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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서세원 서정희 가족내 폭력  당연시 하는 사람들 공포스럽다

 

서세원 서정희 폭력사건에서 집사 최씨가 등장해서 서세원은 폭력을 사용한 적이 없었다고 발언해서 서정희와 딸 서동주 아들 서동천의 발언에 진위 논쟁이 붙었다.

 

서세원 서정희 큰딸 서동주는 법정에서 어머니 서정희 편에서 증언하겠다고 선언했고, 서세원 서정희 아들 서동천 또한 증언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세원 서정희 아들 서동천은 논란이 생기자 부모 서세원 서정희의 문제는 아들이 관여할 수 없다며 방관자적 입장을 표현하기도 했었다.

 

서세원 서정희 집사 최씨는 서동주 서동천이 어릴 적부터 12년 동안 집사를 하였다.

 

하지지만 소소한 싸움은 있었지만 서세원의 폭력은 목격한 적도 없었고, 부부 싸움을 하고 나면 서정희는 자신의 집으로 찾아와 서세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적은 있지만 폭력을 행사해서 어렵다는 말을 한 적은 없었다며 서정희가 왜 서세원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반면에 서세원 서정희이동주는 어릴 적에는 서세원 서정희 부모의 싸움과 아버지 서세원의 폭력이 모든 부부 사이에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머리가 커가면서 듣고 배우고 나니 아버지 서세원의 폭력은 일반적인 부부 싸움을 넘어선 폭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막기 위해서 서동주는 자살을 시도해서라도 서세원의 폭력을 막으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고 이야기 했다.

 

서동주는 더 나가 어머니 서정희에게 서세원과 헤어지지 않는다면 어머니를 보지 않겠다고 선언할 만큼 서세원 서정희 사이에서 개인 정체성 혼란과 가족의 정체성에 회의를 가졌다고 한다.

 

대다수 자식들이 보인 반응을 서동주는 보여주었다. 더군다나 매 맞는 어머니를 본 딸은 자신의 미래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나도 매맞고 살아야 하는가? 그게 당연한 것인가?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그런데 서세원 서정희 집사라는 최씨는 서세원은 전혀 폭력적이지도 않았다고 말하고 있으니 최씨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집사라고 해서 한 집안에 살고 있지 않았던 것 같고 증거를 남기지 않았다면 최씨는 충분히 그렇게 증언할 수도 있다.

 

재미있는 일은 최근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집사는 돈을 주는 사람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해서 서세원 서정희 부부 폭력 사건에 대해서 예언한 듯한 데자뷰가 되어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 사건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 아닐까.

 

폭행 당한 아내가 다음날 희희낙낙하면서 남편에게 다정히 대하고 부부애를 자랑하면서 같이 놀러가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이는 전혀 이해되지 않았었다. 사랑하기 때문에 때렸다는 말처럼 공포스런 말도 없다.

 

사랑하는데 왜 때리냐 말이다. 사랑의 매도 마찬가지 범주이지만, 논리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들의 뇌를 해부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만큼 말이다.

 

실제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대외적으로는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쇼윈도 부부 임을 만천하에 보여주고 사회적인 이득을 취한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니 집사 최씨에게는 쇼윈도 부부의 전형을 보고 판단했을 수도 있다. 문제는 집사라는 직책이 가지는 근접성으로 최씨의 발언의 무게감이 다가온다.

 

 

 

부부의 문제는 부부 아니면 모른다는 말은 성적인 문제이지 외적인 문제는 아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했지만, 최씨에게 돈을 주는 사람은 서정희 보다는 서세원일 가능성이 높다.

 

서세원 서정희 폭력사건은 일반적인 가정 내 폭력을 넘어선 사육과 노예성격이 강할 정도로 그 수위가 넘어선 문제이지만, 단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문제는 유명세로 인해서 더 충격적으로 다가왔을 뿐이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교회 간증에서도 하나님이 고난을 주었지만, 하나님과의 곤계회복시켰다고 할 만큼 문제 투성이 였다. 잘못된 종교관이 부부관계에서도 극명하게 들어나고 논란이 있기 전까지 돈벌이로 이용하고 있을 뿐이였다. 그래서 자업자득이란 말이 생겼고 서세원 서정희 위장결혼 이란 말이 흘러나올 수 밖에 없는 행동을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대외 활동을 했었다. 그러니 서세원 서정희 집사 최씨도 나오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를 보는 시각에서 천양지차인 이유도 한집 건너 가족 내 폭력이 난무하는데 특별히 서세원 서정희가 무슨 문제인가로 보는 시각도 있고, 나도 맞고 사는데 서정희도 맞고 살았어라며 위안을 삼거나 서정희도 맞고 산다.

 

나만 때리는 게 아니라고 자위하고 있는 폭력가장도 있고 괜시리 긁어 부스럼 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다만 현재 가족 내 폭력은 형법상 처벌을 받는 사항이다. 가족이란 이름만으로 더 이상 폭력은 있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여전히 가족 내 폭력을 폭력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부부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번 서세원 서정희 사건을 계기로 가족 내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범죄인지 알아야 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폭력을 보고 산 자녀들은 자신의 무기력과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가족을 소유물로 생각하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내 소유물에 대해서 폭력을 하던 학대를 하던 니가 뭔데 하는 생각들은 자살 사건도 이에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실제 폭력사건의 절대 다수는 면식범이고 가족내 폭력이 다수를 차지한다. 남이 자기자식 때리면 광분하면서 자기 자식 자기 아내를 때리면 교육이고 부부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이 공포감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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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딸 서정주는 법정에서 서정희 편에서 증언하겠다.라며  아버지 서세원에 척 지는 모습 보였다.

 

서세원  서정희 딸처럼  아버지를 부정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에게는 더 이상 천륜 서세원 딸이 아닌 단지 폭력범일 뿐이다.

 

그만큼 서세원은 딸 서동주가 천륜도 벗어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한 것이다.

 

서세원 서정희 아들 서동천(미로) 또한, 법정에서 사실대로 진술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모습은 일반적인 폭력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외적으로는 잉꼬부부를 가장할 만큼 돈의 노예인 것도 사실이고, 모든 가정이 자신의 가정과 비슷하다고 자기 최면을 걸었을 것이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도 아들 서동천도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여타 가정도 그렇게 사는 것 인가 보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머리가 크고 생각이 달라지면서 아버지가 아버지 처럼 보이지 않았을 것이고 약하고 순응적인 어머니의 모습에 연민과 한심함을 느겼지만, 스스로 아버지 맞서 싸우려는 모습은 없었다.

