 것은 피겨팬이나 피겨를 생각하기 보다는 권력과 자신들의 밥그릇에 충실하다는 점에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4대륙피겨 선수권 대회 남자 싱글에서 독립군 민긍호 장군의 손자인 데니스텐이 우승하였다.

 

데니스텐은 연아(yuna kim) 올댓스포츠(박미희) 소속으로 2014년 올댓 아이스쇼에 출연하였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 카자흐스탄에 피겨 사상 최초의 메달을 선사했다.

 

 

민긍호 장군의 가족을 돌본이는 안중근 의사라고 한다. 2월 14일은 일본의 초코릿 업체가 상업용으로 코카콜라의 크리스마스의 산타크로스 마케팅을 모방하여 발렌타인데이를 만들어 알려져 있지만 안중근 의사가 일제에 의해서 사형을 당한 날이기도 하다.  

 

데니스텐의 모국인 한국에서 자신의 가족들을 돌본 안중근 의사의 사망일에 우승을 한 것도 의미가 있는 날이지 않을까? 글쓴이(갓쉰동)은 하늘의 섭리는 믿지 않지만 데니스텐 안중근의사의 인연은 우연으로 치부하기에는 오묘한 면이 있다.

 

4대륙 피겨 선수권 대회 우승으로 지명도 있는 대회에서 카자흐스탄의 최초 금메달로 조국의 국기와 국가를 울리게 했다.

 

데니스텐은 우승 소감에서 김연아 올댓스포츠에 소속됨으로서 자신에게 무한한 동기가 생겼고, 올댓 아이스쇼에서 보여준 피겨팬들의 성원에 감사하고 오늘 응원해주신 피겨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였다.

 

어쨌든 김연아는 자신이 걸어왔던 길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경기 외적으로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많다는 것을 잘 알 고 있었고, 국민은행과의 첫번째 CF계약을 할 때 부터 자신의 빚을 청산하기보다는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고, CF계약을 할 때 선수들을 지원하는 조건을 걸기도 했다.

  

 2010/09/16 - 김연아 박미희, 이루 태진아 맹모단기를 아십니까?

2010/09/01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김연아는 끊임없이 한국의 꿈나무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어찌보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모하리 만치 말이다.

 

어쨌든, 데니스텐은 김연아 처럼은 못하겠지만 카자흐스탄의 김연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도 피력했다. 데니스텐이 김연아의 올댓스포츠에 소속된 이유는 데니스텐이 한국계의 기대가 총망한 선수이고 운동을 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목적도 있었지만 데니스텐이 독립군 민긍호 장군의 손자라는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Denis TEN
KAZ
289.46 1 1
2 Joshua FARRIS
USA
260.01 5 2
3 Han YAN
CHN
259.47 3 4
4 Daisuke MURAKAMI
JPN
256.47 6 3
5 Shoma UNO
JPN
256.45 2 5
6 Jason BROWN
USA
243.21 9 6
7 Takahito MURA
JPN
235.75 4 7
8 Misha GE
UZB
226.20 7 9
9 Yi WANG
CHN
214.76 10 11
10 Adam RIPPON
USA
212.30 12 10
11 Nam NGUYEN
CAN
209.33 14 8
12 Jeremy TEN
CAN
207.75 8 14
13 Ronald LAM
HKG
202.81 13 12
14 Liam FIRUS
CAN
199.81 11 16
15 Jin Seo KIM
KOR
199.64 17 13
16 Denis MARGALIK
ARG
191.25 18 15
17 Brendan KERRY
AUS
181.25 16 18
18 June Hyoung LEE
KOR
180.06 15 19
19 Chih-I TSAO
TPE
178.46 21 17
20 Abzal RAKIMGALIEV
KAZ
168.10 19 20
21 Yuhang GUAN
CHN
162.51 22 21
22 Julian Zhi Jie YEE
MAS
157.35 20 22
23 Se Jong BYUN
KOR
154.20 23 23
24 Harry Hau Yin LEE
HKG
134.10 24 24
  Andrew DODDS
AUS
FNR 25
  Jui-Shu CHEN
TPE
FNR 26

http://www.isuresults.com/results/fc2015/CAT001RS.HTM

 

4대륙 피겨 선수권 결과 보기 사이트

http://www.isuresults.com/results/fc2015/index.htm

 

4대륙 피겨선수권에서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한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나온 첫 메달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피겨는 경제 강대국의 전유물인 것은 자명하다. 그런데 카자흐스탄과 같은 나라에서 우승자가 나왔다는 점에서 보다 폭넓은 저변이 생겼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4대륙 피겨선수권이 생긴 이래 일본이 메달을 따지 못한 첫 대회라는 점도 아이러니 하다.

