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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충분조건

위대한 탄생 주객전도된 심사위원 판정단 오디션? 그러나 허지애 난알아요 사실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가수를 뽑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다. 가수는 많다. 하지만, 스타는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음악은 필요충분조건 중에서 필요조건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어쩌면 지금 한국 가요계의 현실처럼 노래실력은 없어도 될지 모른다. 실제로 노래잘하는 가수가 실력이 출중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고, 그들이 스타가 되는 지 않는다는 사실을 대중들은 너무나 잘알고 있다. 한마디로 노래를 잘하면 좋고, 좋게 말해서 보다 많은 대중 다수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대중들이 좋아하는 가수가 꼭 위대한 가창력을 갖출 필요는 없다. 왜냐 하면 메니아층 만큼 대중들 다수는 그렇게 뛰어난 음악적 감성을 가지고 있지 않고 요구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더보기
김연아 세계 기록깨고 우승해도 불가능한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ukopia(유코피아) 박현일 기자가 또 다시 발기사를 송고했다. 내용은 2010/2011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마지막 6차대회인 프랑스의 파리 봉파르 대회에 출전하는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면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기사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은 박현일이 말 한대로 그랑프리 시리즈에 우승자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아니다. 단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쌓은 포인트 중 상위 6명이 파이널에 진출하는 것이다. 유코피아 박현일의 생각대로 라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가 3명이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랑프리 시리즈 우승을 하면 15점의 포인트가 주어지고, 2등은 13점, 3등은 11점, 8등은 3점까지 단계적으로 차등 포인트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대체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