 

단지 서세원 딸 서동주 만이 어머니를 대신해서 아버지에 죽음으로서 맞서 싸웠지만, 그 때 과연 서정희는 서동주 편에서 이야기 했을까? 오히려 부부의 문제이니 자식인 너는 빠져라고 하지 않았을까? 물론, 서정희의 본심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그래도 내편이 있다는 마음으로 위안을 삼았을 것이겠지만 말이다. 문제는 딸이 아닌 아들이다. 아들은 그저 방임 함으로서 서세원 편에 서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을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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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아들 서동천이 서세원의 만행에 맞서 싸웠더라면 지금의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없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왜냐하면 아들은 그 집안의 기둥이다. 또한 아버지와 맞서 싸울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많은 가정에서 딸은 어릴 적에는 어머니와 라이벌이 되었다가 커가면서 어머니의 친구가 된다. 그리고 어머니의 부당함에 아버지와 맞서 항거한다. 그런데 아들은 어릴 적 아버지의 라이벌이 되었다고 은연 중에 아버지를 따르게 된다.

 

아버지가 폭력적이라면 나는 커서 저런 아버지가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뇌 속에 각인이 되어 은연중에 발현이 된다. 이때 많은 사람들은 충격을 받지만 바로 받아 들이고 만다.

 

서세원 서정희 아들 서동천도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어머니를 대신해서 수호천사가 되는 것도 일반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서동천은 아버지 서세원에 맞서 싸우기 보다는 방임하거나 모른 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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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서동천의 암묵적 방임이 서세원이 더 한 폭력적인 남편 아버지가 된 것이다.

 

서세원 서정희는 폭력에 익숙한 삶을 살았고 아주 사소한 일에도 폭력적으로 변했을 것이다. 더불아 서정희는 자신의 처지를 숙명처럼 받아 들이고 말았다. 이는 서정희가 종교를 믿는데도 원인이 있다. 현재의 고난은 자신을 시험하려는 신의 섭리로 자신의 부당한 대우를 합리화 해 버린다.

 

서정희에게 피난처는 서세원 딸 서동주도 아니고 믿음직한 아들 서동천도 아니었다.

 

하지만, 서세원 서정희 이들 부부는 임계 점을 지나 폭발했고, 서세원 딸 서동주는 어머니 편에서 자신의 일처럼 나섰지만, 아들 서동천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인 부모님의 일이라서 아들로서 할 말이 없다고 했다.

 

서동천의 문제는 아들로서 할 말이 없다는 부분이고 부모의 일이라 간섭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떻게 폭력이 부모의 일로 치부 할 수가 있는가? 더불어 보모의 일이고 아들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데 아들이기 때문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한 말은 비겁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서정희 서세원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과는 극과 같은 다른 대응이 서세원에게는 자신을 합리화 하는 과정으로 만들어 버렸고 서정희는 숙명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되었다..

 

 

 

 


 

폭력에 익숙한 서정희와 서동천은 극히 평범한 일반 가정에서 보이는 그렇고 그런 모습일 뿐이다. 단지 이들 자녀들은 결혼이나 교육으로 집에서 벗어나는 탈출구로 삼았지만, 서정희는 종교에 탈출구를 찾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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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폭력의 힘 앞에 자신이 굴복 했는데 힘없는 아내가 굴복하지 못할 이유도 없고, 어머니도 굴복했는데 자신의 아내라고 굴복 못할 이유가 없다. 이게 은연중에 서동천 뇌 속에 자리를 잡고 마는 것이다. 폭력가장 밑에서 자란 자식들이 폭력에 취약해지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에 반해서 서세원 딸 서동주는 자살이라는 죽음을 불사하면서 아버지에 맞서 싸웠다. 이는 곳 어머니 서정희에게 서세원에 대항할 힘이 되었던 것이다. 만약 서동천이 조금 더 용기를 냈다면 서정희의 노예해방은 보다 빨리 왔을 것이다.

 

강력한 지원군이 되어야 할 서정희 아들 서동천이 방임하거나 은연중에 아버지 서세원에 동조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 되지 않았을까?  방임은 또 다른 동조라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다.

 

문제는 이들 부부의 모습은 평볌한 이웃의 모습일 뿐이다. 단지 이들 부부가 유명인이라 이슈화 되고 좀더 충격적인 서세원의 모습이 이슈를 증폭시키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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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ㅎㅎ 2015.03.1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현명하다
    그래도 부모인데 엄마한테는 못된 아빠라도 자식둘다 어렸을때부터 유학시킨거 30억은 들었을꺼다
    아들도 돈을 벌어야하는 가장이라 아버지가 힘들게 자식들한테 투자했겠구나싶을꺼지만
    딸은 부잣집남편만나 일을해봤나 아빠의 고마움전혀모르잖아
    자기가 어떻게 부자남자만날수있었나 그스책들 아버지돈으로 얻은건데.. 엄마한테자롯은했지만 자식들한테 충분히 해줬고 아들은 그점을 의리로 지키는거다

  2. BlogIcon 꺄르르 2015.03.20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내용이 서동천은 그냥 몸사리고있는건데 뭘이렇게 한얘기또하고 또하고 첨엔좀 읽을만했는데 글쓴는법부터조 다시배웠으면하네요.그리고 모든 책임을 아들한테 떠넘기는듯한 이글의 요지는 좀 아닌것같네요~

서세원 딸 서동주와 다른 아들 미로 서동천 폭력 방임 서세원 폭력 키운 이유는

 

서세원 딸 서동주와 다른 서세원 아들 미로 서동천 방임 서세원 폭력에 암묵적 동조해 문제 키웠다
 

서세원 딸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에서 죽음으로서 강력한 반발을 하였지만, 아들인 미로 서동천은 서세원 딸 서동주와 달리 "보모님 두 분의 일이라 내가 관여 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다. 할 말은 많지만 지금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부모님의 일이라 서세원 서정희 아들 미로 서동천이 관여하면 안 된다는 반응이다. 누구 옆집 부부의 일처럼 말하고 있다. 이들 서세원 서정희 부부 문제에서 상당한 원인은 서동천도 무관한 것 같지는 않다.