 

김진서는 쇼트의 실패를 이겨내고 개인 프리 최고점을 갱신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었지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즌에 대한 보답이 되었을 것이다. 김진서 이준형도 아쉽기는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좀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김진서이준형, 변세종은 남자 피겨선수로서는 시니어에 처음 데뷰한 나이가 어린 선수고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다 차근차근 경기를 할 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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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 변방국 비애

 

4대륙 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들인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가 출전하였지만 전체 19명중 김해진은 쇼트 11, 박소연 10, 채송주는 15위를 하였다.

 

 

전체적으로 한국 선수들은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그에 맞는 점수를 획득하는 듯 하였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PCSGOE에서 상대적으로 박한 점수를 받았다.

 

1위를 한 일본의 사토코 미하하라의 경우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 럿츠 + 트리플 토룹점프를 뛰었지만 높이는 한없이 낮았고, 진입속도도 거리도 공중자세도 좋지 않았진만 GOE 2점을 주고 1점을 준 심판들이 넘쳐났다. 아무리 피겨가 미국, 일본, 러시아, 판이라고 해도 정당한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한쪽은 박하고, 한쪽은 후하게 판정을 한다면 이는 불공정한 경기 일 뿐이다.

 

물론,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는 피겨 변방국으로서 불합리를 이기고 남보다 뛰어야 한다는 숙명에 놓인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김연아가 위대해 보이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김해진의 경우 2010년 발등을 커팅 부상을 당한 후 심각한 후유증에 시딜리고 있고, 최근에는 신장이 166Cm 까지 커지는 부담감으로 발란스가 무너져 있었다.

http://www.isuresults.com/results/fc2015/fc2015_Ladies_SP_Scores.pdf

 

 

2010/09/10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피겨의 경우 가장 좋은 키는 150대 후반에서 160대 초반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래야 점프와 회전에서 유리하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Satoko MIYAHARA 사토코 미야하라
JPN
64.84 1
2

Gracie GOLD 그레이스 골드

USA
62.67 2
3 Rika HONGO 리카 홍고
JPN
61.28 3
4

Polina EDMUNDS 폴리나 에듀먼드

USA
61.03 4
5 Zijun LI 리지준
CHN
60.28 5
6

Alaine CHARTRAND 아레인 차트란드

CAN
58.50 6
7 Yuka NAGAI 유카 나카이
JPN
56.94 7
8

Gabrielle DALEMAN 가브리엘 델먼

CAN
55.25 8
9

Samantha CESARIO 사만다 세사리오

USA
54.95 9
10 So Youn PARK 박소연
KOR
53.47 10
11 Hae Jin KIM 김해진
KOR
51.41 11
12 Kailani CRAINE 카이라니 크레인
AUS
47.91 12
13

Veronik MALLET 버로닉 머렛

CAN
42.92 13
14 Isadora WILLIAMS 이사도라 윌리암스
BRA
42.68 14
15 Song Joo CHEA 채송주
KOR
42.16 15
16 Melissa BULANHAGUI
PHI
41.67 16
17 Alisson Krystle PERTICHETO
PHI
41.63 17
18 Brooklee HAN
AUS
40.68 18
19 Reyna HAMUI
MEX
39.93 19

 

김연아의 경우도 이례적으로 165이상으로 피겨를 하기에는 장신에 속한다. 165정도의 키는 배우나 CF 모델로서는 최적화 되어 있는 키로 알려져 있지만 스포츠에서는 종목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단지 피겨에서 165CM 정도의 키는 보기에 좋고 팔다리가 길면 예술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을 뿐이다. 회전이나 점프에는 손해를 본다.

 

피겨스키이팅에서 보기는 좋은데 선수는 힘든 이률배반적인 신체사이즈가 160중반이상의 키다. 그래서 김연아가 위대해 보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제 김해진은 어느정도 신장도 안정화 되었고 신체 변화도 완료가 되어 가는 과정에 있으니 이제 부터 김해진의 특기였던 안정된 컨시를 찾아올 것이라 생각한다.

 

박소연의 경우는 점프의 질과 속도 등에 좋았고 컨시가 왔다리 갔다리하는 등 안정화 되지 않아지만, 최근에 이를 보완이 되어 좋아지고 있는 과정에 있고, 점차 안정기에 접어 들고 있다.

 

두 선수가 자신들의 장점과 약점을 보완하게 된다면 포디움 대기조로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다.

 

채송주의 경우 처음 나온 국제대회에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었던 듯하지만 경험이 쌓이다 보면 좋아지지 않을까한다. 채송주 뿐만 아니라 김해진, 박소연 등 한국 선수들은 B급 대회 등 다양한 대회에 참여하다 국제감각을 키우는 것이 좋지 않을까한다. 일단 랭킹을 올리는 것이 PCS(프로그램구성점수)GOE(난도정확도)를 올리는 방법이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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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탈락 월드컵 16강 실패 비난받을 이유 없다?