 

아들은 어릴 적에는 아버지에 어머니를 두고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다. 그래서 어머니가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어머니 편에서 아버지와 대항 한다. 이럴 때 아버지의 반응은 아들놈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것이 일상적인 가족에서 일어나는 반응이고 웃음으로 끝나고 만다.

 

아들이 크고 나면 아버지를 라이벌로 생각하기 보다는 은연중에 자신이 따라야 할 롤 모델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 않다면 은연중에 아버지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아버지를 부정하게 된다. 

 

그런데 서동천은 자신의 부모님이 가십거리가 된 것에 대해서 문제의식 보다는 왜 언론에 노출되어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며 불똥이 자신에 튀지 않기를 바라는 반응이다.

 

 

서세원 딸 서동주와 달리 서동천의 방임이 가족해체를 불러왔다고 지적하면 부당한 것일까? 서세원 서정희 부부처럼 극한으로 아내를 노예로 사육하는 가부장적인 가족은 극히 드물다. 그 원인 중에 서동천이 한몫을 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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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이 폭력적으로 서정희에게 대할 때 일반적인 가족 내에서 아들은 어머니 편에서 아버지와 맞서 싸운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의 존재를 의식하고 어머니를 대하는 반응 자체가 달라지고 수그러든다. 폭주를 막는 브레이크 역할이 자식이다. 그 중에 아들의 역할에 따라 그 가족 내 폭력은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서동천처럼 남의 집 부부 문제처럼 부모님 문제라서 아들이 나설 수는 없다. 라고 하지는 않는다.  이는 부모님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내 노예와 일방적인 폭력에 대한 문제다.

 

우리 부부 문제니 나서지 마라. 우리 가족 문제인데 내 자식 내가 때리는데 니가 뭔 상관이냐는 것이 서동천이 자신의 가족을 바라보는 시선 같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 나름데로 트라우마가 생겼겠지만, 서동천은 숙명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임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숨기고 자신을 감춰버렸다.

 

나는 아버지처럼 살지 말아야지 생각은 하겠지만, 반항하지 못하는 어머니의 존재는 후에 자신의 아내의 모습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강력한 폭력의 힘 앞에 자신이 굴복 했는데 힘없는 아내가 굴복하지 못할 이유도 없고, 어머니도 굴복했는데 자신의 아내라고 굴복 못할 이유가 없다. 이게 은연중에 서동천 뇌 속에 자리를 잡고 마는 것이다. 폭력가장 밑에서 자란 자식들이 폭력에 취약해지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에 반해서 서세원 딸 서동주는 자살이라는 죽음을 불사하면서 아버지에 맞서 싸웠다. 이는 곳 어머니 서정희에게 서세원에 대항할 힘이 되었던 것이다. 만약 서동천이 조금 더 용기를 냈다면 서정희의 노예해방은 보다 빨리 왔을 것이다.

 

강력한 지원군이 되어야 할 서정희 아들 서동천이 방임하거나 은연중에 아버지 서세원에 동조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 되지 않았을까?  방임은 또 다른 동조라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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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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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연숙 2015.03.19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글쓴이 일 아니더라도 막말하지마..상상해서 글 올리지마..조횟수로 돈 받는다지만, 양심까지 파는거 ......

  2. BlogIcon 슈퍼맨 2016.03.06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웃긴 글이네

 

서세원 딸  서동주 천륜인 아버지 서세원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서세원 딸 서동주는 어머니 서정희가 노예와 같은 생활을 하자 아버지  서세원와 맞서다 봉변을 당햇다고 한다. 

 

서동주는 어머니 서정희에게 서세원 딸임에도 이혼하지 않는다면 어머니 서정희를 보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다.

 

한 때 서세원 딸 서동주는 가족내 일방적인 서세원의 폭력적이고 고압적인 모습에 자살기도 까지 할 만큼 서세원은 딸에게도 아내에게도 가장으로서 낙제점이였다.

 

서정희 결혼 나이 만 19살에 서세원에게 성폭행적인 강제적인 성관계를 가지고 그 후 서동주를 임신했다.  서정희는 서세원과 동거생활을 했고, 2년 후 공식 결혼을 했다.

 

공식 적으로는 32년 결혼 생활이고 실질적인 사실혼 관계부터 35년간 가정내 폭력을 당했다는 것이다. 

 

지금같으면 미성년에 한참 젊음을 발산하고 청춘을 즐길 때 서정희는 나이 만 19살 부터 노예와 같은 사육과 폭력에 시달렸던 것이다.

 

그렇지만 서동주는 서정희를 남겨두고 결혼을 한다. 그리고 서정희는 홀로 고분분투하면 서세원과 맞서 싸워야 했다.

 

서세원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은 서정희를 잡는 서세원의 인질이였다. 그러니 서동주나 서동천으로서는 어머니 서정희의 인질이 되었다는 자괴감에 깊은 시름에 빠졌을 것이다.

 

[TV&ETC] - 서세원 딸 서동주 천륜 투쟁과 아들 미로 서동천 방임 서세원 폭력 동조인 이유

 

하지만, 서동주와는 다르게  서정희 아들 미로 서동천은 부모의 일이기 때문에 아들이 관여하는 것은 옮지 못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왜 서정희가 노예생활을 했는지 서정희 아들 미로 서동천의 반응으로 이해가 되었다.

 

 

이런 서동주나 서동천이 아버지를 천륜이란 이유만으로 용서하기에는 힘들지 않았을까?

 

서세원 서정희 딸 사육된 노예를 보는 불편한 자기합리화 시선들

 

서세원 서정희 딸 사육된 부부 디스패치 한 때는 행복했지?

 

서세원 서정희 부부에 대해서 디스패치는 지금은 서로를 비방하고 있지만, 서세원 서정희 부부도 한때는 행복했지, 그 때는 혼자가 아닌 둘이었지라는 생뚱맞은 기사를 송고 해서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디스패치는 왜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는 서세원을 보호하는 듯한 기사를 2011년 과거사진으로 송고 했을까?  최근 디스패치의 행보와는 전혀 다른 방향이다. 잘나갈 때 몸조심 하라는 말이 있다.