 

대한민국 벨기에 전에서 10인 싸운 벨기에에 0대1로 패하고 말았다. 마지막 희망이였던 16강은 요원해졌고 한국은 월드컵에서 더이상 볼수 없다. 하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다.

 

축구에서 골키퍼가 선방한 다는 것은 좋은 일이긴 하지만, 김승규가 모습을 많이 보일 수록 그만큼 어려운 싸움을 했다는 반증일 뿐이다.

 

경기 후 홍명보는 자신의 질못이고 선수들은 잘했으며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영표는 홍명보의 발언에 정면으로 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월드컵은 선수경험을 위한 장이 아닌 결과를 보여주는 장이라고 말이다. 김승규는 인터뷰에서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홍명보나 이영표의 발언에는 서로 다른 점이 있는 것 같지만 같은 이야기를 한 것이다. 홍명보는 이미 16강 탈락이란 결과를 보여주었고 선수들은 경험을 한 것이란 뜻이다.

 

월드컵 16강 한국 탈락의 과정에서 홍명보호는 무색무취 했다.

 

홍명보는 상파울루에서 예선 경기내내 무색무취한 경기를 하였고 16강에 실패했다. 홍명보는 브라질 상파울루에 오기전에 8강을 목표로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에 맞는 준비는 없었다.

 

한국 축구의 강점은 존 프레스다 지역에서 협력수비를 통한 강한 압박으로 공을 빼앗고 점유율을 높이는 축구다.

 

이는 체력이 뒤받침되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작전이다. 정신력은 체력을 바탕으로 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홍명보호는 체력적인 준비가 없었다. 그러니 장점을 살릴 수가 없었다. 오히려 상대팀에게 체력전에도 밀리는 양상이였다.

 

사실 홍명보호나 한국의 축구 실력은 16강을 넘기에는 부족하다. 그러니 당연히 16강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과 전술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만, 홍명보에는 어떠한 특색도 없었다. 자기만의 색깔도 없었다.

 

이는 단순히 주영이나 손흥민이 기성용 이청룡의 문제만의 문제는 아니다. 개인전술 보다는 팀전술을 우선하는 축구가 우위를 점하는 시대는 지났다. 개인역량이 기본이고 이를 바탕으로 팀전술이 짜여여 있어야 한다

 

어찌되었던 홍명보의 실패는 당연한 귀결이다. 또한 승패는 언제나 원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지더라도 합당한 이유를 가진 실패가 있고 그렇지 않고 무기력한 실패가 있지만, 홍명보호는 무엇을 해보지도 못하고 졌다는 것이다.

 

그만큼 실력차이가 있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도대체 무엇을 했지? 라는 의문을 가지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을까? 홍명보는 스스로 자신의 무능을 탓했다. 이는 단순한 립서비스라고 하기에는 보여준 것이 없으니 자책하는 의미라고 할 수 있고 실력차이를 실감했다고 할 수가 있다.

 

홍명보호는 위기상황에서 필드를 안정화 시키고 지휘할 지휘관이 없었고 수비수들은 수비 시 협력과 간격 유지가 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순발력과 스피드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 축구의 가장 약한 부위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약한 수비를 두고 공격을 하다보니 공격위주로 전진했을 때 상대의 역습에 약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단순히 홍명보호를 질타하는데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으로 문제 해결이 될까? 아니면 선수선발에 문제가 있어서 일까? 현재 전반적인 한국 축구의 한계성 때문이지 않을까? 사실 토너먼트에서는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추고 있더라도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16강은 쉬이 되는 것이 아니다. 압도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말이다.

 

주전과 비 주전사이에 레벨차이가 없는 독일정도 만이 16강을 넘어서는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할 수 있을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메시와 같은 강력한 천재가 원맨팀으로 이끌지 않는다면 말이다. 그런데 한국은 주전과 비주전과의 실력차이가 크다. 그만큼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강력한 우승후보 군에 속한 스페인의 경우는 예선탈락을 하고, 영국이나 이탈리아, 포루투칼 등 당연히 8강은 예약하고 우승을 노리는 팀들도 예선탈락를 할 수 있는 곳이 월드컵현장이다. 그런데 목표가 11무이고 16강이 되면 잘했다고 하는 팀이 예선탈락을 했다고 비난할 일은 아니다. 예선탈락은 당연한 것이고 오히려 16강이 되는데 기적과 같은 일이 아닐까? 러시아와 비긴 후 다행이며 잘싸웠다고 하는 한국 축구가 16강은 요원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최소한 한국이 16강을 바라보고 8 4강을 노릴 만한 실력을 가질려면 강팀과의 경기를 수 없이 하여야 하고 선수들이 경기경험을 바탕으로 어떤팀이던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러시아와는 비기고, 벨기에는 지더라도 상관없고 알제리를 잡으면 된다는 계획은 단순한 계획에 지나지 않고 몽상에 지나지 않는다.