 

현재의 디스패치의 모습이 잘나갈 때 몸조심 하라는 말의 속담을 실천 할 때가 아닌가?

 

그렇지 않다면 디스패치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이면이 있다는 암시를 한 것일까?

 

디스패치는 서세원 서정희가 지금은 원수처럼 지내고 있지만, 한때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동료로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한 때 위장이혼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받을 만한 행동을 한 것도 사실이다.

 

글쓴이야 서세원서정희를 사육하고 있었고 서정희서세원에 사육 당하고 있었고 딸 서정주와 아들 서동천은 서정희를 잡은 인질의 역할을 한 것은 아닐까? 생각하지만 말이다

 

[TV&ETC] - 서세원 서정희, 사육된 쇼윈도 부부 서정희 서세원 자업자득 오해 받는 이유들 

 

몽골에서는 낙타를 사육할 때 낙타를 자유롭게 방목한다고 한다. 그런데 방목하는 대상은 어미들이다. 어미 낙타는 방목이 되어서 자유롭게 풀을 뜯어 먹는 것 같지만 밤이 되면 주인의 집으로 돌아 온다고 한다.

 

이유는 낙타 새끼들이 주인의 집에 잡혀 있어서 낙타 어미들은 자식에게 젖을 물리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돌아오는 것이다.  그것을 낙타의 모성이라고 포장할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낙타의 모성을 이용한 인간의 낙타 사육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낙타 사육방법과 같이 인질외교라는 방법이 있다. 지방 토호들이 반란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자식들을 중앙 정부에 볼모로 잡아서 잘 대해준다. 지방 토호세력들은 가족이 인질로 잡혀 있어서 반란을 꿈꾸지 못하고 중앙 집권 세력에 복종한다. 충심으로 복종하는 세력도 있지만 인질 때문에 복종하는 듯 한 모양새를 갖추고 잘 보이기 위해서 남보다 더 충성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몽골이 제국을 건설했을 때 점령지역 세력의 군인을 총받이 칼받이 화살받이로 전쟁의 최전선에 세운다. 이들이 충심으로 충성을 해서 또 다른 적에게 달려들어 공격하는 게 아니다. 후방에 있는 자신의 자식들과 가족의 안위 때문에 자기만 희생하면 된다는 심정으로 전쟁에 임한다.

 

일제 시대 수 많은 조선인들이 강제 징집을 당하고 위안부로 끌려가고도 절대다수가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한 단 하나의 이유는 후방에 있는 가족 들 때문이다.  인질이 있는 사람은 득히 여자들은 순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을 이용한 서세원 서정희 부부에게 디스패치는 정말 못할 짓을 했다. 한때의 행복이 진짜 행복일 수도 있다. 하지마, 현재 돌이켜 본 과거의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부부가 아닌 사육사와 사육된 노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글쓴이(갓쉰동)이 본 서정희 서세원 부부는 몽골 낙타 사육방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서정희는 지속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서세원의 사육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폭력이 심해서 오줌까지 지린 적도 있고, 서세원이 딸 서동주에게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하고 있으며 서세원이 딸 서동주와 비슷한 연배의 여자와 불륜관계에 있다는 등 서세원은 이혼소송 결과에 상관없이 매장되고 있다.

 

문제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를 바라보는 시선에 문제가 있다..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번은 패야한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믿고 실천하고 이를 당연시 받아 들이는 일상의 문제다.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무식한 재벌 장용(박태수)가 여자와 골프채는 3일에 한번 처야한다고 말하는 장면이 일상적인 한국의 모습이고 당연히 하고 웃음코드가 되어 버린다. 여왕의 꽃에서도 서세원 서정히 부부와 같은 쇼윈도 사육부부를 볼 수 있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는 미국 유수의 대학을 나와 결혼을 했지만, 결혼전 서세원은 딸 서동주에게 아버지로서는 할 수 없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실제 서세원은 딸 이니 그런 말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이라면 할 수 없는 말을 딸이라는 이름만으로 폭력을 가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는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을 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 자살을 할 경우 자식을 죽이는 만행을 저지르고 그것을 사회로부터 보호한다는 명분을 내세운다. 언론에서 가족 동반 자살이라는 기사가 얼마나 황당한 지는 내면을 살펴보면 쉬이 알수 있다.

 

마찬가지로 서세원 서정희는 딸을 잘 키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는 어머니 서정희가 아버지 서세원의 폭력으로 부터 노예와 같은 생활을 하는 것을 어렸을때 부터 목도하고 탈출구로 미국행을 한 것으로 생각된다. 힘없는 딸이 할  있는 탈출구는 서세원 서정희로부터 탈출이였을 것이다.

 

서동주는 서정희에게 서세원과 이혼하지 않는다면 어머니 서정희를 보지 않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겨우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서정희에게 또다른 협박밖에 없었다. 

 

서세원 서정희 딸이나 아들은 학대하는 부모와 학대 받는 어머니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없었던 자식들이 이들로 부터 해방되는 방법은 부당한 경제적인 지원을 받아 언젠가는 독립할 것을 꿈꾸고 있었던 것이다. 인간으로서 참을 수 없는 자존감을 잃어버리고 커서는 어릴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사실 대한 민국 부부 중 매맞고 살고 있는 부부는 한집 건너 한집 일 만큼 일상화 되어 있다. 그래서 서정희도 매맞고 살고 있는데 너는 또는 나는 괜찮아로 그 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정희도 맞고 사는데 나란 존재가 맞는 건 당연하다거나 너는 서정희가 아니니 맞아도 싸다거나 하는 심리가 있고 대리만족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정희의 행동을 보고 독립선언을 해야 하는데 노예 생활과 사육을 당연시 한다면 대한민국은 발전이 없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부부싸움중 유호정 너무 돌려깠다 그래서 누구도 웃지 못한 코미디 - 송가황조

[TV&ETC] - 서세원 딸 서동주 천륜 투쟁과 아들 미로 서동천 방임 서세원 폭력 동조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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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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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딸 사육된 노예를 보는 불편한 자기합리화 시선들

 

서세원 서정희 딸 사육된 부부 디스패치 한 때는 행복했지?