 

일반적인 일에서도 자신이 세웠던 계획대로 되는 일은 없다. 특히 혼자만의 힘으로 하는 기록경기도 아니고 상대가 있는 팀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한국은 언제나 그러하듯이 월드컵만을 노리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팀을 만들어 가지는 못했다.  

 

한마디로 피파랭킹이 40~50위권 팀이 16강을 노린다고 하는 것 만큼 얼척없는 것은 없다. 평상시 반에서 50위권하는 시험생이 서울대나 미국의 아이비리그를 간다고 말하는 순간 그놈 기특하네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미친놈 소리를 듣는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왜 한국 축구만 16강을 못하면 비난을 받아야 하고 패하면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러시아, 알제리, 벨기에가 한국보다 못하는 팀인가? 그들은 피파랭킹에서 한국 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에 있는 팀들이다.

 

실력은 개인의 특출한 능력이 나오지 않는다면 발휘 될 수 있는 개인경기가 아니다. 박태환이 있다고 해서 한국 수영이 세계 수준급이 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있다고 해서 한국 피겨스케이팅이 강국이 될수가 없다. 더군다나 축구나 야구나 배구는 팀경기다 설령 박태환이나 김연아김연경이 있더라도 이들을 뒤받침 해줄 만한 선수가 있지 않다면 요원한 것이다.

 

아르헨티나가 원맨 메시만 있다면 아르헨티나는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한계를 들어낼 것이다. 그렇지만 최소한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지원할 자원들이 풍부하다. 그런데도 아르헨티나는 결단코 우승을 할 강팀이라고 할 수는 없다.

 

한국 축구가 아무리 잘해도 상대가 더 잘했다면 승패가 기우는 것은 당연한다. 한마디로 홍명보나 팀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이기는 팀이 강한 팀이고 이기는 버릇이되어 있지 않는 팀은 약팀이다. 또한 강팀이 살아 남는 것이 아니고 살아남는 팀이 강팀이다. 축구가 아무리 공이 둥글어 결과를 알 수 없다고 하지만 가능성의 확률에서 한국은 약팀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당연한 결과를 가지고 비난하는 짓은 멈춰야 한다. 로또 1등이 당첨되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사람은 없다. 현재 상대적으로 퇴보한 한국 축구가 16강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렵고 로또에 당첨되는 것 만큼 확률적으로 미미한 수준이다.


다만 무색무취로 변한 대한민국 축구를 어떻게 하면 살려낼 것인가? 관계자들이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협회의 주먹구구식 행정은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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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54 2014.06.27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홍감독이 비난받을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닌 듯하네요. 누가 2년간 경기 못 뛰어 실전 감각이 거의 전무한박주영 선수 뽑으라고 협박한다덥니까. 뽑고 뭐라고 했습니까. 결과 못 내면 내가 책임진다고 했죠. 다른 선수도 마찬가지, 1부도 아닌 2부에서 벤치만 달구던 유럽파를 선발해놓고, 글쓴이 분 생각엔 그 선수를 월드컵 경기장에 내보내면 제몫 해줄 것 같았나요?

  2. 12354 2014.06.2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분이 한 비유대로 따지자면, 선생님이 반에서 제일 성적도 낮고 자신감도 한없이 떨어져 있는 애들을 부추겨서 명문대학 시험을 치르게 한 셈인데, 그게 어디 정상적인 선생의 모습입니까?

  3. seal 2014.06.2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명보호가 16강 진출하지 못해서 이런 말 뭐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출해버렸으면 그동안의 논란들이 다 합리화돼 버렸을테니까요. 과정을 결과로 덮어버린 일들이 수두룩했지만 이번을 교훈삼아 우리 축구가 더 발전했으면 합니다.
    책임진다고 했으니 깨끗이 책임지기 바랍니다.

  4. ggg 2014.06.28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홍명보의 무색무취를 비난해놓고,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니?ㅎㅎㅎ
    그런것을 떠나, 혈세를 몇백억 쏟아부었는데, 그 따위로 하는가 싶음.
    잘하는애들 빼고 못하는애 집어넣고, 공격을 해야하는데 느림보 수비 집어넣고...
    박따봉은 묻지마 주전이고.........이런 돌아이 4차원 전략을 비난하지 않으면 무엇을 비난할까?
    어차피 한국에서 월드컵은 돈과 욕을 교환하는것이 아니던가?
    혈세를 그만큼 먹었으면 서비스를 하든가 뭔가 납득이 가는 행동을 해야지.....
    1986년부터 월드컵 봤지만, 이런 개판 축구는 처음본다. 1990년 이태리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고급식당에서 50만원짜리 메뉴시켰는데불어터진 라면 나오면 좋을까?