 

서세원 서정희 부부에 대해서 디스패치는 지금은 서로를 비방하고 있지만,

 

서세원 서정희 부부도 한때는 행복했지, 그 때는 혼자가 아닌 둘이었지라는 생뚱맞은 기사를 송고 해서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디스패치는 왜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는 서세원을 보호하는 듯한 기사를 2011년 과거사진으로 송고 했을까? 

 

최근 디스패치의 행보와는 전혀 다른 방향이다. 잘나갈 때 몸조심 하라는 말이 있다.

 

현재의 디스패치의 모습이 잘나갈 때 몸조심 하라는 말의 속담을 실천 할 때가 아닌가?

 

그렇지 않다면 디스패치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이면이 있다는 암시를 한 것일까?

 

디스패치는 서세원 서정희가 지금은 원수처럼 지내고 있지만, 한때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동료로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한 때 위장이혼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받을 만한 행동을 한 것도 사실이다.

 

글쓴이야 서세원서정희를 사육하고 있었고 서정희서세원에 사육 당하고 있었고 딸 서정주와 아들 서동천은 서정희를 잡은 인질의 역할을 한 것은 아닐까? 생각하지만 말이다

 

[TV&ETC] - 서세원 서정희, 사육된 쇼윈도 부부 서정희 서세원 자업자득 오해 받는 이유들 

 

몽골에서는 낙타를 사육할 때 낙타를 자유롭게 방목한다고 한다. 그런데 방목하는 대상은 어미들이다. 어미 낙타는 방목이 되어서 자유롭게 풀을 뜯어 먹는 것 같지만 밤이 되면 주인의 집으로 돌아 온다고 한다.

 

이유는 낙타 새끼들이 주인의 집에 잡혀 있어서 낙타 어미들은 자식에게 젖을 물리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돌아오는 것이다. 

 

그것을 낙타의 모성이라고 포장할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낙타의 모성을 이용한 인간의 낙타 사육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낙타 사육방법과 같이 인질외교라는 방법이 있다. 지방 토호들이 반란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자식들을 중앙 정부에 볼모로 잡아서 잘 대해준다.

 

지방 토호세력들은 가족이 인질로 잡혀 있어서 반란을 꿈꾸지 못하고 중앙 집권 세력에 복종한다. 충심으로 복종하는 세력도 있지만 인질 때문에 복종하는 듯 한 모양새를 갖추고 잘 보이기 위해서 남보다 더 충성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몽골이 제국을 건설했을 때 점령지역 세력의 군인을 총받이 칼받이 화살받이로 전쟁의 최전선에 세운다.

 

이들이 충심으로 충성을 해서 또 다른 적에게 달려들어 공격하는 게 아니다. 후방에 있는 자신의 자식들과 가족의 안위 때문에 자기만 희생하면 된다는 심정으로 전쟁에 임한다.

 

일제 시대 수 많은 조선인들이 강제 징집을 당하고 위안부로 끌려가고도 절대다수가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한 단 하나의 이유는 후방에 있는 가족 들 때문이다.  인질이 있는 사람은 득히 여자들은 순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을 이용한 서세원 서정희 부부에게 디스패치는 정말 못할 짓을 했다. 한때의 행복이 진짜 행복일 수도 있다.

 

하지마, 현재 돌이켜 본 과거의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부부가 아닌 사육사와 사육된 노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글쓴이(갓쉰동)이 본 서정희 서세원 부부는 몽골 낙타 사육방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서정희는 지속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서세원의 사육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폭력이 심해서 오줌까지 지린 적도 있고,

 

서세원이 딸 서동주에게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하고 있으며 서세원이 딸 서동주와 비슷한 연배의 여자와 불륜관계에 있다는 등 서세원은 이혼소송 결과에 상관없이 매장되고 있다.

 

문제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를 바라보는 시선에 문제가 있다..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번은 패야한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믿고 실천하고 이를 당연시 받아 들이는 일상의 문제다.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무식한 재벌 장용(박태수)가 여자와 골프채는 3일에 한번 처야한다고 말하는 장면이 일상적인 한국의 모습이고 당연히 하고 웃음코드가 되어 버린다. 여왕의 꽃에서도 서세원 서정히 부부와 같은 쇼윈도 사육부부를 볼 수 있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는 미국 유수의 대학을 나와 결혼을 했지만, 결혼전 서세원은 딸 서동주에게 아버지로서는 할 수 없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실제 서세원은 딸 이니 그런 말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이라면 할 수 없는 말을 딸이라는 이름만으로 폭력을 가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는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을 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 자살을 할 경우 자식을 죽이는 만행을 저지르고 그것을 사회로부터 보호한다는 명분을 내세운다.

 

언론에서 가족 동반 자살이라는 기사가 얼마나 황당한 지는 내면을 살펴보면 쉬이 알수 있다.

 

마찬가지로 서세원 서정희는 딸을 잘 키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는 어머니 서정희가 아버지 서세원의 폭력으로 부터 노예와 같은 생활을 하는 것을 어렸을때 부터 목도하고 탈출구로 미국행을 한 것으로 생각된다.

 

힘없는 딸이 할  있는 탈출구는 서세원 서정희로부터 탈출이였을 것이다.

 

서동주는 서정희에게 서세원과 이혼하지 않는다면 어머니 서정희를 보지 않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겨우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서정희에게 또다른 협박밖에 없었다. 

 

서세원 서정희 딸이나 아들은 학대하는 부모와 학대 받는 어머니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없었던 자식들이 이들로 부터 해방되는 방법은 부당한 경제적인 지원을 받아 언젠가는 독립할 것을 꿈꾸고 있었던 것이다.