  5. zzz 2014.06.29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랄하는구만...
    알밥 블로거들 많다더만 그게 진짠가

  6. loose 2014.06.30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축구가 한계라면 당연히 감독도 책임을 져야지 책임질 필요가 없다니.

  7. Favicon of http://theladdernote.com/ BlogIcon 2014.07.01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기를 대단히 감사합니다.

  8. 정대리 2014.07.02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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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www.frivlove.in/ BlogIcon Friv 2014.07.05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연아 2013 피겨 세계선수권에서 뱀파이어 키스와 레미제라블로 그 누구도 딴지를 걸수 없는 완벽한 연기로 돌아와 우승했다.

 

김연아는 쇼트에서도 완벽한 연기를 하였지만 심판의 줄세우기의 희생양이 되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쇼트 1위를 하고 프리에서도 마지막으로 출전하여 압박하는 심판진을 어쩔수 없이 만들어 버렸다.

 

김연아 레미제라블은 불의에 항거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 프리 김연아 레미제라블에서는 쇼트 뱀파이어 키스에서는 볼 수 없는 심판진의 프로그램구성점수(PCS) 점수가 중간 중간 나오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중간에 한번 정도 실수를 한다면 억지로 조작하는 만행을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보란 듯이 빈틈을 보여주지 않았다.

 

김연아는 경기 출전을 하면 머리 한올이라도 흐트러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한다고 한다. 어찌보면 김연아를 강하게 만든이는 피겨의 진흙탕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경우일 지도 모른다.
 

 

 


피겨의 변방국이 어떻게 해야 피겨의 중심에 설수 있는지를 김연아는 보여주었다.

 

프리의 프로토콜을 보면 진작에 나왔어야할 점수가 나왔다. 다름아닌 프로그램 구성점수(PCS)에서 10점 만점에 10점이 나왔다는 것이다.

 

빈틈만 찾던 심판들도 어쩔수 없이 줄수 밖에 없는 10점만점 어떠한 흠결도 찾을 수 없었다는 뜻이다

 

 


문제는 여전히 심판들의 줄세우기가 도를 넘었다는 것이다. 피겨판을 진흙탕속으로 밀어 넣은 일본의 아사다마오는 쇼트에서와 마찬가지로 트리플 악셀점프에서 프리로테이션을 잡지도 않았고, 회전수 부족인 다운그레이드에 해당하지만 이도 잡지 않았다. 단지 두발착지만 세계여론의 눈치를 보며 채점을 하였을 뿐이다.

 

아사다 마오의 모든 점프는 정확히 채점을 한다면 모든 점프는 치팅을 받아야 하고 회전수 부족판정을 내려야 한다.
 

프로토콜 http://www.isuresults.com/results/wc2013/wc2013_Ladies_FS_Scores.pdf
 

 

피겨연맹(ISU)회장국인 이탈리아 친콴타의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시작전 코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런대로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수행했다. 문제는 카롤리나 코스트너의 프로그램 구성점수(PCS)에서 9.75점의 고득점을 몇개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연아 PCS 10점을 주지 않을 수 없었다. 어찌보면 자기들 꾀에 자기들이 당했다고 할 수도 있다. 그렇더라도 김연아에게 10점 만점은 진작에 나왔어야 하는 점수다.

 

사실 김연아의 점수는 자신의 실력에 비해서 과소평가 되는 경향이 있다. 김연아의 모든 점프는 ISU가 규정한 GOE(수행평가)에서 3.0(2.1)를 받을 수 있는 요소를 필요충분조건으로 만족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가 최고로 높게 받는 점수는 1.9점에 불과했다.

 

ISU가 언더/다운를 점프에 도입한 이유는 치팅선수를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이 강했다. 더불어 GOE팩터를 기존 1,0단위에서 0.7점 단위로 하향시킨 이유도 정확성을 겸비한 선수들에게 불이익을 주기 위한 꼼수였다. 이에 해당하는 선수는 다름아닌 김연아와 같은 정석플레이하는 선수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점수가 깍이는 현상이 생긴다.

 

못하는 선수와 잘하는 선수들과 경쟁을 잘하는 선수의 점수를 까고 못하는 선수의 점수를 올려서 하는 이상한 룰이 현재 피겨룰이고 피겨판이다. 그러니 피겨가 정치적 스포츠이고 썩은 스포츠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예술을 지향하는 스포츠가 머니게임으로 전락해버린지 오래 되었다. 만약 김연아가 없었다면 진작에 동계올림픽에서 퇴출되어도 할말이 없는 종목이다.

 

차별화 되지 않는 피겨 룰 속에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김연아는 보여준것이다. 네티즌들은 접바둑, 접당구처럼 피겨가 접피겨가 되었다고 냉소를 하였다.
 

 

 

글쓴이(갓쉰동)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침대처럼 월등한 김연아는 줄이고, 실력이 되지 않는 선수들은 억지로 늘려 김연아와 억지 라이벌리를 만들려 하는 이상한 피겨라고 이야기를 하고, 잘뛰는 말에게 부담 중량이 주어지는 경마와 비슷하다고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정상적인 채점을 한다면 김연아가 출전한 모든 대회는 올포디움이 아니라 압도적인 올금받았을 것이다. 김연아의 최대 라이벌은 심판이고 최대 약점은 대한민국 국적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말이 아니고, 피겨 선진국인 러시아에서 조차 1,000년만에 나올 수 있는 선수라고 이야기를 하는 존재가 김연아.

 

 


그럼에도 현재의 썩어빠지고 불합리속에서도 김연아가 클린한다면 현존하는 어떠한 선수도 김연아를 이길수가 없다. 김연아3번이상 커다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김연아가 승리하는 구조다. 어떠한 스포츠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 피겨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어쨌든 2013 ISU 피겨선수권 대회는 끝났고 그 중심에 김연아가 우뚝 섰다. 문제는 또다시 심판들의 농간은 계속된다는 점이다. 김연아 2007년 시니어에 올라온 이후부터 꾸준히 제기되던 문제점이지만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 진행형이 될것이라는 점이다.


2013/03/15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쇼트 1위, 복찬 ISU 심판 장난질 도넘어

 

 2013/01/08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일본 악플러 반응 오지랍, 빙연 치명적 빙질관리 문제나
2012/12/09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복귀전, ISU꼼수 아사다마오 GPF 밑밥 뿌렸다 -nrw트로피 쇼트 뱀파이어
2012/07/0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복귀선언 눈물, 미안함 넘어 화가나는 이유
2011/05/04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ISU와 언론이길 포기한 찌라시 안도미키 김연아 모욕 줄필요가 있나?
2011/05/01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2010/12/01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2010/06/09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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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ulcnetwork.com BlogIcon Universal Life Church 2014.05.1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김연아는 보여준것이다. 네티즌들은 접바둑, 접당구처럼 피겨가 접피겨가

  3. Favicon of http://www.karierawfinansach.pl/pracodawca/amway-business-centre-europe BlogIcon amway 2014.05.21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여준것이다. 네티즌들은 접바둑, 접당구처럼 피겨가

  4. Favicon of http://kaszkidladzieci.wordpress.com/ BlogIcon szkło w nestle 2014.05.25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ork na prowincji, daleko od naszego rezerwatu i uczęszczanych szlaków leży przeto ku temu aby ja osobiście poznać żadnej dotychczas okazji nie mieliśmy. Dlatego też z wielkim zainteresowaniem ten wywiad obejrzeliśm

  5. Favicon of http://ranjishshayari.com/ BlogIcon Shayari 2014.05.28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ork na prowincji, daleko od naszego rezerwatu i uczęszczanych szlaków leży przeto ku temu aby ja osobiście poznać żadnej dotychczas okazji nie mieliśmy. Dlatego też z wielkim zainteresowaniem ten wywiad obejrzeliśm

  6. Favicon of http://www.kizilove.in/ BlogIcon Kizi 2014.07.0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해요

  7. Favicon of http://www.findthebest.com/profile/408588/CEGTEKInternational BlogIcon CEG TEK International 2014.08.11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rk na prowincji, daleko od naszego rezerwatu i uczęszczanych szlaków leży przeto ku temu aby ja osobiście poznać żadnej dotychczas okazji nie mieliśmy. Dlatego też z wielkim zainteresowaniem ten wywiad obejrzeliśm

  8. Favicon of http://googleaccount.loginq.com/ BlogIcon Google Account Login 2014.08.20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rk na prowincji, daleko od naszego rezerwatu i uczęszczanych szlaków leży przeto ku temu aby ja osobiście poznać żadnej dotychczas okazji nie mieliśmy. Dlatego też z wielkim zainteresowaniem ten wywiad obejrzeliśm..

  9. Favicon of http://sportsfan1984.com/2014/08/17/wwe-summerslam-2014-preview/ BlogIcon WWE 2014.08.2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rk na prowincji, daleko od naszego rezerwatu i uczęszczanych szlaków leży przeto ku temu aby ja osobiście poznać żadnej dotychczas okazji nie mieliśmy. Dlatego też z wielkim zainteresowaniem ten wywiad obejrzeliśm....

  10. Favicon of http://www.lewartlubartow.com.pl/ BlogIcon LewartLubartow 2014.08.22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2013 피겨 세계선수권에서 뱀파이어 키스와 레미제라블로 그 누구도 딴지를 걸수 없는 완벽한 연기로 돌아와 우승했다.

  11. Favicon of http://texasworkforcecommission.loginq.com/ BlogIcon Texas Workforce Commission Login 2014.08.23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2013 피겨 세계선수권에서 뱀파이어 키스와 레미제라블로 그 누구도 딴지를 걸수 없는 완벽한 연기로 돌아와 우승했다.