 

인간으로서 참을 수 없는 자존감을 잃어버리고 커서는 어릴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사실 대한 민국 부부 중 매맞고 살고 있는 부부는 한집 건너 한집 일 만큼 일상화 되어 있다. 그래서 서정희도 매맞고 살고 있는데 너는 또는 나는 괜찮아로 그 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정희도 맞고 사는데 나란 존재가 맞는 건 당연하다거나 너는 서정희가 아니니 맞아도 싸다거나 하는 심리가 있고 대리만족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정희의 행동을 보고 독립선언을 해야 하는데 노예 생활과 사육을 당연시 한다면 대한민국은 발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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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TV&ETC] - 서세원 서정희, 사육된 쇼윈도 부부 서정희 서세원 자업자득 오해 받는 이유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상도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이슈앤] - 리퍼트 쾌유 부채춤? 광란굿 신동욱석고대죄단식 자칭애국보수 민낯 식민지자임 북한 이롭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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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머 2015.03.19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할것이다 ~했을것이다.... 대단해요~ 이런 글은 일기장에 쓰셔야지

춘추(유승호)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춘추(유승호)가 수나라에서 돌아오면서, 어머니 천명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품고, 미실과 대적하게 될것이다. 하지만, 미실의 계략으로 당분간 어머니의 죽음을 덕만때문이라고 믿고 있지 않을까 한다. 비담이 미실의 아들로 미실에 대척하였듯이, 이에 춘추는 미실의 편에서 덕만과 대적하는 캐릭이 아닐까 한다.

그래야 드라마를 보는 이들이 안타까워 하지 않겠는가? 드라마상 춘추는 결국에는 미실에게 아버지 용수와 어머니 천명이 죽임을 당한다. 천명은 춘추에게 미실이 아버지의 원수라고 가르치지 않았을까? 그런데 미실의 계략에 넘어간다는 설정은 무언가 핀트가 어긋나는듯하다. 그만큼 제작팀은 미실의 계략이 뛰어나다는 반증을 나타내려는 것이 아닐까한다. 

어찌되었던,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춘추의 아버지를 용수라고 한다. 화랑세기를 모본으로 하는 선덕여왕은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의 기록보다는 진위 논란에 싸여 있는 화랑세기의 기록을 토대로 드라마의 골격을 만들어 가고 있다. 물론, 드라마 선덕여왕은 화랑세기의 인물만을 차용하고는 있지만, 관련 기록을 철저히 무시를 한다.

예를 들어 춘추의 아버지인 용수를 화랑세기와는다르게 춘추가 태어나는 603년에 이미 미실의 계략에 의해서 죽는 것으로 설정하였다. 또한, 춘추의 어머니인 천명을 용춘의 절대적인 충복이며, 장인인 대남보를 미생의 아들로 만들어, 천명을 죽게 만들어 버리는 우를 범하기도 했다.

천명은 춘추가 왕이 되는 654년에도 천수를 누리며, 자신의 아들이 신라의 왕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2009/08/13 - [역사이야기] - 사기.유사.세기 비교해보니 천명 천수를 누렸다? 관심이 있는 분은 보시길 권한다. 간략이 요약하면 죽은 아버지는 문흥대왕에 추봉하고, 어머니는 문정태후로 했다는 춘추의 즉위년 4월기사를 근거로 한것이다.

元年 夏四月 追封王爲文興大王 爲文貞太后 추봉왕고위문흥대왕 모위문정태후

천명(박예진)

고(考)와 부(父), 비(妣)와 모(母)의 차이

고(考)는 죽은아버지를 말한다. 그런데 모(母)는 생존한 어머니를 뜻한다. 만약, 춘추가 즉위시에 천명이 죽었다면, 즉위년 춘추는  모(母)대신에 비(妣), 죽은 어머니 비(妣)를 써야 한다.



괴물이 되어 버린 용수와 용춘

그렇다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춘추의 아버지로 기록된, 용수.용춘을 동일인으로 기록하고 있을까? 아니면 다른 이로 기록하고 있을까? 겉보기로는 용수.용춘을 동일인으로 기록하는 것 처럼 보인다. 그래서 통설은 용수(용춘) 또는 용춘(용수)로 기록하고 있고, 이들을 동일인으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좀더 신경을 쓰고 본다면, 용수와 용춘은 별도의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 용수와 용춘의 기록들을 다 뽑아 보자. 그럼 확실히 이들이 동일인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622년 진평 44년(622) 봄 정월에 왕이 몸소 황룡사에 거둥하였다. 2월에 이찬 용수(龍樹)를 내성 사신(內省私臣)으로 삼았다. - 삼국사기 진평왕 44년

629년 51년(629) 가을 8월에 왕이 대장군 용춘(龍春)과 서현(舒玄), 부장군 유신(庾信)을 보내 고구려 낭비성(娘臂城)을 침공하였다. - 삼국사기 진평왕 51년

635년 선덕 4년 10월에 이찬 수품(水品)과 용수(龍樹) <또는 용춘(龍春)이라고도 하였다.>를 보내 주·현을 두루 돌며 위문하였다.- 삼국사기 선덕왕 4년

정관(貞觀) 17년 계묘(癸卯; 643) 3월 16일에 자장 돌아와 탑을 세워야한다고 선덕왕에 보고, 이후 이간(伊干) 용춘(龍春; 혹은 용수龍樹)이 그 역사를 주관하는데 거느리고 일한 소장(小匠)들은 200 명이나 되었다. - 삼국유사 황룡사 9층 목탑

654년 3월 태종 무열왕(太宗武烈王)이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춘추(春秋)이고 진지왕의 아들 이찬 용춘(龍春)<또는 용수(龍樹)라고도 하였다.>의 아들이다. - 삼국사기 29대 춘추

제29대 태종대왕(太宗大王)의 이름은 춘추(春秋), 성(姓)은 김씨(金氏)이다.  용수(龍樹; 혹은 용춘龍春) 각간(角干)으로 추봉(追封)된 문흥대왕(文興大王)의 아들이다 - 삼국유사 29대 춘추

654년 태종 원년(654) 여름 4월에 왕의 죽은 아버지를 문흥대왕(文興大王)으로 추봉(追封)하고 어머니를 문정태후(文貞太后)로 삼았다 - 삼국사기 춘추 1년 4월

삼국사기는 춘추의 아비로 용춘에게 우선권을 주고 있고, 삼국유사는 용수를 춘추의 아비라고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서로다르게 말을 하니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는 용수와 용춘을 철저히 분리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삼국사기는 용수를 별도로 한번 언급하고 있고, 용춘을 한번 언급하고 있다. 그러니 이들은 다른 사람임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통설이 용춘(용수) 또는 용수(용춘)으로 이들을 같은 동일인으로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용춘(金龍春)
생몰년 미상. 신라시대 왕족. 일명 용수(龍樹). 진지왕의 아들이며 태종무열왕의 아버지. 어머니는 지도부인(知道夫人) 박씨이고, 부인은 진평왕의 딸인 천명부인(天明夫人) 김씨이다.
아버지 진지왕의 신분은 성골이나, 왕위에 재위한 지 4년 만인 579년에 폐위당하였으며, 용춘의 아들인 김춘추의 신분은 진골로 되어 있다.