  12. Favicon of http://sprint.loginq.com/ BlogIcon Sprint Login 2014.09.0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2013 피겨 세계선수권에서 뱀파이어 키스와 레미제라블로 그 누구도 딴지를 걸수 없는 완벽한 연기로 돌아와 우승했다.

  13. Favicon of http://www.whatmobile.alrazaak.com BlogIcon What Mobile 2014.09.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권에서 뱀파이어 키스와 레미제라블로 그 누구도 딴지를 걸수 없는 완벽한

  14. Favicon of http://www.whatmobile.alrazaak.com BlogIcon What Mobile 2014.09.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권에서 뱀파이어 키스와 레미제라블로 그 누구도 딴지를 걸수 없는 완벽한

  15. Favicon of http://www.heraldtribune.com/article/20140721/ARTICLE/307219989 BlogIcon Maurice Connaughton Sarasota 2014.10.28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어찌보면 김연아를 강하게 만든이는 피겨의 진흙탕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경우일 지도 모른다.

  16. Favicon of http://www.simplylockschester.com/ BlogIcon chester locksmith 2014.11.10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트 뱀파이어 키스에서는 볼 수 없는 심판진의 프로그램구성점수(PCS) 점수가 중간 중간 나오고 있다.

  17. Favicon of http://www.sheffieldstateuniversity.com/ BlogIcon Life Experience 2014.11.18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성점수(PCS)에서 9.75점의 고득점을 몇개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연아의 PCS에 10점을 주지 않을 수 없었다.

  18. Favicon of http://www.babyhazelgame.me/ BlogIcon Baby Hazel Game 2015.02.04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김 유나 감탄

  19. Favicon of http://bepteddy.com/bep-tu-bep-dien-tu-nhap-khau-tu-cac-nuoc-chau-au-d4.html BlogIcon bếp điện từ 2015.02.11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2013 피겨 세계선수권에서 뱀파이어 키스와 레미제라블로 그 누구도 딴지를 걸수 없는 완벽한 연기로 돌아와 우승했다

  20. Favicon of http://buymotorcycleleatherjackets.com BlogIcon leather jackets 2015.06.20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의 고득점을 몇개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21. Favicon of https://m.facebook.com/Loftplan/ BlogIcon Loftplan 2017.03.11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김연아가 중간에 한번 정도 실수를 한다면 억지로 조작하는 만행을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보란 듯이 빈틈을 보여주지 않았

 

부제) 김연아 세계 선수권, 복찬 ISU 심판 장난질 도넘어 치부만 들어내

 

김연아 ISU 세계선수권 대회 참가하여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에 주어지는 출전권 획득을 위해서 출전했다. 김연아는 크린 경기로 쇼트 1위를 하였지만 점수에 의문이 들게 만들었다.

 더군다나 플립점프(3F)에 롱에지(e)를 받았다. 심판 스페셜 리스트를 제외하고 이를 인정한 전세계 언론이나 전문가는 없다. 한결같이 플립은 롱엣지가 될 수 없다 말하고 현재 받은 점수보다 10점 이상은 더 받아야 했다고 말하고 있다.

 

김연아가 참여한 2013 세계선수권은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지는 중요한 대회이다. 그래서 피겨강국은 출전권 획득에 목숨을 건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또한 마찬가지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김진서도 출전권 획득을 위해서 출전하였지만 24위까지 주어지는 출전권을 아쉽게 26위를 하여 1차 관문에서 좌절했다.

 

김연아 10위에 이내에 주어지는 2장 이상을 목표로 출전하였지만, 내심 1~2위에 주어지는 3장의 티켓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문제는 ISU 심판진의 장난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김연아 없는 여자 싱글은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 어떠한 스포츠도 압도적인 스타가 있어야 주목을 하게 된다. 그런데 김연아 없는 여자 피겨는 피겨팬들은 상상을 하지 못한다.

 

 

김연아가 기준점 통과를 위해서 출전한 B급 대회가 A급 대회인 그랑프리 파이널 보다 관심이 더 간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김연아 빠진 지난해 세계선수권 대회는 관중도 없이 치러져야 했다. 이번 김연아가 참가한 세계선수권 대회는 참가전에 이미 모든 티켓이 팔리는 티켓파워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ISU 심판들은 김연아 있는 피겨를 너무나 싫어 하는 듯 하다. 피겨는 추악한 정치 스포츠에서 꽃을 피우는 이상한 스포츠로 변질 된지가 오래되었다. 그나마 김연아가 피겨의 부패를 막는 방부제 역할을 하였지만 오히려 김연아의 참가는 ISU 심판들의 양심과 부패를 적나라하게 까발리는 시금석이 되고 있다.