통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는  2009/07/2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문희 기사로 공주시절에 엮어준것이 아니고, 선덕왕이 덕만공주 시절에 문희와 춘추의 매파가 되었다고 증명하였다. 또한, 모란꽃과 모란씨가 언제 들어온지 아무도 몰라서 하지 않은 이야기를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기록을 토대로 2009/07/23 - [역사이야기] - 덕만의 자격지심, 627년 11월에 들어온 모란씨 서되 증명하였다.

위의 용수와 용춘의 기록들을 직위와 이름과 시간순으로 도표를 만들어 보았다.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기록된 용수, 용춘


용수가 등장한 때는 삼국사기에 622년 이찬으로 내성사신이 되었다는 기록이다. 용춘은 삼국사기에 629년 8월 고구려 낭비성을 공격할때 파진찬(4급) 대장군으로 참전하는 기록이다. 삼국사기는 용수와 용춘을 별개의 인물로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635년 1월 주.군을 순시하는 자가 용수인지 용춘인지를 알 수 없다고 하고 있으며, 용춘이 춘추의 아비인것 같은데 용수라고 하는 기록도 있다는 것을 남겨 두었다.

용수는 이찬(2등)급이고 용춘은 629년에 파진찬(4등)위에 해당한다고 기록한 것이다. 용수와 용춘이 동일 인물이라면 2 등위 이찬이 7년 6개월 후에 4등위 파진찬이 되었다는 뜻인데 이는 국무총리가 장군이 되어서 전장에 참여하는 꼴이 된다. 또는 장군이 계급이 강등되어 일개 사병으로 참전하는 꼴이다. 이순신 처럼 백의종군을 할려면 충분히 그만한 기록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용수는 이찬으로 꾸준히 내치에 해당하는 업무를 하고 있고, 용춘은 국방쪽에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니 이들이 서로 다른 사람임을 알수가 있다. 요즘으로 치면 용수는 펜때를 굴리며 살아가고,  용춘은 용수의 시다바리를 하면서 지냈던 것이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는 용수와 용춘을 철저히 분리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기존 통설은 서로 다른 자를 하나의 인물로 만들어 괴물을 만들어 버린것이다. 트랜스 포머 합체인간이 된것이다.

만약, 현존하는 화랑세기가 704년경 김대문이 저작한 것이 아니라면, 박창화는 현재 괴물이된 키메라 용수.춘을 만든 이들보다 역사적 안목과 역량이 몇수는 위에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럼 춘추의 아버지는 누구?

어찌 되었던,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을 겉보기로 보면 용수와 용춘이 동일인물처럼 보인다. 하지만, 용수와 용춘의
기록을 하나하나 살펴본다면, 이들은 철저히 다른 인물임을 알 수 있다. 단지, 춘추의 아버지가 용수인가? 용춘인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화랑세기에는 용수의 나이와 용춘의 생몰년을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또한, 춘추의 아버지는 용춘의 형인 용수이며, 용수가 죽고나서 형수인 천명을 아내로 맞이하고, 춘추를 자식으로 만든다.

생부는 용수이지만, 어머니 천명이 작은 아버지 용춘에 시집을 가서, 자동으로 춘추는 법적으로 용춘의 자식이 되는 것이다. 화랑세기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서 춘추의 아버지를 용수라고 하는 것도 당연하고, 용춘이라고 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한다.

예전에도 마찬가지 이지만, 양자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만약, 장자가 일찍죽어서 후손을 보지 못했거나, 아들을 두지 않았다면, sbs 가문의 시리즈 중 찬란한유산 이전에 인기리에 방영되고, 잔잔한 감동을 준 가문의영광이 있었다. 신구가 출연한 종가집의 비밀은 신구가 정상적인 가문의 손이 아니고, 대려온 자식의 아들로 종통을 잇는 것이였다.
또는 인척중에서 양자를 들여서 가문의 종통을 잇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었다. 

<씨받이>와 <씨내리>는 가문의 명맥을 잇고자 하는 당시의 절박한 심정에서 나온 불가피한 선택이였다. 물론, 현재의 관점으로 본다면 한심한 작태에 지나지 않지만, 당시의 기준으로는 양자를 들여서라도 가문을 잇고자 하는 강박관념이 있지 않았을까한다.  현재도 많이 희석되었지만, 제사밥을 얻어 먹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수 없이 많은 여아들이 빛을 보지도 못하고 태어나기 전에 지워져 버리는 일이 있었다. 유교적인 조선시대와는 다르다는 분들이 계신다. 신라시대에도 조상에 대한 제사는 끔찍하게 생각하고 있다. 나을신궁자체가 조상신을 섬기는 행위이다. 성골과 진골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라면 이들이 가족과 가문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했는지를 알 수 있다. 우리집 가문은 뼈대있는 가문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겠는가? 신라의 골품에서 파생된것이다. 유교적 전통보다는 신라의 전통을 계승하고 조선시대에 유교와 믹스된것 뿐이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보자.  아버지에게는 삼형제가 있었는데, 가장 큰 아버지는 딸을 하나만, 낳고 일찍 돌아 가셨다. 두번째 큰아버지는 외아들을 두었다. 그런데, 막내인 아버지는 아들이 둘이 있었다. 그래서 막내인 아버지는 큰아들을 자신의 큰형님의 양자로 입적시키고, 족보도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 

큰아버지가 죽고 한참후에 막내인 아버지는 장가를 가서 아들 둘을 낳았다. 그러니 입양된 큰아버지의 아들은 생물학적으로는 도저히 큰아버지의 아들이 될 수 없다. 기록이 제일 큰아버지의 기록만 남았다면, 입양된 큰아버지의 아들은 생물학적으로 아들이 아니기 때문에 아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삼국사기의 초기기록이 불신되는 이유도 초기기록이 불분명한 이유도 있지만, 법통을 이은 아들과 생물학적인 부자관계 혼동해서 읽다보면 그런 불신하는 경우가 많다. 생물학적 아버지만을 찾다보면 역사의 기록을 불신할 수 밖에 없어져 버린다.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 <이산>을 봐서 알겠지만, 정조(이서진)의 아버지는 사도태자라고 한다. 하지만, 정조가 왕이 되기전까지는 생부는 사도일지 모르지만, 종통과 법통은 사도의 형에게 있었다. 정조는 왕위에 오르면서, 자신의 생부도 사도이고, 종통과 법통도 사도에게 있다고 천명한다.