 


은퇴한 심판중에서 양심을 팔지 않는 심판은 은퇴후 피겨 심판들은 심판들을 불러주는 국가에 충성을 한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실력보다는 줄세우기에 몰입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이 심판은 양심있는 심판은 전체 심판중 10%도 되지 않는다는 말로 피겨판이 썪었다고 자조적인 말을 하였다.

 

썩어빠진 피겨판에 유일하게 심판들도 어쩔수 없는 선수가 등장하였는데 국적발도 없고 심판발도 없는 피겨 변방국의 김연아. 김연아는 트집을 잡을 수 없는 교과서 정석점프와로 예술성으로 이를 불식시켰다.

 

그럼에도 그 동안 김연아가 참가한 대회에서 김연아는 수 많은 금메달을 양심을 판 ISU 심판들의 농간에 빼앗겨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3위를 벗어나지 않는 위업을 달성했다.


만약 김연아가 피겨변방국 대한민국이 아닌 러시아나 캐나다 미국 등에서 태어났다면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아무리 미끄럽다는 빙판위의 피겨 모든 대회 금메달이란 초유의 유업을 달성하였을지도 모른다. 모든 악조건에서 출전한 모든 대회를 3위 이내에 든 80년대 이후 유일무이한 선수이지만 말이다.

 


프로토콜 : http://www.isuresults.com/results/wc2013/wc2013_Ladies_SP_Scores.pdf

그래서 김연아에게는 내적으로는 김연아 자신이 라이벌이고 외적으로는 참가선수가 아닌 피겨 강대국의 견제와 ISU를 지배한 일본의 잽머니를 받은 심판진과의 대결이었다. 한국 언론에서만 라이벌로 만든 아사다 마오나 카롤리나 코스트너나 캐나다의 신성이라는 오스먼드나 미국의 애쉴리 와그너나 골드 등 국적발과 심판빨이 포함되지 않는다면 김연아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이번 세계선수권도 ISU 심판들은 정석 점프인 김연아의 플립에 롱에지(e)를 부여하는 어처구니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 김연아의 점프가 롱에지라면 피겨 기준은 바뀌어야 하고 모든 선수들의 점프에 롱에지를 주어야 한다. 그 어떠한 세계 언론이나 피겨팬들이나 현장에 있는 피겨관중들은 인정을 하지 않았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의 회전수 부족에 투풋랜딩한 치팅점프 트리플 악셀은 회전수부족도 투풋도 아니라는 판정을 내렸다. 마찬가지로 ISU 회장 친콴타의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트리플토룹 컴비에서 후반 점프에서 투풋에 회전수 부족이었지만 단지 넘어진 것만 감점하였다.

 

더군다나 코스트너는 김연아 보다 높은 PCS를 받았다. 사실 김연아의 경기 이후 몇시간이 지난 후 경기에서 김연아 점수를 기억하고 있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더라도 완벽한 연기를 한 코스트너라고 해도 김연아의 프로그램 수행평가(PCS)를 넘길 가능성은 없다. 하지만, 심판들은 코스트너의 점수를 김연아 보다 높게 주는 만행(?)를 저질렀다. 그리고 스스로의 권위를 잃어 버렸다.

 

세계 어떠한 국가도 자국 선수를 응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유일하게 칭찬하는 선수가 김연아. 캐나다 런던 현장에 있던 피겨팬들은 자국 선수인 오드먼드와 김연아에만 유일하게 기립박수를 보내주었을 뿐이다. 그 안에 아사다 마오도 무라카미도 김연아 보다도 예술성이 높다는 코스트너도 없었다.

 

오죽하면 아사다 마오와 무라카미 카나코는 일본 돈발이고 코스트너는 친콴타 빨이라는 말이 생겼을까, 물론 김연아에게는 유일한 약점이 피겨변방국인 대한민국 국적이라고 하지만 말이다.

 

줄세우기에 실패한 ISU 심판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바이지만, 김연아는 불의에 맞서는 정의 영웅으로 각인되게 만든 것은 ISU의 심판들의 자업자득이다. 김연아가 있으면 흥행은 되지만, 어찌보면 피겨의 흥행을 가장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심판들일 것이다. 그래야 자신들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ISU의 흥행 보증수표이지만 자신들의 치부가 적나라하게 까발려지는 계륵과 같은 존재다. 하지만, 자기 살을 파먹은 소탐대실은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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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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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juegosfriv10000.com BlogIcon juegos friv 2014.04.29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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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가 참가한 세계선수권 대회는 참가전에 이미 모든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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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 여자가 금메달을 얻을 자격을 위해 시작된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ISU 싱글 전시회 피겨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여하지만, 불행히도 그녀는 그것을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녀의 행운을 기원하기위한 나중에 올 것이다 미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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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www.facebookentrariniciarsesion.com/ BlogIcon facebook entrar iniciar sesion 2015.05.2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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