하지만, 춘추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물론, 기록을 남겼지만, 후대에 까지 전달이 안되었을 수 있고, 정확히 천명이 누구와 관계를 하여 춘추를 낳았는지 당대부터 설왕설래 하였을 수도 있다.

신화나 설화를 보더라도, 어머니는 알아도 아버지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몽의 아버지는 해모수라고 하지만, 알길이 없다. 단지 주몽의 어머니는 유화부인임을 알 수 있다. 예수의 아버지가 하나님이라고 하지만, 확실한 것은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그러니 춘추의 아버지는 누구인지 모르지만, 춘추의 어머니는 천명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를 화랑세기는 춘추의 생부는 용수이고, 양부가 용춘이다. 용춘이 양부가 된 이유는 진평왕이 용춘으로 하여금 천명을 아내로 삼아서 왕위를 잇게 하기 위해서 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화랑세기는 빠져 나갈 구멍을 하나 만들어 놓았다. 낮엔 용수의 처인 천명이 밤에는 용춘의 처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슬쩍 흘리고 있다. 이쯤되면 천명도 춘추의 아버지가 용수인지 용춘인지 알 수가 없다. 당시에는 유전자감식법도 없었기 때문이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무렵에서도 발가락이 닮은것과, 왼손잡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자식이 아닐까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름자에서도 알수 있지만, 춘추는 용수보다는 용춘의 친자일 가능성이 높다.

읽어 볼만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다음글도 물론 추천도 하고 가실거죠?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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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20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오늘도 또 머리 뒤죽박죽 됩니다. 대남보가 장인이었어요? 저런 천인공노할 드라마???
    다행이에요. 이렇게라도 사실과 드라마를 구별하고 있으니까요.^^

  3. 갓쉰동님팬^^ 2009.08.2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대단하시네요^^ 덕분에 신라사에 대해 많이 알수 있네요^^ 그냥 드는 생각이지만 일본에 우리의 역사서들이 많이 있다는게 아쉽군요^^ 그래도 님같은 분들 덕분에 인터넷을 통해 고대사의 많은 정보들이 알려지게 되서 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0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봐주시기 ㄳ 합니다.

      글쎄요.. 고대사 책이 일본에 있기는 할텐데 우리나 님이 원하는 책은 없을 것 같아요..

      그것보다도 아직 국내 도서관에 있는 고서나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도 목록조차 만들어 지지 않은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머 다 돈이 들어가는 일이지만..

  4. 상록수 2009.08.20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써 주세요....흥이 안난다니 그러지 마셔요.
    댓글은 안달아도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0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회수가 1만이 넘어도 추천수가 100도 넘지 않는다는 말은 9,900명은 별루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ㅋㅋ 농담이구요..

      사실 조회수 만이 넘으면 추천수는 수백은 되야 정상이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말은 이런글은 그만 썼으면 하는 사람이 많다는 다른 말이거든요..

      그래서 힘이 안나요.. 초대하지 않는 손님같고, 원하지 않는 글을 쓰는 것도 고역이거든요.. 아무리 제가 좋아서 쓰는 글이지만,,

      글의 퀄리티를 보장할 수 가 없지요. 아무래도 신경을 덜쓰게 될테닌까요..

      암튼 그렇다는 말이지요..

  5. Favicon of http://zazak.tistory.com/ BlogIcon 주작 2009.08.20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

  6. 우비천사 2009.08.20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했고요~사실 조회 와 추천은 별개라고 생각했었거든요....걍,,조회만 하고 항상 마음속으로만 고마움을 표시하고 또 다른것 들을 조회하고져 했었으니까요...ㅎㅎ..지송 !! 그런데 님은 논문을 적어놓으신것처럼 넘 상세하게 해주셨네요..좀 모리 가 아프긴 했지만요..ㅋㅋ

  7. Favicon of http://- BlogIcon 덕만공주 2009.09.2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댓글이 없어서 글 쓸 마음이 없어진다니
    추천이나 댓글을 달지 않는 이유가 글이 재미없어서가 아닌
    습관이라고 생각ㅎ바니다
    글이 재미 없다면 다음 메인에 올 이유가 없겟죠
    재미잇는 신라 역사 많이 써주세요

  8. 김나영 2009.10.23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hotsjdfkm;jf

  9.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3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10. Favicon of http://dwellrentals.com BlogIcon 인형 2012.01.07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낯에 침 뱉으랴

  11. Favicon of http://jayjay.is-a-bookkeeper.com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3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alex1983.dyndns.org BlogIcon 아멜리아 2012.04.05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3. Favicon of http://poppa.from-ny.net BlogIcon 에블린 2012.05.08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visit website 2012.07.1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징이라기 보다는 광개토대왕의 상징이었지요. 중국에서는 장수들의 깃

  16.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Gennie 2012.09.2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사기 곳곳엔 우물에서 용이 하늘로 올랐다는 기사를 종종 발견하게 된다. 우물과 용과 북두는 하나의 상징처럼 느

  17. Favicon of http://jesseapple6.tumblr.com/post/21717416808/ BlogIcon water storage containers for emergency 2012.11.01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8. Favicon of http://www.modernpooch.com/archives/2007/07/flexpetz_rent_a_pet.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cats does it work 2012.11.06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19.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징이라기 보다는 광개토대왕의 상징이었지요. 중국에서는 장수들의 깃

  20. Favicon of http://spaffy.wordpress.com/2007/05/ BlogIcon best wireless dog fence 2012.12.2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중요한 주제에 도움이 필요 남녀를 지원하는 당신의 관대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21. Favicon of http://longtermfoodstorage.devhub.com/ BlogIcon water pouches india 2013.01.02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는 문정태후로 했다는 춘추의 즉위년 4월기사를 근거로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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